해상 전략 시뮬레이션 ‘해전1942’ 광복절 기념 프로모션 진행

매니아 소식 2017.08.10 15:30

㈜신스타임즈(SINCETIMES, 舊코원시스템, 대표 왕빈) 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1942:미스맥심과 함께(이하, 해전1942)' 가 광복절 프로모션 및 제2회 서버 쟁탈전을 진행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해전1942' 는 2차 세계대전의 역사를 배경으로 실감 나게 구현된 실제 전함을 만나볼 수 있는 해상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20개 이상의 전투 시뮬레이션 애니메이션과 실시간 공격방식을 도입하여 마치 실제 전장 상황에 놓인 듯한 현실감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와 탄탄한 스토리로 끊임없는 재미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군단보스, 일반 던전, 정예 던전, 무한 웨이브, 물자 수송 등을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군사 전략을 강조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긴장감 넘치는 공격 연출과 짜릿한 타격감의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박진감 넘치는 해상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해전1942' 는 광복절 72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특별한 광복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공식 카페의 ‘8.15 광복절’ 게시판에 뜻깊은 메시지나 한 줄 평 등을 남긴 이용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뚜레쥬르 생크림 케익, 뚜레쥬르 호두 파운드,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특급 보물 열쇠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어 14일부터 16일까지 게임 내에서 찍은 태극기를 카페에 업로드한 이용자 전원에게 장보고함 조각 10개를 지급하는 태극기 인증샷 프로모션도 진행해 광복절 연휴에 더욱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제2회 서버 쟁탈전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버 쟁탈전은 전 서버의 이용자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한 주의 군항 쟁탈전에서 군단 랭킹 1위를 달성하거나, 서버 쟁탈전 신청 기간 중 각 서버의 군단 기부 랭킹에서 상위 10위 안에 든 군단만 참여할 수 있다. 서버 쟁탈전은 오는 17일부터 신청 접수할 수 있다.

 

한편, '해전1942' 의 토너먼트 콘텐츠 서버 최강전도 시작되었다. 9회를 맞은 서버 최강전은 매회 1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가하는 대규모 콘텐츠로 전 서버의 이용자와 전투를 치르며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해전1942'는 오는 19일까지 서버최강전을 진행해 여름의 늦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예정이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올해로 72주년을 맞이한 광복절을 기념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자분들이 풍성한 선물도 받아가시고 광복절의 의미도 다시 한번 되새기시길 바란다. 아울러 광복절 연휴 기간 동안 진행되는 서버 쟁탈전과 서버 최강전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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