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인기 웹툰 원작 '노블레스M'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계약

매니아 소식 2017.09.19 09:53

㈜라이브플렉스(대표이사 김병진) 는 19일, 웹툰의 3대장으로 꼽히는 '노블레스' IP를 기반으로 넷플레이(대표 문성현) 에서 개발 중인 고퀄리티 Full 3D RPG '노블레스M' 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계약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연재를 이어오고 있는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 는 SF 판타지 장르의 웹툰으로 매력적인 캐릭터와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고퀄리티 실사판 모바일 RPG '노블레스M' 은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 의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시네마틱 한 연출과 캐릭터 간의 속성, 전투 특징에 맞춰 덱을 구성하는 재미 등의 전략성이 강조된 게임이며, 약 60여 명의 개발 인력이 2년여 기간 동안 개발을 진행한 대작 게임이다.


넷플레이 문성현 대표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를 모으며 연재되고 있는 '노블레스' 를 게임으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 라며, "현재 게임의 완성도로 태국과 동남아 게임 시장의 1위를 넘볼 수 있는 성과를 충분히 낼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라이브플렉스 글로벌 서비스 관계자는 "태국과 동남아 전체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노블레스M' 의 태국 출시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 라며, "과거 태국 시장 및 글로벌 퍼블리싱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반드시 게임을 성공시킬 것이다." 라고 글로벌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라이브플렉스는 필리핀 및 동남아 게임 사업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12월부터 태국과 동남아 시장 공략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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