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모바일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제작 마무리, 하반기 정식 서비스 준비

매니아 소식 2017.09.21 10:34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 오리진’ 의 개발사와 공동으로 준비한 두 번째 게임을 선보인다. 웹젠은 한국과 중국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를 석권한 흥행게임 ‘뮤 오리진’ 의 개발사와 함께 ‘아크로드 어웨이크(ARCHLORD AWAKE)’ 의 개발을 마무리 짓고, 이르면 올해 하반기(2017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아크로드 어웨이크’ 는 절대군주(아크로드) 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 콘텐츠와 세계관을 그린 웹젠의 PC온라인게임 IP ‘아크로드’ 의 일부를 차용해 모바일 MMORPG 로 제작한 게임이다. ‘아크로드’ 의 여러 종족 중 휴먼 종족의 이야기를 모바일게임으로 재구성했다.


 

길드 간 경쟁과 전투를 거쳐 최강의 길드를 가리고, 해당 길드의 길드장이 게임 내에서 강력한 권한을 갖는 절대군주 ‘아크로드’ 를 모바일게임 환경에 맞춰 구현했다. 오픈필드의 일부 지역과 사낭터(던전) 에서는 자유로운 PvP(Player versus Player) 를 즐길 수도 있다.

 

또한 ‘아크로드 어웨이크’ 에서는 PC 온라인게임 ‘아크로드’ 의 세계관에서 개념적으로만 등장했던 정령 ‘아콘’ 을 캐릭터의 외형을 바꾸고 능력치를 크게 올려주는 ‘변신 시스템’ 으로 적용하는 등 원작의 세계관도 빌어왔다. 이외에도 최근 모바일 MMORPG 에 주요 콘텐츠로 등장하는 길드 및 이벤트 던전과 랭킹 경쟁 등의 콘텐츠도 다수 구현돼 모바일 MMORPG 의 모든 재미를 게임에서 경험할 수 있다.

 

웹젠은 지난 달 ‘아크로드 어웨이크’ 의 상표 출원을 마쳤으며, 이번 달(9월) 내로 ‘아크로드 어웨이크’ 의 홈페이지 및 공식 카페의 운영을 시작해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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