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의 슈퍼히어로 군단 ‘저스티스 리그’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 달성

매니아 소식 2017.11.15 15:50

마블 스튜디오의 액션 블록버스터 ‘토르: 라그나로크’ 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430만 관객을 기록했다. 2위를 차지한 엔터테이닝 호러무비 ‘해피 데스데이’ 는 개봉 첫 주 6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DC의 슈퍼히어로 군단이 총출동하는 ‘저스티스 리그’ 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저스티스 리그’ 가 예매율 42.9%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저스티스 리그’ 는 DC의 히어로 군단인 배트맨, 원더우먼, 아쿠아맨, 사이보그, 플래시가 공동의 적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신하균, 도경수 주연의 블랙 코미디 ‘7호실’ 은 예매율 9.8%로 개봉 첫 주 2위를 차지했다. 죽음이 반복되는 생일이라는 독특한 설정의 호러영화 ‘해피 데스데이’ 는 예매율 9.7% 로 3위에 올랐다. 


마블의 ‘토르: 라그나로크’ 는 예매율 9.3% 로 4위를 차지했고 마동석, 이동휘 주연의 코믹 드라마 ‘부라더’ 는 예매율 4.4% 로 5위에 올랐다. 67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흥행순위 4위에 오른 마동석, 윤계상 주연의 ‘범죄도시’ 는 예매율 4.4% 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 예매 순위(집계 기간 11월 16일~11월 22일) 


1. 저스티스 리그 

2. 7호실 

3. 해피 데스데이 

4. 토르: 라그나로크 

5. 부라더 

6. 범죄도시 

7. 러빙 빈센트 

8. 미옥 

9. 채비 

10. 하이큐!! 재능과 센스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현빈, 유지태 주연의 ‘꾼’ 이 개봉한다. ‘꾼’ 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 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다. 이 밖에 납치 당한 아들을 구하기 위한 엄마의 사투를 그린 할리 베리 주연의 ‘키드냅’ 과 제레미 아이언스, 올가 쿠릴렌코 주연의 멜로 드라마 ‘시크릿 레터’ 가 개봉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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