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이벤트 던전 ‘침묵의 동굴’ 업데이트

매니아 소식 2017.11.23 13:24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 에서 신규 던전 ‘침묵의 동굴’ 을 업데이트했다.


침묵의 동굴은 신규 클래스(Class, 직업) 인 ‘다크 엘프’ 업데이트를 기념해 선보였다. ‘침묵의 동굴’은 게임 스토리 상 다크 엘프의 근거지다. 엔씨는 11월 29일 다크 엘프를 추가한다.



이용자는 11월 29일까지 이벤트 던전을 즐길 수 있다. 55레벨 이상 이용자는 ‘침묵의 동굴’ 을 캐릭터당 하루 2시간씩 플레이 할 수 있다. 침묵의 동굴에서는 보스 몬스터(마수군왕 바란카) 를 만날 수 있다. ‘마수군왕 바란카’는 오후 8시에서 10시 사이에 비정기적으로 등장한다.


이용자는 침묵의 동굴에서 아이템(영웅제작 비법서, ‘이뮨 투 함’ 마법서 등) 을 획득할 수 있다. ‘다크 엘프’ 의 전용 무기도 얻을 수 있다. 침묵의 동굴에서는 ‘아인하사드의 축복’ 소모량이 다른 지역 대비 20% 감소한다. 


엔씨는 리니지M 공성전에 용병 시스템을 추가했다. 공성전을 선포한 혈맹의 군주는 다른 이용자를 용병으로 고용할 수 있다. 용병으로 공성전에 참여한 이용자는 고용주의 혈맹이 승리할 때마다 별도의 보상을 받는다.


엔씨는 11월 29일 신규 클래스와 새로운 서버 ‘블루디카’ 를 함께 업데이트한다. 이용자는 28일까지 진행하는 사전 예약에 참여해 게임 아이템(드래곤의 다이아몬드 10개) 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