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영웅 MMORPG '걸스크라운' 사전예약 하루 만에 20만명 돌파

매니아 소식 2018.01.05 15:47

엑스레전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이하 엑스레전드 코리아) 는 1월 정식 서비스 예정인 미소녀 영웅 MMORPG '걸스크라운' 이 사전예약 하루 만에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금일(5일) 밝혔다.


'걸스크라운(Girls' Crown)'  미소녀 영웅들과 함께 손으로 직접 그린 듯한 동화풍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풍부한 스토리 라인과 다양한 게임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 MMORPG 로써, 지난 8월 대만에서 먼저 출시 후 여성 유저가 40% 를 차지할 정도로 남녀 유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지난 2일 브랜드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사전예약을 시작한 '걸스크라운' 은 사전예약 하루 만에 20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하며 유저들로부터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으며, 금일 구글 플레이 사전예약 카테고리에 소개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엑스레전드 코리아 김진국 대표는 "걸스크라운 출시를 기다리시는 유저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 며, "1월 출시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해서 완성도 높은 게임과 안정적인 서비스로 보답해 드리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걸스크라운' 은 1월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는 푸짐한 사전예약 패키지 아이템을 지급하며, 이와 함께 구글 플레이 사전예약 참여 시 추가로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걸스크라운' 사전예약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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