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엘모바일, 'FINAL FANTASY AWAKENING' 7차 신규 컨텐츠 업데이트

매니아 소식 2018.06.14 10:51

㈜에프엘모바일코리아(FL Mobile Korea, 공동대표 양쑈우, XIA JUN/ 이하 에프엘모바일) 는 14일,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 대표이사 마츠다 요스케)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자사의 대작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FINAL FANTASY AWAKENING)' 의 7차 신규 컨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의 7차 신규 컨텐츠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군신 '진·바하무트' 가 추가된다. 



'진·바하무트' 는 번개 계열 최강의 군신, 바하무트의 검신 형태로 소환 시 적에게 백 개의 검을 내리쳐 엄청난 대미지를 입히며, 모든 적에게 분노 획득 감소 효과와 공격 시 일정 확률로 방어 관통력을 부여하는 공명 어빌리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신규 군신 추가와 함께 불멸 영웅 '님부스' 의 휘석 영웅 '기계르씨 포롬' 이 함께 추가된다. '기계르씨 포롬' 은 미사일과 작약탄 등의 스킬을 사용해 대량의 광역 대미지를 입히며, 에너지를 모아 전방에 강력한 파괴 광선을 발사하는 궁극기를 지니고 있다.


이 외에도 영웅의 각성 최대치가 7차 각성까지 증가되고 영웅의 장비 정련 단계가 최대 16단계까지 확장되며, 기존 34장까지 공개된 작전지역이 39장까지 추가로 개방된다.


  


에프엘모바일은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의 이번 7차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휘석 영웅 '기계르씨 포롬'의 전신인 불멸 영웅 '님부스' 조각 10개와 다이아 500개를 지급한다.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은 애플 앱스토어(https://goo.gl/7Vgwfc) 와 구글 플레이(https://c11.kr/26nq), 원스토어(http://onesto.re/0000716710) 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7차 신규 업데이트 컨텐츠와 관련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finalfantasy)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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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4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2.06 16:15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4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2월 6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4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36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3분기) 대비 21.6%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91.0%, 당기순이익은 97억원으로 240.9% 증가했다. 전년대비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4.2%/ 7.6%/ 27.8% 감소했다.


 


웹젠의 4분기 매출은 중국에서 ‘뮤(MU)’ IP 제휴 게임들이 흥행하면서 전 분기(2017년 3분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견인했고, 국내에서 직접 출시한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이 시장에 안착하면서 상승세를 더했다.


3분기까지 부진했던 웹젠의 2017년 연간 누적실적은 영업수익 1663억원, 영업이익 440억원, 당기순이익 300억원으로 전년(2016년)대비 24.4%, 23.0%, 33.2% 감소했다.



2017년 4분기 성장세로 전환한 웹젠의 실적은 당분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018년 1월 중국에서 먼저 출시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의 후속작(중국명 ‘기적MU: 각성’) 은 출시 후 한 달이 지난 현재도 중국 내 iOS매출순위 5위권을 유지하면서 1분기 매출 상승을 이끌 주요 매출원으로 자리잡았다.


웹젠은 2018년 상반기 중 해당게임(기적MU: 각성)의 한국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출시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상반기 중 ‘대천사지검 H5(한국 서비스명 미정)’ 등 HTML5 로 개발한 게임들의 국내외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해외시장을 노리고 준비해 온 모바일전략게임 ‘FIRST HERO(퍼스트 히어로)’ 의 글로벌서비스를 상반기 중 시작한다.


웹젠은 ‘FIRST HERO’ 를 비롯해 국내 개발사 및 게임개발 자회사에서 직접 개발한 게임들의 국내외 게임서비스(퍼블리싱) 경험을 쌓는 한편, 게임서비스 장르를 넓히면서 게임회원들을 유치해 게임퍼블리셔로서의 입지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웹젠은 대표이사 직속으로 신작게임 발굴(‘게임소싱’) 부서를 정비해 퍼블리싱 계약 및 투자 대상 개발사와 접촉하는 등 퍼블리싱 비중을 높이기 위한 대외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자체 개발과 직접 퍼블리싱 사업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개발과 사업 부문 모든 임직원들이 여러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개발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은 계속하고, 국내외 여러 개발사들을 만나 투자 및 퍼블리싱 사업 기회를 찾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확보하는데 더욱 주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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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일게임즈, 건곤 업데이트 콘텐츠 및 신규 프로모션 영상 공개

매니아 소식 2018.01.25 12:19

스네일디지털 코리아 유한회사(대표 LU XING, 이하 스네일게임즈) 는 25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건곤’ 의 대규모 업데이트 콘텐츠 공개와 함께 신규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제왕던전 업데이트는 룬 시스템, 강호 무학 각성, 도감 업데이트, 희귀 펫 추가, 제왕던전 업데이트 등 콘텐츠 전반에 걸친 조정이 이루어진다.


 


강호 무학 각성을 통해 스킬을 사용하면 적에게 줄 수 있는 데미지가 25~30% 높아지며, 도감에서는 보스 도전 도감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외, 업데이트를 맞이하면서 신규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건곤’ 의 프로모션 영상은 Full 3D 로 제작된 오픈필드와 각 캐릭터 특유의 화려한 스킬 사용 및 방대한 대규모 세력전의 전투 장면을 담았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9ysk)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젠 모바일게임 ‘기적MU: 각성’, 1천만 중국 게이머 모집한 중국 공개테스트 시작

매니아 소식 2018.01.03 18:21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최고 흥행게임인 ‘뮤 오리진’의 후속게임 ‘기적MU: 각성’ 의 중국 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뮤(MU)’ IP 원작자인 웹젠과 중국 게임서비스 담당(퍼블리셔) 인 텐센트게임즈는 오늘(1월 3일), AOS 및 iOS(안드로이드 및 애플 기기) 이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MMORPG ‘기적MU: 각성’ 의 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중국에서는 게임의 공개테스트 기간 동안 생성된 캐릭터나 게임 이용 기록은 정식서비스 후 삭제되지 않아 사실상의 정식서비스 출시와 다름 없다.


 


‘기적MU: 각성’ 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어제(1월 2일) 까지 게임 사전예약에 참가한 회원 수가 이미 1천만명을 넘으며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했다. (http://qjjx.qq.com)


중국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텐센트는 지난 연말(2017년) 부터 TV 광고를 비롯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게임회원들을 모집해 왔다.



‘기적MU: 각성’ 은 한/중 양국에서 최고 흥행게임으로 인기를 얻은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의 게임IP 원작자인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이 공동으로 제작하고, 중국의 최대 게임업체인 텐센트게임즈가 합류해 중국 서비스를 준비해온 게임이다. 개발 초기부터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으로 알려지면서 한/중 양국 게임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아 왔다.



웹젠은 개발사 천마시공과 함께 ‘기적MU: 각성’ 의 중국 서비스를 안착을 위한 개발지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해(2018년) 상반기 한국 서비스를 위한 준비도 이미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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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모바일게임 ‘기적MU: 각성’ 1월 3일, 중국 공개테스트

매니아 소식 2017.12.21 14:39

㈜웹젠(대표 김태영) 이 내년(2018년) 1월,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 ‘기적MU: 각성’ 의 중국 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 ‘뮤(MU)’ IP 원작자인 웹젠과 중국 게임서비스 담당(퍼블리셔) 인 텐센트게임즈는 오늘(12월 21일), 공식홈페이지와 중국 내 여러 SNS 등을 통해 2018년 1월 3일, 모바일 MMORPG ‘기적MU: 각성’ 의 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고 공지했다.


‘기적MU: 각성’ 은 한/중 양국에서 최고 흥행게임으로 인기를 얻은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의 게임IP 원작자인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이 공동으로 제작하고, 중국의 게임서비스(퍼블리싱) 업체인 텐센트게임즈가 합류해 중국 서비스를 준비해온 게임이다.



개발 초기부터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으로 알려지면서 한/중 양국 게임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아 왔고, 한국에서는 웹젠이 직접 해당게임의 게임서비스를 맡기로 했다.


현재 텐센트가 운영하는 ‘기적MU: 각성’ 의 공식홈페이지에서 게임 사전예약에 참가한 회원 수는 이미 900만명을 넘어섰으며, 게임 출시가 가까워질 수록 사전예약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http://qjjx.qq.com)


웹젠과 텐센트는 지난 10월, 게임서비스를 기념해 북경에서 ‘뮤(MU)’ 게임 주제곡을 관현악으로 편곡한 '기적MU: 각성' 매직 심포니 콘서트를 개최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등 게임회원을 확보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다.


웹젠은 개발사 천마시공과 함께 ‘기적MU: 각성’ 의 중국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2018년) 한국 서비스를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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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MU)’ IP기반 모바일게임 신작 ‘기적(MU): 최강자’ 중국시장에 출시

매니아 소식 2017.11.29 14:47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 제휴로 제작된 신작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 의 출시 일정을 확정했다.

 

웹젠과 ‘기적(MU): 최강자’ 의 중국 서비스 담당회사인 룽투게임즈는 오는 12월 7일 ‘기적(MU): 최강자’의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한다. 해당 게임은 iOS(애플 환경 기기) 와 AOS(안드로이드 환경 기기) 에 동시에 출시된다.


 

양사는 공개테스트에 앞서 12월 5일에는 게임 내 길드대표 등 회원들을 초청한 사전간담회를 열고 게임에 대한 정보도 미리 공개할 계획이다.

 

‘기적(MU): 최강자’ 는 웹젠의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의 게임요소들을 기반으로 개발 된 게임으로 원작의 배경 및 캐릭터, ‘뮤(MU)’ 시리즈의 상징인 날개 및 장비 등을 모바일게임 환경에 맞게 구현한 모바일 MMORPG 다. 자유로운 PvP 와 공성전, ‘악마의 광장’/ ‘블러드캐슬’ 등 중국의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원작 게임의 콘텐츠도 재현해 비공개테스트 등 사전 테스트에서 현지 회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중국 현지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담당한 룽투게임즈는 간단한 게임정보를 안내하는 공식홈페이지(https://mu.longtugame.com) 를 열고 사전예약 이벤트와 함께 사전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웹젠과 룽투게임즈는 12월 5일 열리는 사전간담회 이후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신작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과 함께 HTML5 기반 게임들의 제작도 꾸준히 이어간다.

 

한/중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최고의 흥행성적을 올린 ‘뮤 오리진(중국 서비스명 전민기적)’ 의 후속게임 ‘기적: 각성’ 의 중국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맡은 텐센트는 지난 9월 13일, ‘리미티드 테스트’ 참가자 모집 공고를 내고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 게임서비스사인 텐센트 등 3사는 연내(2017년) ‘기적: 각성’의 서비스를 위한 게임 제작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

 

웹젠은 ‘기적: 각성’ 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하는 대로 한국 출시를 위한 게임서비스 준비에 들어간다. 지난 9월 출시된 HTML5 기반 게임인 ‘대천사지검H5’ 는 출시 두 달이 넘은 지금도 모바일게임과 웹게임 시장 모두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용어 참고 자료>

HTML5 (Hyper Text Markup Language 5)


HTML5 는 차세대 웹문서 표준으로서, 텍스트와 하이퍼링크만을 표시하던 HTML(Hyper Text Markup Language) 이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까지 표현・제공하도록 진화한 “웹프로그래밍 언어”이다. ‘ActiveX’ 등 비표준 기술의 남용 및 이의 방치로 초래된 웹의 갈라파고스화와 접근성 취약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OS・플랫폼 업체에 종속될 우려가 있는 ICT 중소 벤처기업에게 돌파구를 제시하기 위해 HTML5 가 등장했다.


2014년 10월, W3C 의 HTML5 표준 권고가 처음 공개 된 후 많은 글로벌 업체들도 오디오・비디오・그래픽 등의 기능에 HTML5 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출처, 인터넷 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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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직업 ‘레인저’ 추가! ‘드래곤 리볼트: 용의 각성’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매니아 소식 2017.11.28 11:04

스네일디지털 코리아 유한회사(대표 LU XING, 이하 스네일게임즈) 는 28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판타지 MMORPG ‘드래곤 리볼트’ 가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래곤 리볼트: 용의 각성’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직업 ‘레인저’가 추가된다. ‘레인저’ 는 원거리 공격에 능숙한 사냥꾼 직업으로 몬스터의 천적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종족 직업 변경 기능이 추가되며, 플레이어들은 ‘종족직업전환카드’ 를 사용해 종족과 직업을 변경할 수 있다.


 

또한, 핵심 성물과 보조 성물을 자유자재로 조합하여 캐릭터 속성과 추가 패시브 스킬을 획득할 수 있는 ‘성물 계약 기능’이 추가되었다. 유저들은 ‘성물 계약’을 통해 자유도 높은 스킬 조합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캐릭터 최고 레벨이 100까지 상향되며 Lv.91- Lv.100 메인 스테이지와 ‘부활유적’, ‘헤임제단’, ‘영혼신전’ 던전이 추가된다. 또한, 펫을 출전하여 보물을 찾을 수 있는 ‘펫 보물찾기’ 콘텐츠가 추가되었으며 신규 월드맵 ‘잿더미 해각’ 과 ‘유망의 숲’ 이 업데이트되었다.

 

‘드래곤 리볼트’ 의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lworld)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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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11.10 17:10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358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2분기) 대비 18.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32.8%,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71.7% 줄었다. 전년 동기(2016년 3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6.3%, 24.1%, 63.6% 줄었다.

 

웹젠의 3분기 실적은 기존 서비스하던 게임들의 매출이 정체되면서 전반적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4분기부터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신작을 연이어 내놓으면서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지난 9월 중국에 출시 돼 24일만에 누적매출 1억위안(한화 약 170억원)을 넘긴 ‘뮤(MU)’IP 기반 게임 H5 MMORPG ‘대천사지검H5(한국명 미정)’ 이 실적 반등을 이끈다.

 

‘대천사지검H5’ 는 현재(11월 10일) 도 중국 iOS 매출순위 10위 내, 웹게임 인기순위 5위 내에 머물면서 흥행을 계속하고 있다. 웹젠은 게임의 흥행성적에 따라 일정 비율의 로열티를 분배 받는다.

 

또한, 웹젠이 직접 국내외에서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시작하는 신작게임들의 출시일정도 가시적이다.

 

웹젠의 PC온라인게임 ‘아크로드’IP 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뮤 오리진’의 개발사와 웹젠이 협업해 제작한 프로젝트로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웹젠은 빠른 시일안에 사전예약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고, 연내에 한국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이 ‘뮤 이그니션’ 으로 한국 웹게임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기록을 세운 후 두 번째로 내놓는 웹게임 ‘뮤 템페스트’도 올해 안에 한국에 출시된다. 웹젠은 어제(11월9일)부터 ‘뮤 템페스트’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의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IP 제휴사업과 해외시장에서의 신작 출시도 늘어난다.

 

텐센트가 중국 현지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뮤(MU)’IP기반 모바일MMORPG ‘기적MU: 각성(한국명 미정)’ 은 올해 내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기적MU: 각성’의 공식 게임홈페이지 내 사전예약자 수는 이미 5백 70만명을 넘었다.

 

웹젠은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인 ‘기적MU: 각성’의 한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내 한국 출시를 목표로 개발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웹젠이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PC MMORPG ‘뮤 레전드’ 의 해외진출도 연이어 계속된다. 웹젠은 지난 11월 7일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했으며, 이르면 내년(2018년) 상반기 중 일본에서 ‘뮤 레전드’를 직접 서비스 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신작게임 및 IP제휴사업의 일정을 조율하면서 실적 반등과 내년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준비해왔다.” 면서, “기업성장의 중요한 시기로 사업력을 확보하기 위한 효율적인 인적/물적 자원분배와 투자에 집중하고, 게임개발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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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레전드’, 일본 현지 법인 웹젠 재팬에서 직접 서비스 준비

매니아 소식 2017.11.08 10:59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회사 웹젠 재팬(Webzen Japan) 을 통해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의 일본 서비스를 직접 준비한다. 

 

웹젠은 2018년 상반기 중 자사가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뮤 레전드(MU Legend)’ 의 일본 출시를 위해 자회사 웹젠 재팬과 사업일정 조율을 시작했다. 웹젠 재팬은 12월 중 ‘뮤 레전드’ 일본 버전의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게임서비스 준비를 시작할 계획이다.


 

웹젠 재팬은 웹젠이 일본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3월 본사의 100%출자로 설립한 자회사다. 현재 ‘뮤 온라인’, ‘S.U.N.(썬)’, ‘C9(Continent of the Ninth) 등의 게임을 직접 서비스하고 있다.

 

웹젠은 ‘뮤 레전드’ 를 시작으로 웹젠 재팬의 신작게임 서비스경험을 넓히고, 이후 모바일게임 및 게임IP 제휴사업 등 여러 방향으로 웹젠 재팬의 사업을 다양화한다. 또한, 국내외에서 최근 중요한 게임플랫폼으로 떠오르는 HTML5게임의 일본시장 진출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일본의 모바일게임시장은 모바일기기가 보급된 2009년 이후 연간 30%이상 성장을 하면서 2015년 약 9천억엔(한화 9조원) 의 시장으로 급격히 커졌다. 현재는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모바일게임들은 물론, 웹게임(브라우저게임) 들도 모바일기기(스마트폰, 타블렛PC) 로 이식되면서 모바일게임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원래 휴대폰(피쳐폰) 게임을 즐기던 일본 게이머들의 이용성향을 볼 때 이후 일본의 모바일을 비롯한 새로운 게임플랫폼 시장은 현재보다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및 데이터 출처: 한국콘텐츠 진흥원 발간, 대한민국 게임백서 2016)



 

현재 웹젠은 ‘기적MU: 각성’ 등 웹젠의 게임IP 를 활용해 제작한 게임들의 중국 및 한국 게임서비스 준비에 집중하고 있으며, 캐릭터사업을 비롯한 콘텐츠 사업으로 게임IP 사업 영역도 꾸준히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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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모바일게임 ‘기적MU: 각성’ 중국 서비스 앞두고 ‘뮤(MU)’ 게임음악 오케스트라 공연

매니아 소식 2017.10.23 14:41

㈜웹젠(대표 김태영) 이 모바일게임 ‘기적MU: 각성’ 의 올해(2017년) 중국 서비스를 앞두고 ‘기적MU: 각성’ 오케스트라 공연을 열면서 본격적으로 게임 알리기에 나섰다.

 

‘뮤(MU)’ IP 원작자인 웹젠과 중국 게임서비스 담당(퍼블리셔)인 텐센트게임즈는 지난 10월 22일, 중국 ‘북경전람관극장(Beijing Exhibition Theater)’ 에서 ‘뮤 온라인’ 의 게임음악을 오케스트라로 편곡하고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의 협연으로 구성한 ‘기적MU: 각성 매직 심포니 콘서트’ 를 열었다.



이번 공연에서 연주된 곡들은 웹젠의 원작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의 배경음악 12곡들을 관현악으로 편곡한 곡들이다. 

 

'신비한 동물사전', '헝거게임' 등 유명 영화음악 주제곡 작곡에 참여한 '피터 보이어(Peter Boyer)' 가 15년 넘게 게임에서 익숙히 들어온 ‘뮤 온라인’ 의 배경음악들을 최신 감각에 맞춘 오케스트라로 직접 편곡했다.



또한, 중국의 인기 여가수 ‘샹원지에(Shang Wenjie, 尚雯婕)’ 가 자신의 인기곡과 함께 배경음악 중 한 곡인 ‘이카루스’ 에 ‘뮤’ 의 세계관에 대한 새로운 가사를 덧붙여 부르면서 대중들의 많은 관심도 모았다.

 

한편, 웹젠과 텐센트는 공연 전 날일 10월 21일에 중국의 인기 VJ 들이 직접 ‘기적MU: 각성’ 을 즐기는 게임 영상을 중국 전역에 인터넷 온라인 방송으로 생중계 하는 등 게임을 알리기 위한 마케팅도 시작했다.



  


 

현재 텐센트가 운영하는 ‘기적MU: 각성’ 의 공식홈페이지(http://qjjx.qq.com에서는 게임 사전예약에 참가한 회원 수는 이미 400만명을 넘어섰으며, 게임 출시가 가까워질 수록 사전예약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 텐센트는 2017년 연말 ‘기적MU: 각성’ 의 중국 출시를 위해 3자간 협업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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