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2018년 상반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8.09 17:52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 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상반기) 대비 1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67.5%,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67.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2분기) 대비 11.8% 늘었고, 영업이익은 128억원, 당기순이익 124억원으로 각각 14.9%, 23.9% 올랐으나, 전 분기(2018년 1분기)대비 실적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6%, 46.7%, 25.7% 감소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에는 해외에서의 IP 제휴사업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뮤 오리진2’) 서비스를 위한 초기 영업비용이 소요되면서 실적은 소폭 하락했지만,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의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3분기에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웹젠은 하반기에 HTML5 언어로 제작된 MMORPG ‘뮤 온라인H5’ 를 한국에 출시하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 을 비롯한 ‘글로벌 원빌드게임(Global One-build Game)’ 들의 글로벌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추가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올해(2018년) 4분기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뮤 온라인 H5’ 는 ‘대천사지검 H5’ 라는 게임명으로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2위, 대만 매출 3위 등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던 흥행게임이다.



‘하드코어(Hard Core)’ 게이머들을 주 이용자로 삼았던 정통MMORPG ‘뮤 오리진’ 등 웹젠의 ‘뮤(MU)’ 시리즈 게임들과 달리, 여러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최근의 RPG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준비되고 있다.


웹젠은 ‘뮤(MU)’ 시리즈를 꾸준히 즐기는 게임회원들에 더해 ‘자동성장형 RPG’ 로 언급되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뮤 온라인H5’의 게임회원으로 흡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 설치 및 접속, 캐릭터 육성과 ‘이벤트 맵’ 등에서 기존 ‘뮤(MU)’ 시리즈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접근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워 게임서비스를 준비한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서비스 일정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게임에 대한 세부정보를 먼저 공개하고 올해 안에 출시한다.


지난 7월 진행한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SNG ‘큐브타운(Qube Town)’ 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사내테스트를 진행했던 웹젠의 게임들 중 테스트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흥행 기대감이 높다.


‘큐브타운’ 은 ‘큐브’ 모양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100여가지 직업, 다양한 건물과 장식물로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는 재미에 집중해 개발되고 있다. ‘큐브’ 를 캐릭터로 형상한 참신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생산과 제조, 커뮤니티, 미니게임 등의 SNG 요소에 성장과 육성, 판타지 콘텐츠를 더해 기존의 SNG 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웹젠은 지난 4월 신작발표 미디어 간담회에서 북미와 유럽 게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큐브타운’을 비롯한 2개 이상의 ‘글로벌 원빌드게임’ 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꾸준히 자체 게임개발을 준비하는 한편, 천마시공, 후딘 등 여러 해외 개발사들과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 게임 신작도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하반기는 게임 개발 외에 서구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국내에 다소 낯선 H5 게임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면서, “하반기부터 포괄임금 폐지 등 근무환경 개선제도를 시행한 후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며 직원들의 업무효율도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Join the Party!’, 웹젠 2018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

매니아 소식 2018.04.13 19:54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뽑는다. 어제(4월 12일) 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3주간 게임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재능을 갖추고 글로벌 게임기업을 지향하는 자사의 미래와 함께할 우수한 인재들을 모집한다.


웹젠의 상반기 공개채용은 각 부문에 따라 신입과 경력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입사지원자는 웹젠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나이와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든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으나 글로벌 및 중화권 사업과 해외PR 등 일부 직무에서는 외국어(영어∙중국어) 구사 능력이 필수 항목이다.



웹젠은 사업/ 게임개발/ 경영지원 부문의 10개 직무에서는 신입사원을, 사업/ 기술지원/ 게임개발/ 경영지원 부문 26개 직무에서는 경력사원을 각각 모집한다. 또, 웹젠 재팬을 포함한 4개의 자회사도 여러 직무에서 경력 및 신입사원 모집을 진행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시험(일부 직무 제외), 실무면접, 인성검사, 임원면접 순으로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5월 둘째 주에 개별 통보 후 면접 등 추가 전형을 거치고, 최종 합격자는 7월 초부터 판교에 위치한 웹젠 본사에서 정식 근무를 시작한다.


  


한편, 웹젠은 4월 중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신작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에 대한 구체적인 게임정보를 공개한 후 일반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실시한다.


2018년 상반기 공개채용 모집 요강과 직무별 모집현황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젠 공식 채용 사이트(https://webzen.recruiter.co.kr/app/jobnotice/lis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진짜가 돌아온다’ 웹젠 ‘뮤 오리진2’ 출시 준비, 4월 비공개테스트 예정

매니아 소식 2018.03.20 11:04

웹젠은 오늘(3월 20일),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뮤 오리진2’ 의 소규모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4월에는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구체적인 게임정보를 공개한 후 일반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한다.

3월 말, 비공개테스트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등록 사이트를 열고 테스트 참가자 모집도 시작할 계획이다.

웹젠의 인기 PC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에 기반해 개발된 모바일게임 시리즈인 ‘뮤 오리진’ 은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마켓(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연 게임이다.

출시 3년차를 맞는 현재도 각 스토어 매출순위 수위권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게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첫 대외공개를 앞둔 후속게임 “뮤 오리진2” 에서는 전편에서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협동과 경쟁 콘텐츠들이 더욱 다양해 졌다. MMORPG 의 핵심인 길드 시스템과 전투시스템 등의 커뮤니티 요소도 발전된 형태로 구현됐다.

또한, 통합 서버 형태의 ‘크로스월드’ 등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도 추가되면서 RPG 를 즐기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참신한 게임요소도 다수 선보인다.


  


‘크로스월드’ 는 사냥과 아이템 획득 등에서 자신의 활동서버보다 더욱 폭 넓은 활동을 할 수 있는 특수한 개념의 공간이다. 해당 시스템에 대한 정보는 이후 게임 정보를 안내하면서 공개될 예정이다.

웹젠은 소규모 대상의 게임테스트를 마무리한 후 보완개발을 거쳐 4월 중 미디어간담회에서 게임에 대한 정보를 처음 공개하고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시작할 예정이다.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은 별도의 일정에 맞춰 사전에 공지된다. 4월 진행되는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상반기 중 국내시장에 ‘뮤 오리진2’ 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뮤 오리진2’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사업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게임카페 및 게임 홈페이지의 운영을 시작하면서 게이머들에게 공개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웹젠, ‘뮤(MU)’ IP기반 모바일게임 신작 ‘기적(MU): 최강자’ 중국시장에 출시

매니아 소식 2017.11.29 14:47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 제휴로 제작된 신작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 의 출시 일정을 확정했다.

 

웹젠과 ‘기적(MU): 최강자’ 의 중국 서비스 담당회사인 룽투게임즈는 오는 12월 7일 ‘기적(MU): 최강자’의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한다. 해당 게임은 iOS(애플 환경 기기) 와 AOS(안드로이드 환경 기기) 에 동시에 출시된다.


 

양사는 공개테스트에 앞서 12월 5일에는 게임 내 길드대표 등 회원들을 초청한 사전간담회를 열고 게임에 대한 정보도 미리 공개할 계획이다.

 

‘기적(MU): 최강자’ 는 웹젠의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의 게임요소들을 기반으로 개발 된 게임으로 원작의 배경 및 캐릭터, ‘뮤(MU)’ 시리즈의 상징인 날개 및 장비 등을 모바일게임 환경에 맞게 구현한 모바일 MMORPG 다. 자유로운 PvP 와 공성전, ‘악마의 광장’/ ‘블러드캐슬’ 등 중국의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원작 게임의 콘텐츠도 재현해 비공개테스트 등 사전 테스트에서 현지 회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중국 현지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담당한 룽투게임즈는 간단한 게임정보를 안내하는 공식홈페이지(https://mu.longtugame.com) 를 열고 사전예약 이벤트와 함께 사전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웹젠과 룽투게임즈는 12월 5일 열리는 사전간담회 이후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신작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과 함께 HTML5 기반 게임들의 제작도 꾸준히 이어간다.

 

한/중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최고의 흥행성적을 올린 ‘뮤 오리진(중국 서비스명 전민기적)’ 의 후속게임 ‘기적: 각성’ 의 중국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맡은 텐센트는 지난 9월 13일, ‘리미티드 테스트’ 참가자 모집 공고를 내고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 게임서비스사인 텐센트 등 3사는 연내(2017년) ‘기적: 각성’의 서비스를 위한 게임 제작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

 

웹젠은 ‘기적: 각성’ 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하는 대로 한국 출시를 위한 게임서비스 준비에 들어간다. 지난 9월 출시된 HTML5 기반 게임인 ‘대천사지검H5’ 는 출시 두 달이 넘은 지금도 모바일게임과 웹게임 시장 모두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용어 참고 자료>

HTML5 (Hyper Text Markup Language 5)


HTML5 는 차세대 웹문서 표준으로서, 텍스트와 하이퍼링크만을 표시하던 HTML(Hyper Text Markup Language) 이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까지 표현・제공하도록 진화한 “웹프로그래밍 언어”이다. ‘ActiveX’ 등 비표준 기술의 남용 및 이의 방치로 초래된 웹의 갈라파고스화와 접근성 취약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OS・플랫폼 업체에 종속될 우려가 있는 ICT 중소 벤처기업에게 돌파구를 제시하기 위해 HTML5 가 등장했다.


2014년 10월, W3C 의 HTML5 표준 권고가 처음 공개 된 후 많은 글로벌 업체들도 오디오・비디오・그래픽 등의 기능에 HTML5 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출처, 인터넷 진흥원)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아프리카TV ‘전국 만남 프로젝트’ 4분기 지역간담회 개최

매니아 소식 2017.11.24 17:25

아프리카TV 는 24일부터 인천에서 2017년 4분기 지역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4일에는 BJ 간담회, 25일에는 유저 간담회가 열린다.

 

아프리카TV 지역간담회는 아프리카TV 의 주인인 BJ와 시청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미래를 다짐하는 자리다. 1분기 서울·부산, 2분기 대전·대구, 3분기 수원·광주에 이어 이번 4분기는 인천·부산에서 소통과 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부산은 다음달 8일 BJ 간담회, 9일 유저 간담회가 예정돼 있다.



 

이번 4분기 지역간담회는 처음으로 BJ 간담회와 유저 간담회가 나뉘어 열린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BJ 간담회는 BJ 합동공연, 인기 BJ 세글자의 방송 노하우 강연, 아프리카TV 업데이트, Q&A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BJ 지원정책·기술지원·운영정책·시스템 등 일대일 개별 부스도 계속된다.

 

유저 간담회는 인기 BJ들과의 레크리에이션, BJ 합동공연, 아프리카TV 업데이트, 건전한 채팅문화 캠페인, Q&A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졌다. 아프리카TV 공식 카페 가입 이벤트, 매너 서약 등을 받는 서포터즈 부스도 운영된다.

 

아프리카TV 는 인천과 부산 4분기 지역간담회에 참여를 희망한 BJ·유저 신청자들 중 400여명을 현장에서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BJ 간담회와 유저 간담회 모두 아프리카TV 임직원과의 개별 Q&A 시간을 제외한 행사 전 과정이 아프리카TV 를 통해 생중계된다. 현장에 참석한 BJ와 유저에게는 특별한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 게임 콘텐츠-비즈니스 동시에 잡는다

매니아 소식 2017.09.27 15:08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이 게임 문화 행사와 실질적인 게임 비즈니스 성과를 목표로 한 단계 진화를 예고했다.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 이하 지스타조직위)는 지난 9월 2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스타 2017’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언론사를 대상으로 약 50여 일을 앞둔 ‘지스타 2017’ 의 추진 현황과 행사 운영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스타 2017’ 참가신청 현황은 25일 18:00 현재 2,758부스(BTC관 1,655부스, BTB관 1,103부스) 로, 지난해 최종 2,719부스(BTC관 1,530부스, BTB관 1,189부스) 를 초과 달성했다.

 

조기신청 기간 일찌감치 마감된 BTC 관은 이미 자리가 확정된 부스를 제외하고 세부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참가사-바이어 간 비즈니스가 펼쳐지는 BTB 관은 이달 중순을 지나며 참가 문의가 늘어나고 있어 작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마감이 예상된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올해 ‘지스타’ 는 행사 개막을 4개월여 앞둔 조기신청 기간에 BTC 관이 최초로 마감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BTB관도 9월 말에 가까워지며 빈자리가 채워지고 있어 조만간 마감 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며, “위원장을 맡게 된 첫 해부터 ‘지스타’ 에 높은 호응을 보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만반의 준비를 갖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지스타 2016’ 의 경우 35개국 653개(2,719부스)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약 22만 명(21만9,267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 ‘지스타 2017’ 공식 슬로건 ‘Complete your game!’ 확정

 

‘지스타 2017’ 행사의 공식 슬로건은 ‘당신만의 게임을 완성하라!’는 의미를 담은 ‘Complete your game!’ 으로 확정됐다. 이번 슬로건은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는 게임의 개념 및 영역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게임은 현재 대표적인 문화 예술 분야의 하나로 직접 플레이를 즐기거나 e스포츠 등 보는 콘텐츠로서 즐기는 이용자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아울러 어떤 이용자들에게는 게임이라는 세상에서 타인과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와 관련 슬로건은 ‘지스타’ 에서 오랜 시간 기다려왔던 게임을 시연해보거나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각종 e스포츠 등 이벤트를 통해 게임이 제공하는 각각의 의미와 경험이 극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 메인 스폰서 넥슨, 프리미어 스폰서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 선정

 

‘지스타 2017’ 의 메인 스폰서로는 ‘지스타’ 13년 역사와 함께하게 된 넥슨이 선정됐다. 우리나라 게임시장에서 자타공인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는 넥슨이 메인 스폰서로 나서는 만큼 어느 때보다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프리미어 스폰서로는 최근 e스포츠에 대한 적극적인 행보로 주목을 받고 있는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가 선정됐다.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지스타’ 에서 다양한 종목으로 펼쳐지는 경기들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e스포츠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올해 ‘지스타’ 스폰서십은 넥슨과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하며 오랜 친구와 새로운 친구가 조화를 이루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며, “앞으로도 국내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줄 두 회사가 이번 스폰서십을 계기로 ‘지스타’ 와 특별한 관계를 이어나가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 트위치, 파트너-유저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마련

 

지난 2015년 신설된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는 3년 연속 트위치가 맡게 됐다. 트위치는 그 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지스타 2017' 에서 파트너 스트리머와 게임사, 유저가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트위치의 게임쇼 전용채널에서 파트너 게임사들의 신작 타이틀이나 화제작을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작년보다 더 확대된 시연존인 '게임존' 으로 트위치 부스를 찾는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한다.

 

트위치 파트너 스트리머들은 이외에도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는 ‘트위치쇼' 와 ’파트너 라운지' 의 스트리밍 존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 추가적인 세부 구성은 트위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이용자 초청 간담회 참가자 모집

매니아 소식 2017.07.11 15:19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 는 오는 7월 29일(토) 넷마블 사옥에서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개발사 넷마블몬스터)’ 의 이용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몬스터 길들이기’ 의 출시 4주년을 맞아 이용자와의 밀착된 소통을 통해 더욱 발전되고 재미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번 자리에서는 향후 업데이트 내용 공개를 비롯해 개발 방향성 및 길드 점령전 등 주요 콘텐츠에 대해 이용자와 진솔하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간담회 참석을 희망하는 이용자는 오는 7월 19일까지 게임 공식카페 내 공지 게시판(http://cafe.naver.com/monstertaming/7396288) 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당첨자는 추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넷마블 차정현 본부장은 “몬스터 길들이기에 관심 가져주시는 이용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게임 내 반영하기 위해 이런 뜻 깊은 자리를 준비했다.” 며, “누구보다 먼저 업데이트 소식을 안내 받고 다양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이번 간담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고 말했다.

 

지난 2013년 8월에 출시한 ‘몬스터 길들이기' 는 개성 넘치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갖춘 모바일 RPG 다. 탄탄한 게임성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RPG 장르 최초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 달성 등 신기록을 세우며 모바일 RPG 의 대중화를 견인한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몬스터 길들이기’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onstertaming)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아프리카TV, 2017년 2분기 BJ 지역 간담회 진행

매니아 소식 2017.06.30 14:45

아프리카TV 는 BJ 와 매니저, 임직원이 만나 서로의 목소리를 듣는 2017년 2분기 BJ 지역 간담회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29일 대전과 30일 대구로 나눠 열렸고, BJ 와 매니저 약 200여명과 임직원 50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날 아프리카TV 는 플랫폼, 운영정책, 동영상, 가이드/교육, 애드벌룬, 광고 등 총 6가지 업데이트 소식을 알렸다. 베스트 BJ 에 대한 강화된 지원책, 랭킹 시스템 개편도 함께 발표했다. 이후 개별 Q&A 시간을 갖고 BJ, 매니저들과 주요 임직원들이 직접 서비스 전반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2016년 BJ 대상에 빛나는 BJ 감스트가 강연에 나서 현장을 찾은 BJ 들에게 방송 노하우 등을 낱낱이 전했다. 그는 "다양한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라." 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많은 공감과 박수를 받았다. BJ 주영스트와 뿡녀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국악 공연으로 색다른 재미도 선사했다.

 

지역 간담회는 공식 방송국으로 생중계됐다. 1분기 지역 간담회 당시 처음으로 공식 방송을 진행, 아프리카TV의 신규 업데이트 내용을 비롯해 중요 공지 사항 등을 전달해 현장을 찾지 못한 BJ 와 매니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도 공식 방송으로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며 다양한 BJ 와 매니저의 참여를 독려했다.


  


현장을 찾은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는 "지역 간담회는 편향되지 않고,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제도나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 라며, "앞으로도 BJ 와 호흡하는 아프리카TV 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프리카TV 는 3분기 경기와 광주, 4분기 인천과 부산에서도 BJ 지역 간담회를 열 계획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아프리카TV가 ‘지금 만나러 갑니다’…’찾아가는 소통의 장’ 2017 지역간담회

매니아 소식 2017.03.22 11:29

- 23일 서울 프릭업 스튜디오, 24일 부산 광안리 호메르스 호텔서 BJ 200여명 만나

- 아프리카TV 임직원에게 1:1 직접 문의 가능한 Q&A 전담 부스 마련

- BJ 대상 강연, 주요 운영정책 및 새 업데이트 소개, 축구 응원전 등 풍성한 콘텐츠



아프리카TV 의 주인인 BJ 와 시청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고민과 미래를 다짐하는 2017 지역간담회 ‘A Free Share’ 가 23일 서울에서 막을 올린다.

 

‘찾아가는 소통의 장’ 2017 아프리카TV 지역간담회는 올해가 3년째로 1분기는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다. 국내 개인방송 플랫폼 중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지역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은 아프리카TV 가 유일하다.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간담회는 시작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있다. 800명의 BJ 와 매니저가 신청을 하며 참석하겠다고 몰린 것. 그 동안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를 포함해 임직원들이 참여해 전국을 돌며 주요 도시로 찾아가는 적극적인 소통에 BJ 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미처 현장을 찾지 못한 BJ 들과 시청자들을 위해 2017 지역간담회는 공식방송국(http://afreecatv.com/bjmeeting) 을 통해 생중계된다.

 

23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 24일 부산 광안리 호메르스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아프리카TV 지역간담회는 현재 활동 중인 BJ와 매니저, 예비 BJ 를 합쳐 250명 이상이 참석한다. BJ 들은 자신의 방송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평소 아프리카TV 에 궁금했던 점을 직접 물어볼 수 있다. 아프리카TV 는 BJ 발굴 및 육성, 콘텐츠 성장을 돕기 위한 청사진과 신규 업데이트 서비스를 알리고, 질의 응답을 위해 50여명의 임직원들이 현장을 찾는다.

 

특히 이번 지역간담회는 지난해 10월 새 운영정책에서 강조한 소통 의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개별 Q&A 시간을 대폭 늘렸고, ‘Q&A 전담 부스’도 마련됐다. 운영·방송지원·시스템 등 주요 부문별로 나눠진 부스에선 일대일 문답이 가능하다. BJ 가 방송 중에 궁금했던 점을 해당 부서 직원이 직접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해주는 형태다. 아직 방송이 낯선 신입 BJ 들이 개별적으로 편안하게 문의하면서 그 동안 풀지 못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아프리카TV 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격의 없는 소통에 걸맞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지역간담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BJ 프로코와 한홍임은 노래 와 피아노 공연을 선보이고, 2016 아프리카TV BJ 대상에 빛나는 ‘한손에총들고’(보겸)의 강연에선 실질적인 방송 노하우를 들을 수 있다.

 

여기에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의 분수령이 될 중국전에 맞춰 BJ 들과 아프리카TV 임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한국 응원 방송도 진행한다. BJ 들의 현장 축구 생중계도 돕는다. KBS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출신 BJ 이강과 아프리카TV 대표 MC BJ 최군, 여기에 방송인 김흥국이 응원단장으로 합세해 BJ 들과 한국 승리를 위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아프리카TV BJ 들을 만나기 위해 2015년부터 시작한 지역간담회는 올해 더욱 규모를 확대해 서울과 부산에 이어 2분기·3분기·4분기에도 전국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100분 토론, A Free Share, AFM, Afuture, amsterdam, Apple, Big Chicken, BJ, Boef, Celine Dion, Chantal Janzen, Charo, Dairy Queen, Dave Chappelle, David Rockefeller, David Ross, De Dijk, Dunkin Donuts, Edith Schippers, Emily Ratajkowski, Emma Post, Entertainment, Fagen, Floortje Dessing, fns, Golden State, James Comey, Jay Cutler, Jerry Krause, Kiesraad, Lente, Linda Lijnt, Lollapalooza, Lubach, Martin McGuinness, MBC, Miki Agrawal, Nancy Kerrigan, Neil Gorsuch, Paris Jackson, PEC Zwolle, Ritas, Roger Stone, RTL Boulevard, Sarah Fowlkes, Schiphol, Sharna Burgess, Sophie Hilbrand, stamceldonor, status, Tom Brady, Tomi Lahren, War Machine, Warriors, WBC, xbox Live, うたの春まつり, ららぴ るるぴ, アップル, カルテット, トヨタ, ラプラスの魔女, リベンジポルノ, 三浦大知, 上西小百合, 契約違反, 山本裕典, 最終回, 月曜から夜ふかし, 永野芽郁, 浜渦, 秋山ありす, 自動車, 速報, 간담회, 걸스데이, 경선, 고민, 고현정, 공유, 공화국, 관광, 광안리, 구분, 규모, 김고은, 김민준, 김혜선, 김혜수, 네덜란드, 노승권, 대상, 대치동, 도깨비, 도미니카, 드림캐쳐, 드림티, 러시아, 문채원, 미국, 미래, 민정특보, 민주당, 박신혜, 박영선, 방준혁, 베네수엘라, 본선, 부산, 브라질, 사전, 사형수, 서울, 서향희, 세월호, 소득, 소진, 소통, 손영배, 송하윤, 스튜디오, 시청자, 신연희, 신청자, 신하균, 실물, 아프리카TV, 안재홍, 양지열, 얼굴없는 미녀, 엄현경, 여행, 염색, 운영, 월드컵, 유라, 유영하, 유인나, 유해진, 육성재, 율쏘, 은교, 이근수, 이동욱, 이명재, 이영렬, 이원석, 이재만, 이정희, 이중환, 인양, 임명주, 자치령, 전도연, 전지현, 점심, 정다빈, 정은지, 정장현, 정책, 조윤선, 주인, 지역, 채시라, 콘텐츠, 푸에르토리코, 프릭업, 한석규

아프리카TV, 제3회 BJ 지역 간담회 진행

매니아 소식 2016.10.20 10:59

- 서울, 청주, 전주, 부산 등 전국 4개 지역서 ‘BJ 지역 간담회’ 진행

- 주요 업데이트 소개 및 BJ·매니저·시청자들 목소리 듣는 시간 마련돼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 는 제3회 BJ 지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8일 서울을 시작으로 청주(19일), 전주(20일), 부산(21일) 등 전국 4개 지역을 돌며 주요 임직원들이 BJ, 매니저, 시청자들과 아프리카TV 에 대한 목소리를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18일 서울 프릭업 스튜디오, 19일 청주 라마다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BJ 지역 간담회는 대표적인 인기 BJ 철구가 방송 노하우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신규 SNS 서비스 'UP', 아프리카TV 주요 서비스 업데이트 소개 및 질의 응답 순서로 진행되었다.

 


  


세 번째로 열린 이번 BJ 지역 간담회에는 아프리카TV BJ 와 매니저, 시청자 250여 명이 모여 서비스 전반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아프리카TV 주요 업데이트 소식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고, 주요 임직원들이 직접 답변하면서 BJ 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는 "지난 간담회 이후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 반갑다." 며, "BJ 들이 더욱 편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 BJ 지역 간담회는 20일 전주 로니관광호텔, 21일 부산 호메르스호텔에서 만남을 이어간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