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e스포츠, HLE 글로벌 챌린지 개최

매니아 소식 2018.10.08 14:45

한화생명 e스포츠(HLE, Hanwha Life Esports) 가 동남아 지역 저변 확대을 위한 ‘HLE 글로벌 챌린지’ 를 베트남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Dream. Make it real!(프로게이머의 꿈에 한 발 다가설 플레이를 시작할 시간)’ 이란 슬로건을 내건 HLE 글로벌 챌린지는 오디션과 아카데미가 결합된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11월 6일부터 17일까지 총 12일간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열린다. 한화생명 e스포츠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게임 대회를 통해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유망주에게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e스포츠 강국인 한국의 전문 아카데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다이아 티어 이상의 개인 참가자 160명을 대상으로 트라이아웃 방식을 통해 최종적으로 20명이 선발된다. 단체 참가자들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각각 지역 우승팀 1팀을 선발한다. 이후 선발된 팀들은 5일간 베트남 현지에서 아카데미를 통해 실력을 향상시킨 후 결승전을 치른다. 


선발된 팀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강현종 감독 및 코칭스태프, 그리고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전(前) 프로게이머 샤이(박상면) 와 매드라이프(홍민기) 가 트레이닝 전담코치로 참여할 예정이다. 


  


최종 결승전은 동남아시아 최대의 게임 유통회사인 가레나의 호치민 ‘GG스타디움’ 에서 진행된다. 아카데미 입과자 10인에게는 하이엔드 게이밍 기어 브랜드인 커세어(Corsair) 의 게이밍 세트가 제공된다. 대회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5000달러의 상금과 한국 e스포츠 투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화생명 e스포츠는 베트남은 2018년 초 리그 독립지역으로 승격됐으며 유럽이나 북미 지역보다 높은 유저수를 기록할 정도로 숨은 잠재력이 기대되는 나라라며, 한화생명 e스포츠는 HLE 글로벌 챌린지를 통해 베트남 지역의 유망주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실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e스포츠 문화를 선도하는 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4월 창단한 한화생명 e스포츠는 2018 서머 스플릿 시즌 6위의 성적으로 마감했다. 시즌 기간 동안 ‘뷰티풀 게임’ 캠페인을 펼치며 신선하고 새로운 e스포츠 문화를 선도하여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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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상하이 드래곤즈 시즌 2 신임 감독 BlueHaS(위승환) 발탁!

매니아 소식 2018.09.27 12:55

'오버워치 리그'의 규모는 계속 확장되고 있다. 광저우와 애틀랜타를 연고지로 하는 두 팀과 새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밴쿠버, 파리, 워싱턴 DC, 토론토, 항저우, 청두를 연고지로 하는 여섯 팀이 2019 시즌 ‘오버워치 리그’ 챔피언십 경쟁에 추가로 합류하게 되었다. 


상하이 드래곤즈(Shanghai Dragons) 도 신임 감독을 선임한 반가운 소식을 전한다. 신임 감독은 상하이 드래곤즈 팀원들을 이끌고 미국 LA 버뱅크 블리자드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오버워치 시즌 2 에 출정하게 된다. 



'오버워치 리그' Shanghai Dragons(상하이 드래곤즈) 감독 BlueHaS 소개 


감독 BlueHaS - BlueHaS(위승환) 감독은 2017년부터 한국의 오버워치 컨덴더스 팀 KongDoo Panthera의 감독을 맡아왔으며, 신중하고 세심한 코칭 스타일로 유명하다. 


KongDoo Panthera는 BlueHaS 감독의 지도 하에 일련의 시합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었다. BlueHaS 감독이 팀에 합류하자마자 KongDoo Panthera 는 ‘오버워치’ 넥서스컵 Annual Finals 를 치르게 되었으며, 짧은 적응 기간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은 이 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했다. 


결승전에서 강팀인 X6-Gaming 을 맞아 7세트의 격전을 벌였으나 안타깝게 준우승에 머물고 말았다. 그 다음해 OTS 플레이오프에서 KongDoo Panthera 는 준결승전에서 만난 X6-Gaming 에 보란듯이 설욕하고, 결승전에서 Meta Bellum 을 꺾으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 두 팀은 ‘오버워치’ 컨덴더스 코리아 시즌 1 의 우승팀과 4강 진출팀이었다. 지난달 열린 오버워치 컨덴더스 코리아 시즌 2에서 BlueHaS 감독이 이끄는 KongDoo Panthera 는 무패 행진으로 전승을 거두며 결승전까지 올라왔으나, 우승팀인 Runaway 와 8세트의 격전 끝에 애석하게 패배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의 코칭 실력은 오버워치 업계의 다방면에서 인정을 받았다. 


'오버워치 리그' 시즌 2의 개막을 앞두고 상하이 드래곤즈의 관리팀은 엄격한 선별 기준과 심층 분석을 통해 상하이 드래곤즈의 신임 감독을 선임했다. BlueHaS 감독의 팀은 오버워치 컨덴더스 코리아에서 전체 성적이 안정적이었으며, 감독과 팀원간의 관계도 돈독했다. 




BlueHaS 감독의 코칭 기간 동안 오버워치 버전이 여러 번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발빠르게 전술을 개발하고 매우 효율적인 방법으로 팀원들에게 전술 내용을 이해시켜 KongDoo Panthera는  잦은 버전 변화 속에서도 꾸준히 안정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BlueHaS 감독은 매우 유연하고 다양한 전술을 개발하고, 팀과 팀원들의 특성에 기반한 유연한 전법을 찾아내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운영 체계가 있는 전술형 감독이다. BlueHaS 감독의 합류는 상하이 드래곤즈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팀워크와 전술면에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여 이상적인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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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동아시아 지역예선 국가대표 명단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5.31 11:31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 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 명단을 31일(목) 발표했다.


협회는 지난 5월 11일(금) 대한체육회로부터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조직위(INASGOV) 가 발표한 e스포츠 시범종목 경기운영기술집(Technical Handbook) 을 전달받은 후, 6개 세부종목 국내 개발사/배급사와 협회간 기술위원회를 구성, 국가대표 선발을 진행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감독 최우범


‘기인’ 김기인, ‘스코어’ 고동빈, ‘피넛’ 한왕호, ‘페이커’ 이상혁, ‘룰러’ 박재혁, ‘코어장전’ 조용인


먼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은 협회와 라이엇 게임즈, LoL 프로리그인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의 참가팀 사무국이 참가하는 기술위원회를 구성해 감독 및 선수를 선발했다. 먼저 국내외 리그 성적, 경력, 감독직 수행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감독을 선임하고, 이후 감독 및 기술위원의 의견을 종합하여 선수 후보군을 추렸다. 


선수 선발은 2018 LCK 스프링 출전 기준을 충족하고 포스트시즌 출전 경험 및 다년간 국제대회 경험, 참가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이후 개별 심층면접을 통해 국가 대표팀이라는 상징성에 맞게 최종 6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 아레나 오브 발러(펜타스톰): 코치 ‘이지밤’ 양재용


‘짝’ 신창훈, ‘썬’ 김선우, ‘체이서’ 김형민, ‘러쉬’ 이호연, ‘학’ 김도엽


아레나 오브 발러(펜타스톰)는 협회, 넷마블로 구성된 기술위원회 회의를 거쳐 별도의 예선전을 치르지 않고 지난 4월 진행된 펜타스톰 월드컵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한 팀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정했다.


  


▲ 프로 에볼루션 사커 2018(PES 2018): ‘올드파워_황’ 황진영, ‘포에버-지단’ 최성민


PES 2018 종목은 협회와 제작사 코나미, 국내 배급사인 유니아나가 함께 국내외 공식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상위 입상 성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점수 순위 상위 18명 중 참가신청을 마친 15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했다. 


이 종목의 경우 경기운영기술집에 2명의 선수를 선발하도록 규정돼 있다. 동아시아 예선과 아시안게임 본선에서 1대1, 2대2 두 가지 모드가 병행되는 경기방식을 고려하여 선발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2명의 선수를 국가대표로 선발했다.


▲ 스타크래프트 II: ‘마루’ 조성주


스타크래프트 II의 경우 종목사(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위원회 구성을 통해 1차 선수 선발을 진행했다. 기준은 2017 WCS(스타크래프트 II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포인트와 2018 WCS 포인트(5/12 기준)를 합산해 순위가 높은 선수를 1차 선발했다. 이를 토대로 상위 8명 선수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했으며, 최종 우승자인 조성주 선수가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 클래시 로얄: ‘대형석궁장인’ 황신웅


클래시 로얄 종목은 협회, 슈퍼셀로 구성된 기술위원회에서 한국 4개 프로팀(샌드박스, OGN 엔투스, OP.GG 스켈레톤, 킹존 드래곤X)에 소속된 선수 16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 우승을 차지한 황신웅이 국가대표가 됐다.


▲ 하스스톤: ‘서렌더’ 김정수


마지막으로 하스스톤 종목은 협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로 구성된 기술위원회에서 2017 HCT (하스스톤 챔피언십 투어)의 하스스톤 경쟁 점수 상위권 16명과 2018 HCT 시즌 1의 하스스톤 경쟁 점수 상위권 16명 중 참가를 희망하는 21명을 대상으로 선발전을 진행, 우승한 김정수가 국가대표로 선발 되었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들은 한국, 중국, 홍콩, 일본, 마카오, 몽고, 대만이 참가하는 동아시아 예선(6월)에 출전하며, 예선을 통과한 종목 선수들은 오는 8월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첫 e스포츠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동아시아 지역예선을 비롯한 본선 상세 일정은 차후 공지될 예정이다.


더불어 협회는 지난 28일(월) 대전e스포츠협회가 대전체육회로부터 인정단체 가입 승인을 받으면서, 아시안게임 시범종목 출전 최소 요건을 충족했다. 이에 30일(수) 최종적으로 대한체육회의 준회원 승인(협회 정관을 대한체육회 규정에 맞게 개정하는 조건의 한시적 승인) 을 통보 받아,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협회는 31일(목) 최종적으로 대한체육회에 동아시아 예선에 참여할 선수 명단을 제출했고, 대한체육회는 아시아e스포츠연맹(AESF) 에 공식적으로 선수 명단을 제출하게 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한국 e스포츠의 가치를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신 대한체육회 및 대전체육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국정감사 질의와 성명 등으로 한국 e스포츠에 관심 보여주신 조승래 의원께 감사드리며, 미디어, e스포츠 팬들께도 감사 말씀 전하고 싶다. 많은 이들의 애정과 관심이 없었다면 이뤄내지 못했을 일이다.” 라고 밝히며, “협회는 e스포츠가 스포츠로서 처음 서는 아시안 게임인 만큼, 한국이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보여줄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을 계획이오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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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나이트 X 어벤져스, ‘타노스’ 변신 기간 한정 매시업 '인피니티 건틀렛' 오픈

매니아 소식 2018.05.09 12:20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 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서 '타노스'로 변신해 플레이할 수 있는 기간 한정 매시업 '인피니티 건틀렛' 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포트나이트' 기간 한정 매시업 ‘인피니티 건틀렛’ 은, 인피니티 건틀렛을 착용한 플레이어가 막강한 힘을 지닌 타노스로 변신, 절대적인 능력을 발휘하여, 힘을 합쳐 대항하는 모든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죽음을 통한 구원을 선사하는 영화의 설정을 게임플레이로 녹여냈다.




이번 기간 한정 매시업 ‘인피니티 건틀렛’ 은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의 감독이자 '포트나이트' 의 열혈팬인 안소니 루소와 조 루소가 에픽게임즈에 아이디어를 제안해 개발이 시작됐으며, 두 감독과 에픽게임즈는 영화팬과 포트나이트 팬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새로운 게임플레이 모드를 만들어 냈다.


최후의 1인이 승리하는 방식의 기간 한정 매시업 ‘인피니티 건틀렛’ 은 게임 초반, 폭풍 안전지대에 인피니티 건틀렛과 함께 운석이 떨어지며, 인피니티 건틀렛을 획득한 1명의 유저는 타노스로 변신한다.


 타노스는 괴력의 힘으로 주먹을 내질러 적을 뒤로 밀어내고 구조물을 파괴하거나 지상으로 급강하하면서 주변의 적을 밀어내고 피해를 주는 등의 강력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건설, 무기 사용, 체력 회복 등은 불가능하다. 타노스로 변신한 유저는 지도에 표시되고 해당 유저를 처치하면 인피니티 건틀렛이 바닥에 떨어져 누구나 이를 장착해 다시 타노스로 변신할 수 있다.



  

 


에픽게임즈는 타노스에 대항하는 다른 플레이어들을 지원하기 위해 희귀, 에픽, 전설 등급의 무기들만 생성되도록 했으며, 보물상자, 탄약 상자, 바닥 전리품의 생성 확률을 올리고 수확 자원량도 2배 증가시켰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기간 한정 매시업 ‘인피니티 건틀렛’ 오픈을 기념해 유저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피니티 건틀렛’ 대기실 준비 화면 인증샷 또는 타노스로 변신한 인증샷을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와 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게임 내 현금 재화인 V-Buck 을 제공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영화와 '포트나이트' 모두에 깊은 애정을 지닌 감독들로부터 직접 제공받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기획한 특별 콜라보 콘텐츠인만큼 '포트나이트' 에서 타노스의 절대적인 힘을 영화와 또 다른 느낌으로 즐기실 수 있을 것” 이라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깜짝 놀랄 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 라고 말했다.


'포트나이트' 기간 한정 매시업 ‘인피니티 건틀렛’은 PC, 모바일(iOS), 콘솔에서 동일하게 플레이 가능하며, 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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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 배틀그라운드 선수 모집

매니아 소식 2018.04.20 17:37

SK텔레콤 T1프로게임단(단장 오경식, 이하 T1) 이 '배틀 그라운드' 선수 상반기 공개 모집 한다.


하반기 배틀그라운드대회 출전을 계획하고 있는 T1 은 상반기, 하반기 선수 모집을 통해 선수를 선발하여, 선수를 구성할 예정이다.


상반기 공개 모집은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메일을 통해 신청을 받으며, 지원자격은 만 18세 이상 대리 게임 등 프로게이머로서 국내외 대회 참가에 결격 사유가 없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T1 의 최병훈 감독은 “T1의 배틀그라운드 팀 창단을 기다리신 많은 분들이 참가 신청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 명문 게임단 T1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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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포텐 79화 하이라이트 '데이먼드의 즉석 무반주 라이브'

매니아 UCC 2018.04.04 14:05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2979544



영상 즐겁게 감상해주시고~ 추천 및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DJ, 촬영, 편집 : B.k Mania

게스트 : The A 팀의 단비 & LUNA K

일부 사진 제공 : The A 팀 촬영감독 나나 님


오덕포텐 79화 풀버전

1부 '오덕포텐에게 말해봐(2018.3.23)'

네이버TV http://tv.naver.com/v/2933017


2부 '오덕이슈토크 - 세일러문 팬뮤지컬'

네이버TV http://tv.naver.com/v/2937309



  


'오덕포텐’은 대한민국 오덕 문화계의 화제가 된 이슈와 인물에 대해 얘기를 다뤄보자는 취지에서 만든 방송 콘텐츠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있는 덕후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고 덕후들의 좋은 활동을 홍보하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덕후들의! 덕후들의 의한! 덕후들을 위한! 방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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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 VR과 4D효과 결합한 영화 ‘기억을 만나다’ VFX 제작

매니아 소식 2018.04.03 13:17

지난달 31일 개봉한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감독 구범석, 제작 바른손이앤에이) 가 관객들에게 신선한 관람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360도 시야각의 입체 영상을 구현하는 VR 기술과 오감 효과를 제공하는 모션체어 상영시스템이 결합된 세계 최초의 영화이다. 국내의 높은 CG 기술력도 제작에 힘을 보탰다. 


로커스(대표 김형순)는 영화 '기억을 만나다'의 CG를 맡아 VR 과 4D 효과를 결합한 VFX 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 VISUAL EFFECTS(VFX)-시각 효과, 영상을 합성하거나 변형하는 시각적 특수 효과를 말한다. 약어로 VFX로도 표현 



로커스는 2009년 설립된 이후 현재 광고시장에서 후반작업 스튜디오로 넷마블, 슈퍼셀, 텐센트, 넷이즈 등 국내외 주요 게임사들의 시네마틱, 이벤트 영상, 대형 포스터 제작 등을 진행하고 있다. 

시네마틱 : 게임의 세계관 또는 스토리, 캐릭터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영상 


로커스가 이번 영화에서 담당한 작업은 360도의 VR 영상을 더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한 후반작업, 특히 CG를 활용한 VFX와 편집 및 DI(색보정) 등이다. 



▲ 로커스가 제작한 영화 기억을 만나다 VFX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 로커스 이민우 PD는 “기억을 만나다 에서 우리가 제작한 VFX 는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는 실사 촬영된 360도의 화면 위에 이질감이 없도록 2D 및 3D 의 CG 를 만들어 합성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VR 에서만 가능한 깊이 있고 환상적인 360도의 Full CG 구성이다.” 고 밝혔다. 


일반 영화에 비해 VR영화는 훨씬 많은 VFX작업량과 기술력이 요구된다. 360도 환경을 이해하고, 비주얼 효과를 채워 나가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로커스의 10년, 20년 경력의 베테랑 스텝들도 함께 연구해가며 하나씩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고 그렇게 채워진 영화의 많은 장면들이 호평을 받았다. 


  


이 배경에는 중소기업으로는 적지 않은 10여명의 전문 R&D 연구원을 두고 최적화된 파이프라인과 고품질의 FX 효과 등을 연구해온 로커스 기술력의 힘이 있었다. 


특히 FX 팀장으로 이번 영화의 VFX 수퍼바이저를 맡은 황희철 실장은 불과 물의 CG 효과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는 글로벌 VFX 스튜디오, ‘SCANLINE’ 출신으로 ‘BATMAN VS SUPERMAN’, ‘Independence Day 2’, ‘Iron Man 3’ 등 유명 헐리우드 영화의 VFX에 참여했던 노하우를 로커스에 접목시키는 중이다. 이번 영화에서도 생동감 있게 물을 표현한 수준급의 CG들을 작업했다. 


* CG : ‘컴퓨터로 만든 이미지 애니메이션(computer generated imagery animation)’이라는 뜻으로 통상 ‘3D 애니메이션, CG 애니메이션’과 동의어로 쓰인다 


로커스 VFX 스튜디오 이지윤 본부장은 “기억을 만나다 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VR영화를 시작하게 된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고, 제작 과정도 만만치 않았지만 많은 스텝들의 노력으로 멋진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 며, “로커스는 이번 영화 참여를 큰 자산으로 삼아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등 해외 시장의 VR 과 영화 VFX 제작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그동안 쌓아온 로커스의 기술력을 다양한 활동으로 보여드릴 것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 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 는 지난달 31일부터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봉했으며, 주말 전석 매진되는 등 열띤 호응 속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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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스포츠 기업 KSV, 이지훈 단장 선임

매니아 소식 2018.01.03 18:28

글로벌 이스포츠 기업 KSV(CEO 케빈 추) 는 자사의 프로게임단 팀 운영 전반을 책임질 신임단장으로 KT롤스터에서 막강한 지도력을 선보인 이지훈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2000년 'FIFA' 프로게이머로 데뷔한 이지훈 단장은 총 18번에 빛나는 우승 경력을 바탕으로 KTF 매직앤스의 수석코치 자리를 거쳐 2008년을 시작으로 '스타크래프트' 와 '스페셜포스' 등 KT 롤스터 소속 여러 종목의 프로게임단을 이끌기 시작했다.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팀의 첫 프로리그 우승과 2연속 우승에 이어 2010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우승 또한 현실화 시킨 이지훈 단장은 2012년 KT 롤스터 '리그오브레전드' 팀 창단과 함께 신임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화려한 이력을 이어갔다. 


이 단장은 이후, 2014년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섬머 우승, 2015년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8강 진출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KT 롤스터 '리그오브레전드' 팀의 전성기를 이끈 장본인이다. 


2017년 말 KT 롤스터를 떠난 이지훈 단장은 자신의 폭넓은 경험과 우수한 경력을 활용하여 한국 이스포츠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KSV합류를 전격 결정했다. 이 신임단장은 합류하자마자 곧바로 KSV 소속 팀 분석에 들어가 전력강화를 모색하며 2018 시즌 우승을 거머쥐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KSV의 이지훈 신임단장은 “지난 19년간 선수, 수석코치, 그리고 감독으로서의 행보를 거치며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KSV 소속의 강력한 팀들을 세계 최강으로 이끌겠다.” 며, “선수 및 재정 관리 등 팀 운영 전반에 걸쳐 그간 습득한 노하우를 발휘해 모든 팀들이 세계 최강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KSV 케빈 추 대표는 “한국 이스포츠 업계 베테랑인 이지훈 단장이 새롭게 도약하는 KSV 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이지훈 단장이 KSV의 경쟁력을 극대화해 글로벌 영향력 강화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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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 리그오브레전드 게임단 이지훈 감독 사임

매니아 소식 2017.10.24 16:45

kt롤스터(단장 최현준)는 '리그오브레전드' 팀의 사령탑을 맡았던 이지훈 감독이 ‘17시즌을 끝으로 감독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이지훈 감독은 지난 9월, ‘17시즌 성적 부진에 따른 책임을 통감하여 감독직에서 사퇴하겠다는 의견을 구단에 전달했고, 구단도 심사숙고 끝에 이지훈 감독의 의견을 존중하여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상호 협의했다.


 

이지훈 감독은 지난 2000년 kt 롤스터의 전신인 KTF 매직엔스에 FIFA 종목 선수로 입단하여 FIFA 리그 10회 이상 우승 등 독보적인 선수로 활동하였고, 2008년부터 현재까지 감독 직을 역임하며 ‘09-10’, ’10-11’ 2시즌 연속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우승을 일궈냈으며, ‘14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섬머’ 우승을 견인한 바 있다.

 

이지훈 감독은 "청춘을 함께한 kt 롤스터를 떠나게 되어 무척 아쉽지만, 올 시즌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감이 너무 커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약 15년의 세월 동안 쉬지 않고 달려오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많이 지친 것 같다. 이렇게 떠나게 되어서 그 동안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죄송하지만, 곧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kt 롤스터는 이지훈 감독의 그 동안의 노고를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선수단과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갖고 감사패와 행운의 황금열쇠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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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운명 걸린 ‘벼랑 끝 우즈베키스탄전’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매니아 소식 2017.09.05 15:07

한국 축구의 운명이 걸린 벼랑 끝 승부를 아프리카TV 에서 만난다. 오늘(5일) 밤 11시30분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10차전 원정경기를 생중계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꺾는다면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2018년 러시아 월드컵까지 32년간 9회 연속 본선 무대를 밟을 수 있다. 하지만 우즈베키스탄과 비기거나 패한다면 본선 진출에 실패할 수 있다.


 

최종예선 A조에서 4승2무3무(승점 14점) 로 2위인 한국은 3위 시리아와 4위 우즈베키스탄(이상 승점 12점) 에 승점 2점 앞서 있다. 우즈베키스탄과 비기고 시리아가 이란을 잡으면 승점이 15점으로 같아지면서 골득실에서 뒤져 3위로 밀릴 수 있다. 3위는 B조 3위와 아시아 플레이오프를 거쳐 북중미 4위와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 여정이다.

 

만약 우즈베키스탄에 패한다면 한국은 최악의 경우 4위로 떨어져 본선 진출이 완전히 좌절된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에 역대 A매치 상대전적에서 10승3무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23년간 한 번도 지지 않았고, 지난해 최종예선 5차전 홈경기에서도 2대1로 승리했다. 하지만 우즈베키스탄 원정에선 최근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뒀다.


 

무엇보다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0대0 무승부를 기록한 이란전 후폭풍이 마음에 걸린다. 경기력과 선수단 분위기가 가라앉은 가운데 반전 카드에 관심이 쏠린다. 손흥민과 황희찬의 공격력 부활에 기대를 걸고 있고, 부상에서 회복한 기성용의 깜짝 출전도 거론된다. 우즈베키스탄 천적 이동국과 이근호도 출격을 대기 중이다.

 

아프리카TV 는 한국 축구의 운명이 걸린 우즈베키스탄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인기 BJ 최군과 가수 김흥국, BJ 구태양과 이상윤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도 나선다.

 

아프리카TV의 우즈베키스탄전 생중계 시청은 홈페이지(http://www.afreecatv.com) 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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