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메인 스폰서

매니아 소식 2017.10.20 15:36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 가 '배틀그라운드'의 개발사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주최하고 바나나컬쳐(대표 裴乐 / PEI LE) 가 주관하는 ‘2017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at G-STAR’ 의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내달 17일(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정식 명칭은 ‘카카오게임즈배 2017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at G-STAR’ 로 결정됐다. 이번 대회는 첫날 듀오 모드를 시작으로 둘째 날 솔로 모드, 마지막 날 스쿼드 모드 등의 순으로 3일간에 걸쳐 진행된다. 대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20팀, 80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카카오게임즈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후끈하게 달굴 예정이다. 또 이번 스폰서십을 시작으로, 펍지주식회사와의 협업을 통한 메이저급 대회 진행은 물론, 각종 대회, 랜파티 등 다양한 규모와 형태의 행사를 단독 개최 및 적극 지원함으로써 '배틀그라운드' 의 재미를 널리 알리는 데 힘 쏟을 계획이다. 

 

한편, '배틀그라운드' 사전 예약 프로모션이 이달 17일(화)부터 티저 사이트에서 진행 중이다. 카카오게임즈는 11월 13일(월)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해, 참여자 전원에게 캐릭터를 꾸미는 용도로만 사용되는 의상(스킨) 아이템을 서비스 시작 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 중 4주간 총 1,000명을 선정해 ‘치킨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배틀그라운드' 는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고립된 섬에 떨어져 각종 무기와 차량 등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이 살아남을 때까지 생존 싸움을 벌이는 ‘배틀로얄’ 게임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올 하 반기 중 국내에서 '배틀그라운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기존 ‘스팀(Steam)’ 이용자들은 계속해서 동일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배틀그라운드' 에 관한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 프로모션에 대한 세부 내용은 티저 사이트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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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 게임 콘텐츠-비즈니스 동시에 잡는다

매니아 소식 2017.09.27 15:08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이 게임 문화 행사와 실질적인 게임 비즈니스 성과를 목표로 한 단계 진화를 예고했다.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 이하 지스타조직위)는 지난 9월 2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스타 2017’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언론사를 대상으로 약 50여 일을 앞둔 ‘지스타 2017’ 의 추진 현황과 행사 운영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스타 2017’ 참가신청 현황은 25일 18:00 현재 2,758부스(BTC관 1,655부스, BTB관 1,103부스) 로, 지난해 최종 2,719부스(BTC관 1,530부스, BTB관 1,189부스) 를 초과 달성했다.

 

조기신청 기간 일찌감치 마감된 BTC 관은 이미 자리가 확정된 부스를 제외하고 세부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참가사-바이어 간 비즈니스가 펼쳐지는 BTB 관은 이달 중순을 지나며 참가 문의가 늘어나고 있어 작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마감이 예상된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올해 ‘지스타’ 는 행사 개막을 4개월여 앞둔 조기신청 기간에 BTC 관이 최초로 마감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BTB관도 9월 말에 가까워지며 빈자리가 채워지고 있어 조만간 마감 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며, “위원장을 맡게 된 첫 해부터 ‘지스타’ 에 높은 호응을 보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만반의 준비를 갖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지스타 2016’ 의 경우 35개국 653개(2,719부스)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약 22만 명(21만9,267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 ‘지스타 2017’ 공식 슬로건 ‘Complete your game!’ 확정

 

‘지스타 2017’ 행사의 공식 슬로건은 ‘당신만의 게임을 완성하라!’는 의미를 담은 ‘Complete your game!’ 으로 확정됐다. 이번 슬로건은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는 게임의 개념 및 영역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게임은 현재 대표적인 문화 예술 분야의 하나로 직접 플레이를 즐기거나 e스포츠 등 보는 콘텐츠로서 즐기는 이용자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아울러 어떤 이용자들에게는 게임이라는 세상에서 타인과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와 관련 슬로건은 ‘지스타’ 에서 오랜 시간 기다려왔던 게임을 시연해보거나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각종 e스포츠 등 이벤트를 통해 게임이 제공하는 각각의 의미와 경험이 극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 메인 스폰서 넥슨, 프리미어 스폰서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 선정

 

‘지스타 2017’ 의 메인 스폰서로는 ‘지스타’ 13년 역사와 함께하게 된 넥슨이 선정됐다. 우리나라 게임시장에서 자타공인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는 넥슨이 메인 스폰서로 나서는 만큼 어느 때보다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프리미어 스폰서로는 최근 e스포츠에 대한 적극적인 행보로 주목을 받고 있는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가 선정됐다.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지스타’ 에서 다양한 종목으로 펼쳐지는 경기들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e스포츠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올해 ‘지스타’ 스폰서십은 넥슨과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하며 오랜 친구와 새로운 친구가 조화를 이루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며, “앞으로도 국내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줄 두 회사가 이번 스폰서십을 계기로 ‘지스타’ 와 특별한 관계를 이어나가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 트위치, 파트너-유저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마련

 

지난 2015년 신설된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는 3년 연속 트위치가 맡게 됐다. 트위치는 그 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지스타 2017' 에서 파트너 스트리머와 게임사, 유저가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트위치의 게임쇼 전용채널에서 파트너 게임사들의 신작 타이틀이나 화제작을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작년보다 더 확대된 시연존인 '게임존' 으로 트위치 부스를 찾는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한다.

 

트위치 파트너 스트리머들은 이외에도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는 ‘트위치쇼' 와 ’파트너 라운지' 의 스트리밍 존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 추가적인 세부 구성은 트위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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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게임포럼' 출범식 & 전시회

매니아 특집뉴스 2017.09.21 15:21

게임산업 진흥을 위해 여·야 4당이 뜻을 모은 ‘대한민국게임포럼’ 이 지난 2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게임포럼’ 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새로운 게임 정책과 가치를 발굴하자는 취지로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 자유한국당 이종배 의원,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 바른정당 김세연 의원 4명의 의원들이 제안하여 시작된 단체이다. 포럼은 본격적인 출범식에 앞서 출범 총회를 개최하고 회원 소개와 정관 의결 등 사전행사를 진행했다.


 

출범식은 포럼 제안의원 대표로 김세연 의원 인사말을 시작으로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축사가 이어졌으며, 김영철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과 여명숙 게임물관리위원장, 이재홍 한국게임학회장,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장 등이 포럼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제안의원 중 한 사람인 조승래 의원은 “게임산업이야말로 4차산업시대를 이끌어 갈 신성장동력사업” 이라고 강조한 뒤, “이번 출범식을 시작으로 게임계 현안 해결을 위해 포럼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소통을 해 나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MNixZAMgF0o

 

또 다른 제안의원인 김세연 의원은 “선두 자리에서 앞서 나가던 게임 산업이 지금은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 이라며, “여야의원이 함께 마음을 담은 국회와 정부·업계·학계·이용자 등 모두의 의견을 모아 발전방향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고 밝혔다.

 

도종환 장관은 “게임은 산업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여가문화로서의 가치도 중요한 분야” 라며, “게임산업 진흥을 위해 포럼에서 나오는 제안들에 귀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포럼은 전시회 개회를 기념하는 커팅식을 끝으로 출범식을 마무리한 뒤, 회원들이 다함께 게임전시회를 관람하고, 직접 시연 게임들을 체험했다.


 

한편, ‘대한민국 게임포럼’ 은 제안의원 4명 이외에 더불어민주당 김병관·김병욱·노웅래·오영훈·위성곤의원과 자유한국당 조훈현의원, 국민의당 김경진의원, 바른정당 강길부의원이 회원 의원으로 참여했으며, 한국게임산업협회·한국게임학회·한국모바일게임협회·한국게임개발자협회·e스포츠협회·게임이용자보호센터 등이 기관 회원과 40명의 일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포럼은 20일(수) ~ 22일(금) 까지 3일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게임전시회를 진행하며, 22일에는 제1소회의실에서 게임정책제안발표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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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티켓링크,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 티켓 단독 판매

매니아 소식 2017.08.11 17:28

NHN티켓링크(대표양주일) 는 자사가 운영하는 티켓포털 티켓링크에서 금일(11일) 오전 11시부터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Busan Indie Connect Festival 2017, 이하 BIC Festival 2017)' 티켓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개최하는 은 전 세계 인디게임 개발자들의 경험 및 지식을 공유하는 행사다. 3회째를 맞은 올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32개국 378개 작의 게임이 접수를 마치면서 글로벌 인디게임 행사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행사는 9월 16일(토) 부터 17일(일) 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며, 특히 인디게임 저변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한 e스포츠 대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인 티켓링크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업무 제휴를 맺고, 11일 오전 11시부터 티켓을 단독으로 판매한다. 티켓링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사전 예매 시 1일권은 4천원(성인) 및 2천원(청소년), 양일권은 8천원(성인) 및 4천원(청소년) 에 구매할 수 있다.


NHN티켓링크 김옥현 e스포츠 담당 차장은 “전세계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e스포츠는 이제 하나의 문화 축제로 자리잡았다.” 며, “티켓링크는 한국 e스포츠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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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기반 RPG ‘신과함께 with NAVER WEBTOON’, 코믹콘 서울 2017에 선보여

매니아 소식 2017.08.03 17:56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유명 도시에서 대규모 팝 컬처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리드팝(ReedPOP) 과 리드엑시비션스 코리아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코믹콘 서울 2017 (Comic Con Seoul 2017)’ 을 한국 최초로 개최한다. 


게임 제작사 아카이브팩토리는 코믹콘 서울 2017에 단독 부스로 참여해 주호민 작가의 인기 웹툰 ‘신과함께’ 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스토리 RPG ‘신과함께 with NAVER WEBTOON’ 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카이브팩토리는 이번 ‘코믹콘 서울 2017’ 참가를 통해 ‘신과함께 with NAVER WEBTOON’ 을 유저들이 직접 플레이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신과함께’ 원작자인 주호민 작가가 직접 참여해 게임 홍보에도 나서는 등 여러가지 이벤트를 통해 게임 유저들의 눈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신과함께 with NAVER WEBTOON’ 을 개발한 아카이브팩토리의 팀해임달은 매년 특색 있고 화려한 그래픽의 비주얼노벨 타이틀을 제작해 왔으며 이번에 ‘신과함께 with NAVER WEBTOON’ 을 통해 RPG 장르에 도전한다. 



‘신과함께 with NAVER WEBTOON’ 은 죽음을 맞이한 망자에게 세 명의 저승차사가 찾아오고 49일 동안 일곱 번의 재판을 받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웹툰 자체의 시나리오가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10시간 이상의 플레이타임을 갖고 있다. 아이템 결제나 광고가 없는 순수 스토리형 싱글게임이고 모든 플랫폼에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주요 캐릭터 외 130여종의 다양한 NPC 캐릭터와 80여종의 풍부한 맵을 보유하고 있어 하나의 게임으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다. 


‘신과함께 with NAVER WEBTOON’ 은 웹툰 IP기반 게임으로 올해 1월 텀블벅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당초 목표액의 200% 이상의 모금을 달성하면서 인기도를 간접적으로 확인하였다. 7월 19일부터 1주일간 원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 7월 26일에 원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되어 스토리 기반 RPG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 유저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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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실력파 뮤지션에게 다시 기회 주는 ’다뮤소’ 프로젝트 시작

매니아 소식 2017.07.11 15:28

아프리카TV는 (주)재미컴퍼니와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실력 있는 뮤지션에게 데뷔 기회를 주는 ‘다시 보고 싶은 뮤지션 소환’(이하 ‘다뮤소’) 프로젝트를 공동주최한다고 밝혔다. 우예린, 임예송, 정은우, 라피, 박태준 등 뮤지션 5인은 11일(화) 부터 약 한 달 간 아프리카TV에서 매주 BJ 로 개인방송을 시작해 데뷔를 위한 홍보에 나선다.

 

2009년 ‘슈퍼스타K 시즌1’ 이후로 시청자 참여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K팝 스타’,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히든 싱어’ 등 오디션 프로그램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하지만 정작 데뷔에 성공한 참가자는 소수에 불과하다. 아프리카TV는 실력 있는 오디션 인재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고자 ‘다뮤소’ 를 공동 주최한다.


 

뮤지션은 매주 정해진 요일에 본인 색체에 맞는 음악 콘텐츠로 시청자와 소통하고, 팬들은 별풍선후원 및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해 뮤지션의 음반 투자자가 된다.

 

‘K팝스타5’ TOP6 진출자 우예린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슈퍼스타K 시즌7’ 슈퍼위크 최종 진출자 임예송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슈퍼스타K 시즌5’ 슈퍼위크 최종라운드 진출자 정은우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너의 목소리가 보여’ 2PM 편에서 LA 종합병원 윤미래로 출연했던 라피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슈퍼스타K 시즌6’ 슈퍼위크 최종 라운드 진출자 박태준은 매주 일요일 새벽 1시에 아프리카TV 다뮤소 채널(http://afreecatv.com/gemmysta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안승환 아프리카TV 엔터테인먼트사업팀장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탈락해 대중에게 잊혀졌지만 가수의 꿈을 버리지 못한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아프리카TV에서 데뷔 기회를 다시 한번 갖게 됐다. 시청자가 후원한 별풍선을 통해 뮤지션들이 데뷔할 수 있을지 기대해달라.” 고 전했다.

 

아프리카TV 는 뮤지션들의 릴레이 개인방송이 종료되는 시점인 8월 17일 오후 8시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팬들과 뮤지션이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미니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가수로 데뷔하는 뮤지션이 탄생하며, 모든 과정은 아프리카TV 다뮤소 채널(http://afreecatv.com/gemmystar을 통해 PC 및 모바일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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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대학생 공연 동아리들과 콜라보 콘텐츠 제작 나선다

매니아 소식 2017.07.07 17:29

“힙합과 밴드가 만난다면?”, “합창과 클래식 기타가 만난다면?”


‘게임·먹방·소통 콘텐츠의 산지’ 아프리카TV 가 대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시도한다. 아프리카TV 는 고려대학교 문화콘텐츠기획 동아리 KUSPA 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콜라보레이션하는 축제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서울대와 고려대 등 10개 대학에서 활동중인 16개 공연 동아리들이 참여한다. 대학생들은 ‘색채를 입히다(Colorize)’ 와 공동작업(Collaboration)’ 을 합쳐 만든 신조어 ‘컬러라이즈(Collarize)’ 라는 이름을 걸고 힙합, 어쿠스틱 밴드, 춤, DJ, 오케스트라 등 성격이 다른 장르들을 섞어 새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8일 오후 3시부터 강남역 잼투고(Jam2Go) 에서 무료 축제로 열리고, 선착순 250명에게는 무료 음료 쿠폰도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는 아프리카TV 로 볼 수 있다.

 

이미 퓨전난타, 국악비보잉 등 장르간의 융합으로 예술이 재해석되고 인기를 받으며 퓨전공연이 당당히 대중문화로 자리잡았다. ‘컬러라이즈’에선 최근 뜨겁게 이슈 되고 있는 힙합 장르를 총 8개 중 4개 공연에 넣어 젊은 세대의 문화를 한껏 반영했다. 관람객은 힙합 외에도 합창과 클래식 기타, 국악과 밴드가 만나는 등 기존 장르의 틀을 깨는 신선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당일 현장 관람객을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근 재미있는 콘텐츠로 급부상하고 있는 아프리카TV BJ 장미파 3인방은 공연 중간중간 학창시절, 연애, 술과 관련된 주제로 재미있는 사연을 뽑아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공연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찍어 SNS 에 올린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영화 상품권, 스쿨푸드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아프리카TV 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많지만 대중에게 다가갈 무대가 없는 대학생들과 손을 잡고 대학 문화 진흥을 선도할 방침이다. 라이브 공연 시 발생하는 모든 수익은 창작자에게 환원하고, 아프리카TV 홈페이지 내 모바일과 PC배너, 실시간 핫이슈, 방송국 상단 스킨 등의 홍보도 지원한다.

 

대학 동아리들의 연합공연 ‘컬러라이즈’ 는 아프리카TV 콘텐츠 크리에이션(이하 콘크TV) 공식방송국(http://afreecatv.com/afcontentcr) 및 BJ 장미파 방송국(http://afreecatv.com/ghghenfl) 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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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소통해요’ 아프리카TV ‘먹방 BJ’ 워크샵

매니아 소식 2017.07.06 17:25

아프리카TV 는 7일 정오부터 ‘먹방 BJ들을 위한 특별한 만남-2017 먹방 BJ 워크샵’ 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샵은 서울 서초구 원지동에 위치한 아프리카TV 주말농장에서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먹방 BJ 25명이 모여 먹방 BJ 활성화 지원에 대한 설명과 개별 Q&A 시간을 가진 후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먹방 BJ 들이 팀을 나눠 주말농장 농작물 수확, 보물찾기 게임, 시상식, 단체 닭백숙 먹방으로 이어진다. BJ 들은 먹방에 활용 가능한 보물찾기 상품은 물론, 아프리카TV 가 BJ 개인에 맞춰 특별히 준비한 깜짝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이사는 BJ 케빈 자격으로 BJ 들과 함께 워크샵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피크 타임을 고려한 큐레이션 방안 시즈널 이벤트 콘텐츠 제작지원 공식·기획방송 계획 등 먹방 BJ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아프리카TV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먹방 장르 활성화를 위한 방향성 제시와 함께 먹방 BJ 들끼리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콘텐츠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면서, “먹방 BJ 가 아니더라도 BJ 라면 누구나 아프리카TV 주말농장에서 자유롭고 다양한 방송을 기획하길 바란다.” 고 전했다.

 

향후에도 대규모 BJ 들을 만나는 지역간담회 못지않게 특정 장르 BJ 들의 성장을 돕는 맞춤형 워크샵 개최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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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된 ‘3대3 농구’, 아프리카TV ‘BJ 농구대잔치’ 25일 개최

매니아 소식 2017.06.22 10:21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3대3 농구가 아프리카TV BJ들의 농구대회로 새롭게 태어난다.

 

아프리카TV 는 25일(일) 오후 2시부터 경기 고양시 상암농구장에서 ‘BJ 3대3 농구대잔치’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 BJ 까루, 뚜란, 영민, 현수, 이성훈, 말왕 등 총 6명의 BJ가 4인 1팀(선발 3명·후보 1명) 을 꾸려 아프리카TV 배 첫 농구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3대3 농구가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길거리 농구가 다시 한번 주목 받기 시작했다. 3대3 농구의 묘미는 프로경기에서 보기 어려운 묘기 드리블이나 슛이 흔하게 나와 화려한 기술을 자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아프리카TV ‘BJ 3대3 농구대잔치’ 가 기획됐다.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농구 대회 규정에 따라 공격 제한 시간 12초, 경기 당 10분 내 다득점 팀 또는 21점을 먼저 내는 팀이 승리한다. 경기 중계는 2003년 프로선수 은퇴 후 아프리카TV 에서 농구 중계 방송을 진행하는 석주일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가 맡는다.

 

BJ 까루 영민, 말왕은 BJ들로 팀을 구성했고 BJ 뚜란, 현수, 이성훈은 농구에 관심 있는 시청자를 섭외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BJ 현수와 이성훈은 각각 직장인으로 구성된 동아리 농구계 강자 ‘액션팀’과 ‘닥터바스켓’ 소속 선수들을 섭외했다. BJ 이성훈은 나이키 3on3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는 선수도 영입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프리카TV 는 경기 시청 중 놓친 부분이나 하이라이트 장면을 다시 보고 싶은 시청자를 위해 경기와 경기 사이마다 리플레이를 제공하고, 실시간 점수 및 선수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자막을 입힌다는 계획이다.

 

코트 위의 최강자를 가리는 ‘BJ 3대3 농구대잔치’ 는 아프리카TV 스포츠 공식 방송국(http://afreecatv.com/afsports) 과 팀 주장들의 방송국을 통해 PC 및 모바일로 시청 가능하다.

 

아프리카TV 는 경기 중 부상을 대비해 참가선수 전원 보험 가입과 경기 당일 응급요원 및 구급차를 대기시켜 선수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스타 BJ 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던 BJ 풋살대전과 격투기대회(AFC) 에 이어 농구대회까지 아프리카TV 스포츠 콘텐츠가 다양해지고 있다. 아프리카TV 는 앞으로도 스포츠 관련 킬러 콘텐츠 기획에 앞장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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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 대회 본격화

매니아 소식 2017.06.16 15:29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의 글로벌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가 한국을 넘어 전세계적인 대회 개최로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 를 본격 추진한다.

 

세계 모바일 RPG 시장을 개척해온 '서머너즈 워'의 콘텐츠 힘과 전 지역에 걸친 탄탄한 유저층을 바탕으로, ‘모바일 e스포츠’ 라는 새로운 시장에 다시 한 번 글로벌 기준을 세운다.


 

'서머너즈 워'​  지난 3월 첫 대회인 ‘월드아레나 인비테이셔널’ 을 한국에서 개최한 후, 아시아와 북미 등 다양한 지역 오프라인 대회를 통해 진정한 ‘글로벌 e스포츠’ 의 면모를 보여왔다.

 

또한 오는 24일 미 동부 뉴저지에서 대규모 토너먼트를 개최하고, 추후 아시아에서도 지역별 대회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실제로 오는 17일에는 동남아시아 주요 시장인 대만 지역에서 토너먼트가 열리고, 이후 태국과 베트남 등에서도 유저 초청 대회가 예정돼 있어 e스포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특히 올해 연말에는 각 지역 대표 선수들이 최고 자리를 두고 맞붙는 국가대항전 ‘월드아레나 챔피언십’(가제) 이 개최된다. 더욱이 하반기 중 수개월에 걸쳐 아시아, 북미, 유럽 등 각 지역별 예선전도 진행돼 전세계를 관통하는 본격적인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 를 경험해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처럼 '서머너즈 워 '​는 e스포츠 강대국인 한국의 대표 콘텐츠로서 ‘모바일 e스포츠’ 라는 새로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아마존과 같은 대형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업하는 한편, RPG 로서 독보적인 경기 방식을 창조해내는 등 다양한 도전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서머너즈 워​는 앞으로도 다양한 규모의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전세계가 즐기는 e스포츠로서 시장을 이끌어 갈 예정” 이라며, “세계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우뚝 서고, 진정한 글로벌 e스포츠 종목으로 자리매김 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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