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G GOLD, '2018 HOT6 PSSS 2 Pro Tour' 개막전 1위 차지

매니아 소식 2018.06.11 11:28

CJ E&M OGN 이 방송하는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의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대회 '2018 HOT6 PUBG Survival Series Season 2 Pro Tour'(이하, HOT6 PSS S2 / 국문 표기 : HOT6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2 프로투어) 개막전에서 Gen.G Gold가 A조 1위를 차지했다.


'HOT6 PSS S2' 는 2018 상반기 PUBG Korea League(PKL / 국문 표기: 펍지 코리아 리그) 에서 최상위 대회인 ‘Pro Tour’ 로 인증 받은 리그이며, 순위에 따라 PUBG Tour Point를 획득할 수 있는 공식 대회다.  'HOT6 PSS S2' 는 35개의 공인 프로팀과 해외 5팀(중국 3팀, 태국 2팀)이 합류해 총 40개팀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원 / 정규리그 우승상금 2천만원 / 파이널 우승상금 5천만원)



<▲ Gen.G Gold의 EscA(김인재) 선수가 승자 인터뷰를 하는 모습>


6월 10일(일) 저녁 7시부터 시작된 개막전 A조 경기는 시즌1 우승팀인 ROG CENTURION을 비롯해 Gen.G Gold, Cloud9 PUBG KR, Bon's Spirit Gaming – Luna, OGN ENTUS FORCE 등 한국 17팀과 중국 Explosion of potential, Mystic Knight, 태국 Puple Mood E-Sport까지 20개팀이 격돌했다.


에란겔 3인칭으로 벌어진 1라운드는 마지막까지 3명의 전력을 유지한 ACTOZ STARS RED 가 태국의 Puple Mood E-Sport 를 잡아내며 첫 치킨의 주인공이 됐고, 미라마 1인칭으로 진행된 2라운드는 Lunatic-hai 의 AsraN 이 혼자 10킬을 쓸어 담는 괴력을 보이며 비록 생존 순위는 ROG CENTURION 에 이어 2위로 마무리 했지만 킬 포인트를 합산해 2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


  


에란겔에서 1인칭으로 진행된 3라운드부터는 팀들이 몸이 풀린 듯 더욱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시작과 함께 2라운드 누적 1위를 달리던 ACTOZ STARS RED가 20위로 탈락했고 Lunatic-hai도 18위로 탈락하며 1, 2라운드 1위팀들이 최하위권으로 떨어졌다. 


농장 근처로 잡힌 세번째 자기장이 좁혀지며 본격적인 교전이 시작됐고 Afreeca Freecs Fatal, Cloud9 PUBG KR, ROG CENTURION, Gen.G Gold가 4강으로 남았고 결국 Afreeca Freecs Fatal 과 ROG CENTURION의 마지막 접전에서 Afreeca Freecs Fatal 이 승리하며 3라운드 치킨을 차지했다.


결국, 3라운드까지 누적 순위는 중상위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다 3라운드 1위를 차지한 Afreeca Freecs Fatal이 1위로 올라서며 순위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나, 2라운드까지 누적 1위를 차지했던 ACTOZ STARS RED는 3위로 자리를 내주며 마지막 4라운드가 시작됐다.



< ▲ HOT6 PSS S2 개막전이 열린 OGN E스타디움 2층 페이스북 게이밍 아레나 전경>


에란겔 1인칭으로 시작된 4라운드는 첫 자기장이 서쪽 해안에 걸쳐졌고, 세 번째 자기장이 갓카를 중심으로 좁혀지며 본격적인 이동과 함께 교전이 시작됐다. 마지막 자기장이 좁혀진 게임 종반, 가장 좋은 건물을 일찌감치 차지한 Team Quadro 가 전력 네 명을 모두 보전한 채 Gen.G Gold와 OP.GG Hunters, Maxtill VIP 등 남은 팀들을 정리했고 10킬을 쓸어 담으며 4라운드 1위에 올랐다. 


결국 종합 순위는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꾸준히 순위권을 유지하며 1660점을 얻은 Gen.G Gold 가 30점 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Afreeca Freecs Fatal(1630점), 3위 Team Quadro(1515점) 이 차지했다. (기타 순위 순위표 참고) 오늘 경기에서 상위 10위에 든 10개팀은 B조 하위 10개팀과 17일(일) 에 경기를 치르며 하위 10개팀은 B조 상위 10개팀과 19일(화) 만나게 됐다.



< ▲ 'HOT6 PSS S2' DAY 1 A조 순위표 >

 

'HOT6 PSS S2' 다음 경기는 오는 12일(화) 저녁 7시에 B조 경기로 진행된다. B조에는 Gen.G Black, KONGDOO Reddot, OGN ENTUS ACE 등 한국 18팀과 시즌 1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태국의 MiTH, 중국의 X-Quest까지 20개팀이 출전한다.


관람을 원하는 팬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6 시부터 티켓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입장권을 예매할 수 있다. 티켓은 장당 5,000원이며 건전한 e스포츠 관람 문화를 위해 티켓 발권 시 신분증 확인 후 발권을 진행함으로써 암표를 미연에 방지할 예정이다. 만 15세 미만 관람객은 발권 및 입장이 불가능하며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입장할 수 있다. 구입과 관람 관련 사항은 구매처인 티켓링크에 문의 가능하다.


  


'HOT6 PSS S2' 현장에서는 시즌 1에 진행됐던 ‘보급을 부르는 치어풀 이벤트’, ‘현장 투표를 통한 팬 미팅’ 등이 진행되며 배틀그라운드 OGN 페이스북에서는 승리팀 맞히기 이벤트가 매회 차 진행된다.


OGN은 'HOT6 PSS S2' 전 경기를 자사 TV채널과 온라인 플랫폼 티빙 (TVING), 트위치tv, 네이버, 이통사 OTT 등을 통해 방송한다. 'HOT6 PSS S2' 대회 진행과 관련한 사항은 OGN 공식 홈페이지, 대회 이벤트 및 안내 등은 배틀그라운드 OGN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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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지지 헌터스, HOT6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 1 프로투어 결승진출 이벤트 진행

매니아 소식 2018.05.16 10:49

세계 최대 e스포츠∙게임 전적 데이터 서비스 기업 오피지지(OP.GG, 대표 박천우, 최상락) 의 글로벌 e스포츠 구단 'OP.GG GAMING(이하 오피지지 게이밍)' 은 16일, 구단 소속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PUBG)’ 팀 ‘OP.GG PUBG Hunters(이하 오피지지 헌터스)’ 의 결승전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OP.GG PUBG Hunters 결승 진출을 축하해 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피지지 헌터스는 대회 중 변경된 규정으로 전략을 새롭게 구성하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9일 ‘HOT6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 1 프로투어(이하 HOT6 PSS S1)’ 최종진출전에서 10위를 기록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OP.GG PUBG Hunters 결승 진출을 축하해 주세요~” 이벤트는 페이스북의 ‘오피지지 게이밍 페이지’ 를 통해 진행되며, 해당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후 이벤트 글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6일(수요일) 10시부터 19일(토요일) 15시까지 계속되며, 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21일(월요일) 12시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들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원 권을 선물한다.




정지호 오피지지 게이밍 총괄이사는 "먼저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결승 진출에 성공한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며, "결승전 무대는 20팀이 대결하기 때문에 오피지지 헌터스의 공격성을 매우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력하고 확실한 공격력으로 대회 우승은 물론, 최다킬도 거머쥐겠다." 고 전했다.



  



한편, ‘HOT6 PSS S1’ 결승전은 오는 19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결승 진출전 상위 10위 안에 든 팀들과 최종 진출전을 통과한 10개 팀 등 총 20개 팀이 5라운드로 최종 우승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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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V, ‘Gen.G e스포츠’로 리브랜딩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5.04 11:06

글로벌 e스포츠 기업 KSV(CEO 케빈 추)가 오늘 Gen.G e스포츠(국문명: 젠지 e스포츠) 로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발표했다. Gen.G 는 게임 산업에 새 시대가 도래했음을 뜻하는 ‘Generation Gaming’ 의 약어이다.


Gen.G 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팀 개발, 독보적인 팬 교류 계획 및 전략적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e스포츠 산업 및 프로팀과 팬을 위한 ‘골드 스탠더드’ 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Gen.G 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대담한 로고와 새롭게 디자인된 웹사이트 등을 포함한다.




케빈 추(Kevin Chou) Gen.G 설립자 겸 CEO 는 “Gen.G는 게임 업계에서 성공이 입증된 경험 많은 경영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한국, 미국 및 중국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아울러 Gen.G는 세계적인 e스포츠 대회에서 경쟁하는 베테랑 팀, 지속 성장하는 팬덤을 비롯해 이들을 지원하는 탄탄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갖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리브랜딩은 미래의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을 선도하며, 새로운 세대의 e스포츠 선수, 팬 및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고자 하는 Gen.G의 비전을 드러낸다.” 라며 취지를 전했다.




Gen.G의 ‘골드 스탠더드’ 비전은 현재 팀에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실현될 예정이다. Gen.G 는 현재 선수들에게 영어 강의와 같은 교육 서비스, 자산 관리, 최고의 숙소, 훈련시설을 비롯해 체력 및 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팬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프리미엄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선수와 팬 간의 교류 기회를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Gen.G는 리브랜딩과 동시에 경쟁력 있는 Gen.G 클래시 로얄(Clash Royale) 중국 팀을 전격 발표하며 중국 시장 및 성장하는 모바일 e스포츠 산업으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 Gen.G 클래시 로얄(Clash Royale) 중국 팀


Gen.G 경영진은 이전에 블록버스터 모바일 게임 개발사 카밤(Kabam) 을 설립해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바 있다. 카밤은 중국에서 알리바바(Alibaba) 의 거액투자를 받고 40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할 정도로 7년간 큰 성공을 일궈냈다.


이번 발표로 기존 Gen.G 국내 팀 로스터인 서울 다이너스티, Gen.G LoL, Gen.G PUBG, Gen.G HotS 에 Gen.G 클래시로얄이 더해짐으로써 Gen.G 최종 팀 로스터가 완성됐다.



▲ 서울 다이너스티 (오버워치)


케빈 추(Kevin Chou) Gen.G 설립자 겸 CEO 는 “모바일 e스포츠가 급속히 성장하고 있고 클래시 로얄은 가장 인기 있는 모바일 게임 중 하나이기 때문에, 모바일 e스포츠를 선도하는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Gen.G 클래시로얄이 Gen.G 의 가족이 된 것을 대환영하는 바이며, 세계 챔피언이 되고자 하는 그들의 노력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아울러, “Gen.G 를 설립하기 이전에, 우리 경영진은 카밤을 통해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적 성공을 이뤄냈다. 이는 중국 사업 확장에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Gen.G LoL (리그오브레전드)


  



▲ Gen.G PUBG (배틀그라운드)



▲ Gen.G Hot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Gen.G 는 컴퓨터 네트워킹 기업 넷기어(NETGEAR), 게이밍 기기 업체 레이저(Razer), 미래에셋금융그룹과 스폰서십 계약을 맺은 바 있다. Gen.G 다섯 개 팀은 현재 월드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어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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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7’ PlayX4 오픈 토너먼트 ROX’nRoLL e스포츠 페스티벌

매니아 소식 2018.04.20 17:49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박희원) 는 락스게이밍(ROXGAMING) 과 함께, 오는 5월 개최되는 ‘PlayX4(플레이엑스포)’ 의 e스포츠 페스티벌 ‘ROX’nRoLL e스포츠 페스티벌’ 에서 ‘철권7’ 의 오픈 토너먼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철권 7’ 은 전세계 누계출하량 4,400만장을 자랑하는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지난 해 발매된 후 전세계 200만장 이상, 국내에서만 15만장 이상이 판매되며 국내외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 받는 대표 격투 게임으로 자리 잡은 작품이다.




관련하여 내달 10일부터 시작되는 게임쇼 ‘PlayX4(플레이엑스포)’ 에서 펼쳐지는 이번 철권7 공식 오픈 토너먼트는 1등 상금 3,000 달러를 비롯한 총 상금 5,000 달러의 규모로 진행이 되며, 특히 락스게이밍(ROXGAMING) 소속을 대표하는 ‘무릎’ 배재민 선수와 ‘샤넬’ 강성호 선수의 호화로운 해설로 많은 팬들로부터 주목을 모으고 있다.


나아가 대회의 모든 내용은 트위치 라이브 스트리밍(한국어/일본어 해설 동시 서비스 대응) 이 예정되어 있으며, 현장 스케치와 경기 VOD도 락스게이밍(ROXGAMING) 페이스북 페이지와 공식 유투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 대회 개요


– 일정: 2018년 5월 12일 (예선전), 2018년 5월 13일 (준결승전, 결승전, 시상식)


– 예선전 장소: 일산 킨텍스 내 2전시장 301


– 준결승전/결승전: B2C(7~8홀) 이벤트 메인 무대


– 대회 방식: 더블 엘리미네이션 


– 접수 기간: 2018년 4월 18일 ~ 5월 2일


또한, 본 오픈 토너먼트 외에도 PlayX4 의 마지막 날인 5월 13일에는 일본 초청 철권 프로선수와 벌이는 철권 쇼매치와 더불어 락스게이밍(ROXGAMING) 소속 선수들과 다양한 장르의 게임으로 이벤트 매치, 팬 싸인회와 기념 촬영 등의 이벤트가 예정이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회 공식 모집 홈페이지 및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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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자신만의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ROG Strix Flare’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3.28 14:42

ASUS Republic of Gamers(이하 ROG) 는 우수한 성능과 손쉽게 개인 커스텀이 가능한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ROG Strix Flare 를 출시한다. 


ROG Strix Flare 는 독일 Cherry 사의 정품 MX RGB 스위치를 사용하여 보다 정확한 키 스트로크와 최적의 응답성을 제공한다. 커스텀이 가능한 아크릴 재질의 탈부착 배지 및 AURA 조명으로 게이머만의 개성을 극대화한 점 또한 이번 제품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게이머의 편안한 키 입력을 위해 탈부착형 팜레스트를 제공한다. 



Cherry MX RGB 스위치를 사용하는 ROG STRIX Flare 는 적축/청축/갈축/흑축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해당 키보드들은 N키 롤오버를 사용한 100% 안티 고스팅 기술을 지원하여 다수의 키를 동시에 누르더라도 모든 키가 안정적으로 입력되기 때문에 FPS, RTS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리듬게임, MMORPG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에서 우수한 성능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 


ROG Strix Flare 의 장점 중 하나인 아크릴 재질의 Aura 배지는 탈부착이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ROG 로고가 인쇄되어 있으나 사용자의 취향이 선택에 따라 그림을 그리거나 레이저 음각 및 인쇄 된 스티커로 커스텀이 가능해 자신만의 키보드를 만들 수 있다. 


개별 백라이트 키는 시그니처 ROG 슬래시 디자인을 표시하는 듀얼 텍스쳐 케이스에 보관되며 케이스 양쪽면 하단에 위치한 LED 를 통해 차별화된 조명으로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이러한 LED 효과는 에이수스(ASUS) 의 독자 기술인 ASUS Aura Sync 를 통해 다른 ROG 기기와 LED 설정을 연동 할 수 있어 자신만의 개성 있는 게임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미디어 컨트롤이 오른쪽 상단이 아닌 왼쪽 상단에 위치하여 한손으로 조작이 가능하여 여타 다른 키보드에서의 지원하는 양손 조작 기반의 멀티미디어 키와 차별화하여 게임 플레이 중 마우스 조작 중인 오른손을 뺄 필요 없이 왼손으로 즉시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 시 불필요한 움직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뒷면에 위치한 별도의 USB 직렬 포트로 게임용 마우스, 헤드셋 등의 다른 기타 장치를 연결할 수 있으며 유저의 기호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한 팜레스트를 제공하여 게이머의 키 입력 편의성을 높이고 피로감은 최소화하였다. 


추가적으로 ROG Strix Flare 의 관리 프로그램인 ROG Armoury Ⅱ 를 통해 보다 세세하게 설정이 가능하다. 직관적인 UI 를 기반으로 프로파일 작성, 색상 및 조명 효과에 대한 개인별 설정, 키 맵핑, 매크로 기록 등을 쉽게 수행 할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 관련된 데이터 분석을 위해 하드웨어 통계를 추적할 수도 있을 정도로 적은 시스템 리소스를 사용하면서 광범위한 제어 기능을 구현한다. 


ASUS(http://kr.asus.com) 는 기존 국내 시장에 CLAYMORE 단일 제품만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번 ROG Strix Flare 는 라인업을 늘려 유저들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에이수스(ASUS) ROG 게이밍기어 라인업을 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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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KeSPA Cup, 28일(목) 우승컵을 향한 레이스 시작

매니아 소식 2017.12.27 15:22

한국e스포츠협회와 넥슨이 공동 주최하는 ‘카트라이더 KeSPA Cup 2017’ 이 오는 28일(목) 오후 6시 서울 e스타디움에서 레이스를 시작한다.


‘카트라이더 KeSPA Cup 2017’ 은 32강 개인 스피드전으로 진행되며, 포인트 선취방식으로 상위라운드 진출자를 선발한다. 18일 32강을 시작하여 29일(금) 에는 16강전이 진행되며, 20일(토) 에는 KeSPA Cup 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리는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진행 방식은 먼저, 32강이 8명씩 4개조로 경기가 진행되어, 50포인트를 선취한 각 조 상위 4명이 16강에 진출한다. 16강은 8명씩 2개조로 진행되어 50포인트를 먼저 획득한 각 조 상위 3명이 먼저 결승에 오른 뒤, 조 4위부터 7위까지 총 8명이 최종진출전에 참가해 상위 2명이 추가로 결승에 합류하게 된다.


‘카트라이더 KeSPA Cup 2017’ 본선은 치열한 예선을 뚫은 32명이 진출을 확정했다. 권순민, 문호준, 유영혁, 이재혁, 전대웅, 최영훈, 황인호 등 카트라이더 정규시즌 강호들이 대거 출전하여 정규 시즌 못지 않은 경기가 기대되는 중. 대회 총 상금은 1,500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700만원의 우승 상금과 KeSPA cup 트로피가 수여될 계획이다.



‘카트라이더 KeSPA Cup 2017’ 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본선 관람 티켓은 경기 당일 오후 4시부터 서울 e스타디움 1층에서 선착순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경기 시청은 OGN TV채널(IPTV SK 136번, LG 96번, KT 올레TV 라이브 123번,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159번)과, 온라인에서는 협회 유튜브(http://youtube.com/kespa) 및 티빙(http://tving.com) 에서 할 수 있다.


한편, KeSPA Cup 2017 은 게임의자 전문업체 디엑스레이서(DXRACER), 게이밍에 특화된 삼성 데스크탑 오디세이, Hyper X(하이퍼 엑스), 에이더(AIDER), OP.GG 가 후원한다. 자세한 대회 안내는 협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e-sports.or.kr) 및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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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QLED 게이밍 모니터, VESA로부터 업계 최초 HDR 인증받아

매니아 소식 2017.12.18 16:44

삼성전자의 QLED 게이밍 모니터 CHG90과 CHG70이 영상전자표준위원회(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 이하 VESA) 로부터 업계 최초로 HDR 디스플레이 표준 인증을 받았다. 


※ VESA는 각종 영상 전자기기의 표준화를 추진하는 단체이며 전 세계 주요 PC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회사 260여개가 VESA의 표준 규격에 따르고 있어 업계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음. 


HDR(High Dynamic Range) 은 영상과 사진의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명암을 최적화해 보다 생생하고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고화질 기술이다. 



TV 와 달리 PC모니터·노트북 디스플레이의 HDR 성능에 대한 기준 규격이 없었으나 VESA 가 12월 11일 해당 제품군을 테스트 하고 3가지 등급(DisplayHDR 400·600·1000) 을 부여하는 표준 규격 인증 프로그램을 업계에 내놨다. 


※ 3가지 등급은 성능에 따라 나눠지며 VESA Certified DisplayHDR 1000이 하이엔드급, 600이 미드레인지급, 400이 엔트리급으로 나뉨. (숫자가 높을수록 고성능) 


VESA 로부터 삼성 QLED 게이밍 모니터 2종이 인증받은 ‘디스플레이HDR 600(DisplayHDR 600)’ 등급은 실내에 불을 켠 밝은 환경에서도 HDR 콘텐츠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이번에 VESA의 인증을 받은 CHG90 은 세계 최대 크기의 49형 게이밍 모니터로 32:9 화면 비율에 1ms의 빠른 응답속도와 144Hz의 주사율 등을 갖췄으며 최근 해외의 IT 전문 매체들로부터 제품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의 가전·IT제품 평가 전문지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 는 ‘CHG90’을 ‘올해 최고의 모니터(Best Monitor 2017)’ 로 선정했다. ‘트러스티드 리뷰’ 는 ‘CHG90은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다양한 최신 기능과 훌륭한 화질 등이 모두 집약되어 게이밍 모니터로서 적합하다’고 소개했다. 


영국의 IT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TechRadar) 는 ‘CHG90 은 본지가 지금까지 리뷰 한 수많은 모니터 중 기능적으로 가장 독특하고 시각적으로 인상적인 모델 중 하나’ 라고 총평하며 자체 평가 점수 중 만점인 별 5개를 이례적으로 부여했다.  이 매체는 ‘CHG90’ 의 우수한 HDR 기능에 주목하며 “QLED 기술을 통해 색채는 정확하고 풍부하게 표현되고 어둠은 짙은 밤하늘과 같이 그려졌다.” 며, “CHG90 앞에 앉아 있으면 흡사 마법을 보는 것과 같다.” 고 극찬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VESA 로부터 업계 최초로 HDR기술력을 인정받고 유력 전문 매체들의 호평을 받아 고무적이다,” 며, “삼성전자는 VESA 규격 인증을 통해 PC모니터 업계의 HDR 표준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게임·콘텐츠 제작사와 HDR 생태계 구축에도 앞장설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VESA 는 내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CES 2018에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사우스 홀에 위치한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부스에 ‘CHG90’ 과 ‘CHG70’ 을 포함한 ‘디스플레이HDR 인증’ 제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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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에이수스 ASUS 부스 레이싱 모델 in 지스타 2017

매니아 UCC 2017.12.15 16:21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2393978


안녕하세요~ B.k Mania 입니다.


이번 영상은 지난 201.11.16(목) ~19(일)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게임쇼 G-Star 2017에서 

촬영한 에이수스ASUS 부스에 있는 레이싱 모델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주위평가로는 이번 지스타에 나오신 모델들 중에서 미인 분들만 모였다는 부스로 유명하셨습니다.


위 영상 즐감하시고~ 부디 추천! 공유! 채널 구독 부탁드려요



모델 : 임솔아



모델 : 한지오



모델 : 박 하



모델 : 서윤아



모델 : 최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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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ROG Swift PG27VQ 국내 판매 시작

매니아 소식 2017.11.28 14:17

세계 게이밍 모니터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ASUS(이하 에이수스) 가 자사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 를 통해 27인치 커브드(curved) WQHD 모니터 ‘ROG Swift PG27VQ’(이하 PG27VQ) 의 한국 시장 판매를 알렸다. 


11월 16일 부산 지스타 ROG 부스 런칭쇼를 통해 첫 선을 보였던 PG27VQ 는 ‘세계에서 가장 반응 속도가 빠른 커브드(curved) 모니터’ 라는 명성에 걸맞는 최상의 성능을 자랑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PG27VQ 는 TN 패널을 사용하여 1m/s 의 응답속도로 동급 디스플레이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엔비디아의 ULMB technology 를 통해 모션 블루 현상 및 인풋렉(Input Lag)현상을 최소화해 일인칭 슈팅(FPS) 게임에 최적화 된 성능을 발휘한다. 


165Hz 주사율 부스팅이 가능한 WQHD(2560 x 1440) 해상도를 제공하는 점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NVIDIA 사의 GeForce® GTX 그래픽 카드 호환에 G-SYNC™ technology 의 기술의 결합으로 제공하는 165Hz 의 주사율은 더욱 부드럽고 빠른 화면을 출력해 뛰어난 실사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1800R 곡률의 완벽한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갖춰 시야를 적절히 감싸 안아주는 광시야각이 실제와 같은 현실감을 더해 완벽한 게임을 즐기기에 충분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성능은 물론 디자인도 놓치지 않았다. 고사양 게임을 즐기는 PC 마니아 층의 심미적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Aura 동기화 라이팅 기술’ 을 적용하여 삼원색의 빛이 일정한 패턴을 갖고 점멸 및 발광하며 모니터 뒷면에서 아름다움을 발한다. 


Aura Sync 소프트웨어를 통해 손쉽게 다른 주변장치와 동기화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빛의 신호가 Aura Sync 라이팅 테크놀로지로 제어할 수 있어 △숨쉬기 모드 △음악 모드 △CPU/GPU 온도 모드 등 다양한 옵션 선택으로 디테일한 감성 표현도 가능하다. 


또한 하단부 ROG 시그니처 라이트는 스탠드 하단부에 위치하여 제품의 감성을 더했다. 2개의 ROG 로고 커버와 3개의 빈 커버가 함께 제공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여 본인만의 감성을 표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실제 프로 게이머들의 의견과 함께 개발되어 PC 마니아 층에게 높은 신뢰를 얻은 ‘게임플러스’ 기능 탑재로 타이머, 프레임 수치 확인, 조준선 등 승리를 위한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ASUS는 ROG Swift PG27VQ 가 성능뿐만 아니라 게이머 친화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제품으로 최상의 게이밍 환경을 원하는 국내 PC 마니아 층에게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ASUS 프리미엄 브랜드 ROG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 단단한 입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ASUS 게이밍 모니터 공식 수입사인 ㈜ 비원시스템에서 판매하며 28일부터 옥션을 통해 판매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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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ROG, 지스타 2017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쇼케이스 선보이며 성공적 마무리

매니아 소식 2017.11.23 11:05

압도적인 성능과 혁신적인 기술들을 통해 전 세계 No.1 게이밍 하드웨어 브랜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에이수스(ASUS) 가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지스타 2017’ 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쇼케이스를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지스타(G-STAR) 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며 지스타 조직 위원회,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게임 박람회다. 올해의 경우 35개국 676개사 2857개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전년 대비 약 2.8% 증가한 22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오면서 역대 최대의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에이수스 역시 자사의 게이밍 하드웨어 브랜드인 Republic Of Gamers(이하 ‘ROG’) 를 전면에 내세우며 ‘ROG G-STAR 2017’ 를 메인 타이틀로 게이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역대 최대 규모인 총 40개의 ROG부스를 대전 및 방송 공간, 체험 공간, 제품 전시 공간의 3개 컨셉으로 나눴다. 최신 게이밍 PC, 부품, 장비 전시는 물론 부스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과 함께 ROG 브랜드의 게이밍 체어, 마우스 패드, 티셔츠 등 다양한 ROG 굿즈의 판매가 진행되기도 했다.


특히 4일 동안 이루어진 행사 기간 동안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ROG 신제품에 대한 출시 행사부터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등 국내외 게이머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다양한 게임들의 이벤트 매치까지 다채로운 형태의 이벤트들이 진행되어 높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지스타 기간 동안 ASUS ROG 부스에서는 4일 동안 상이한 컨셉의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지스타 첫날인 16일에는 ‘TECH’를 주제로 ROG가 12월 선보일 예정인 새로운 게이밍 제품들의 론칭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약 40여명의 기자들과 파워 블로거 들이 자리한 가운데 ROG 게이밍 노트북과 ROG 게이밍 모니터, MAXIMUS X Formula 메인보드, ROG STRIX GTX1070Ti A8G 그래픽 카드 등 다양한 ROG 하드웨어들이 소개되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MR(Mixed Reality)기술을 기반으로 한 에이수스 MR 디바이스에 대한 소개 시연이 있었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JOY’를 주제로 오버워치 프로게임단인 ‘GC부산’과 함께한 현장 이벤트와 코스튬 플레이 팀 ‘PAF’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코스플레이 쇼 및 오버워치 게임 대전, 그리고 MS의 새로운 레이싱 게임인 ‘FORZA 7’ 타임 트라이얼 매치가 진행되어 방문객들을 즐겁게 했다. 


셋째 날의 테마는 ‘Join The Republic’으로, 에이수스의 글로벌 유저 참여 캠페인인 ‘JTR’ 캠페인의 한국 대표팀을 선발하는 경기와 LCK(League of Legend Champions Korea)소속의 락스 타이거즈(ROX Tigers) 팀과의 평가전이 진행되었다. 


마지막 4일차의 테마는 ‘STAR’ 였다. 배틀그라운드 스트리머인 ‘EVERMORE’ 선수를 비롯 LCK 소속 KT Rolster 팀의 스타 플레이어인 ‘Deft’, ‘Mata’ 선수 등 최고 인기의 E-Sports 스타들이 ROG 부스를 방문하여 사인회, 현장 스트리밍, 방문객들과의 현장 대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이 진행된 ROG 부스에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게이밍 하드웨어들의 면면은 아래와 같다. 


◇지스타 2017에서 입증된 우수성, 에이수스 메인보드 시리즈 


에이수스는 이번 지스타 2017에서 인텔의 최신 Z370 칩셋을 탑재한 Z370 시리즈 메인보드는 물론, AMD RYZEN 프로세서 기반의 X370, B350 시리즈 메인보드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제품 16종을 선보이며 게이머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실제 제품이 전시되었던 ROG 부스 이외에도 넥슨 부스에 설치된 약 580대의 체험 PC와 약 30여대의 체험 PC가 설치된 트위치(Twitch)부스 등에도 에이수스 메인보드 기반의 체험 PC가 설치되어 특유의 높은 안정성과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차원이 다른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에이수스 그래픽 카드 시리즈 


세계 최초의 전 공정 자동화 시스템인 ‘Auto-Extreme Technology’를 채택하였으며 40% 이상 면적이 증가한 독특한 히트싱크를 탑재한 특유의 쿨링 시스템인 ‘MaxContact Technology’ 등 획기적인 기술들로 차원이 다른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에이수스 그래픽 카드는 엔비디아의 최신 GPU인 GeForce GTX 1070Ti를 탑재한 ROG STRIX GeForce GTX 1070Ti A8G를 비롯한 약 10여 종의 제품들이 현장에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화한 성능과 게이머 친화적 디자인으로 무장한 ROG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 


국내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많은 게이머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ROG 게이밍 노트북들 역시 다양한 제품들이 현장에 전시되어 방문객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ROG가 이번 지스타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ROG GL503 시리즈와 ROG GL703 모델, 그리고 ROG FX503 모델이 높은 주목을 받았다. 


GL503 시리즈의 경우 FPS 게이머들을 위해 NVIDIA GeForce 1000시리즈 그래픽 카드와 144Hz 패널을 장착한 ‘GL503 스나이퍼’, MOBA 게이머들을 위해 디자인된 ‘GL503 소환사’ 모델로 구분되며 두 개의 모델은 공히 2.4cm의 얇은 두께와 2.5Kg라는 적은 무게, 그리고 게이밍 키보드에서나 볼 수 있었던 N-Key Roll-Over 기능이 적용된다. 


또한 ROG GL703 모델은 17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가 돋보이는 고급형 게이밍 노트북이며 FX503 모델은 시리즈 별로 상이한 GeForce 계열의 그래픽 카드들을 탑재하여 유저들의 입맛에 맞게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 외에도 게이머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는 PG, XG, MG 시리즈 게이밍 모니터와 11월 새롭게 출시됐다. 


엔비디아의 G-Sync 기술과 ASUS Aura Sync 기술이 탑재된 ‘PG27VQ’ 게이밍 모니터 그리고 압도적인 네트워크 커버리지와 빠른 속도로 하이엔드 공유기 사용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에이수스 유무선 공유기 제품이 전시됐다. 


인텔 7세대 코어 i7-7700HQ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NVIDIA GeForece GTX1060~1080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여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저소음 저발열 데스크탑 PC ‘ROG G20CI’ 등을 체험해볼 수 있으며 다양한 디자인의 커스텀 수냉 PC들 까지 전시하여 ROG 부스 곳곳에 화려함을 배가시켰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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