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19일 ‘배틀그라운드 BJ 멸망전 시즌2’ 개최!

매니아 소식 2018.02.19 16:57

이제는 진짜 치킨을 먹는다! 배틀그라운드 BJ 멸망전 시즌2가 네네치킨, 로지텍과 함께한다.


아프리카TV 는 19일(월) 오후 7시 '네네치킨과 함께하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BJ 멸망전 시즌2(이하 배틀그라운드 BJ 멸망전 시즌2)' 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멸망전 시즌2 는 19일(월), 23일(금), 26일(월), 3월 2일(금) 4일간 본선이 진행되며,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3월 4일(일) 오후 6시부터 잠실새내 역 인근 '잠실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  에서 열린다.



배틀그라운드 BJ 멸망전 시즌2 는 아프리카TV 내 배틀그라운드 BJ 88명이 출전, 총 22팀으로 팀을 꾸려 펼쳐진다. 아프리카TV 유저들의 투표로 선정된 20팀과 지난 12일(월) 열린 김지수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은 ‘배틀그라운드 지수보이 스크림시즌2’(배지스 시즌2) 상위 2팀이 더해져 총 22팀이 경쟁을 펼친다.


특히 멸망전은 사막 컨셉의 신규 맵 '미라마' 맵을 추가하고 킬 포인트를 조정하는 등 정규 리그에서는 시도 하지 못했던 색다른 방식으로 진행된다. 멸망전 본선 경기는 기존 맵이자 정규 리그에서 사용되는 '에란겔' 맵 3경기와 사막 컨셉의 '미라마' 맵 1경기로 구성된다. 특히 '미라마' 맵은 멸망전에서 처음으로 e스포츠 리그에 사용되기 때문에 '에란겔' 맵과는 다른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경기 초반 활발한 교전을 유도하기 위해 킬 포인트 제도를 수정했다. 킬 포인트는 기존 10점에서 15점으로 1.5배 늘려 선수들 간의 난전을 유도한 것. 또한 결승전은 순위와 상관없이 팀 내 킬 수를 합산해 가장 많은 킬 수를 기록한 팀이 우승하는 '모스트 킬' 이벤트 매치를 추가했다. 킬 포인트의 증가와 ‘모스트 킬’ 이벤트 매치 도입으로 매 경기마다 치열한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네네치킨, 로지텍의 후원으로 지난 시즌보다 상금 규모도 커졌다. 총 상금 1,600 만원 규모로 개최된다. 1등 팀에게는 600 만원의 우승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결승전 모스트 킬 우승 팀에게는 200 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배틀그라운드 BJ 멸망전 시즌2 결승전은 오는 3월 4일(일) 잠실새내역 인근 '잠실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 에서 오프라인 무대로 꾸며진다. 멸망전 결승전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전용 경기장인 '잠실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 가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오는 19일(월) 부터 2주간 오후 7시마다 열리는 '배틀그라운드 BJ 멸망전 시즌2' 는 멸망전 공식 방송국과 참가 BJ 방송국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방송국(http://pubg.afreecatv.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OGN ENTUS Ace, 'HOT6 PUBG SURVIVAL SERIES Beta' 우승

매니아 소식 2018.02.12 10:28

OGN ENTUS Ace 가 'HOT6 PSS Beta'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4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CJ E&M 게임채널 OGN 이 방송하는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의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대회 'HOT6 PUBG SURVIVAL SERIES Beta'(이하 HOT6 PSS Beta) 결승이 2월 11일(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



'HOT6 PSS Beta' 결승전은 지난 2월 4일까지 진행된 정규시즌을 통해 선발된 국내 14팀과 해외 6개팀(북미/유럽 FaZe Clan, Team Vitality, OpTic Gaming / 중국 EDward Gaming, KG_VG, QGDiners) 이 합류한 가운데 치러졌다.


총 5라운드로 진행된 결승전에서 1라운드는 북미/유럽 대표로 나온 Team Vitality 가 마지막 안전구역에서 FaZe Clan, Afreeca Ghost, OGN ENTUS Ace 등을 잡아내며 1위로 앞서 나갔다. 2라운드는 1라운드에서 4위를 기록한 OGN ENTUS 가 마지막 안전구역까지 네 명이 남으며 홀로 살아남은 FaZe Clan 의 Anssi Pekkonen(mxey) 를 잡아내며 마지막 1팀이 됐다. 


이후 3라운드는 3명이 출전한 Afreeca_Snow 1위, 2위는 OGN ENTUS Ace 가 차지하며, OGN ENTUS Ace 가 3라운드 누적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4라운드는 KongDoo Reddot 이 1위, 5라운드는 4:33이 1위를 차지하며 결국 OGN ENTUS Ace 와 FaZe Clan 중 한 팀으로 우승팀이 좁혀졌다.



  



마침내 경기 후 발표된 종합 순위에서 3라운드까지 1위를 차지한 OGN ENTUS Ace 가 총점 1585점으로 2위 FaZe Clan(총점 1510점) 에 75점차 간발의 차이로 우승 상금 4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3위는 5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한 4:33  이 차지했고 4:33 의 강태민(taemin) 은 이 날 가장 킬을 많이 한 선수로 5백만원의 추가 상금을 받았다.


'HOT6 PSS Beta' 는 OGN 의 첫 번째 배틀그라운드 대회로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 속에서 지난 1월 14일 개막해 스쿼드 모드와 솔로 모드 두 개 부문에서 약 한 달 간의 정규리그와 결승전을 마쳤다. 지난 9일 마무리된 솔로 부문 우승자는 FaZe Clan 의 David Tillberg Persson (Fuzzface), 준우승은 황인준(BACKROOM/SWST), 3위는 이성현(RYAN/BSG) 이 차지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솔로부문과 스쿼드 부분의 시상이 진행됐고, 시상자로 나선 펍지주식회사의 조웅희 부사장은 “한 달 동안 PSS 베타를 빛내준 140명의 선수 여러분과 OGN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진지하게 임해주신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저희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안정적인 환경을 구축하고 더 박진감 있는 배틀그라운드가 될 수 있도록 약속드리겠다.” 며 대회를 마무리하는 인사말을 남겼다.


'HOT6 PSS Beta' 는 롯데칠성음료 핫식스가 타이틀 스폰서로, INTEL, ZOWIE, EMAC,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 이 공식 스폰서로 함께 했다. 대회 다시 보기는 티빙 (TVING), 카카오TV, 유튜브 OGN 채널, IPTV 및 이통사 OTT 등으로 볼 수 있고 대회 결과 및 관련 사항은 OG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스팅 및 취재 문의 (kbk518@naver.com)




아프리카TV, 8~9일 APL 파일럿 시즌 예선 생중계

매니아 소식 2017.12.07 14:23

드디어 배틀그라운드 최강자의 진정한 대결이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에서 펼쳐진다. 아프리카TV 는 8일(금) 부터 이틀간 서울 홍대 아프리카TV오픈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PUBG 리그파일럿 시즌(이하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에서는 총 18개 팀을 선발한다. 예선전에서 생존한 18개팀은 아시아 스쿼드 모드 최강으로 떠오른 중국의 'iFTY', '4AM' 와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중국의 'iFTY' 와 '4AM' 은 지난 G-star 현장에서 열린 '2017 배틀그라운드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스쿼드 모드에서 각각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팀이다.


예선전은 오전, 오후조 및 와일드 카드 전으로 나눠 총 9팀을 선발한다. 오전조는 오전11시 30분부터, 오후 조는 오후 4시 30분부터 경기를 시작한다. 모두 3라운드 씩 스쿼드 모드로 열리며, 각 조마다 상위 4팀씩 본선에 진출한다. 이어 와일드 카드 전은 오전, 오후조 각 5위부터 14위팀이 참여, 단판 라운드로 마지막으로 본선행 한 팀을 뽑는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프로 팀인 'KongDoo Reddot', ‘MVP’, 'KSV' 등이 참여, 배틀그라운드프로게이머들의 실제 대회 플레이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여러 대회로 실력이 검증된 BJ 하얀눈길, Daehwi, Blackwalk, 딩셉션 등 BJ 와 스트리머로 구성된 팀들도 예선전에 참가하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은 전 경기 생중계 되며, 중계는 박상현 캐스터와 '지수보이' 김지수가 맡는다. 김동준 해설위원은 본선 경기부터 합류한다. 예선 경기는 아프리카TV 공식 방송국(http://afreecatv.com/pubg) 과 네이버 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에서 시청할 수 있다.


총 상금 2억원 규모의 APL 파일럿시즌은 국내 첫 배틀그라운드 리그인 만큼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20팀이 출전해 배틀그라운드 최강자를 가린다. 대회는 매주 월, 금 오후 7시부터 서울 홍대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http://apl.afreecatv.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APL 파일럿 시즌 메인 스폰서는 미국 No. 1 에너지 드링크 몬스터에너지로 확정됐다. 또한 로지텍이 서브스폰서로 참여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축구 국가대표들이 아프리카TV에 뜬다, 자선 풋살대회에 인기 BJ 총출동

매니아 소식 2017.11.21 14:32

아프리카TV는 23일(목) 오후 8시 ‘국가대표 VS 아프리카TV, 자선 풋살대회’ 를 생방송한다고 밝혔다. 풋살대회는 지난 7월 첫 대회 당시 누적 시청자수가 63만명에 달할 정도로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큰 인기를 모았다.

 

인천 남동구 롯데백화점 인천점 로꼬 풋살장에서 열리는 이번 자선 풋살대회에는 이달 콜롬비아, 세르비아 평가전에서 활약한 김진수, 이재성 선수를 비롯해 김신욱, 이재형, 고무열 선수가 참여한다.


 

국가대표 팀에 맞서는 아프리카TV 팀은 인기 B J들이 총출동한다. KBS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출신 BJ 이강을 비롯, 철구, 감스트, 와꾸대장봉준, 범프리카, 염보성, 이스타이주헌,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으로 구성됐다.

 

이번 자선 풋살대회는 어드밴티지 룰을 적용해 국가대표 4명 대 아프리카TV 6명으로 전·후반 각각 15분씩 경기를 치른다. 생중계는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가 맡는다. 자선 풋살대회 소식이 전해지자, 2009년 FIFA U-17 월드컵 8강 진출의 주역이자 절친으로 이번 대회에 의기투합한 BJ 이강과 김진수 선수의 인연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강은 “좋은 취지의 행사를 한 번 해 보자고 했는데 대표팀 생활을 함께 한 김진수 선수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이 흔쾌히 화답해줬다.” 면서, “앞으로도 개인방송과 더불어 유소년 지원 등 축구 저변을 넓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계속할 생각” 이라고 밝혔다. 김진수 선수도 “프로 선수로 성장할 때까지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강과 함께 자선 성격의 행사를 앞으로도 계속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23일 열리는 자선 풋살대회는 기부금 적립을 위해 경기 전 대형 축구 다트 이벤트가 열리고, 경기 직후 승리팀 이름으로 한국심장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한다.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들은 무료 개방하는 로꼬 풋살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축구·풋살용품 업체 준타스가 행사를 후원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국가대표 선발전 진행

매니아 소식 2017.11.02 09:54

사단법인 국제교류연맹(IEF 공동회장 남경필, 이광재/ 이하 IEF) 은 2일, 'IEF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IEF 2017 MACAU International e-Culture Festival)' 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IEF 2017 한국 이스포츠 대학 리그 결선 및 국가대표 선발전(이하 IEF 2017)' 을 오는 4일과 5일 양일간 제주 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IEF 2017' 은 온라인 MOBA 장르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와 온라인 FPS 게임 '오버워치', 모바일 MOBA 장르의 게임 '펜타스톰' 과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클래시 로얄' 4종목으로 진행되며,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전국 온라인 예선에서 제주 지역을 제외한 LoL 7팀(35명) 과 오버워치 7팀(42명), 펜타스톰 5팀(25명), 클래시로얄 7명이 오프라인 예선 진출을 확정했다.




'IEF 2017' 전국 결선 하루 전인 3일에는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제주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주 예선전을 진행할 예정이며, 'IEF 2017' 관계자는 "국가대표로서 최고 권위의 국제 e-Sports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제주지역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IEF 2017' 예선전은 오는 4일 9시부터 제주 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 '금호세계교육관' 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5일 9시부터는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출전을 확정하는 결승전을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에게는 마카오 대회 참가와 총 2,800만원의 장학금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한편, IEF는 'IEF 2017' 국가대표선발전을 제주도민과 함께 하는 축제가 되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개막일인 오는 4일 18시부터 개막식과 함께 우주소녀와 이재훈(쿨), 사우스카니발, 래퍼 만두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벌어진다. 이번 축하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결승 경기가 진행되는 5일 13시에는 역대 IEF 국제 대회 우승에 빛나는 프로게이머 이윤열과 박성준의 스타크래프트 레전드매치와 사인회를 진행하며, 이 외에도 푸드트럭과 캐리커쳐 그리기, 아재 오락실,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IEF 2017' 의 대회 일정과 개요 및 대회 종목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ief.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리니지2 레볼루션’ 11월 15일 북미 유럽 등 54개국 글로벌 출시

매니아 소식 2017.10.23 14:12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 는 10월 20일~22일 美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트위치콘 2017' 에서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 개발사 넷마블네오)' 을 11월 15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게임쇼 '트위치콘2017' 에서 레볼루션 체험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요새전 경기, 채집던전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북미 이용자 시선 끌기에 나섰다.


 

특히, 넷마블은 트위치콘 2017 의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해 지난 20일 오후 5시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요새전을 진행하며 인터넷에 생중계했다.

 

30:30이 맞붙는 이 경기에는 관람객 50여 명과 현지 인기 스트리머들(Dyrus, ChiefPat, Seagull 등) 이 선수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한 美 유명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이 레볼루션 글로벌 론칭일을 깜짝 공개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20일 오후 5시 트위치콘2017에서 열린 요새전 생중계가 트위치 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 수 1위를 차지했다." 고 말했다.



지난해 2월 한국을 방문해 화제를 모았던 코난 오브라이언은 미국 TBS 토크쇼 '코난(CONAN)' 의 진행을 맡고 있는 인기 코미디언이다. 넷마블은 11월 15일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지역의 54개국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레볼루션을 출시한다. 9월 13일부터 시작한 사전예약은 한 달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

 

넷마블은 글로벌 이용자들을 위해 현지화 작업도 진행했다. 대표적으로 남성 종족(캐릭터) 인 '휴먼' 은 글로벌 이용자들 취향에 맞춰 새롭게 디자인됐다. 아시아 버전의 휴먼은 금발의 청년이라면, 글로벌 버전에서는 턱수염을 가진 중후한 남성으로 변화했다. 남성미를 부각하기 위해 체형도 커졌다. 엘프, 드워프도 일부 장비 디자인을 변경했다.


 

모바일 MMORPG 에 친숙하지 않은 이들을 고려해 버츄얼 패드는 화면 절반 크기로 확대해 조작이 쉽도록 했다.

 

MMORPG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커뮤니티' 를 위해 파티 중심의 레이드 콘텐츠는 강화했다. 혈맹 콘텐츠도 많은 이용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플레이 난이도를 조정하고, 협동의 재미를 높였다.

 


게임 정보를 확인하거나 이용자들끼리 소통하는 공간도 해외 이용자들에게 친숙한 포럼으로 제공한다.

 

레볼루션은 지난 6월 아시아 출시 8일 만에 6개국 구글,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기록했고 일본에서는 지난 8월 출시 18시간만에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2017 LoL 월드 챔피언십, 4강전 한국 VS 중국 대진 확정

매니아 소식 2017.10.23 13:59

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22일 종료된 ‘2017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의 8강 토너먼트 결과, 한국의 SK텔레콤 T1 과 삼성 갤럭시, 중국의 로얄네버기브업(RNG) 과 팀 WE 가 4강에 진출해 한-중전 대진이 짜여졌다고 밝혔다.

 

8강전은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광저우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약 6천 여석의 좌석이 4일 내내 모두 매진될 정도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몰렸다. 8강 첫째날부터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이 일어났다. LCK 서머 우승팀 자격으로 롤드컵에 진출해 그룹 스테이지에서 막강한 전력을 자랑하던 롱주 게이밍이 삼성 갤럭시에게 세트 스코어 3대0 으로 완패를 당한 것. 세트 스코어만큼이나 경기 내용면에서도 삼성 갤럭시가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룹 스테이지에서 다소 주춤했던 '크라운' 이민호 선수가 제 컨디션을 찾은 것은 삼성 갤럭시 입장에서는 고무적이다. 외에도  '앰비션' 강찬용 선수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하단 공격로를 책임지고 있는 듀오 '룰러' 박재혁과 '코어장선' 조용인 선수, 팀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큐베' 이성진 선수까지 강력한 롱주 게이밍의 로스터를 상대로 밀리기는 커녕 오히려 경기를 주도하는 등,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롤드컵 결승전 진출 전망을 밝게 했다.

 

SK텔레콤 T1 과 미스핏츠의 경기는 예상과 달리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SK텔레콤 T1 이 첫 세트를 불과 25분만에 가져가며 낙승이 예상됐으나 2, 3세트에서 미스핏츠의 독특한 챔피언 조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며 연달아 패했다. 

 

8강 탈락에 몰린 SK텔레콤 T1 을 구한 것은 바로 '페이커' 이상혁 선수. 4세트에서는 자신의 전매특허 챔피언인 '라이즈' 를 골라 6킬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마지막 5세트에서는 '탈리야' 로 상대팀 3인방의 공격을 살아남는 등 센스 있는 플레이로 본인이 왜 세계 최고의 선수인지 보여줬다.

 


4강전은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28일과 2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된다. 28일 진행되는 4강전 첫 경기는 SK텔레콤 T1 과 중국의 RNG. RNG 는 유럽의 프나틱을 8강에서 3대1로 누르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우지' 지안 쯔하오 선수를 필두로 선수 전원이 중국인들로 구성된 팀으로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훌륭한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삼성 갤럭시를 상대로 2전 2승을 거두는 등 만만치 않은 실력을 선보여 SK텔레콤 T1 입장에서도 매우 부담되는 상대다.

 

29일 4강전 2경기에서는 삼성 갤럭시와 팀 WE 가 결승 진출을 놓고 싸운다. 팀 WE 는 8강에서 북미의 클라우드9 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 끝에 3대2로 누르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북미 지역 마지막 시드로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거친 클라우드9 은 북미팀들의 오랜 염원인 롤드컵 4강 진출이라는 업적을 달성할 수 있었으나 팀 WE 의 뒷심을 당해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전세계 상위권 프로팀들의 실력차가 여실히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던 8강전이었다. 한국과 중국 지역이 유럽과 북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실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세간의 인식이었으나 미스핏츠와 클라우드9이 보여준 활약은 이런 선입견을 무색케했다.

 

4강전 승리팀들은 베이징으로 이동해 11월 4일 ‘베이징 국립 경기장’ 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전세계 최강팀이라는 영예를 얻기 위해 싸운다.

 

한편, 19일 발표된 올해 롤드컵 상금 누적 현황에 따르면 총상금 규모가 4,072,101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해 총상금 규모는 510만 달러였다. 11월 6일까지 판매되는 '챔피언십 애쉬' 와 '챔피언십 와드' 스킨의 총 매출액 중 25% 가 기본 상금 규모 더해지기 때문에 최종 상금 규모는 롤드컵이 마무리된 이후에 확정된다. 롤드컵 우승팀은 총상금의 37.5% 를 가져가며 2위는 13.5%, 3,4위는 7% 씩 갖게 된다.



​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GC부산,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우승!

매니아 소식 2017.10.23 13:46

GC부산이 CJ E&M 게임 채널 OGN 을 통해 생중계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공식 e스포츠대회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정상에 서며 로얄 로더의 탄생을 알렸다. 10월 21일(토) 저녁 6시 일산 킨텍스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러너웨이에 4대 3으로 승리한 것.  

 

이 날 우승한 GC부산은 하위 리그인 챌린저스를 통과해 이번 시즌 처음 APEX 무대를 밟은 후 조별 리그 2위, 8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루나틱하이, 4강전에서는 지난 시즌 준우승팀 클라우드나인 콩두까지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파트너였던 러너웨이는 이번 시즌 지옥의 조로 불리는 B조에서 1위로 8강에 진출하고 매경기 팬들을 열광시키는 명경기로 짝수 시즌의 황제라는 별명을 얻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결승전은 러너웨이라는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냐 GC부산이라는 새로운 로얄로더의 탄생이냐로 팬들의 기대가 컸다. 

 

두 팀은 이번 시즌 1대 0으로 러너웨이가 8강전에서 승리한 바 있었지만 세트스코어 3대 2 박빙의 승부였기 때문에 이것만으로 승부를 함부로 점치기는 힘들었다. 

 

그렇게 시작된 결승전 1세트는 네팔. 뚝심있게 겐지-트레이서 조합으로 진영을 꾸린 러너웨이에 비해 GC부산은 파라를 픽하며 변주를 택했고 먼저 1세트 승리를 취했다. 전략이 먹힌 GC부산은 헐리우드에서의 2세트에서 솜브라를 픽하며 전략적 우위를 가지려 했지만 이번에는 실패, 2세트를 내주며 1대 1이 됐다. 

 

하나무라에서 진행된 3세트는 먼저 공격한 러너웨이가 2거점을 뚫으며 마무리 했지만 GC부산은 러너웨이의 2거점을 차지하지 못하며 패배, 2대 1로 스코어가 벌어졌다. GC부산이 심기일전한 4세트는 러너웨이 콕스가 위도우메이커를 픽하며 과감한 원힐 작전을 하는 등 승부를 걸었고 맞 겐-트 조합으로 나선 GC부산이 2점만을 내준 후 공격에서 3점을 따내며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5세트는 아누비스 신전. 콕스의 위도우메이커, 리퍼 픽으로 원힐 작전을 계속해 밀어부친 러너웨이에 대항해 둠피스트, 솜브라, 바스티온 등 총력전으로 맞선 GC부산이 5세트를 따내며 다시 리드를 했다. 스코어는 3대 2. 마지막에 몰린 러너웨이의 집중력은 역시 남달랐다. 러너웨이 학살과 스티치의 겐지-트레이서가 강력한 공격을 발휘하며 도라도에서 진행된 6세트 승리를 잡아내며 다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엎치락 뒤치락 세 번의 동점 후 이어진 운명의 7세트 전장은 아이헨발데. 선공한 GC부산은 스티치와 후렉의 겐지-트레이서 조합으로 3점을 먼저 따냈고, 이어진 수비에서 러너웨이의 거센 공격을 1점으로 막아내며 결국 4:3 승리를 거뒀다. 챌린저스에서 우승까지 거침없이 정상에 오른 GC부산은 새로운 로얄 로더로 APEX 시즌4의 왕좌에 올랐다. 

 

한편,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결승전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롯데칠성 핫식스에서 관람객 전원에게 음료를 제공했고 스파이럴 캣츠 코스프레 쇼와 사인회는 오버워치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 외 블리자드 팝업 스토어, HP 및 벤큐 제품 전시 및 각 팀에서 운영하는 팬 부스 등 올 해 마지막 APEX 축제다운 흥겨움을 나눴다.  

 

GC부산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의 우승상금은 1억원, 준우승은 7천만원이다. 시청자 투표로 진행된 MVP 는 준우승팀 러너웨이의 학살, 결승전 MVP는 우승팀 GC부산의 프로핏이 선정됐다.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는 오버워치 APEX 시즌2 부터 연속 세 시즌 대회 후원을 하며 e스포츠의 흥행과 발전을 지원해온 롯데칠성 핫식스가 타이틀 스폰서, 인텔과 조위기어가 서브 스폰서, OGN 과 블리자드의 공동 주최로 진행됐다. 

 

이번 시즌 결승전 경기 초고화질 VOD는 온라인 플랫폼 티빙(TVING) 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조 지명식 등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OG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WEGL 마인크래프트 대회, 동시 시청자수 6만 흥행

매니아 소식 2017.10.17 15:16

액토즈소프트의 자회사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대표 구오하이빈) 는 'WEGL 마인크래프트 프리미어' 1차 예선 스트리머 대전의 실시간 동시시청자수가 6만명에 육박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주말 인기 크리에이터 '악어'(본명 진동민) 와 함께 진행한 'WEGL 마인크래프트 프리미어' 1차 예선은 총 40명의 스트리머가 불꽃 튀는 승부를 펼쳤다. '서넹', '눈꽃', '퀸톨', '희바', '잉여맨', '핑맨' 등 유명 스트리머들이 대거 참가했고, '배틀그라운드' 첫 글로벌 대회 솔로 부문 1위 우승자인 '에버모어'가 참가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번 대회 시청 인원은 유튜브 기준 대회 생방송 조회수가 30만회 이상을 기록했으며, '악어' 공식방송 단독 기준 유튜브, 트위치TV 실시간 동시시청자는 3만6103명에 달했다. 또한 참가한 각 스트리머들의 시청자까지 합산하면 동시시청자수가 약 6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는 '악어' 가 직접 제작한 '헝거게임' 맵에서 진행됐다. ‘헝거게임’ 맵은 오픈월드 기반인 '마인크래프트' 의 장점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마지막까지 생존하면 승리하는 ‘배틀로얄’ 방식으로, 가장 높은 생존 포인트를 얻은 상위 4명이 결승에 진출한다.



 

1차 예선 스트리머 대전에서는 '마인크래프트' 유튜버 '꼬예유' 가 포인트 19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봄수', '콩콩', '가그' 가 뒤를 이어 결승 진출권을 따냈다.

 

일반인들이 참가할 수 있는 'WEGL 마인크래프트 프리미어' 시청자 예선에 대한 관심도 매우 뜨겁다. 오는 22일 참가접수 마감인 시청자 예선에는 참가 신청자 2,000명을 돌파하면서 또 한 번의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2차 예선에 참가할 50명은 추첨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예선에는 총 7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각 예선 별 1위에게는 100만원, 2위 50만원, 3위 30만원, 4위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1차 예선에서 결승에 진출한 4명의 스트리머와 2차 예선 상위 4명의 시청자는 내달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총상금 1,020만원을 놓고 격돌한다.



 

한편, 10월 28일 진행될 예정인 시청자 예선에 참가하고 싶은 유저는 'WEGL 마인크래프트 프리미어' 공식 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아프리카TV, ‘2017 정기고연전’ 고려대학교 편파 생중계

매니아 소식 2017.09.22 14:52

‘2017 정기고연전’ 고려대 편파 생중계를 아프리카TV 를 통해 확인하자.

 

아프리카TV 는 22일, 23일 양일간 열리는 ‘2017 정기고연전’ 전 경기를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고려대학교 방송국 KUBS 는 모교를 일방적으로 응원하는 편파 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출신 최승돈 KBS 아나운서도 축구 해설로 참여한다.


 

경기는 총 5 종목으로 진행된다. 22일 오전 10시 잠실구장에서 개막식을 시작해 야구(오전 11시, 잠실구장), 농구(오후 3시, 잠실 실내체육관), 아이스하키(오후 5시, 목동 아이스링크) 순서로 개최된다. 23일에는 목동주경기장에서 럭비(오전 11시)와 축구(오후 1시 30분) 경기가 진행된다.

 


‘2017 정기고연전’ 에 눈 여겨 볼 만한 경기는 단연 농구와 야구다. 농구 경기는 각 학교를 대표하는 허훈(연세대) 과 김낙현(고려대) 대결이 성사됐다. 농구대표팀 허재 감독의 아들로 유명한 허훈과 김낙현 선수 모두 이번 정기전을 마지막으로 KBL(프로농구연맹) 입성을 앞두고 있는 에이스다. 최근 6년간 정기전에서 고려대 농구부가 5승 1무로 우세해, 연세대가 고려대의 기세를 꺾을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작년 정기고연전에선 고려대가 2승(야구, 축구) 2무(농구, 아이스하키) 1패(럭비) 로 우세했으나, 역대 전적은 18승 10무 18패로 팽팽하다. 따라서 이번 정기전이 양 학교의 자존심을 건 진정한 싸움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양 학교는 서로를 디스하는 현수막을 걸고 모교를 응원하는 등 ‘2017 정기고연전’ 을 향한 열기가 뜨거운 상황이다.



 

올해로 52주년을 맞은 정기고연전은 지난 2010년부터 아프리카TV 를 통해 편파 생중계를 진행하고 있다. ‘2017 정기고연전’ 은 아프리카TV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 KUBS(http://afreecatv.com/kubsnetwork) 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