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프로 정주행러들이 밝히는 가장 정주행 많이 하는 공공장소 5곳 발표

매니아 소식 2017.12.07 14:14

넷플릭스가 프로 정주행러들이 밝히는 가장 정주행을 많이 하는 공공장소 5곳을 발표하며 공공장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7일 소개했다. 


전 세계 넷플릭스 정주행러들이 집을 벗어나 가장 정주행을 많이 하는 공공장소 1위는 기내인 것으로 확인됐다. 모바일 기기와 인터넷 스트리밍, 다운로드 등의 발전으로 ‘정주행 불가지역’ 이 없어진 오늘, 전 세계 67% 회원들은 집에서는 물론 밖에 나와서도 시청을 멈추지 않는다. 말 그대로 ‘프로 정주행러’ 의 시대가 온 것이다. 




전 세계 프로 정주행러들이 밝힌 정주행 베스트 공공장소로는 장시간 한 자세로 앉아 가야하는 기내가 1위(44%), 지하철, 버스 안 등 출퇴근길이 2위(38%), 사무실이 3위(26%), 헬스장 4위(13%), 5위는 공공화장실(7%) 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 프로 정주행러들은 기내에서보다 지하철, 버스 등 출퇴근 길에 많은 정주행 시간을 할애했다. 태국과 함께 출퇴근길에 가장 정주행을 많이 하는 국가로 등극, 글로벌 평균 38% 에 1.6배에 이르는 62% 가 출퇴근길에 주로 시청하는 것으로 응답했다. 칼바람에 손이 꽁꽁 얼어 버튼 누르기조차 힘든 요즘, 미리 다운받아 공공장소에서 정주행 하기 좋은 넷플릭스 콘텐츠를 추천한다. 


* 1위, 장시간 비행도 버틸 수 있게 해줄 시간 순삭 정주행 시리즈-'나르코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답답하고 지루한 장시간 비행에서 필요한 건 시간을 순삭시켜줄 정주행. 1980년대 악명 높은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실화를 기반으로 한 범죄 시리즈 '나르코스' 는 긴장감 있는 스토리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로 국내외 수많은 폐인들을 양성한 바 있다. 


뉴욕 연방 여자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된 여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드라마 '오렌지 이즈 더 뉴블랙' 또한 한번 정주행을 시작하면 전 시즌을 한꺼번에 보게 할 만큼 흡입력 높은 시리즈로 유명하다. 멈출 자신이 없어 그간 정주행을 외면했다면, 기내가 정답이다. 


* 2위, 힘든 출퇴근 길도 즐겁게 만들어 줄 30분 이내 시리즈-'마스터 오브 제로', '화이트 골드' 


우리나라 프로 정주행러들의 공공장소 정주행 1위는 출퇴근 길이었다. 지나친 몰입으로 인해 정거장을 지나친 경험이 있는 응답자들이 전 세계 평균 14%, 한국은 3배에 가까운 30% 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정신없는 출근길 지하철, 버스 안에서도 정주행은 계속되어야 한다. 


'마스터 오브 제로' 와 '화이트 골드' 는 한 에피소드당 30 내외인 시리즈로 출퇴근길 부담 없이 시청하기 제격이다. 인도계 이민 2세 데브가 뉴욕에서 살면서 벌어지는 모습을 그린 코미디 드라마 '마스터 오브 제로' 와 이익을 위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치열한 영업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화이트 골드' 는 생존을 위한 권모술수 교본이 될 것이다. 


* 3위, 회사에서도 정지 버튼을 누를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시리즈-'더 크라운', '기묘한 이야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견딜 수 없는 프로 정주행러들은 출근했다고 해서 정주행을 멈추지 않는다. 특히 태국은 응답자 46% 즉, 2명 중 1명이 근무 중에 정주행 하는 것으로 응답해 팀원들의 눈을 피해 정주행 하는 법을 아는 진정한 프로 정주행러들의 나라였다. 정지 버튼을 누르는 대신 몰래 정주행 하는 스릴을 즐기는 것을 택한다면 '더 크라운' 과 '기묘한 이야기' 를 추천한다. 


20세기 후반 엘리자베스 여왕 2세의 즉위를 시작으로 그녀의 일생을 다룬 '더 크라운' 과 소년 윌 바이어스의 실종과 마을에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을 파헤치는 스릴러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는 한번 재생 버튼을 누르는 순간 빠져들어 정지 버튼을 누르기 어렵게 할 시리즈들이다. 


* 조사 방법 


이번 분석은 서베이몽키가 2017년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로 총 3만7056명의 응답 자료를 분석해 이루어졌다. 


표본의 균형 조정에는 연령, 성별, 그리고 미국, 아르헨티나, 오스트레일리아, 브라질, 캐나다, 칠레, 콜롬비아,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네덜란드, 필리핀, 폴란드, 대한민국, 스페인, 스웨덴, 타이완, 태국, 터키의 공공장소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성인 온라인 사용자의 대표 표본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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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레전드’, 일본 현지 법인 웹젠 재팬에서 직접 서비스 준비

매니아 소식 2017.11.08 10:59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회사 웹젠 재팬(Webzen Japan) 을 통해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의 일본 서비스를 직접 준비한다. 

 

웹젠은 2018년 상반기 중 자사가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뮤 레전드(MU Legend)’ 의 일본 출시를 위해 자회사 웹젠 재팬과 사업일정 조율을 시작했다. 웹젠 재팬은 12월 중 ‘뮤 레전드’ 일본 버전의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게임서비스 준비를 시작할 계획이다.


 

웹젠 재팬은 웹젠이 일본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3월 본사의 100%출자로 설립한 자회사다. 현재 ‘뮤 온라인’, ‘S.U.N.(썬)’, ‘C9(Continent of the Ninth) 등의 게임을 직접 서비스하고 있다.

 

웹젠은 ‘뮤 레전드’ 를 시작으로 웹젠 재팬의 신작게임 서비스경험을 넓히고, 이후 모바일게임 및 게임IP 제휴사업 등 여러 방향으로 웹젠 재팬의 사업을 다양화한다. 또한, 국내외에서 최근 중요한 게임플랫폼으로 떠오르는 HTML5게임의 일본시장 진출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일본의 모바일게임시장은 모바일기기가 보급된 2009년 이후 연간 30%이상 성장을 하면서 2015년 약 9천억엔(한화 9조원) 의 시장으로 급격히 커졌다. 현재는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모바일게임들은 물론, 웹게임(브라우저게임) 들도 모바일기기(스마트폰, 타블렛PC) 로 이식되면서 모바일게임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원래 휴대폰(피쳐폰) 게임을 즐기던 일본 게이머들의 이용성향을 볼 때 이후 일본의 모바일을 비롯한 새로운 게임플랫폼 시장은 현재보다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및 데이터 출처: 한국콘텐츠 진흥원 발간, 대한민국 게임백서 2016)



 

현재 웹젠은 ‘기적MU: 각성’ 등 웹젠의 게임IP 를 활용해 제작한 게임들의 중국 및 한국 게임서비스 준비에 집중하고 있으며, 캐릭터사업을 비롯한 콘텐츠 사업으로 게임IP 사업 영역도 꾸준히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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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 ‘레드아웃: 라이트스피드 에디션’ PS4 한글판 오늘 출시

매니아 소식 2017.09.06 14:09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 는 34BigThings SRL 의 차세대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 ‘레드아웃: 라이트스피드 에디션(Redout: Lightspeed Edition)’ PS4 한글판을 오늘(9월 6일) PSN 스토어를 통하여 소비자가격 39,800원에 정식 출시하며, Xbox One 한글판은 추후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드아웃은 F-Zero, Wipeout 과 같은 고전 레이싱 게임에 대한 헌정작이다. 현실과 타협하지 않으며 스피드 그 자체를 추구하였고, 거칠면서도 만족스러운 드라이빙 경험으로 완성된 디자인으로 아케이드 레이싱 장르의 핵심인 현기증이 날 정도의 빠른 스피드를 게임으로 구현하였다.



게임 전반에 걸쳐 물리학 기반의 비행 시스템과 주행 모델을 적용하여 각각의 코너와 경사 등이 다른 느낌을 표현하였으며, 여러 머신들마다 서로 다른 브레이킹과 가속, 코너링 등의 고유 특성들이 세밀하게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해안선의 미풍, 어지럽게 얼어붙은 풍경, 광활한 사막의 평원 등, 반쯤 버려진 지구의 우울하고도 디스토피아적인 스테이지를 배경으로, 압도적인 속도감과 긴장감이 느껴지는 레이싱을 즐기자.



게임 특징


* 최대 12명의 플레이어들과 온라인을 통해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 1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이벤트, 경쟁, 경험 및 레벨업, 그리고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커리어 모드 탑재


* 포스트 아포칼립틱 세계관의 지구를 배경으로 한 5가지 배경의 25개 레이스 트랙


* 클래식 레이스, 아레나 레이스 및 스코어 기반 내구 레이스 등 11가지의 이벤트 플레이 가능


*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6개의 레이싱 팀과, 점점 빨라지는 4개의 레이싱 클래스


* 파워업, 터보 추가, 실드 수리, 슬립 스트림 증폭기 등의 다양한 업그레이드


* 풀 5.1채널을 지원하는 다이나믹하고 속도감 넘치는 사운드트랙



‘레드아웃: 라이트스피드 에디션’ PS4 한글판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h2interactive.co.kr) 및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h2inter), 그리고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http://store.playsta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Xbox One 한글판에 관한 정보는 추후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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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티켓링크,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 티켓 단독 판매

매니아 소식 2017.08.11 17:28

NHN티켓링크(대표양주일) 는 자사가 운영하는 티켓포털 티켓링크에서 금일(11일) 오전 11시부터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7(Busan Indie Connect Festival 2017, 이하 BIC Festival 2017)' 티켓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개최하는 은 전 세계 인디게임 개발자들의 경험 및 지식을 공유하는 행사다. 3회째를 맞은 올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32개국 378개 작의 게임이 접수를 마치면서 글로벌 인디게임 행사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행사는 9월 16일(토) 부터 17일(일) 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며, 특히 인디게임 저변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한 e스포츠 대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인 티켓링크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업무 제휴를 맺고, 11일 오전 11시부터 티켓을 단독으로 판매한다. 티켓링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사전 예매 시 1일권은 4천원(성인) 및 2천원(청소년), 양일권은 8천원(성인) 및 4천원(청소년) 에 구매할 수 있다.


NHN티켓링크 김옥현 e스포츠 담당 차장은 “전세계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e스포츠는 이제 하나의 문화 축제로 자리잡았다.” 며, “티켓링크는 한국 e스포츠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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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파이터즈’ (한국어판) CBT 안내

매니아 소식 2017.08.01 14:01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박희원) 는 2018년 초 발매 예정인 대전 격투 게임 ‘드래곤볼 파이터즈’ 의 클로즈 β(베타) 테스트에 대한 정보를 발표했다.


‘드래곤볼 파이터즈’ 는 Arc System Works 에서 개발 중인 게임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드래곤볼’ 게임의 최신작이다. 애니메이션의 표현을 그대로 재현하여 ‘드래곤볼’ 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으며, 캐릭터의 비주얼과 대전 격투다운 초스피드한 움직임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드래곤볼 파이터즈’ 에서는 3 on 3의 배틀 시스템을 채용하였으며 어시스트 체인지를 통해 더욱 전략적으로 배틀에 임할 수 있다. 또한 캐릭터 체인지 시 캐릭터 전용 대사가 함께 등장하여 드래곤볼 팬들은 물론, 많은 게임 유저들도 ‘드래곤볼’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번에 한국에서 진행되는 ‘드래곤볼 파이터즈’ 클로즈 β 테스트는 PS4 플랫폼과 Xbox One 으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특정 시간대에 진행될 예정이며, 베타 테스터 모집은 8월 22일부터 시작한다. 상세한 응모 방법은 추후 공개 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www.bandainamcoent.or.kr) 및 공식 블로그(http://www.bneblog.co.kr)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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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김준성 최고전략책임자(CSO) 영입

매니아 소식 2017.07.03 16:25

아프리카TV는 김준성 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전무를 새로운 최고전략책임자(CSO) 로 영입했다. 김준성 신임 CSO 는 향후 아프리카TV 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업 전략 수립과 글로벌 사업 전반을 맡을 예정이다.


 

김 CSO 는 1968년 생으로 미국 와튼스쿨 경영학 석사 출신이며, 뱅커스트러스트(현 도이치뱅크), 요들리(Yodlee), AEG 캐피탈,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를 거쳤다. 특히, 20년 이상 국내외 글로벌 기업의 재무와 금융을 도맡아 안살림을 책임지는 최고재무책임자(CFO) 를 역임했다. 기업공개(IPO) 부터 기업 간 인수·합병(M&A) 구조 설계, 경영기획 전략 수립 업무 경험을 했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이번 영입을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업 전략 및 글로벌 사업 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 이라며, “향후 김 CSO 가 아프리카TV 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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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초보세요? 막막하세요? 고수가 직접 도와주는 아프리카TV로 오세요

매니아 소식 2017.06.15 13:38

이제 막 개인방송을 시작하려는 A씨. 유명 BJ 들의 방송을 많이 봐 오기는 했지만 막상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막막하다. 고민스럽기는 팬들이 어느 정도 생긴 신입 BJ B씨도 마찬가지다. 보다 퀄리티 있는 방송을 하고 싶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 하지만 이제 두 사람의 고민은 아프리카TV 기술지원 콘텐츠를 통해 쉽게 해결될 수 있다.

 

아프리카TV 가 15일(목)부터 초보 BJ 를 위한 방송기술 지원 콘텐츠를 생방송한다. 매주 월요일~토요일 오후 9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실시간 Q&A, 원격·방문지원 등을 통해 방송기술 전반에 대한 노하우를 이용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아프리카TV 유명 BJ 들에게 방송기술을 지원한 경험이 풍부한 BJ 토고걸(http://afreecatv.com/craft234) 과 박태석(http://afreecatv.com/paduck33) 은 생방송 상담, 게시판 질의 응답원격·방문지원 등으로 초보 BJ 들을 돕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박태석은 월·수·금, 토고걸은 화·목·토 오후 9시 직접 생방송에 나선다.

 

아프리카TV 는 이들을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기술 지원 BJ 들을 육성해 궁극적으로 방송기술 지식 공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생방송 직후 실시간 상담 사례와 원격·방문지원이 오간 VOD 를 집중 노출시켜 실제 초보 BJ 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개인방송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아프리카TV 방송 초보를 위한 기술지원 콘텐츠 정보는 ‘방송지원센터 내 나만의 방송팁(http://infodesk.afreecatv.com)' 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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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파이터즈Z 한국어판 발매 결정

매니아 소식 2017.06.12 16:20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박희원) 는 2018년 초에 발매 예정인 대전 격투 게임 ‘드래곤볼 파이터 Z’(가칭) 의 한글화가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드래곤볼 파이터 Z(가칭)' 는 Arc System Works 에서 개발한 대전 격투 게임으로, ‘드래곤볼’ 게임의 최신작이다. 뛰어난 영상미와 표현으로 높은 수준의 대전 격투를 선보이는 ‘드래곤볼 파이터 Z(가칭)' 는 특히 플레이어 자신이 애니메이션을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의 비주얼과 초스피드한 움직임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이번 ‘드래곤볼 파이터 Z(가칭)' 는 Arc System Works 에서 개발하였으며 뛰어난 기술력과 경험으로 진정한 격투 게임의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본 작품에서는 ‘3on3’ 의 배틀 시스템을 채용하였다. 어시스트나 체인지를 사용하여 더욱 전략적으로 접근이 가능하며 캐릭터 체인지 시에 캐릭터 전용 대사가 등장하는 등, 드래곤볼 팬들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뜨거운 플레이가 펼쳐진다.


본 작품은 격투 게임의 경험은 그대로 즐기는 동시에 드래곤볼만의 요소를 충분히 탑재하고 있다. 공중에서의 배틀이 발생하기 쉬운 ‘초 대시’나 잡기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드래곤 러시’ 등 격투 게임의 정석과 드래곤볼의 특성이 잘 융합된 배틀에 유저들이 더욱 다가올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드래곤볼 파이터 Z(가칭)' 는 현재 개발 중으로, 한국어판의 로고 및 타이틀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www.bandainamcoent.or.kr) 및 공식 블로그(http://www.bneblog.co.kr)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타이틀명 및 로고 디자인은 일본어판이며, 한국어판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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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테일즈, 자체 개발 PS4용 게임 'TS 프로젝트' 첫 영상 및 정보 공개

매니아 소식 2017.04.28 13:15

- PS4 게임 개발 발표 이후 첫 프로토타입 영상 선보여

- 주연 캐릭터 4종의 실제 플레이 모습과 다양한 액션 동작 공개

- PS4와 PC, 모바일 등 3가지 플랫폼, 각각 다른 형태의 게임 개발도 언급



게임테일즈(대표 정성환) 는 28일, 자사에서 개발 중인 PlayStation®4(이하 PS4™) 용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TS 프로젝트'(TS Project, 가칭) 의 첫 프로토타입 영상과 관련 정보를 공개했다.




올해 1월 PS4 용 액션 RPG 개발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게임테일즈의 첫 콘솔 게임인 'TS 프로젝트' 는 언리얼 엔진4 를 활용한 뛰어난 그래픽과 연출, 유명 소설 IP 를 활용한 탄탄한 스토리, 캐릭터 특징을 살린 다양한 액션 등이 특징이다.



'TS 프로젝트' 는 대륙을 지켜주던 수호석 '나르시소스 스톤' 이 3개의 세력의 대립으로 인해 파괴 된 후 차원 이동으로 마이어소티스 대륙에 오게 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유저는 영문도 모른 채 마이어소티스 대륙으로 오게 된 인물들을 활용해 방대한 모험에 나서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프로토타입 영상에서는 4명의 주요 캐릭터 각각의 특색 있는 모습과 화려한 액션, 강력한 이펙트를 보여주는 스킬 활용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수의 적들을 물리치는 장면을 비롯해 실제 게임 플레이 모습 등이 포함됐다. 이는 초기 개발 상태이며, 향후 그래픽과 타격감 등 다양한 측면에서 개선할 예정이다.



'TS 프로젝트' 프로토타입 영상에서 공개된 캐릭터는 검을 사용하는 인간족 '란스' 와 빠른 움직임이 특징인 소인족 '씨프 로버', 치유마법을 사용하는 엘프 '이리시아', 현상금 사냥꾼이자 미래에서 온 '케인' 등이다. 각각 근거리와 중, 장거리 공격 및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버튼 조작에 따른 다양한 콤보 액션을 선보인다.



게임테일즈의 관계자는 “TS 프로젝트는 오랜 개발 경험을 가진 팀원들이 모여 만드는 거대한 이야기” 라며, “전 세계 유저는 물론 국내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게임 되기 위해 많은 노력 할 테니 기대해달라.” 고 말했다.


한편, 게임테일즈는 'TS 프로젝트' 를 PS4™, PC, 모바일 등 3개의 플랫폼으로 나눠 각각 다른 형태의 게임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PC와 모바일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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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일본 현지 법인 ‘웹젠 재팬’ 설립, 일본 게임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매니아 소식 2017.04.14 15:09

㈜웹젠(대표 김태영) 이 일본게임시장에서 게임 운영 및 서비스를 직접 담당할 현지법인 ‘웹젠 재팬’ 을 설립했다. 지난 3월 1일, ‘웹젠 재팬(Webzen Japan)’ 을 설립해 인력충원을 마무리하고 자사의 PC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등을 직접 일본에서 서비스한다. ‘웹젠 재팬’은 웹젠의 100%출 자로 설립됐다.


 

웹젠은 현재 일본의 파트너사인 ‘게임온’ 과 ‘뮤 온라인’, ‘S.U.N.(썬 리미티드)’, ‘C9’ 3개의 PC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나, 오는 5월1일부터는 ‘웹젠 재팬’ 에서 웹젠의 모든 게임을 직접 일본에서 퍼블리싱한다.

 

‘웹젠 재팬’ 은 본사 웹젠의 게임들을 퍼블리싱하면서 일본 현지 사업경험을 쌓고, 모바일게임사업 등으로 게임서비스 및 퍼블리싱 영역을 넓혀간다.

 

일본의 모바일게임시장은 모바일기기가 보급된 2009년 이후 연간 30%이상 성장을 하면서 2015년 약 9천억엔(한화 9조원) 의 시장으로 급격히 커졌다. 현재는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모바일게임들은 물론, 웹게임(브라우저게임) 들도 모바일기기(스마트폰, 타블렛PC) 로 이식되면서 모바일게임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원래 휴대폰(피쳐폰) 게임을 즐기던 일본 게이머들의 이용성향을 볼 때 이후 일본의 모바일플랫폼 게임시장은 현재보다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및 데이터 출처: 한국콘텐츠 진흥원 발간, 대한민국 게임백서 2016)

 

웹젠은 일본법인 ‘웹젠 재팬’ 을 설립하면서 중남미를 포함한 서구권은 ‘웹젠 더블린(Webzen Dublin)’ 이 담당하고, 중국에서는 다수의 우호적인 파트너사들을 확보해 글로벌 게임시장의 주요 국가 및 권역에서 게임사업 교두보를 만든다는 계획도 구체화했다.

 

현재 웹젠은 신작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의 한국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르면 하반기(2017년) ‘뮤 레전드’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이미 판권을 확보한 ‘기적 뮤: 최강자’, ‘S.U.N. 모바일(가칭)’ 등 다수의 게임 IP 협력 사업을 파트너사들과 마무리하면서 중국 시장에서의 시장점유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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