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의 꿈 실현할 새 둥지 튼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 게임벤처4.0’ 입주사 모집

매니아 소식 2018.12.31 16:14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한콘진) 은 차세대 게임산업을 이끌어갈 우수 창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월 7일까지 경기도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글로벌게임허브센터 내 ‘게임벤처4.0’ 에 입주할 게임 개발사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게임 분야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창업한지 1년 미만인 개발사로, 개인 또는 최대 4명 이내 팀(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개발사에는 입주공간에 대한 임대료와 관리비가 무상으로 지원되며, 게임개발용 각종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렌탈과 VR·모바일 테스트기기를 보유한 게임 테스트베드 이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초기 개발사들이 겪는 경영, 법률, 노무, 세무 등 관련 컨설팅과 게임개발 전문가의 멘토링, 국내외 마케팅 및 투자유치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게임벤처4.0’ 에 입주를 희망하는 창업인은 관련서류를 구비해 1월 7일(월) 14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최종 입주사는 오는 16일 발표되며, 선정된 업체는 계약 체결 후 바로 입주 가능하다. 입주기간은 기본 1년으로, 평가에 따라 최대 2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한콘진 누리집(http://www.kocca.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경석 한콘진 게임본부장은 “지난 10월 글로벌게임허브센터의 새 단장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 최고 사양의 테스트베드를 조성하는 등 우수 창업인들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며, “창작에 대한 열정이 있는 게임 개발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 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게임벤처2.0’ 과 ‘게임벤처3.0’ 운영을 통해 다수의 예비 창업팀과 초기 게임 개발사들을 지원해왔다. 이번 ‘게임벤처4.0’ 은 게임 창업팀이 중대형 입주기업으로 성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개발사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성장 사다리가 되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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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페이스게임즈, 37게임즈와 FPS 게임 중화권 합작 개발 서비스 계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8.12.20 13:22

-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37인터텍티브엔터테인먼트와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개발 서비스 계약 체결


- 중화권 합작 개발 서비스 계약 체결 통해 안정적 수익 마련과 글로벌 서비스 확대 기대감 커져


온페이스게임즈(대표 문재성) 는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인 37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게임부분대표 徐志高, XU ZHI GAO) 와 자사의 신작 모바일 FPS 게임 ‘컴뱃 솔져2’(COMBAT SOLDIER2, 가칭) 의 중화권 합작 개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2011년도 설립된 37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http://www.37wan.net) 는 37게임즈 사이트를 통해 중국과 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마카오, 일본,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에서 많은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퍼블리셔다. 국내 유명 게임 '블레이드&소울' 을 비롯해 원피스 온라인 등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37게임즈(http://www.37.com) 는 전 세계 퍼블리셔 TOP 순위 2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현재까지 약 800여종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그 영향력으로는 중화권내 전체 게임 매출 중 10%를 차지하고, 텐센트와 넷이즈, 룽투를 비롯해 중국 내 5대 퍼블리셔로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합작 개발 서비스 계약을 통해 온페이스게임즈(http://www.onfacegames.com) 는 중국과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 내 확실한 서비스 파트너를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동남아시아와 유럽 등 글로벌 서비스 교두보를 마련, 전 세계 게임 서비스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온페이스게임즈는 중국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둔 FPS 온라인 게임 ‘크로스 파이어’ 의 핵심 개발자들이 모여 올해 7월에 설립한 게임 개발사다. 현재 컴뱃 솔져2 를 비롯해 MOPRG 신작 1종을 개발하고 있다. 모회사는 IT 기업 온페이스(http://onface.kr/sub/index.php) 다.


컴뱃 솔져2 는 최대 16인이 동시에 겨룰 수 있는 현대전 세계관의 정통 FPS 게임으로 저사양폰(1G) 에서도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한 낮은 사양과 초보자와 마니아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4가지 조작 타입, 9개의 게임 모드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문재성 온페이스게임즈 대표는 이번 계약에 대해 “든든한 중화권 파트너 37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특히 우리 게임에 대해 매우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줘서 빠른 결정을 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한편, 온페이스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FPS 게임 컴뱃 솔져2 는 내년 상반기 내 국내 및 다수의 국가에 출시를 예정하고 있으며, 정식 명칭 외 자세한 정보는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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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앱노리 VR 스포츠 콘텐츠 글로벌 독점 유통

매니아 소식 2018.11.07 15:26

KT(회장 황창규) 가 VR 스포츠 콘텐츠 전문 개발사 앱노리(대표 이현욱) 와 VR 스포츠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독점유통 계약(퍼블리싱) 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KT 는 앱노리의 VR 스포츠 콘텐츠의 국내외 VR 체험방/게임 아케이드 사업장 등 오프라인 서비스 대상 독점 유통권을 확보해 콘텐츠 유통사업을 추진하고 앱노리는 콘텐츠 유통을 위한 VR 스포츠 게임의 공급과 개발을 담당한다. 


또한 KT 는 이번 VR 스포츠 게임 유통을 시작으로 국내 및 글로벌 게임 개발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감형미디어 플랫폼 기반의 사업을 점차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12일 출시되는 ‘기가 라이브 TV’ 를 통해 기존의 오프라인 체험관 중심의 실감미디어 사업을 온라인까지 확대해, 5G 시대에 명실상부한 1등 사업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KT 는 이미 2018년 오픈한 VRIGHT 및 K-Live X 등의 오프라인 공간 기반의 실감미디어 사업 이외에도 온라인으로 이용 가능한 기가 라이브 TV 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신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앱노리의 VR 스포츠 콘텐츠는 야구,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스쿼시, 양궁 총 6종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양한 고객층이 즐길 수 있는 VR 게임이다. 고객이 실제 경기장에서 스포츠를 체험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의 취향에 따라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2인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인기 스포츠 중심의 종목 추가 및 온라인 VR 서비스 기가 라비으 TV 버전 출시 등 스포츠 분야에 특화된 VR 게임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KT 미래사업개발단 고윤전 단장은 “이번 콘텐츠 퍼블리싱을 시작으로 KT 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유통 활성화에 적극 앞장설 것” 이며, “더 나아가 국내 사업자 협업은 물론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실감미디어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앱노리의 이현욱 대표도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실감미디어 콘텐츠 유통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며, “양사가 실감미디어 시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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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e스포츠 기업 Gen.G esports 사옥에 게이밍 공유기 등 무선랜 구축

매니아 소식 2018.10.17 14:21

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 가 글로벌 e스포츠 기업 젠지(Gen.G esports) 사옥 내 선수 연습실에 게이밍 전용 무선 와이파이 공유기 XR500을 비롯하여 무선 컨트롤러 및 무선 액세스포인트 등 자사의 무선 네트워크 제품들로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e스포츠 기업 Gen.G 와 정식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한 넷기어는 Gen.G 에 소속된 모든 게임팀의 보다 나은 연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첨단 무선 네트워크 제품군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게이밍에 특화된 게이밍 전용 무선 와이파이 공유기 나이트 호크 프로 게이밍 XR500 을 Gen.G esports 사옥은 물론 모든 선수 연습실에도 제공해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Gen.G esports 사옥 및 선수 연습실에 구축된 넷기어 나이트호크 프로 게이밍 XR500 은 게이밍 전용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넷듀마(NETDUMA™) 사의 듀마OS(DumaOS) 를 탑재한 신개념 제품으로 게이머들의 가장 골칫거리인 랙의 사전 원인을 미리 파악하여 자신의 게임 환경에 맞는 최적의 상태를 지원하도록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대중적인 모든 게임들의 서버 위치를 파악하고 게임 서버 및 다른 플레이어들과의 거리를 사전에 제어하여 게임 랙을 제거해 주는 지오 필터 기능, 여러 대의 PC, 모바일 기기, 게임 콘솔 등 다양한 디지털 장비와 연결 시, 각 장비마다 다운로드 및 업로드 대역폭 등을 사전에 할당하고 제한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QoS) 컨트롤 기능, 네트워크 보호 및 DDoS 공격을 예방할 수 있는 게이밍 VPN 지원, 자녀들을 위한 사이트 차단 및 사용량 제한 기능, 장비들의 실시간 사용량, 대역폭, 핑 등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편리한 대쉬 보드 등 게이머들을 위해 특화된 다양한 특수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다. 




넷기어 게이밍 무선 와이파이 공유기 XR500 은 차세대 802.11ac 칩셋이 적용된 듀얼 밴드 AC2600 급 무선 와이파이 공유기로 초고속 기가비트 속도를 지원하며 고성능 듀얼 코어 1.7GHz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다. 


또한 4 x 4 쿼드 스트림 기술 및 MU-MIMO(Multi User- 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기술 적용을 통해 여러 대의 모바일 기기에 동시에 데이터를 전송하더라도 속도 저하를 최소화하는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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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상하이 드래곤즈 시즌 2 신임 감독 BlueHaS(위승환) 발탁!

매니아 소식 2018.09.27 12:55

'오버워치 리그'의 규모는 계속 확장되고 있다. 광저우와 애틀랜타를 연고지로 하는 두 팀과 새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밴쿠버, 파리, 워싱턴 DC, 토론토, 항저우, 청두를 연고지로 하는 여섯 팀이 2019 시즌 ‘오버워치 리그’ 챔피언십 경쟁에 추가로 합류하게 되었다. 


상하이 드래곤즈(Shanghai Dragons) 도 신임 감독을 선임한 반가운 소식을 전한다. 신임 감독은 상하이 드래곤즈 팀원들을 이끌고 미국 LA 버뱅크 블리자드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오버워치 시즌 2 에 출정하게 된다. 



'오버워치 리그' Shanghai Dragons(상하이 드래곤즈) 감독 BlueHaS 소개 


감독 BlueHaS - BlueHaS(위승환) 감독은 2017년부터 한국의 오버워치 컨덴더스 팀 KongDoo Panthera의 감독을 맡아왔으며, 신중하고 세심한 코칭 스타일로 유명하다. 


KongDoo Panthera는 BlueHaS 감독의 지도 하에 일련의 시합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었다. BlueHaS 감독이 팀에 합류하자마자 KongDoo Panthera 는 ‘오버워치’ 넥서스컵 Annual Finals 를 치르게 되었으며, 짧은 적응 기간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은 이 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했다. 


결승전에서 강팀인 X6-Gaming 을 맞아 7세트의 격전을 벌였으나 안타깝게 준우승에 머물고 말았다. 그 다음해 OTS 플레이오프에서 KongDoo Panthera 는 준결승전에서 만난 X6-Gaming 에 보란듯이 설욕하고, 결승전에서 Meta Bellum 을 꺾으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 두 팀은 ‘오버워치’ 컨덴더스 코리아 시즌 1 의 우승팀과 4강 진출팀이었다. 지난달 열린 오버워치 컨덴더스 코리아 시즌 2에서 BlueHaS 감독이 이끄는 KongDoo Panthera 는 무패 행진으로 전승을 거두며 결승전까지 올라왔으나, 우승팀인 Runaway 와 8세트의 격전 끝에 애석하게 패배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의 코칭 실력은 오버워치 업계의 다방면에서 인정을 받았다. 


'오버워치 리그' 시즌 2의 개막을 앞두고 상하이 드래곤즈의 관리팀은 엄격한 선별 기준과 심층 분석을 통해 상하이 드래곤즈의 신임 감독을 선임했다. BlueHaS 감독의 팀은 오버워치 컨덴더스 코리아에서 전체 성적이 안정적이었으며, 감독과 팀원간의 관계도 돈독했다. 




BlueHaS 감독의 코칭 기간 동안 오버워치 버전이 여러 번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발빠르게 전술을 개발하고 매우 효율적인 방법으로 팀원들에게 전술 내용을 이해시켜 KongDoo Panthera는  잦은 버전 변화 속에서도 꾸준히 안정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BlueHaS 감독은 매우 유연하고 다양한 전술을 개발하고, 팀과 팀원들의 특성에 기반한 유연한 전법을 찾아내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운영 체계가 있는 전술형 감독이다. BlueHaS 감독의 합류는 상하이 드래곤즈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팀워크와 전술면에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여 이상적인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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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웹젠 클린 PC방 인증’ 사업시작. PC방의 쾌적함은 높이고, 이용고객은 넓힌다.

매니아 소식 2018.08.27 11:44

- 8/22, 웹젠-영구크린, PC방크리닉으로 청결도 인증 ‘PC방 클린서비스’ 사업 제휴 계약


- ‘PC방 클린서비스’, 양사가 PC방 실내크리닉 후 검수/ AS까지 책임 서비스


- 웹젠, PC방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최우선으로 ‘웹젠 클린 PC방’ 인증 범위 넓힐 것


웹젠(대표 김태영) 이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PC방의 청결도를 공인하는 ‘PC방 클린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 지난 8월 22일, 서울 강남구의 (주)영구크린(대표 임한명) 본사에서 오는 9월 13일부터 시작되는 ‘웹젠 클린 PC방 인증’ 사업을 함께 진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웹젠 클린 PC방 인증’ 사업은 전국 1만여 웹젠 가맹 PC방을 보유한 웹젠과 청소서비스 전문업체 영구크린이 실내청소뿐 아니라 냉난방기 등의 부분크리닉까지 일괄 진행한 후 검수와 사후점검(AS)까지 공동으로 인증하고 책임지는 PC방 전문크리닉이다.


양사가 제공하는 ‘PC방 클린서비스’ 를 마친 PC방은 웹젠과 영구크린이 함께 보증하는 ‘웹젠 클린 PC방 인증’ 현판을 부착할 수 있다. 웹젠은 다년간 쌓아온 PC방 운영 경험을 살려 PC방 내 크리닉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영구크린은 청소전문업체로서 신뢰할 만한 크리닉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양사는 ‘PC방 클린서비스’ 에서 비용은 매장의 면적과 상관없이 운영되는 PC수량을 기준으로 산정하고, 친환경제품만을 사용하는 영구크린의 ‘살균케어’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PC방 측의 비용적인 실리도 고려했다. 무료 ‘살균케어’ 서비스 등은 올해 12월31일까지 크리닉을 신청한 PC방에 한해 혜택을 제공한다.


양사는 ‘웹젠 클린 PC방 인증’ 사업이 PC방에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PC방 이용자들의 만족도는 높이고, 청결도를 이유로 PC방 이용을 주저하던 일부 여성 및 젊은 이용자들을 추가 고객으로 끌어들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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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웹툰으로 만나는 또 다른 뮤(MU)’ 중국에서 ‘뮤(MU)’ IP제휴웹툰 연재

매니아 소식 2018.08.14 13:20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IP 인 ‘뮤(MU)’ 를 활용한 웹툰 제작 계약을 체결하면서 IP 제휴사업의 범위를 넓혔다. 어제(8월 13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콘텐츠 종합 운영 기업 ‘한주에(HANJUE, Hanjue Interactive)’ 본사 에서 ‘뮤(MU)’ IP 를 소재로 연재되는 웹툰 제작 계약식을 체결했다.


‘뮤(MU)’ IP 웹툰은 중국의 웹 코믹 제작 회사인 ‘창판(Changpan Yongzhe) 웹툰스튜디오’ 에서 제작을 맡고, 오는 8월 27일부터 약 1년간 ‘한주에’ 산하의 웹툰 플랫폼인 ‘마이멍 만화’ 를 비롯해 ‘텐센트’, ‘넷이즈’ 등 중국의 주요 웹툰 플랫폼 15곳에서 동시에 연재된다.


웹젠은 중국에서 ‘뮤(MU)’ IP 웹툰이 활성화되면 ‘뮤(MU)’ 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하면서 원작인 ‘뮤(MU)’ 게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를 활용한 추가 사업의 계기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주에’ 는 지난 2015년 5월 설립되어 웹툰, 문학, 영상,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중국의 콘텐츠 종합 운영 기업이며, 산하의 웹툰 전문 서비스 플랫폼 ‘마이멍(Mai Meng) 만화’ 에서는 3,8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에는 중국 업체로는 처음으로 일본 만화 시장에도 진출해 지금까지 총 16개의 중국에서 제작된 웹툰을 수출해 오고 있다.


  


‘뮤(MU)’ IP 웹툰을 제작하는 ‘창판’ 은 지난 2014년 설립돼 중국의 대다수 웹툰 플랫폼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웹툰스튜디오다. ‘창판’ 은 ‘뮤(MU)’ IP 웹툰 제작에 대표(‘장샤우룽, Zhang Xiao Long’) 가 직접 총괄을 맡아 제작할 만큼 이번 프로젝트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장샤우룽 창판 웹툰스튜디오 대표는 “웹젠, 한주에와 함께 웹툰 제휴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신선한 내용으로 제작되는 이번 ‘뮤(MU)’ IP 제휴웹툰이 앞으로 많은 웹툰 독자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웹젠은 올해 하반기 중국에서 ‘뮤(MU)’ 를 주제로 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자사의 IP 제휴사업을 더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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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V, ‘Gen.G e스포츠’로 리브랜딩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5.04 11:06

글로벌 e스포츠 기업 KSV(CEO 케빈 추)가 오늘 Gen.G e스포츠(국문명: 젠지 e스포츠) 로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발표했다. Gen.G 는 게임 산업에 새 시대가 도래했음을 뜻하는 ‘Generation Gaming’ 의 약어이다.


Gen.G 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팀 개발, 독보적인 팬 교류 계획 및 전략적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e스포츠 산업 및 프로팀과 팬을 위한 ‘골드 스탠더드’ 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Gen.G 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대담한 로고와 새롭게 디자인된 웹사이트 등을 포함한다.




케빈 추(Kevin Chou) Gen.G 설립자 겸 CEO 는 “Gen.G는 게임 업계에서 성공이 입증된 경험 많은 경영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한국, 미국 및 중국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아울러 Gen.G는 세계적인 e스포츠 대회에서 경쟁하는 베테랑 팀, 지속 성장하는 팬덤을 비롯해 이들을 지원하는 탄탄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갖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리브랜딩은 미래의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을 선도하며, 새로운 세대의 e스포츠 선수, 팬 및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고자 하는 Gen.G의 비전을 드러낸다.” 라며 취지를 전했다.




Gen.G의 ‘골드 스탠더드’ 비전은 현재 팀에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실현될 예정이다. Gen.G 는 현재 선수들에게 영어 강의와 같은 교육 서비스, 자산 관리, 최고의 숙소, 훈련시설을 비롯해 체력 및 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팬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프리미엄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선수와 팬 간의 교류 기회를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Gen.G는 리브랜딩과 동시에 경쟁력 있는 Gen.G 클래시 로얄(Clash Royale) 중국 팀을 전격 발표하며 중국 시장 및 성장하는 모바일 e스포츠 산업으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 Gen.G 클래시 로얄(Clash Royale) 중국 팀


Gen.G 경영진은 이전에 블록버스터 모바일 게임 개발사 카밤(Kabam) 을 설립해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바 있다. 카밤은 중국에서 알리바바(Alibaba) 의 거액투자를 받고 40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할 정도로 7년간 큰 성공을 일궈냈다.


이번 발표로 기존 Gen.G 국내 팀 로스터인 서울 다이너스티, Gen.G LoL, Gen.G PUBG, Gen.G HotS 에 Gen.G 클래시로얄이 더해짐으로써 Gen.G 최종 팀 로스터가 완성됐다.



▲ 서울 다이너스티 (오버워치)


케빈 추(Kevin Chou) Gen.G 설립자 겸 CEO 는 “모바일 e스포츠가 급속히 성장하고 있고 클래시 로얄은 가장 인기 있는 모바일 게임 중 하나이기 때문에, 모바일 e스포츠를 선도하는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Gen.G 클래시로얄이 Gen.G 의 가족이 된 것을 대환영하는 바이며, 세계 챔피언이 되고자 하는 그들의 노력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아울러, “Gen.G 를 설립하기 이전에, 우리 경영진은 카밤을 통해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적 성공을 이뤄냈다. 이는 중국 사업 확장에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Gen.G LoL (리그오브레전드)


  



▲ Gen.G PUBG (배틀그라운드)



▲ Gen.G Hot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Gen.G 는 컴퓨터 네트워킹 기업 넷기어(NETGEAR), 게이밍 기기 업체 레이저(Razer), 미래에셋금융그룹과 스폰서십 계약을 맺은 바 있다. Gen.G 다섯 개 팀은 현재 월드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어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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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인스턴트 게임 ‘헬로키티 디스코 팝’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4.27 10:04

메모리(대표 미코시 히로야스) 는 산리오(대표 츠지 신타로) 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제작한 HTML5 기반의 신작 게임 'Hello Kitty Disco POP(헬로키티 디스코팝)' 을 금일부터 ‘페이스북 인스턴트 게임스’ 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Hello Kitty Disco POP' 은 전세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헬로키티’ 를 비롯하여 다양한 산리오의 캐릭터를 활용한 하이스코어형 퍼즐게임이다. 



제한시간 60초 동안 2개 이상 모인 캐릭터를 터치하여 터뜨리는 간단한 게임 방식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신나게 터뜨리는 손맛에 더해 기존의 페이스북 인스턴트 게임에선 볼 수 없었던 디스코를 배경으로 한 화려한 연출이 더해지면서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별도로 게임을 설치하거나 계정을 등록할 필요 없이 페이스북 또는 페이스북 메신저 상에서 게임을 즉시 실행할 수 있으며, 친구 랭킹과 월드 랭킹을 통해 본인의 페이스북 친구 뿐만 아니라 전세계 페이스북 유저들과 점수를 겨룰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친구를 초대하여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플레이에 필요한 하트를 주고받는 등 친구와 함께 게임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하루 4번의 기회로 최대 10,000코인을 획득할 수 있는 룰렛 시스템과 여러가지 미션 등의 콘텐츠가 제공되어 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을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는 페이스북 메신저용 헬로키티 이모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며, 캐릭터 뽑기 시스템, 캐릭터 육성 시스템 등도 추가될 예정이다. 


메모리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헬로키티’ 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을 HTML5 게임으로 전세계 페이스북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대가 크다.” 며, “다양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20억 페이스북 유저들에게 사랑 받는 페이스북 대표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겠다.” 고 전했다. 


'Hello Kitty Disco POP' 은 페이스북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기타 게임 관련 사항은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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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국내 인기 스포츠 ‘야구 카드’ 사업 개시

매니아 소식 2018.04.24 13:28

콘텐츠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 가 국내 인기 스포츠 KBO 리그(한국프로야구) 와 손잡고 스포츠 컬렉션 카드(Sports Collection Card) ‘2017 KBO 리그’ 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원미디어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카드사업부를 신설하여 2003년부터 ‘유희왕 카드’ 를 제작, 유통하면서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해 온 이후 2017년 하반기까지 총 1700억원이상의 매출을 실현하였다. 2010년에는 SBS 콘텐츠허브, DSP 미디어와 공동으로 기획하여 KARA, 소녀시대, 동방신기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의 미니 화보집 ‘스타 컬렉션 카드’ 를 출시하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2013년에는 하이브로의 모바일 게임 드래곤빌리지 ‘모바일 게임 카드’ 를 출시하여 출시 1년 만에 1500만팩 판매를 돌파하는 등 카드 게임 사업의 강자 지위를 지켜오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스포츠 컬렉션 카드(SCC)’ 는 대원미디어가 예전에 인기리에 판매한 스타 컬렉션 카드의 상품 기획 및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8년도부터 스포츠를 베이스로 한 새로운 컬렉션 카드 상품 중 그 첫 번째인 '2017 KBO 리그' 상품이다. 


'2017 KBO 리그' 상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스포츠 컬렉션 카드’ 를 기획, 제작하여 상품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포츠 컬렉션 카드’는 이미 전세계 컬렉션 카드 수집가들을 확보하고 있는 스테디셀러 상품이다. 


  


대원미디어는 이번에 출시되는 '2017 KBO 리그' 카드가 2017년도 KBO 리그의 총결산 상품으로 출시되는 스포츠 컬렉션 카드의 첫 번째 상품이라며 2018년도 KBO 리그를 베이스로 하는 '2018 KBO 리그' 상품도 다양한 라인업으로 준비 중이고 올해 상반기 중에는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원미디어는 이번 ‘스포츠 컬렉션 카드 2017년 KBO 리그' 상품을 출시하기 위하여 KBO(한국야구위원회) 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하였고 정식 라이선스 상품으로서 KBO 공식 인증 상품을 출시하였다. 수록 인물만 224명이고 총 카드 종류 수는 400여종이다. 


특전 친필 사인 카드 및 독특한 레어 카드를 포함한 '2017년 KBO 리그' 카드는 4월 25일에 출시될 예정이며 전국 카드전문샵과 문구팬시점을 포함한 오프라인과 유명 온라인 쇼핑몰 등 대원미디어의 카드 유통망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중에는 '2018 KBO 리그' 상품도 다양한 라인업으로 준비하고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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