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덕포텐 90화 하이라이트(미공개분) '3STEP은 덕후들의 관심이 필요해!'

매니아 UCC 2018.10.04 12:06

Otaku poten 90 episodes highlight(Unpublished video) "3STEP needs otaku's attention!"


* 본 영상은 90화 미공개분으로 본방과 같은 영상구성으로 편집하였습니다.


오덕포텐 90화 풀버전

오덕이슈토크-코스프레 통합 전시회 3STEPⅡ

네이버TV http://tv.naver.com/v/4080887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4179300


DJ, 촬영, 편집 : B.k Mania

게스트 : 주최자 WhaWha 님,

전시 참가팀 : '미믹팩토리' 소속 코스어 '벅찌' 님 & 코스어 겸 제작자 '빙유카' 님


3STEP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cosplay_3step

3STEP 공식 홈페이지 https://www.k-cosplay.com



오덕포텐 콘텐츠는 여러분의 추천, 시청, 공유, 후원으로 만들어집니다. 

오덕포텐에 소액이라도 후원의사가 있으시면 아래 '투네이션' 링크를 통해 후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원 방법 https://goo.gl/cZnCtT

오덕포텐 투네이션 링크 https://toon.at/donate/636577292654736925


  


'오덕포텐’은 대한민국 오덕 문화계의 화제가 된 이슈와 인물에 대해 얘기를 다뤄보자는 취지에서 만든 방송 콘텐츠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있는 덕후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고 덕후들의 좋은 활동을 홍보하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덕후들의! 덕후들의 의한! 덕후들을 위한! 방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오덕포텐 홈페이지 http://5dukpoten.modoo.at
오덕포텐 트위터 https://twitter.com/5dukpoten

오덕포텐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5dukpoten

오덕포텐 카카오TV https://tv.kakao.com/channel/2742864
오덕포텐 네이버TV http://tv.naver.com/5dukpoten

방송에 대한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kbk518@naver.com

인터넷 검색창에 '오덕포텐' 을 검색해보세요~




[게임 소개 프리뷰] 캡슐몬 파이트

매니아 소식 2018.09.28 15:38

캡슐몬 파이트는 자동사냥 또는 수집형 RPG 로 대변되는 한국 주류 시장이 아닌 직접 조작해 상대방과 대전을 즐기는 액션 PvP 로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됐다. 유저가 선택하고 직접 조작해 승리를 차지하는 재미를 강조해 한 판을 해도 즐거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루니아와 크리티카 개발팀이 모여 만든 신작으로 액션 RPG 장르 개발 및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상대방과 주고 받는 ‘배틀’ 자체의 메커니즘을 극대화 시켰다. 일반적인 수치 싸움에서 벗어나 공격 한 번씩 주고 받는 전략의 재미를 살렸다.


한 개의 손가락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는 캡슐몬 파이트는 클래시 로얄과 하스스톤과 같은 재미를 즐기는 타깃 층은 물론 가벼운 재미를 찾는 캐주얼 유저들도 쉽게 빠져들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주요 특징


1) 턴 방식으로 주고 받는 전략 배틀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턴 베이스를 기초로 하고 있는 배틀 구성이다.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의 조합에 따라 무수한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아군, 적군 몬스터의 위치와 마나의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발동되는 게임성을 만들었다.


배틀 게임의 가장 중요한 ‘밸런스’ 부분도 강조됐다. ‘Pay to Win’ 으로 불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등급 내에서는 성장보다는 상황을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따라 대전 결과가 바뀐다. 개발 초기부터 비공개, 공개 테스트 동안 가장 많이 고려했던 요소이기도 하다.


개발팀은 장기처럼 상대의 수를 읽고 차단하는 대전의 느낌을 현대 방식으로 살리면서 한 번의 공격에 효율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격투 게임의 콤보’ 를 게임성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몬스터 스킬과 발동 스킬, 그리고 전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맛이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형식은 잘 알려진 슬링샷이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에서 턴 제 전략을 원 클릭으로 편하게 하기 위한 형식을 차용했을 뿐, 실제 게임에서는 완전히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매 턴 상황에 맞는 최선의 각과 스킬을 고민해야 할 뿐 아니라, 다음 수와 상대의 수까지도 예측을 해야 승리를 할 수 있는 전략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강조했다.



<도미노처럼 발동되는 연계 액션>


  


2) PvP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게임 모드


캡슐몬 파이트는 현재 1대1 대결만 지원하고 있다. PvP 게임들은 대전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이 꺼리기 마련이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해 편의 요소와 게임 모드들을 대폭 추가했다. 이는 비공개 테스트 이후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게임 내에는 자신이 짠 덱을 활용해 보는 인공지능 모드와 게임 내 몬스터와 발동 스킬의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퍼즐 모드, 그리고 전 세계 유저들과 겨룰 수 있는 PvP 모드, 게임 내 주요 재화인 ‘엘릭서’를 걸고 경쟁하는 챌린지 모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인공지능 모드는 자신의 등급(티어) 에 따라 자동으로 적이 배치되는 모드다. 승패의 부담이 없고 승리 시에도 게임 내 재화,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초보 유저 및 자신의 새로운 덱을 연습하는 중, 고수 유저들에게도 필수적인 모드다.



<조작 및 튜토리얼 과정 등 다양한 부분이 개선됐다.>


퍼즐 모드는 일명 ‘묘수풀이’ 로 주어진 환경 내에서 특정 목표를 달성하면 게임 내 재화를 보상으로 받는 모드다. 몬스터, 소환사, 발동 스킬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돼 있고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 단시간에 게임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 두 개의 모드는 혼자서도 캡슐몬 파이트가 추구하는 재미를 충실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상급 유저들이 사용하는 전술 방식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PvP 모드 및 챌린지 모드로 넘어가기 전 즐겨두면 좋다.


3) 다양한 시장을 염두에 둔 그래픽과 빠른 로딩


캡슐몬 파이트는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및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캐주얼 유저 층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 그래서 시각적인 측면에선 다양한 유저에게 통할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했으며, 설치에 부담이 없는 적은 용량과 한 판을 즐겨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빠른 로딩을 장착했다.


특히 게임 전체 설치 용량은 200MB 수준이다. 최근 유명 게임들이 평균 1.5GB 이상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캡슐몬 파이트의 용량은 매우 작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설치까지 걸리는 시간은 인터넷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몇 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로딩 역시 매우 빠르다. 실제로 게임을 실행하고 게임에 들어가기까진 몇 초 걸리지 않는다. 출퇴근 시나 지하철 탑승 시, 언제든지 한 게임 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게 한 것도 캐쥬얼 PvP 라는 장르에 적합한 선택이다. 적은 용량으로 설치 부담을 최소화 시키고 실행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 시켜 한 판 즐길 때 부담도 대폭 줄였다. 



<완전 개편된 메인 UI>


  


4) 쉽고 간단한 성장 요소


PvP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해 성장 요소는 단순화 시켰다. 초월, 강화 같은 흔한 RPG 형태의 과금 요소를 배제하고 전략과 조작 자체로 승패가 결정되도록 유도했다. 대결 역시 등급(티어)과 자신의 현재 전투력에 따라 비슷한 유저가 매치되도록 돼 있다.



<덱 설정, 성장 및 배치 등은 간단하게 변경 가능하다.>


그리고 레벨 및 등급에 따라 대전 상대가 최적화로 맞춰지기 때문에 격차가 큰 대전을 경험하기 어렵고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보상만으로도 어느 정도 이상까지 몬스터를 성장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과금 부담 없이 게임이 주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소환사 3종 및 주요 캐릭터


1) 뮤턴트 (남 소환사)


: 기본으로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몬스터 속도 강화.



2) 연금술사 (여 소환사)

 

: 튜토리얼 종료 후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회복/강화 특제 포션.




3) 해적 (남 소환사, 신규 업데이트)

 

: 곧 추가될 신규 소환사 캐릭터. 이와 함께 뱀파이어 느낌의 여성 캐릭터도 준비되고 있다.



4) 에스텔

 

: 튜토리얼 및 퍼즐 모드 등 게임 내 도움이 필요할 때 등장하는 미모의 캐릭터. 성인 느낌의 전 버전과 다르게 귀여움을 장착한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5) 다이스

 

: 캡슐몬 챌린지 경기를 주관하는 인물. 그 외는 현재까지 공개된 것이 없다.



  



* 주요 몬스터 이미지


1) Ray-bot 3000


상대방 소환사의 아래쪽에 배치하여 주력 포대로 사용하면 강력한 몬스터. 상대가 Ray-bot 을 가져왔다면 Ray-bot 이 포지션을 잡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폭탄 햄찌


충돌할 때와, 아군 몬스터가 건드릴 때 폭탄을 1회 폭파 시키는 중형 몬스터. 상대방의 몬스터들이 모여 있는 곳에 포지션을 하고 지속적으로 발동 시키면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폭탄 햄찌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폭탄 해달과 조합하여 만든 폭탄덱은 시원한 맛을 준다.


 

3) 할쾡이


가장 가까이 있는 몬스터를 고양이 할퀴기로 집중 공격하는 중형 몬스터. 한 몬스터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상대의 주요 몬스터를 커트하는데 사용하면 좋다.




4)꽝꿀꾸리


상대의 포지션을 강제로 변경 시킬 뿐 아니라, 플레이어가 원하는 곳으로 상대를 몰고 가기 때문에, 폭탄 햄찌나, Ray-bot, 또 필드형 소환사 스킬과 조합하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5)윈디 캔다


포지션이 중요한 몬스터들이 윈디 켄타와 만나면 멘탈이 붕괴된다. 또, 윈디켄타는 광역으로 상대의 포지션을 변경시키기 때문에, 몰아서 공격하는 종류의 Deck 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프리뷰]운명과 선택의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매니아 특집뉴스 2018.08.30 18:59

국내 개발사 올엠(대표 이종명)에서 제작 중인 모바일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이하 DOL) 가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르인 실시간 1대1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각각의 유저가 전투를 진행하는 챔피언 1명과 이를 지원하는 10장의 카드를 가지고 대결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식 이미지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보드 게임 장르와 전략적 카드 장르를 결합 시켜 독특한 형태의 실시간 대전을 경험하게 해준다.


유저는 게임 내에 준비된 5명의 각각의 특성을 가진 챔피언 중 한 명과 다양한 특징과 속성을 가진 수십 종의 카드 중 10장의 카드를 선택해 전투에 임하게 된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코코'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개성 넘치는 5종의 챔피언이 준비돼 있다. 각각 능력과 성향이 다르다.


전투에 들고 나갈 수 있는 10장의 카드는 자신의 카드 획득 여부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하수인과 스킬 카드 구분 없이 어떠한 형태로든 넣어서 전투에 임하는 것이 가능하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헬라'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 개임 챔피언 캐릭터 '바티칸'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기본적인 전투는 원형 형태의 칸을 돌면서 진행된다. 각각 반대 방향으로 돌고 한 바퀴를 돌았다는 걸 의미하는 본진에선 아이템을 구매해 자신의 챔피언을 강화 시킬 수 있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주사위로 이동을 하고 ‘마나’ 를 사용해 하수인을 칸에 배치하거나 스킬을 쓰게 된다. 사용 가능한 카드는 전장 입장 전 설정한 ‘덱’ 에서 무작위로 등장한다.




* 적의 하수인은 가능하면 빠르게 제압하는 것이 좋다.


간단해 보이는 구성이지만 전투는 나름 치밀하게 진행된다. 게임 내 모든 하수인은 칸을 지키는 역할 외에 부가적인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챔피언의 능력과 사용 가능 스킬, 그리고 진행 과정에 따라 다양한 조합 효과를 발동 시키기 때문에 다채로운 전략, 전술로 승화된다.


스킬 요소도 전투의 재미를 높여준다. 사용 가능한 스킬 카드는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히거나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적에게 부정적 효과를 주기도 한다.



* 성장을 위해선 카드 상점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DOL 내 전투는 하수인의 배치 상황과 진행 턴, 보유 아이템과 남은 카드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한다. 특징 상황에서는 예상을 깬 역전 등이 발동 되는 등의 재미도 뛰어나다.


다양한 전략 요소를 통해 실시간 1대1 대전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 DOL 게임은 올해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주요 게임 특징


▶보드 게임과 CCG 장르의 만남


<다이스 오브 레전드> 는 지역(칸) 을 차지하는 일종의 보드 게임 특징과 카드를 수집, 성장 시키고 다양한 덱을 구성해 싸우는 CCG(Collectible Card Game)의 특징을 결합 시킨 게임이다. 두 장르의 재미 요소를 더해 작은 화면에서도 폭넓은 전략 요소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쉬운 규칙, 빠른 전개, 턴 방식의 묘미


전투는 쉬운 조작과 규칙으로 진행된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맞춰 주사위 이동을 하고 무작위로 배분 되는 카드 중 자신의 마나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하면 된다. 턴 방식 전투지만 높은 자유도를 제공해 유저가 생각하는 여러 전략을 쉽게 다룰 수 있게 하고 있다.


▶전장의 동반자 하수인과 마법


<다이스 오브 레전드> 속 카드는 지역을 장악하는 하수인과 챔피언이 직접 사용하는 스킬로 구분된다. 카드마다 달라진 속성을 보유하고 있고, 게임 내 여러 상황에 맞춰 특성이 변화하도록 제작돼 다양한 조합을 유도한다. 수집에 따른 직관적인 성장 요소도 특징이다.


▶전 세계 유저와 벌이는 실시간 대전


유저는 <다이스 오브 레전드> 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유저들과 대결할 수 있다. 자신의 등급에 따라 맞춤형 상대방이 결정되고, 오랜 경험을 통한 안정적 서버 운영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쾌적한 대결을 경험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한국e스포츠협회,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동아시아 지역예선 국가대표 명단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5.31 11:31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 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 명단을 31일(목) 발표했다.


협회는 지난 5월 11일(금) 대한체육회로부터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조직위(INASGOV) 가 발표한 e스포츠 시범종목 경기운영기술집(Technical Handbook) 을 전달받은 후, 6개 세부종목 국내 개발사/배급사와 협회간 기술위원회를 구성, 국가대표 선발을 진행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감독 최우범


‘기인’ 김기인, ‘스코어’ 고동빈, ‘피넛’ 한왕호, ‘페이커’ 이상혁, ‘룰러’ 박재혁, ‘코어장전’ 조용인


먼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은 협회와 라이엇 게임즈, LoL 프로리그인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의 참가팀 사무국이 참가하는 기술위원회를 구성해 감독 및 선수를 선발했다. 먼저 국내외 리그 성적, 경력, 감독직 수행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감독을 선임하고, 이후 감독 및 기술위원의 의견을 종합하여 선수 후보군을 추렸다. 


선수 선발은 2018 LCK 스프링 출전 기준을 충족하고 포스트시즌 출전 경험 및 다년간 국제대회 경험, 참가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이후 개별 심층면접을 통해 국가 대표팀이라는 상징성에 맞게 최종 6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 아레나 오브 발러(펜타스톰): 코치 ‘이지밤’ 양재용


‘짝’ 신창훈, ‘썬’ 김선우, ‘체이서’ 김형민, ‘러쉬’ 이호연, ‘학’ 김도엽


아레나 오브 발러(펜타스톰)는 협회, 넷마블로 구성된 기술위원회 회의를 거쳐 별도의 예선전을 치르지 않고 지난 4월 진행된 펜타스톰 월드컵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한 팀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정했다.


  


▲ 프로 에볼루션 사커 2018(PES 2018): ‘올드파워_황’ 황진영, ‘포에버-지단’ 최성민


PES 2018 종목은 협회와 제작사 코나미, 국내 배급사인 유니아나가 함께 국내외 공식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상위 입상 성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점수 순위 상위 18명 중 참가신청을 마친 15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했다. 


이 종목의 경우 경기운영기술집에 2명의 선수를 선발하도록 규정돼 있다. 동아시아 예선과 아시안게임 본선에서 1대1, 2대2 두 가지 모드가 병행되는 경기방식을 고려하여 선발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2명의 선수를 국가대표로 선발했다.


▲ 스타크래프트 II: ‘마루’ 조성주


스타크래프트 II의 경우 종목사(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위원회 구성을 통해 1차 선수 선발을 진행했다. 기준은 2017 WCS(스타크래프트 II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포인트와 2018 WCS 포인트(5/12 기준)를 합산해 순위가 높은 선수를 1차 선발했다. 이를 토대로 상위 8명 선수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했으며, 최종 우승자인 조성주 선수가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 클래시 로얄: ‘대형석궁장인’ 황신웅


클래시 로얄 종목은 협회, 슈퍼셀로 구성된 기술위원회에서 한국 4개 프로팀(샌드박스, OGN 엔투스, OP.GG 스켈레톤, 킹존 드래곤X)에 소속된 선수 16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선발전을 진행, 우승을 차지한 황신웅이 국가대표가 됐다.


▲ 하스스톤: ‘서렌더’ 김정수


마지막으로 하스스톤 종목은 협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로 구성된 기술위원회에서 2017 HCT (하스스톤 챔피언십 투어)의 하스스톤 경쟁 점수 상위권 16명과 2018 HCT 시즌 1의 하스스톤 경쟁 점수 상위권 16명 중 참가를 희망하는 21명을 대상으로 선발전을 진행, 우승한 김정수가 국가대표로 선발 되었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들은 한국, 중국, 홍콩, 일본, 마카오, 몽고, 대만이 참가하는 동아시아 예선(6월)에 출전하며, 예선을 통과한 종목 선수들은 오는 8월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첫 e스포츠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동아시아 지역예선을 비롯한 본선 상세 일정은 차후 공지될 예정이다.


더불어 협회는 지난 28일(월) 대전e스포츠협회가 대전체육회로부터 인정단체 가입 승인을 받으면서, 아시안게임 시범종목 출전 최소 요건을 충족했다. 이에 30일(수) 최종적으로 대한체육회의 준회원 승인(협회 정관을 대한체육회 규정에 맞게 개정하는 조건의 한시적 승인) 을 통보 받아,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협회는 31일(목) 최종적으로 대한체육회에 동아시아 예선에 참여할 선수 명단을 제출했고, 대한체육회는 아시아e스포츠연맹(AESF) 에 공식적으로 선수 명단을 제출하게 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한국 e스포츠의 가치를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신 대한체육회 및 대전체육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국정감사 질의와 성명 등으로 한국 e스포츠에 관심 보여주신 조승래 의원께 감사드리며, 미디어, e스포츠 팬들께도 감사 말씀 전하고 싶다. 많은 이들의 애정과 관심이 없었다면 이뤄내지 못했을 일이다.” 라고 밝히며, “협회는 e스포츠가 스포츠로서 처음 서는 아시안 게임인 만큼, 한국이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보여줄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을 계획이오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 고 덧붙였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리얼 축구 RPG ‘챔피언스 매니저’ 첫 공개

매니아 소식 2018.05.21 15:05

캡스톤 게임즈(Capstone Games) 는 MOBCAST(대표 야부 코우키) 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리얼 축구 RPG '챔피언스 매니저(Champions Manager)' 를 최초 공개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챔피언스 매니저' 는 FIFPro(국제 축구 선수 협회) 로부터 인게임 선수 사용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FIFPro 는 유럽 5개 리그의 현역선수들과 전 세계 63개국, 60,000 명을 초과하는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스페인 프리메라리그팀인 ‘레알 마드리드’ 와 독일 분데스리가팀인 ‘FC 바이에른 뮌헨’ 과의 홍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용자는 현실 속 축구팀과 축구선수들로 자신 만의 드림팀을 구성하고, 장비 조각으로 선수들을 업그레이드 하는 등 매니징 활동을 통해 최고의 팀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


  


팀 구성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선수와 시너지 효과가 있는 선수들을 확인할 수 있어 전략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팀의 기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포메이션 변경, 전담 선수 설정, 전술 조정 등도 가능해 이용자는 마치 한 팀을 책임지는 감독의 입장에서, 구단 주의 입장에서 게임을 플레이해나갈 수 있다.


캡스톤 게임즈 관계자는 “일반적인 축구 게임과는 다르게 RPG 요소와 축구라는 스포츠를 접목하여 리얼한 축구를 느껴보실 수 있도록 했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할 6월에 게임을 정식 출시할 계획이니 그때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챔피언스 매니저' 는 6월 중 정식 서비스 예정으로, 시일 내 사전예약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다나와, 프로게임단 ‘DPG’ 공식창단… e스포츠 사업 시동

매니아 소식 2018.05.03 10:50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지난달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PUBG)’ 프로게임단인 ‘DPG(Danawa Play Game)’ 를 공식 창단했다고 3일 밝혔다. 


팀명인 DPG 는 다나와 운영 PC방과 웹 커뮤니티에서 사용되고 있는 다나와의 서브 브랜드다. 다나와는 이번 게임단 창단을 통해 DPG 를 독립적인 브랜드로 규정하고, e스포츠 분야에서 독자적 입지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다나와는 DPG 팀 구성을 위해 ‘개돌’ 배진호, ‘미르다요’ 조준형, ‘케즈윅’ 이승우, ‘길동’ 김상연을 영입했다. 이들은 모두 PUBG 공식 대회에서 결선진출 이상의 성적을 낸 실력자들이다. 특히 배진호는 ‘VSL’ 등 PUBG 대회에서 4회의 우승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트위치 대회 스쿼드 모드에서도 종합 1위를 달성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왔다. 


이들을 이끌 하영진 코치는 팀 ‘MSQD’ 코칭 등 다양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팀 ‘EGEL’에서 ‘미라클’, ‘개돌’, ‘맨털’ 등과 호흡을 맞췄으며 팀 해체 후 DPG에 합류했다. 


  


한편 DPG 는 4월 진행된 '2018 아프리카TV PUBG 리그 시즌1’ 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뤘으며, 현재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1’에 출전 중이다. 당분간 국내외 대회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주요 리그에 적극 출전할 계획이다. 또 다나와는 실력 있는 아마추어 선수 영입을 위한 공개모집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윤도 DPG 사무국장은 “다나와는 게임단 운영에 필요한 PC관련 인프라와 콘텐츠 제작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소속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며, “또 공개모집 방식을 통해 경쟁력 있는 선수를 지속적으로 영입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게이머들에게 큰 불만은 없다만 다나와가 마음에 안들어서 영~~ 응원할맛이 안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아세토 코르사 얼티밋 에디션, 4월 20일 국내 정식 발매

매니아 소식 2018.04.20 12:03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 는 DIGITAL BROS GROUP 에 인수된 이탈리아의 Kunos Simulazioni 가 개발하고, 505 GAMES 가 퍼블리싱한 리얼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 '아세토 코르사 얼티밋 에디션(ASSETTO CORSA ULTIMATE EDITION)' 의 PlayStation®4 한글판 버전을 4월 20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아세토 코르사 얼티밋 에디션' 은 리얼한 드라이빙에 최대한 초점을 맞추어 제작된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초일류 자동자 메이커들과의 제휴를 통하여 구현되어 있는 178종의 차량 중 하나를 선택하고, 증강된 물리효과가 적용된 실제와 같은 레이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레이싱 팬들에게 유명한 서킷들에서 주행을 할 수 있으며, 이 서킷들은 모두 레이저 스캔 기술을 통해 요철, 커브, 슬로프 등이 실제 트랙과 흡사 동일하게 재현되어 있다.



이뿐만 아니라 타이어의 펑크지점에 따른 물리표현, 히트 사이클, 기타 지리학적 요소들에 따라 빛의 표현방식이 재조정 되는 등 아세토 코르사의 캐치프레이즈인 "당신의 레이싱 시뮬레이터" 에 가까워지고자 드라이빙 리얼리즘의 구현에 개발진이 매우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음을 알 수 있다.


  


'아세토 코르사 얼티밋 에디션' 은 기존 아세토 코르사 본편의 최신 업데이트 내용이 모두 반영되어 있음은 물론, 기존에 발매된 8종의 DLC 를 모두 포함하여 게임을 가장 최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완전판에 해당한다.




'아세토 코르사 얼티밋 에디션' 한글판 PlayStation®4 버전의 상세구성은 다음과 같다.

- PS4 게임 소프트웨어 (최신 업데이트 사항 반영)

- 추가 다운로드 컨텐츠 8종


* Prestige Pack

* Porsche Pack #1

* Porsche Pack #2

* Porsche Pack #3

* Japanese Pack

* Red Pack

* Ready To Race Pack

* Ferrari 70th Anniversary



  



4월 20일 국내에 정식 발매되는 '아세토 코르사 얼티밋 에디션' PlayStation®4 버전의 심의등급은 전체 이용가다.


게임 및 발매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아세토 코르사 공식 홈페이지(http://assettocorsa.net) 및 디지털터치 홈페이지(http://www.digital-touch.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오덕포텐 72화 하이라이트 영상 '어느 사진사의 사연'

매니아 UCC 2017.12.20 15:30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2441019


지난 12월 13일 방송되었던 오덕포텐 72화의 미공개 분을 편집하여 만든 영상입니다. 


즐감해주시고~ 추천 및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덕포텐 72화 풀버전


DJ : Rodic & B.k Mania

촬영, 편집 : B.k Mania

게스트 : 코스프레 통합전시회 '3STEP' 주최좌 'WhaWha 와와 & 하류' 님


코스프레 통합전시회 '3STEP' 문의 트위터

https://twitter.com/cosplay_3step




'오덕포텐’은 대한민국 오덕 문화계의 화제가 된 이슈와 인물에 대해 얘기를 다뤄보자는 취지에서 만든 방송 콘텐츠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있는 덕후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고 덕후들의 좋은 활동을 홍보하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덕후들의! 덕후들의 의한! 덕후들을 위한! 방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오덕포텐 홈페이지 http://5dukpoten.modoo.at
오덕포텐 트위터 https://twitter.com/5dukpoten
오덕포텐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5dukpoten
오덕포텐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OtakuPoten
오덕포텐 카카오TV https://tv.kakao.com/channel/2742864
오덕포텐 네이버TV http://tv.naver.com/5dukpoten


방송에 대한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kbk518@naver.com

인터넷 검색창에 '오덕포텐' 을 검색해보세요~




RPG 중의 RPG! ‘FINAL FANTASY AWAKENING’ 3차 신규 업데이트 프리뷰

매니아 소식 2017.12.19 14:30

㈜에프엘모바일코리아(FL Mobile Korea, 대표이사 양쑈우/ 이하 에프엘모바일) 는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 대표이사 마츠다 요스케)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작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FINAL FANTASY AWAKENING)’ 의 3차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스퀘어 에닉스는 1987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첫 번째 게임 ‘파이널 판타지’를 출시했으며, 수많은 확장판과 외전, 리메이크 게임이 출시돼 전 세계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모바일 대작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은 PS4와 PSP 버전으로 출시된 ‘파이널 판타지 영식’ 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원작의 핵심 시스템을 모바일로 완벽하게 구현해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진행된 3차 신규 업데이트에서 공개한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핵심 시스템 ‘마물 토벌’과 ‘운명의 룬’ 등은 지금까지 모바일 RPG 에서 보지 못했던 색다른 육성의 재미와 독특함을 제공한다.


 

◎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의 신규 핵심 컨텐츠 ‘마물 토벌’


‘마물 토벌’ 은 매일 일정한 시간마다 새롭게 갱신되는 ‘마물 보스’ 를 토벌하는 컨텐츠로 최대 3명의 플레이어가 파티를 맺어 ‘마물 토벌’ 입장이 가능하다.


78레벨부터 입장이 가능한 ‘마물 보스’ 는 매번 등장 때마다 염화와 빙뢰, 계시, 자연 계열과 에픽과 전설, 불멸 등의 등급이 랜덤하게 변경돼 각 특성에 맞춰 공략하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높은 등급의 보스를 토벌할수록 획득할 수 있는 보상이 증가하며, 보스 계열에 맞는 각성 재료와 영웅 조각이 들어있는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마물 토벌’ 참여 시 파티 구성은 대표 캐릭터 1명만 출전이 가능하며, ‘마물 토벌’을 통해 신규 컨텐츠 ‘운명의 룬’ 에 사용 가능한 룬 에너지를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컨텐츠 ‘마물 토벌’ 인 게임 이미지>


  


◎ 캐릭터 능력치 강화 시스템 ‘운명의 룬’


78레벨부터 활성화가 가능한 ‘운명의 룬’ 은 각 슬롯당 최대 3개의 능력치를 부여받을 수 있으며, 총 3개의 룬 슬롯을 사용할 수 있다. 룬 능력치는 각 슬롯당 1개의 보유 영웅을 추가할 수 있으며, 필요시 언제든 슬롯에 위치한 영웅 변경이 가능하다.


룬은 각 룬 슬롯마다 자물쇠 잠금과 열림을 설정할 수 있으며, 다이아를 소모해 열림 상태의 모든 룬 능력치와 수치, 등급을 랜덤하게 변경할 수 있다. 룬 에너지는 ‘마물 토벌’ 컨텐츠를 통해 획득이 가능하며, 활성화된 룬은 품질이 높을수록 고유의 점수가 높아지고 점수는 일괄 합산되어 파티 전체의 능력치를 향상시키는 추가 스탯을 보너스로 획득할 수 있다.



<’운명의 룬’ 인 게임 이미지>


◎ 역대급 신규 군신 ‘진 이프리트’ 와 보석 합성 기능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의 신규 군신 ‘진 이프리트’는 ‘파이널 판타지 15’ 에 등장하는 군신을 기반으로 제작된 신규 군신으로 장비 상점에서 신비한 교환권 120개와 시련의 증표 5만 개로 활성화가 가능하다.


‘진 이프리트’ 추가로 군신 공명 효과가 새롭게 추가되며, 공명 효과가 있는 군신들의 공명 기능도 새롭게 추가된다.


‘보석 합성’ 기능은 플레이어가 보유한 무기에 장착할 수 있는 보석을 새롭고 강력한 보석으로 합성할 수 있는 기능으로 전설 완벽 보석 4개를 합성해 불멸 보석 1개를 합성할 수 있으며, 불멸 보석 4개를 합성해 불멸 완벽 보석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역대급 신규 군신 ‘진 이프리트’ 인 게임 이미지>


<'보석 합성’ 기능 인 게임 이미지>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은 애플 앱스토어(https://goo.gl/7Vgwfc) 와 구글 플레이(https://goo.gl/PKgLDQ), 원스토어(http://onesto.re/0000716710) 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finalfantasy)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넷이즈, 방 탈출 게임 ‘The Room’ 신작 2종 공개

매니아 소식 2017.12.18 16:33

넷이즈가 ‘The Room’ 시리즈의 최신작 2종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Fireproof Games 에서 개발한 ‘The Room’ 시리즈는 정교한 스테이지 구성과 사실적인 표현으로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는 게임으로 세 차례의 App Store 최고의 게임 선정 및 2012년 영국 최고 게임상(British Academy of Film and Television Arts, BAFTA) 과 게임 개발자 추천 게임상(Game Developers Choice Awards, GDCA) 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이 검증된 게임이다. 




공개한 2종의 신작 중 우선 ‘The Room: Old Sins’ 는 어느 뛰어난 엔지니어와 그의 예술가 아내의 실종 사건을 바탕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며, 전작의 정교한 스테이지 구성과 현장감은 계승하되 더욱 새로운 퍼즐과 수수께끼로 유저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게 되어 있다. 또한 방대한 복선과 이전 시리즈와 연결되는 퍼즐과 수수께끼는 유저가 본 게임의 세계관에 더욱 깊게 몰입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이어 공개한 ‘The Room: Three’ 는 기존 Fireproof Games 에 출시한 버전에 커뮤니티 요소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유저가 수수께끼를 풀 때 다른 유저와의 의견과 정보 교환을 통해 함께 수수께끼를 풀어나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유저들간 다양한 수수께끼 풀이 방식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넷이즈는 ‘The Room’ 시리즈 신작 2종을 한국, 중국, 일본, 홍콩 및 마카오 지역에 12월 중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며 2018년 최고의 방 탈출 게임 기대작의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