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의 귀환! ‘FINAL FANTASY AWAKENING’ 프리뷰

매니아 스토리 2017.09.25 10:38

㈜에프엘모바일코리아(FL Mobile Korea, 대표이사 양쑈우/ 이하 에프엘모바일)는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 대표이사 마츠다 요스케)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작 모바일 신작 게임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FINAL FANTASY AWAKENING)’ 의 사전예약을 실시하며, 10월 정식 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담금질에 들어갔다.



 

◎ 파이널 판타지 탄생 30주년을 기념하는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1987년부터 스퀘어 에닉스가 제작한 게임 시리즈 파이널 판타지’ 는 탄탄한 스토리와 독자적인 게임 시스템 등을 통해 전 세계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으며 ‘RPG 중의 RPG’ 라는 평가를 받은 최고의 명작 게임이다.

 

올해 30주년을 기념해 출시 예정인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PS4  PSP 버전으로 출시된 파이널 판타지외전 시리즈 중 최고의 역작 파이널 판타지 영식’ 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원작 게임이 가진 핵심 시스템 등의 컨텐츠를 완벽하게 구현함과 동시에 모바일에 최적화해 개발됐다.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대표 이미지>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은 주작과 백호, 창룡, 현무 4개의 나라가 존재하는 동방국가군 오리엔스에서 주작 루브룸의 마력의 근원인 주작 크리스털을 빼앗기 위한 백호 밀리테스 황국의 침략과 크리스털을 지키기 위한 주작 루브룸 12구세주(Agito) 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시네마틱 영상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의 게임 플레이 중간에 등장하는 200여 편의 시네마틱 영상은 스퀘어 에닉스 제작진이 직접 스토리 영상의 감독을 맡아 제작됐으며, 게임을 즐기면서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전개를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로 인해 시각적인 효과와 재미를 전달함과 동시에 게임 플레이에 깊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시네마틱 영상 컷신>

 

◎ 캐릭터의 수집과 성장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에는 이도류를 무기로 사용하며 검풍을 다루는 근거리 캐릭터 검사와 쌍권총을 무기로 사용하며 상대를 작열시켜 제압하는 원거리 캐릭터 사수, 냉기를 사용해 상대를 결빙시키고 행동을 둔화시키는 원거리 캐릭터 마법사 세 가지의 기본 캐릭터가 등장한다.



<기본 캐릭터 검사선택창>

 

또한, 기본 캐릭터 선택 외에도 파이널 판타지 영식’ 에 등장하는 인물을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수집할 수 있으며, 수집한 캐릭터를 성장시켜 함께 전투에 참여시킬 수 있다.



<등장 영웅 캐릭터 수집 창>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수집된 각각의 캐릭터들은 방어형(탱커과 공격형(딜러), 지원형(힐러) 역할로 구분되어 있으며, 캐릭터마다 사용하는 스킬이 각각 달라 PvE(Player VS Environment)  PvP(Player VS Player) 플레이 시 전략적인 덱을 구성해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출전 영웅 덱 구성 및 전투 화면 인게임 이미지>

 

◎ 타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다!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에 등장하는 마도원(마을은 타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NPC 를 통해 퀘스트를 의뢰받아 수행할 수 있는 등 타 게임의 메인 로비역할을 담당한다.



<마도원 내부 인게임 이미지>

 

파이널 판타지시리즈의 메인 컨텐츠 군신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의 메인 컨텐츠 군신’ 은 전투 중 캐릭터 어빌리티(스킬을 사용하면 군신’ 을 소환하는 게이지를 채울 수 있으며, 게이지가 모두 찼을 경우 소환할 수 있는 군신’ 은 소환된 시점부터 일정 시간 동안 강력한 전투력으로 유저를 도와 전투에 참여한다.



<메인 컨텐츠 군신’ >

 

◎ 나만의 캐릭터를 완성하자! 독특한 방식의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에서는 캐릭터를 생성하기 전, 직업 선택과 함께 커스터마이징 화면이 등장한다.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에는 얼굴과 머리, 머리색 그리고 성격까지 각자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은 외형은 물론 캐릭터 성격도 선택할 수 있으며, 캐릭터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연출되는 목소리가 특징이다.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인게임 이미지>

 

에프엘모바일은 지난 13일부터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의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전예약 시작 8일만에 30만 유저가 신청하는 등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의 사전예약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http://ffa.flmobile.co.kr/?s=33와 구글 플레이(https://goo.gl/PKgLDQ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게임과 사전예약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finalfantas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의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inalfantasyawakening을 통해 사전예약 이벤트 외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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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순간이동·시간여행 책임진 ‘스타트렉’ 엔터프라이즈호 50년 역사 대공개

매니아 소식 2017.09.22 14:28

엔터프라이즈호가 50여년의 세월을 거쳐 돌아왔다. 넷플릭스는 9월 25일 새로운 스타트렉 시리즈 '스타트렉: 디스커버리(Star Trek: Discovery)' 를 전 세계 188개국에 스트리밍한다. 


과학과 우주에 대한 동경, 미래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해 온 '스타트렉' 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그 시작에는 언제나 우주선 ‘엔터프라이즈호’ 가 있다. '스타트렉' 의 우주선과 함께 광활한 우주로 여행을 떠나보자. 



미국 최초의 우주왕복선 ‘엔터프라이즈호’ 는 사실 1966년 첫 방영을 시작한 '스타트렉' 에서 먼저 등장했다. NASA 에서 우주왕복선을 개발할 당시, 최초의 우주선은 ‘엔터프라이즈’ 가 되야 한다며 '스타트렉' 의 팬들이 NASA 와 당시 미 대통령에게 편지를 쓰고 백악관 앞에서 시위까지 벌이면서 최초의 우주선의 이름이 '스타트렉' 에 등장한 ‘엔터프라이즈호’가 된 것이다. 


'스타트렉' 의 첫 번째 ‘엔터프라이즈호 ’는 2245년 배경에 제임스 커크 선장이 이끄는 ‘USS 엔터프라이즈 NCC-1701’ 다. 이 우주선의 디자인은 항공기와 전기스토브로부터 영감을 받았는데 디플렉터 실드를 통해 자신을 보호하고 광자 어뢰, 페이저 등의 무기를 장착하고 있다. 워프 항법을 사용해 다른 시공간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는 점도 특징인데 '스타트렉'의 세계에서는 이 기술로 다른 항성계의 문명과 수백 년이 아닌 단 며칠 만에 접촉한다. 


이 ‘엔터프라이즈호’ 는 1979년 파라마운트가 제작한 '스타트렉' 영화에서도 등장하는데, 1986년 개봉된 '스타트렉3: 스포크를 찾아서(Star Trek III: The Search for Spock)' 에서 파괴되어 사라졌다. 


'스타트렉4: 귀환의 항로(Star Trek IV: The Voyage Home)' 영화에서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호’가 등장한다. 정식명칭은 NCC-1701-A 로 설정상 2286년부터 이전 엔터프라이즈호를 대체한다. 


1987년부터 TV 시리즈로 방영된 '스타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에서는 2363년부터 항해를 시작하는 ‘USS 엔터프라이즈 NCC-1701-B’ 를 만나볼 수 있으며 시리즈에서 첫 비행 중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던 제임스 커크 선장의 구조요청을 받게 된다. 


'스타트렉: 퍼스트 콘택트(Star Trek: First Contact)' 영화에서는 ‘엔터프라이즈 NCC-1701-E’ 가 등장하고, 2001년 TV시리즈로 시작했던 '스타트렉: 엔터프라이즈(Star Trek: Enterprise)' 에서는 조나단 아처 선장이 지휘하는 ‘엔터프라이즈 NX-01’ 우주선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5일 스트리밍을 시작하는 넷플릭스 '스타트렉: 디스커버리' 에서는 새로운 우주선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티븐 호킹을 포함한 수많은 과학자와 우피골드버그, 벤스틸러 등의 유명 배우에게도 수많은 영향을 끼친 영감의 원천 '스타트렉' 의 새로운 우주선을 만날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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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함제국:제국의귀환' 서비스 2주년 기념 인포그래픽 공개!

매니아 소식 2017.06.29 17:20

모바일게임 퍼블리셔 ㈜게임펍은 함대전투 전략시뮬레이션 ‘전함제국:제국의귀환’(이하 ‘전함제국’)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그 간의 의미 있는 기록들이 담긴 인포그래픽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2015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해 해상 전략 모바일 게임 돌풍을 일으킨 ‘전함제국’ 은 1,2차 세계대전 속 실존 전함이 등장해 현실감 넘치는 전략과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이후 국내 누적 다운로드 450만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밀리터리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전함제국’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출시 후 2년 동안 게임 내 전투는 약 3억 2천백만 번 진행됐으며, 건조된 함선 수는 2억 천8백만여 척이다. 그동안 건조된 함선에 쓰인 철근을 모두 모아 에펠탑을 쌓는다고 가정하면 무려 9억 2천만 개를 세울 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전함제국’ 에 대한 게이머들의 애정은 함장을 모집한 숫자에서도 드러났다. 약 5천 9백만 명이 넘는 함장이 모집됐는데 이는 최근 발표된 서울시 인구(993만 1000명) 의 약 6배다. 게임 내 경제 규모 역시 상상을 초월한다. 게이머들이 획득한 1골드를 1원으로 환산할 경우 약 196조 9천억으로 총제작비가 약 3000억 원 규모인 블록버스터 영화를 약 656편 제작할 수 있는 정도다.


이외에도 2015년 7월 태평양해전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가장 최근 챔피언스 리그까지 총 16번의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펍 관계자는 “벌써 ‘전함제국’ 이 2주년을 맞아 감회가 새롭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계속해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7월 중 신규 스테이지 및 합금 시스템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전함제국’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worldwarship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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