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MMORPG ‘신명’ 주지훈과 함께 달려볼까? 정식오픈완료!

매니아 소식 2018.10.10 11:31

- 3D 무협 MMORPG ‘신명’ 구글, 앱스토어, 원스토어 정식오픈


- 고퀄리티 그래픽 외 다양한 외형 및 필드보스전 등 시스템 완비


- 공식카페 이벤트 통해 다양하고 푸짐한 인게임아이템 획득가능


Itrigirls studio(소녀스튜디오) 는 홍보모델 주지훈과 함께하는 모바일 3D무협 MMORPG '신명' 이 구글플레이스토어, 앱스트어, 원스토어에 정식 오픈 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신명' 은 기존 MMORPG 의 단순한 육성 콘텐츠 외에 코스튬, 명검, 탈것, 암기 등 방대하고 다양한 비주얼적인 요소를 가미해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무협 MMORPG 게임으로 이 외 결혼 시스템과 필드보스 쟁탈전을 포함한 협력전투 콘텐츠 등을 담아내 유저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였다.


또한, 남/녀 두 가지 캐릭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여러 차례 전직을 통해 캐릭터를 육성시키는 시스템을 지원하며, 전직을 통해 외형이나 전투력이 대폭 향상되기 때문에 유저들은 더욱 깊이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신명' 은 현재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국가에 선출시 되어있으며, 유저들의 높은 성원에 힘입어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등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웰메이드 게임이다.


한편, '신명' 의 정식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는 공식카페(https://cafe.naver.com/junhai2018) 를 통해 소식을 접해 볼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게임 소개 프리뷰] 캡슐몬 파이트

매니아 소식 2018.09.28 15:38

캡슐몬 파이트는 자동사냥 또는 수집형 RPG 로 대변되는 한국 주류 시장이 아닌 직접 조작해 상대방과 대전을 즐기는 액션 PvP 로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됐다. 유저가 선택하고 직접 조작해 승리를 차지하는 재미를 강조해 한 판을 해도 즐거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루니아와 크리티카 개발팀이 모여 만든 신작으로 액션 RPG 장르 개발 및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상대방과 주고 받는 ‘배틀’ 자체의 메커니즘을 극대화 시켰다. 일반적인 수치 싸움에서 벗어나 공격 한 번씩 주고 받는 전략의 재미를 살렸다.


한 개의 손가락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는 캡슐몬 파이트는 클래시 로얄과 하스스톤과 같은 재미를 즐기는 타깃 층은 물론 가벼운 재미를 찾는 캐주얼 유저들도 쉽게 빠져들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주요 특징


1) 턴 방식으로 주고 받는 전략 배틀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턴 베이스를 기초로 하고 있는 배틀 구성이다.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의 조합에 따라 무수한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아군, 적군 몬스터의 위치와 마나의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발동되는 게임성을 만들었다.


배틀 게임의 가장 중요한 ‘밸런스’ 부분도 강조됐다. ‘Pay to Win’ 으로 불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등급 내에서는 성장보다는 상황을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따라 대전 결과가 바뀐다. 개발 초기부터 비공개, 공개 테스트 동안 가장 많이 고려했던 요소이기도 하다.


개발팀은 장기처럼 상대의 수를 읽고 차단하는 대전의 느낌을 현대 방식으로 살리면서 한 번의 공격에 효율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격투 게임의 콤보’ 를 게임성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몬스터 스킬과 발동 스킬, 그리고 전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맛이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형식은 잘 알려진 슬링샷이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에서 턴 제 전략을 원 클릭으로 편하게 하기 위한 형식을 차용했을 뿐, 실제 게임에서는 완전히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매 턴 상황에 맞는 최선의 각과 스킬을 고민해야 할 뿐 아니라, 다음 수와 상대의 수까지도 예측을 해야 승리를 할 수 있는 전략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강조했다.



<도미노처럼 발동되는 연계 액션>


  


2) PvP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게임 모드


캡슐몬 파이트는 현재 1대1 대결만 지원하고 있다. PvP 게임들은 대전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이 꺼리기 마련이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해 편의 요소와 게임 모드들을 대폭 추가했다. 이는 비공개 테스트 이후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게임 내에는 자신이 짠 덱을 활용해 보는 인공지능 모드와 게임 내 몬스터와 발동 스킬의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퍼즐 모드, 그리고 전 세계 유저들과 겨룰 수 있는 PvP 모드, 게임 내 주요 재화인 ‘엘릭서’를 걸고 경쟁하는 챌린지 모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인공지능 모드는 자신의 등급(티어) 에 따라 자동으로 적이 배치되는 모드다. 승패의 부담이 없고 승리 시에도 게임 내 재화,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초보 유저 및 자신의 새로운 덱을 연습하는 중, 고수 유저들에게도 필수적인 모드다.



<조작 및 튜토리얼 과정 등 다양한 부분이 개선됐다.>


퍼즐 모드는 일명 ‘묘수풀이’ 로 주어진 환경 내에서 특정 목표를 달성하면 게임 내 재화를 보상으로 받는 모드다. 몬스터, 소환사, 발동 스킬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돼 있고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 단시간에 게임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 두 개의 모드는 혼자서도 캡슐몬 파이트가 추구하는 재미를 충실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상급 유저들이 사용하는 전술 방식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PvP 모드 및 챌린지 모드로 넘어가기 전 즐겨두면 좋다.


3) 다양한 시장을 염두에 둔 그래픽과 빠른 로딩


캡슐몬 파이트는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및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캐주얼 유저 층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 그래서 시각적인 측면에선 다양한 유저에게 통할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했으며, 설치에 부담이 없는 적은 용량과 한 판을 즐겨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빠른 로딩을 장착했다.


특히 게임 전체 설치 용량은 200MB 수준이다. 최근 유명 게임들이 평균 1.5GB 이상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캡슐몬 파이트의 용량은 매우 작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설치까지 걸리는 시간은 인터넷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몇 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로딩 역시 매우 빠르다. 실제로 게임을 실행하고 게임에 들어가기까진 몇 초 걸리지 않는다. 출퇴근 시나 지하철 탑승 시, 언제든지 한 게임 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게 한 것도 캐쥬얼 PvP 라는 장르에 적합한 선택이다. 적은 용량으로 설치 부담을 최소화 시키고 실행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 시켜 한 판 즐길 때 부담도 대폭 줄였다. 



<완전 개편된 메인 UI>


  


4) 쉽고 간단한 성장 요소


PvP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해 성장 요소는 단순화 시켰다. 초월, 강화 같은 흔한 RPG 형태의 과금 요소를 배제하고 전략과 조작 자체로 승패가 결정되도록 유도했다. 대결 역시 등급(티어)과 자신의 현재 전투력에 따라 비슷한 유저가 매치되도록 돼 있다.



<덱 설정, 성장 및 배치 등은 간단하게 변경 가능하다.>


그리고 레벨 및 등급에 따라 대전 상대가 최적화로 맞춰지기 때문에 격차가 큰 대전을 경험하기 어렵고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보상만으로도 어느 정도 이상까지 몬스터를 성장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과금 부담 없이 게임이 주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소환사 3종 및 주요 캐릭터


1) 뮤턴트 (남 소환사)


: 기본으로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몬스터 속도 강화.



2) 연금술사 (여 소환사)

 

: 튜토리얼 종료 후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회복/강화 특제 포션.




3) 해적 (남 소환사, 신규 업데이트)

 

: 곧 추가될 신규 소환사 캐릭터. 이와 함께 뱀파이어 느낌의 여성 캐릭터도 준비되고 있다.



4) 에스텔

 

: 튜토리얼 및 퍼즐 모드 등 게임 내 도움이 필요할 때 등장하는 미모의 캐릭터. 성인 느낌의 전 버전과 다르게 귀여움을 장착한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5) 다이스

 

: 캡슐몬 챌린지 경기를 주관하는 인물. 그 외는 현재까지 공개된 것이 없다.



  



* 주요 몬스터 이미지


1) Ray-bot 3000


상대방 소환사의 아래쪽에 배치하여 주력 포대로 사용하면 강력한 몬스터. 상대가 Ray-bot 을 가져왔다면 Ray-bot 이 포지션을 잡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폭탄 햄찌


충돌할 때와, 아군 몬스터가 건드릴 때 폭탄을 1회 폭파 시키는 중형 몬스터. 상대방의 몬스터들이 모여 있는 곳에 포지션을 하고 지속적으로 발동 시키면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폭탄 햄찌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폭탄 해달과 조합하여 만든 폭탄덱은 시원한 맛을 준다.


 

3) 할쾡이


가장 가까이 있는 몬스터를 고양이 할퀴기로 집중 공격하는 중형 몬스터. 한 몬스터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상대의 주요 몬스터를 커트하는데 사용하면 좋다.




4)꽝꿀꾸리


상대의 포지션을 강제로 변경 시킬 뿐 아니라, 플레이어가 원하는 곳으로 상대를 몰고 가기 때문에, 폭탄 햄찌나, Ray-bot, 또 필드형 소환사 스킬과 조합하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5)윈디 캔다


포지션이 중요한 몬스터들이 윈디 켄타와 만나면 멘탈이 붕괴된다. 또, 윈디켄타는 광역으로 상대의 포지션을 변경시키기 때문에, 몰아서 공격하는 종류의 Deck 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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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스튜디오(itrigirls studio), 무협 MMORPG ‘신명’ 사전예약 실시

매니아 소식 2018.09.19 15:28

- 3D 무협 MMORPG ‘신명’ 구글, 앱스토어, 원스토어 사전예약실시


- 고퀄리티 그래픽 외 다양한 외형 및 필드보스전 등 시스템 경비


- 사전예약패키지 외 공식카페 이벤트 통해 많은 인게임아이템 획득가능


Itrigirls studio(소녀스튜디오) 는 19일 자사에서 서비스예정인 모바일 3D무협 MMORPG ‘신명’ 의 사전예약을 구글플레이 스토어, 앱스트어, 원스토어 유저들을 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명’ 은 기존 MMORPG 의 단순한 육성 콘텐츠 외에 코스튬, 명검, 탈것, 암기 등 방대하고 다양한 비주얼적인 요소를 가미해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무협 MMORPG 게임으로 이 외 결혼 시스템과 필드보스 쟁탈전을 포함한 협력전투 콘텐츠 등을 담아내 유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였다.


‘신명’ 은 현재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국가에 선출시 되었으며, 유저들의 높은 성원에 힘입어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등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웰메이드 게임이다.


한편, ‘신명’ 의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https://sm.itrigirls.com/event) 를 통해 참여 할 수 있으며,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junhai2018) 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 및 소식을 접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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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톤, 신작게임 '프로젝트 오즈' 도쿄게임쇼 2018서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9.19 15:16

트라이톤(대표 전홍준, 구의재) 은 신작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 오즈' 를 제작 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프로젝트 오즈' 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이번 주 일본에서 진행되는 '도쿄게임쇼 2018' 에 공식 출품한다고 밝혔다.


트라이톤은 '프로젝트 오즈' 의 전작인 ‘캐빈인더오즈 (일본서비스명: 오즈크로노크로니클)’ 를 개발한 루비큐브(대표 이동표) 와의 적극적인 협력가운데 후속작품인 ‘프로젝트 오즈’ 를 제작하고 있다.




‘캐빈인더오즈’ 는 지난 2016년 5월 일본에서 출시 당시,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게임플레이를 선보였다. 많은 일본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일본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올해의 베스트 그래픽 게임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트라이톤은 '프로젝트 오즈' 의 2019년 상반기 일본 및 글로벌시장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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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운명과 선택의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매니아 특집뉴스 2018.08.30 18:59

국내 개발사 올엠(대표 이종명)에서 제작 중인 모바일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이하 DOL) 가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르인 실시간 1대1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각각의 유저가 전투를 진행하는 챔피언 1명과 이를 지원하는 10장의 카드를 가지고 대결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식 이미지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보드 게임 장르와 전략적 카드 장르를 결합 시켜 독특한 형태의 실시간 대전을 경험하게 해준다.


유저는 게임 내에 준비된 5명의 각각의 특성을 가진 챔피언 중 한 명과 다양한 특징과 속성을 가진 수십 종의 카드 중 10장의 카드를 선택해 전투에 임하게 된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코코'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개성 넘치는 5종의 챔피언이 준비돼 있다. 각각 능력과 성향이 다르다.


전투에 들고 나갈 수 있는 10장의 카드는 자신의 카드 획득 여부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하수인과 스킬 카드 구분 없이 어떠한 형태로든 넣어서 전투에 임하는 것이 가능하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헬라'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 개임 챔피언 캐릭터 '바티칸'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기본적인 전투는 원형 형태의 칸을 돌면서 진행된다. 각각 반대 방향으로 돌고 한 바퀴를 돌았다는 걸 의미하는 본진에선 아이템을 구매해 자신의 챔피언을 강화 시킬 수 있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주사위로 이동을 하고 ‘마나’ 를 사용해 하수인을 칸에 배치하거나 스킬을 쓰게 된다. 사용 가능한 카드는 전장 입장 전 설정한 ‘덱’ 에서 무작위로 등장한다.




* 적의 하수인은 가능하면 빠르게 제압하는 것이 좋다.


간단해 보이는 구성이지만 전투는 나름 치밀하게 진행된다. 게임 내 모든 하수인은 칸을 지키는 역할 외에 부가적인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챔피언의 능력과 사용 가능 스킬, 그리고 진행 과정에 따라 다양한 조합 효과를 발동 시키기 때문에 다채로운 전략, 전술로 승화된다.


스킬 요소도 전투의 재미를 높여준다. 사용 가능한 스킬 카드는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히거나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적에게 부정적 효과를 주기도 한다.



* 성장을 위해선 카드 상점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DOL 내 전투는 하수인의 배치 상황과 진행 턴, 보유 아이템과 남은 카드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한다. 특징 상황에서는 예상을 깬 역전 등이 발동 되는 등의 재미도 뛰어나다.


다양한 전략 요소를 통해 실시간 1대1 대전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 DOL 게임은 올해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주요 게임 특징


▶보드 게임과 CCG 장르의 만남


<다이스 오브 레전드> 는 지역(칸) 을 차지하는 일종의 보드 게임 특징과 카드를 수집, 성장 시키고 다양한 덱을 구성해 싸우는 CCG(Collectible Card Game)의 특징을 결합 시킨 게임이다. 두 장르의 재미 요소를 더해 작은 화면에서도 폭넓은 전략 요소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쉬운 규칙, 빠른 전개, 턴 방식의 묘미


전투는 쉬운 조작과 규칙으로 진행된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맞춰 주사위 이동을 하고 무작위로 배분 되는 카드 중 자신의 마나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하면 된다. 턴 방식 전투지만 높은 자유도를 제공해 유저가 생각하는 여러 전략을 쉽게 다룰 수 있게 하고 있다.


▶전장의 동반자 하수인과 마법


<다이스 오브 레전드> 속 카드는 지역을 장악하는 하수인과 챔피언이 직접 사용하는 스킬로 구분된다. 카드마다 달라진 속성을 보유하고 있고, 게임 내 여러 상황에 맞춰 특성이 변화하도록 제작돼 다양한 조합을 유도한다. 수집에 따른 직관적인 성장 요소도 특징이다.


▶전 세계 유저와 벌이는 실시간 대전


유저는 <다이스 오브 레전드> 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유저들과 대결할 수 있다. 자신의 등급에 따라 맞춤형 상대방이 결정되고, 오랜 경험을 통한 안정적 서버 운영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쾌적한 대결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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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개

매니아 소식 2018.08.24 11:20

- 자체 개발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개


- 주사위의 운명과 카드 선택을 통해 보드 게임 특유의 경쟁과 대결의 재미를 제공


- 24일부터 비공개 테스트 사전예약 진행, 8월30일부터 9월6일까지 첫 테스트 진행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DICE Of LEGENDS) 를 공개하고 오는 30일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오늘(24일) 밝혔다.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는 크리티카, 루니아 시리즈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보드게임 특유의 경쟁 시스템과 캐릭터를 활용한 배틀 요소가 특징이다.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쉬운 조작과 규칙을 가지고 있다. 1대1 로 전개되는 배틀에서 각각의 유저는 자신이 선택한 10장의 하수인 또는 스킬 카드를 이용해 상대방과 경쟁하게 된다.


자신이 주사위를 굴려 차지한 지역(칸) 에서 매 턴마다 획득하게 되는 마나를 이용해 하수인을 배치하거나 직접적인 스킬 사용으로 상대방 챔피언 또는 하수인을 공격할 수 있다.


  


각각의 하수인은 지역을 지키는 것 외에도 턴에 맞춰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주기 때문에 많은 하수인을 배치할수록 상대방과 배틀에서 좀 더 유리한 상황을 맡게 된다.


모든 칸을 돌아 본진에 돌아오면 자신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이 아이템들은 전투에서 중요하게 작용하는 4가지 능력을 상승 시킬 수 있으며, 전투 상황, 챔피언 종류에 따라 여러 형태로 조합이 가능하다.


배틀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하수인과 스킬을 이용해 상대방의 체력을 모두 제거하거나 정해진 턴 내 더 높은 체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승리 후 획득한 게임 머니 등으로 새로운 카드를 구입할 수 있으며, 같은 카드 조합을 통해 하수인, 스킬의 성능을 상승 시킬 수 있다.



올엠의 한 관계자는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변화하는 세계 모바일 시장 추세에 맞춰 짧은 시간 깊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신작 게임” 이라며, “테스트 이후에는 얼리 억세스 방식으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더 나은 게임이 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현재 비공개 테스트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오는 8월30일 테스트 진행 후 연내 ‘얼리 억세스’(Early Access) 방식을 통해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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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일게임즈, 공룡 생존게임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 모바일(ARK : Survival Evolved mobile)’ 트레일러 영상공개

매니아 소식 2018.06.27 11:09

스네일게임즈는 준비 중인 신작 모바일 공룡생존게임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 모바일(ARK:Survival Evolved mobile)’ 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공룡을 사냥하고 길들이는 방법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익룡을 타고 광활한 세계를 모험하며 생존을 위해 유저들과 경쟁하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 는 디테일한 그래픽과 상상을 초월하는 높은 자유도를 제공하며 섬을 탐험하며 80개이상의 공룡과 야생생물을 길들이면서 생존경쟁을 하고, 자원수집, 장비생산, 건물건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될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 모바일’ 에서는 PC, 콘솔 버전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동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추가로 모바일 버전에서는 원작과 차별화되는 독창적인 건물건설, 애완동물 소생 등의 기능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 모바일’ 은 지난 6월 14일 미국, 유럽 등 영어권 지역에 먼저 런칭을 되었으며, 국내 버전은 스네일게임즈를 통해 올해 퍼블리싱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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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일게임즈, 공룡 생존게임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 모바일(ARK : Survival Evolved mobile)’ BI 최초공개

매니아 소식 2018.06.19 13:59

스네일게임즈는 준비 중인 신작 모바일 공룡생존게임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 모바일(ARK:Survival Evolved mobile)’ 의 BI(Brand Identity) 를 공개하고 2018년 중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금일(19일) 밝혔다.


공룡 세계에서 치열한 생존을 다룬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ARK:Survival Evolved)’ 는 중국의 대형 게임사 스네일게임즈와 개발사 와일드카드가 라이선스 제휴를 체결하고 공동 개발하였으며, 앞서 PC 버전을 2015년 스팀 얼리액세스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했다.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 는 디테일한 그래픽과 상상을 초월하는 높은 자유도를 제공하며 섬을 탐험하며 80개이상의 공룡과 야생생물을 길들이면서 생존경쟁을 하고, 자원수집, 장비생산, 건물건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될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 모바일’ 에서는 PC, 콘솔 버전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동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추가로 모바일 버전에서는 원작과 차별화되는 독창적인 건물건설, 애완동물 소생 등의 기능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 모바일’ 은 지난 6월 14일 미국, 유럽 등 영어권 지역에 먼저 런칭을 되었으며, 국내 버전은 스네일게임즈를 통해 올해 퍼블리싱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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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모바일 SLG '마피아 시티' 사전예약자 30만명 돌파

매니아 소식 2018.06.19 10:46

- 전 세계 1천만 다운로드 기록한 인기 게임 '마피아 시티' 국내 출시 임박

- 사전 예약자에 맞춰 추가 보상 제공, 현대 조직 배경으로 한 게임성에 예약자 몰려

- 한국 유저들을 위한 건축물과 다양한 특성의 신규 마피아 캐릭터 추가 예정



글로벌 게임기업 요타게임즈(대표 CAI HUALIN) 는 자사가 개발하고 국내 서비스 예정인 안드로이드, iOS 용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SLG) '마피아 시티' 의 사전 예약자가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전 세계 1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마피아 시티' 는 현대 세계의 여러 국가와 도시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조직이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다른 조직과 대립하는 내용을 다룬 느와르 풍의 모바일 SLG 다. 



  


유저는 자신만의 도시를 만들고 조직을 키워 타 유저 조직의 침공을 막고 그들을 제압해 세력을 확장해야 한다. 이를 위해 조직원들에게 강력한 새로운 무기와 각종 탑승 장비 등을 마련해야 하며, 같은 목표를 가진 다른 조직과 힘을 합치는 등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


또한 매일 한 번 만날 수 있는 미녀와 데이트는 마피아 시티만의 특색이다. 조직의 레벨에 따라 만날 수 있는 미녀가 계속 늘어나며 해당 미녀에게 호감도를 얻는 것에 따라 다양한 조직 스킬이 더해진다. 미녀 버프는 전투부터 성장 등 다양한 부분에 영향을 끼친다.



▲ '마피아 시티' 게임내 미녀 데이트 모드 및 조직원 이미지


특히 게임 속 미녀들은 뛰어난 그래픽으로 구현돼 시각적 느낌도 뛰어나며 다양한 이벤트와 대사, 일러스트 등을 통해 전략 게임 이상의 재미를 제공한다.


이 같은 사전 예약 성과는 기존 판타지 중심의 SLG에서 벗어난 현대 도시와 조직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과 수준 높은 일러스트, 그리고 게임 내 개성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파악된다.



▲ '마피아 시티' 게임내 보스 장비 및 장비 교환 시스템 이미지


요타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전 세계 게임 시장에서 다양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한국 유저들이 마피아 시티에서 여러 국가를 상대로 힘과 전략을 보여주길 희망한다." 며, "다른 국가의 유저들은 긴장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 유저들이 더욱 마피아 시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국 유저들의 의견과 선호도를 반영한 한국식 건축물과 다양한 특성을 반영한 신규 마피아 캐릭터도 추가할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6월22일 출시되는 '마피아 시티'의 사전 예약은 사전예약 페이지(https://goo.gl/7u7Qut) 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주요 게임 정보 등은 공식 홈페이지(http://mafia.yottagames.com) 및 공식 카페(https://goo.gl/j3Fgw6)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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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 5천명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에 16만 신청자 몰려

매니아 소식 2018.04.18 11:46

웹젠(대표 김태영) 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에 16만명이 넘는 참가자를 모집했다. 지난 4월 16일, 공식홈페이지 등에서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선정하기 위한 사전모집을 마무리하고, 정식서비스 사전모집으로 전환했다.


지난 3월 말부터 20일간 5천명의 테스트 참가자를 선정하기 위해 진행된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이벤트에는 16만명이 넘는 테스트 참가 신청이 몰리면서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었다. 이번 테스트 참가 당첨자는 오는 4월 23일에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LMS 로 개별 통지된다.



웹젠은 4월 26일 시작되는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에서 서비스 안정성 등 게임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개발사항을 점검하고, 이르면 상반기 중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뮤 오리진2’ 의 전편인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은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올해로 출시 3주년을 맞는 현재도 각 스토어 매출순위 수위권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모바일게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2’ 는 전편보다 크게 향상 된 그래픽으로 개발됐으며, 더 정교하게 설계된 게임시스템과 편의성, 수십 가지의 ‘수호펫’ 및 ‘탈것’ 등 게임 콘텐츠도 크게 향상되거나 늘어났다.


또한, 게임 내 모든 서버들을 잇고 각 서버들의 중간계 역할을 하는 공간 ‘어비스(Abyss)’ 에서 협력 또는 경쟁하는 전장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크로스-월드(Cross-World) 시스템을 구축해 단일 서버에 한정적이던 MMORPG 의 세계를 활동서버 밖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뮤 오리진2’ 의 새로운 게임시스템 및 콘텐츠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이후 게임카페 및 공식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한편,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테스트에 당첨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게임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증정한다. 공식 게임카페에 게임 체험 후기나 게임 공략을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공식카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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