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프로게이머 오디션 프로그램 ‘게임스타 코리아’에 참여할 3개 공인 프로팀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5.25 10:22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 는 25일 e스포츠 프로게이머 오디션 프로그램 '게임스타 코리아(GameStar KOREA, 이하 GSK) 시즌1 PUBG' 에서 선수를 선발할 3개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공인 프로팀을 발표했다.


‘GSK’ 의 첫 번째 시즌에 참가를 확정한 공인 프로팀은 ‘액토즈스타즈’ 와 ‘다나와 DPG’, ‘OP.GG Gaming’ 이다. 3개 공인 프로팀은 이번 시즌 참가자들에게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지원하고, 각 프로팀 선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GSK' 는 총 상금 1억 원이 걸린 국내 최초 e스포츠 프로게이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5월 2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펍지주식회사 공인 프로팀에 소속된 선수를 제외, 스쿼드 레이팅 2,000점 이상을 획득한 만 18세 이상 유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6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GSK 시즌1 PUBG’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 공인 프로팀 소개


‘액토즈스타즈’ 는 펍지주식회사 2018 상반기 PUBG Korea Leauge(PKL) 의 공인 프로팀으로, ‘PUBG Survival Series 2018‘ 정규 시즌 중 1일 3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다나와 DPG’ 는 공식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유한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인 강도경을 감독으로 선임했다. (필자는 '다나와' 가 싫다)


‘OP.GG Gaming’ 은 건강한 e스포츠 문화 확대를 목표로 e스포츠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PUBG Warfare Masters’ 파일럿 시즌 우승팀인 'OP.GG PUBG Hunters' 팀과 최근 무서운 기세로 성장 중인 'OP.GG PUBG Rangers' 팀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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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프로게임단 ‘DPG’ 공식창단… e스포츠 사업 시동

매니아 소식 2018.05.03 10:50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지난달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PUBG)’ 프로게임단인 ‘DPG(Danawa Play Game)’ 를 공식 창단했다고 3일 밝혔다. 


팀명인 DPG 는 다나와 운영 PC방과 웹 커뮤니티에서 사용되고 있는 다나와의 서브 브랜드다. 다나와는 이번 게임단 창단을 통해 DPG 를 독립적인 브랜드로 규정하고, e스포츠 분야에서 독자적 입지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다나와는 DPG 팀 구성을 위해 ‘개돌’ 배진호, ‘미르다요’ 조준형, ‘케즈윅’ 이승우, ‘길동’ 김상연을 영입했다. 이들은 모두 PUBG 공식 대회에서 결선진출 이상의 성적을 낸 실력자들이다. 특히 배진호는 ‘VSL’ 등 PUBG 대회에서 4회의 우승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트위치 대회 스쿼드 모드에서도 종합 1위를 달성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왔다. 


이들을 이끌 하영진 코치는 팀 ‘MSQD’ 코칭 등 다양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팀 ‘EGEL’에서 ‘미라클’, ‘개돌’, ‘맨털’ 등과 호흡을 맞췄으며 팀 해체 후 DPG에 합류했다. 


  


한편 DPG 는 4월 진행된 '2018 아프리카TV PUBG 리그 시즌1’ 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뤘으며, 현재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1’에 출전 중이다. 당분간 국내외 대회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주요 리그에 적극 출전할 계획이다. 또 다나와는 실력 있는 아마추어 선수 영입을 위한 공개모집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윤도 DPG 사무국장은 “다나와는 게임단 운영에 필요한 PC관련 인프라와 콘텐츠 제작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소속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며, “또 공개모집 방식을 통해 경쟁력 있는 선수를 지속적으로 영입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게이머들에게 큰 불만은 없다만 다나와가 마음에 안들어서 영~~ 응원할맛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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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11일 DPG ZONE 2호점·3호점 동시 오픈

매니아 소식 2017.11.09 13:42

다나와(대표 손윤환, 안징현) 는 자사가 운영하는 게이밍 체험 공간 ‘DPG존(Danawa Play Games zone)’ 2호점(마곡점) 과 3호점(판교점) 을 11일 동시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DPG 존은 고사양의 하이엔드 PC 와 주변기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각종 게이밍 장비를 비롯해 유명 제조사가 직접 설계하고 조립한 커스텀 PC 가 전시된다. 또 방문객들은 인텔i7 CPU, 지포스 GTX 1080Ti 등 최고 사양의 부품이 탑재된 PC 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중계석과 선수석이 갖춰져 있어 전문 e스포츠 경기도 가능하다.



다나와는 이번에 오픈하는 마곡점에서는 이엠텍과, 판교점에서는 조텍과 각각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체험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앞서 5월 다나와는 서울 목동에 DPG존 1호점(오목교점)을 오픈했다. 


다나와는 DPG존 1호점의 평균 좌석 점유율은 30% 이상으로 PC방 평균 좌석 점유율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며 단순 고사양 PC 배치를 넘어 복합적인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 것이 성공 요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기본적으로 고사양 CPU와 VGA를 비롯해 게이밍 모니터, LED 기계식 키보드 등이 완비된 좌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다나와는 DPG존 2, 3호점 오픈을 기념해 11일과 12일 양일 각 지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Xbox One’ 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마곡점에는 코스프레팀 ‘Rz cos’ 소속의 모델 레브와 비류가, 판교점에는 코스프레팀 ’CSL’ 소속의 루나베로 등이 방문해 방문객과의 게임 대결 등 이색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8일부터 DPG 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DPG 존의 무료 이용 쿠폰 및 경품을 배포한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친구 창에 ‘dpgzone’ 을 검색하면 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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