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2018년 상반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8.09 17:52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 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상반기) 대비 1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67.5%,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67.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2분기) 대비 11.8% 늘었고, 영업이익은 128억원, 당기순이익 124억원으로 각각 14.9%, 23.9% 올랐으나, 전 분기(2018년 1분기)대비 실적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6%, 46.7%, 25.7% 감소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에는 해외에서의 IP 제휴사업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뮤 오리진2’) 서비스를 위한 초기 영업비용이 소요되면서 실적은 소폭 하락했지만,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의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3분기에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웹젠은 하반기에 HTML5 언어로 제작된 MMORPG ‘뮤 온라인H5’ 를 한국에 출시하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 을 비롯한 ‘글로벌 원빌드게임(Global One-build Game)’ 들의 글로벌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추가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올해(2018년) 4분기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뮤 온라인 H5’ 는 ‘대천사지검 H5’ 라는 게임명으로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2위, 대만 매출 3위 등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던 흥행게임이다.



‘하드코어(Hard Core)’ 게이머들을 주 이용자로 삼았던 정통MMORPG ‘뮤 오리진’ 등 웹젠의 ‘뮤(MU)’ 시리즈 게임들과 달리, 여러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최근의 RPG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준비되고 있다.


웹젠은 ‘뮤(MU)’ 시리즈를 꾸준히 즐기는 게임회원들에 더해 ‘자동성장형 RPG’ 로 언급되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뮤 온라인H5’의 게임회원으로 흡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 설치 및 접속, 캐릭터 육성과 ‘이벤트 맵’ 등에서 기존 ‘뮤(MU)’ 시리즈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접근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워 게임서비스를 준비한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서비스 일정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게임에 대한 세부정보를 먼저 공개하고 올해 안에 출시한다.


지난 7월 진행한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SNG ‘큐브타운(Qube Town)’ 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사내테스트를 진행했던 웹젠의 게임들 중 테스트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흥행 기대감이 높다.


‘큐브타운’ 은 ‘큐브’ 모양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100여가지 직업, 다양한 건물과 장식물로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는 재미에 집중해 개발되고 있다. ‘큐브’ 를 캐릭터로 형상한 참신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생산과 제조, 커뮤니티, 미니게임 등의 SNG 요소에 성장과 육성, 판타지 콘텐츠를 더해 기존의 SNG 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웹젠은 지난 4월 신작발표 미디어 간담회에서 북미와 유럽 게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큐브타운’을 비롯한 2개 이상의 ‘글로벌 원빌드게임’ 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꾸준히 자체 게임개발을 준비하는 한편, 천마시공, 후딘 등 여러 해외 개발사들과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 게임 신작도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하반기는 게임 개발 외에 서구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국내에 다소 낯선 H5 게임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면서, “하반기부터 포괄임금 폐지 등 근무환경 개선제도를 시행한 후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며 직원들의 업무효율도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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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2017년 글로벌 결산 자료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2.08 10:52

소셜 비디오 서비스 트위치가 커뮤니티와 함께 한 해를 돌아보며 축하하기 위해 2017년 글로벌 총결산 자료를 발표했다. 


지난 7일 오전 4시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전 세계 트위치 시청 시간은 총 3,550억 분에 달하며, 하루에만 약 1,500만 명의 유저가 트위치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파트너 스트리머 숫자는 2만 7,000명 이상이고, 트위치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수익을 발생시키는 파트너들의 비율은 지난 2016년보다 223% 늘어났다. 



지난 한 해 동안 기록적인 성과를 거둔 콘텐츠들도 많았다. ELEAGUE 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CO) 메이저 그랜드 파이널’ 은 단일 채널 동시 시청자 100만 명 이상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임단 SK텔레콤 T1 의 ‘Faker’ 이상혁 선수는 지난해 2월 5일 트위치에서 첫 스트리밍을 시작했는데, 이 때 동시 시청자 24만 5000여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새롭게 출시된 게임들은 트위치를 통해 성장하며 커뮤니티의 소통에 더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 총결산 자료를 통해 신작 게임들 중 글로벌 시청 시간 기준으로 Top10의 영광을 차지한 게임들이 소개되기도 했다. 1위는 PUBG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가 차지했고, 건설과 전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트나이트', '데스티니2', '피파18'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트위치를 통해 진행되는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들은 약 322억 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한국 지역에서도 다양한 기부 활동이 이어졌는데, 트위치 코리아는 스트리머 ‘똘똘똘이’ 의 서울-부산 자전거 종주 ‘기부대장정’ 에 1천만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고, 이제이엔이 주최한 기부 릴레이 프로그램 배틀런에 후원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성황리에 마무리된 ‘트위치콘 2017’ 은 2016년 대비 참가자가 25%이상 증가했으며, 60개가 넘는 국가에서 참가해 화제가 됐다. 한국에서는 트위치 코리아가 대한민국 최대 게임쇼 ‘지스타’ 에 3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 스폰서로 참가했고, 파트너 게임 개발사, 스트리머들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현장 방문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트위치는 지난 2016년 간단한 컴퓨터 게임 형태로 총결산 자료를 공개한 바 있으며, 올해는 단편 웹툰(Digital Comics) 형식으로 2017년 한 해의 성과를 조명했다. 


2017년 글로벌 총결산 및 단편 웹툰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트위치 팬사이트 트게더(한국어) 또는 트위치 2017 총결산 페이지(영어)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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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 12월 16일 개최

매니아 소식 2017.12.14 15:17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하는 보드게임 축제 '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 이 오는 12월 16일(토) 부터 17일(일) 까지 양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개최된다.


'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 이 올해로 3회째 부산에서 개최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강만석) 이 주최하고,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 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사)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가 후원한다. 



지난 ‘2016 보드게임 페스티벌’ 에는 150여종 보드게임이 전시되고, 전년대비 참관객이 54% 이상 증가한 15,766명을 기록하며 성황리 폐막했다. 특히, 부산지역 11개 학교가 참가한 ‘보드게임 학교대항전’ 우승자에게는 국내 최초로 ‘부산광역시교육감’ 상이 수여되기도 했다. 


'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 행사에 ㈜행복한 바오밥, ㈜잼블로, 만두게임즈, TBD 등 국내외 유명 보드게임 기업 18개사가 참가하며 250여종의 보드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보드게임 개인 창작자도 참여하여 인디 보드게임 11종도 선보인다.   


보드게임 체험뿐만 아니라, 보드게임 학교대항전(4종목) 결승전, ​보드게임 체험 특별 무대 이벤트, ​참관객 체험 부대행사(드론체험, 페이스페인팅, 추억의 사진관 등),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전년(11개 학교)보다 64%늘어난 부산지역 17개 초등학교가 참가하는 ‘보드게임 학교대항전’ 이 12월 16일 대회 본선과 무대 결승전이 열린다. 학교대항전 보드게임 종목은 국내 창작 보드게임 4종목(폴드-잇’, ‘블록버스터’, ‘헥서스’, ‘아미스큐브’) 을 선별하여, 지난 10월 말부터 방과후 교육과 연계한 기능성 보드게임 활용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학교별 8명의 학교대표를 선발하였다.


우승학교에게는 ​부산시광역시교육감상 이 수여되며, 우승학생(1~4등) 에게는 ​부산시장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장상 이 수여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서태건 원장은 “보드게임의 교육적인 이용문화가 확산되고,  가족 간 소통 도구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면서 보드게임 페스티벌도 매년 함께 성장하고 있다.” 며, “지속적으로 보드게임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드게임 페스티벌이 글로벌 축제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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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3분기 매출 247억 기록, 성장세 지속

매니아 소식 2017.11.01 10:16

- 매출액 247억원, 영업이익 48억원, 당기순이익 38억원 기록

- 제휴 및 협력을 통한 서비스 확장과 더불어 브랜드 가치 향상을 도모할 것



 

아프리카TV 는 연결 기준 2017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47억원, 48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와 39% 증가한 금액이다. 당기순이익은 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늘어났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제휴 및 협력을 통한 서비스 확장과 더불어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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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카봇시계ver.2 정식 출시에 앞서 카카오스토리에서 사전 구매자 추첨 이벤트 실시

매니아 소식 2017.06.09 16:09

완구전문기업 손오공이 헬로카봇 신제품 ‘헬로카봇시계ver.2’ 를 전격 공개하고,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구매자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헬로카봇시계ver.2’ 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손오공 공식 카카오스토리에서 총 300개 한정 물량으로 진행된다.


이벤트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손오공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된 고객에게는 ‘헬로카봇시계ver.2’ 를 정식 출시 전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당첨자 발표는 19일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응모자 전원에게는 손오공이샵 무료배송 쿠폰이 지급된다.



‘헬로카봇시계ver.2’ 는 2년 전 헬로카봇 시즌2 방영과 함께 출시되어 높은 인기를 끌었던 카봇시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카봇시계는 단종된 이후 일부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는 당시 판매가의 2~3배 이상을 호가하는 가격에 거래돼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기존 대비 제품 디자인 및 내구성이 대폭 개선된 ‘카봇시계ver.2’ 는 카봇 시계와 마이티가드 카봇팩, 슈퍼패트론 스페셜 카봇팩으로 구성되어 있다.


애니메이션 헬로카봇 시즌5 에서 주인공 차탄이 카봇들을 부를 때 사용하는 카봇시계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하였으며, 카봇팩을 시계에 넣고 돌리면 불빛과 함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카봇들의 음성과 등장 효과음이 나와 아이들은 마치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헬로카봇 브랜드 담당자는 “헬로카봇 시즌5 방영과 함께 카봇시계가 업그레이드되어 등장해 재출시에 관한 문의와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라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일부 물량을 먼저 공수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선착순 참가가 번거로운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공정한 구매혜택을 드리고자 사전 구매자 추첨 이벤트를 기획 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가 시작되는 15일부터 손오공 공식 홈페이지 및 카카오스토리, 손오공이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헬로카봇은 다양한 직업을 상징하는 차량들이 로봇으로 변신하는 변신자동차 완구로 2014년 시즌1 이 방영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남아완구 시장에서 판매 순위에서 상위권을 꾸준히 지키고 있다. 현재 방영중인 시즌5의 메인 카봇 ‘스타블래스터’ 와 ‘프라우드제트’ 는 5월(5월 1일~24일) 홈플러스 남아완구 판매 순위에서 터닝메카드 푸킨에 이어 2위와 3위에 나란히 오르는 성과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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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차바’ 일본 시장 공략 위한 전략적 제휴 진행

매니아 소식 2017.06.08 09:55

디지털 광고 분석 솔루션 기업 코차바(대표 찰스 매닝) 는 주식회사 미탭스링크스(대표 타이라 마사타카) 와 일본사업 관련 전략적 기술 제휴를 체결했다고 오늘(8일) 밝혔다.


코치바는 광고를 운영하기 위한 목표 설립과 계획, 데이터 수집 등 효율적인 지표분석을 제공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EA, 머신존, 디즈니 등 글로벌 기업들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은 바 있다.



금번 협약을 통해 코차바는 미탭스링크스와 협업하여 광고분석 솔루션 '미탭스애널리틱스' 에 기술을 지원하며, 향후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한 신규 사업 개발 및 기술 대응을 진행한다. 특히, 양사는 정확한 광고 성과 측정과 이를 평가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다양한 협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 앱 설치당 단가(Cost per Install, CPI) 와 광고 비용대비 수익률(Return on Ad Spend, ROAS) 로만 측정해온 기존 모바일 광고 분석에 다각화된 방법으로 광고의 부정적 이슈 및 허수를 제거하는 기술로 보다 정확한 측정 및 분석의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으로 업계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코차바의 찰스 매닝 대표는 "코차바는 디지털 시대에 가장 확실한 마케팅 방법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생각하는 기업" 이라며, "이번 미탭스링크스와의 제휴는 단훈 업무 협약을 떠나 디지털 광고업계의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이고자 한다. 일본 시장을 시작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광고 시장을 파악하고, 이를 보다 정확하게 분석해 디지털 광고 업체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코차바는 미탭스링크스와 함께 해외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참신한 광고 기술 정보를 교환하는 블로그를 운영해 기업간의 정보 공유 및 협업을 발 빠르게 전개할 예정이다. 글로벌 디지털 광고 솔루션 기업 코차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kochava.com)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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