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건2, 한국어판 예약판매 호조

매니아 소식 2018.05.31 11:10

‘INTI CREATES(이하, 인티 크리에이츠)’ 는 '걸☆건' 시리즈 최신작 '걸☆건2' 의 한국어화 정식 발매에 앞서, 대원미디어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예약판매가 호평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걸☆건' 은 어느 날 우연히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게 된 주인공이 쉴새없이 다가오는 소녀들을 눈의 힘(통칭 페로몬 샷) 으로 승천시켜, 소녀들을 주인공이 좋아하는 히로인이 되도록 돕는 이색적인 슈팅 게임이다. 




새로운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비롯, ‘사쿠라자키 제3고등학교’ 를 무대로 70명 이상의 여성 캐릭터가 등장하며 일본 유명 성우의 캐릭터 음성을 풀 더빙으로 즐길 수 있다.


판매를 담당하는 대원미디어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5월 17일부터 각종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걸☆건' 의 예약 판매가 개시되었으며, 현재 각종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기대치를 상회하는 예약 판매 성적을 기록하고 있어 한국 내에서의 인기와 시리즈의 명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특히 이러한 인기 요인으로 일본판에서는 유료로 구매해야 하는 9종의 DLC 의상을 한국 내 팬들에게는 초회 생산 특전으로 무료 제공하는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발매원인 ‘인티 크리에이츠’ 도 예상치 못한 한국 유저들의 성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도 '걸☆건2' 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해왔다.


  


'걸☆건2' 는 Nintendo Switch™ 와 PlayStation®4 로 2018년 6월 7일에 동시 발매되며 희망소비자가격 59,800원으로 대원미디어를 통해 판매된다. 한국어판의 초회 생산분에 한해, 비매품 특별 의상인 '해진 수영복' 과 총 5만원 상당(일본판 참고가격) 의 DLC 의상 9종(도합 10종) 이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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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투유에서 아파트 알아보기 전에 국민은행이나 농협인터넷뱅킹에서 주택청약부터하자

포항지진나서 안영미 남자친구 온유는 이문세에게 찾아가서 2018 워터밤에 가자고 했다.



대원미디어, 국내 인기 스포츠 ‘야구 카드’ 사업 개시

매니아 소식 2018.04.24 13:28

콘텐츠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 가 국내 인기 스포츠 KBO 리그(한국프로야구) 와 손잡고 스포츠 컬렉션 카드(Sports Collection Card) ‘2017 KBO 리그’ 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원미디어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카드사업부를 신설하여 2003년부터 ‘유희왕 카드’ 를 제작, 유통하면서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해 온 이후 2017년 하반기까지 총 1700억원이상의 매출을 실현하였다. 2010년에는 SBS 콘텐츠허브, DSP 미디어와 공동으로 기획하여 KARA, 소녀시대, 동방신기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의 미니 화보집 ‘스타 컬렉션 카드’ 를 출시하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2013년에는 하이브로의 모바일 게임 드래곤빌리지 ‘모바일 게임 카드’ 를 출시하여 출시 1년 만에 1500만팩 판매를 돌파하는 등 카드 게임 사업의 강자 지위를 지켜오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스포츠 컬렉션 카드(SCC)’ 는 대원미디어가 예전에 인기리에 판매한 스타 컬렉션 카드의 상품 기획 및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8년도부터 스포츠를 베이스로 한 새로운 컬렉션 카드 상품 중 그 첫 번째인 '2017 KBO 리그' 상품이다. 


'2017 KBO 리그' 상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스포츠 컬렉션 카드’ 를 기획, 제작하여 상품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포츠 컬렉션 카드’는 이미 전세계 컬렉션 카드 수집가들을 확보하고 있는 스테디셀러 상품이다. 


  


대원미디어는 이번에 출시되는 '2017 KBO 리그' 카드가 2017년도 KBO 리그의 총결산 상품으로 출시되는 스포츠 컬렉션 카드의 첫 번째 상품이라며 2018년도 KBO 리그를 베이스로 하는 '2018 KBO 리그' 상품도 다양한 라인업으로 준비 중이고 올해 상반기 중에는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원미디어는 이번 ‘스포츠 컬렉션 카드 2017년 KBO 리그' 상품을 출시하기 위하여 KBO(한국야구위원회) 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하였고 정식 라이선스 상품으로서 KBO 공식 인증 상품을 출시하였다. 수록 인물만 224명이고 총 카드 종류 수는 400여종이다. 


특전 친필 사인 카드 및 독특한 레어 카드를 포함한 '2017년 KBO 리그' 카드는 4월 25일에 출시될 예정이며 전국 카드전문샵과 문구팬시점을 포함한 오프라인과 유명 온라인 쇼핑몰 등 대원미디어의 카드 유통망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중에는 '2018 KBO 리그' 상품도 다양한 라인업으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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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새로운 비디오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 사전예약 개시

매니아 소식 2017.11.02 14:37

콘텐츠 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 는 3일부터 닌텐도의 새로운 비디오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의 사전 예약판매를 개시한다고 2일 전했다. 지난 9월 20일 한국닌텐도가 ‘닌텐도 스위치’ 의 한국시장 공식 발매를 발표한 이후 새로운 게임기에 대한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12월 1일 발매되는 ‘닌텐도 스위치’ 는 상황에 맞춰 형태를 바꾸며 즐길 수 있는 닌텐도의 새로운 비디오 게임기로, 오는 11월 3일(금) 부터 대원미디어 온라인쇼핑몰 대원샵을 포함하여 각 판매처를 통해 사전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TV 화면을 통해 모두 함께 신나게 즐기는 ‘TV모드’, 본체 스탠드를 세워 화면을 공유하며 즐기는 ‘태이블 모드’, 크고 아름다운 디스플레이를 휴대하며 즐기는 ‘휴대모드’ 등 게임을 플레이하는 장소나 게임 내용, 플레이어의 기호에 따라 자유로운 플레이 스타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새로운 닌텐도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 의 특징이다. 


새로운 게임기 출시와 함께 다양한 게임 소프트웨어 라인업도 공개되었다. ‘위대한 여행’ 을 테마로 해 다채로운 특징을 가진 아름답고 광활한 왕국들을 무대로 마리오가 모험을 펼치는 액션 게임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가 있다. 


레이스부터 배틀까지 모든 것이 디럭스해진 ‘마리오 카트 8디럭스’, 광대한 세계를 무대로 모험의 모든 것을 플레이어 마음대로 즐길 수 있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까지 닌텐도 및 소프트 메이커에서는 풍부한 소프트웨어 라인업의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 


출시 1개월 내에 약 20종 이상의 닌텐도 스위치 게임 소프트웨어와 그 중 10여종은 한글어 대응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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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홍대 ‘원피스’ 카페 오픈

매니아 소식 2016.12.16 11:02

- 日 원작자 검수한 국내 최초 원피스 테마 카페

- 홍대에서 ‘도토리숲’과 시너지, 프랜차이즈 검토



국내에서도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화·애니메이션 ‘원피스’ 를 테마로 한 카페가 홍대에 문을 열었다. 카페를 오픈한 대원미디어는 기존 캐릭터 숍인 ‘도토리숲’ 과 함께 유명 작품을 기반으로 한 라이선싱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콘텐츠 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는 지난 14일 서울 홍익대학교 앞에 위치한 원피스 테마카페 ‘카페 디 원피스’ 오픈 전야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피스의 애니메이션 원작사인 토에이애니메이션과 만화를 발행하는 슈에이샤(集英社) 등 일본 현지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주요 등장인물들의 코스프레와 국내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 ‘루피’ 역을 맡은 성우 강수진씨의 사인회도 열렸다.



원피스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일본과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대원미디어가 국내 라이선스를 얻어 전반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국내 최초로 원작자가 공인·검수한 카페 디 원피스는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일본뿐 아니라 대만, 태국 등 아시아 각국에 개설된 원피스 관련 시설과 비교해 인테리어와 상품 구성 등에 공을 들였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외부에는 작품 속 주인공들의 해적선인 ‘써니호’가 대형 조형물로 세워졌다. 젊은이들의 상징적인 장소인 홍대 지역에서 인기작품인 원피스를 조합해 방문자에게 마치 해적선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기분을 느끼도록 조성했다. 내부는 원피스 등장인물을 테마로 한 음식료를 판매하는 카페와 원피스 관련 피규어·악세서리 등을 진열한 캐릭터샵으로 구성됐다.



원피스 테마 카페를 프랜차이즈화 해 국내에서 라이선스 사업을 본격 추진할 전망이다. 이미 서울 용산과 홍대, 잠실 3곳에서는 토토로 등 지브리스튜디오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도토리숲’ 도 운영 중이다. 킬러 콘텐츠인 ‘지브리·원피스’ 를 통해 수익을 창출해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조원제 브랜드 라이센서 사업부 이사는 “키덜트의 급속한 확산으로 원피는 도라에몽과 함께 회사의 주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며, “일본에서 신작이 계속 나오고 있어 팬층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관련 상품을 지속 확충해 ‘원피스의 성지’로 만들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원피스 극장판 개봉과 맞물려 홍보를 진행했으며 내년에는 게임 출시와 연계하 마케팅도 검토 중”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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