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2018 리프트 라이벌즈’ 진행 계획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4.23 15:42

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가 글로벌 LoL e스포츠 대회 ‘리프트 라이벌즈(Rift Rivals)’ 진행 계획을 발표했다. 


리프트 라이벌즈는 지난해 첫 도입된 지역대항전 형태의 대회다. 전세계 LoL 리그를 5개 권역으로 구분, 인접 라이벌 지역 리그의 스프링 스플릿 4강팀들이 각 권역별 대회에 진출해 단체전을 펼치게 된다. 



한국(LCK) 은 그간 국제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온 라이벌 지역인 중국(LPL) 과 대만/홍콩/마카오(LMS) 와 맞붙는다. 3개 지역이 참가하는 대회는 7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중국 다롄시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Dalian Sports Center Stadium) 에서 열린다. 7월 5일과 6일에는 그룹 스테이지, 7일은 준결승전, 8일에는 지역 최강을 뽑는 결승전이 펼쳐진다.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각 지역의 스프링 스플릿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같은 순위의 다른 지역 출전팀들 사이의 단판제 경기가 하루에 6경기씩 총 12 경기 진행된다. 그룹 스테이지 결과 1위를 기록한 지역은 결승에 곧바로 진출하며, 나머지 2개 지역은 준결승에 진출한다. 



<LCK 참가팀 – 킹존 드래곤X, 아프리카 프릭스, kt 롤스터, SK 텔레콤 T1> 


7일 진행되는 준결승의 승리 지역은 8일 있을 결승전에 진출해 마지막 승부를 가리게 된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모두 5판 3선승제로 진행되며, 각 지역의 4개 팀이 함께 논의해 출전 순서를 결정짓는다. 


지난 해 7월 대만 카오슝에서 진행된 최초의 리프트 라이벌즈 결승전에서 한국은 결승전에서 중국에 패배한 바 있어, 와신상담에 성공할 것인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스프링 스플릿 결과에 따라 각 지역을 대표하는 총 12개 출전팀들도 결정됐다. LCK 에서는 스프링 스플릿 우승팀이자 세계 최고의 강팀으로 꼽히는 ‘킹존 드래곤X’ 를 필두로 ‘아프리카 프릭스’, ‘kt 롤스터’, ‘SK 텔레콤 T1’ 등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팀들이 출전을 결정지었다.



<LPL 참가팀 – Invictus Gaming(IG), Edward Gaming(EDG), Royal Never Give Up(RNG), Rogue Warriors(RW)>


  



<LMS 참가팀 – Flash Wolves(FW), G-Rex(GRX), Machi Esports(M17), MAD Team(MAD)>


LPL 에서는 인빅터스 게이밍(Invictus Gaming, IG), 에드워드 게이밍(Edward Gaming, EDG), 로얄 네버 기브업(Royal Never Give Up, RNG), 로그 워리어즈(Rogue Warriors, RW) 등 한국 출신 선수와 코치진이 활동하고 있는 팀들이 대거 출전을 결정지었으며, LMS 에서는 플래쉬 울브즈(Flash Wolves, FW), 지렉스(G-Rex, GRX), 마치 e스포츠(Machi Esports, M17), 매드 팀(MAD Team, MAD) 등 과거 국제 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팀들과 처음으로 리프트 라이벌즈에 참가하는 팀들이 고루 출전하게 됐다. 


한편 LCK, LPL, LM S가 참가하는 대회 외 여타 11개 지역들이 참가하는 권역별 리프트 라이벌즈 대회도 전세계 각지에서 7월 1주차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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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7’ PlayX4 오픈 토너먼트 ROX’nRoLL e스포츠 페스티벌

매니아 소식 2018.04.20 17:49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박희원) 는 락스게이밍(ROXGAMING) 과 함께, 오는 5월 개최되는 ‘PlayX4(플레이엑스포)’ 의 e스포츠 페스티벌 ‘ROX’nRoLL e스포츠 페스티벌’ 에서 ‘철권7’ 의 오픈 토너먼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철권 7’ 은 전세계 누계출하량 4,400만장을 자랑하는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지난 해 발매된 후 전세계 200만장 이상, 국내에서만 15만장 이상이 판매되며 국내외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 받는 대표 격투 게임으로 자리 잡은 작품이다.




관련하여 내달 10일부터 시작되는 게임쇼 ‘PlayX4(플레이엑스포)’ 에서 펼쳐지는 이번 철권7 공식 오픈 토너먼트는 1등 상금 3,000 달러를 비롯한 총 상금 5,000 달러의 규모로 진행이 되며, 특히 락스게이밍(ROXGAMING) 소속을 대표하는 ‘무릎’ 배재민 선수와 ‘샤넬’ 강성호 선수의 호화로운 해설로 많은 팬들로부터 주목을 모으고 있다.


나아가 대회의 모든 내용은 트위치 라이브 스트리밍(한국어/일본어 해설 동시 서비스 대응) 이 예정되어 있으며, 현장 스케치와 경기 VOD도 락스게이밍(ROXGAMING) 페이스북 페이지와 공식 유투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 대회 개요


– 일정: 2018년 5월 12일 (예선전), 2018년 5월 13일 (준결승전, 결승전, 시상식)


– 예선전 장소: 일산 킨텍스 내 2전시장 301


– 준결승전/결승전: B2C(7~8홀) 이벤트 메인 무대


– 대회 방식: 더블 엘리미네이션 


– 접수 기간: 2018년 4월 18일 ~ 5월 2일


또한, 본 오픈 토너먼트 외에도 PlayX4 의 마지막 날인 5월 13일에는 일본 초청 철권 프로선수와 벌이는 철권 쇼매치와 더불어 락스게이밍(ROXGAMING) 소속 선수들과 다양한 장르의 게임으로 이벤트 매치, 팬 싸인회와 기념 촬영 등의 이벤트가 예정이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회 공식 모집 홈페이지 및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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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프리미어 리그 축구 클럽 ‘맨체스터 시티 FC’와 파트너십 체결

매니아 소식 2018.04.12 13:43

㈜넥슨(대표 이정헌) 은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 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넥슨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 강력한 우승 후보이자 유럽 최고의 축구 클럽인 맨시티와 파트너십을 맺고, 축구팬들과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넥슨은 'FIFA 온라인 4' 유저들에게 게임 이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맨시티의 홈 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 을 방문하는 ‘클럽투어’, 함께 모여 경기를 관람하는 ‘뷰잉파티(Viewing Party)’ 등 다양한 활동을 맨시티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FIFA 온라인 4' 공식 대회 등을 통해 맨시티 소속 선수를 선발하는 등의 프로게이머 배출도 논의하고 있어 e-sports 분야의 협업도 기대된다. 



  


넥슨 이정헌 대표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축구클럽 중 하나인 맨체스터 시티와 협업을 진행하게 되어 영광” 이라며, “맨체스터 시티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축구 팬들과 FIFA 온라인 4 유저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축구를 더욱 즐겁게 경험하시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속한 시티 풋볼 그룹(City Football Group Limited) 의 다미안 윌로비(Damian Willoughby) 부사장은 “넥슨과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시티 가족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FIFA 온라인 3 는 넥슨의 가장 성공적인 타이틀 중 하나이고 열정적인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넥슨과 맨시티는 축구팬들과 유저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열망을 공유하고 있어 이번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가 크다. 넥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내 맨시티 팬들과 더욱 정기적으로, 가깝게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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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스포, 토이드론 격투 스포츠 ‘드론클래쉬 토이리그’ 론칭

매니아 소식 2018.03.28 14:09

㈜퓨스포(대표 김종우) 가 25일(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된 드론 대회에서 성공적인 쇼케이스 시범 경기로 국내 최초 토이드론 격투 스포츠 드론클래쉬 토이리그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 기반의 드론스포츠 저변 확대 및 미래의 드론 파일럿 육성을 목표로 한 드론 클래쉬 토이리그는 게임처럼 즐기면서 드론을 배우는 토이드론 격투 스포츠로, 대한민국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입문 단계의 드론 리그다. 


일정한 케이지 내에서 완구용 드론으로 서로의 조종 실력을 겨루며 대결하는 기본적인 경기 룰로, 정식 출범에 앞서 시범 경기로 개최된 이번 쇼케이스는 주어진 3분 경기 시간 동안 상대방 드론을 비행 불능 상태로 만들거나 규정에 따른 포인트를 획득하여 승패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전에 초청된 선수들이 자유롭게 제작한 쿼트콥터 형태의 완구 드론과 함께 출전한 이번 경기는 토너먼트 형식의 흥미진진한 드론격투로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드론 스포츠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쇼케이스 대회 출전을 통해 선수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새로운 드론 기술 및 드론 제품을 테스트·홍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써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드론클래쉬 토이리그는 드론스포츠 활성화와 드론 문화 정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드론클래쉬는 본격적인 선수 신청 및 접수는 추후 드론클래쉬 토이리그 정식 대회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 할 예정이다며 사전 체험을 희망할 경우 5월 31일까지 ‘드론클래쉬 토이리그 아카데미’ 일환으로 진행 중인 국립과천과학관 ‘Flying 드론’ 에서 경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4차 산업혁명 기반의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보유한 퓨스포가 연구·개발한 드론 조종 시뮬레이션도 주목할 만 하다. 드론클래쉬 시뮬레이터는 PC 공간에 가상으로 구현된 케이지 안에서 RC 조종기로 드론을 컨트롤하며 개인의 드론 조종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개발된 PC 기반 SW 프로그램이다. 안전 및 비용 등의 부담 없이 드론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용이하며 게임처럼 즐기면서 드론을 배우는 새로운 방향의 드론 컨텐츠로 추후 스포츠 및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전망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드론클래쉬 홈페이지(http://www.droneclash.co.kr) 및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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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국내 대형 대기업 게임사 참여

매니아 소식 2018.03.19 16:15

구글이 오는 4월 21일(토) 에 개최되는 ‘제 3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에 국내 대기업과 대형 게임사들이 후원사로 참여함으로써 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들을 위한 지원과 혜택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2016년에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는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은 ▲중소 개발사 게임 경진대회 ▲개발사들이 게임 유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전시 관람 페스티벌 ▲구글플레이, 마케팅팀, 개발자 지원팀 등과 함께 하는 통합지원 등 총 3단계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기업 및 대형 게임 개발사의 참여로 인디 개발사에 대한 지원이 다양하고 풍성해졌다.




1회에 이어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장소를 제공하는 넥슨을 비롯하여, 이번 3회에서는 삼성전자와 네이버(웹툰) 그리고 대형 게임사인 컴투스가 인디 개발사 지원을 위한 특별 어워드를 신설, 후원하기로 했다. 또한 구글코리아에서도 개발사의 마케팅 캠페인 지원을 위해 마련한 ‘마케팅 아레나 어워드’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 대형 게임사 및 대기업의 특별 어워드: 컴투스, 삼성전자, 네이버 웹툰


최근 전 세계에서 9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서머너즈 워' 를 기반으로 대표적인 글로벌 모바일 게임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컴투스는 제3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Top 3 에 선정된 개발사에 각각 1천만원씩 총 3천만원의 동반성장 지원금을 전달한다. 국내 대형 게임사가 인디 게임 페스티벌에 동참해 인디 게임 개발사를 직접 지원하는 첫 사례다.


이번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에는 또한 삼성전자의 ‘갤럭시 어워드(Galaxy Award)’ 부문이 신설되어 삼성전자가 갤럭시 S9 후원 등 게임 개발사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Top 20 개발사 중 한 곳을 선정해 삼성의 게임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인 ‘갤럭시 게임데브(Galaxy GameDev)’ 에 참여하고 여러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갤럭시 게임데브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기술 지원 사례는 향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게임 개발자 커뮤니티에 공유될 예정이다.


네이버 웹툰은 ‘네이버 웹툰 어워드(NAVER WEBTOON Award)’ 를 수상한 개발사에게 네이버 웹툰 연재작을 활용한 게임 제작 기회를 부여한다. 네이버는 네이버 검색포털 서비스와 네이버 웹툰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파트너십의 기회를 제공하고 라인프렌즈 스피커 등 관련 상품도 함께 후원한다.



  


* 마케팅 캠페인 지원하는 구글 마케팅 아레나 어워드


특히 구글에서는 ‘마케팅 아레나 어워드’ 를 신설하여, 인디 게임 페스티벌 Top 3 에 선정된 개발사를 대상으로 2018년 게임 출시에 맞추어 마케팅 캠페인 광고 제작의 예산 지원과 캠페인 운영 및 집행까지 도와주는 마케팅 지원을 강화한다.


* 신설되는 다양한 업계 지원: 네트워크 QA와 번역 및 현지화 서비스


콘텐츠 토탈 서비스 전문기업 아이지에스(IGS) 는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게임을 안정적으로 서비스 할 수 있도록 기능, 호환성, 네트워크 QA 서비스를 Top 3 개발사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국내 게임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라티스글로벌(Latis Global) 은 Top 3 개발사를 위해 영어, 일본어, 번체자 중국어 중 하나의 언어를 선택하여 게임 번역 및 현지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민경환 구글 한국 안드로이드 앱/게임 비즈니스 총괄은 “국내 게임 및 주요 IT 기업들의 참여로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에서 지원하는 혜택이 더욱 풍성해졌다.” 며, “구글플레이는 앞으로도 여러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훌륭한 개발력을 갖춘 국내 인디 게임 개발자들이 구글플레이와 함께 성장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웹툰의 김준구 대표는 “이번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을 통해 웹툰과 게임 생태계가 함께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네이버 웹툰은 재미있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다양한 개발사와의 협력과 지원을 확대해 가겠다." 고 말했다. 


컴투스의 송재준 부사장은 “참신하고 독창적인 인디 게임은 풍요롭고 탄탄한 게임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으로 실험과 도전 정신을 담은 많은 인디 게임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뻗어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한편, 제 3회 구글플레이 인디게임 페스티벌에 참여를 원하는 게임 개발사는 3월 2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30인 이하의 국내 게임 개발사 혹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 및 그룹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며, 2017년 1월 1일 이후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된 게임 혹은 출시 전인 비공개 베타 버전을 최대 세 개까지 출품할 수 있다.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의 파이널 이벤트는 오는 4월 21일(토)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20개 팀이 부스에서 게임을 선보이며, 게임 유저와 구글플레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의견을 종합해 Top 10 개발사와  Top 3 개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파이널 이벤트의 심사위원으로는 글로벌에서 인디 게임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맡고 있는 사라 톰슨(Sarah Thomson) 구글플레이 글로벌 인디 게임 비즈니스 개발 총괄을 비롯해 국내외 게임 업계 전문가가 참여한다. 파이널 이벤트 관람 및 투표를 원하는 유저는 웹사이트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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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상반기 리그 계획 및 공인 프로팀 모집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3.09 14:02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2018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코리아 상반기 리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리그 참가 시드권을 보장받는 최대 36개의 공인 프로팀을 모집한다. 


올해 시범적으로 열리는 2018 상반기 펍지 코리아 리그(이하PKL: PUBG KOREA LEAGUE) 는 Tour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장기간 진행되는 단일 리그 진행에 따른 긴장감 저하와 피로 증대를 방지하고 많은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PKL 에는 대회의 기간, 상금 규모 등에 따라 프로 투어(Pro Tour), A 투어(A Tour), B 투어(B Tour) 등 3개 등급의 대회가 존재한다. 리그에 참여한 모든 팀은 펍지 포인트에 따라 종합 랭킹이 산정되고, 이에 따라 공식 글로벌 대회의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프로 선수의 등용문이 될 A와 B 투어는 공인 프로팀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팀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회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펍지는 상반기 PKL Tour 에 참여하는 공인 프로팀을 모집한다. 펍지 공인 프로팀은 심사를 통해 최대 36개의 팀을 선정한다. 자격요건은 기업의 안정성, e-스포츠 수행 경험, 사업 수행 능력 등을 평가한다. 2018년도의 경우 상반기, 하반기로 시범 운영되며, 상반기 종료 시점에 펍지 포인트 하위 12개 팀은 공인 프로팀 자격을 재심사 받아야 할 수 있다.


  



펍지 공인 프로팀은 1개 기업(동일 Identity) 이 최대 2개의 자매 팀을 보유할 수 있고, 외국 자본으로 운영되는 해외팀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선정된 펍지 공인 프로팀은 의무적으로 시즌마다 최소 4~6인의 팀 로스터를 구성해야 하며, 외국인 선수는 경기별 최대 2인까지 출전할 수 있다. 그리고 안정적인 선수 활동 보장을 위해 팀과 선수 간의 합리적인 고용 계약(후원 계약) 이 의무화 된다. 


펍지 공인 프로팀 모집은 3월 8일부터 3월 22일까지이며, 선수의 자격 조건은 만18세 이상으로 본인 명의의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계정을 보유해야 하며,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자세한 공인 프로팀 자격 조건과 응모 방법, 프로선수 자격조건 관련 정보는 펍지 이스포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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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 ENTUS Ace, 'HOT6 PUBG SURVIVAL SERIES Beta' 우승

매니아 소식 2018.02.12 10:28

OGN ENTUS Ace 가 'HOT6 PSS Beta'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4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CJ E&M 게임채널 OGN 이 방송하는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의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대회 'HOT6 PUBG SURVIVAL SERIES Beta'(이하 HOT6 PSS Beta) 결승이 2월 11일(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



'HOT6 PSS Beta' 결승전은 지난 2월 4일까지 진행된 정규시즌을 통해 선발된 국내 14팀과 해외 6개팀(북미/유럽 FaZe Clan, Team Vitality, OpTic Gaming / 중국 EDward Gaming, KG_VG, QGDiners) 이 합류한 가운데 치러졌다.


총 5라운드로 진행된 결승전에서 1라운드는 북미/유럽 대표로 나온 Team Vitality 가 마지막 안전구역에서 FaZe Clan, Afreeca Ghost, OGN ENTUS Ace 등을 잡아내며 1위로 앞서 나갔다. 2라운드는 1라운드에서 4위를 기록한 OGN ENTUS 가 마지막 안전구역까지 네 명이 남으며 홀로 살아남은 FaZe Clan 의 Anssi Pekkonen(mxey) 를 잡아내며 마지막 1팀이 됐다. 


이후 3라운드는 3명이 출전한 Afreeca_Snow 1위, 2위는 OGN ENTUS Ace 가 차지하며, OGN ENTUS Ace 가 3라운드 누적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4라운드는 KongDoo Reddot 이 1위, 5라운드는 4:33이 1위를 차지하며 결국 OGN ENTUS Ace 와 FaZe Clan 중 한 팀으로 우승팀이 좁혀졌다.



  



마침내 경기 후 발표된 종합 순위에서 3라운드까지 1위를 차지한 OGN ENTUS Ace 가 총점 1585점으로 2위 FaZe Clan(총점 1510점) 에 75점차 간발의 차이로 우승 상금 4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3위는 5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한 4:33  이 차지했고 4:33 의 강태민(taemin) 은 이 날 가장 킬을 많이 한 선수로 5백만원의 추가 상금을 받았다.


'HOT6 PSS Beta' 는 OGN 의 첫 번째 배틀그라운드 대회로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 속에서 지난 1월 14일 개막해 스쿼드 모드와 솔로 모드 두 개 부문에서 약 한 달 간의 정규리그와 결승전을 마쳤다. 지난 9일 마무리된 솔로 부문 우승자는 FaZe Clan 의 David Tillberg Persson (Fuzzface), 준우승은 황인준(BACKROOM/SWST), 3위는 이성현(RYAN/BSG) 이 차지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솔로부문과 스쿼드 부분의 시상이 진행됐고, 시상자로 나선 펍지주식회사의 조웅희 부사장은 “한 달 동안 PSS 베타를 빛내준 140명의 선수 여러분과 OGN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진지하게 임해주신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저희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안정적인 환경을 구축하고 더 박진감 있는 배틀그라운드가 될 수 있도록 약속드리겠다.” 며 대회를 마무리하는 인사말을 남겼다.


'HOT6 PSS Beta' 는 롯데칠성음료 핫식스가 타이틀 스폰서로, INTEL, ZOWIE, EMAC,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 이 공식 스폰서로 함께 했다. 대회 다시 보기는 티빙 (TVING), 카카오TV, 유튜브 OGN 채널, IPTV 및 이통사 OTT 등으로 볼 수 있고 대회 결과 및 관련 사항은 OG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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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구음진경’, ‘종횡’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매니아 소식 2018.02.07 11:22

스네일디지털 코리아 유한회사(대표 LU XING, 이하 스네일게임즈) 는 7일, 자사가 개발한 무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구음진경’ 의 ”종횡”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횡’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맵이 겨울스타일로 변신되었고 신규 금지구역 ‘장악방’ 과 관통된 경맥을 통해 새로운 능력을 부여하는 ‘강기’ 성장시스템도 추가하였다.



이외 구음진경은 이번 ‘종횡’ 업데이트로 신규콘텐츠 ‘경주대회’ 를 추가하였다. 경주대회는 매주 화, 목, 토의 11:30~23:00 에 30분격으로 15분동안 오픈되며 우승보상으로 ‘황제옥좌’ 등 희귀탈것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신규 지하자원 ‘장악방’ 과 신규무공 ‘천절지멸자’ 및 유저편의성을 고려한 ‘창고’ 시스템 등이 대거 추가되었다. 그리고 일상콘텐츠의 보상인상과 소요재료의 하향 및 몬스터 추적개선 등 시스템최적화와 오류수정 등이 실시되었다.



  



한편, ‘구음진경’ ‘종횡’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jyzz)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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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식스' 게임대회 ‘6 챌린지 코리아 2018’ 티저 페이지 오픈

매니아 소식 2018.01.09 15:39

유비소프트코리아(이하 유비소프트, 대표 홍수정) 가 자사의 FPS 게임인 '레인보우식스' 게임대회 ‘Six Challenge Korea 2018(식스 챌린지 코리아 2018)’ 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한다. '레인보우식스' 는 다국적 대테러부대 ‘레인보우’가 활약하는 내용의 FPS 게임이다.


오는 1월 27일(토) 서울 강남의 PC방(장소는 추후 공개) 에서 개최되는 이번 게임대회를 위해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클랜전 및 랜파티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레인보우식스 시즈 사용자 및 유비소프트 게임 사용자, FPS에 관심있는 사람 모두 신청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2가지의 테마로 진행된다. 5명이 한 팀으로 운영되는 클랜 토너먼트전이 오후 12시부터 진행되며, 유비소프트의 다양한 게임을 체험하면서 푸짐한 상품과 먹거리가 제공되는 랜파티(Lan Party) 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오프닝 매치로 최근 개최된 Rainbow Six: Siege Year 2 Season 3 World Final(레인보우 식스 시즈 이어 2 시즌 3 월드 파이널) 에서 APAC FINALIST 를 차지한 한국 대표 맨티스가 참여하는 스페셜 매치도 펼쳐진다.


‘식스 챌린지 코리아 2018’ 은 게임 생중계 방송인 트위치 TV 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캐스터로는 온상민 해설위원과 트위치 스트리머 여름장마, 삼쿠아가 진행한다.


또한 게임대회 중 부대행사가 진행되는데 국내에서는 한 번도 판매된 적이 없는 레인보우식스 피규어 MD 상품을 비롯해 열쇠고리, 티셔츠 등도 판매한다. 아울러 게임 데모존도 구성되는데 레인보우식스 시즈 외에도 다양한 유비소프트의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유비소프트코리아 홍수정 대표는 “레인보우식스 시즈의 아시아 프로리그가 작년에 창설됐는데 국내는 이제 시작 단계” 라면서, “우리나라 레인보우식스 사용자의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프로리그 활성화를 위해 게임대회를 기획했다.” 고 밝혔다. 


행사 참가 및 문의는 식스 챌린지 코리아 2018 운영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카트라이더 KeSPA Cup, 28일(목) 우승컵을 향한 레이스 시작

매니아 소식 2017.12.27 15:22

한국e스포츠협회와 넥슨이 공동 주최하는 ‘카트라이더 KeSPA Cup 2017’ 이 오는 28일(목) 오후 6시 서울 e스타디움에서 레이스를 시작한다.


‘카트라이더 KeSPA Cup 2017’ 은 32강 개인 스피드전으로 진행되며, 포인트 선취방식으로 상위라운드 진출자를 선발한다. 18일 32강을 시작하여 29일(금) 에는 16강전이 진행되며, 20일(토) 에는 KeSPA Cup 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리는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진행 방식은 먼저, 32강이 8명씩 4개조로 경기가 진행되어, 50포인트를 선취한 각 조 상위 4명이 16강에 진출한다. 16강은 8명씩 2개조로 진행되어 50포인트를 먼저 획득한 각 조 상위 3명이 먼저 결승에 오른 뒤, 조 4위부터 7위까지 총 8명이 최종진출전에 참가해 상위 2명이 추가로 결승에 합류하게 된다.


‘카트라이더 KeSPA Cup 2017’ 본선은 치열한 예선을 뚫은 32명이 진출을 확정했다. 권순민, 문호준, 유영혁, 이재혁, 전대웅, 최영훈, 황인호 등 카트라이더 정규시즌 강호들이 대거 출전하여 정규 시즌 못지 않은 경기가 기대되는 중. 대회 총 상금은 1,500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700만원의 우승 상금과 KeSPA cup 트로피가 수여될 계획이다.



‘카트라이더 KeSPA Cup 2017’ 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본선 관람 티켓은 경기 당일 오후 4시부터 서울 e스타디움 1층에서 선착순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경기 시청은 OGN TV채널(IPTV SK 136번, LG 96번, KT 올레TV 라이브 123번,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159번)과, 온라인에서는 협회 유튜브(http://youtube.com/kespa) 및 티빙(http://tving.com) 에서 할 수 있다.


한편, KeSPA Cup 2017 은 게임의자 전문업체 디엑스레이서(DXRACER), 게이밍에 특화된 삼성 데스크탑 오디세이, Hyper X(하이퍼 엑스), 에이더(AIDER), OP.GG 가 후원한다. 자세한 대회 안내는 협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e-sports.or.kr) 및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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