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스포츠 기업 KSV, 이지훈 단장 선임

매니아 소식 2018.01.03 18:28

글로벌 이스포츠 기업 KSV(CEO 케빈 추) 는 자사의 프로게임단 팀 운영 전반을 책임질 신임단장으로 KT롤스터에서 막강한 지도력을 선보인 이지훈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2000년 'FIFA' 프로게이머로 데뷔한 이지훈 단장은 총 18번에 빛나는 우승 경력을 바탕으로 KTF 매직앤스의 수석코치 자리를 거쳐 2008년을 시작으로 '스타크래프트' 와 '스페셜포스' 등 KT 롤스터 소속 여러 종목의 프로게임단을 이끌기 시작했다.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팀의 첫 프로리그 우승과 2연속 우승에 이어 2010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우승 또한 현실화 시킨 이지훈 단장은 2012년 KT 롤스터 '리그오브레전드' 팀 창단과 함께 신임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화려한 이력을 이어갔다. 


이 단장은 이후, 2014년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섬머 우승, 2015년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8강 진출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KT 롤스터 '리그오브레전드' 팀의 전성기를 이끈 장본인이다. 


2017년 말 KT 롤스터를 떠난 이지훈 단장은 자신의 폭넓은 경험과 우수한 경력을 활용하여 한국 이스포츠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KSV합류를 전격 결정했다. 이 신임단장은 합류하자마자 곧바로 KSV 소속 팀 분석에 들어가 전력강화를 모색하며 2018 시즌 우승을 거머쥐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KSV의 이지훈 신임단장은 “지난 19년간 선수, 수석코치, 그리고 감독으로서의 행보를 거치며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KSV 소속의 강력한 팀들을 세계 최강으로 이끌겠다.” 며, “선수 및 재정 관리 등 팀 운영 전반에 걸쳐 그간 습득한 노하우를 발휘해 모든 팀들이 세계 최강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KSV 케빈 추 대표는 “한국 이스포츠 업계 베테랑인 이지훈 단장이 새롭게 도약하는 KSV 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이지훈 단장이 KSV의 경쟁력을 극대화해 글로벌 영향력 강화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아프리카TV, 8~9일 APL 파일럿 시즌 예선 생중계

매니아 소식 2017.12.07 14:23

드디어 배틀그라운드 최강자의 진정한 대결이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에서 펼쳐진다. 아프리카TV 는 8일(금) 부터 이틀간 서울 홍대 아프리카TV오픈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PUBG 리그파일럿 시즌(이하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에서는 총 18개 팀을 선발한다. 예선전에서 생존한 18개팀은 아시아 스쿼드 모드 최강으로 떠오른 중국의 'iFTY', '4AM' 와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중국의 'iFTY' 와 '4AM' 은 지난 G-star 현장에서 열린 '2017 배틀그라운드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스쿼드 모드에서 각각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팀이다.


예선전은 오전, 오후조 및 와일드 카드 전으로 나눠 총 9팀을 선발한다. 오전조는 오전11시 30분부터, 오후 조는 오후 4시 30분부터 경기를 시작한다. 모두 3라운드 씩 스쿼드 모드로 열리며, 각 조마다 상위 4팀씩 본선에 진출한다. 이어 와일드 카드 전은 오전, 오후조 각 5위부터 14위팀이 참여, 단판 라운드로 마지막으로 본선행 한 팀을 뽑는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프로 팀인 'KongDoo Reddot', ‘MVP’, 'KSV' 등이 참여, 배틀그라운드프로게이머들의 실제 대회 플레이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여러 대회로 실력이 검증된 BJ 하얀눈길, Daehwi, Blackwalk, 딩셉션 등 BJ 와 스트리머로 구성된 팀들도 예선전에 참가하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은 전 경기 생중계 되며, 중계는 박상현 캐스터와 '지수보이' 김지수가 맡는다. 김동준 해설위원은 본선 경기부터 합류한다. 예선 경기는 아프리카TV 공식 방송국(http://afreecatv.com/pubg) 과 네이버 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에서 시청할 수 있다.


총 상금 2억원 규모의 APL 파일럿시즌은 국내 첫 배틀그라운드 리그인 만큼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20팀이 출전해 배틀그라운드 최강자를 가린다. 대회는 매주 월, 금 오후 7시부터 서울 홍대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http://apl.afreecatv.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APL 파일럿 시즌 메인 스폰서는 미국 No. 1 에너지 드링크 몬스터에너지로 확정됐다. 또한 로지텍이 서브스폰서로 참여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아프리카TV, ‘APL 리그 파일럿 시즌’ 제작발표회 개최

매니아 소식 2017.11.23 13:36

아프리카TV는 23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이하 APL 파일럿 시즌) 제작발표회' 를 열었다. 제작발표회에서는 APL 파일럿 시즌 소개 및 PUBG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계획을 함께 공개했다.



 

첫 대회지만 상금은 여느 e스포츠 대회 못지않다. 최종 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총 상금 규모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대회는 총 3개 스플릿으로 진행된다. 오는 12월 셋째 주 개막해 약 2개월 간 이어진다. 주 2회 오후 7시부터 서울 홍대 인근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예선을 거친 한국 18개 팀에 중국 2개 팀을 더해 총 20 팀이 참여한다.


*스플릿: 한 시즌을 분기 별로 나누는 단위를 뜻함.


 

대회 중계진도 화려하다. 가장 많은 PUBG 리그를 이끈 게임전문 캐스터 박상현, 종목을 가리지 않는 최고의 게임 해설가 김동준, 아프리카 TV 가 발굴한 게임BJ 출신 김지수가 마이크를 잡는다. 세 사람은 이미 아프리카TV 에서 펼쳐진 'PUBG 멸망전', 'PUBG 아프리카TV 인비테이셔널' 등 다양한 리그에서 최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아프리카TV 는 APL 파일럿 시즌 외에 PUBG 가 e스포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풀뿌리 대회도 준비했다. 재능 있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PUBG 스크림(게릴라성 이벤트 매치)’, 'PUBG 멸망전(아프리카TV BJ들만 출전하는 올스타전)' 등 다양한 이벤트 매치가 상시 열린다. 아프리카TV 는 앞으로도 APL 처럼 정규 리그 외에도 캐주얼한 대회로 PUBG e스포츠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채정원 아프리카TV 인터랙티브콘텐츠사업본부장은 "아프리카TV가 PUBG 리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며, "APL 파일럿 시즌을 시작으로 PUBG 리그 및 e스포츠 전반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APL 파일럿 시즌은 12월 1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은 뒤 12월 9일부터 이틀간 예선전을 열어 대망의 대회에 참가할 18개 팀을 선발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GC부산,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우승!

매니아 소식 2017.10.23 13:46

GC부산이 CJ E&M 게임 채널 OGN 을 통해 생중계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공식 e스포츠대회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정상에 서며 로얄 로더의 탄생을 알렸다. 10월 21일(토) 저녁 6시 일산 킨텍스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러너웨이에 4대 3으로 승리한 것.  

 

이 날 우승한 GC부산은 하위 리그인 챌린저스를 통과해 이번 시즌 처음 APEX 무대를 밟은 후 조별 리그 2위, 8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루나틱하이, 4강전에서는 지난 시즌 준우승팀 클라우드나인 콩두까지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파트너였던 러너웨이는 이번 시즌 지옥의 조로 불리는 B조에서 1위로 8강에 진출하고 매경기 팬들을 열광시키는 명경기로 짝수 시즌의 황제라는 별명을 얻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결승전은 러너웨이라는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냐 GC부산이라는 새로운 로얄로더의 탄생이냐로 팬들의 기대가 컸다. 

 

두 팀은 이번 시즌 1대 0으로 러너웨이가 8강전에서 승리한 바 있었지만 세트스코어 3대 2 박빙의 승부였기 때문에 이것만으로 승부를 함부로 점치기는 힘들었다. 

 

그렇게 시작된 결승전 1세트는 네팔. 뚝심있게 겐지-트레이서 조합으로 진영을 꾸린 러너웨이에 비해 GC부산은 파라를 픽하며 변주를 택했고 먼저 1세트 승리를 취했다. 전략이 먹힌 GC부산은 헐리우드에서의 2세트에서 솜브라를 픽하며 전략적 우위를 가지려 했지만 이번에는 실패, 2세트를 내주며 1대 1이 됐다. 

 

하나무라에서 진행된 3세트는 먼저 공격한 러너웨이가 2거점을 뚫으며 마무리 했지만 GC부산은 러너웨이의 2거점을 차지하지 못하며 패배, 2대 1로 스코어가 벌어졌다. GC부산이 심기일전한 4세트는 러너웨이 콕스가 위도우메이커를 픽하며 과감한 원힐 작전을 하는 등 승부를 걸었고 맞 겐-트 조합으로 나선 GC부산이 2점만을 내준 후 공격에서 3점을 따내며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5세트는 아누비스 신전. 콕스의 위도우메이커, 리퍼 픽으로 원힐 작전을 계속해 밀어부친 러너웨이에 대항해 둠피스트, 솜브라, 바스티온 등 총력전으로 맞선 GC부산이 5세트를 따내며 다시 리드를 했다. 스코어는 3대 2. 마지막에 몰린 러너웨이의 집중력은 역시 남달랐다. 러너웨이 학살과 스티치의 겐지-트레이서가 강력한 공격을 발휘하며 도라도에서 진행된 6세트 승리를 잡아내며 다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엎치락 뒤치락 세 번의 동점 후 이어진 운명의 7세트 전장은 아이헨발데. 선공한 GC부산은 스티치와 후렉의 겐지-트레이서 조합으로 3점을 먼저 따냈고, 이어진 수비에서 러너웨이의 거센 공격을 1점으로 막아내며 결국 4:3 승리를 거뒀다. 챌린저스에서 우승까지 거침없이 정상에 오른 GC부산은 새로운 로얄 로더로 APEX 시즌4의 왕좌에 올랐다. 

 

한편,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결승전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롯데칠성 핫식스에서 관람객 전원에게 음료를 제공했고 스파이럴 캣츠 코스프레 쇼와 사인회는 오버워치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 외 블리자드 팝업 스토어, HP 및 벤큐 제품 전시 및 각 팀에서 운영하는 팬 부스 등 올 해 마지막 APEX 축제다운 흥겨움을 나눴다.  

 

GC부산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의 우승상금은 1억원, 준우승은 7천만원이다. 시청자 투표로 진행된 MVP 는 준우승팀 러너웨이의 학살, 결승전 MVP는 우승팀 GC부산의 프로핏이 선정됐다.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는 오버워치 APEX 시즌2 부터 연속 세 시즌 대회 후원을 하며 e스포츠의 흥행과 발전을 지원해온 롯데칠성 핫식스가 타이틀 스폰서, 인텔과 조위기어가 서브 스폰서, OGN 과 블리자드의 공동 주최로 진행됐다. 

 

이번 시즌 결승전 경기 초고화질 VOD는 온라인 플랫폼 티빙(TVING) 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조 지명식 등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OG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탄: 전장의 진화’ BJ와 함께하는 e스포츠 ‘멸망전’

매니아 소식 2017.10.16 15:17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FPS 대작 '탄: 전장의 진화(이하 탄)' 를 활용해, FPS 게임 인기 BJ 들과 유저들이 함께 참여하는 e스포츠 대회 '탄: 전장의 진화 2017 멸망전(이하 멸망전)'을 개최한다고 16일(월) 밝혔다.

 

이번 멸망전은 아프리카TV 에서 FPS 게임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인기 BJ들과 일반 유저들이 함께 팀을 구성해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캐주얼 e스포츠다. 대회에 참가하는 팀들은 ‘맛종욱’, ‘하얀눈길’, ‘킴성태’, ‘미키스나’, ‘핵스나’, ‘파이’, ‘기뉴다’, ‘블랙워크’ 등 8명의 BJ가 각각 4명의 팀원을 추가해 구성을 마쳤으며, 지난 13일에 조추첨식을 통해 대진표가 완성된 상태다. 조 추첨식에는 '탄'의 홍보 모델인 ‘우주대스타’ 김희철이 참석해 게임 소개와 근황 토크 등을 진행하며 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대회는 8개 팀이 각각 A조와 B조로 나뉘어 5전3선승제의 조별 풀리그를 치른 뒤 승자조와 패자조로 나뉘어 우승팀과 꼴찌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특이사항으로 꼴찌팀은 모든 대회가 종료된 뒤 벌칙을 수행하는 방송을 진행해야 하는 규칙이 더해졌다.

 

본격적인 대회는 16일부터 매주 월, 수, 금 오후 7시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온라인으로 조별리그가 진행되며, 오는 30일 4강전, 내달 3일 결승전은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예정돼 있다. 아울러 별도 올스타전도 진행, 탄에서 최고의 FPS BJ 를 가릴 예정이다. 벌칙 미션이 걸린 패자 결승전은 내달 6일에 치러진다.

 

이번 대회 총 상금은 700만원으로 우승팀 300만원, 준우승팀 200만원, 올스타전 승리팀 100만원, 올스타전 MVP 100만원 등이 책정돼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대회 참관을 위해 프릭업 스튜디오를 방문한 유저들에게 스페셜 쿠폰을 제작, 지급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우은성 팀장은 “이번 대회는 '탄' 이 유저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두 번째 캐주얼 e스포츠로, 대회의 긴장감에 BJ 들의 벌칙 수행이라는 색다른 볼거리로 패자조만의 재미도 더했다.” 라며, “앞으로도 탄의 다양한 콘텐츠로 유저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많은 사랑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이번 대회와 게임의 세부정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와 아프리카TV 멸망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레인보우 식스 시즈, 프로 리그 예선 접수 오픈

매니아 소식 2017.08.03 19:39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 는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 와 협력하여 PC용 “TOM CLANCY’S RAINBOW SIX® SIEGE” 의 아시아 지역 프로 리그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올해 시즌 3을 시작으로 레인보우 식스 시즈 프로 리그는 4번째 주요 지역에 상륙한다. APAC 지역에 소속된 플레이어라면 프로 리그 출전을 위해 경쟁에 참여할 수 있다.



레인보우 식스 프로 리그의 4번째 주요 지역은 APAC 이다.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 호주-뉴질랜드에서 참가한 여러 팀들이 레인보우 식스 프로 리그 시즌 3에서 우승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 것이다.


각각의 지역에서는 무제한 참가 신청 방식으로 3개의 예선 오픈이 진행된다. 이 예선전의 참가자는 포인트를 모으기 위해 경쟁해야 하고, 3개의 예선전 끝에 가장 많은 포인트를 입수한 상위 8개 팀이 지역 대표로 프로 리그에 참가할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이후 프로 리그팀은 GSL 방식으로 4주간 격전을 치르고 최고 랭킹을 차지한 2개 팀이 시드니에서 맞대결을 펼칠 것이다. APAC 지역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팀들은 브라질에서 프로 리그 세계 결승전에 초청받게 된다.


예선전은 이미 발표되었고 참가신청을 접수하는 중이다. 모든 플레이어는 자신이 소속된 지역의 예선에 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 South Korea(한국) 예선 등록 신청 링크


Qualifier #1: https://play.eslgaming.com/rainbowsix/asia-pc/r6siege/major/asia-cup-season-1-cup-1-korea


Qualifier #2: https://play.eslgaming.com/rainbowsix/asia-pc/r6siege/major/asia-cup-season-1-cup-2-korea


Qualifier #3: https://play.eslgaming.com/rainbowsix/asia-pc/r6siege/major/asia-cup-season-1-cup-3-korea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게임즈 홈페이지(http://www.intragames.co.kr) 또는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intralinks), 모바일 앱(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intragam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스팅 및 취재 문의 (kbk518@naver.com)






‘크로스파이어 글로벌 인비테이셔널(CFGI) 2017’ 대진표 발표

매니아 소식 2017.07.24 16:20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 는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중국 태창과 상하이에서 열리는 크로스파이어 글로벌 인비테이셔널(CROSSFIRE GLOBAL INVITATIONAL, 이하 CFGI) 의 대진표가 결정됐다고 24일(월) 밝혔다.

 

CFGI 는 올해 스마일게이트가 개최하는 두 번째 국제대회로, 총 상금 20만 달러(한화 약 2억 2500만원) 를 걸고 중국, 브라질, 필리핀, 베트남, 유럽 등 5개 권역의 크로스파이어 프로리그인 CFEL(CROSSFIRE ELITE LEAGUE) 시즌 1의 1, 2위 팀들이 참가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CFGI 에 참가하는 10개 팀을 대상으로 지난 주 조 추첨을 완료했으며, 해당 팀들은 내달 1일부터 내달 3일까지 중국 태창에서 2개조로 나뉘어 그룹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또한, 각 그룹 상위 2개팀을 선발, 4강을 가린 뒤 내달 6일 상하이 바오샨 스포츠센터에서 결승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륙별 안배를 한 이번 조편성 결과 A조에는 팀 지니어스 파이터(Team Genius Fighter, 중국), 체리 스타즈(Cherry.Stars, 베트남), 퍼시픽 막터(Pacific.Macta), 루드 게임(Rude Game, 브라질), 플립사이드 택틱스(Flipsid3 Tactics, 유럽)가 선발됐으며 B조에는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Super Valiant Gaming, 중국), 보스 CFVN(Boss.CFVN, 베트남), TNC 프로 팀(TNC Pro Team, 필리핀), 오퍼레이션 키노(Operation Kino, 브라질) 펜타 스포츠(PENTA Sports, 유럽) 가 속하게 됐다.

 

특히 B조에는 전세계 최강팀인 슈퍼 발리안트 게이밍과 베트남 내 전통의 강호 보스 CFVN 이 속하며 조별 예선 20경기 중 가장 기대되는 빅매치가 펼쳐질 전망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013년부터 CFS 크로스파이어 국제 e스포츠 대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인비테이셔널 국제 대회를 프로리그와의 연계 개편 하면서 분기별 국제 대회로 확장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IEM 카토비체에서 유럽 팀들이 참가하는 인비테이셔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이번 CFGI 종료 후 2017년 10월 CFEL 시즌 2와 연계되는 ‘CFS 인비테이셔널 호치민’ 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CFGI 는 크로스파이어 기반의 모바일 게임 ‘탄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과 동시에 개최된다. 세계 최초로 하나의 IP 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의 국제 e스포츠대회를 동시에 개최하며 크로스파이어 IP 의 위력을 다시 한번 드높이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CFGI 와 탄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크로스파이어 IP의 글로벌 e스포츠 기반을 보다 확실히 다질 예정이다.

 

한편, CFGI 와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rossfirestar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레인보우 식스 시즈, 아시아 챔피언십 안내

매니아 소식 2017.06.29 17:31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 는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 와 협력하여 PC용 “TOM CLANCY’S RAINBOW SIX® SIEGE” 의 아시아 지역 프로 리그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2017년 6월 28일, 유비소프트는 “TOM CLANCY’S RAINBOW SIX® SIEGE”(이하 ‘레인보우 식스 시즈’)” 의 프로 리그 시즌 3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9월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1년간 유럽, 북미, 라틴 지역에서의 수준 높은 경쟁을 마친 “레인보우 식스 시즈” 의 프로 리그는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호주-뉴질랜드 등 4개 지역을 추가해 규모가 더욱 커졌다.



시즌 3는 아시아 태평양 프로 리그를 기점으로 시작되며, 10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펼쳐지는 결승전에 출전할 팀을 가리는 경기가 펼쳐질 것이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승자들은 11월 17일부터 11월 19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펼쳐지는 프로 리그 시즌 최종 결승전에서 유럽, 북미, 남미 최강 선수들과 자웅을 겨루게 된다.


동시에 시즌 2 최종 결승전은 8월 25일부터 8월 2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의 ESL 아레나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결정적으로 아시아 태평양과 유럽, 라틴, 북미 지역의 우승자들은 2018년 2월 16일부터 2월 18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제2차 식스 인비테이셔널에서 $500,000 의 상금을 걸고 정면 대결을 펼치게 된다. 참고로 해당 대회의 연간 총 상금은 $1,250,000 으로, 2018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레인보우 식스 시즈” 대회가 될 전망이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 게임과 프로 리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RAINBOW6.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한국e스포츠협회, 프로 e스포츠팀 '롱주 게이밍' 위탁운영

매니아 소식 2017.06.28 15:13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11월 말까지 프로 e스포츠팀 롱주 게이밍의 위탁운영을 맡는다.

 

협회는 롱주 게이밍의 모회사 쑤저우 요우시 인터넷기술 유한공사(苏州游视网络科技有限公司) 와 합의를 통해, 올해 선수 계약이 종료되는 11월 말까지 선수단 운영 지원, 재무 관리 지원 등 팀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원을 위한 위탁운영을 결정했다. 협회는 롱주 게이밍 팀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이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롱주 게이밍은 그동안 회사 내부의 인사 변동, 중국 외화반출 정책 강화 등의 이유로 선수단 급여 처리가 지연된 바 있으나, 현재는 협회 관리하에 선수들에게 급여와 성과급 지급이 완료됐으며, 외화 수수료 환급 절차만 남아있는 상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리그의 중요한 주체 중 하나인 롱주 게이밍 팀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나아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리그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라이엇 게임즈 및 리그 후원사들과 계속 협업하겠다.” 라고 밝혔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한국 천적’ 포르투갈 이번엔 꺾는다…아프리카TV 시청자 폭발하나

매니아 소식 2017.05.30 14:22

아프리카TV 는 30일(화)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 한국과 포르투갈의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는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중 유일하게 U-20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 중이다.

 

A조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한국과 8강을 놓고 맞붙는 포르투갈(C조 2위·1승1무1패) 은 이란에게 신승을 거두고 극적으로 16강에 합류했다.

 


하지만 포르투갈은 U-20 월드컵에서 통산 두 차례(1989년·1991년) 나 우승하고, 한 차례 준우승(2011년) 과 한 차례 3위(1995년) 를 차지한 전통의 강호다. 한국은 U-20 대표팀 대결에서 아직 포르투갈을 이겨본 적이 없다. 역대 전적 3무 4패다.

 

가장 최근에 열린 두 번의 경기에서는 모두 비겼다. 2013년 터키 대회에서 같은 조에 속해 2대2 무승부를 기록했고, 지난 1월 평가전에서는 앞서가다가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한국이 모든 연령 대표팀을 통틀어 포르투갈을 이겨 본 것은 2002년 5월 한·일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이 유일하다. 당시 한국은 박지성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다.

 

신태용 감독은 "포르투갈과 연습경기 내용을 다시 복기하고 최근 경기에 관해 영상 미팅을 진행하면서 핵심 포인트를 잡았다. 남은 기간 잘 준비해 반드시 승리할 것" 이라며, “16강부터는 승부차기 등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모른다. 꼼꼼히 준비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대표팀은 '바르사 듀오' 이승우(바르셀로나 후베닐A) 와 백승호(바르셀로나B) 등 공격력에 기대를 걸고 있다.


 

아프리카TV 는 2만 5814석이 완전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국의 16강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우선 아르헨티나전 당시 화제를 모았던 방송인 겸 가수 김흥국과 BJ 기뉴다의 특집 중계가 계속 이어진다.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특유의 샤우팅이 트레이드 마크인 이상윤 해설위원과 BJ 축잘알우너 조합도 기대된다. ‘청춘 FC’ 출신 이강은 깜짝 게스트와 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U-20 월드컵 전 경기를 방송하는 신입 BJ 를 위한 이벤트도 계속된다.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중 유일하게 U-20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 중이라 방송 지표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국 16강 진출의 분수령이었던 아르헨티나전은 동시 접속자 수가 30여만명, 누적 시청자 수가 250만명에 달했다. 아프리카TV 의 U-20 월드컵 생중계 관련 정보와 VOD, 이벤트는 특집 페이지(http://u20wc.sports.afreecatv.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