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부산,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우승!

매니아 소식 2017.10.23 13:46

GC부산이 CJ E&M 게임 채널 OGN 을 통해 생중계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공식 e스포츠대회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정상에 서며 로얄 로더의 탄생을 알렸다. 10월 21일(토) 저녁 6시 일산 킨텍스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러너웨이에 4대 3으로 승리한 것.  

 

이 날 우승한 GC부산은 하위 리그인 챌린저스를 통과해 이번 시즌 처음 APEX 무대를 밟은 후 조별 리그 2위, 8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루나틱하이, 4강전에서는 지난 시즌 준우승팀 클라우드나인 콩두까지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파트너였던 러너웨이는 이번 시즌 지옥의 조로 불리는 B조에서 1위로 8강에 진출하고 매경기 팬들을 열광시키는 명경기로 짝수 시즌의 황제라는 별명을 얻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결승전은 러너웨이라는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냐 GC부산이라는 새로운 로얄로더의 탄생이냐로 팬들의 기대가 컸다. 

 

두 팀은 이번 시즌 1대 0으로 러너웨이가 8강전에서 승리한 바 있었지만 세트스코어 3대 2 박빙의 승부였기 때문에 이것만으로 승부를 함부로 점치기는 힘들었다. 

 

그렇게 시작된 결승전 1세트는 네팔. 뚝심있게 겐지-트레이서 조합으로 진영을 꾸린 러너웨이에 비해 GC부산은 파라를 픽하며 변주를 택했고 먼저 1세트 승리를 취했다. 전략이 먹힌 GC부산은 헐리우드에서의 2세트에서 솜브라를 픽하며 전략적 우위를 가지려 했지만 이번에는 실패, 2세트를 내주며 1대 1이 됐다. 

 

하나무라에서 진행된 3세트는 먼저 공격한 러너웨이가 2거점을 뚫으며 마무리 했지만 GC부산은 러너웨이의 2거점을 차지하지 못하며 패배, 2대 1로 스코어가 벌어졌다. GC부산이 심기일전한 4세트는 러너웨이 콕스가 위도우메이커를 픽하며 과감한 원힐 작전을 하는 등 승부를 걸었고 맞 겐-트 조합으로 나선 GC부산이 2점만을 내준 후 공격에서 3점을 따내며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5세트는 아누비스 신전. 콕스의 위도우메이커, 리퍼 픽으로 원힐 작전을 계속해 밀어부친 러너웨이에 대항해 둠피스트, 솜브라, 바스티온 등 총력전으로 맞선 GC부산이 5세트를 따내며 다시 리드를 했다. 스코어는 3대 2. 마지막에 몰린 러너웨이의 집중력은 역시 남달랐다. 러너웨이 학살과 스티치의 겐지-트레이서가 강력한 공격을 발휘하며 도라도에서 진행된 6세트 승리를 잡아내며 다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엎치락 뒤치락 세 번의 동점 후 이어진 운명의 7세트 전장은 아이헨발데. 선공한 GC부산은 스티치와 후렉의 겐지-트레이서 조합으로 3점을 먼저 따냈고, 이어진 수비에서 러너웨이의 거센 공격을 1점으로 막아내며 결국 4:3 승리를 거뒀다. 챌린저스에서 우승까지 거침없이 정상에 오른 GC부산은 새로운 로얄 로더로 APEX 시즌4의 왕좌에 올랐다. 

 

한편,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결승전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롯데칠성 핫식스에서 관람객 전원에게 음료를 제공했고 스파이럴 캣츠 코스프레 쇼와 사인회는 오버워치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 외 블리자드 팝업 스토어, HP 및 벤큐 제품 전시 및 각 팀에서 운영하는 팬 부스 등 올 해 마지막 APEX 축제다운 흥겨움을 나눴다.  

 

GC부산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의 우승상금은 1억원, 준우승은 7천만원이다. 시청자 투표로 진행된 MVP 는 준우승팀 러너웨이의 학살, 결승전 MVP는 우승팀 GC부산의 프로핏이 선정됐다.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는 오버워치 APEX 시즌2 부터 연속 세 시즌 대회 후원을 하며 e스포츠의 흥행과 발전을 지원해온 롯데칠성 핫식스가 타이틀 스폰서, 인텔과 조위기어가 서브 스폰서, OGN 과 블리자드의 공동 주최로 진행됐다. 

 

이번 시즌 결승전 경기 초고화질 VOD는 온라인 플랫폼 티빙(TVING) 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조 지명식 등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OG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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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전장의 진화’ BJ와 함께하는 e스포츠 ‘멸망전’

매니아 소식 2017.10.16 15:17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FPS 대작 '탄: 전장의 진화(이하 탄)' 를 활용해, FPS 게임 인기 BJ 들과 유저들이 함께 참여하는 e스포츠 대회 '탄: 전장의 진화 2017 멸망전(이하 멸망전)'을 개최한다고 16일(월) 밝혔다.

 

이번 멸망전은 아프리카TV 에서 FPS 게임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인기 BJ들과 일반 유저들이 함께 팀을 구성해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캐주얼 e스포츠다. 대회에 참가하는 팀들은 ‘맛종욱’, ‘하얀눈길’, ‘킴성태’, ‘미키스나’, ‘핵스나’, ‘파이’, ‘기뉴다’, ‘블랙워크’ 등 8명의 BJ가 각각 4명의 팀원을 추가해 구성을 마쳤으며, 지난 13일에 조추첨식을 통해 대진표가 완성된 상태다. 조 추첨식에는 '탄'의 홍보 모델인 ‘우주대스타’ 김희철이 참석해 게임 소개와 근황 토크 등을 진행하며 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대회는 8개 팀이 각각 A조와 B조로 나뉘어 5전3선승제의 조별 풀리그를 치른 뒤 승자조와 패자조로 나뉘어 우승팀과 꼴찌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특이사항으로 꼴찌팀은 모든 대회가 종료된 뒤 벌칙을 수행하는 방송을 진행해야 하는 규칙이 더해졌다.

 

본격적인 대회는 16일부터 매주 월, 수, 금 오후 7시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온라인으로 조별리그가 진행되며, 오는 30일 4강전, 내달 3일 결승전은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예정돼 있다. 아울러 별도 올스타전도 진행, 탄에서 최고의 FPS BJ 를 가릴 예정이다. 벌칙 미션이 걸린 패자 결승전은 내달 6일에 치러진다.

 

이번 대회 총 상금은 700만원으로 우승팀 300만원, 준우승팀 200만원, 올스타전 승리팀 100만원, 올스타전 MVP 100만원 등이 책정돼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대회 참관을 위해 프릭업 스튜디오를 방문한 유저들에게 스페셜 쿠폰을 제작, 지급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우은성 팀장은 “이번 대회는 '탄' 이 유저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두 번째 캐주얼 e스포츠로, 대회의 긴장감에 BJ 들의 벌칙 수행이라는 색다른 볼거리로 패자조만의 재미도 더했다.” 라며, “앞으로도 탄의 다양한 콘텐츠로 유저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많은 사랑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이번 대회와 게임의 세부정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와 아프리카TV 멸망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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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식스 시즈, 프로 리그 예선 접수 오픈

매니아 소식 2017.08.03 19:39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 는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 와 협력하여 PC용 “TOM CLANCY’S RAINBOW SIX® SIEGE” 의 아시아 지역 프로 리그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올해 시즌 3을 시작으로 레인보우 식스 시즈 프로 리그는 4번째 주요 지역에 상륙한다. APAC 지역에 소속된 플레이어라면 프로 리그 출전을 위해 경쟁에 참여할 수 있다.



레인보우 식스 프로 리그의 4번째 주요 지역은 APAC 이다.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 호주-뉴질랜드에서 참가한 여러 팀들이 레인보우 식스 프로 리그 시즌 3에서 우승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 것이다.


각각의 지역에서는 무제한 참가 신청 방식으로 3개의 예선 오픈이 진행된다. 이 예선전의 참가자는 포인트를 모으기 위해 경쟁해야 하고, 3개의 예선전 끝에 가장 많은 포인트를 입수한 상위 8개 팀이 지역 대표로 프로 리그에 참가할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이후 프로 리그팀은 GSL 방식으로 4주간 격전을 치르고 최고 랭킹을 차지한 2개 팀이 시드니에서 맞대결을 펼칠 것이다. APAC 지역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팀들은 브라질에서 프로 리그 세계 결승전에 초청받게 된다.


예선전은 이미 발표되었고 참가신청을 접수하는 중이다. 모든 플레이어는 자신이 소속된 지역의 예선에 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 South Korea(한국) 예선 등록 신청 링크


Qualifier #1: https://play.eslgaming.com/rainbowsix/asia-pc/r6siege/major/asia-cup-season-1-cup-1-korea


Qualifier #2: https://play.eslgaming.com/rainbowsix/asia-pc/r6siege/major/asia-cup-season-1-cup-2-korea


Qualifier #3: https://play.eslgaming.com/rainbowsix/asia-pc/r6siege/major/asia-cup-season-1-cup-3-korea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게임즈 홈페이지(http://www.intragames.co.kr) 또는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intralinks), 모바일 앱(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intragam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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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글로벌 인비테이셔널(CFGI) 2017’ 대진표 발표

매니아 소식 2017.07.24 16:20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 는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중국 태창과 상하이에서 열리는 크로스파이어 글로벌 인비테이셔널(CROSSFIRE GLOBAL INVITATIONAL, 이하 CFGI) 의 대진표가 결정됐다고 24일(월) 밝혔다.

 

CFGI 는 올해 스마일게이트가 개최하는 두 번째 국제대회로, 총 상금 20만 달러(한화 약 2억 2500만원) 를 걸고 중국, 브라질, 필리핀, 베트남, 유럽 등 5개 권역의 크로스파이어 프로리그인 CFEL(CROSSFIRE ELITE LEAGUE) 시즌 1의 1, 2위 팀들이 참가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CFGI 에 참가하는 10개 팀을 대상으로 지난 주 조 추첨을 완료했으며, 해당 팀들은 내달 1일부터 내달 3일까지 중국 태창에서 2개조로 나뉘어 그룹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또한, 각 그룹 상위 2개팀을 선발, 4강을 가린 뒤 내달 6일 상하이 바오샨 스포츠센터에서 결승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륙별 안배를 한 이번 조편성 결과 A조에는 팀 지니어스 파이터(Team Genius Fighter, 중국), 체리 스타즈(Cherry.Stars, 베트남), 퍼시픽 막터(Pacific.Macta), 루드 게임(Rude Game, 브라질), 플립사이드 택틱스(Flipsid3 Tactics, 유럽)가 선발됐으며 B조에는 슈퍼 발리언트 게이밍(Super Valiant Gaming, 중국), 보스 CFVN(Boss.CFVN, 베트남), TNC 프로 팀(TNC Pro Team, 필리핀), 오퍼레이션 키노(Operation Kino, 브라질) 펜타 스포츠(PENTA Sports, 유럽) 가 속하게 됐다.

 

특히 B조에는 전세계 최강팀인 슈퍼 발리안트 게이밍과 베트남 내 전통의 강호 보스 CFVN 이 속하며 조별 예선 20경기 중 가장 기대되는 빅매치가 펼쳐질 전망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013년부터 CFS 크로스파이어 국제 e스포츠 대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인비테이셔널 국제 대회를 프로리그와의 연계 개편 하면서 분기별 국제 대회로 확장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IEM 카토비체에서 유럽 팀들이 참가하는 인비테이셔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이번 CFGI 종료 후 2017년 10월 CFEL 시즌 2와 연계되는 ‘CFS 인비테이셔널 호치민’ 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CFGI 는 크로스파이어 기반의 모바일 게임 ‘탄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과 동시에 개최된다. 세계 최초로 하나의 IP 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의 국제 e스포츠대회를 동시에 개최하며 크로스파이어 IP 의 위력을 다시 한번 드높이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CFGI 와 탄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크로스파이어 IP의 글로벌 e스포츠 기반을 보다 확실히 다질 예정이다.

 

한편, CFGI 와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rossfirestar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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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식스 시즈, 아시아 챔피언십 안내

매니아 소식 2017.06.29 17:31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 는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 와 협력하여 PC용 “TOM CLANCY’S RAINBOW SIX® SIEGE” 의 아시아 지역 프로 리그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2017년 6월 28일, 유비소프트는 “TOM CLANCY’S RAINBOW SIX® SIEGE”(이하 ‘레인보우 식스 시즈’)” 의 프로 리그 시즌 3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9월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1년간 유럽, 북미, 라틴 지역에서의 수준 높은 경쟁을 마친 “레인보우 식스 시즈” 의 프로 리그는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호주-뉴질랜드 등 4개 지역을 추가해 규모가 더욱 커졌다.



시즌 3는 아시아 태평양 프로 리그를 기점으로 시작되며, 10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펼쳐지는 결승전에 출전할 팀을 가리는 경기가 펼쳐질 것이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승자들은 11월 17일부터 11월 19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펼쳐지는 프로 리그 시즌 최종 결승전에서 유럽, 북미, 남미 최강 선수들과 자웅을 겨루게 된다.


동시에 시즌 2 최종 결승전은 8월 25일부터 8월 2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의 ESL 아레나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결정적으로 아시아 태평양과 유럽, 라틴, 북미 지역의 우승자들은 2018년 2월 16일부터 2월 18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제2차 식스 인비테이셔널에서 $500,000 의 상금을 걸고 정면 대결을 펼치게 된다. 참고로 해당 대회의 연간 총 상금은 $1,250,000 으로, 2018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레인보우 식스 시즈” 대회가 될 전망이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 게임과 프로 리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RAINBOW6.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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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 프로 e스포츠팀 '롱주 게이밍' 위탁운영

매니아 소식 2017.06.28 15:13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11월 말까지 프로 e스포츠팀 롱주 게이밍의 위탁운영을 맡는다.

 

협회는 롱주 게이밍의 모회사 쑤저우 요우시 인터넷기술 유한공사(苏州游视网络科技有限公司) 와 합의를 통해, 올해 선수 계약이 종료되는 11월 말까지 선수단 운영 지원, 재무 관리 지원 등 팀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원을 위한 위탁운영을 결정했다. 협회는 롱주 게이밍 팀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이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롱주 게이밍은 그동안 회사 내부의 인사 변동, 중국 외화반출 정책 강화 등의 이유로 선수단 급여 처리가 지연된 바 있으나, 현재는 협회 관리하에 선수들에게 급여와 성과급 지급이 완료됐으며, 외화 수수료 환급 절차만 남아있는 상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리그의 중요한 주체 중 하나인 롱주 게이밍 팀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나아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리그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라이엇 게임즈 및 리그 후원사들과 계속 협업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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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적’ 포르투갈 이번엔 꺾는다…아프리카TV 시청자 폭발하나

매니아 소식 2017.05.30 14:22

아프리카TV 는 30일(화)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 한국과 포르투갈의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는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중 유일하게 U-20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 중이다.

 

A조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한국과 8강을 놓고 맞붙는 포르투갈(C조 2위·1승1무1패) 은 이란에게 신승을 거두고 극적으로 16강에 합류했다.

 


하지만 포르투갈은 U-20 월드컵에서 통산 두 차례(1989년·1991년) 나 우승하고, 한 차례 준우승(2011년) 과 한 차례 3위(1995년) 를 차지한 전통의 강호다. 한국은 U-20 대표팀 대결에서 아직 포르투갈을 이겨본 적이 없다. 역대 전적 3무 4패다.

 

가장 최근에 열린 두 번의 경기에서는 모두 비겼다. 2013년 터키 대회에서 같은 조에 속해 2대2 무승부를 기록했고, 지난 1월 평가전에서는 앞서가다가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한국이 모든 연령 대표팀을 통틀어 포르투갈을 이겨 본 것은 2002년 5월 한·일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이 유일하다. 당시 한국은 박지성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다.

 

신태용 감독은 "포르투갈과 연습경기 내용을 다시 복기하고 최근 경기에 관해 영상 미팅을 진행하면서 핵심 포인트를 잡았다. 남은 기간 잘 준비해 반드시 승리할 것" 이라며, “16강부터는 승부차기 등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모른다. 꼼꼼히 준비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대표팀은 '바르사 듀오' 이승우(바르셀로나 후베닐A) 와 백승호(바르셀로나B) 등 공격력에 기대를 걸고 있다.


 

아프리카TV 는 2만 5814석이 완전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국의 16강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우선 아르헨티나전 당시 화제를 모았던 방송인 겸 가수 김흥국과 BJ 기뉴다의 특집 중계가 계속 이어진다.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특유의 샤우팅이 트레이드 마크인 이상윤 해설위원과 BJ 축잘알우너 조합도 기대된다. ‘청춘 FC’ 출신 이강은 깜짝 게스트와 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U-20 월드컵 전 경기를 방송하는 신입 BJ 를 위한 이벤트도 계속된다.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중 유일하게 U-20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 중이라 방송 지표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국 16강 진출의 분수령이었던 아르헨티나전은 동시 접속자 수가 30여만명, 누적 시청자 수가 250만명에 달했다. 아프리카TV 의 U-20 월드컵 생중계 관련 정보와 VOD, 이벤트는 특집 페이지(http://u20wc.sports.afreecatv.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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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6월 2일 개막

매니아 소식 2017.05.29 16:21

e스포츠의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가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의 경기 일정 및 전체 대진을 공개했다.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국내 LoL 세미 프로 선수들이 출전하며 상위 프로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출전권을 얻을 수 있는 대회다. 지난 스프링 스플릿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에버 8 위너스’ 가 승강전을 통해 30일부터 펼쳐지는 LCK 서머 진출권을 획득한 바 있다.



 

정규 리그는 6월 2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8개 팀이 각각 14경기씩 총 56경기를 치른다. 매주 월, 금, 일요일에 2경기씩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네이버와 아프리카TV 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오후 5시, 일요일에는 오후 1시에 경기가 시작한다.

 

전 경기는 아프리카TV 가 운영하는 e스포츠 경기장인 ‘프릭업 스튜디오’ 에서 진행되며, 나이스게임TV 가 대회 운영을 맡는다. 정규 리그 종료 후 이어지는 포스트시즌은 8월 18일부터 8월 25일 결승전까지 진행된다. 정규 리그 성적에 따라 4개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이번 서머 스플릿에서는 ’러스트보이’ 함장식 해설이 매주 월요일 경기에 중계진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경기 해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빛돌’ 하광석, ‘단군’ 김의중 등 기존 중계진 역시 흥미진진한 경기 중계에 일조할 전망이다.

 

이번 서머 스플릿에는 ‘CJ 엔투스’, ‘라이징 스타 게이밍’, ‘APK 프린스’, ‘그리핀’, ‘아이 게이밍 스타’, ‘팀 배틀코믹스’ 등 기존 챌린저스 리그에서 볼 수 있었던 6개 팀과 더불어 LCK 에 진출해 활약했던 ‘콩두 몬스터’, 예선을 통해 리그 진출에 성공한 ‘담원 게이밍’ 2팀이 새롭게 합류했다.

 

대망의 개막일에는 ‘라이징 스타 게이밍’ 과 ‘그리핀’ 및 ‘콩두 몬스터’와 ‘팀 배틀코믹스’ 가 치열한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LoL e스포츠 생태계는 LCK 를 정점으로 LoL 챌린저스 코리아 그리고 클럽 시리즈 등이 유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각급의 대회는 승강전으로 서로 연계돼 있어 역동성과 건강성을 불어넣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를 통해 선수들은 자신들의 실력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팀들은 선수들의 잠재성을 확인하고 부족한 면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실제로 에버8 위너스는 챌린저스 코리아에서 꾸준히 실력을 갈고 닦아 이번 서머 때 LCK 에 합류했고, 지난 해 여름 LCK 로 승급한 MVP 는 2017 LCK 스프링에서 정규 리그 4위라는 높은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라이엇 게임즈 역시 LoL e스포츠 생태계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의 발전을 위해 8개 출전팀 모두에게 연간 5천만원의 운영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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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SSL 챌린지 2017’ 세컨드 스테이지 4라운드

매니아 소식 2017.05.26 23:05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 는 26일,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 의 ‘진에어 SSL 챌린지 2017(이하 SSL 챌린지) 시즌1’ 세컨드 스테이지 4라운드를 넥슨 아레나에서 오는 27일 22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는 김준호가 전승으로 프리미어 직행이 가장 유리한 가운데 3패로 승강전 진출조차 전망이 어두운 김동원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의 순위 경쟁이 뜨겁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4라운드 1경기에는 세컨드 스테이지 유일한 전승의 ‘herO’ 김준호와 지난 라운드에서 김동원을 상대로 어렵게 1승을 거둔 ‘Dear’ 백동준이 대결을 펼친다. 김준호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프리미어 직행에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상대 전적 상으로 온 오프라인 경기를 종합해 김준호가 크게 우세한 상황으로 백동준이 어떤 전략으로 맞서게 될지 기대된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같은 날 치러지는 타 리그의 3전제를 치르고 ‘SSL 챌린지’ 경기까지 소화해야 하는 ‘Classic’ 김도우와 ‘TY’ 전태양이 맞붙게 된다. 상대 전적으로 전태양이 약간 앞서지만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승리를 거둔 김도우가 이번 경기에서도 어떤 이변을 보여줄지가 관건. 두 선수 모두 승강전 진출과 프리미어 직행의 희망을 이어나가기 위해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하는 상황으로 더욱 치열한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SSL 챌린지’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는 지난 3라운드에서 전태양과의 치열한 테란전 경기 끝에 승리를 거두며 2승을 확보한 ‘ByuN’ 변현우와 3패를 기록해 승강전 진출 전망이 어두운 ‘Ryung’ 김동원이 대결을 펼친다. 김동원은 이번 라운드부터 1패라도 하는 경우 무조건 예선으로 탈락하는 상황이다. 상대 전적으로는 변현우가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지만 최근 치러진 타 2개 리그에서 변현우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김동원이 탈락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반대로 변현우가 승리를 거두고 프리미어 직행 가능성을 이어나가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는 퍼스트 스테이지 각 조별 상위권 3명씩 총 6명이 ‘SSL 프리미어’ 직행 티켓을 획득하기 위한 경쟁으로 전 경기 5전 3선승제 풀리그로 진행되며, 늦은 시간에 진행되는 경기인 만큼 관람객의 귀가 안전 등을 고려해 현장 관람은 불가하다.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 4라운드는 e스포츠 전문 채널 SPOTV GAMES 의 IPTV 와 케이블TV, 네이버e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Youtube eSportsTV (https://www.youtube.com/ESportstv), eSportsTV(http://e-sportstv.net) 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영문 중계는 Youtube 와 eSportstv(http://e-sportstv.net/ssl_live) 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SSL 시리즈 2017' 의 경기 일정 및 대진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eSportsTV 홈페이지와 스포티비 게임즈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potvgames, 트위터 - http://twitter.com/spotv_game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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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버스, ‘제 1회 섀도우버스 에볼루션 시즌1’ 모바일 e스포츠 대회 개최

매니아 소식 2017.05.26 22:57

일본 게임 개발사 사이게임즈(Cygames) 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대전형 온라인 CCG '섀도우버스'​의 모바일 e스포츠 대회인 ‘제 1회 섀도우버스 에볼루션 시즌1’을 오는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섀도우버스 에볼루션 시즌1’ 은 글로벌 소셜 비디오 플랫폼 트위치가 주최하고 미디어뮤즈가 주관하며, 일반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아마추어 대회다.


 

이번 대회는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4시 총 상금 100만 원 규모 실시되며, '섀도우버스'​ 마스터 티어 이상의 유저라면 미디어뮤즈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 방식은 16강 4덱 2밴 싱글 토너먼트로 정해진 룰에 따라 대회가 치러지는 만큼 참가자들의 수준 높은 덱 구성과 다양한 전략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그간 대회를 관람해온 유저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하여 ‘밴’ 시스템을 도입, 보다 풍부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이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아마추어 리그를 진행하여 모바일 e스포츠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 이라며, “오프라인 대회는 물론 꾸준한 업데이트와 콘텐츠 추가를 통해 '섀도우버스'​ 유저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 나가겠다.” 고 전했다.

 

'섀도우버스'​ 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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