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 상하이 드래곤즈 시즌 2 신임 감독 BlueHaS(위승환) 발탁!

매니아 소식 2018.09.27 12:55

'오버워치 리그'의 규모는 계속 확장되고 있다. 광저우와 애틀랜타를 연고지로 하는 두 팀과 새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밴쿠버, 파리, 워싱턴 DC, 토론토, 항저우, 청두를 연고지로 하는 여섯 팀이 2019 시즌 ‘오버워치 리그’ 챔피언십 경쟁에 추가로 합류하게 되었다. 


상하이 드래곤즈(Shanghai Dragons) 도 신임 감독을 선임한 반가운 소식을 전한다. 신임 감독은 상하이 드래곤즈 팀원들을 이끌고 미국 LA 버뱅크 블리자드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오버워치 시즌 2 에 출정하게 된다. 



'오버워치 리그' Shanghai Dragons(상하이 드래곤즈) 감독 BlueHaS 소개 


감독 BlueHaS - BlueHaS(위승환) 감독은 2017년부터 한국의 오버워치 컨덴더스 팀 KongDoo Panthera의 감독을 맡아왔으며, 신중하고 세심한 코칭 스타일로 유명하다. 


KongDoo Panthera는 BlueHaS 감독의 지도 하에 일련의 시합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었다. BlueHaS 감독이 팀에 합류하자마자 KongDoo Panthera 는 ‘오버워치’ 넥서스컵 Annual Finals 를 치르게 되었으며, 짧은 적응 기간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은 이 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했다. 


결승전에서 강팀인 X6-Gaming 을 맞아 7세트의 격전을 벌였으나 안타깝게 준우승에 머물고 말았다. 그 다음해 OTS 플레이오프에서 KongDoo Panthera 는 준결승전에서 만난 X6-Gaming 에 보란듯이 설욕하고, 결승전에서 Meta Bellum 을 꺾으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 두 팀은 ‘오버워치’ 컨덴더스 코리아 시즌 1 의 우승팀과 4강 진출팀이었다. 지난달 열린 오버워치 컨덴더스 코리아 시즌 2에서 BlueHaS 감독이 이끄는 KongDoo Panthera 는 무패 행진으로 전승을 거두며 결승전까지 올라왔으나, 우승팀인 Runaway 와 8세트의 격전 끝에 애석하게 패배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의 코칭 실력은 오버워치 업계의 다방면에서 인정을 받았다. 


'오버워치 리그' 시즌 2의 개막을 앞두고 상하이 드래곤즈의 관리팀은 엄격한 선별 기준과 심층 분석을 통해 상하이 드래곤즈의 신임 감독을 선임했다. BlueHaS 감독의 팀은 오버워치 컨덴더스 코리아에서 전체 성적이 안정적이었으며, 감독과 팀원간의 관계도 돈독했다. 




BlueHaS 감독의 코칭 기간 동안 오버워치 버전이 여러 번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발빠르게 전술을 개발하고 매우 효율적인 방법으로 팀원들에게 전술 내용을 이해시켜 KongDoo Panthera는  잦은 버전 변화 속에서도 꾸준히 안정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BlueHaS 감독은 매우 유연하고 다양한 전술을 개발하고, 팀과 팀원들의 특성에 기반한 유연한 전법을 찾아내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운영 체계가 있는 전술형 감독이다. BlueHaS 감독의 합류는 상하이 드래곤즈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팀워크와 전술면에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여 이상적인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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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시즌 2’ 8월 24일 개막

매니아 소식 2018.08.22 11:47

슈퍼셀은 자사의 e스포츠 리그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가 오는 8월 24일 시즌 2 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는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각 지역 12개 프로 팀들이 리그를 구성해 경쟁을 펼치는 공식 프로 리그로, 지난 4월에 시작된 시즌 1에서는 일본의 PONOS 스포츠 팀이 초대 우승 타이틀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가을 시즌에서도 시즌 1과 마찬가지로 킹존 DragonX, OGN ENTUS, 샌드박스, OP GAMING(구 OP.GG) 4개의 팀이 한국을 대표해 참여하게 되며, 일본 및 동남아시아 대표팀도 지난 시즌에 참여했던 선수들을 주축으로 시즌 2 우승에 도전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2는 경기에 박진감을 더하기 위해 게임 방식이 일부 변경됐다. 정규 시즌에서는 총 3세트로 경기가 진행되는데, 1 세트는 2v2 경기, 2세트는 1v1 경기, 마지막 3세트는 상대팀 전원을 이길때까지 끝장승부를 펼치는 ‘킹오브더힐’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규시즌에서 각 지역의 최고 승률을 거둔 팀은 결승 리그에 바로 진출하게 되며, 2위 팀은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 후 우승한 팀이 추가로 결승 리그에 진출할 기회를 획득하게 된다.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가을 시즌은 오는 24일 대만에서 첫 경기를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에 경기를 치르며, 모든 경기는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클래시 로얄 국내 랭킹 1위 자리를 최장 기간 유지한 이정민(TNT) 선수와 클랜 결승전 올킬의 주역 김채혁(One Crown) 선수가 OGN ENTUS 팀에 새롭게 합류하게 되어 앞으로 진행될 경기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또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클래시 로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이자 시즌 1에서 ‘베스트 싱글 매치 플레이어’ 상을 수상한 킹존 DragonX 팀 황신웅(대형석궁장인) 선수의 다양한 덱 활용법도 재미를 더할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각 지역 팀의 선발 선수 및 대회 일정 등의 자세한 정보는 추후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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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 세계 최대 비디오 게임쇼 게임스컴 2018 참가

매니아 소식 2018.08.20 16:39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21일부터 25일(독일 현지 시간) 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비디오 게임쇼 게임스컴 2018(Gamescom 2018) 에 참가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팬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펍지주식회사는 엑스박스 원(Xbox One) 버전의 새로운 배틀그라운드 모드를 8번 홀에서 공개한다. 게임스컴 2018 에서 처음 공개되는 이 모드는 엑스박스 부스에서만 경험해 볼 수 있다. 


또 국제 이스포츠 리그인 ESL 과 함께 ESL 아레나(9번 홀) 에서 배틀그라운드 커뮤니티 부스를 운영한다. 독일 정상급 배틀그라운드 플레이어들이 승부를 펼치는 ‘마이스터샤프트(Meisterschaft)’ 1차 결선이 이 메인 부스에서 23일 진행된다. 


‘펍지 채리티 챌린지(PUBG Charity Challenge·PUCC)’ 는 23일부터 폐막일까지 메인 부스에서 열린다. 이 자선 경기에서는 유럽의 인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32명이 자신의 팬과 2인1조로 팀을 이뤄 3일 동안 총 50만달러 상금을 놓고 여러 다양한 커스텀(custom) 방식의 챌린지를 치른다. 


  


상금을 획득한 팀은 자신이 직접 선택한 자선 단체에 상금을 기부한다. PUCC 커스텀 챌린지 방식은 소셜 채널 커뮤니티의 인기 투표에 따라 선정되며, 팬들은 배틀그라운드 유럽 스트리밍 사이트(http://www.twitch.tv/pubg_eu) 에서 모든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듀오팀을 이뤄 상금을 놓고 승부를 겨루는 새로운 형식의 경기도 8번 홀 HP 오멘(Omen) 부스에서 진행된다. 각 팀은 5천달러 시작 금액과 함께 3일 간 승부를 펼치며, 팀을 제거하면 제거된 상대팀의 자금 일부가 추가 적립되고, 패배를 하면 금액이 차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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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스핏파이어, 오버워치 리그 2018 우승

매니아 소식 2018.07.30 11:31

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출범 시즌 우승의 영광은 런던 스핏파이어(London Spitfire) 가 차지했다.


오버워치 리그는 지난 주말 뉴욕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 에서 펼쳐진 그랜드 파이널(Grand Finals) 에서 런던 스핏파이어가 필라델피아 퓨전(Philadelphia Fusion) 을 2연승으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고 30일(월) 밝혔다.



한국시간 28일(토) 펼쳐진 1차전에서 런던 스핏파이어는 필라델피아 퓨전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1 로 승리를 거둔 뒤 다음 날 진행된 2차전까지 세트 스코어 3:0 으로 잡으며 우승상금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2,000만원) 와 오버워치 리그 챔피언십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정규시즌 5위 자격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런던 스핏파이어는 준준결승서 LA 글래디에이터즈(Los Angeles Gladiators) 를, 준결승서는 시즌 2위의 LA 발리언트(Los Angeles Valiant) 를 각각 물리치며 그랜드 파이널에 선착했다.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필라델피아 퓨전에 1차전 첫 세트를 내준 후 2차전까지 내리 6세트를 따내는 저력을 선보였다.



  



런던 스핏파이어는 전원 한국인 선수로만 구성돼 오버워치 리그 내 한국 선수의 위상과 실력을 한번 더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랜드 파이널 MVP 의 영광은 ‘Profit’ 박준영 선수에게 돌아갔다.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필라델피아 퓨전은 상금 40만 달러(약 4억 5,000만원) 를 차지했다.


한편, 1월 11일(목) 시작된 오버워치 리그는 이로써 6개월간의 정규 시즌과 7월 한 달간 펼쳐진 플레이오프 및 그랜드 파이널 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다음달에는 인텔(Intel®) 이 후원하는 오버워치 리그 최초의 올스타전 및 부대 행사가26~27일(일~월) 양일간 진행된다.



  




오버워치 리그는 3대륙, 4개국 총 12팀으로 구성된 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e스포츠 리그다. 뉴욕에서 펼쳐진 그랜드 파이널은 e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ESPN, ESPN2, Disney XD, 트위치 등을 통해 황금 시간대 생중계됐다. 그랜드 파이널에는 한국, 러시아, 프랑스, 이스라엘, 스웨덴, 핀란드, 영국, 캐나다, 스페인 출신 다양한 국적을 가진 선수들이 참여하며 다양성도 입증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리그 홈페이지(https://overwatchleague.com/ko-kr/playoffs/brackets) 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버워치 리그 최신 소식은 OverwatchLeague.com 외에 공식 Twitter, Facebook, Instagram, YouTube 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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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신규 맵 ‘사녹’ 테스트 결과 공개 및 PGI 2018 티켓 오픈

매니아 소식 2018.06.21 16:16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2018년 4월부터 6월까지 총 81일간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사녹(Sanhok) 신규 맵 테스트 결과를 21일 공개했다.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342만명이 넘는 플레이어가 사녹 맵에서 평균 1.54시간 동안 플레이해, 총 528만 시간에 달하는 플레이가 이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아시아 서버가 53%로 가장 높은 플레이 비중을 차지했고 유럽 서버(25%) 와 북미 서버(22%) 가 그 뒤를 이었다. ‘M416’ 은 사녹 맵에서 플레이어가 가장 선호하는 무기이자 다른 플레이어에게 가장 많은 피해를 입힌 무기로 나타났다.


신규 맵 ‘사녹’은 6월 22일(금)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의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PUBG Global Invitational 2018(국문 표기: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 이하 PGI 2018)’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베를린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PGI 2018은 세계 최정상급 실력을 자랑하는 20개 프로팀이 총 상금 200만달러와 우승의 영예를 놓고 대결을 펼치는 펍지주식회사 주최 공식 대회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PGI 2018은 배틀그라운드의 이스포츠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전세계 배틀그라운드 팬이 한 곳에 모여 진정한 배틀그라운드 문화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장이다.” 며, “PGI 2018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대회의 열기를 고조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PGI 2018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한 PGI 2018 티켓은 프리미엄(65유로), 일등석(29유로) 2가지다. 친구 및 가족과 함께 대회를 즐기기를 원하는 참관객을 위해 일등석 티켓은 솔로(1매) 외에도 듀오(2매), 스쿼드(4매) 로 구매 가능하다. 듀오 패키지는 58유로, 스쿼드 패키지는 15% 할인된 99유로에 구입할 수 있다.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는 당일 PGI 2018 입장권과 함께 마스크(리퍼 마스크), 후디(둠스데이 후디), 슬랙스(서바이벌리스트 슬랙스), 후라이팬(저지먼트 팬) 총 4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 PGI 2018 한정판 스킨 세트 - 웨이스트랜드 컬랙션(Wasteland Collection) 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진다. 


PGI 2018 한정판 스킨은 대회 현장에서 인당 1일 1개씩 제공되어, 대회가 진행되는 4일 모두 현장에 참석한 참관객만이 전체 세트를 갖출 수 있다. 이 밖에 프리미엄 티켓 소지자는 좌석 업그레이드, 프리미엄 라운지 및 전용 출입구 이용 등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제공하는 최고급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한국에서는 국내 공식 리그 ‘2018 상반기 PUBG Korea League(PKL)’ 가 모두 종료되는 7월 7일 PGI 2018에 진출할 2개 팀이 결정된다. 현재 Gen.G GOLD 가 PKL PUBG Tour Point(펍지 투어 포인트) 7050점으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Gen.G BLACK(6950점), ROCCAT ARMOR(6550점) 가 그 뒤를 쫓고 있다. 


PGI 2018에 대한 최신 정보는 PGI 2018 공식 홈페이지(http://pgi.playbattlegrounds.com)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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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블랭크 월드 챌린지 2018, 브라질 대표팀 우승

매니아 소식 2018.05.28 13:46

㈜제페토(대표 김지인) 는 포인트 블랭크 정규 상반기 글로벌 리그 ’포인트 블랭크 월드 챌린지 2018(Point Blank World Challenge, 이하 PBWC)’ 에서 개최지인 브라질 대표팀 ‘2Kill Gaming’ 이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3만달러(한화 약 3,240만원) 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태국, 러시아, 터키, 중남미, 브라질(2개팀) 총 6개 권역의 7개 팀이 참가한 제 3회‘PBWC 2018’ 은 지난 19일부터 양일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진행되었고, 최종 경기 결과 ▲1위 2Kill Gaming(브라질) ▲2위 TokioStriker(태국) ▲3위 Plan-B.Gaming(터키)▲4위 PRFS VNG EMPORIUM SADES CYPRESS(인도네시아) 를 기록했다.



포인트 블랭크 챔피언의 영광을 안은 ‘2Kill Gaming’ 은 제 1회 ‘PBWC 2016’ 에서 우승을 거머쥔 바 있는 유명 프로게임 팀으로, 이번 대회에서 또다시 좋은 성적을 보이며 개최국으로서 자존심을 지켰다.


‘2Kill Gaming’ 은 대회 둘째 날 치러진 준결승전에서 글로벌 리그에서 2차례의 우승 이력으로 포인트 블랭크 강대국이라 평가받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대표팀 ‘PRFS VNG EMPORIUM SADES CYPRESS’ 을 1, 2라운드 모두 가볍게 제압하며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만난 태국 대표팀 ‘TokioStriker’ 과의 경기에서는 1, 2라운드 모두 6:6 의 동점을 기록해 이번 대회에서의 첫 연장전까지 진행되는 등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특히, 해당 결승전의 브라질 현지 실시간 스트리밍 뷰 수는1만5천명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열기와 함께 성황리에 대회가 마무리 되었다.




제페토 김지인 대표는 "브라질 유명 게임 스트리머들과의 콜라보 방송과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무엇보다 누구도 결과를 예상할 수 없었던 치열한 승부로 이번 ‘PBWC 2018’ 이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며, "올해 하반기에 진행되는 ‘PBIC’ 에서도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PBWC 2018’ 에 대한 경기 전적과 결과는 포인트 블랭크 글로벌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 영상 편집본은 포인트 블랭크 공식 e스포츠 유튜브 채널에 추후 업로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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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프로게임단 ‘DPG’ 공식창단… e스포츠 사업 시동

매니아 소식 2018.05.03 10:50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지난달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PUBG)’ 프로게임단인 ‘DPG(Danawa Play Game)’ 를 공식 창단했다고 3일 밝혔다. 


팀명인 DPG 는 다나와 운영 PC방과 웹 커뮤니티에서 사용되고 있는 다나와의 서브 브랜드다. 다나와는 이번 게임단 창단을 통해 DPG 를 독립적인 브랜드로 규정하고, e스포츠 분야에서 독자적 입지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다나와는 DPG 팀 구성을 위해 ‘개돌’ 배진호, ‘미르다요’ 조준형, ‘케즈윅’ 이승우, ‘길동’ 김상연을 영입했다. 이들은 모두 PUBG 공식 대회에서 결선진출 이상의 성적을 낸 실력자들이다. 특히 배진호는 ‘VSL’ 등 PUBG 대회에서 4회의 우승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트위치 대회 스쿼드 모드에서도 종합 1위를 달성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왔다. 


이들을 이끌 하영진 코치는 팀 ‘MSQD’ 코칭 등 다양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팀 ‘EGEL’에서 ‘미라클’, ‘개돌’, ‘맨털’ 등과 호흡을 맞췄으며 팀 해체 후 DPG에 합류했다. 


  


한편 DPG 는 4월 진행된 '2018 아프리카TV PUBG 리그 시즌1’ 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뤘으며, 현재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1’에 출전 중이다. 당분간 국내외 대회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주요 리그에 적극 출전할 계획이다. 또 다나와는 실력 있는 아마추어 선수 영입을 위한 공개모집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윤도 DPG 사무국장은 “다나와는 게임단 운영에 필요한 PC관련 인프라와 콘텐츠 제작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소속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며, “또 공개모집 방식을 통해 경쟁력 있는 선수를 지속적으로 영입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게이머들에게 큰 불만은 없다만 다나와가 마음에 안들어서 영~~ 응원할맛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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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국내 인기 스포츠 ‘야구 카드’ 사업 개시

매니아 소식 2018.04.24 13:28

콘텐츠라이선싱 전문기업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 가 국내 인기 스포츠 KBO 리그(한국프로야구) 와 손잡고 스포츠 컬렉션 카드(Sports Collection Card) ‘2017 KBO 리그’ 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원미디어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카드사업부를 신설하여 2003년부터 ‘유희왕 카드’ 를 제작, 유통하면서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해 온 이후 2017년 하반기까지 총 1700억원이상의 매출을 실현하였다. 2010년에는 SBS 콘텐츠허브, DSP 미디어와 공동으로 기획하여 KARA, 소녀시대, 동방신기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의 미니 화보집 ‘스타 컬렉션 카드’ 를 출시하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2013년에는 하이브로의 모바일 게임 드래곤빌리지 ‘모바일 게임 카드’ 를 출시하여 출시 1년 만에 1500만팩 판매를 돌파하는 등 카드 게임 사업의 강자 지위를 지켜오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스포츠 컬렉션 카드(SCC)’ 는 대원미디어가 예전에 인기리에 판매한 스타 컬렉션 카드의 상품 기획 및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8년도부터 스포츠를 베이스로 한 새로운 컬렉션 카드 상품 중 그 첫 번째인 '2017 KBO 리그' 상품이다. 


'2017 KBO 리그' 상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스포츠 컬렉션 카드’ 를 기획, 제작하여 상품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포츠 컬렉션 카드’는 이미 전세계 컬렉션 카드 수집가들을 확보하고 있는 스테디셀러 상품이다. 


  


대원미디어는 이번에 출시되는 '2017 KBO 리그' 카드가 2017년도 KBO 리그의 총결산 상품으로 출시되는 스포츠 컬렉션 카드의 첫 번째 상품이라며 2018년도 KBO 리그를 베이스로 하는 '2018 KBO 리그' 상품도 다양한 라인업으로 준비 중이고 올해 상반기 중에는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원미디어는 이번 ‘스포츠 컬렉션 카드 2017년 KBO 리그' 상품을 출시하기 위하여 KBO(한국야구위원회) 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하였고 정식 라이선스 상품으로서 KBO 공식 인증 상품을 출시하였다. 수록 인물만 224명이고 총 카드 종류 수는 400여종이다. 


특전 친필 사인 카드 및 독특한 레어 카드를 포함한 '2017년 KBO 리그' 카드는 4월 25일에 출시될 예정이며 전국 카드전문샵과 문구팬시점을 포함한 오프라인과 유명 온라인 쇼핑몰 등 대원미디어의 카드 유통망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중에는 '2018 KBO 리그' 상품도 다양한 라인업으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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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프리미어 리그 축구 클럽 ‘맨체스터 시티 FC’와 파트너십 체결

매니아 소식 2018.04.12 13:43

㈜넥슨(대표 이정헌) 은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 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넥슨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 강력한 우승 후보이자 유럽 최고의 축구 클럽인 맨시티와 파트너십을 맺고, 축구팬들과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넥슨은 'FIFA 온라인 4' 유저들에게 게임 이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맨시티의 홈 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 을 방문하는 ‘클럽투어’, 함께 모여 경기를 관람하는 ‘뷰잉파티(Viewing Party)’ 등 다양한 활동을 맨시티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FIFA 온라인 4' 공식 대회 등을 통해 맨시티 소속 선수를 선발하는 등의 프로게이머 배출도 논의하고 있어 e-sports 분야의 협업도 기대된다. 



  


넥슨 이정헌 대표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축구클럽 중 하나인 맨체스터 시티와 협업을 진행하게 되어 영광” 이라며, “맨체스터 시티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축구 팬들과 FIFA 온라인 4 유저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축구를 더욱 즐겁게 경험하시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속한 시티 풋볼 그룹(City Football Group Limited) 의 다미안 윌로비(Damian Willoughby) 부사장은 “넥슨과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시티 가족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FIFA 온라인 3 는 넥슨의 가장 성공적인 타이틀 중 하나이고 열정적인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넥슨과 맨시티는 축구팬들과 유저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열망을 공유하고 있어 이번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가 크다. 넥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내 맨시티 팬들과 더욱 정기적으로, 가깝게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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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 2, 뉴욕 엑셀시어(New York Excelsior) 우승

매니아 소식 2018.03.26 14:01

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이스포츠 리그인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스테이지 2 타이틀 매치에서 뉴욕 엑셀시어(New York Excelsior) 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시즌 첫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오버워치 리그 시즌 두 번째 타이틀 매치는 한국시간 3월 26일(월),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위치한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Blizzard Arena Los Angeles) 에서 오전 7시부터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뉴욕 엑셀시어는 필라델피아 퓨전(Philadelphia Fusion) 에 0:2 로 뒤지던 상황에서 3세트를 연속으로 따내며 최종 세트 스코어 3:2 의 기분 좋은 역전승과 함께 우승 상금 10만 달러의 주인공이 됐다. 필라델피아 퓨전은 준우승 상금 2만 5천 달러를 획득했다. 


스테이지 1 타이틀 매치에서 런던 스핏파이어(London Spitfire) 에 리버스 스윕(reverse-sweep) 을 당하며 안타까운 준우승에 머물렀던 뉴욕 엑셀시어는 이날 동일한 리버스 스윕을 통해 승자의 자리에 오르는 극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스테이지 2 상위 3개팀은 이날 타이틀 매치 준결승 및 결승을 두고 한 자리에 모였다. 결승에 앞서 펼쳐진 준결승에서는 이번 스테이지 3위 필라델피아 퓨전과 2위 런던 스핏파이어가 맞붙었다.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를 거둔 필라델피아 퓨전이 탑 시드 자격으로 결승전에 안착한 뉴욕 엑셀시어와 스테이지 2 타이틀을 두고 격돌했다. 



  



스테이지 2 타이틀 매치 종료와 함께 리그 전 팀은 한국 시간 4월 5일(목) 시작될 스테이지 3 개막 일정 전까지 짧은 재정비 기간에 들어간다. 스테이지 재개 후에는 5월 7일(월) 펼쳐질 스테이지 3 파이널 매치까지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는 여정에 돌입한다. 특히, 스테이지 3부터는 블리자드 월드 신규 전장이 추가돼 리그를 관람하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번 스테이지 2 타이틀 매치의 모든 경기는 오버워치 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즌 최종 플레이오프를 위한 순위는 올 시즌 내내 누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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