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GO, 국내 첫 공식 이벤트에서 1억 3500만마리 포켓몬 GET!

매니아 소식 2017.11.29 14:12

나이언틱(Niantic.inc)과 ㈜포켓몬코리아(Pokémon Korea, Inc.) 는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리얼 월드 게임 'Pokémon GO' 의 국내 첫 공식 이벤트에서 1억 3500만 마리의 포켓몬이 잡혔다고 밝혔다.

 

이번 첫 공식 이벤트에서는 한국 전역에서 전체적으로 포켓몬의 출현 확률이 대폭 상승, 한국 트레이너들의 수집 욕구를 강하게 자극했다.


 

또한 서울지역에는 전설의 포켓몬 ‘프리져’, ‘썬더’, ‘파이어’ 그리고 ‘루기아’ 가 레이드배틀에 다시 등장해 많은 참여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롯데월드몰에서 9일간 진행된 ‘포켓몬 페스타’ 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피카츄 퍼레이드와 팝업스토어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약 120만명이 롯데월드몰에 방문했다.

 

특히 11일부터 12일까지 롯데월드몰에서는 평소 한국에서 잡을 수 없었던 '안농' 과 '마임맨', 그리고 ‘피카츄’ 가 출현해 현장에서 총 1천만 마리의 포켓몬이 잡히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파트너사로 참여한 SK텔레콤과 세븐일레븐과 외식업인 ㈜롯데리아 등 역시 관람객들이 기대 이상으로 행사장을 방문해 마케팅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나이언틱은 7일만에 전 세계적으로 30억 마리를 잡는 ‘글로벌 챌린지’를 달성하여 오는 12일까지 ‘칠색조’ 가 체육관의 레이드배틀에 출현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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