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국가대표 선발전 성료

매니아 소식 2017.11.07 15:36

사단법인 국제교류연맹(IEF 공동회장 남경필, 이광재/ 이하 IEF) 은 7일,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IEF 2017 MACAU International e-Culture Festival)' 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IEF 2017 한국 이스포츠 대학 리그 결선 및 국가대표 선발전(이하 IEF 2017)' 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온라인 예선부터 시작된 'IEF 2017'은 온라인 MOBA 장르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과 온라인 FPS 게임 '오버워치', 모바일 MOBA 장르의 게임 '펜타스톰'과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클래시로얄' 4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4일과 5일 오프라인 본선을 통해 오는 12월 진행 예정인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에 출전할 대표 팀과 선수를 최종 선발했다.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IEF 2017' 에는 이광재 IEF 국제교류연맹 공동회장과 오영훈 제주시 국회의원, 심기준 국회의원, 이이재 전 국회의원이 참석해 국내 e스포츠 및 국제대회에 대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에 화답하듯 개막식과 결승 경기가 진행되는 경기장에 많은 게이머들이 운집해 e스포츠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IEF 2017' LoL 부문 본선은 전국 온라인 예선에서 선발된 총 8개 팀이 토너먼트로 경합을 벌인 가운데 전남과학대가 1위를 차지하고 한양대 2위, 인덕대가 3위를 차지했으며, 오버워치 부문 역시 전국 온라인 예선 선발 8팀이 출전해 전남과학대가 1위를 차지하고 명지전문대 2위, 동의대가 3위를 차지했다.


총 5팀이 출전한 펜타스톰 부문에서는 두 개의 팀이 진출한 홍익대 중 1팀이 1위를 차지하고 성신여대 2위, 부산대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전으로 진행된 클래시로얄 부문에서는 전국 온라인 예선 진출자 총 8명이 경기에 참여해 명지대 선수가 1위를 차지하고 연세대 선수 2위, 금강대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IEF 2017'에서 각 부문 1위와 2위를 차지한 팀과 선수들은 국가대표로서 국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해 오는 12월 진행 예정인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에 참가해 경기를 치르게 된다.


IEF 관계자는 "이번 'IEF 2017'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여해준 전국 각지의 대학생과 경기 관람을 위해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라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국제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 주기를 기대한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은 오는 12월 중국의 마카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대회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http://www.ief.kr) 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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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국가대표 선발전 진행

매니아 소식 2017.11.02 09:54

사단법인 국제교류연맹(IEF 공동회장 남경필, 이광재/ 이하 IEF) 은 2일, 'IEF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IEF 2017 MACAU International e-Culture Festival)' 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IEF 2017 한국 이스포츠 대학 리그 결선 및 국가대표 선발전(이하 IEF 2017)' 을 오는 4일과 5일 양일간 제주 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IEF 2017' 은 온라인 MOBA 장르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와 온라인 FPS 게임 '오버워치', 모바일 MOBA 장르의 게임 '펜타스톰' 과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클래시 로얄' 4종목으로 진행되며,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전국 온라인 예선에서 제주 지역을 제외한 LoL 7팀(35명) 과 오버워치 7팀(42명), 펜타스톰 5팀(25명), 클래시로얄 7명이 오프라인 예선 진출을 확정했다.




'IEF 2017' 전국 결선 하루 전인 3일에는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제주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주 예선전을 진행할 예정이며, 'IEF 2017' 관계자는 "국가대표로서 최고 권위의 국제 e-Sports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제주지역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IEF 2017' 예선전은 오는 4일 9시부터 제주 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 '금호세계교육관' 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5일 9시부터는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출전을 확정하는 결승전을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에게는 마카오 대회 참가와 총 2,800만원의 장학금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한편, IEF는 'IEF 2017' 국가대표선발전을 제주도민과 함께 하는 축제가 되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개막일인 오는 4일 18시부터 개막식과 함께 우주소녀와 이재훈(쿨), 사우스카니발, 래퍼 만두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벌어진다. 이번 축하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결승 경기가 진행되는 5일 13시에는 역대 IEF 국제 대회 우승에 빛나는 프로게이머 이윤열과 박성준의 스타크래프트 레전드매치와 사인회를 진행하며, 이 외에도 푸드트럭과 캐리커쳐 그리기, 아재 오락실,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IEF 2017' 의 대회 일정과 개요 및 대회 종목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ief.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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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F 2017 한국e스포츠 대학리그 국가대표 선발전' 예선전 참가팀 모집

매니아 소식 2017.09.22 14:44

사단법인 국제교류연맹(IEF 공동회장 남경필, 이광재/ 이하 IEF 조직위원회) 은 21일, ‘IEF(International e-Culture Festival)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의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IEF 2017 한국이스포츠 대학리그 국가대표 선발전(이하 IEF 2017)’ 의 예선전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IEF’ 는 국제 이스포츠 대회를 국제적인 행사로 육성해 청소년 간의 문화교류와 이스포츠 산업 발전 기여를 목적으로 한국과 중국의 공식 후원 아래 매년 양국을 오가며 개최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로 오는 12월 중국에서 개최된다.



전국 아마추어 대학생(휴학생 포함) 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IEF 2017’ 은 온라인 MOBA 장르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 온라인 FPS 게임 '오버워치', 모바일 MOBA 장르의 게임 '펜타스톰' 과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클래시 로얄' 4종목으로 진행된다.

 

대회 총 장학금 3,100만원이 걸려있는 이번 ‘IEF 2017’ 은 오는 24일부터 전국 온라인 예선전을 진행할 예정이며, 10월부터 각 권역 별로 오프라인 최종 예선을 거쳐, 각 종목별 상위 8개 팀이 오는 11월 4일과 5일 양일간 제주도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여하게 된다.

 

‘IEF 2017’ 의 온라인 예선 참가신청과 대회 개요 및 대회 종목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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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니아, 아시아 모바일 게임 시장 겨냥한 합작 회사 설립

매니아 소식 2015.10.23 12:29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3301




대만 게임 퍼블리싱 기업 감마니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대표 알버트 류, Gamania Digital Entertainment)는 금일(23일) '퍼즐&드래곤' 으로 유명한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Gungho Online Entertainment)와 합작 회사 '겅호 감마니아' 를 설립하기로 결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겅호 감마니아(가칭) 회사를 통해 대만을 비롯해 홍콩, 마카오에서 인기 게임 앱을 제공하고 해당 지역에 스마트 폰 게임 시장의 활성화와 확대를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합작 회사의 출자 비율은 겅호가 51%, 감마니아가 49%다. (자본금은 500만 US 달러)


겅호 감마니아를 통해 출시될 첫 번째 게임은 일본에서 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써먼 보드(Summons Board)' 다. 이 게임은 간단한 조작과 다양한 전술, 전략 등으로 일본 및 아시아 시장 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또한 연말에는 TCG 장르인 '디바인 게이트(DIVINE GATE)' 를 중문화하여 출시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뛰어난 일러스트와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간단한 규칙 등을 내세운 TCG 로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한편, 겅호의 연결 자회사인 겅호 감마니아 합작 회사의 위치 및 대표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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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with NAVER’ 프로젝트 신규 타이틀로 핀콘의 ‘엔젤스톤’ 확정

매니아 소식 2015.06.16 11:54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6992




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과 핀콘 (대표 유충길)은 게임 마케팅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한 ‘with NAVER’ 프로젝트의 세번째 게임으로 ‘엔젤스톤’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 2월, 넷마블게임즈와 제휴를 맺고 ‘레이븐’과 ‘크로노블레이드’ 2개 게임에 대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며 ‘with NAVER’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네이버의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신규 게임의 성공적인 마켓 입성을 지원하는 ‘with NAVER’ 프로젝트의 첫번째 타이틀인 ‘레이븐 with NAVER’는 출시 5일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으며, 곧 출시를 앞둔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엔젤스톤’은 기존 모바일 RPG게임과 차별화된 시스템과 화려한 액션, 깊이 있는 스토리를 갖춘 하드코어 RPG로, 지난 3월 북미에서 데모버전을 공개한 후 개성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기대작이다.

 

네이버는 ‘엔젤스톤’의7월 말 런칭을 목표로 이용자들의 관심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신규작에 대한 한층 강화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with NAVER’ 프로젝트의 성공사례를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네이버는 ‘엔젤스톤’ 개발사인 핀콘과 함께, 네이버의 마케팅 플랫폼, 노하우 등을 활용해 다양한 광고와 이벤트 등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게임 인지도 제고는 물론, 게이머들에게 게임의 또다른 매력과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엔젤스톤’은 해외에서는 전세계 2억 5백만 명이 넘는 월간 이용자를 보유한 라인과 협력, 7월 말에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홍콩, 마카오 지역의 해외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동시에 선보이며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네이버 유승재 마케팅센터 이사는 “’with NAVER’는 대형 게임사들 뿐만 아니라 핀콘과 같이 경쟁력을 가진 중소 개발사들과도 지속적으로 협업하며 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오는 7월 ’엔젤스톤’에 대한 사전 마케팅 활동에 총력을 다해 또 한 번 모바일 게임 업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4일간의 짧은 사전테스트 기간 동안 23만명의 이용자 참여를 이끈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는 레이븐을 넘어서는 테스트 수치를 기록하고, 현재 사전 예약자만 약  60만명을 확보하는 등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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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中스네일디지털과 <더소울> 중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5.05.29 16:06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6073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중국 스네일디지털(대표 스하이, Shi Hai)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삼국지 기반의 모바일 액션 RPG <더소울>을 최대 게임시장 중국에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엠씨드가 개발한 <더소울>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영웅들에 맞서 싸운다는 색다른 스토리로 재미를 선사할 뿐 아니라 이용자가 원하는 스킬을 캐릭터에 자유롭게 장착시킬 수 있는 독창적인 시스템인 ‘혼 카드’를 가미해 파격적인 RPG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국 최초로 3D 온라인게임을 개발한 스네일디지털은 50여 종의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하며 퍼블리싱 영역에 있어서도 중국 게임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작년 하반기 자체 개발한 모바일 게임 <태극팬더>의 흥행으로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역량을 입증,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스네일디지털은 중화권 지역에 대한 <더소울>의 배급 및 운영 독점권을 확보하고, 중국을 비롯 대만, 홍콩, 마카오 등의 국가에서의 서비스를 총괄하게 된다. 또한 중국 인기 연예인을 홍보모델로 기용하여 광고, 크로스마케팅, 프로모션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중국은 모바일 게임 시장의 60% 이상을 안드로이드가 점유하고 있는 만큼, 360, 바이두, 시아오미 등 중국 내 40 여 개의 유력 플랫폼 채널과 제휴를 맺고 이용자 접점 확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스네일디지털은 중국 내 중소 도시를 타깃으로 하는 플랫폼 채널과도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NHN엔터테인먼트 정우진 대표는 “중국 이용자들에게 친근한 삼국지를 기반으로 하여 수용성이 높을 뿐 아니라 최상급 수준의 RPG 콘텐츠로 무장해 중화권 지역에서도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이라며 “게임성을 인정받아 중국에 진출한 모바일 RPG 중 최고 수준으로 계약이 체결된 만큼, <더소울>이 미드코어 RPG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줄 시금석이 될 수 있도록 양사 협력을 긴밀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국에 첫발을 내딛는 <더소울>은 삼국 영웅들과 전투가 만개한 벚꽃처럼 화려하게 펼쳐진다는 의미를 담아 ‘잉훠싼궈’(櫻化三國, 앵화삼국)라는 명칭으로 6월 중 비공개 테스트(Closed Beta Test)가 진행 될 예정이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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