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글로벌 인기작 '페이트/그랜드 오더' 오늘 출시

매니아 소식 2017.11.21 14:40

"11월 21일 당신을 만나러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마스터”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스토리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 를 오늘(21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에 많은 팬을 보유한 '페이트/그랜드 오더' 는 TYPE-MOON 의 인기작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 다. 이용자는 마스터가 돼 서번트라 불리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거느리고 과거로 돌아가 성배탐색(그랜드 오더) 이라는 여행을 떠난다.



 

이 게임은 방대하고 뛰어난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메인 스토리와 함께 각 서번트의 개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다수의 개성 넘치는 서번트들을 소환하고, 클래스, 스킬, 커맨드 카드(Command Card) 등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페이트/그랜드 오더' 는 2015년 7월 일본에 첫 출시돼, 줄곧 일본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 후 서비스를 시작한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북미 지역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출시를 기념해 넷마블은 '스타트대쉬 캠페인' 을 실시한다. ‘스타트대쉬 캠페인’ 은 7일 동안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성정석 및 게임재화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사전가입 이벤트에 참여한 이는 최대 성정석 15개까지 받으며, 모든 이용자에게는 페이스북 좋아요&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4성 세이버 릴리’ 와 성정석 30개를 지급한다.


 

출시를 맞아 브랜드 사이트에는 프로모션 영상과 서번트 영상이 공개됐다.  프로모션 영상은 게임 플레이 방법을 소개하며, 서번트 영상은 인기 캐릭터들의 스킬과 액션을 담았다.

 

넷마블 이현숙 사업본부장은 “페이트/그랜드 오더를 국내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스토리 수집형 RPG인만큼, 이용자들이 스토리를 즐길 수 있도록 번역에 최대한 신경을 썼다.” 며,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방대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꼭 만나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어제(20일) 부터 넷마블은 브랜드 사이트에서 페이트 시리즈의 TV 애니메이션을 기간을 한정해 VOD 로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하고 있다. 내달 19일까지는 'Fate/stay night [Unlimited Blade Works]'와 'Fate/Grand Order-First Order-' 를 볼 수 있으며, 12월 20일부터 1월 19일까지는 'Fate/Zero' 를 감상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fgo.netmarble.com) 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ateGO.KR), 트위터(https://twitter.com/FateGO_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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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11.10 17:10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358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2분기) 대비 18.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32.8%,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71.7% 줄었다. 전년 동기(2016년 3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6.3%, 24.1%, 63.6% 줄었다.

 

웹젠의 3분기 실적은 기존 서비스하던 게임들의 매출이 정체되면서 전반적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4분기부터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신작을 연이어 내놓으면서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지난 9월 중국에 출시 돼 24일만에 누적매출 1억위안(한화 약 170억원)을 넘긴 ‘뮤(MU)’IP 기반 게임 H5 MMORPG ‘대천사지검H5(한국명 미정)’ 이 실적 반등을 이끈다.

 

‘대천사지검H5’ 는 현재(11월 10일) 도 중국 iOS 매출순위 10위 내, 웹게임 인기순위 5위 내에 머물면서 흥행을 계속하고 있다. 웹젠은 게임의 흥행성적에 따라 일정 비율의 로열티를 분배 받는다.

 

또한, 웹젠이 직접 국내외에서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시작하는 신작게임들의 출시일정도 가시적이다.

 

웹젠의 PC온라인게임 ‘아크로드’IP 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뮤 오리진’의 개발사와 웹젠이 협업해 제작한 프로젝트로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웹젠은 빠른 시일안에 사전예약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고, 연내에 한국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이 ‘뮤 이그니션’ 으로 한국 웹게임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기록을 세운 후 두 번째로 내놓는 웹게임 ‘뮤 템페스트’도 올해 안에 한국에 출시된다. 웹젠은 어제(11월9일)부터 ‘뮤 템페스트’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의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IP 제휴사업과 해외시장에서의 신작 출시도 늘어난다.

 

텐센트가 중국 현지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뮤(MU)’IP기반 모바일MMORPG ‘기적MU: 각성(한국명 미정)’ 은 올해 내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기적MU: 각성’의 공식 게임홈페이지 내 사전예약자 수는 이미 5백 70만명을 넘었다.

 

웹젠은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인 ‘기적MU: 각성’의 한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내 한국 출시를 목표로 개발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웹젠이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PC MMORPG ‘뮤 레전드’ 의 해외진출도 연이어 계속된다. 웹젠은 지난 11월 7일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했으며, 이르면 내년(2018년) 상반기 중 일본에서 ‘뮤 레전드’를 직접 서비스 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신작게임 및 IP제휴사업의 일정을 조율하면서 실적 반등과 내년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준비해왔다.” 면서, “기업성장의 중요한 시기로 사업력을 확보하기 위한 효율적인 인적/물적 자원분배와 투자에 집중하고, 게임개발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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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H5 MMORPG ‘대천사지검H5’, 중국 서비스 24일만에 누적 매출 1억 위안 달성

매니아 소식 2017.10.26 16:13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 제휴로 제작된 H5 MMORPG ‘대천사지검H5’ 가 새로운 게임플랫폼으로 주목받는 HTML5(Hyper Text Markup Language 5) 게임시장을 선점했다.

 

‘뮤’ IP 의 원작자 웹젠과 중국게임서비스(퍼블리싱) 사인 ’37후위’ 가 제작한 H5 MMORPG ‘대천사지검H5’ 이 게임서비스 시작 24일만에 누적매출 1억 위안(한화 약 170억원) 을 올렸다. 누적 집계 기간은 지난 9월 29일 출시 후 10월 22일까지다.


 

또한 10월 24일 기준, ‘대천사지검H5’ 는 중국 모바일시장의 흥행 지표인 iOS 매출순위에서는 9위에 올랐으며, ‘37.com’ 의 웹게임 인기순위에서는 출시 직후부터 상위권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대천사지검H5’ 는 지난 2014년 중국에서 출시돼 중국 웹게임시장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킨 ‘대천사지검’ 을 HTML5 버전으로 제작한 게임이다. 2016년, ‘뮤 이그니션’ 이라는 게임명으로 국내에 출시된 후에는 한국 웹게임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성적을 올리며 아직까지 서비스되고 있다.

 

‘대천사지검H5’ 은 출시 전부터 웹프로그래밍 기본언어인 HTML5 로 제작된 MMORPG 라는 장르적인 특징으로 인해 호환성과 편의성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모바일 MMORPG 에 이어 ‘H5 MMORPG’ 라는 새로운 시장의 성장가능성을 확인하는 게임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관심을 얻었다.

 


HTML5 로 개발된 ‘대천사지검H5’ 는 기존 MMORPG 들과 달리 별도의 응용프로그램(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 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또한, 프로그램 호환성 문제 등으로 PC 외의 다른 게임기기에서 정상적인 접속이 불가능한 기존의 웹게임과 달리 사용기기나 운영체제의 제한도 받지 않고, 하나의 회원계정으로 언제 어디서나 PC 와 모바일기기를 가리지 않고 접속할 수 있다.

 

웹젠은 ‘대천사지검H5’ 의 출시와 함께 모바일과 PC 간에서 자유로운 접속이 가능한 HTML5 게임플랫폼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이후 지속적으로 신작을 출시해 H5 MMORPG 시장을 선점하고 선두 자리를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웹젠은 이미 지난 8월, ‘뮤 오리진’ 의 개발사 ‘천마시공’ 과 HTML5 게임 개발업체인 ‘후딘(HOODINN)’/ ‘37후위’ 등과 ‘뮤(MU)’ IP 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다수의 HTML5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공지한 바 있다.

 

한편, 웹젠은 모바일MMORPG 시장 공략도 꾸준히 이어간다. ‘뮤 오리진(중국 서비스명 전민기적)’ 의 후속게임 ‘기적: 각성’ 의 중국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맡은 텐센트는 지난 10월22일 ‘<기적MU: 각성> 매직 심포니 콘서트 ’를 여는 등 올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적극적으로 게임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현재(10월 26일) ‘기적MU: 각성’ 의 중국 공식 홈페이지 내 사전예약 접수자는 4백만명을 넘어섰다. ‘기적MU: 각성’ 의 한국 서비스는 웹젠이 담당하며, 출시일 등 구체적인 사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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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HTML5로 MMORPG 영역 넓힌다! ‘대천사지검H5’ 중국 정식서비스 시작

매니아 소식 2017.09.30 00:20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제휴로 제작된 HTML5 게임 ‘대천사지검H5’ 를 중국 시장에 출시했다. 지난 9월29일 중국 퍼블리싱 업체인 ‘37후위’를 통해 HTML5 MMORPG ‘대천사지검H5’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대천사지검H5’ 는 지난 2014년 중국에서 출시돼 웹게임 접속순위 1위, 첫 달 매출 164억원 등 중국 웹게임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대천사지검’ 을 HTML5 버전으로 제작한 게임이다. 3년만에 출시되는 만큼 원작에 비해 월등히 향상된 게임그래픽과 콘텐츠를 제공한다.


 

웹젠의 첫 HTML5 게임인 ‘대천사지검H5’ 는 지난 8월 중국에서 두 차례의 테스트를 거치면서 웹게임과 모바일게임 이용자 양쪽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국에서는 2016년 ‘뮤 이그니션’ 이라는 게임명으로 출시된 후 웹게임으로는 이례적인 흥행성적을 올린 바 있다.

 

‘대천사지검H5’ 는 프로그램 호환성 문제 등으로 PC 외 다른 게임기기에서 접속이 불가능한 기존의 웹게임과 달리 운영체제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 하나의 회원계정으로 언제 어디서나 PC 와 모바일기기를 가리지 않고 접속할 수 있다.


 

웹젠은 ‘대천사지검H5’ 의 출시와 함께 모바일과 PC간 연동이 가능한 게임플랫폼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H5 MMORPG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지난 8월, ‘HTML5’ 개발업체인 ‘후딘’, ‘37후위’ 등 우수한 개발력을 갖춘 중국 게임 개발사들과 ‘뮤’ IP 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다수의 HTML5 게임 개발 계약 체결 사실을 공지했다.



 

올 하반기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 중국 게임서비스사인 텐센트 등 3사는 연내(2017년) ‘기적MU: 각성’ 의 출시를 위한 제작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 웹젠은 ‘기적MU: 각성’ 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하는 대로 한국 출시를 위한 서비스 준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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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글로벌 인기작 '페이트/그랜드 오더' 국내 출시 예고

매니아 소식 2017.09.27 15:57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 는 TYPE-MOON(타입문) 의 글로벌 인기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 를 연내 국내 출시한다고 밝히고, 9월 27일 세계관과 영상을 볼 수 있는 티저사이트(http://fgo.netmarble.com) 를 공개했다.

 

‘페이트/그랜드 오더’ 는 DELiGHTWORKS(딜라이트웍스) 가 개발하고, 애니플렉스가 서비스를 맡아 2015년 7월 일본에 첫 출시됐으며, 줄곧 일본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인기작이다.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지난 5월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전 세계에서 충성도 높은 팬들을 보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TYPE-MOON 의 인기작 ‘페이트(Fate)’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 다. 이용자는 마스터가 돼 서번트라 불리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거느리고 과거로 돌아가 성배탐색(그랜드 오더)이라는 여행을 떠난다.

 

게임제작에는 TYPE-MOON 의 인기 작가 타케우치 타카시와 나스 키노코를 포함해 실력 있는 제작진이 참가했으며, 현지 유명 성우들이 대거 참여했다.


 

넷마블 이현숙 사업본부장은 “세계에서 사랑 받는 ‘페이트/그랜드 오더’ 의 한국 출시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며, “국내에 선보이는 ‘페이트/그랜드 오더’ 는 원작의 게임성과 밸런스를 최대한 유지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페이트/그랜드 오더’ 에 대한 내용은 티저 사이트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ate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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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모바일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제작 마무리, 하반기 정식 서비스 준비

매니아 소식 2017.09.21 10:34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 오리진’ 의 개발사와 공동으로 준비한 두 번째 게임을 선보인다. 웹젠은 한국과 중국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를 석권한 흥행게임 ‘뮤 오리진’ 의 개발사와 함께 ‘아크로드 어웨이크(ARCHLORD AWAKE)’ 의 개발을 마무리 짓고, 이르면 올해 하반기(2017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아크로드 어웨이크’ 는 절대군주(아크로드) 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 콘텐츠와 세계관을 그린 웹젠의 PC온라인게임 IP ‘아크로드’ 의 일부를 차용해 모바일 MMORPG 로 제작한 게임이다. ‘아크로드’ 의 여러 종족 중 휴먼 종족의 이야기를 모바일게임으로 재구성했다.


 

길드 간 경쟁과 전투를 거쳐 최강의 길드를 가리고, 해당 길드의 길드장이 게임 내에서 강력한 권한을 갖는 절대군주 ‘아크로드’ 를 모바일게임 환경에 맞춰 구현했다. 오픈필드의 일부 지역과 사낭터(던전) 에서는 자유로운 PvP(Player versus Player) 를 즐길 수도 있다.

 

또한 ‘아크로드 어웨이크’ 에서는 PC 온라인게임 ‘아크로드’ 의 세계관에서 개념적으로만 등장했던 정령 ‘아콘’ 을 캐릭터의 외형을 바꾸고 능력치를 크게 올려주는 ‘변신 시스템’ 으로 적용하는 등 원작의 세계관도 빌어왔다. 이외에도 최근 모바일 MMORPG 에 주요 콘텐츠로 등장하는 길드 및 이벤트 던전과 랭킹 경쟁 등의 콘텐츠도 다수 구현돼 모바일 MMORPG 의 모든 재미를 게임에서 경험할 수 있다.

 

웹젠은 지난 달 ‘아크로드 어웨이크’ 의 상표 출원을 마쳤으며, 이번 달(9월) 내로 ‘아크로드 어웨이크’ 의 홈페이지 및 공식 카페의 운영을 시작해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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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AxE’ 9월 14일 그랜드 오픈

매니아 소식 2017.09.14 15:13

㈜넥슨(대표 박지원)은 14일 ㈜넥슨레드(대표 김대훤) 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AxE(액스)' 를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그랜드 오픈했다고 밝혔다.

 

넥슨의 초대형 모바일 MMORPG 'AxE(액스)' 는 오픈필드에서 펼쳐지는 '연합국 갈라노스'와 '신성제국 다르칸' 양 진영 간 벌어지는 대립과 경쟁을 다룬 Full 3D 모바일게임으로, 분쟁 지역에서 진행되는 진영 간 치열한 필드PK(Player Killing) 와 분쟁전, 타 진영 유저들를 상대로 팀웍과 컨트롤로 5대5 승부를 겨루는 '콜로세움'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9월 12일 프리 오픈을 통해 공개된 'AxE(액스)' 는 양대 마켓 등장과 동시에 인기게임 1위를 기록하고, 프리 오픈 다음 날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했다. 또 그랜드 오픈 당일 구글 플레이에서도 최고 매출 2위까지 치고 올라오며 공고했던 마켓 순위를 단숨에 뒤집었다.

 

한편, 넥슨은 'AxE(액스)' 그랜드 오픈과 함께 배우 김희선이 등장하는 TV광고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통해 김희선은 빼어난 미모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둘 중 하나는 죽는 거야”라는 대사와 함께 '연합'과 '제국' 간 대립에서 느낄 수 있는 긴장감을 잘 살려냈다.

 

넥슨은 'AxE(액스)'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9월 26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골드', '영웅-궁극 방어구 상자', '승급석', '루비'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출석 체크' 이벤트를 진행하고, 9월 24일까지 퀘스트를 최종 완료한 지역에 따라 '희귀~전설' 등급 '정령석 상자' 를 지급하는 '모험지역 클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AxE(액스) '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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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日출시 18시간만에 최고매출1위 등극

매니아 소식 2017.08.24 11:34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 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 개발사 넷마블네오) 이 일본 출시 1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 모바일 게임이 일본 앱스토어에서 최고매출 1위를 달성한 것은 처음이다, 출시 18시간 만에 1위 달성이라는 최단 기록도 세웠다. 넷마블은 지난 23일 낮12시에 일본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이 게임을 출시한 바 있고 실시간 순위 확인이 가능한 한 애플 앱스토어에서 레볼루션은 18시간만에 최고매출 1위에 올랐다.


 

인기 1위는 지난 22일 낮 12시부터 시작한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앱스토와 구글플레이 양대마켓 모두에서 출시前 에 달성했다. 이례적인 흥행 열풍으로 출시 직전 40대로 준비했던 서버를 60대로 증설하기도 했다.

 

이용자들 평가 역시 고무적이다. 애플 앱스토어 평점은 5점 만점 기준으로 4.4점, 구글 플레이 스토어는 4점을 기록하고 있다. PC 온라인 수준의 게임성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선보였다는 점이 호평을 받고 있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본부장은 “레볼루션은 빅마켓인 일본 시장에서도 최단기간 최고매출 1위에 등극하는 등 출시하는 지역마다 韓모바일게임의 역사를 새로 써내려가고있다.” 며,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이 안정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용자들 유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또 한번의 추가 서버증설도 검토중이다. 레볼루션 일본 흥행은 사전예약 때부터 점쳐졌다. 20만 명만 참여해도 기대작이라 평가 받는 일본에서 레볼루션은 163만 명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163만명은 국내 사전예약자보다 30만 명 가량 많은 수치다.

 

넷마블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로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달성한 바 있다. 당시(2016년 6월) 세븐나이츠 기록은 국산게임의 최초이자 최고 기록이었으며, 일본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외산게임이 달성한 최고 순위였다. 세븐나이츠는 일본 구글플레이 '2016 베스트 트렌드 게임' 부문에 국내 게임 중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성과 배경에는 철저화 현지화 전략이 있었다. 넷마블은 국내에서 2년 넘게 서비스한 세븐나이츠를 일본에 맞춰 기획단계부터 리디자인했고, 블리치, 스트리트파이터 등 현지 유명 IP(지식재산권)와 협업하며 업데이트를 진행해왔다.

 

레볼루션도 현지화 작업에 많은 공을 들였다.  레볼루션 일본 버전은 사쿠라 아야네, 타무라 유카리 등 일본 유명 성우들의 목소리를 입혔으며, 협동 플레이를 강조함과 동시에 몬스터 도감을 카드형태로 제작하는 등 디자인 역시 현지에서 친숙하게 사용하는 방식으로 개발했다.

 

일본 외에도 레볼루션은 8월 23일 기준 대만, 홍콩, 싱가포르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동남아시아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 시장에서는 지난 6월 14일 출시 이후 줄곧 최상위권 매출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넷마블은 레볼루션을 하반기 미국 등 서구시장에도 선보일 계획이다

 

게임 정보는 홈페이지(http://l2.netmarble.net) 와 공식 커뮤니티(http://forum.netmarble.com/lineageII)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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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되어라!’ 초월 타이탄 ‘디오네’·‘페르세스’ 공개

매니아 소식 2017.08.03 18:49

게임빌(대표 ‘송병준) 이 대표 히트작 ‘별이되어라!’ 의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별이되어라!’ 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초월 타이탄’ 동료 ‘디오네’ 와 ‘페르세스’ 를 새롭게 선보인다.


‘디오네(전사)’ 는 자신의 생명력을 소진하여 공격력을 상승시키는 패시브 스킬을 지녔으며, ‘페르세스(사제)’ 는 아군의 전체 공격력 증가 및 면역 효과를 부여하는 강력한 버프를 자랑한다.



더불어 시즌 4 지역의 모드를 하나로 통합하고, 유저들이 보유할 수 있는 칼리돈 포인트를 5,000 포인트로 상향한다. 업데이트 후부터 오는 9일까지 접속할 때마다 ‘초월의 정수’를 지급, 매일 출석시 최대 210개를 받을 수 있다. 


‘별이되어라!’는 플린트(대표 김영모)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동화풍의 그래픽이 돋보이는 판타지 모험 RPG 다. 지난달 진행한 초대형 업데이트 ‘강철의 거인’ 이후 매출 순위가 급등, 이번에도 업데이트 효과를 증명하며 주목받았다. 지금도 양대 마켓 매출 상위권을 고수하고 있으며, 장장 3년 반 동안 흥행하면서 모바일게임의 라이프 사이클을 바꾼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dragonblaze)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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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2분기 실적 견조한 성장세 유지

매니아 소식 2017.07.31 14:42

- 매출액 역대 최대 225억원, 영업이익 43억원 기록

- 시장 확대에 따라 브랜드 홍보 및 서비스 확장 전략 시도

 


아프리카TV는 연결 기준 2017년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25억원, 43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역대 최대 규모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4%와 13% 증가한 금액이다. 당기순이익은 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늘어났다.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작년 상반기보다 각각 15%, 21% 상승한 440억원과 90억원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9억원으로 12% 많아졌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이 확대되면서, 사업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며, “뉴미디어 서비스의 핵심가치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브랜드 홍보 전략을 준비하고 있으며,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글로벌 확장을 시도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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