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2018년 3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11.09 16:43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0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63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3분기) 대비 77.4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99억원으로 165%, 당기순이익은 153억원으로 441% 증가했다.


전 분기(2018년 2분기)와 비교했을 때, 영업수익은 30.7%,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4.9%, 23.6% 상승했다. 웹젠의 3분기 실적 성장은 지난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이 견인했다.


‘뮤 오리진2’ 는 출시 후 5개월이 지난 현재도 매출순위 5위권을 유지하면서 장기 흥행게임으로 자리잡아 상당기간 안정적인 매출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전편 ‘뮤 오리진’ 은 ‘뮤 오리진2’ 가 출시될 때까지 매출 상위를 유지하며 3년 넘게 웹젠의 캐시카우(Cash Cow) 역할을 해 왔다.



웹젠은 하반기 이후, 이미 출시된 모바일게임 ‘뮤 온라인H5’ 의 실적에 더해 글로벌 원빌드(Global One-build) 게임들의 출시 후 흥행성적에 따라 추가적인 매출성장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구글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30위권에 진입한 ‘뮤 온라인H5’ 외에 가장 빠른 출시가 예정된 게임은 SNG(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Qube Town)’ 이다.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이례적인 호평을 얻어 내부 기대도 높다.


하반기 중 소프트런칭(Soft-Launching) 방식으로 해외 일부 국가에서 먼저 게임서비스를 시작하고, 사업일정을 조율해 글로벌 서비스로 전환한다.


  


또한, 웹젠은 지난 11월초 자회사 ‘웹젠 레드코어(REDCORE) ’를 설립하면서 신작게임 개발 프로젝트도 구체화했다. ‘웹젠 레드코어’ 는 스테디셀링 게임인 ‘R2’ 의 주요 개발진 10여명을 주축으로 설립됐다.


웹젠은 독립된 의사결정과 개발환경을 요청한 개발진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개발투자의 일환으로 ‘웹젠 레드코어’ 를 설립하고 신작개발 프로젝트를 맡겼다. 웹젠 본사는 사업 및 경영상의 지원을 제공하고, 자회사는 게임개발로 각자의 전문 분야에만 집중해 양사 간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구조다.


‘웹젠 레드코어’ 는 10여명의 게임개발진으로만 구성된 가벼운 조직으로 이미 정비를 마쳤고, 신작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는 프로세스도 구축했다. 웹젠은 ‘R2’ 의 개발과 서비스를 담당하면서 오랫동안 손발을 맞춘 개발진들이 주축이 된 ‘웹젠 레드코어’ 의 신작 프로젝트가 높은 완성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18년 3분기 실적 발표 관련 실적 비교표

 


신작게임의 초반 기획은 완성된 단계로, 개발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후 개발진행 상황에 따라 사업 일정을 검토한 후 공개한다.


이외에 천마시공, 후딘 등 중국의 여러 파트너사들과 공동으로 제작하는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게임 신작도 이르면 내년(2019년) 상반기 국내외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여러 장르의 신작게임, 우수 개발사들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여러 프로젝트에서 긍정적으로 협의를 마무리하고 있다. 사업전략을 고려해 시장에 차례로 공개할 것” 이라면서, “게임개발 및 신작 확보에 대한 투자를 중심으로 IP제휴사업도 꾸준히 확대해 미래성장 동력으로 삼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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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옥동자 모나카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0.25 10:39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인기 아이스크림 ‘옥동자’ 를 바, 콘 형태에 이어 샌드형 ‘옥동자 모나카’ 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옥동자 모나카는 아이스크림, 초콜릿, 블랙쿠키의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옥동자 모나카는 아이스크림 속에 초콜릿 층이 있어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룬다. 또 아이스크림 속의 블랙쿠키칩과 바삭한 모나카는 씹는 식감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든다. 


옥동자 모나카 패키지 디자인도 앞서 출시된 바, 콘의 패키지 색상, 글자 등 이미지를 동일하게 적용, 옥동자의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했다. 



한편 옥동자는 2002년에 출시된 이후 연간 3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며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옥동자는 출시 당시 기존 아이스바에선 볼 수 없었던 제조방법을 사용, 블랙쿠키칩과 아이스크림을 합친 원기둥의 아이스크림에 일정한 두께의 초콜릿을 감싼 후 다시 아이스크림으로 씌우는 방법으로 3가지의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롯데제과는 차가운 계절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도록 앞서 출시된 신제품 ‘스키피샌드’ 에 이어 샌드형 아이스크림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가을, 겨울철 빙과시장을 이끌 계획이다. 


옥동자 모나카의 가격은 편의점 판매가 기준 1500원이다(14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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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8년 상반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8.09 17:52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 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상반기) 대비 1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67.5%,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67.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2분기) 대비 11.8% 늘었고, 영업이익은 128억원, 당기순이익 124억원으로 각각 14.9%, 23.9% 올랐으나, 전 분기(2018년 1분기)대비 실적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6%, 46.7%, 25.7% 감소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에는 해외에서의 IP 제휴사업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뮤 오리진2’) 서비스를 위한 초기 영업비용이 소요되면서 실적은 소폭 하락했지만,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의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3분기에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웹젠은 하반기에 HTML5 언어로 제작된 MMORPG ‘뮤 온라인H5’ 를 한국에 출시하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 을 비롯한 ‘글로벌 원빌드게임(Global One-build Game)’ 들의 글로벌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추가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올해(2018년) 4분기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뮤 온라인 H5’ 는 ‘대천사지검 H5’ 라는 게임명으로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2위, 대만 매출 3위 등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던 흥행게임이다.



‘하드코어(Hard Core)’ 게이머들을 주 이용자로 삼았던 정통MMORPG ‘뮤 오리진’ 등 웹젠의 ‘뮤(MU)’ 시리즈 게임들과 달리, 여러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최근의 RPG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준비되고 있다.


웹젠은 ‘뮤(MU)’ 시리즈를 꾸준히 즐기는 게임회원들에 더해 ‘자동성장형 RPG’ 로 언급되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뮤 온라인H5’의 게임회원으로 흡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 설치 및 접속, 캐릭터 육성과 ‘이벤트 맵’ 등에서 기존 ‘뮤(MU)’ 시리즈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접근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워 게임서비스를 준비한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서비스 일정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게임에 대한 세부정보를 먼저 공개하고 올해 안에 출시한다.


지난 7월 진행한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SNG ‘큐브타운(Qube Town)’ 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사내테스트를 진행했던 웹젠의 게임들 중 테스트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흥행 기대감이 높다.


‘큐브타운’ 은 ‘큐브’ 모양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100여가지 직업, 다양한 건물과 장식물로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는 재미에 집중해 개발되고 있다. ‘큐브’ 를 캐릭터로 형상한 참신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생산과 제조, 커뮤니티, 미니게임 등의 SNG 요소에 성장과 육성, 판타지 콘텐츠를 더해 기존의 SNG 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웹젠은 지난 4월 신작발표 미디어 간담회에서 북미와 유럽 게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큐브타운’을 비롯한 2개 이상의 ‘글로벌 원빌드게임’ 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꾸준히 자체 게임개발을 준비하는 한편, 천마시공, 후딘 등 여러 해외 개발사들과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 게임 신작도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하반기는 게임 개발 외에 서구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국내에 다소 낯선 H5 게임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면서, “하반기부터 포괄임금 폐지 등 근무환경 개선제도를 시행한 후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며 직원들의 업무효율도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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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모바일MMORPG ‘뮤 오리진2’ 매출순위 Top2, ‘리니지’-‘뮤’ 경쟁 15년만에 재연

매니아 소식 2018.06.11 11:59

웹젠(대표 김태영) 의 신작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가 양대 앱마켓 매출순위 2위에 자리잡았다. 지난 6월 4일 출시한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는 지난 주말(6월 9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순위 2위에 오른 후 회원가입과 매출도 상승 추세에 있다. 출시 후 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에 오른 후 오늘 현재(6월 11일) 까지도 인기순위 2위를 유지하는 등 게이머들의 호응도 계속되고 있다.


특히, ‘뮤 오리진2’ 가 모바일 앱 마켓에서 ‘리니지M’ 에 이어 매출순위 2위에 오르면서 2000년대 초반 국내 PC MMORPG 시장을 놓고 ‘리니지’ 와 벌였던 점유율 경쟁이 모바일 플랫폼에서 재연 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국내 게임산업이 성장을 시작한 초창기인 2003년, 당시 국내 PC방 이용율은 ‘스타크래프트’ ‘리니지’에 이어 ‘뮤 온라인’ 등이 전체 PC방 이용자의 절반 이상(54%) 을 점유하며 치열하게 점유율 경쟁을 벌인 바 있다. (출처, 2003년 게임트릭스 PC방점유율 집계 기준)


웹젠은 이번주 게이머들이 가장 선호하는 콘텐츠인 ‘경매장’ 을 추가하는 한편, 배우 정상훈이 출연하는 TV광고 방영 등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면 회원가입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바일 MMORPG 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경매장’ 업데이트는 ‘뮤 오리진2’ 회원들이 가장 기다리고 있는 콘텐츠다.


  


또한, 이르면 6월 내로 ‘어비스’ 서버 등 다른 게임들과 차별되는 추가 콘텐츠 업데이트도 마무리된다. ‘뮤 오리진2’ 의 모든 게임회원들은 접속시간 등의 제약 없이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를 벗어나 모두가 모이는 독립된 서버 ‘어비스’를 왕복하면서 다른 서버의 게임회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다.


웹젠은 ‘뮤 오리진2’ 의 주요 콘텐츠가 업데이트되면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면서 3년 넘게 흥행한 전편(뮤 오리진) 과 마찬가지로 ‘뮤 오리진2’ 역시 장기 흥행게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까지 ‘뮤 오리진2’ 을 즐긴 게임회원들은 콘텐츠 간의 끊임없는 순환구조와 서버 안정성, UI(사용자환경, User Interface) 등 게임의 전반적인 시스템에 대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웹젠은 게임공략 정보와 운영 일정 등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고 길드원도 모집할 수 있는 ‘뮤 오리진2’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를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카페 및 게임 내에서 게임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웹젠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일정과 이벤트,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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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신작 모바일MMORPG ‘뮤 오리진2’ 매출순위 Top5 안착, 장기 흥행 입지 다졌다.

매니아 소식 2018.06.08 12:55

웹젠(대표 김태영) 의 신작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가 양대 앱 마켓 매출 최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지난 6월 4일 출시한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는 출시 하루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6위로 진입한 후, 출시 3일만인 어제(6월 7일) 매출순위 4위에 안착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그제(6월 6일) 매출순위 2위에 오른 후 계속 순위를 유지하면서 오늘(6월 8일) 현재 국내 양대 앱 마켓에서 모두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특히, 웹젠은 출시 후 3일 동안 6만 명 이상의 게임카페 회원을 모집하고 10만 건 이상의 게임다운로드를 올리는 등 짧은 기간 동안 빠르게 게임회원을 확대하면서 국내 시장에서 ‘뮤(MU)’ IP(Intellectual Property) 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웹젠은 지방선거가 치뤄지는 6월 셋째 주 배우 정상훈이 출연하는 TV 광고를 시작하는 한편, ‘경매장’ 이 추가되는 첫 번째 콘텐츠 업데이트도 추가한다.



 


본격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하는 다음 주부터 회원가입과 매출이 더욱 가파르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바일MMORPG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경매장’ 업데이트는 ‘뮤 오리진2’ 회원들이 가장 기다리고 있는 콘텐츠다.


또한, 이르면 6월 내로 ‘어비스’ 서버 등 다른 게임들과 차별화되는 콘텐츠들의 추가 업데이트도 마무리한다.


웹젠은 ‘뮤 오리진2’ 의 주요 콘텐츠 업데이트들이 마무리되면 3년 넘게 매출 상위권에서 인기를 얻어온 전편(뮤 오리진) 과 마찬가지로 ‘뮤 오리진2’ 역시 장기 흥행게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어비스’ 는 모바일 MMORPG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크로스 월드(Cross World, 다중세계)’ 개념의 공간으로 모바일 MMORPG 의 기술과 서비스 범위를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웹젠이 ‘뮤 오리진2’ 를 ‘MMORPG 2.0’ 으로 표방한 이유 중 하나다.


게이머들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를 벗어나 모두가 모이는 독립된 서버 ‘어비스’ 를 왕복하면서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다.


현재까지 ‘뮤 오리진2’ 를 즐긴 게임회원들은 콘텐츠 간의 끊임없는 순환구조와 서버 안정성, UI(사용자환경, User Interface) 등 게임의 전반적인 시스템에 대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웹젠은 게임공략 정보와 운영 일정 등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고 길드원도 모집할 수 있는 ‘뮤 오리진2’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를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게임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뮤 오리진2’ 공식카페에서는 CU편의점에서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구매한 회원 전원에게 게임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비롯한 다수의 카페이벤트가 마련됐다.




이외에도 게임 내에서 새로운 서버가 열린 후 해당 서버에서 특정기간 동안 최상위 세트아이템과 ‘제이드울프 스킨’ 등의 게임아이템을 지급하는 출시기념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추첨을 거쳐 ‘일리 커피머신’ 이나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 등을 증정하는 선물이벤트도 준비했다.


웹젠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일정과 이벤트,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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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배우도 게임 '벽람항로' 코스프레?

매니아 스토리 2018.04.30 12:40

* 본 게시물은 남성들만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X.D. Global이 퍼블리싱하는 함선 미소녀 모바일 게임 ‘벽람항로’ 가 현재 여러 이슈들로 화두가 되는 가운데 이미 일본에서는 ‘벽람항로’ 가 대단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2017년 12월 일본 앱스토어 매출순위에서 '아즈루 레인(벽람항로)' 라는 이름으로 1위를 차지하는 역량을 보였었습니다. 게다가 당시 모바일게임 '페이트/그랜드오더(페그오)' 도 4위 정도였습니다.



그 때문이었을까요? 일본에서 K컵 가슴사이즈로 유명한 AV(어덜트 비디오:성인 영화) 배우 시부야 카호 (澁谷果歩 Kaho Shibuya)의 '벽람항로' 의 항공모함 캐릭터 '일러스트리어스(HMS Illustrious)'의 코스프레 사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시부야 카호 트위터 https://twitter.com/Shibukaho


시부야 카호 인스트그램 https://www.instagram.com/shibukaho


  



시부야 카호 (澁谷果歩 Kaho Shibuya)가 코스프레한 '벽람항로' 의 항공모함 캐릭터 '일러스트리어스(HMS Illustrious)'는 게임에서 신분은 황가 소속 항공모함이며, 실제 역사 속 영국 소속 군함 일러스트리어스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입니다.



< ▲ '벽람항로' 의 항공모함 캐릭터 '일러스트리어스(HMS Illustrious)' >


위의 코스프레 사진은 결국 '벽람항로' 패러디 AV를 홍보하기 위한 코스프레임이 밝혀졌습니다. 최근 일본의 AV업계에서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이 이슈가 되면 그 캐릭터를 패러디해서 코스프레 AV를 만드는 것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 ▲ '벽람항로' 의 패러디 AV 작품 >


아래 사진으로보면 알겠지만 '벽람항로' 패러디 AV를 홍보용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퀄리티의 캐릭터 코스프레라서 필자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눈살찌푸리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문화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는 불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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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 비공개테스트 시작/ 활동공간 확장 및 콘텐츠 확대로 ‘MMORPG2.0’ 시대 연다

매니아 소식 2018.04.26 11:19

웹젠(대표 김태영) 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오늘(4월26일) 부터 5월2일까지 7일동안, 사전모집과 추첨을 거쳐 선정한 5천명의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한다.


‘뮤 오리진2’ 는 MMORPG 의 가장 큰 재미요소인 성장 및 협력, 대립에 초점을 맞추고 여러 게임시스템들을 한단계 발전시키면서 모바일 MMORPG 에서는 처음으로 ‘크로스월드’ 시스템을 구현해 기존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들 보다 한 발 먼저 ‘MMORPG 2.0’ 를 내세웠다.


크로스월드는 완전히 독립된 하나의 세계로 구성된 ‘어비스’ 가 핵심으로, 게이머들이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와 ‘어비스’ 를 드나들며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뮤 오리진2’ 의 주요 콘텐츠 중 하나다.


기존 MMORPG 에서 자신의 서버에 한정됐던 게이머의 게임공간은 ‘뮤 오리진2’ 에서 ‘어비스’ 와 각 서버들이 이어지면서 서버 밖으로 확장됐고, 이에 따른 콘텐츠들도 더욱 다양해 졌다.


또한, ‘뮤 오리진2’ 에서는 개인의 빠른 성장 속도만이 아니라, 길드원들이 협력해 같이 성장하고 타 길드들과 대결할 수 있는 상당한 규모의 GvG(길드대항, Guild versus Guild) 컨텐츠들도 즐길 수 있다.



웹젠은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에서 서비스 안정성 등 게임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개발사항을 점검하고, 테스트결과에 따라 개발 보완을 거쳐 이르면 상반기 내로 ‘뮤 오리진2’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테스트에 당첨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게임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증정한다. 공식 게임카페에 게임 체험 후기나 게임 공략을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공식카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한편, 웹젠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은 오는 4월28일 출시 3주년을 맞는 현재도 활발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모바일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 은 MMORPG 중 최초로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올라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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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레이드, Anime Japan 2018 참가

매니아 소식 2018.03.28 15:26

모바일 게임사 베스파(대표 김진수) 는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 의 일본 정식 서비스에 맞춰 현지 행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베스파는 지난 3월 24일과 25일, 도쿄 오다이바 빅사이트에서 진행된 애니메 재팬 2018(Anime Japan 2018) 에 참여해 '킹스레이드' 현지 유저들을 위한 깜짝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일본 게임 유저들에게 지난 3월 23일 진행된 '킹스레이드' 의 일본 정식서비스를 알리고, 직접 찾아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킹스레이드' 에 많은 관심을 보인 유저들을 위해 캐릭터 쇼퍼백, 마우스패드, 텀블러 등 특별 제작된 다양한 굿즈 상품들이 선물로 주어졌으며, 게임의 인기 캐릭터 제인과 루나, 아이샤, 에피스로 변신한 한국의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피온', '노솜', '카므', '너울' 등 한국의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로 구성된 '킹스레이드' 팀의 모습을 담기 위해 긴 줄이 이어졌으며, 니코 니코 뉴스(ニコニコニュース), 네토라보(ねとらぼ) 등 일본 매체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애니메 재팬 2018에 참여한 베스파 이원석 이사는 "킹스레이드의 일본 정식 서비스와 맞춰 오프라인으로 이를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져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며, "킹스레이드는 아직 일본 서비스를 진행한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로 현지 유저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흥행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킹스레이드'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3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글로벌 흥행작 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세계 약 150여개국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킹스레이드'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직접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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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사전모집 시작, 4월 비공개테스트 예정

매니아 소식 2018.03.26 13:43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늘(3월26일),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사전모집 사이트(https://muorigin2.webzen.co.kr) 를 열고 참가 접수를 시작했으며, 게이머들에게 자세한 게임정보를 제공할 ‘뮤 오리진2’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의 운영도 시작했다.




웹젠은 오늘부터 4월 내로 진행될 비공개테스트 시작 전 까지 사전모집 참가자들 중 5천명을 추첨으로 선발해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인기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에 기반해 개발된 모바일게임 시리즈인 ‘뮤 오리진’ 은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마켓(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출시 3년차를 맞는 현재도 각 스토어 매출순위 수위권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게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2’ 에서는 전편에서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협동과 경쟁 콘텐츠 들이 더욱 다양해 졌으며, 길드 시스템과 전투시스템 등의 커뮤니티 요소도 보다 발전된 형태로 구현됐다.


또한, 통합 서버 형태의 ‘크로스월드’ 등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들도 추가됐다. ‘크로스월드’는 사냥과 아이템 획득 등에서 자신의 활동서버보다 더욱 폭 넓은 활동을 할 수 있는 특수한 개념의 공간이다.


‘뮤 오리진2’ 의 새로운 게임시스템 및 콘텐츠에 대한 정보는 이후 게임카페 및 공식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상반기 중 국내시장에 ‘뮤 오리진2’ 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테스트에 당첨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게임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증정한다.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에 게임 체험 후기나 게임 공략을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공식카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게임 이벤트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 및 게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진짜가 돌아온다’ 웹젠 ‘뮤 오리진2’ 출시 준비, 4월 비공개테스트 예정

매니아 소식 2018.03.20 11:04

웹젠은 오늘(3월 20일),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뮤 오리진2’ 의 소규모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4월에는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구체적인 게임정보를 공개한 후 일반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한다.

3월 말, 비공개테스트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등록 사이트를 열고 테스트 참가자 모집도 시작할 계획이다.

웹젠의 인기 PC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에 기반해 개발된 모바일게임 시리즈인 ‘뮤 오리진’ 은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마켓(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연 게임이다.

출시 3년차를 맞는 현재도 각 스토어 매출순위 수위권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게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첫 대외공개를 앞둔 후속게임 “뮤 오리진2” 에서는 전편에서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협동과 경쟁 콘텐츠들이 더욱 다양해 졌다. MMORPG 의 핵심인 길드 시스템과 전투시스템 등의 커뮤니티 요소도 발전된 형태로 구현됐다.

또한, 통합 서버 형태의 ‘크로스월드’ 등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도 추가되면서 RPG 를 즐기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참신한 게임요소도 다수 선보인다.


  


‘크로스월드’ 는 사냥과 아이템 획득 등에서 자신의 활동서버보다 더욱 폭 넓은 활동을 할 수 있는 특수한 개념의 공간이다. 해당 시스템에 대한 정보는 이후 게임 정보를 안내하면서 공개될 예정이다.

웹젠은 소규모 대상의 게임테스트를 마무리한 후 보완개발을 거쳐 4월 중 미디어간담회에서 게임에 대한 정보를 처음 공개하고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시작할 예정이다.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은 별도의 일정에 맞춰 사전에 공지된다. 4월 진행되는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상반기 중 국내시장에 ‘뮤 오리진2’ 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뮤 오리진2’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사업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게임카페 및 게임 홈페이지의 운영을 시작하면서 게이머들에게 공개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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