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배우도 게임 '벽람항로' 코스프레?

매니아 스토리 2018.04.30 12:40

* 본 게시물은 남성들만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X.D. Global이 퍼블리싱하는 함선 미소녀 모바일 게임 ‘벽람항로’ 가 현재 여러 이슈들로 화두가 되는 가운데 이미 일본에서는 ‘벽람항로’ 가 대단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2017년 12월 일본 앱스토어 매출순위에서 '아즈루 레인(벽람항로)' 라는 이름으로 1위를 차지하는 역량을 보였었습니다. 게다가 당시 모바일게임 '페이트/그랜드오더(페그오)' 도 4위 정도였습니다.



그 때문이었을까요? 일본에서 K컵 가슴사이즈로 유명한 AV(어덜트 비디오:성인 영화) 배우 시부야 카호 (澁谷果歩 Kaho Shibuya)의 '벽람항로' 의 항공모함 캐릭터 '일러스트리어스(HMS Illustrious)'의 코스프레 사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시부야 카호 트위터 https://twitter.com/Shibukaho


시부야 카호 인스트그램 https://www.instagram.com/shibukaho


  



시부야 카호 (澁谷果歩 Kaho Shibuya)가 코스프레한 '벽람항로' 의 항공모함 캐릭터 '일러스트리어스(HMS Illustrious)'는 게임에서 신분은 황가 소속 항공모함이며, 실제 역사 속 영국 소속 군함 일러스트리어스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입니다.



< ▲ '벽람항로' 의 항공모함 캐릭터 '일러스트리어스(HMS Illustrious)' >


위의 코스프레 사진은 결국 '벽람항로' 패러디 AV를 홍보하기 위한 코스프레임이 밝혀졌습니다. 최근 일본의 AV업계에서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이 이슈가 되면 그 캐릭터를 패러디해서 코스프레 AV를 만드는 것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 ▲ '벽람항로' 의 패러디 AV 작품 >


아래 사진으로보면 알겠지만 '벽람항로' 패러디 AV를 홍보용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퀄리티의 캐릭터 코스프레라서 필자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눈살찌푸리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문화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는 불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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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 비공개테스트 시작/ 활동공간 확장 및 콘텐츠 확대로 ‘MMORPG2.0’ 시대 연다

매니아 소식 2018.04.26 11:19

웹젠(대표 김태영) 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오늘(4월26일) 부터 5월2일까지 7일동안, 사전모집과 추첨을 거쳐 선정한 5천명의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한다.


‘뮤 오리진2’ 는 MMORPG 의 가장 큰 재미요소인 성장 및 협력, 대립에 초점을 맞추고 여러 게임시스템들을 한단계 발전시키면서 모바일 MMORPG 에서는 처음으로 ‘크로스월드’ 시스템을 구현해 기존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들 보다 한 발 먼저 ‘MMORPG 2.0’ 를 내세웠다.


크로스월드는 완전히 독립된 하나의 세계로 구성된 ‘어비스’ 가 핵심으로, 게이머들이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와 ‘어비스’ 를 드나들며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뮤 오리진2’ 의 주요 콘텐츠 중 하나다.


기존 MMORPG 에서 자신의 서버에 한정됐던 게이머의 게임공간은 ‘뮤 오리진2’ 에서 ‘어비스’ 와 각 서버들이 이어지면서 서버 밖으로 확장됐고, 이에 따른 콘텐츠들도 더욱 다양해 졌다.


또한, ‘뮤 오리진2’ 에서는 개인의 빠른 성장 속도만이 아니라, 길드원들이 협력해 같이 성장하고 타 길드들과 대결할 수 있는 상당한 규모의 GvG(길드대항, Guild versus Guild) 컨텐츠들도 즐길 수 있다.



웹젠은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에서 서비스 안정성 등 게임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개발사항을 점검하고, 테스트결과에 따라 개발 보완을 거쳐 이르면 상반기 내로 ‘뮤 오리진2’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테스트에 당첨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게임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증정한다. 공식 게임카페에 게임 체험 후기나 게임 공략을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공식카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한편, 웹젠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은 오는 4월28일 출시 3주년을 맞는 현재도 활발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모바일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 은 MMORPG 중 최초로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올라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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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레이드, Anime Japan 2018 참가

매니아 소식 2018.03.28 15:26

모바일 게임사 베스파(대표 김진수) 는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 의 일본 정식 서비스에 맞춰 현지 행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베스파는 지난 3월 24일과 25일, 도쿄 오다이바 빅사이트에서 진행된 애니메 재팬 2018(Anime Japan 2018) 에 참여해 '킹스레이드' 현지 유저들을 위한 깜짝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일본 게임 유저들에게 지난 3월 23일 진행된 '킹스레이드' 의 일본 정식서비스를 알리고, 직접 찾아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킹스레이드' 에 많은 관심을 보인 유저들을 위해 캐릭터 쇼퍼백, 마우스패드, 텀블러 등 특별 제작된 다양한 굿즈 상품들이 선물로 주어졌으며, 게임의 인기 캐릭터 제인과 루나, 아이샤, 에피스로 변신한 한국의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피온', '노솜', '카므', '너울' 등 한국의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로 구성된 '킹스레이드' 팀의 모습을 담기 위해 긴 줄이 이어졌으며, 니코 니코 뉴스(ニコニコニュース), 네토라보(ねとらぼ) 등 일본 매체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애니메 재팬 2018에 참여한 베스파 이원석 이사는 "킹스레이드의 일본 정식 서비스와 맞춰 오프라인으로 이를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져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며, "킹스레이드는 아직 일본 서비스를 진행한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로 현지 유저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흥행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킹스레이드'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3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글로벌 흥행작 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세계 약 150여개국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킹스레이드'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직접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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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사전모집 시작, 4월 비공개테스트 예정

매니아 소식 2018.03.26 13:43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늘(3월26일),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사전모집 사이트(https://muorigin2.webzen.co.kr) 를 열고 참가 접수를 시작했으며, 게이머들에게 자세한 게임정보를 제공할 ‘뮤 오리진2’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의 운영도 시작했다.




웹젠은 오늘부터 4월 내로 진행될 비공개테스트 시작 전 까지 사전모집 참가자들 중 5천명을 추첨으로 선발해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인기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에 기반해 개발된 모바일게임 시리즈인 ‘뮤 오리진’ 은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마켓(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출시 3년차를 맞는 현재도 각 스토어 매출순위 수위권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게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2’ 에서는 전편에서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협동과 경쟁 콘텐츠 들이 더욱 다양해 졌으며, 길드 시스템과 전투시스템 등의 커뮤니티 요소도 보다 발전된 형태로 구현됐다.


또한, 통합 서버 형태의 ‘크로스월드’ 등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들도 추가됐다. ‘크로스월드’는 사냥과 아이템 획득 등에서 자신의 활동서버보다 더욱 폭 넓은 활동을 할 수 있는 특수한 개념의 공간이다.


‘뮤 오리진2’ 의 새로운 게임시스템 및 콘텐츠에 대한 정보는 이후 게임카페 및 공식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상반기 중 국내시장에 ‘뮤 오리진2’ 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테스트에 당첨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게임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증정한다.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에 게임 체험 후기나 게임 공략을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공식카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게임 이벤트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 및 게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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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돌아온다’ 웹젠 ‘뮤 오리진2’ 출시 준비, 4월 비공개테스트 예정

매니아 소식 2018.03.20 11:04

웹젠은 오늘(3월 20일),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뮤 오리진2’ 의 소규모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4월에는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구체적인 게임정보를 공개한 후 일반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한다.

3월 말, 비공개테스트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등록 사이트를 열고 테스트 참가자 모집도 시작할 계획이다.

웹젠의 인기 PC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에 기반해 개발된 모바일게임 시리즈인 ‘뮤 오리진’ 은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마켓(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연 게임이다.

출시 3년차를 맞는 현재도 각 스토어 매출순위 수위권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게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첫 대외공개를 앞둔 후속게임 “뮤 오리진2” 에서는 전편에서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협동과 경쟁 콘텐츠들이 더욱 다양해 졌다. MMORPG 의 핵심인 길드 시스템과 전투시스템 등의 커뮤니티 요소도 발전된 형태로 구현됐다.

또한, 통합 서버 형태의 ‘크로스월드’ 등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도 추가되면서 RPG 를 즐기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참신한 게임요소도 다수 선보인다.


  


‘크로스월드’ 는 사냥과 아이템 획득 등에서 자신의 활동서버보다 더욱 폭 넓은 활동을 할 수 있는 특수한 개념의 공간이다. 해당 시스템에 대한 정보는 이후 게임 정보를 안내하면서 공개될 예정이다.

웹젠은 소규모 대상의 게임테스트를 마무리한 후 보완개발을 거쳐 4월 중 미디어간담회에서 게임에 대한 정보를 처음 공개하고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시작할 예정이다.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은 별도의 일정에 맞춰 사전에 공지된다. 4월 진행되는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상반기 중 국내시장에 ‘뮤 오리진2’ 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뮤 오리진2’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사업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게임카페 및 게임 홈페이지의 운영을 시작하면서 게이머들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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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4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2.06 16:15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4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2월 6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4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36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3분기) 대비 21.6%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91.0%, 당기순이익은 97억원으로 240.9% 증가했다. 전년대비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4.2%/ 7.6%/ 27.8% 감소했다.


 


웹젠의 4분기 매출은 중국에서 ‘뮤(MU)’ IP 제휴 게임들이 흥행하면서 전 분기(2017년 3분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견인했고, 국내에서 직접 출시한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이 시장에 안착하면서 상승세를 더했다.


3분기까지 부진했던 웹젠의 2017년 연간 누적실적은 영업수익 1663억원, 영업이익 440억원, 당기순이익 300억원으로 전년(2016년)대비 24.4%, 23.0%, 33.2% 감소했다.



2017년 4분기 성장세로 전환한 웹젠의 실적은 당분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018년 1월 중국에서 먼저 출시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의 후속작(중국명 ‘기적MU: 각성’) 은 출시 후 한 달이 지난 현재도 중국 내 iOS매출순위 5위권을 유지하면서 1분기 매출 상승을 이끌 주요 매출원으로 자리잡았다.


웹젠은 2018년 상반기 중 해당게임(기적MU: 각성)의 한국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출시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상반기 중 ‘대천사지검 H5(한국 서비스명 미정)’ 등 HTML5 로 개발한 게임들의 국내외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해외시장을 노리고 준비해 온 모바일전략게임 ‘FIRST HERO(퍼스트 히어로)’ 의 글로벌서비스를 상반기 중 시작한다.


웹젠은 ‘FIRST HERO’ 를 비롯해 국내 개발사 및 게임개발 자회사에서 직접 개발한 게임들의 국내외 게임서비스(퍼블리싱) 경험을 쌓는 한편, 게임서비스 장르를 넓히면서 게임회원들을 유치해 게임퍼블리셔로서의 입지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웹젠은 대표이사 직속으로 신작게임 발굴(‘게임소싱’) 부서를 정비해 퍼블리싱 계약 및 투자 대상 개발사와 접촉하는 등 퍼블리싱 비중을 높이기 위한 대외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자체 개발과 직접 퍼블리싱 사업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개발과 사업 부문 모든 임직원들이 여러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개발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은 계속하고, 국내외 여러 개발사들을 만나 투자 및 퍼블리싱 사업 기회를 찾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확보하는데 더욱 주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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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 서비스 5일만에 운영서버 18개로 확장

매니아 소식 2017.12.18 17:53

웹젠(대표 김태영) 이 출시한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MU TEMPEST)’ 가 서비스 5일만에 게임서비스 서버를 18개로 늘리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2월 14일 출시한 PC웹게임 ‘뮤 템페스트’  첫 주말 서비스를 거치면서 출시 5일만인 오늘(12월 18일) 게임접속 서버를 18개까지 늘리면서 게임 회원을 늘려가고 있다.


웹젠은 게임 내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미션 이벤트, 캐릭터 전직 인증 이벤트 등 게임내 콘텐츠와 공식카페의 게시판을 결합한 이벤트를 준비해 게임카페 방문자도 늘리고, 게임회원도 확대해 가고 있다.


웹젠의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 는 웹젠 게임포털을 통해 접속하거나, 네이버게임 및 다음게임 채널링 사이트에서 간단한 동의 절차를 거쳐 바로 즐길 수 있다.


그동안 국내 웹게임 시장은 게임시장 내 점유율이 크지 않아 고객 중심의 운영이 다소 미흡했으나 웹젠은 다년간 PC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 등을 운영하면서 쌓은 게임서비스 경험을 웹게임 서비스에 적용해 웹게임 시장 규모를 늘렸다.


웹젠은 2016년 서비스를 시작한 웹게임 ‘뮤 이그니션’에서 웹게임으로는 이례적인 흥행 성적을 거뒀고, 이번 ‘뮤 템페스트’ 까지 웹게임 2개를 모두 흥행게임 반열에 올렸다.


 


웹젠은 국내 게임업체 중 유일하게 모바일게임과 웹게임 시장 모두에서 게임 흥행에 성공해 본 경험과 기술을 발전시켜 차세대 게임플랫폼으로 꼽히는 HTML5 게임(Hyper Text Markup Language 5 Game, 이하 ‘H5 게임’)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웹젠은 우리나라보다 H5 게임들이 활성화 된 중국 게임시장에서 매출순위 3위(중국 iOS 매출 기준) 를 기록하면서 흥행하고 있는 H5 MMORPG ‘대천사지검H5’ 의 한국 서비스 권한을 갖고 있다.


한편, 웹젠은 오는 12월 28일까지 ‘뮤 템페스트’ 의 정식 출시를 기념하는 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월 28일을 기준으로 서버 별로 가장 높은 전투력을 가진 5명의 회원을 선정해 ‘백화점 상품권’ 등의 경품을 선물하고, 전투력이 가장 높은 길드에게는 ‘특별 칭호’ 와 ‘귀속 다이아 500개’ 를 지급한다.


웹젠의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 의 출시 기념 이벤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http://mutempest.webzen.co.kr/main) 및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utempes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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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모바일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정식서비스 시작

매니아 소식 2017.12.12 16:38

웹젠(대표 김태영) 이 신작 모바일게임 ‘아크로드 어웨이크’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늘(12월 12일) 낮 12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게임앱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들은 구글 계정을 이용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게임에 바로 접속할 수 있다.

 

웹젠의 ‘아크로드 어웨이크’ 는 한국과 중국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를 석권하며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을 선도해온 ‘뮤 오리진’ 의 개발사와 공동으로 준비한 모바일게임으로 정식서비스 전부터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아왔다.


 

또, 웹젠은 지난 10월 17일부터 3일간 게이머들의 의견을 듣는 사전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게임의 대규모 길드전인 ‘아크로드 시스템’ 과 캐릭터의 외형을 바꿔주고 능력치를 크게 올려주는 특화 콘텐츠 ‘변신 시스템’ 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얻은 바 있다.

 

웹젠은 오늘부터 12월 31일까지 약 3주간 ‘아크로드 어웨이크’의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게임에 접속해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면 캐릭터의 전투를 돕는 동료 '여신 가디언' 으로 교환할 수 있는 '천사의 구슬' 등 게임아이템을 지급하고, 일일 미션을 모두 완료한 회원들 중 30명을 추첨해 '치킨 기프트콘'을 선물한다.


 

또한 웹젠은 '아크로드 어웨이크' 에서 캐릭터의 특정 레벨(1신·2신·3신)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최신형 휴대폰', '구글 기프트카드' 등의 현물 경품을 선물한다. 1신부터 3신까지 특정 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각 레벨 별 경품 추첨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외에도 '폭풍의 탑' 던전의 20층부터 40층까지 각 층을 돌파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최대 '다이아 1,500개' 등을 선물하는 ‘한계돌파 이벤트’를 열고, 게이머들의 적극적인 게임 접속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웹젠 ‘아크로드 어웨이크' 의 게임 정보 및 출시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특별 안내페이지(http://ala.webzen.co.kr) 및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archlordawak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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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글로벌 인기작 '페이트/그랜드 오더' 오늘 출시

매니아 소식 2017.11.21 14:40

"11월 21일 당신을 만나러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마스터”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스토리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 를 오늘(21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에 많은 팬을 보유한 '페이트/그랜드 오더' 는 TYPE-MOON 의 인기작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 다. 이용자는 마스터가 돼 서번트라 불리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거느리고 과거로 돌아가 성배탐색(그랜드 오더) 이라는 여행을 떠난다.



 

이 게임은 방대하고 뛰어난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메인 스토리와 함께 각 서번트의 개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다수의 개성 넘치는 서번트들을 소환하고, 클래스, 스킬, 커맨드 카드(Command Card) 등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페이트/그랜드 오더' 는 2015년 7월 일본에 첫 출시돼, 줄곧 일본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 후 서비스를 시작한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북미 지역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출시를 기념해 넷마블은 '스타트대쉬 캠페인' 을 실시한다. ‘스타트대쉬 캠페인’ 은 7일 동안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성정석 및 게임재화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사전가입 이벤트에 참여한 이는 최대 성정석 15개까지 받으며, 모든 이용자에게는 페이스북 좋아요&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4성 세이버 릴리’ 와 성정석 30개를 지급한다.


 

출시를 맞아 브랜드 사이트에는 프로모션 영상과 서번트 영상이 공개됐다.  프로모션 영상은 게임 플레이 방법을 소개하며, 서번트 영상은 인기 캐릭터들의 스킬과 액션을 담았다.

 

넷마블 이현숙 사업본부장은 “페이트/그랜드 오더를 국내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스토리 수집형 RPG인만큼, 이용자들이 스토리를 즐길 수 있도록 번역에 최대한 신경을 썼다.” 며,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방대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꼭 만나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어제(20일) 부터 넷마블은 브랜드 사이트에서 페이트 시리즈의 TV 애니메이션을 기간을 한정해 VOD 로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하고 있다. 내달 19일까지는 'Fate/stay night [Unlimited Blade Works]'와 'Fate/Grand Order-First Order-' 를 볼 수 있으며, 12월 20일부터 1월 19일까지는 'Fate/Zero' 를 감상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fgo.netmarble.com) 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ateGO.KR), 트위터(https://twitter.com/FateGO_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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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11.10 17:10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358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2분기) 대비 18.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32.8%,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71.7% 줄었다. 전년 동기(2016년 3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6.3%, 24.1%, 63.6% 줄었다.

 

웹젠의 3분기 실적은 기존 서비스하던 게임들의 매출이 정체되면서 전반적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4분기부터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신작을 연이어 내놓으면서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지난 9월 중국에 출시 돼 24일만에 누적매출 1억위안(한화 약 170억원)을 넘긴 ‘뮤(MU)’IP 기반 게임 H5 MMORPG ‘대천사지검H5(한국명 미정)’ 이 실적 반등을 이끈다.

 

‘대천사지검H5’ 는 현재(11월 10일) 도 중국 iOS 매출순위 10위 내, 웹게임 인기순위 5위 내에 머물면서 흥행을 계속하고 있다. 웹젠은 게임의 흥행성적에 따라 일정 비율의 로열티를 분배 받는다.

 

또한, 웹젠이 직접 국내외에서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시작하는 신작게임들의 출시일정도 가시적이다.

 

웹젠의 PC온라인게임 ‘아크로드’IP 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뮤 오리진’의 개발사와 웹젠이 협업해 제작한 프로젝트로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웹젠은 빠른 시일안에 사전예약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고, 연내에 한국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이 ‘뮤 이그니션’ 으로 한국 웹게임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기록을 세운 후 두 번째로 내놓는 웹게임 ‘뮤 템페스트’도 올해 안에 한국에 출시된다. 웹젠은 어제(11월9일)부터 ‘뮤 템페스트’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의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IP 제휴사업과 해외시장에서의 신작 출시도 늘어난다.

 

텐센트가 중국 현지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뮤(MU)’IP기반 모바일MMORPG ‘기적MU: 각성(한국명 미정)’ 은 올해 내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기적MU: 각성’의 공식 게임홈페이지 내 사전예약자 수는 이미 5백 70만명을 넘었다.

 

웹젠은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인 ‘기적MU: 각성’의 한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내 한국 출시를 목표로 개발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웹젠이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PC MMORPG ‘뮤 레전드’ 의 해외진출도 연이어 계속된다. 웹젠은 지난 11월 7일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했으며, 이르면 내년(2018년) 상반기 중 일본에서 ‘뮤 레전드’를 직접 서비스 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신작게임 및 IP제휴사업의 일정을 조율하면서 실적 반등과 내년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준비해왔다.” 면서, “기업성장의 중요한 시기로 사업력을 확보하기 위한 효율적인 인적/물적 자원분배와 투자에 집중하고, 게임개발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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