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 웹소설 작가 양성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 진행

매니아 소식 2018.08.31 13:00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 는 9월 3일부터 29일까지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모든 평일, 토요일에 작품을 연재하는 ‘연참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연참대전에 참여하는 작가들에게 선물 골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연참대전’ 은 2004년부터 이어온 문피아만의 고유한 내부 행사로 작품의 비축분을 쌓아 연재 중단을 방지하고 작가가 꾸준히 작품을 집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진행되어왔다. 이번 9월에 진행되는 ‘연참대전’ 은 9월 3일부터 29일까지 법정공휴일인 일요일과 추석 연휴만 제외하고 진행된다. 



‘연참대전’ 은 문피아에서 작품을 연재 중인 모든 작가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단 타 연재 사이트를 통해 연재한 이력이 있는 작품은 참가할 수 없다. 연참대전 참가 후에는 하루 최소 3000자 이상 작품을 연재해야 하며 일일 최고 1만 1000자까지만 연참대전 참가 분량으로 인정된다. 


9월 29일까지 연참대전 참여 완료 시 ‘완주 기념 배지’ 를 지급하며, 완주 작가 중 무료 연재 작가 3명과 유료 연재 작가 5명을 선정해 창작지원금을 지급한다. 무료 연재 작가의 경우 각 1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신인작가들의 연참대전 참가가 예상된다고 문피아는 전망했다. 창작 지원금을 받을 작가는 연참대전 종료 후 문피아 웹페이지(http://www.munpia.com) 를 통해 발표된다. 


  


연참대전이 열리는 9월 3일, 동시 오픈하는 연참대전 이벤트는 작가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되며 7일간 참가 시 1000골드, 14일간 참가 시 2000골드를 지급한다. 9월 29일까지 연참대전 참가 완료 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5000골드를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문피아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연참대전 이벤트는 9월 3일 문피아 웹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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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제4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수상작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6.29 16:27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 와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에서 유려한 작가의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가 대상을 수상했다. 


문피아는 총 13개 수상작을 발표했다. 4월 9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약 3000개의 작품이 접수되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 공모전은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 이용자들의 직접 참여로 예심을 거친 후 분야별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제4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의 대상 수상작인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는 유려한 작가가 집필한 퓨전판타지물로 어느 날, 자신이 읽던 소설 속 ‘망나니’ 역으로 눈을 뜬 주인공이 앞으로 닥칠 악재를 모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다룬다. 


  


소설 속으로 주인공이 차원이동하는 설정은 이전에 많이 사용되어왔지만, 저자의 탄탄한 필력과 개연성 있는 전개로 독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독자들의 지지가 뜨거웠던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는 대상과 함께 인기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와 함께 다원 작가의 ‘돌아온 전설 사냥꾼’, 제이로빈 작가의 ‘만능사원, 전설이 되다’, 프롬헬 작가의 ‘12시간 뒤’ 총 3개 작품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장려상에 sokin 작가의 ‘돈의 신’, 호영(虎永) 작가의 ‘꿈속 퀘스트 보상은 현실에서’, 몽랑괴행 작가의 ‘로마: 무신의 기억’, 오렌지망고 작가의 ‘후작가 망나니가 절대마검을 득템함’, 승효 작가의 ‘내가 쓰면 최고 시청률!’ 총 5개 작품이 선정됐다. 



주요 부문 외 심사위원상 2개 작품, 신인상 2개 작품, 총 13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별상 각 부분(영화, 드라마, 웹툰) 은 7월 중 수상작을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 


당선된 13개의 수상작은 대상(1명) 1억원, 우수상(3명) 5000만원, 장려상(5명) 500만원, 인기상(1명) 500만원, 심사위원상(2명) 500만원, 신인상(2명) 500만원이 주어지며 전자책 출간 및 유통 지원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7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공모전을 주최한 문피아는 지난해보다 약 400여개의 작품이 더 접수되었으며 신인 작가들의 참여도 크게 늘었다며, 공모전이 향후 신인작가들을 위한 기회의 장으로 더 큰 역할을 해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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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모바일 게임 ‘군도 모바일’과 콜라보 이벤트 실시

매니아 소식 2018.06.04 11:09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6월 4일부터 모바일게임 ‘군도 모바일’ 과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6월 17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문피아에 신규 가입하거나 군도 모바일 캐릭터 생성 시 경품을 제공한다. 


문피아는 군도 모바일의 유저와 문피아 이용자 타깃층이 잘 부합하여 이번 콜라보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무협’이라는 거대한 IP 를 웹소설과 게임으로 다채롭게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문피아 신규 가입 후 본인인증까지 완료한 회원 모두에게 5만원 상당의 군도 모바일 아이템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군도 모바일 캐릭터 생성 후 2레벨까지 달성한 유저 모두에게 문피아 선물 골드 쿠폰 3000G 를 지급한다. 


  


이벤트를 통해 지급받은 문피아 선물 골드 쿠폰은 문피아 홈페이지 및 앱에서 쿠폰 등록 후 사용 가능하며, 군도 모바일 아이템 쿠폰은 군도 게임 앱 내에서 쿠폰을 등록할 수 있다. 해당 쿠폰은 이벤트가 진행되는 6월 4일부터 6월 17일까지 등록 가능하다. 


무협 웹소설을 전문으로 서비스하는 연재 플랫폼 ‘문피아’ 와 모바일 무협 MMORPG ‘군도’ 의 콜라보를 계기로 양사 간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문피아 홈페이지와 앱, 군도 모바일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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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허니문’, 총상금 2억5천만원 여성향 웹소설 공모전 개최

매니아 소식 2017.11.01 13:37

(주)문피아(대표 김환철, 신동운) 의 새로운 여성향 웹소설 플랫폼인 ‘웹소설 허니문’ 이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제1회 여성향 웹소설 공모전을 접수마감을 했고 1일부터 심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여성 독자들을 사로잡을 로맨스, 로맨스판타지, BL, GL 등의 장르별 대상작을 선정하여 역량 있는 신인작가를 발굴하고 웹툰, 영화, 드라마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경쟁력 있는 IP를 확보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총상금이 2억5000만원으로 여성향 웹소설 공모전으로서는 상금 규모가 역대 최대이며, 정식 연재 및 이북 판매에 따른 판매수익을 선인세 형식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8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연재된 기성, 신인 작가의 800편 이상의 작품 중 공모전 조건을 만족한 400여편의 작품을 두고, 내부 및 외부 심사위원이 대중성, 독창성 등 5개 항목을 평가 기준으로 공정한 심사를 진행한다. 


공모전의 심사위원으로는 다양한 장르편력과 스토리텔링이 뛰어난 웹소설계와 만화계의 대선배인 '화홍', '국혼' 의 이지환 작가, '가스라기'의 진산 작가, '아르미안의 네 딸들', '리니지' 의 신일숙 작가(만화가협회 부회장) 가 위촉되어 본선 진출작을 심사하게 된다. 또한 '육룡이 나르샤',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제작한 윤신애 위웍스 대표도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본선 진출작의 드라마성을 집중 심사하게 된다. 



시상 내역은 대상 1편에 상금 3000만원, 장르별 우수상 4편에 상금 1000만원, 장르상 11편에 상금 500만원, 트렌스미디어상 4편에 1000만원이 지급된다. 특히 수상작 중 대상과 우수상은 작가와의 협의 후 종이책으로도 출간되는 혜택을 갖게 되며 트렌스미디어상 수상작은 웹툰,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로 대중에 다가설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환철 문피아 대표는 “허니문 웹소설 공모전에 스토리나 캐릭터 구성력 면에서 참신하면서 대중적 인기를 얻을 수 있는 많은 작품이 참여하였다.” 며, “문피아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향 웹소설 플랫폼 중에 작품 활동하기 가장 좋은 환경으로 조성하고 다양한 주제의 공모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좀 더 많은 신인 작가들에게 정식 연재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웹소설 허니문’ 공모전 참여 상황은 허니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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