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대통령배 KeG, 각 지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표 선수 선발 시작

매니아 소식 2018.07.11 14:11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와 인천광역시가 주관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 라이엇 게임즈, 넥슨, 네오플, 슈퍼셀, 한빛소프트, 펍지주식회사, 카카오게임즈, 유니아나,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넷마블이 후원하는 ‘제10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10th KOREA e-SPORTS GAMES, 이하 제10회 대통령배 KeG) 의 지역 본선이 시작된다.


대통령배 KeG 는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 시작된 최초의 전국단위 정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다. 2009년 대통령배로 승격되었으며, 전국 16개 광역시•도가 모두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018년까지 12년 동안 연속적으로 개최되는 정부 참여 전국 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는 KeG 가 전세계에서 유일하다.



올해는 정식 종목으로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넥슨의 던전앤파이터,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CLASH ROYALE) 이 선정되었다. 시범 종목으로는 한빛소프트의 한빛 오디션,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PES 2018 -PRO EVOLUTION SOCCER-(WINNING ELEVEN 2018), 넷마블의 모두의마블 for kakao 가 함께한다.


  


지역 본선은 15일(일) 강원도 지역을 시작으로 8월 초까지 전국 16개 광역 시•도에서 진행된다. 각 지역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1팀), 던전앤파이터(2명), 클래시 로얄(2명 )의 대표 선수를 선발하게 된다. LoL 종목은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열린 지역 예선의 참가와 무관하게 지역 본선 참가가 가능하다.


시범 종목으로 선정된 한빛 오디션은 7월 중 경기도, 광주, 부산에서 열리는 예선전을 통해 24명의 대표를 선발하게 된다. 배틀그라운드는 7월 말 전국 공인 e스포츠 PC 클럽에서 열리는 예선을 통해 20팀(80명)을, PES 2018(위닝일레븐 2018)은 PlayStation®4 기종에서 개최하는 온라인 예선을 통해 8명이 전국 결선에 합류하게 된다.


지역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8월 18일(토) 과 19일(일)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eG 전국 결선’ 에 참여하게 되며, 정식 종목의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종합 우승을 차지한 지자체에는 대통령상과 우승 트로피가 수여된다. 제10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화와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it.ly/2018Ke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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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7~8 '2018 보드게임콘' 코엑스에서 개최

매니아 소식 2018.07.02 10:40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한여름 피서지가 서울 중심에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 은 (사)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와 공동으로 '2018 보드게임콘' 을 오는 7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 회를 거듭할수록 풍부해지는 보드게임콘의 볼거리, 역대 최다 게임사 참가한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보드게임콘은 작년 대비 약 800여개의 추가 좌석이 마련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참가사 또한 증가해 총 22개 기업, 국내외 500여종의 유명 보드게임이 전시장을 가득 채운다. 참관객들은 전시된 게임을 체험할 뿐만 아니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신작게임 선공개와 특급 현장 이벤트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참가 업체로는 놀이속의세상, 젬블로, 코리아보드게임즈, 행복한바오밥, 만두게임즈, 조엔, 공간27, 에듀카코리아, 매직빈, 정경자창의키즈스쿨, 보드엠, 브레인티저스, 에프아이엔터테인먼트, 나비타월드, 팝콘에듀, 우보펀앤런, 게임올로지, 다즐에듀, 일러스트넷, 이티원, 이너보이스, 미미월드 등이 있다.


  


* 2018 보드게임콘 관전 포인트, 유명 유튜버와 프로 보드게이머가 한자리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의 부스도 운영된다.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는 보드게임 유튜버 '보드라이브' 와 '로비의 평범한 보드게임' 이 생생한 행사 현장을 구독자들에게 라이브로 전달할 예정이다.


최고의 보드게이머를 가릴 대회도 주요 볼거리다. 참가인원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보드게임 대회'는 올해 맨해튼·스플렌더·아발론을 비롯한 총 14개의 종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발한 아이디어를 뽐낼 수 있는 '개인 보드게임 작가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무더운 날씨와 장마가 계속되는 가운데 가족·친구 단위의 나들이객 누구나 어울릴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 며, "올해 보드게임콘은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된 만큼 아이들에겐 건전하고 교육적인 놀이의 장이자 키덜트족의 성지로 거듭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또한, 박승배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더 나아가 명실상부 아시아 최대 보드게임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2018 보드게임콘' 은 오는 6일까지 홈페이지(http://www.boardgamecon.com) 내 온라인 사전등록 또는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사전등록 후 방문 시 추첨을 통해 인기 보드게임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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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한국게임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8.03.28 14:48

국내 게임산업의 장기적인 발전과 진흥을 위해 민·관이 함께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3월 28일(수) 오후 5시 30분 한국게임산업협회(협회장 강신철, 이하 협회)와 함께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게임생태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확대 △독립적인 자율기구 발족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 전개 △청소년 보호 체계 정비 등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협회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를 강화한다. 그 첫 단계로 협회 임원사를 중심으로 4월부터 자율규제 적용 대상을 플랫폼이나 등급 구분 없이 확률형 아이템을 제공하는 모든 게임물로 확대한다.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확률 공개 방법을 유료 아이템 각각의 개별 확률을 공개하는 방법으로 일원화하며 추후 ‘자율규제 강령’ 을 개정(2018년 7월 중) 해 이를 업계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게임 안에서 유료로만 구매할 수 있는 인챈트(강화 아이템) 에 대해서도 개별 성공 확률을 공개하고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확률형 아이템 구매 화면에 정보를 표기하도록 하는 등 정보 공개 위치도 보다 명확하게 할 예정이다. 


협회는 게임 관련 이슈들을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독립적인 자율기구를 올해 10월 안에 발족한다. 소비자, 학계, 전문가, 산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이 자율기구는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이행 여부에 대한 인증제도 실시, 자율규제 모니터링과 고도화를 위한 업무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협회는 5월부터 건강한 게임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올바른 게임 이용 방법 소개, 게임의 긍정적 가치와 순기능 전달 등을 주제로 영상매체, 누리소통망(SNS) 등에서 전개된다. 이를 통해 최근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과몰입(장애) 을 질병코드로 등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과 같은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 보호 체계를 보다 세밀하게 정비한다. 청소년의 온라인게임 기존 월 결제한도 7만원을 유지하고 객관적인 환불 기준을 공포한다.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에 대한 청소년 보호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문체부도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게임에 대한 인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업계의 자율규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게임산업 정책을 수립할 때 업계의 자율규제 이행 상황을 적극 고려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협회의 자율규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문체부는 게임산업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협회의 자율규제가 실효성 있게 이행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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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글로벌 인디 게임제작 경진대회, 작품 접수 시작

매니아 소식 2017.11.21 14:21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함께, 창의적인 게임콘텐츠 발굴로 국내게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게임개발 기회 확대를 통한 개발 전문인력양성을 위하는 ‘2017 글로벌 인디 게임제작 경진대회’ 가 어제부터 작품접수를 시작했다.

 

대상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시상은 물론, 수상작에 대한 해외지원(참가, 홍보 등) 혜택으로 인해, 게임교육관련 중ㆍ고등ㆍ대학교를 비롯하여 아마추어 개발자, 전문 개발자 등으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대회의 총 상금은 4,130만원으로 예년보다 증액되었으며, 참가부문은 크게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고 다시 제작부문, 기획부문으로 세분화하여, 총 5부문에서 40편의 작품을 선정한다. 출품된 작품중에서, VR, AR, 기능성 등 특정 기술이나 주제에 특화된 게임은 특별상으로 선정한다.

 

평가는 전 부문 공통적으로 독창성 및 창의성에 가장 높은 배점을 부여하며, 각 부문별 세부 평가항목에 기준하여 평가가 이루어진다. 

 

전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여하며, 대학부 제작부문 대상 수상자(팀), 일반부 대상 및 금상 수상자(팀)에게는 상금(대학부 대상 200만원/일반부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과 함께 수상작에 대한 해외홍보지원까지 받는다. 

 

수상작은 11월 말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12월 15일~16일, 개최예정인 ‘2017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KGC2017)’ 기간에 시상 및 전시, 쇼케이스가 진행된다. 올해부터는 수상에 관계없이, 희망작품에 한하여 작품전시 및 홍보도 지원한다고 한다.



  

 

개인이나 팀 단위로 구성된 학생 및 아마추어 게임 개발자, 현업 개발자 중 인디게임개발자 조건에 충족하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부문별 응모요강에 맞춰 신청을 하면 된다.

 

작품단위로 접수받기에 동일인(또는 팀)이 여러 작품을 응모할 수 있으며, 독창성 및 창의성에 중점을 두기에, 상용화 유무(온라인 스토어 등록 등) 와 관계없이 응모 가능하다. 기 개발된 게임이더라도, 한국게임개발자협회에서 주최/주관한 대회에서 수상이력이 없거나, 수상이력이 있더라도 게임의 기획이나 컨셉이 상당부분 업데이트된 경우라면 이 역시 출품가능하다.

 

접수는 11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되며 경진대회 신청을 위한 세부요강 및 접수는 경진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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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 게임즈,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 생방송

매니아 소식 2017.11.14 15:55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 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 는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 을 오는 15일(수) 오후 5시부터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생방송 한다고 알렸다.


문화체육관광부, 전자신문,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 은 게임 산업을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고, 게임 창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게임 시상식이다. 



대한민국 분야별 최고의 게임을 가리는 본 시상식은 2017년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게임 중 총 14개 부문, 21개 분야를 시상하며, 각 후보작은 심사위원회, 네티즌, 전문 평가단이 작품성, 창작성, 대중성을 고려해 심사한다.


본상 후보에는 '노블레스 with NAVER WEBTOON', '다크어벤저3', '더 뮤지션',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리니지2 레볼루션', '삼국블레이드', '액스', '오션 앤 엠파이어', '킹스레이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총 10개 게임이 이름을 올려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특히 온라인, 아케이드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이 후보에 올라 최근 몇 년간 이어졌던 모바일 게임의 강세를 끊을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2017년 최고의 명예를 거머쥘 주인공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 보다 높다.


게임 유저들의 마음을 움직인 대한민국의 게임이 한 자리에 모인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 은 누구나 무료로 현장 관람이 가능하며, SPOTV GAMES 의 TV채널과 온라인 플랫폼 네이버(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Twitch(http://www.twitch.tv/gstar) 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전체 후보작 목록 등 시상식과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award.kgames.or.kr/2017gameaward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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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통령배 KeG 전국결선, 서울특별시 우승으로 대장정 마무리

매니아 소식 2017.08.21 13:34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 넥슨, 라이엇 게임즈, 넷마블, 슈퍼셀이 후원, 삼성 데스크탑 오디세이, 디엑스레이서, 엔비디아, 제닉스 크리에이티브가 협찬하는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9th KOREA e-SPORTS GAMES, 이하 제9회 대통령배 KeG) 전국결선이 20일(일) 서울특별시의 종합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서울특별시는 EA SPORTS™ FIFA 종목 우승,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3위를 차지하여, 종합 점수 143점으로 종합 우승에 올랐다. 서울특별시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대통령상을 받는 동시에, 지난 해 공동 종합우승에 이어 올해는 단독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종합 2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우승에 힘입어 108점을 획득한 강원도 지역이, 종합 3위에는 부산광역시가 각각 올랐다. 아울러 대회 기간 동안 타 지역의 모범을 보인 지자체에 수여하는 지자체상에는 경기도 지역이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이 수여되었다.


종목별로는 EA SPORTS™ FIFA 온라인3 에서 정호용(서울특별시) 이 노련한 플레이로 종목 우승을 차지하였고,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는 강원도가 이변의 주인공이 되었다. 강원도의 경우 무실세트 우승으로 전통 강호인 경기도까지 완벽히 꺾고 우승하였다. 



시범 종목 중 클래시 로얄은 서울의 박환희 선수가, 모두의 마블 for Kakao 에서는 각각 인천 송월초등학교 대표와 경기 상우고등학교 대표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시범 종목의 우승자에는 소정의 상금과 한국e스포츠협회장상이 돌아갔다. 정식 종목 우승 선수(팀) 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준우승 팀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3위 팀 및 시범종목 우승팀에는 한국e스포츠협회장상이 각각 수여되었다. 총 상금은 2,260만원이다.


폐회식에서 김철학 한국e스포츠협회 기획-운영국 국장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프로 못지 않은 멋진 경기를 보여준 각 지역 대표 선수들을 통해 한국 e스포츠의 미래를 기대하게 된다. 협회는 앞으로도 KeG가 풀뿌리 아마추어 기반을 키워내는 근간이 되고, 계속 사랑 받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전날 진행된 개회식에는 전병헌 대통령 정무수석, 문화체육관광부 김상욱 정책관,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영철 부원장, 등을 비롯하여 전국 16개 광역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단 150여 명 등 약 200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현장에는 KeG 출신 ‘테디’ 박진성과 ‘엄티’ 엄성현이 소속되어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 팬사인회와 걸그룹 ‘베리굿’ 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었다. 이외에도 시범 종목으로 모바일 부문, 장애인 부문을 진행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대회에 참가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한편, ‘대통령배 KeG’ 는 지역 e스포츠 균형 발전,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 시작된 최초의 전국단위 정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지난 2009년 대통령배로 승격되었으며, 전국 16개 광역시•도가 모두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정부가 참여하는 전국 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중 11년 동안 매년 개최된 대회는 전세계에서 KeG 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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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보드게임 축제 ‘2017 보드게임콘’ 개막

매니아 소식 2017.07.28 15:09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 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강만석, 이하 콘진원) 과 함께 국내 최대 보드게임 축제인 ‘2017 보드게임콘’ 을 29일(토) 과 30일(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 4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보드게임콘’ 은 그동안 국내 보드게임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가족·친구 등 남녀노소가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게임문화와 성숙한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해왔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14개사보다 6개사가 늘어난 20개사가 참여해 국내외 유명 보드게임 300여 종을 만날 수 있는 보드게임 체험존을 꾸미고 게임 체험 공간을 대폭 늘려 더욱 많은 참관객들이 보드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참여 업체 : 놀이속의세상, 젬블로, 코리아보드게임즈, 행복한바오밥, 만두게임즈, 조엔, 공간27, 에듀카코리아, 매직빈, 정경자창의키즈스쿨, 보드엠, 브레인티저스, 에프아이엔터테인먼트, 나비타월드, 팝콘에듀, 우보펀앤런, 게임올로지, 스토리메이커, 일러스트넷, 다고이게임즈 등 


이와 함께 보드게임 아마추어 작가전, 보드게임 대회, 보드게임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장을 찾을 가족들과 보드게임 마니아 등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보드게임 아마추어 작가전’ 에서는 아마추어 작가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담긴 신작 보드게임을 미리 만날 수 있으며 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총 36팀이 참가해 직접 제작한 보드게임을 소개한다. 


‘보드게임 대회’ 에서는 총 15개 종목 보드게임의 최강자를 가린다. 행사 첫 날인 29일(토) 에는 루미큐브, 탑댓, 팁-킥, 루터즈, 킹 도미노, 티켓투라이드, 파이프워크, 매크로스코프, 헥서스, 스페이스엑스 보드게임의 예선과 본선이, 둘째 날인 30일(일) 에는 식스틴, 렉시오, 카르카손, 폴드-잇, 미니빌 보드게임의 예선과 본선이 치러진다. 종목별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과 상품이 수여된다. 


‘보드게임 세미나’ 에서는 총 6개의 강연이 마련된다. 첫 날인 29일(토) 에는  ‘인성교육과 보드게임’(조혜영 play6 대표·여성신문사 이사) ‘게임에는 장애가 없다’(박비 ㈜모두다 대표) ‘초등교과와 보드게임’(박정선 고촌초등학교 교사) 등을 주제로 강연이 열린다. 


이어 30일(일) 에는 ‘미래인재와 보드게임[남궁은 ㈜곰곰·(사)희망연구소배움 대표]’, ‘언플러그드 코딩교육과 보드게임(이은경 행복한바오밥 교육사업부 이사)’, ‘놀이치료와 보드게임(박성옥 대전대학교 아동심리학과 교수)’ 등 3가지 주제로 보드게임과 교육에 대한 세미나가 이어질 예정이다. 


‘2017 보드게임콘’ 에는 7월 28일(금) 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등록을 하면 참가할 수 있다. 사전등록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인기 보드게임 경품도 제공된다. 


문체부는 보드게임콘은 국내 우수 보드게임을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모두가 함께하는 게임문화를 조성할 뿐 아니라, 개발자의 창의성을 담은 아마추어 작품을 전시해 보드게임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 보드게임 개발자들의 창작 의욕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보드게임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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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통령배 KeG 지역본선, 전국 16개 시·도 대표 선발 돌입

매니아 소식 2017.07.05 15:18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 라이엇 게임즈, 넥슨이 후원하는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9th KOREA e-SPORTS GAMES, 이하 제9회 대통령배 KeG) 가 전국결선에 출전할 대표를 뽑는 지역본선에 돌입한다.




지난 3개월간 진행된 대통령배 KeG 지역예선은 전국 각지의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개최되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와 EA SPORTS™ FIFA ONLINE 3 종목에서 각각 500여 팀과 400여 명이 참가하였다. 지역예선에 입상한 이들은 지역본선 시드와 함께 e스포츠 정규클럽대회 클럽대항전 서머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전국결선에 진출할 선수를 선발하는 대통령배 KeG ‘지역본선’ 은 오는 9일(일) 강원도 지역을 시작으로 8월 초까지 전국 16개 광역시·도에서 진행된다. 지역본선은 예선 참가여부와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 확인 및 참가 접수는 KeG 홈페이지(http://www.e-games.or.kr/intro/keg_2017_2) 에서 가능하다. 또한 대통령배 KeG 지역본선은 지역별 문화축제 행사와 연계되어 다양한 즐길 거리와 함께 개최될 계획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대통령배 KeG ‘전국결선’ 은 오는 8월 19일(토), 20일(일) 양일간 서울 e스포츠 스타디움(서울 마포) 에서 진행되며, 종목별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종합 우승을 차지한 지자체에는 대통령상과 대회 우승 트로피가 수여된다.

 

한편 ‘대통령배 KeG’ 는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 시작된 최초의 전국단위 정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지난 2009년 대통령배로 승격되었으며, 전국 16개 광역시·도가 모두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017년까지 11년동안 연속적으로 개최되는 정부참여 전국 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KeG 가 전세계에서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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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오션앤앰파이어’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매니아 소식 2017.06.13 13:05

조이시티(대표 조성원) 은 자사의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오션앤엠파이어’ 가 2017년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 우수게임에 대한 시상 및 홍보를 통한 국산게임 창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에서 진행해오고 있으며, 일반게임, 착한게임, 인디게임을 포함한 총 3가지 부문 중 일반게임 부문에서 조이시티의 ‘오션앤엠파이어’ 가 2017년 2차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됐다.


‘오션앤엠파이어’ 는 거상과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다수의 성공작을 제작한 김태곤 사단의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해 11월 국내를 포함한 총 155개국에 글로벌 출시했다.


전 세계인들에게 친숙한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영지 구성 및 자원 약탈, 대규모 전쟁 등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실존했던 60개의 교역 도시를 대상으로 하는 무역 시스템과 제국군과의 PVE 전투 등 새로운 콘텐츠를 도입해 게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오션앤엠파이어’ 는 출시 이후부터 일본, 대만, 홍콩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 독일, 캐나다 등 북미 및 유럽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출시 열흘 만에 대만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구글 플레이에서도 전략 게임 부문 1위, 인기 게임 순위 5위를 기록하기도 한 인기 게임이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오션앤엠파이어가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온라인, 모바일, 콘솔, VR 게임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가진 조이시티의 향후 행보에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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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통령배 KeG, 전국 e스포츠클럽에서 지역예선 시동

매니아 소식 2017.05.23 14:57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 라이엇 게임즈, 넥슨이 후원하는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9th KOREA e-SPORTS GAMES, 이하 제9회 대통령배 KeG) 가 23일(화)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대통령배 KeG’ 는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 시작된 최초의 전국단위 정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지난 2009년 대통령배로 승격되었으며, 전국 16개 광역시•도가 모두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017년까지 11년동안 연속적으로 개최되는 정부참여 전국 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는 KeG 가 전세계에서 유일하다.



 

이번 대회는 e스포츠 중장기 계획에 의거 전국 68개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진행되어, 생활 e스포츠 시설 확충 및 생활 e스포츠 생태계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실제로 지난해 KeG 지역예선은 3개월 동안 총 5,900여 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여, 많은 아마추어 선수들이 크고 작은 대회를 경험했으며, 전국결선은 상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진행하여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프로 무대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LoL 프로팀에서 활동 중인 MVP 안준형 선수와 진에어 그린윙스 엄성현 선수, EA SPORTS™ FIFA ONLINE 3 종목의 원창연 선수 등도 전국결선에 출전한 이후 프로로 데뷔하며, 대회는 아마추어와 프로를 잇는 e스포츠 생태계에 한 축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정식 종목은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넥슨의 EA SPORTS™ FIFA ONLINE 3 이며, 지역예선과 지역본선을 거쳐 전국 최고 아마추어 선수를 가리는 전국결선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예선에 상위 입상한 이들은 지역본선 시드와 함께 e스포츠 정규클럽대회 클럽대항전 서머에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동시에 부여된다. 또한 소정의 상금과 함께 부상도 지급될 예정이다.

 

전국결선은 전국 대표들이 한곳에 모여 자웅을 겨루는 오프라인 대회로 8월에 계획되어 있다. 종목별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종합우승을 차지한 지자체에는 대통령상과 대회 우승 트로피가 수여된다.

 

제9회 대통령배 KeG의 첫 단추인 지역예선은 5월 23일(화)부터 6월 25일(일)까지 5주간 전국 68개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진행되며, 공인 e스포츠 PC클럽 홈페이지(http://e-games.or.kr) 내 ‘대통령배 KeG’ 메뉴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유일무이한 전국 단위 다종목 e스포츠 대회인 KeG 가 올해로 개최 11년째를 맞이하게 되어 감회가 뜻 깊다. 올해 대회부터는 공인 e스포츠 PC클럽과 연계하여 e스포츠 동호인들이 참가하기 좋은 대회와 경기시설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예정이오니, 많은 혜택이 기다리고 있는 대통령배 KeG와 e스포츠클럽에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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