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나이트, 강력한 신규 무기 ‘인피니티 블레이드’ 추가

매니아 소식 2018.12.12 15:40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 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 시즌 7 에 7.01 패치 업데이트를 실시, 강력한 신규 무기 ‘인피니티 블레이드’ 를 추가했다.

 

이제 유저들은 '포트나이트' 게임 내 폴라 피크에서 근접무기인 무한의 칼, ‘인피니티 블레이드’ 를 발견할 수 있다. 강력한 휘두르기 능력을 갖춘 이 검은 적 플레이어에게 75 만큼의 큰 피해를 입히고 특히 구조물을 한 번에 파괴하는 무서운 공격력을 자랑한다.


이 검의 주인은 추가적인 능력치도 얻게 된다. 인피니티 블레이드를 뽑은 플레이어는 체력과 보호막이 즉시 최대로 회복되며, 적을 처치할 때마다 체력이 50만큼 회복되고 이동 속도도 130% 증가한다.



강력한 전설의 무기인 만큼, 이 검을 갖고자 하면 다른 인벤토리 아이템을 함께 가질 수 없다. 검을 뽑는 순간 건설 재료를 제외한 모든 인벤토리 아이템을 버리게 되며, 다른 아이템을 줍는 순간 인피니티 블레이드를 버리게 된다.

 

인피니티 블레이드는 매치 당 단 1개만 존재하는 무기이기 때문에, 검을 차지하기 위한 플레이어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인피니티 블레이드의 주인을 처치하면 이 검을 차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번 패치 업데이트로 '포트나이트 크리에이티브' 에 구조물을 세울 수 있는 새로운 5번째 섬 ‘더 블록’ 도 추가된다. 크리에이티브에서는 '포트나이트' 플레이어가 크리에이티브 허브에서 창의력을 발휘해 자유롭게 구조물을 지으며 나만의 섬을 꾸밀 수 있다. 현재 배틀패스 구매자에게 얼리 액세스로 제공되는 '포트나이트 크리에이티브' 는 12월 13일(미국시간) 부터 모든 유저들에게 공개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콘솔을 능가하는 AAA 모바일게임의 시초가 되었던 '인피니티 블레이드' 와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에픽게임즈의 모든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분들에게 '포트나이트' 내에서 즐길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고자 했다.” 라며, “또한, 플레이어의 창의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포트나이트 크리에이티브' 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고 말했다.


'포트나이트' 시즌 7 및 배틀패스 시즌 7, 그리고 7.01 패치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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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새로운 휴대용 모니터 젠 스크린 MB16AP 국내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0.23 13:02

에이수스 코리아(지사장 David Fu/이하 에이수스) 는 세계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휴대용 모니터, 젠 스크린 MB16AP 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기존 모델인 MB16AC 에 배터리를 추가 적용하여, 노트북 뿐만 아니라 휴대폰과도 호환이 가능하여 기존 모델 대비 휴대성과 활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이수스 젠 스크린 MB16AP 는 15.6인치, 두께 8mm, 무게 850g 으로 얇은 초경량 휴대용 모니터이다. 노트북의 화면 확장을 목적으로 다중 디스플레이 및 클론 모드를 통해 디스플레이를 구성할 수 있으며 노트북 화면으로 가장 선호되는 15.6인치에 Full HD 해상도 기반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높은 가독성을 제공한다. 


USB-C 타입과 USB 3.0 을 지원하며, 하나의 USB 케이블로 전원 공급과 영상신호를 전달할 수 있다. 전원 공급 장치(아답터) 와 영상신호 장치 케이블을 무겁게 들고 다녀야 하는 타사의 제품과 달리, 젠 스크린 MB16AP 는 일반 USB Type C 또는 일반적인 USB 3.0 케이블 하나로 전원과 영상 신호의 전달이 이루어져 높은 편의성과 휴대의 간편함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일반 모니터에 준하는 최대 220cd/m2 의 휘도를 지원하여 보다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기존 모델 대비 MB16AP 는 자체 배터리가 추가되었으나 크기는 차이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내장 배터리는 7800mAh 로 최대 4시간 동안 별도의 전원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QC3.0 의 빠른 배터리 충전을 지원하여 일반 어댑터에 비해 2배 빠른 충전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최신 스마트폰과의 연결을 지원하여 휴대폰의 화면을 더욱 크게 활용할 수 있으며, 휴대폰과의 연계를 통해 충분한 업무가 가능한 장점을 제공한다. 


IPS 디스플레이 패널 탑재로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왜곡 없는 광시야각을 지원하며, 선명한 색상과 명암을 유지한다. 또한 DisplayWidget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으로 방향을 감지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과 같이 모니터의 가로, 세로 배치에 따라 화면이 자동 피봇된다. 


  


이번 제품은 2017년 iF 제품 디자인 레드 닷(Red Dot) 디자인 상을 수상할 정도로 높은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성능과 더불어 미려한 디자인으로 외형적인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 또한 모니터뿐만 아니라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 블랙 계열의 모니터 파우치와 고급 볼펜 또한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마감처리로 모니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젠 스크린 MB16AP 은 TUV 연구소의 인증을 받은 에이수스의 청색광 필터 기술을 제공하여 유해한 청색광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자체 내장된 센서가 외부의 밝기를 측정하여 그것에 맞는 휘도를 발현해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블루 라이트 기능뿐만 아니라 에이수스 플리커 프리 기능(ASUS Flicker-free) 을 통해 깜빡임을 제거하여 눈의 피로함을 최소화 시켜 시력을 지켜준다. 

  

에이수스 코리아 정상윤 매니저는 “기존 출시 모델이 국내 최대 회계 법인 중 한 곳에 1500여대의 납품됐다. 보험업, 의료 상담업, 관공서 등 다양한 고객 대면 업무에 큰 활약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폰과의 연결을 통한 다양한 부분에서 MB16AP 의 수요는 더욱 많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수스는 젠 스크린 MB16AP 출시를 기념해 27일부터 네이버 플레이윈도우를 통한 50대 한정 할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에이수스 공식 유통사인 포트로얄글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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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RPG '요괴워치 메달워즈', 도쿄게임쇼에서 첫 선 보인다

매니아 소식 2018.09.10 16:56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 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요괴워치 메달워즈(개발사 넷마블몬스터)' 를 9월 중 도쿄게임쇼에서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요괴워치 메달워즈’ 는 넷마블의 자회사 넷마블몬스터가 Level5 의 유명 IP ‘요괴워치’ 를 오리지널 스토리로 재해석해 개발 중인 모바일 수집형 RPG 다. 원작의 귀여운 요괴들을 수집하고 성장시켜나갈 뿐만 아니라 요괴워치 메달워즈 만의 독창적인 콘텐츠와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원작 캐릭터의 음성을 그대로 활용한 스토리 영상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다양한 퀘스트를 통해 진행되는 오리지널 스토리는 ‘요괴워치 메달워즈’ 의 백미다. 자신 주변에 숨어 있는 요괴를 찾아서 사진을 찍고 공유할 수 있는 AR 기능도 소소한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넷마블은 오는 9월 20일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TGS, Tokyo Game Show) Level5 부스에서 ‘요괴워치 메달워즈’ 를 선 보일 예정이다.

 


  


넷마블 백영훈 일본법인 공동대표는 “요괴워치라는 훌륭한 IP 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선 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기쁘다”며 “다가오는 출시 이후 원활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요괴워치 메달워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yokai_medalwar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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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 국내 게임 개발자 위한 'UE4Jam 코리아' 개최

매니아 소식 2018.07.17 15:03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 는 언리얼 엔진 4 를 사용하는 국내 게임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게임잼, 'UE4Jam 코리아' 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래머, 아티스트, 기획자 등 다양한 게임 직군의 개발자들이 한 팀을 이뤄 제한된 시간, 주제 그리고 조건에 맞춰 창의적인 언리얼 엔진 프로젝트를 개발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UE4Jam 코리아 2018' 의 주제는 7월 20일 언리얼 엔진 카페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언리얼 엔진 4 를 사용하는 게임 개발자라면 최대 5인까지 팀을 구성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출 작품은 템플렛 이상의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야 하며, 플랫폼의 구애 없이 모든 게임을 출품할 수 있다.



제출 기간은 7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이며 참가신청서와 프로젝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아이디어, 재미, 그리고 비주얼을 기준으로 한 심사를 거쳐 1~3등에게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80 Ti 그래픽카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8, LG전자 34인치 울트라와이드 게이밍 모니터를 각각 지급한다. 또한 응모방법에 따라 작품을 제출한 참가자 전원에게 언리얼 엔진 한정판 티셔츠가 제공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UE4Jam 코리아' 을 개최해 국내 언리얼 엔진 개발자들의 자유롭고 새로운 개발 시도를 격려할 계획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한국은 이미 10여 년 전부터, 언리얼 엔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게임들을 가장 먼저 만들어온 나라로 꼽힐 만큼 뛰어난 언리얼 엔진 개발자들이 많다." 며, "짧은 기간 내에 기획부터 테스트까지 모든 과정을 마쳐야 하지만 많은 개발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재기발랄한 프로젝트들을 선보여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UE4Jam 코리아' 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언리얼 엔진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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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1억달러! 포트나이트, 역대 최대 e스포츠 시즌 개막!

매니아 소식 2018.05.23 12:06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 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 의 2018~2019시즌 e스포츠 대회 총상금으로 1억 달러(한화 약 1,078억) 를 제공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18년 2월 초 기준, 동시 접속자 340만, 전체 이용자 수 4,500만을 기록하고, 파죽지세로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전 세계 대세 게임 '포트나이트' 가 역대급 대회 상금을 공개하며 공식적으로 e스포츠 시작을 알렸다.




에픽게임즈가 공개한 '포트나이트' 상금 규모는 전 세계 e스포츠 역사상 최대 규모로 알려져 게임 팬들뿐만 아니라 e스포츠 프로 선수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미 '포트나이트' 는 인터넷 게임 방송 플랫폼 트위치 내 전체 방송 시청자 순위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해외 유명 스트리머의 트위치 방송에서 동시 시청자 60만 명을 기록하는 등 보는 재미까지 입증되어, 배틀로얄 장르로서 e스포츠의 흥행이 예견된다.


또한, 액션빌딩을 활용한 프로 선수들의 창의적이고 화려한 피지컬 싸움이 '포트나이트' 의 보는 재미를 배가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에픽게임즈는 이런 선수들의 플레이를 많은 게이머들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관전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최근 추가된 ‘리플레이’ 기능은 e스포츠 대회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다양한 시점으로 보여줄 수 있어 '포트나이트' 의 보는 재미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전 세계 '포트나이트' 팬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대한 완벽하게 준비해 e스포츠를 진행할 예정이다.” 며, “앞으로 개최될 '포트나이트' 대회에서 e스포츠 종주국 한국 게이머들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포트나이트' e스포츠 대회 방식, 일정 등 상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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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나이트 X 어벤져스, ‘타노스’ 변신 기간 한정 매시업 '인피니티 건틀렛' 오픈

매니아 소식 2018.05.09 12:20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 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서 '타노스'로 변신해 플레이할 수 있는 기간 한정 매시업 '인피니티 건틀렛' 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포트나이트' 기간 한정 매시업 ‘인피니티 건틀렛’ 은, 인피니티 건틀렛을 착용한 플레이어가 막강한 힘을 지닌 타노스로 변신, 절대적인 능력을 발휘하여, 힘을 합쳐 대항하는 모든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죽음을 통한 구원을 선사하는 영화의 설정을 게임플레이로 녹여냈다.




이번 기간 한정 매시업 ‘인피니티 건틀렛’ 은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의 감독이자 '포트나이트' 의 열혈팬인 안소니 루소와 조 루소가 에픽게임즈에 아이디어를 제안해 개발이 시작됐으며, 두 감독과 에픽게임즈는 영화팬과 포트나이트 팬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새로운 게임플레이 모드를 만들어 냈다.


최후의 1인이 승리하는 방식의 기간 한정 매시업 ‘인피니티 건틀렛’ 은 게임 초반, 폭풍 안전지대에 인피니티 건틀렛과 함께 운석이 떨어지며, 인피니티 건틀렛을 획득한 1명의 유저는 타노스로 변신한다.


 타노스는 괴력의 힘으로 주먹을 내질러 적을 뒤로 밀어내고 구조물을 파괴하거나 지상으로 급강하하면서 주변의 적을 밀어내고 피해를 주는 등의 강력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건설, 무기 사용, 체력 회복 등은 불가능하다. 타노스로 변신한 유저는 지도에 표시되고 해당 유저를 처치하면 인피니티 건틀렛이 바닥에 떨어져 누구나 이를 장착해 다시 타노스로 변신할 수 있다.



  

 


에픽게임즈는 타노스에 대항하는 다른 플레이어들을 지원하기 위해 희귀, 에픽, 전설 등급의 무기들만 생성되도록 했으며, 보물상자, 탄약 상자, 바닥 전리품의 생성 확률을 올리고 수확 자원량도 2배 증가시켰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기간 한정 매시업 ‘인피니티 건틀렛’ 오픈을 기념해 유저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피니티 건틀렛’ 대기실 준비 화면 인증샷 또는 타노스로 변신한 인증샷을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와 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게임 내 현금 재화인 V-Buck 을 제공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영화와 '포트나이트' 모두에 깊은 애정을 지닌 감독들로부터 직접 제공받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기획한 특별 콜라보 콘텐츠인만큼 '포트나이트' 에서 타노스의 절대적인 힘을 영화와 또 다른 느낌으로 즐기실 수 있을 것” 이라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깜짝 놀랄 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 라고 말했다.


'포트나이트' 기간 한정 매시업 ‘인피니티 건틀렛’은 PC, 모바일(iOS), 콘솔에서 동일하게 플레이 가능하며, 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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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코, 베트남 웹툰 서비스 ‘vinatoon’ 론칭

매니아 소식 2018.04.03 13:08

웹툰 플랫폼 서비스 기업인 ㈜모비코(공동 대표이사 김중환, 이진우) 가 베트남에 웹툰 서비스인 ‘vinatoon(http://www.vinatoon.co.kr)’ 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vinatoon 은 베트남(vietnam) 을 뜻하는 약어인 Vina 와 한국의 웹툰(Webtoon) 을 결합한 단어로, 베트남 독자를 위해 한국 웹툰을 완벽하게 현지화하여 서비스한다는 의지가 담긴 이름이다. 



베트남 만화 시장은 출판 만화가 아직까지 시장을 많이 점유하고 있지만 페이스북이나 몇몇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부분적으로 디지털 만화를 선보이면서 산업을 형성하는 움직임이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급증으로 인해 디지털 콘텐츠 시장이 매년 급성장 하고 있다. 


모비코는 현지 법인을 통해서 전문 번역 인력과 편집 인력을 채용하여 한국 웹툰의 번역과 편집을 완벽하게 준비했다. 베트남 마케팅 회사와 함께 현지 소비 수준과 생활 패턴에 맞는 서비스 가격과 비즈니스 모델을 준비하였다. 또한 불법 복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현지 법률 회사와 함께 상표권 및 작품 보호를 위한 법적 절차를 마쳤다. 


현지 독자들의 반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빠른 시간 내에 성과를 내기 위해 웹사이트부터 서버 시스템까지 플랫폼의 모든 사항을 직접 개발, 운영하고 있다. 이동통신사, 방송사 등 베트남 파트너들과 함께 마케팅과 운영할 예정이다. 


4월부터 베트남 Top3 이동통신사인 Viettel(가입자 약 5000만명), Mobifone(약 3000만명), Vinaphone(약 2000만명) 과 공동으로 1억명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한다. 결제 시스템도 이들 이동통신사와 공유해서 운영을 할 예정이다. facebook 을 이용한 SNS 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상반기에 베트남 1위 만화 기업인 코미콜라(comicola) 와 현지 작가 작품 서비스와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방면으로 협력을 해 나갈 예정이다. 하반기부터 베트남 뉴미디어 방송사인 mobiTV 의 7개 채널을 통해서 TV 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웹툰은 한국 웹툰 플랫폼인 다음 웹툰과 미스터블루의 작품 30편이 현지화되어서 정식 서비스 된다. 처음부터 각 화별, 기간별 유료 서비스 모델을 통해 현지 사정을 고려한 가격으로 서비스하며 작품 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에서 직접 개발한 플랫폼을 베트남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서비스 인프라에 대해서도 많은 준비를 하였다. 아시아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인 베스핀글로벌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 구성과 운영을 하면서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솔루션인 Akamai 를 채택하여 빠르고 끊임없는 콘텐츠 서비스를 현지에서 제공한다. 


모비코의 이진우 대표는 “베트남 독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식 웹툰 서비스라서 현지화 작업과 안정적인 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많은 공을 들였고 올 한 해 약 600만명 이상의 회원을 유치할 목표를 세우고 있다.” 며, “서비스가 안정화되는 하반기부터 한국의 우수한 웹툰을 알리기 위해 교육 사업을 준비하고 베트남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이 vinatoon 을 통해서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현재 모바일 웹페이지(http://www.vinatoon.com.vn) 가 오픈되었으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4월 초에 안드로이드와 iOS가 각각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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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와 SBS, e스포츠 공동사업 위한 합작법인 설립 합의

매니아 소식 2018.04.03 09:58

아프리카TV 와 SBS 는 e스포츠 공동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고 3일(화)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통해 양사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향후 e스포츠 콘텐츠 제작, 방송,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하며 국내외 e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노력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식은 아프리카TV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와 SBS 조재룡 미디어비즈니스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월) 진행됐다.


합작법인은 향후 양사의 e스포츠와 관련된 모든 사업을 전담한다. SBS 의 e스포츠 지상파 신규 프로그램 제작은 물론 e스포츠 전문 채널인 신규케이블채널을 설립하며, 케이블 채널 방송물의 제작 및 송출도 담당한다.


그 외에도 오프라인 대회 운영, 이벤트 및 매니지먼트, 라이선스 사업 등 e스포츠와 관련한 각종 부가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아프리카TV 가 운영하고 있는 APL, ASL 등의 e스포츠 리그 및 각종 e스포츠 사업도 합작법인을 통해 진행된다.



  


한편, 아프리카TV 는 합작법인의 e스포츠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운영과 함께 모든 온라인 서비스를 담당한다. SBS 는 지상파 및 케이블TV  부문의 서비스와 함께 합작법인의 e스포츠 콘텐츠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을 예정이다.


SBS 조재룡 미디어비즈니스센터 센터장은 “SBS 는 밀레니얼 세대 시청자 층의 스포츠 시청 생태계에 항상 주목하고 있었다. e스포츠는 그 시장에서 글로벌 성장률이 가장 크며 온라인과 TV 를 아우르는 시청 생태계를 보여주고 있다. e스포츠 국내 온라인 최대 플랫폼인 아프리카TV 와 협력은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콘텐츠 및 플랫폼 제공이라는 지상파의 미래 과제를 위한 의미가 큰 한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 


이어 "아울러 글로벌무대에서 활약중인 국내 e스포츠 선수및 기업들의 활동이 의미가 크다고 판단하여 지상파 방송으로서 적극적인 행보를 해야 할 필요성을 가지게 되었다. SBS 는 이번 새로 설립하게 될 JV 를 통해 e스포츠를중심으로 밀레니얼세대의 다양한 소비콘텐츠까지 콘텐츠·플랫폼 확대 성장의 비전을 가질 것이다.” 라고 전했다.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지상파 방송사인 SBS 와의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TV가 가진 오리지널 e스포츠 콘텐츠와 노하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기존의 온라인과 함께 케이블TV, 지상파의 플랫폼 확대를 기대하며 향후 전세계 누구나 대한민국의 e스포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e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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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에픽게임즈 코리아,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 계약

매니아 소식 2018.01.23 14:05

㈜네오위즈(대표 이기원) 는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 와 액션 빌딩 서바이벌 게임 '포트나이트' 의 국내 PC방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금일(23일) 부터 국내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는 '포트나이트' 는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작품이다. 전 세계 4천 만 명이 즐기는 글로벌 게임으로, 네 명이 전투와 건설을 분담해 플레이하는 ‘세이브 더 월드’ 와 100명이 참가해 최후의 생존자와 생존팀을 가리는 ‘배틀로얄’ 모드가 대표 콘텐츠다. 


 


출시 2주 만에 1천만 명, 72일 만에 2천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현재는 동시접속자 200만 명을 넘어설 만큼 빠른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네오위즈는 금일 에픽게임즈 코리아와 '포트나이트' 의 국내 PC방 유통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돌입 했다. 네오위즈는 전국 1만여개의 가맹 PC방 네트워크와 수년간 쌓아온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트나이트' 의 장점을 잘 살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네오위즈의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는 4월부터 정식으로 시작할 예정이며, 그 전까지는 모든 PC방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네오위즈 이기원 대표는 “포트나이트는 깊이 있는 게임성뿐만 아니라 사양 최적화, 수려한 그래픽 등 모든 부분에서 뛰어난 작품” 이라며, “네오위즈의 오랜 PC방 사업 노하우와 최대 규모의 가맹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국내 서비스를 이뤄 내겠다.” 고 말했다. 


'포트나이트' 의 국내 정식 서비스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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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05.10 16:07

오늘(5월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1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31억원으로 전분기(2016년 4분기) 대비 24.9%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09억원으로 29.9%, 당기순이익은 73억원으로 45% 줄었다. 전년 동기(2016년 1분기)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8.1%, 35.9%, 40.2% 감소했다. (IFRS 연결기준)

 

웹젠은 1분기 중 기존 서비스되고 있던 게임들의 매출이 정체되고,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등의 신작게임 출시가 다소 지연되면서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3월 말에 출시된 ‘뮤 레전드’ 와 5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는 모바일게임의 매출이 반영되는 2분기에는 실적이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분기부터는 중국의 협력사들과 진행하는 IP제휴 게임들이 중국 내에서 출시될 계획으로 추가 로열티 수입도 실적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에는 웹젠이 퍼블리싱을 준비해 온 게임과 IP제휴게임 중 2개 이상의 신작을 국내에 출시한다. IP제휴 게임들에 대해서도 개발사 및 파트너사들과 협의를 거쳐 사업전략을 확정하는 대로 중국 등 현지에서 신작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외에도 웹툰, 웹드라마, 2차 파생상품 등 IP를 활용한 콘텐츠 사업과 브랜드 상품(MD, Merchandise) 을 활용해 브랜드 파급력과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전략 사업 부문에서는 지속적으로 파트너사를 확대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일본법인을 설립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자사의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여러 해외진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면서, “내부적으로는 게임개발력을 높이고 IP사업들을 검토하면서 신작 출시 등 하반기를 대비한 여러 사업들을 준비하겠다.” 고 전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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