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e스포츠, HLE 글로벌 챌린지 개최

매니아 소식 2018.10.08 14:45

한화생명 e스포츠(HLE, Hanwha Life Esports) 가 동남아 지역 저변 확대을 위한 ‘HLE 글로벌 챌린지’ 를 베트남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Dream. Make it real!(프로게이머의 꿈에 한 발 다가설 플레이를 시작할 시간)’ 이란 슬로건을 내건 HLE 글로벌 챌린지는 오디션과 아카데미가 결합된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11월 6일부터 17일까지 총 12일간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열린다. 한화생명 e스포츠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게임 대회를 통해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유망주에게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e스포츠 강국인 한국의 전문 아카데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다이아 티어 이상의 개인 참가자 160명을 대상으로 트라이아웃 방식을 통해 최종적으로 20명이 선발된다. 단체 참가자들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각각 지역 우승팀 1팀을 선발한다. 이후 선발된 팀들은 5일간 베트남 현지에서 아카데미를 통해 실력을 향상시킨 후 결승전을 치른다. 


선발된 팀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강현종 감독 및 코칭스태프, 그리고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전(前) 프로게이머 샤이(박상면) 와 매드라이프(홍민기) 가 트레이닝 전담코치로 참여할 예정이다. 


  


최종 결승전은 동남아시아 최대의 게임 유통회사인 가레나의 호치민 ‘GG스타디움’ 에서 진행된다. 아카데미 입과자 10인에게는 하이엔드 게이밍 기어 브랜드인 커세어(Corsair) 의 게이밍 세트가 제공된다. 대회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5000달러의 상금과 한국 e스포츠 투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화생명 e스포츠는 베트남은 2018년 초 리그 독립지역으로 승격됐으며 유럽이나 북미 지역보다 높은 유저수를 기록할 정도로 숨은 잠재력이 기대되는 나라라며, 한화생명 e스포츠는 HLE 글로벌 챌린지를 통해 베트남 지역의 유망주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실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e스포츠 문화를 선도하는 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4월 창단한 한화생명 e스포츠는 2018 서머 스플릿 시즌 6위의 성적으로 마감했다. 시즌 기간 동안 ‘뷰티풀 게임’ 캠페인을 펼치며 신선하고 새로운 e스포츠 문화를 선도하여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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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한국대표팀, 2018 아시안게임서 값진 은메달

매니아 소식 2018.08.30 14:46

한국e스포츠협회가 29일(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한국 대표 팀이 중국을 상대로 분전한 끝에,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알렸다.


한국 팀은 지난 27일(월) 과 28일(화) 에 진행된 A조 예선에서 베트남, 중국,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모두 2승씩을 챙기고, 6승 0패 A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특히, 강호 중국을 상대로 2세트 모두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같은 날 진행된 4강전에서 한국 팀은 B조 2위로 4강에 진출한 사우디아라비아와 대결했다.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에 1세트에서 첫 번째 킬을 내줬지만, 바로 되받아 치면서 경기시간이 20분이 채 되기 전 킬스코어 30:1 로 승리를 챙겼다. 2세트에도 역시 한국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능력을 보여주며, 세트스코어 2:0 으로 결승에 올랐다.


29일(수) 대망의 결승전 상대는 중국이었다. 중국은 4강전서 대만을 2:1로 역전 후 결승에 진출한 만큼 상승세가 만만치 않았다. 5전 3선승제에서 1세트는 중국이 먼저 가져갔다. 탑 라인에서 ‘기인’ 김기인이 솔로 킬을 내며 주도권을 잡았으나, 중국의 ‘우지’ 가 힘을 앞세워 미드 1차 포탑과, 연이어 바텀 1차 포탑까지 밀어냈다. 


양팀은 팽팽하게 공격을 주고 받았고, 한국은 상대를 모두 제거하는 ‘에이스를 띄웠으나 중국은 미드를 중심으로 막판 전투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선취점을 가져갔다.



'스코어' 고동빈


하지만 한국은 2세트에서 바로 반격을 개시했다. 상대는 바텀 라인에서 ‘우지’ 와 ‘밍’ 이 초반에 거센 공격력을 보였으나, 한국은 침착하게 수비에 집중했고, ‘페이커’ 이상혁이 기습 공격에 성공했다. 이어 한타 싸움에서도 ‘스코어’ 고동빈의 슈퍼세이브와 함께 한국 선수들이 침착하게 승기를 잡으면서 세트스코어 동점을 이뤄냈다. 3세트는 한국이 초반에 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세트스코어를 내주며 1:2 가 되었다.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4세트. 한국 대표팀은 집중력을 발휘했다. ‘페이커’ 이상혁 오리아나가 상대 정글러를 연달아 잡으면서 우위를 점했다. 하지만 내셔남작 순간마다 싸움에서 밀리고 후반에 오리아나까지 잡히면서, 세트 스코어 1:3 으로 중국에 우승을 내주고 말았다.



'페이커' 이상혁



  



'코어장전' 조용인


결승전에서는 패했지만, 한국 대표팀은 은메달이라는 값진 결과를 일궈냈다. 한국 대표 선수들은 처음 아시안게임 시범종목 선정된 e스포츠, LoL 종목에 최초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현지의 낯선 환경에서도 사명감을 가지고 선전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시범종목으로 선정된 e스포츠 종목은 6개 세부 종목으로 진행되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마하카 스웨어 브리타마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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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 타이곤 모바일 잔여지분 인수, 인기만화 '열혈강호' 모바일 사업 가속화

매니아 소식 2018.07.17 14:56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룽투코리아’ 가 타이곤 모바일의 잔여 지분을 모두 인수하며 인기만화 ‘열혈강호’ 모바일 사업에 속도를 낸다.


㈜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 는 타이곤 모바일(대표이사 김유승, 이하 타이곤) 의 잔여지분 전량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기존 룽투코리아와 모회사 룽투게임의 타이곤 지분율은 64.57% 였으나, 이번 계약으로 나머지 지분 35.43% 를 인수함에 따라 타이곤은 룽투코리아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다.


타이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기만화 ‘열혈강호’ 의 한국 및 글로벌 지역 모바일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검증된 개발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원작자와의 긴밀한 관계를 기반으로 ‘열혈강호’ 를 성공적인 게임 IP로 재조명 받게 했다. 특히, 해당 IP 를 활용해 출시된 대표적인 모바일 게임으로는 룽투코리아의 '열혈강호 for kakao', 넥슨의 '열혈강호M, 액트파이브 개발' 등이 있다.



이번 타이곤 잔여지분 인수방식은 ㈜넵튠(13.33%) 과 핵심주주들(19.79%) 이 보유한 7,950주(33.12%) 를 약 50억 규모의 CB(전환사채) 를 발행하여 인수대금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나머지 554주(2.33%) 는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번에 발행된 CB 의 만기는 3년이며 액면 이자율 0%, 만기 이자율 3%, 전환가액은 5,660원이다.


룽투코리아 관계자는 “㈜넵튠과 핵심주주들이 보유한 타이곤 지분을 룽투코리아 주식으로 거래하는 것은 룽투코리아의 기업 가치와 ‘열혈강호’ 를 활용한 신규 추진 사업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한 것” 이라며, “특히, ㈜넵튠의 전략적 투자 결정으로 양사는 사업적 협력을 지속해 나아갈 방침” 이라고 전했다.


  


넵튠은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블루홀' 과 헬로히어로 IP 를 보유한 '핀콘', 블록체인 게임사 '나부스튜디오(NABU Studio)' 등 다양한 게임 기업에 투자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MCN 과 e스포츠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샌드박스네트워크’ 와 ‘콩두컴퍼니’ 에도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


넵튠은 "이번 룽투코리아 지분 투자는 열혈강호 IP 뿐만 아니라, 룽투코리아와 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 관계를 지속시킬 수 있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결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룽투코리아는 타이곤 인수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 내 전문 퍼블리셔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열혈강호’ IP 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국내외 다수 개발사에서 '열혈강호' 를 활용해 개발 및 출시 예정인 게임은 10여종에 이른다. 


연내 2종의 게임이 국내외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게임 장르도 MMORPG, 횡스크롤 액션 RPG, 무협전략 대전 RPG, 방치형 RPG, 턴제 RPG,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등 매출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놓은 상태다.


양성휘 룽투코리아 대표이사는 “열혈강호 는 한국,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등 게임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핵심 IP 로 자리잡은 만큼 앞으로 이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성공 가능성도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열혈강호 가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IP 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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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MU) IP 제휴 캐릭터 ‘뮤 츄이햄스’, 베트남 1위 메신저에 입점

매니아 소식 2018.05.25 10:29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IP 인 ‘뮤(MU)’ 에 친근하고 캐주얼한 유명 캐릭터를 더해 브랜드 인지도 확장에 적극 나선다. 오는 5월 29일 베트남 1위 모바일메신저 ‘잘로(ZALO)’ 에 ‘뮤(MU)’ 와 ‘쫄깃쫄깃햄스’ 의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뮤 츄이햄스(MU X Chewyhams)’ 이모티콘을 정식 출시한다.


‘쫄깃쫄깃햄스’ 는 중국의 모바일메신저 ‘위챗(Wechat)’ 에서 1억 건이 넘는 판매 실적을 갖춘 국내 캐릭터 사업체 ‘퓨니(Funi)’ 사의 대표 캐릭터다. 해당 캐릭터는 메신저 이모티콘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피규어와 캐릭터 상품으로 제작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웹젠이 ‘뮤 츄이햄스’ 캐릭터 이모티콘을 출시한 ‘잘로(ZALO)’ 는 베트남 기업 ‘VNG그룹’ 에서 내놓은 현지 시장점유율 1위의 모바일메신저 앱이다. 지난 2012년 출시된 이후로 현재까지 약 8,00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해 전체 베트남 인구(9,600만 명) 중에 80%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이번 캐릭터 이모티콘 출시를 통해 게임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뮤(MU)’ 라는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이를 통한 게임 유입 등 잠재적 고객 확보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외에도 웹젠은 올해 초에 열린 ‘홍콩국제라이선싱쇼’ 에서 ‘센티넬’ 사의 ‘35메카트로위고’ 와 ‘뮤(MU)’ 의 콜라보 캐릭터 상품 제작에 대한 협력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올해 하반기 캐릭터 상품 제작을 마무리하고 홍콩을 비롯한 한국, 일본 등에 출시한다.


한편, 웹젠은 2015년 ‘뮤 오리진(전민기적)’ 을 베트남에 출시해 현지 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베트남 모바일게임 시장은 지난 2015년 이후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게임업계의 ‘블루오션’ 으로 각광받고 있는 동남아 대표 게임 시장이다.


웹젠은 5월 30일부터 현지 파트너사 VNG 그룹을 통해 자사 모바일게임 ‘기적 뮤(MU): 최강자’ 의 베트남 비공개테스트(Closed Beta Test, CBT) 를 진행하고, 빠르면 상반기 중에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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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코, 베트남 웹툰 서비스 ‘vinatoon’ 론칭

매니아 소식 2018.04.03 13:08

웹툰 플랫폼 서비스 기업인 ㈜모비코(공동 대표이사 김중환, 이진우) 가 베트남에 웹툰 서비스인 ‘vinatoon(http://www.vinatoon.co.kr)’ 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vinatoon 은 베트남(vietnam) 을 뜻하는 약어인 Vina 와 한국의 웹툰(Webtoon) 을 결합한 단어로, 베트남 독자를 위해 한국 웹툰을 완벽하게 현지화하여 서비스한다는 의지가 담긴 이름이다. 



베트남 만화 시장은 출판 만화가 아직까지 시장을 많이 점유하고 있지만 페이스북이나 몇몇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부분적으로 디지털 만화를 선보이면서 산업을 형성하는 움직임이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급증으로 인해 디지털 콘텐츠 시장이 매년 급성장 하고 있다. 


모비코는 현지 법인을 통해서 전문 번역 인력과 편집 인력을 채용하여 한국 웹툰의 번역과 편집을 완벽하게 준비했다. 베트남 마케팅 회사와 함께 현지 소비 수준과 생활 패턴에 맞는 서비스 가격과 비즈니스 모델을 준비하였다. 또한 불법 복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현지 법률 회사와 함께 상표권 및 작품 보호를 위한 법적 절차를 마쳤다. 


현지 독자들의 반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빠른 시간 내에 성과를 내기 위해 웹사이트부터 서버 시스템까지 플랫폼의 모든 사항을 직접 개발, 운영하고 있다. 이동통신사, 방송사 등 베트남 파트너들과 함께 마케팅과 운영할 예정이다. 


4월부터 베트남 Top3 이동통신사인 Viettel(가입자 약 5000만명), Mobifone(약 3000만명), Vinaphone(약 2000만명) 과 공동으로 1억명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한다. 결제 시스템도 이들 이동통신사와 공유해서 운영을 할 예정이다. facebook 을 이용한 SNS 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상반기에 베트남 1위 만화 기업인 코미콜라(comicola) 와 현지 작가 작품 서비스와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방면으로 협력을 해 나갈 예정이다. 하반기부터 베트남 뉴미디어 방송사인 mobiTV 의 7개 채널을 통해서 TV 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웹툰은 한국 웹툰 플랫폼인 다음 웹툰과 미스터블루의 작품 30편이 현지화되어서 정식 서비스 된다. 처음부터 각 화별, 기간별 유료 서비스 모델을 통해 현지 사정을 고려한 가격으로 서비스하며 작품 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에서 직접 개발한 플랫폼을 베트남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서비스 인프라에 대해서도 많은 준비를 하였다. 아시아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인 베스핀글로벌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 구성과 운영을 하면서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솔루션인 Akamai 를 채택하여 빠르고 끊임없는 콘텐츠 서비스를 현지에서 제공한다. 


모비코의 이진우 대표는 “베트남 독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식 웹툰 서비스라서 현지화 작업과 안정적인 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많은 공을 들였고 올 한 해 약 600만명 이상의 회원을 유치할 목표를 세우고 있다.” 며, “서비스가 안정화되는 하반기부터 한국의 우수한 웹툰을 알리기 위해 교육 사업을 준비하고 베트남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이 vinatoon 을 통해서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현재 모바일 웹페이지(http://www.vinatoon.com.vn) 가 오픈되었으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4월 초에 안드로이드와 iOS가 각각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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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리듬게임 ‘SuperStar BTS’ 3월 미국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3.29 14:39

달콤소프트(김현걸 대표)는 모바일 게임 'SuperStar BTS' 를 3월 29일 미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SuperStar BTS' 는 올해 1월 18일 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 동시 출시, 모든 서비스 국가의 인기게임순위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인도네시아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장했고 출시 2개월만에 누적 다운로드 500만을 돌파하는 등 순항 중이다.



슈퍼스타 시리즈로는 최초로 K-POP 과 방탄소년단 IP 를 활용한 리듬게임인 'SuperStar BTS' 의 미국 출시는 현지의 방탄소년단의 현재 인기와 왕성한 활동을 미루어 보면 성공적인 출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 출시를 기념해 'SuperStar BTS' 에서는 신규 회원에게는 ‘프리미엄 카드팩 5장’ 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봄 맞이 빙고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게임안에서는 ‘MIC Drop’, ‘DNA’ 등 미국인들도 잘 알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어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김현걸 대표는 "미국 출시는 시작일 뿐이다. 그 외에 서비스 지역 또한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라며 글로벌 서비스의 확대를 예고했다. 자세한 내용은 'SuperStar BTS' 공식 트위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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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F 2017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29일 중국 주하이에서 개최

매니아 소식 2017.12.29 12:41

사단법인 국제교류연맹(IEF 공동회장 남경필, 이광재/ 이하 IEF) 은 29일, 중국 IEF 조직 위원회가 개최하고 중국 공청단이 후원하는 'IEF 2017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IEF 2017 International e-Culture Festival/ 이하 IEF 2017)' 이 중국 광둥성 중남부에 위치한 주하이(Zhuhai, 珠海/ 주해) 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IEF 2017' 은 29일 19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양일간 중국 주하이에 위치한 쉐라톤 호텔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 대표팀을 비롯해 중국과 말레이시아, 일본, 베트남 대표팀까지 총 5개국이 참가해 종합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IEF 2017' 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팀은 이광재 IEF 회장을 단장으로 한 100여 명의 한국 선수단이 참가하며, 한국 선수단은 'IEF 2017'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27일과 28일 인천 국제공항과 부산 김해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IEF 2017' 는 온라인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장르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과 온라인 FPS(First-person shooter) 게임 '오버워치', 모바일 MOBA 장르의 게임 '펜타스톰'과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클래시로얄' 4종목으로 진행된다.


19시에 시작하는 'IEF 2017' 개막식에서는 우리나라의 전통 소리로 세계가 인정한 한국의 '퓨전 국악 그룹 퀸(Queen)' 과 일레트로니카 혼성 그룹 '왈와리' 의 한국 공연, 한국과 중국의 LoL 올스타전이 진행될 예정이며, 개막식을 시작으로 각 나라의 자존심을 건 경쟁에 돌입한다.


'IEF 2017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과 국제교류연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IEF 공식 홈페이지(http://www.ief.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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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 생중계, '펜타스톰 AIC Asia 2017 개막

매니아 소식 2017.11.22 16:45

CJ E&M 게임 채널 OGN 이 생중계하는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 의 국제 e스포츠 대회 'Arena of Valor International Championship: Asia 2017 (이하 AIC Asia 2017)' 이 시작된다.

 

한국,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출전한 대표팀들이 열전을 벌일 'AIC Asia 2017' 은 11월 23(목)~24일(금) 낮 1시부터 OGN e스타디움 기가아레나에서 그룹 스테이지가 먼저 시작된다.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네 팀과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의 각 국 대표팀이 네 장의 본선 진출권을 놓고 승부를 벌이게 된다. 



한국은 지난 10월 24일(화), 26일(목) 양일간 벌어진 선발전을 통과한 팀 씨엘(Team CL) 과 엠브이피(MVP), 데이파이브(Day5), 에이아이엔(AIN) 이 출전한다. 그룹 스테이지는 각 그룹 별 듀얼 토너먼트,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A그룹에는 한국 두 팀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대표팀이, B조는 한국 두 팀과 태국, 대만 대표팀이 포함된다.

 

본선 8강부터 결승전까지는 25(토)~26(일)에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지난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 시즌1 우승으로 시드를 받은 ‘팀 올림퍼스(Team Olympus)’ 가 8강 한국 시드로 출전하고, 베트남, 태국, 대만에서 국내 대회 시드를 받은 대표팀, 그리고 그룹 스테이지를 통과한 네 팀이 8강 싱글 토너먼트를 벌인다. 8강전부터 4강전까지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대망의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다.

 

한편, 그룹 스테이지는 무료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관람객 전원에게 다이아 500개, 최신 영화 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또한, 본선이 있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야외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티켓링크 사전 예매를 통한 유료 입장 관람객 전원에게 다이아 1000개, 응원봉, 간식과 음료를 드린다. 아이폰8, 블루투스 스피커와 헤드셋, 보조 배터리 등 푸짐한 경품 역시 추첨을 통해 받아갈 수 있다.  

 

'AIC Asia 2017' 은 OGN TV채널과 온라인 플랫폼 티빙(TVING) 등을 통해서 볼 수 있으며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안내는 넷마블게임즈에서 제공하는 대회 홈페이지와 OGN 홈페이지, OGN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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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 오픈

매니아 소식 2017.08.11 16:17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가 11일 e스포츠 대회인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의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월드 챔피언십은 블소 e스포츠의 최강자를 가리는 글로벌 대회이다. 오는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한국에서 개최한다. 대회 장소 등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한다.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회 일정과 정보(참가팀, 선수, 경기 규칙) 를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는 해외 이용자를 위한 영문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용자는 홈페이지에서 월드 챔피언십 경기 규칙을 확인할 수 있다. 각 지역별 업데이트 상황을 고려해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기준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격사’ 클래스(Class, 직업) 와 ‘홍문오의’ 무공(스킬) 은 사용할 수 없다. 엔씨소프트는 현장 관람을 할 수 있는 티켓 판매 정보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 9개 지역(한국, 중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태국, 베트남) 에서 진행 중인 대표팀 선발 소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중국 대표팀은 확정되었다. 12일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국내 이용자는 16일 케이블TV 채널 OGN 에서 러시아 대표 선발전 주요 경기(하이라이트) 를 시청할 수 있다.


블소 이용자는 블소 토너먼트 트위치 채널과 블소 e스포츠 홈페이지에서 각 지역 대표 선발전을 한국어 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블소 공식 홈페이지와 블소 토너먼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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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토너먼트 2017 코리아 파이널’ 챔피언스 스테이지 시작

매니아 소식 2017.08.03 19:01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의 e스포츠 대회인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7 코리아 파이널(이하 코리아 파이널)’ 이 챔피언스 스테이지를 시작했다.


챔피언스 스테이지는 코리아 파이널 결선(한국 대표 선발전) 에 오르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다.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다섯 번의 경기가 열린다. 8개 팀이 참여하며 성적 기준 상위 3개 팀이 코리아 파이널 결선 진출권을 획득한다.


 

7월에 열린 챌린저스 스테이지를 통해 진출한 4개 팀(G Fam, G-Toring, Nonamed, Full Swing) 과 3월부터 6월까지 열린 코리아 시즌 1, 2의 랭킹 상위 4개 팀(GC BUSAN Blue, IDEPS, KUDETA, GC BUSAN Red) 이 참가한다.


엔씨소프트는 챔피언스 스테이지에 MVP(최우수선수) 제도를 도입했다. 싱글 세트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승리를 거둔 선수(1명) 와 태그매치에서 가장 많은 상대를 제압한 선수(1명) 가 MVP로 뽑힌다. MVP는 400만원 상당의 TV(SAMSUNG QLED TV 55인치) 를 상품으로 받는다.



코리아 파이널 결선은 8월 27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두 팀은 9월에 개최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현재 전 세계 9개 지역에서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대표 선발전이 열리고 있다. 올해 월드 챔피언십에는 9개 지역(한국, 중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태국, 베트남) 대표팀이 참가한다. 7월 29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에서 태국 대표팀 선발전이 열렸다. 대회에는 5,000여 명의 관중이 참가했다.


자세한 정보는 블소 공식 홈페이지와 블소 토너먼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스팅 및 취재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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