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KeSPA Cup, 28일(목) 우승컵을 향한 레이스 시작

매니아 소식 2017.12.27 15:22

한국e스포츠협회와 넥슨이 공동 주최하는 ‘카트라이더 KeSPA Cup 2017’ 이 오는 28일(목) 오후 6시 서울 e스타디움에서 레이스를 시작한다.


‘카트라이더 KeSPA Cup 2017’ 은 32강 개인 스피드전으로 진행되며, 포인트 선취방식으로 상위라운드 진출자를 선발한다. 18일 32강을 시작하여 29일(금) 에는 16강전이 진행되며, 20일(토) 에는 KeSPA Cup 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리는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진행 방식은 먼저, 32강이 8명씩 4개조로 경기가 진행되어, 50포인트를 선취한 각 조 상위 4명이 16강에 진출한다. 16강은 8명씩 2개조로 진행되어 50포인트를 먼저 획득한 각 조 상위 3명이 먼저 결승에 오른 뒤, 조 4위부터 7위까지 총 8명이 최종진출전에 참가해 상위 2명이 추가로 결승에 합류하게 된다.


‘카트라이더 KeSPA Cup 2017’ 본선은 치열한 예선을 뚫은 32명이 진출을 확정했다. 권순민, 문호준, 유영혁, 이재혁, 전대웅, 최영훈, 황인호 등 카트라이더 정규시즌 강호들이 대거 출전하여 정규 시즌 못지 않은 경기가 기대되는 중. 대회 총 상금은 1,500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700만원의 우승 상금과 KeSPA cup 트로피가 수여될 계획이다.



‘카트라이더 KeSPA Cup 2017’ 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본선 관람 티켓은 경기 당일 오후 4시부터 서울 e스타디움 1층에서 선착순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경기 시청은 OGN TV채널(IPTV SK 136번, LG 96번, KT 올레TV 라이브 123번,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159번)과, 온라인에서는 협회 유튜브(http://youtube.com/kespa) 및 티빙(http://tving.com) 에서 할 수 있다.


한편, KeSPA Cup 2017 은 게임의자 전문업체 디엑스레이서(DXRACER), 게이밍에 특화된 삼성 데스크탑 오디세이, Hyper X(하이퍼 엑스), 에이더(AIDER), OP.GG 가 후원한다. 자세한 대회 안내는 협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e-sports.or.kr) 및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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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오프라인 유저 행사 ‘영웅대전 2017’ 개최

매니아 소식 2017.11.24 17:15

㈜넥슨(대표 박지원) 은 KOG(대표 이종원) 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 RPG '엘소드(Elsword)' 에서 오프라인 유저 초청 행사 ‘영웅대전 2017’ 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26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400여 명의 유저들이 참석한 가운데 MC 송아름 사회로 진행된다.


 

먼저, 오후 2시부터는 지난 11월 18일에 진행된 32강 온라인 본선에서 승리를 거둔 유저가 참가하는 ‘영웅대전’ 4강전과 결승전이 펼쳐지며, 겨울 업데이트 콘텐츠 최초 공개 및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이어 오후 5시부터는 ‘일러스트 비밀전시회’ 가 열리며, 결승전 현장 관람 티켓이 없어도 ‘3차 전직’ 사전예약 신청 후 ‘입장 코드’ 를 수령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영웅대전’ 결승전과 업데이트 발표는 '엘소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엘소드' 의 유저 초청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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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 생중계, '펜타스톰 AIC Asia 2017 개막

매니아 소식 2017.11.22 16:45

CJ E&M 게임 채널 OGN 이 생중계하는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 의 국제 e스포츠 대회 'Arena of Valor International Championship: Asia 2017 (이하 AIC Asia 2017)' 이 시작된다.

 

한국,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출전한 대표팀들이 열전을 벌일 'AIC Asia 2017' 은 11월 23(목)~24일(금) 낮 1시부터 OGN e스타디움 기가아레나에서 그룹 스테이지가 먼저 시작된다.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네 팀과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의 각 국 대표팀이 네 장의 본선 진출권을 놓고 승부를 벌이게 된다. 



한국은 지난 10월 24일(화), 26일(목) 양일간 벌어진 선발전을 통과한 팀 씨엘(Team CL) 과 엠브이피(MVP), 데이파이브(Day5), 에이아이엔(AIN) 이 출전한다. 그룹 스테이지는 각 그룹 별 듀얼 토너먼트,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A그룹에는 한국 두 팀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대표팀이, B조는 한국 두 팀과 태국, 대만 대표팀이 포함된다.

 

본선 8강부터 결승전까지는 25(토)~26(일)에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지난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 시즌1 우승으로 시드를 받은 ‘팀 올림퍼스(Team Olympus)’ 가 8강 한국 시드로 출전하고, 베트남, 태국, 대만에서 국내 대회 시드를 받은 대표팀, 그리고 그룹 스테이지를 통과한 네 팀이 8강 싱글 토너먼트를 벌인다. 8강전부터 4강전까지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대망의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다.

 

한편, 그룹 스테이지는 무료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관람객 전원에게 다이아 500개, 최신 영화 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또한, 본선이 있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야외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티켓링크 사전 예매를 통한 유료 입장 관람객 전원에게 다이아 1000개, 응원봉, 간식과 음료를 드린다. 아이폰8, 블루투스 스피커와 헤드셋, 보조 배터리 등 푸짐한 경품 역시 추첨을 통해 받아갈 수 있다.  

 

'AIC Asia 2017' 은 OGN TV채널과 온라인 플랫폼 티빙(TVING) 등을 통해서 볼 수 있으며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안내는 넷마블게임즈에서 제공하는 대회 홈페이지와 OGN 홈페이지, OGN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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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국가대표 선발전 성료

매니아 소식 2017.11.07 15:36

사단법인 국제교류연맹(IEF 공동회장 남경필, 이광재/ 이하 IEF) 은 7일,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IEF 2017 MACAU International e-Culture Festival)' 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IEF 2017 한국 이스포츠 대학 리그 결선 및 국가대표 선발전(이하 IEF 2017)' 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온라인 예선부터 시작된 'IEF 2017'은 온라인 MOBA 장르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과 온라인 FPS 게임 '오버워치', 모바일 MOBA 장르의 게임 '펜타스톰'과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클래시로얄' 4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4일과 5일 오프라인 본선을 통해 오는 12월 진행 예정인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에 출전할 대표 팀과 선수를 최종 선발했다.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IEF 2017' 에는 이광재 IEF 국제교류연맹 공동회장과 오영훈 제주시 국회의원, 심기준 국회의원, 이이재 전 국회의원이 참석해 국내 e스포츠 및 국제대회에 대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에 화답하듯 개막식과 결승 경기가 진행되는 경기장에 많은 게이머들이 운집해 e스포츠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IEF 2017' LoL 부문 본선은 전국 온라인 예선에서 선발된 총 8개 팀이 토너먼트로 경합을 벌인 가운데 전남과학대가 1위를 차지하고 한양대 2위, 인덕대가 3위를 차지했으며, 오버워치 부문 역시 전국 온라인 예선 선발 8팀이 출전해 전남과학대가 1위를 차지하고 명지전문대 2위, 동의대가 3위를 차지했다.


총 5팀이 출전한 펜타스톰 부문에서는 두 개의 팀이 진출한 홍익대 중 1팀이 1위를 차지하고 성신여대 2위, 부산대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전으로 진행된 클래시로얄 부문에서는 전국 온라인 예선 진출자 총 8명이 경기에 참여해 명지대 선수가 1위를 차지하고 연세대 선수 2위, 금강대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IEF 2017'에서 각 부문 1위와 2위를 차지한 팀과 선수들은 국가대표로서 국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해 오는 12월 진행 예정인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에 참가해 경기를 치르게 된다.


IEF 관계자는 "이번 'IEF 2017'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여해준 전국 각지의 대학생과 경기 관람을 위해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라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국제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 주기를 기대한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은 오는 12월 중국의 마카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대회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http://www.ief.kr) 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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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월드 파이널 최종 진출 16인 확정

매니아 소식 2017.10.30 15:56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 는 글로벌 RPG(역할수행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의 e스포츠 대회인 ‘SWC’ 월드 파이널 공식 페이지를 열고 대회에 참가할 선수 명단을 30일 발표했다.


지난 8월부터 진행된 ‘SWC’ 는 지금까지 LA, 뉴욕, 파리, 도쿄, 상하이, 서울, 타이페이, 방콕, 홍콩 등 총 9개의 주요 도시에서 오프라인 본선 대회를 열고 각 지역을 대표할 선수들을 선발했다. 이어 최근 남미, 호주, 아랍 지역 유저들도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본선을 진행, 마지막 한 명을 추가하며 ‘SWC’ 월드 파이널 진출자 선발을 마무리했다.



선발된 선수는 SWC 서울 대표(이하 SWC 생략) 스킷-과 지돌-을 비롯해, 상하이 대표 판체로요(番茄老妖), 풍궐노기사(云阙☆老司机♚), 방콕 대표 투러브(o2loveo), 타이페이 대표 샷롯엑스(ShallotX), 홍콩 대표 제로(★ZERO㊋), LA대표 바리온(Barion), 싸이(Psy!), 뉴욕 대표 타이거(Tiger), 처플스(Chuffles), 파리 대표 캡존(Kabzon), 탄(Thánh-Đỏ5*), 도쿄 대표 유티플레이(UT-play), 오지이펜(おじいぺん), 온라인 대표 아이지너스(iGenus) 등 16명이며, 이들은 오는 11월 25일 미국 LA의 MS 씨어터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 진출하게 된다.


‘SWC’ 월드 파이널은 전세계가 즐기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의 최강자를 결정짓는 마지막 무대로, 총 상금 5만 달러(한화 약 5,600만원) 와 최강자 명예를 두고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가 펼쳐진다. 대회는 세계 모든 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그램도 함께 펼쳐져 모든 참가자가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SWC 월드 파이널 진출자와 대회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월드 파이널 공식 페이지(https://event.withhive.com/ci/smon/evt_arena_championship_final/ko)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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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제 14회 팔씨름 국가대표 선발전’ 생중계

매니아 소식 2017.10.27 10:28

아프리카TV 는 28일(토) 오전 9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사)대한팔씨름연맹(KAF)’ 이 주최하고 팔씨름 훈련도구 제조 업체 ‘실비스(Silvis)’ 가 주관하는 ‘제 14회 팔씨름 국가대표 선발전’ 을 독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MC 는 아프리카TV 에서 활동하고 있는 BJ 지여닝이 맡았으며 프로선수 출신 양호직, 홍지승, 오동표, 윤진석이 해설에 참여해 경기 장면을 생생하게 중계할 예정이다.

 

국내 팔씨름 대회 중 최대규모로 열리는 ‘팔씨름 국가대표 선발전’은 학생부, 입문자, 아마추어, 프로 4가지 부문으로 나뉜다. 18세 이하 청소년부터 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일반 성인 남성과 한국팔씨름랭킹 체급별 정상급 선수들까지 전국 팔씨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프로부문은 오른팔, 왼팔 체급별로 3등까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팔씨름 대회 중 하나인 ‘2018 아놀드 클래식 암레슬링 챌린지’ 와 ‘제 40회 세계 팔씨름 챔피언십’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총 참가자 99명 중 프로 선수만 32명이 출전해 국제 대회 출전 티켓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프로부문 본선진행(오후 5시) 전인 오후 4시부터는 특별 이벤트로 ‘BJ 팔씨름 경기’ 를 진행한다. 사전 신청한 남자 BJ 8명이 오른팔부문 단일체급으로 출전하며, 토너먼트 형식으로 열린다.

 

아프리카TV 는 ‘팔씨름 국가대표 선발전’ 을 5회째 중계하고 있으며, 지난 대회 누적 시청자수는 약 6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제 14회 팔씨름 국가대표 선발전’ 은 아프리카TV 팔씨름 공식방송국(http://afreecatv.com/uniqueitem) 을 통해 PC 및 모바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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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 사활 걸린 ‘운명의 이란전’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매니아 소식 2017.08.31 15:40

한국 축구의 월드컵 본선행 사활이 걸린 ‘운명의 이란전’ 을 아프리카TV 에서 만난다. 31일(목)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A조 9차전 홈경기를 생중계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4승1무3패(승점 13점) 로 본선 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2위를 지키고 있지만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에 불과 승점 1점차로 쫓기고 있다. 신태용호가 이란에 승리하고, 같은 시간 우즈베키스탄이 중국에 패한다면 남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된다.


 

하지만 이란과 비기거나 패한다면 9월 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예선 마지막 원정경기에서 벼랑 끝 승부를 펼쳐야 한다. 만약 우즈베키스탄에 본선 직행 티켓을 내준다면 아시아 조 3위끼리 플레이오프를 거쳐 다시 북중미 4위와 최종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한국은 이란과 역대 A매치 상대전적 9승7무13패로 뒤져있는 가운데 지난 2011년 1월 22일 아시안컵 8강전 승리 이후 6년 7개월 넘게 이란전 승리가 없었다. 이후 4경기 연속 0대1로 패하며 4연패 중이다. 신태용호는 손흥민, 황희찬, 이동국, 김신욱의 공격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이란 대표팀은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지만 예상보다 빠른 26일 선수단을 이끌고 입국해 한국전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아프리카TV 는 한국의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진출 분수령이 될 이란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지난해 아프리카TV BJ 대상에 빛나는 감스트와 김병지·이상윤 해설위원이 ‘감전드’ 방송으로 호흡을 맞춘다. 김병지 해설위원은 친필 사인볼을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한다.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도 출격한다. 축구 전문 인터넷 커뮤니티인 ‘싸커라인’ 유저들을 위한 실시간 소통 방송도 마련돼 퀵뷰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아프리카TV 의 이란전 생중계 시청은 홈페이지(http://www.afreecatv.com) 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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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통령배 KeG 지역본선, 전국 16개 시·도 대표 선발 돌입

매니아 소식 2017.07.05 15:18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 라이엇 게임즈, 넥슨이 후원하는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9th KOREA e-SPORTS GAMES, 이하 제9회 대통령배 KeG) 가 전국결선에 출전할 대표를 뽑는 지역본선에 돌입한다.




지난 3개월간 진행된 대통령배 KeG 지역예선은 전국 각지의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개최되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와 EA SPORTS™ FIFA ONLINE 3 종목에서 각각 500여 팀과 400여 명이 참가하였다. 지역예선에 입상한 이들은 지역본선 시드와 함께 e스포츠 정규클럽대회 클럽대항전 서머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전국결선에 진출할 선수를 선발하는 대통령배 KeG ‘지역본선’ 은 오는 9일(일) 강원도 지역을 시작으로 8월 초까지 전국 16개 광역시·도에서 진행된다. 지역본선은 예선 참가여부와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 확인 및 참가 접수는 KeG 홈페이지(http://www.e-games.or.kr/intro/keg_2017_2) 에서 가능하다. 또한 대통령배 KeG 지역본선은 지역별 문화축제 행사와 연계되어 다양한 즐길 거리와 함께 개최될 계획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대통령배 KeG ‘전국결선’ 은 오는 8월 19일(토), 20일(일) 양일간 서울 e스포츠 스타디움(서울 마포) 에서 진행되며, 종목별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종합 우승을 차지한 지자체에는 대통령상과 대회 우승 트로피가 수여된다.

 

한편 ‘대통령배 KeG’ 는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 시작된 최초의 전국단위 정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지난 2009년 대통령배로 승격되었으며, 전국 16개 광역시·도가 모두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017년까지 11년동안 연속적으로 개최되는 정부참여 전국 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KeG 가 전세계에서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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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2017 프리스타일 최강자전’ 개최 예고!

매니아 소식 2017.06.28 15:03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 는 28일(수) 인기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2(각 개발사 조이시티) 의 e스포츠 대회인 ‘2017 프리스타일 최강자전’ 을 개최한다고 밝히며 오는 8월 27일까지 두 달여의 열전을 예고했다.

 

이번 대회는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2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캐주얼 e스포츠로 치러진다. 기존 대회가 참가 조건이 까다로워 고수들만의 잔치에 머물렀던 것을 감안해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췄다.


 

대회 일정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참가 신청 및 온라인 예선이 진행되며 8월 13일과 20일 서울과 부산에서 각 지역별 본선이 치러진다. 본선에서 4위까지 기록한 8팀은 최종 결선 무대에 오르며 8월 27일 대망의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개인 참가 대회이기 때문에 본선부터는 임의로 팀이 결성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를 원하는 유저들은 게임 내 대회 참가 신청과 동시에 본인의 플레이 결과가 모두 예선전 경기로 반영된다. 참가 자격은 프리스타일 31레벨, 프리스타일2 24레벨로 본인 선호 포지션 3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승점 제도(승리 +2, 패배 -1, 접속 +1) 로 순위를 결정하며, 최종 24명을 지역별로 가린다.

 

본선은 각 지역별 24명을 포지션별로 안배해 3인 1팀으로 구성해 제비뽑기로 대진표를 구성하며, 3전 2선승제로 전국대회에 진출할 4개 팀을 선정한다. 결선은 8강 토너먼트로 치러진다. 총 상금은 5000만원으로 각 게임별 우승팀에게 450만원, 준우승에게 각각 180만원 등이 주어진다.

 

스마일게이트는 본선 무대에서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 및 개선사항에 대해 프리토크 형식의 유저 간담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을 방문한 유저들에게는 특별한 보상과 러키 드로우를 통한 현물 경품도 제공한다. 아울로 각 게임별 우승팀 맞히기 등의 이벤트도 마련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정상기 팀장은 “프리스타일과 프라스타일2의 유저라면 평소 게임을 즐기듯 플레이 하는 것만으로도 참가할 수 있는 대회를 기획했다”며 “보다 많은 유저들이 참가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프리스타일 유저들의 최고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대한 세부 내용은 프리스타일(http://fs.gametree.co.kr) 과 프리스타일2(http://fs2.gametree.co.kr)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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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 사활 걸린 한국 축구 ‘운명의 새벽’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매니아 소식 2017.06.13 11:18

아프리카TV 는 14일(수) 새벽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카타르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한국은 현재 월드컵 최종예선 A조에서 4승 1무 2패(승점 13점) 로 이란(승점 17점) 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 과는 불과 승점 1점 차이다. 한국은 카타르 원정에 이어 이란(홈), 우즈베키스탄전(원정) 두 경기 만을 남겨놓고 있다.


 

2위까지 주어지는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따내기 위해서는 대표팀은 카타르전 승리가 절실하다. 3위로 밀리면 B조 3위와의 플레이오프를 거쳐 다시 북중미 국가와 최종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카타르전을 두고 한국 축구와 슈틸리케 감독의 운명이 걸렸다는 단두대 매치라는 표현이 나오는 이유다.

 

카타르는 1승 1무 5패(승점 5점) 로 최하위(6위) 이지만, 한국은 지난해 홈에서 3대2로 후반 가까스로 역전승했다.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어 이라크와 평가전에서 답답한 90분 경기 끝에 득점 없이 비긴 대표팀 입장에서는 경계를 늦출 수 없다.

 

아프리카TV 는 한국의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진출 분수령이 될 카타르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한국 응원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http://afreecatv.com/e9dongsung) 를 필두로, BJ 와 전문가 조합으로 BJ 축잘알우너와 이상윤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또 새벽 시간대 펼쳐지는 카타르전 중계를 밤새 준비하는 BJ 들을 독려하는 ‘켠김에 축구방송까지’ 이벤트도 펼친다. 14일 자정부터 축구 경기가 끝나는 오전 6시까지 종료 없이 방송을 진행한 BJ 들을 추첨해 기계식 키보드를 증정한다.

 

아프리카TV 의 카타르전 생중계 관련 정보와 VOD는 특집 페이지(http://sportstv.afreecatv.com/kfa)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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