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8~9일 APL 파일럿 시즌 예선 생중계

매니아 소식 2017.12.07 14:23

드디어 배틀그라운드 최강자의 진정한 대결이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에서 펼쳐진다. 아프리카TV 는 8일(금) 부터 이틀간 서울 홍대 아프리카TV오픈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PUBG 리그파일럿 시즌(이하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에서는 총 18개 팀을 선발한다. 예선전에서 생존한 18개팀은 아시아 스쿼드 모드 최강으로 떠오른 중국의 'iFTY', '4AM' 와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중국의 'iFTY' 와 '4AM' 은 지난 G-star 현장에서 열린 '2017 배틀그라운드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스쿼드 모드에서 각각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팀이다.


예선전은 오전, 오후조 및 와일드 카드 전으로 나눠 총 9팀을 선발한다. 오전조는 오전11시 30분부터, 오후 조는 오후 4시 30분부터 경기를 시작한다. 모두 3라운드 씩 스쿼드 모드로 열리며, 각 조마다 상위 4팀씩 본선에 진출한다. 이어 와일드 카드 전은 오전, 오후조 각 5위부터 14위팀이 참여, 단판 라운드로 마지막으로 본선행 한 팀을 뽑는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프로 팀인 'KongDoo Reddot', ‘MVP’, 'KSV' 등이 참여, 배틀그라운드프로게이머들의 실제 대회 플레이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여러 대회로 실력이 검증된 BJ 하얀눈길, Daehwi, Blackwalk, 딩셉션 등 BJ 와 스트리머로 구성된 팀들도 예선전에 참가하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은 전 경기 생중계 되며, 중계는 박상현 캐스터와 '지수보이' 김지수가 맡는다. 김동준 해설위원은 본선 경기부터 합류한다. 예선 경기는 아프리카TV 공식 방송국(http://afreecatv.com/pubg) 과 네이버 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에서 시청할 수 있다.


총 상금 2억원 규모의 APL 파일럿시즌은 국내 첫 배틀그라운드 리그인 만큼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20팀이 출전해 배틀그라운드 최강자를 가린다. 대회는 매주 월, 금 오후 7시부터 서울 홍대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http://apl.afreecatv.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APL 파일럿 시즌 메인 스폰서는 미국 No. 1 에너지 드링크 몬스터에너지로 확정됐다. 또한 로지텍이 서브스폰서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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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포텐α] 덕질유람회 '지스타 2017 썰풀이' 특집 라이브 다시보기

매니아 UCC 2017.12.0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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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오프닝 & 지스타 2017 '신작 게임과 스트리머'

2부 : 지스타 2017 'e스포츠, 코스프레 그리고 불만사항'


게스트 : 게임캐스터 박동민, 용산의빵테온, 해운대모쿠진

DJ, 촬영, 편집 : B.k Mania


‘덕질유람회’는 매니아 문화계에 관련된 이벤트나 행사 그리고 장소를 방문하고, 그에 대한 후기에 개해서 이야기를 나눠보는 코너입니다.

참고로 저희 ‘덕질유람회’는 관련된 행사, 이벤트 주최측이나 장소 관계자의 초청을 얼마든지 환영한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3번째 덕질유람 방문대상 : 지스타 2017

'오덕포텐’은 대한민국 오덕 문화계의 화제가 된 이슈와 인물에 대해 얘기를 다뤄보자는 취지에서 만든 방송 콘텐츠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있는 덕후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고 덕후들의 좋은 활동을 홍보하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덕후들의! 덕후들의 의한! 덕후들을 위한! 방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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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APL 리그 파일럿 시즌’ 제작발표회 개최

매니아 소식 2017.11.23 13:36

아프리카TV는 23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이하 APL 파일럿 시즌) 제작발표회' 를 열었다. 제작발표회에서는 APL 파일럿 시즌 소개 및 PUBG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계획을 함께 공개했다.



 

첫 대회지만 상금은 여느 e스포츠 대회 못지않다. 최종 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총 상금 규모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대회는 총 3개 스플릿으로 진행된다. 오는 12월 셋째 주 개막해 약 2개월 간 이어진다. 주 2회 오후 7시부터 서울 홍대 인근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예선을 거친 한국 18개 팀에 중국 2개 팀을 더해 총 20 팀이 참여한다.


*스플릿: 한 시즌을 분기 별로 나누는 단위를 뜻함.


 

대회 중계진도 화려하다. 가장 많은 PUBG 리그를 이끈 게임전문 캐스터 박상현, 종목을 가리지 않는 최고의 게임 해설가 김동준, 아프리카 TV 가 발굴한 게임BJ 출신 김지수가 마이크를 잡는다. 세 사람은 이미 아프리카TV 에서 펼쳐진 'PUBG 멸망전', 'PUBG 아프리카TV 인비테이셔널' 등 다양한 리그에서 최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아프리카TV 는 APL 파일럿 시즌 외에 PUBG 가 e스포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풀뿌리 대회도 준비했다. 재능 있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PUBG 스크림(게릴라성 이벤트 매치)’, 'PUBG 멸망전(아프리카TV BJ들만 출전하는 올스타전)' 등 다양한 이벤트 매치가 상시 열린다. 아프리카TV 는 앞으로도 APL 처럼 정규 리그 외에도 캐주얼한 대회로 PUBG e스포츠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채정원 아프리카TV 인터랙티브콘텐츠사업본부장은 "아프리카TV가 PUBG 리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며, "APL 파일럿 시즌을 시작으로 PUBG 리그 및 e스포츠 전반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APL 파일럿 시즌은 12월 1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은 뒤 12월 9일부터 이틀간 예선전을 열어 대망의 대회에 참가할 18개 팀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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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글로벌 인디 게임제작 경진대회, 작품 접수 시작

매니아 소식 2017.11.21 14:21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한국게임개발자협회와 함께, 창의적인 게임콘텐츠 발굴로 국내게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게임개발 기회 확대를 통한 개발 전문인력양성을 위하는 ‘2017 글로벌 인디 게임제작 경진대회’ 가 어제부터 작품접수를 시작했다.

 

대상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시상은 물론, 수상작에 대한 해외지원(참가, 홍보 등) 혜택으로 인해, 게임교육관련 중ㆍ고등ㆍ대학교를 비롯하여 아마추어 개발자, 전문 개발자 등으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대회의 총 상금은 4,130만원으로 예년보다 증액되었으며, 참가부문은 크게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고 다시 제작부문, 기획부문으로 세분화하여, 총 5부문에서 40편의 작품을 선정한다. 출품된 작품중에서, VR, AR, 기능성 등 특정 기술이나 주제에 특화된 게임은 특별상으로 선정한다.

 

평가는 전 부문 공통적으로 독창성 및 창의성에 가장 높은 배점을 부여하며, 각 부문별 세부 평가항목에 기준하여 평가가 이루어진다. 

 

전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여하며, 대학부 제작부문 대상 수상자(팀), 일반부 대상 및 금상 수상자(팀)에게는 상금(대학부 대상 200만원/일반부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과 함께 수상작에 대한 해외홍보지원까지 받는다. 

 

수상작은 11월 말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12월 15일~16일, 개최예정인 ‘2017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KGC2017)’ 기간에 시상 및 전시, 쇼케이스가 진행된다. 올해부터는 수상에 관계없이, 희망작품에 한하여 작품전시 및 홍보도 지원한다고 한다.

 

개인이나 팀 단위로 구성된 학생 및 아마추어 게임 개발자, 현업 개발자 중 인디게임개발자 조건에 충족하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부문별 응모요강에 맞춰 신청을 하면 된다.

 

작품단위로 접수받기에 동일인(또는 팀)이 여러 작품을 응모할 수 있으며, 독창성 및 창의성에 중점을 두기에, 상용화 유무(온라인 스토어 등록 등) 와 관계없이 응모 가능하다. 기 개발된 게임이더라도, 한국게임개발자협회에서 주최/주관한 대회에서 수상이력이 없거나, 수상이력이 있더라도 게임의 기획이나 컨셉이 상당부분 업데이트된 경우라면 이 역시 출품가능하다.

 

접수는 11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되며 경진대회 신청을 위한 세부요강 및 접수는 경진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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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허니문’, 총상금 2억5천만원 여성향 웹소설 공모전 개최

매니아 소식 2017.11.01 13:37

(주)문피아(대표 김환철, 신동운) 의 새로운 여성향 웹소설 플랫폼인 ‘웹소설 허니문’ 이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제1회 여성향 웹소설 공모전을 접수마감을 했고 1일부터 심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여성 독자들을 사로잡을 로맨스, 로맨스판타지, BL, GL 등의 장르별 대상작을 선정하여 역량 있는 신인작가를 발굴하고 웹툰, 영화, 드라마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경쟁력 있는 IP를 확보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총상금이 2억5000만원으로 여성향 웹소설 공모전으로서는 상금 규모가 역대 최대이며, 정식 연재 및 이북 판매에 따른 판매수익을 선인세 형식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8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연재된 기성, 신인 작가의 800편 이상의 작품 중 공모전 조건을 만족한 400여편의 작품을 두고, 내부 및 외부 심사위원이 대중성, 독창성 등 5개 항목을 평가 기준으로 공정한 심사를 진행한다. 


공모전의 심사위원으로는 다양한 장르편력과 스토리텔링이 뛰어난 웹소설계와 만화계의 대선배인 '화홍', '국혼' 의 이지환 작가, '가스라기'의 진산 작가, '아르미안의 네 딸들', '리니지' 의 신일숙 작가(만화가협회 부회장) 가 위촉되어 본선 진출작을 심사하게 된다. 또한 '육룡이 나르샤',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제작한 윤신애 위웍스 대표도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본선 진출작의 드라마성을 집중 심사하게 된다. 



시상 내역은 대상 1편에 상금 3000만원, 장르별 우수상 4편에 상금 1000만원, 장르상 11편에 상금 500만원, 트렌스미디어상 4편에 1000만원이 지급된다. 특히 수상작 중 대상과 우수상은 작가와의 협의 후 종이책으로도 출간되는 혜택을 갖게 되며 트렌스미디어상 수상작은 웹툰,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로 대중에 다가설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환철 문피아 대표는 “허니문 웹소설 공모전에 스토리나 캐릭터 구성력 면에서 참신하면서 대중적 인기를 얻을 수 있는 많은 작품이 참여하였다.” 며, “문피아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향 웹소설 플랫폼 중에 작품 활동하기 가장 좋은 환경으로 조성하고 다양한 주제의 공모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좀 더 많은 신인 작가들에게 정식 연재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웹소설 허니문’ 공모전 참여 상황은 허니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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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LoL 월드 챔피언십, 4강전 한국 VS 중국 대진 확정

매니아 소식 2017.10.23 13:59

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22일 종료된 ‘2017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의 8강 토너먼트 결과, 한국의 SK텔레콤 T1 과 삼성 갤럭시, 중국의 로얄네버기브업(RNG) 과 팀 WE 가 4강에 진출해 한-중전 대진이 짜여졌다고 밝혔다.

 

8강전은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광저우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약 6천 여석의 좌석이 4일 내내 모두 매진될 정도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몰렸다. 8강 첫째날부터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이 일어났다. LCK 서머 우승팀 자격으로 롤드컵에 진출해 그룹 스테이지에서 막강한 전력을 자랑하던 롱주 게이밍이 삼성 갤럭시에게 세트 스코어 3대0 으로 완패를 당한 것. 세트 스코어만큼이나 경기 내용면에서도 삼성 갤럭시가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룹 스테이지에서 다소 주춤했던 '크라운' 이민호 선수가 제 컨디션을 찾은 것은 삼성 갤럭시 입장에서는 고무적이다. 외에도  '앰비션' 강찬용 선수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하단 공격로를 책임지고 있는 듀오 '룰러' 박재혁과 '코어장선' 조용인 선수, 팀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큐베' 이성진 선수까지 강력한 롱주 게이밍의 로스터를 상대로 밀리기는 커녕 오히려 경기를 주도하는 등,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롤드컵 결승전 진출 전망을 밝게 했다.

 

SK텔레콤 T1 과 미스핏츠의 경기는 예상과 달리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SK텔레콤 T1 이 첫 세트를 불과 25분만에 가져가며 낙승이 예상됐으나 2, 3세트에서 미스핏츠의 독특한 챔피언 조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며 연달아 패했다. 

 

8강 탈락에 몰린 SK텔레콤 T1 을 구한 것은 바로 '페이커' 이상혁 선수. 4세트에서는 자신의 전매특허 챔피언인 '라이즈' 를 골라 6킬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마지막 5세트에서는 '탈리야' 로 상대팀 3인방의 공격을 살아남는 등 센스 있는 플레이로 본인이 왜 세계 최고의 선수인지 보여줬다.

 


4강전은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28일과 2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된다. 28일 진행되는 4강전 첫 경기는 SK텔레콤 T1 과 중국의 RNG. RNG 는 유럽의 프나틱을 8강에서 3대1로 누르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우지' 지안 쯔하오 선수를 필두로 선수 전원이 중국인들로 구성된 팀으로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훌륭한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삼성 갤럭시를 상대로 2전 2승을 거두는 등 만만치 않은 실력을 선보여 SK텔레콤 T1 입장에서도 매우 부담되는 상대다.

 

29일 4강전 2경기에서는 삼성 갤럭시와 팀 WE 가 결승 진출을 놓고 싸운다. 팀 WE 는 8강에서 북미의 클라우드9 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 끝에 3대2로 누르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북미 지역 마지막 시드로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거친 클라우드9 은 북미팀들의 오랜 염원인 롤드컵 4강 진출이라는 업적을 달성할 수 있었으나 팀 WE 의 뒷심을 당해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전세계 상위권 프로팀들의 실력차가 여실히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던 8강전이었다. 한국과 중국 지역이 유럽과 북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실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세간의 인식이었으나 미스핏츠와 클라우드9이 보여준 활약은 이런 선입견을 무색케했다.

 

4강전 승리팀들은 베이징으로 이동해 11월 4일 ‘베이징 국립 경기장’ 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전세계 최강팀이라는 영예를 얻기 위해 싸운다.

 

한편, 19일 발표된 올해 롤드컵 상금 누적 현황에 따르면 총상금 규모가 4,072,101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해 총상금 규모는 510만 달러였다. 11월 6일까지 판매되는 '챔피언십 애쉬' 와 '챔피언십 와드' 스킨의 총 매출액 중 25% 가 기본 상금 규모 더해지기 때문에 최종 상금 규모는 롤드컵이 마무리된 이후에 확정된다. 롤드컵 우승팀은 총상금의 37.5% 를 가져가며 2위는 13.5%, 3,4위는 7% 씩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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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GL 마인크래프트 대회, 동시 시청자수 6만 흥행

매니아 소식 2017.10.17 15:16

액토즈소프트의 자회사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대표 구오하이빈) 는 'WEGL 마인크래프트 프리미어' 1차 예선 스트리머 대전의 실시간 동시시청자수가 6만명에 육박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주말 인기 크리에이터 '악어'(본명 진동민) 와 함께 진행한 'WEGL 마인크래프트 프리미어' 1차 예선은 총 40명의 스트리머가 불꽃 튀는 승부를 펼쳤다. '서넹', '눈꽃', '퀸톨', '희바', '잉여맨', '핑맨' 등 유명 스트리머들이 대거 참가했고, '배틀그라운드' 첫 글로벌 대회 솔로 부문 1위 우승자인 '에버모어'가 참가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번 대회 시청 인원은 유튜브 기준 대회 생방송 조회수가 30만회 이상을 기록했으며, '악어' 공식방송 단독 기준 유튜브, 트위치TV 실시간 동시시청자는 3만6103명에 달했다. 또한 참가한 각 스트리머들의 시청자까지 합산하면 동시시청자수가 약 6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는 '악어' 가 직접 제작한 '헝거게임' 맵에서 진행됐다. ‘헝거게임’ 맵은 오픈월드 기반인 '마인크래프트' 의 장점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마지막까지 생존하면 승리하는 ‘배틀로얄’ 방식으로, 가장 높은 생존 포인트를 얻은 상위 4명이 결승에 진출한다.



 

1차 예선 스트리머 대전에서는 '마인크래프트' 유튜버 '꼬예유' 가 포인트 19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봄수', '콩콩', '가그' 가 뒤를 이어 결승 진출권을 따냈다.

 

일반인들이 참가할 수 있는 'WEGL 마인크래프트 프리미어' 시청자 예선에 대한 관심도 매우 뜨겁다. 오는 22일 참가접수 마감인 시청자 예선에는 참가 신청자 2,000명을 돌파하면서 또 한 번의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2차 예선에 참가할 50명은 추첨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예선에는 총 7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각 예선 별 1위에게는 100만원, 2위 50만원, 3위 30만원, 4위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1차 예선에서 결승에 진출한 4명의 스트리머와 2차 예선 상위 4명의 시청자는 내달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총상금 1,020만원을 놓고 격돌한다.



 

한편, 10월 28일 진행될 예정인 시청자 예선에 참가하고 싶은 유저는 'WEGL 마인크래프트 프리미어' 공식 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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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전장의 진화’ BJ와 함께하는 e스포츠 ‘멸망전’

매니아 소식 2017.10.16 15:17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FPS 대작 '탄: 전장의 진화(이하 탄)' 를 활용해, FPS 게임 인기 BJ 들과 유저들이 함께 참여하는 e스포츠 대회 '탄: 전장의 진화 2017 멸망전(이하 멸망전)'을 개최한다고 16일(월) 밝혔다.

 

이번 멸망전은 아프리카TV 에서 FPS 게임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인기 BJ들과 일반 유저들이 함께 팀을 구성해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캐주얼 e스포츠다. 대회에 참가하는 팀들은 ‘맛종욱’, ‘하얀눈길’, ‘킴성태’, ‘미키스나’, ‘핵스나’, ‘파이’, ‘기뉴다’, ‘블랙워크’ 등 8명의 BJ가 각각 4명의 팀원을 추가해 구성을 마쳤으며, 지난 13일에 조추첨식을 통해 대진표가 완성된 상태다. 조 추첨식에는 '탄'의 홍보 모델인 ‘우주대스타’ 김희철이 참석해 게임 소개와 근황 토크 등을 진행하며 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대회는 8개 팀이 각각 A조와 B조로 나뉘어 5전3선승제의 조별 풀리그를 치른 뒤 승자조와 패자조로 나뉘어 우승팀과 꼴찌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특이사항으로 꼴찌팀은 모든 대회가 종료된 뒤 벌칙을 수행하는 방송을 진행해야 하는 규칙이 더해졌다.

 

본격적인 대회는 16일부터 매주 월, 수, 금 오후 7시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온라인으로 조별리그가 진행되며, 오는 30일 4강전, 내달 3일 결승전은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예정돼 있다. 아울러 별도 올스타전도 진행, 탄에서 최고의 FPS BJ 를 가릴 예정이다. 벌칙 미션이 걸린 패자 결승전은 내달 6일에 치러진다.

 

이번 대회 총 상금은 700만원으로 우승팀 300만원, 준우승팀 200만원, 올스타전 승리팀 100만원, 올스타전 MVP 100만원 등이 책정돼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대회 참관을 위해 프릭업 스튜디오를 방문한 유저들에게 스페셜 쿠폰을 제작, 지급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우은성 팀장은 “이번 대회는 '탄' 이 유저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두 번째 캐주얼 e스포츠로, 대회의 긴장감에 BJ 들의 벌칙 수행이라는 색다른 볼거리로 패자조만의 재미도 더했다.” 라며, “앞으로도 탄의 다양한 콘텐츠로 유저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많은 사랑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이번 대회와 게임의 세부정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와 아프리카TV 멸망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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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ANI 마스터 코리아 2017, 9월 28일부터 온라인 예선 시작!

매니아 소식 2017.09.28 14:52

(주)유니아나는 9월 28일부터 아케이드 리듬게임 대회인 ‘BEMANI MASTER KOREA 2017’ (이하 BMK 2017)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BMK2017 는 지난 2013년의 1회 대회와 2015년 2회 대회를 거쳐 세 번째로 개최되는 BEMANI 시리즈 마스터 대회이며, 현재 한국 게임센터에서 가동되고 있는 BEMANI 10기종을 전부 플레이하여 우승자를 가리는 대회이다. 



9월 28일(목) 부터 전국 게임센터에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4인이 11월 4일(토)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최종 결승전에 참가하여 BEMANI 게임의 진정한 MASTER 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3,000 만원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온라인 예선 참가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하여 한정판 e-AMUSEMENT PASS 및 PASS 홀더 등의 다양한 상품도 제공하며, 11월 4일(토) 에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 될 결승전을 직접 관람하는 유저들 대상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회 참가 신청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BEMANI MASTER KOREA 2017 홈페이지(http://www.uniana.com/bmk)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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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통령배 KeG 전국결선, 서울특별시 우승으로 대장정 마무리

매니아 소식 2017.08.21 13:34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 넥슨, 라이엇 게임즈, 넷마블, 슈퍼셀이 후원, 삼성 데스크탑 오디세이, 디엑스레이서, 엔비디아, 제닉스 크리에이티브가 협찬하는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9th KOREA e-SPORTS GAMES, 이하 제9회 대통령배 KeG) 전국결선이 20일(일) 서울특별시의 종합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서울특별시는 EA SPORTS™ FIFA 종목 우승,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3위를 차지하여, 종합 점수 143점으로 종합 우승에 올랐다. 서울특별시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대통령상을 받는 동시에, 지난 해 공동 종합우승에 이어 올해는 단독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종합 2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우승에 힘입어 108점을 획득한 강원도 지역이, 종합 3위에는 부산광역시가 각각 올랐다. 아울러 대회 기간 동안 타 지역의 모범을 보인 지자체에 수여하는 지자체상에는 경기도 지역이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이 수여되었다.


종목별로는 EA SPORTS™ FIFA 온라인3 에서 정호용(서울특별시) 이 노련한 플레이로 종목 우승을 차지하였고,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는 강원도가 이변의 주인공이 되었다. 강원도의 경우 무실세트 우승으로 전통 강호인 경기도까지 완벽히 꺾고 우승하였다. 



시범 종목 중 클래시 로얄은 서울의 박환희 선수가, 모두의 마블 for Kakao 에서는 각각 인천 송월초등학교 대표와 경기 상우고등학교 대표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시범 종목의 우승자에는 소정의 상금과 한국e스포츠협회장상이 돌아갔다. 정식 종목 우승 선수(팀) 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준우승 팀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3위 팀 및 시범종목 우승팀에는 한국e스포츠협회장상이 각각 수여되었다. 총 상금은 2,260만원이다.


폐회식에서 김철학 한국e스포츠협회 기획-운영국 국장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프로 못지 않은 멋진 경기를 보여준 각 지역 대표 선수들을 통해 한국 e스포츠의 미래를 기대하게 된다. 협회는 앞으로도 KeG가 풀뿌리 아마추어 기반을 키워내는 근간이 되고, 계속 사랑 받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전날 진행된 개회식에는 전병헌 대통령 정무수석, 문화체육관광부 김상욱 정책관,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영철 부원장, 등을 비롯하여 전국 16개 광역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단 150여 명 등 약 200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현장에는 KeG 출신 ‘테디’ 박진성과 ‘엄티’ 엄성현이 소속되어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 팬사인회와 걸그룹 ‘베리굿’ 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었다. 이외에도 시범 종목으로 모바일 부문, 장애인 부문을 진행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대회에 참가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한편, ‘대통령배 KeG’ 는 지역 e스포츠 균형 발전,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 시작된 최초의 전국단위 정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지난 2009년 대통령배로 승격되었으며, 전국 16개 광역시•도가 모두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정부가 참여하는 전국 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중 11년 동안 매년 개최된 대회는 전세계에서 KeG 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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