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8, 작품 모집 시작

매니아 소식 2018.07.16 10:49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 는 글로벌 콘텐츠 발굴을 위한 스토리 공모전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8’ 의 작품 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은 전세계로 IP(지식재산권) 를 확장 중인 히트작 ‘서머너즈 워’ 의 4주년을 기념해 서머너즈 워의 뒤를 이을 새로운 글로벌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 됐다.



이번 공모전의 작품 모집 마감일은 오는 8월 15일로 국내 거주 중인 내/외국인 모두 연령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또 소재나 장르 역시 제한은 없으며 신작 게임 및 코믹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에 활용 가능한 창작 스토리를 대상으로 접수 받는다.


수상작은 1, 2차 심사를 거쳐 9월 말 발표될 예정이며, 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2000만원,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게 500만원, 우수상 수상자 2명에게 각각 2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지난 6월 오픈한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페이지에는 한 달간 약 1만 여명이 방문하며 사람들의 콘텐츠 창작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표현력을 가진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컴투스가 주관하고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컴투스 글로벌 게임문학상 2018’의 응모 접수 및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월드 파이널 최종 진출 16인 확정

매니아 소식 2017.10.30 15:56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 는 글로벌 RPG(역할수행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의 e스포츠 대회인 ‘SWC’ 월드 파이널 공식 페이지를 열고 대회에 참가할 선수 명단을 30일 발표했다.


지난 8월부터 진행된 ‘SWC’ 는 지금까지 LA, 뉴욕, 파리, 도쿄, 상하이, 서울, 타이페이, 방콕, 홍콩 등 총 9개의 주요 도시에서 오프라인 본선 대회를 열고 각 지역을 대표할 선수들을 선발했다. 이어 최근 남미, 호주, 아랍 지역 유저들도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본선을 진행, 마지막 한 명을 추가하며 ‘SWC’ 월드 파이널 진출자 선발을 마무리했다.



선발된 선수는 SWC 서울 대표(이하 SWC 생략) 스킷-과 지돌-을 비롯해, 상하이 대표 판체로요(番茄老妖), 풍궐노기사(云阙☆老司机♚), 방콕 대표 투러브(o2loveo), 타이페이 대표 샷롯엑스(ShallotX), 홍콩 대표 제로(★ZERO㊋), LA대표 바리온(Barion), 싸이(Psy!), 뉴욕 대표 타이거(Tiger), 처플스(Chuffles), 파리 대표 캡존(Kabzon), 탄(Thánh-Đỏ5*), 도쿄 대표 유티플레이(UT-play), 오지이펜(おじいぺん), 온라인 대표 아이지너스(iGenus) 등 16명이며, 이들은 오는 11월 25일 미국 LA의 MS 씨어터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 진출하게 된다.


‘SWC’ 월드 파이널은 전세계가 즐기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의 최강자를 결정짓는 마지막 무대로, 총 상금 5만 달러(한화 약 5,600만원) 와 최강자 명예를 두고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가 펼쳐진다. 대회는 세계 모든 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그램도 함께 펼쳐져 모든 참가자가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SWC 월드 파이널 진출자와 대회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월드 파이널 공식 페이지(https://event.withhive.com/ci/smon/evt_arena_championship_final/ko)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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