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 10월 31일 구글플레이스토어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0.17 17:40

웹젠(대표 김태영)이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 의 정식서비스 일정을 공지했다. 어제(10월 16일) ‘뮤 온라인H5’ 의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 및 홈페이지(http://muonlineh5.webzen.co.kr) 에서 오는 10월 31일, 자동성장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뮤 온라인H5’ 를 출시한다고 공지했다.


‘뮤 온라인H5’ 의 정식서비스는 안드로이드(구글) 이용자를 대상으로 먼저 시작되고, 현재 진행중인 사전예약 신청은 서비스 직전인 10월 30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웹젠의 ‘뮤 온라인H5’ 은 협동과 경쟁, 성장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한 ‘뮤(MU)’ 의 고유한 콘텐츠를 활용하고 MMORPG의  재미는 그대로 이어가면서 ‘자동성장형 RPG’ 라는 특성을 더해 편의성을 높인 게임이다.



특히,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다양한 콘텐츠 중 흑기사와 흑마법사, 요정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육성하면서 모두 데리고 다니는 ‘동시 성장’ 과 ‘협공 시스템’ 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다.


또한, 게임회원들은 게임에 접속하지 않는 시간에도 대량으로 캐릭터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보유한 경험치는 원하는 캐릭터들에 분배해 여러 캐릭터들을 임의대로 성장시킬 수도 있다.


실제로 지난 15일에 마무리된 ‘뮤 온라인H5’ 의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들은 독특한 캐릭터 성장 시스템에 큰 호응을 보였다. 웹젠은 비공개테스트에서 게임의 안정성은 물론, 동시접속자 수와 잔존율 등의 사업지표에서 목표했던 수준 이상의 결과를 확인하고 출시 일정을 앞당겨 확정했다.


  


또한, 길드원들이 협력해 다른 길드와 대결하는 길드 콘텐츠와 원작 PC 온라인게임인 ‘뮤 온라인’ 에 충실하게 설계/기획된 UI(사용자환경, User Interface), MMORPG 장르에서는 흔치 않은 ‘세로형’ 플레이 화면 등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웹젠은 명품 명함지갑을 선물하는 등의 게임 런칭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게임 출시 준비를 서두르고 있으며, 출시 전날(10월 30일)까지 사전예약 인증 사진을 게임 공식카페 게시판에 남긴 회원 40명을 추첨해 구글 기프티카드(1만원) 를 선물하는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 의 게임 관련 정보와 사전예약 이벤트 등에 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uonlineh5.webzen.co.kr와 게임 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뮤 온라인H5, 게임 편의성과 독특한 콘텐츠 호평 받으며 비공개테스트 종료

매니아 소식 2018.10.16 16:28

웹젠(대표 김태영) 이 신작 게임 ‘뮤 온라인H5’ 의 비공개테스트를 마무리했다. 어제(10월 15일) 정식서비스 사전예약을 통해 선정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4일 동안 진행한 ‘뮤 온라인H5’ 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마쳤다.


‘뮤 온라인H5’ 은 협동과 경쟁, 성장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한 ‘뮤’ 의 고유한 콘텐츠를 통해 MMORPG 의 고유한 재미를 그대로 이어가는 동시에, ‘자동성장형 RPG’ 라는 특성으로 게임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들은 “한 번에 다수의 캐릭터를 육성해 사냥을 하고 PVP 를 진행하는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 새로웠다”, “게임에 오래 접속하지 않아도 대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원하는 캐릭터에 분배할 수 있어 편하다.” 는 등 게임카페에 다양한 후기를 남기며 ‘동시 성장’ 콘텐츠와 독특한 육성 시스템에 높은 만족을 표했다.


또한, 짧은 시간에도 여러 길드가 결성되어 이용자 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졌으며, ‘토끼와 양’, ‘길드 리그전’ 등 소속 길드원들이 같이 성장하고 협력해 다른 길드와 대결하는 길드 콘텐츠도 호평을 받았다. UI(사용자환경, User Interface) 와 그래픽 등에서 ‘뮤 온라인’ 의 향수를 진하게 느낄 수 있었다는 반응들도 이어졌다.


웹젠은 테스트 참가자들이 남긴 의견을 토대로 게임 안정성 및 추가 개발 사항 등을 검토해 이르면 10월 말 ‘뮤 온라인H5’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10월 19일까지 ‘뮤 온라인H5’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 에서 ‘CBT 버그왕’, ‘CBT 후기왕’ 등 비공개테스트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참가자들이 버그를 발견하고 게임 화면을 갈무리해 이벤트 게시판에 남기거나, 참여 소감 등 리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각 25명에게 구글 기프트카드(1만원) 을 선물로 준다.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 의 정식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 정보 등에 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uonlineh5.webzen.co.kr) 및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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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동시 성장의 재미 더했다! 웹젠 ‘뮤 온라인H5’ 비공개테스트 시작

매니아 소식 2018.10.12 11:53

웹젠(대표 김태영) 이 10월 말 출시 예정인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 의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 오늘(10월 12일) 부터 15일까지 총 4일간 ‘뮤 온라인H5’ 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한다. 비공개테스트 당첨자들에게는 별도의 안내 메시지(SMS) 가 전송되며, 이번 테스트는 12일 오후 3시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뮤 온라인H5’ 는 협동과 경쟁, 성장 등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한 ‘뮤(MU)’의 큰 특징은 그대로 이어가는 한편, ‘자동성장형 RPG’ 라는 특성을 더해 다른 MMORPG 와 차별화했다.


사용자가 게임에 접속하지 못하는 시간 동안에도 대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어 다른 게임들에 비해 훨씬 수월하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한 번에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들을 데리고 다니며 사냥을 하고 PVP 를 진행하는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동시 성장’과 ‘협공 시스템’ 을 더해 ‘뮤 온라인H5’ 만의 독특한 콘텐츠들로 게임성을 높였다.


웹젠은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회원들의 게임 플레이 성향을 분석하고, 어떤 콘텐츠에 재미를 느끼는지 검증한다. 이와 함께 게임의 밸런스와 서비스 안정성 등 개발 보완을 거쳐 이르면 10월 말 ‘뮤 온라인H5’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비공개테스트에 참여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비공개테스트가 진행되는 4일 간 ‘다이아 1000개’를 매일 지급하고, ‘1000만 젠’, ‘초급 공격/생명 원석’, ‘강화 세트석(방어구)’, ‘희귀 영혼’ 등 유용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해 원활한 게임 플레이 및 테스트 진행을 돕는다.


유저 간 협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길드 리그’ 이벤트도 열린다. 여러 길드원들과 힘을 합쳐 길드 포인트 1~3위를 달성한 길드의 회원들은 모바일 문화상품권(최대 3만원) 을 상품으로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최강자 이벤트’ 가 진행된다. 각 서버 별로 경기장 포인트가 가장 높은 ‘경기장 최강자’, 업적 포인트가 가장 높은 ‘업적 최강자’, 555번째 계정을 생성한 ‘운빨 최강자’ 에게는 백화점 상품권(30만원) 을 선물로 준다.


웹젠은 지난 10월 1일부터 ‘뮤 온라인H5’ 의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사전예약 사이트(http://muonlineh5.webzen.co.kr/events/pre-register/main) 에서 10월 30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이용자만 먼저 진행된다.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 의 사전예약 접수 및 비공개테스트,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이벤트 사이트 및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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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성장형 MMROPG’ 웹젠 ‘뮤 온라인H5’ 정식서비스 사전예약 시작

매니아 소식 2018.10.01 14:55

웹젠(대표 김태영) 이 출시 예정인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 의 정식서비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늘(10월 1일)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뮤 온라인H5’ 의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했고, 오후 5시부터 정식서비스 사전예약 사이트(http://muonlineh5.webzen.co.kr/events/pre-register/main) 에서도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사전예약은 안드로이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먼저 진행되며, 게임 회원들에게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를 제공할 ‘뮤 온라인H5’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 의 운영도 시작했다.


참가한 모든 회원들은 ‘1000만 젠’, ‘축복의 보석 50개’, ‘다이아 100개’, ‘투명망토 3개’, ‘악마통행증 3개’, ‘스크롤 3종 세트 5개’ 등 유용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당신의 H5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예약자 중 추첨을 통해서 ‘Healing’(일룸 트윈모션베드)’, ‘Holiday’(하나투어 여행상품권), ‘Hour’(태그호이어 메탈시계), ‘Honor’(보스 정장 세트), ‘History’(몽블랑 만년필) 등 ‘H’ 라는 상징성을 가진 다섯 가지 특별한 선물을 지급한다. 최신형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받을 수 있는 ‘페이스북 공유’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공식 게임카페 오픈을 기념해 카페 이벤트를 진행하고 회원들과 소통한다. 공식카페에 사전예약 인증 글, 가입 인사를 작성하거나 출석체크에 참여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를 선물로 준다.


  


한편, 웹젠은 사전예약에 참가한 회원들 중 일부를 선발해 10월 중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할 계획이다. 비공개테스트 당첨자는 별도의 참가 알림을 받게 되며, 웹젠은 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10월 말 국내 시장에 ‘뮤 온라인H5’ 를 정식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를 앞둔 ‘뮤 온라인H5’ 은 협동과 경쟁, 성장 콘텐츠가 다양한 ‘뮤(MU)’의 큰 특징들은 그대로 이어가는 한편, ‘자동성장형 RPG’ 라는 콘텐츠 특성을 더해 기존의 다른 MMORPG 와 차별화했다.




‘뮤 온라인H5’ 는 사용자가 게임에 접속하지 못하는 시간 동안에도 대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어 다른 게임들에 비해 훨씬 수월하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한 번에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들을 데리고 다니며 사냥을 하고 PVP 를 진행하는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동시 성장’ 과 ‘협공 시스템’ 이 더해진 독특한 콘텐츠들로 게임성을 높였다.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 의 정식서비스 계획 및 게임 정보, 진행되는 이벤트 등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사이트(http://muonlineh5.webzen.co.kr/events/pre-register/main) 및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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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프리뷰] 캡슐몬 파이트

매니아 소식 2018.09.28 15:38

캡슐몬 파이트는 자동사냥 또는 수집형 RPG 로 대변되는 한국 주류 시장이 아닌 직접 조작해 상대방과 대전을 즐기는 액션 PvP 로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됐다. 유저가 선택하고 직접 조작해 승리를 차지하는 재미를 강조해 한 판을 해도 즐거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루니아와 크리티카 개발팀이 모여 만든 신작으로 액션 RPG 장르 개발 및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상대방과 주고 받는 ‘배틀’ 자체의 메커니즘을 극대화 시켰다. 일반적인 수치 싸움에서 벗어나 공격 한 번씩 주고 받는 전략의 재미를 살렸다.


한 개의 손가락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는 캡슐몬 파이트는 클래시 로얄과 하스스톤과 같은 재미를 즐기는 타깃 층은 물론 가벼운 재미를 찾는 캐주얼 유저들도 쉽게 빠져들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주요 특징


1) 턴 방식으로 주고 받는 전략 배틀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턴 베이스를 기초로 하고 있는 배틀 구성이다.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의 조합에 따라 무수한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아군, 적군 몬스터의 위치와 마나의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발동되는 게임성을 만들었다.


배틀 게임의 가장 중요한 ‘밸런스’ 부분도 강조됐다. ‘Pay to Win’ 으로 불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등급 내에서는 성장보다는 상황을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따라 대전 결과가 바뀐다. 개발 초기부터 비공개, 공개 테스트 동안 가장 많이 고려했던 요소이기도 하다.


개발팀은 장기처럼 상대의 수를 읽고 차단하는 대전의 느낌을 현대 방식으로 살리면서 한 번의 공격에 효율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격투 게임의 콤보’ 를 게임성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몬스터 스킬과 발동 스킬, 그리고 전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맛이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형식은 잘 알려진 슬링샷이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에서 턴 제 전략을 원 클릭으로 편하게 하기 위한 형식을 차용했을 뿐, 실제 게임에서는 완전히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매 턴 상황에 맞는 최선의 각과 스킬을 고민해야 할 뿐 아니라, 다음 수와 상대의 수까지도 예측을 해야 승리를 할 수 있는 전략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강조했다.



<도미노처럼 발동되는 연계 액션>


  


2) PvP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게임 모드


캡슐몬 파이트는 현재 1대1 대결만 지원하고 있다. PvP 게임들은 대전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이 꺼리기 마련이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해 편의 요소와 게임 모드들을 대폭 추가했다. 이는 비공개 테스트 이후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게임 내에는 자신이 짠 덱을 활용해 보는 인공지능 모드와 게임 내 몬스터와 발동 스킬의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퍼즐 모드, 그리고 전 세계 유저들과 겨룰 수 있는 PvP 모드, 게임 내 주요 재화인 ‘엘릭서’를 걸고 경쟁하는 챌린지 모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인공지능 모드는 자신의 등급(티어) 에 따라 자동으로 적이 배치되는 모드다. 승패의 부담이 없고 승리 시에도 게임 내 재화,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초보 유저 및 자신의 새로운 덱을 연습하는 중, 고수 유저들에게도 필수적인 모드다.



<조작 및 튜토리얼 과정 등 다양한 부분이 개선됐다.>


퍼즐 모드는 일명 ‘묘수풀이’ 로 주어진 환경 내에서 특정 목표를 달성하면 게임 내 재화를 보상으로 받는 모드다. 몬스터, 소환사, 발동 스킬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돼 있고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 단시간에 게임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 두 개의 모드는 혼자서도 캡슐몬 파이트가 추구하는 재미를 충실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상급 유저들이 사용하는 전술 방식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PvP 모드 및 챌린지 모드로 넘어가기 전 즐겨두면 좋다.


3) 다양한 시장을 염두에 둔 그래픽과 빠른 로딩


캡슐몬 파이트는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및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캐주얼 유저 층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 그래서 시각적인 측면에선 다양한 유저에게 통할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했으며, 설치에 부담이 없는 적은 용량과 한 판을 즐겨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빠른 로딩을 장착했다.


특히 게임 전체 설치 용량은 200MB 수준이다. 최근 유명 게임들이 평균 1.5GB 이상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캡슐몬 파이트의 용량은 매우 작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설치까지 걸리는 시간은 인터넷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몇 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로딩 역시 매우 빠르다. 실제로 게임을 실행하고 게임에 들어가기까진 몇 초 걸리지 않는다. 출퇴근 시나 지하철 탑승 시, 언제든지 한 게임 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게 한 것도 캐쥬얼 PvP 라는 장르에 적합한 선택이다. 적은 용량으로 설치 부담을 최소화 시키고 실행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 시켜 한 판 즐길 때 부담도 대폭 줄였다. 



<완전 개편된 메인 UI>


  


4) 쉽고 간단한 성장 요소


PvP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해 성장 요소는 단순화 시켰다. 초월, 강화 같은 흔한 RPG 형태의 과금 요소를 배제하고 전략과 조작 자체로 승패가 결정되도록 유도했다. 대결 역시 등급(티어)과 자신의 현재 전투력에 따라 비슷한 유저가 매치되도록 돼 있다.



<덱 설정, 성장 및 배치 등은 간단하게 변경 가능하다.>


그리고 레벨 및 등급에 따라 대전 상대가 최적화로 맞춰지기 때문에 격차가 큰 대전을 경험하기 어렵고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보상만으로도 어느 정도 이상까지 몬스터를 성장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과금 부담 없이 게임이 주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소환사 3종 및 주요 캐릭터


1) 뮤턴트 (남 소환사)


: 기본으로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몬스터 속도 강화.



2) 연금술사 (여 소환사)

 

: 튜토리얼 종료 후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회복/강화 특제 포션.




3) 해적 (남 소환사, 신규 업데이트)

 

: 곧 추가될 신규 소환사 캐릭터. 이와 함께 뱀파이어 느낌의 여성 캐릭터도 준비되고 있다.



4) 에스텔

 

: 튜토리얼 및 퍼즐 모드 등 게임 내 도움이 필요할 때 등장하는 미모의 캐릭터. 성인 느낌의 전 버전과 다르게 귀여움을 장착한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5) 다이스

 

: 캡슐몬 챌린지 경기를 주관하는 인물. 그 외는 현재까지 공개된 것이 없다.



  



* 주요 몬스터 이미지


1) Ray-bot 3000


상대방 소환사의 아래쪽에 배치하여 주력 포대로 사용하면 강력한 몬스터. 상대가 Ray-bot 을 가져왔다면 Ray-bot 이 포지션을 잡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폭탄 햄찌


충돌할 때와, 아군 몬스터가 건드릴 때 폭탄을 1회 폭파 시키는 중형 몬스터. 상대방의 몬스터들이 모여 있는 곳에 포지션을 하고 지속적으로 발동 시키면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폭탄 햄찌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폭탄 해달과 조합하여 만든 폭탄덱은 시원한 맛을 준다.


 

3) 할쾡이


가장 가까이 있는 몬스터를 고양이 할퀴기로 집중 공격하는 중형 몬스터. 한 몬스터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상대의 주요 몬스터를 커트하는데 사용하면 좋다.




4)꽝꿀꾸리


상대의 포지션을 강제로 변경 시킬 뿐 아니라, 플레이어가 원하는 곳으로 상대를 몰고 가기 때문에, 폭탄 햄찌나, Ray-bot, 또 필드형 소환사 스킬과 조합하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5)윈디 캔다


포지션이 중요한 몬스터들이 윈디 켄타와 만나면 멘탈이 붕괴된다. 또, 윈디켄타는 광역으로 상대의 포지션을 변경시키기 때문에, 몰아서 공격하는 종류의 Deck 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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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온라인H5’ 출시 준비, 10월 내 비공개테스트 예정

매니아 소식 2018.09.19 15:46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 기반으로 개발한 HTML5 게임(이하 H5게임) ‘뮤 온라인H5’ 가 4분기 중 국내 출시된다. 오는 10월 ‘뮤 온라인H5’ 의 구체적인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일반 게임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한다. 현재 직원 중 한정된 인원 대상으로 내부 테스트를 진행하며 막바지 출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H5게임은 차세대 웹프로그래밍 언어인 ‘HTML5’ 로 제작된 게임을 말한다. 다른 게임들에 비해 게임 실행을 위한 데이터 용량이 매우 작고 최소 기기 사양으로도 쾌적한 게임 실행이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국내 출시를 통해 H5게임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MMORPG 의 영역을 확대해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출시를 앞둔 ‘뮤 온라인H5’ 은 협동과 경쟁, 성장 콘텐츠가 다양한 ‘뮤(MU)’ 의 큰 특징들은 그대로 이어가는 한편, ‘자동성장형 RPG’라는 콘텐츠 특성을 더해 기존의 다른 MMORPG 와 차별화했다.


‘뮤 온라인H5’ 는 사용자가 게임에 접속하지 못하는 시간 동안에도 대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어 다른 게임들에 비해 훨씬 수월하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한 번에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들을 데리고 다니며 사냥을 하고 PVP를 진행하는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동시 성장’과 ‘협공 시스템’이 더해진 독특한 콘텐츠들로 게임성을 높였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가 MMORPG 를 즐기는 기존 이용자들 외에도 여러 게임들을 동시에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뮤 온라인H5’ 의 내부 테스트를 마무리한 후 보완개발을 거쳐 10월 중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10월 말 국내 시장에 ‘뮤 온라인H5’ 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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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MMORPG ‘구양신공’ 9월3일 원스토어 통해 정식 서비스 실시

매니아 소식 2018.09.03 15:08

- 구양신공 9월 3일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 실시


- 정식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 진행


스네일디지털 코리아 유한회사(대표 LU XING, 이하 스네일게임즈) 는 3일, 자사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MMORPG '구양신공' 이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양신공' 은 Unity5 엔진으로 제작된 무협 3D MMORPG 모바일게임이며 9월 3일부터 원스토어를 통해 게임앱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한다.


개성넘치는 캐릭터와 자유로운 성장모드, 독창적인 실시간 라이브 콘텐츠, 원작 콘솔게임에서 차용된 고퀄리티 그래픽이 특징이다. 이외 5가지 캐릭터의 협,사,은,령 등 4가지 신분으로 서로 다른 게임체험을 할 수 있어 육성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구양신공' 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접속이벤트와 성장지원이벤트등 유료 캐쉬 아이템을 전폭지원하는 이벤트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양신공' 은 현재 원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더욱 자세한 사항은 구양신공 공식카페(https://cafe.naver.com/9y2)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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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운명과 선택의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매니아 특집뉴스 2018.08.30 18:59

국내 개발사 올엠(대표 이종명)에서 제작 중인 모바일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이하 DOL) 가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르인 실시간 1대1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각각의 유저가 전투를 진행하는 챔피언 1명과 이를 지원하는 10장의 카드를 가지고 대결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식 이미지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보드 게임 장르와 전략적 카드 장르를 결합 시켜 독특한 형태의 실시간 대전을 경험하게 해준다.


유저는 게임 내에 준비된 5명의 각각의 특성을 가진 챔피언 중 한 명과 다양한 특징과 속성을 가진 수십 종의 카드 중 10장의 카드를 선택해 전투에 임하게 된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코코'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개성 넘치는 5종의 챔피언이 준비돼 있다. 각각 능력과 성향이 다르다.


전투에 들고 나갈 수 있는 10장의 카드는 자신의 카드 획득 여부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하수인과 스킬 카드 구분 없이 어떠한 형태로든 넣어서 전투에 임하는 것이 가능하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헬라'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 개임 챔피언 캐릭터 '바티칸'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기본적인 전투는 원형 형태의 칸을 돌면서 진행된다. 각각 반대 방향으로 돌고 한 바퀴를 돌았다는 걸 의미하는 본진에선 아이템을 구매해 자신의 챔피언을 강화 시킬 수 있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주사위로 이동을 하고 ‘마나’ 를 사용해 하수인을 칸에 배치하거나 스킬을 쓰게 된다. 사용 가능한 카드는 전장 입장 전 설정한 ‘덱’ 에서 무작위로 등장한다.




* 적의 하수인은 가능하면 빠르게 제압하는 것이 좋다.


간단해 보이는 구성이지만 전투는 나름 치밀하게 진행된다. 게임 내 모든 하수인은 칸을 지키는 역할 외에 부가적인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챔피언의 능력과 사용 가능 스킬, 그리고 진행 과정에 따라 다양한 조합 효과를 발동 시키기 때문에 다채로운 전략, 전술로 승화된다.


스킬 요소도 전투의 재미를 높여준다. 사용 가능한 스킬 카드는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히거나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적에게 부정적 효과를 주기도 한다.



* 성장을 위해선 카드 상점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DOL 내 전투는 하수인의 배치 상황과 진행 턴, 보유 아이템과 남은 카드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한다. 특징 상황에서는 예상을 깬 역전 등이 발동 되는 등의 재미도 뛰어나다.


다양한 전략 요소를 통해 실시간 1대1 대전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 DOL 게임은 올해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주요 게임 특징


▶보드 게임과 CCG 장르의 만남


<다이스 오브 레전드> 는 지역(칸) 을 차지하는 일종의 보드 게임 특징과 카드를 수집, 성장 시키고 다양한 덱을 구성해 싸우는 CCG(Collectible Card Game)의 특징을 결합 시킨 게임이다. 두 장르의 재미 요소를 더해 작은 화면에서도 폭넓은 전략 요소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쉬운 규칙, 빠른 전개, 턴 방식의 묘미


전투는 쉬운 조작과 규칙으로 진행된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맞춰 주사위 이동을 하고 무작위로 배분 되는 카드 중 자신의 마나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하면 된다. 턴 방식 전투지만 높은 자유도를 제공해 유저가 생각하는 여러 전략을 쉽게 다룰 수 있게 하고 있다.


▶전장의 동반자 하수인과 마법


<다이스 오브 레전드> 속 카드는 지역을 장악하는 하수인과 챔피언이 직접 사용하는 스킬로 구분된다. 카드마다 달라진 속성을 보유하고 있고, 게임 내 여러 상황에 맞춰 특성이 변화하도록 제작돼 다양한 조합을 유도한다. 수집에 따른 직관적인 성장 요소도 특징이다.


▶전 세계 유저와 벌이는 실시간 대전


유저는 <다이스 오브 레전드> 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유저들과 대결할 수 있다. 자신의 등급에 따라 맞춤형 상대방이 결정되고, 오랜 경험을 통한 안정적 서버 운영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쾌적한 대결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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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스트리머 위한 가이드 ‘트위치 스트리머 캠프’ 오픈

매니아 소식 2018.08.22 11:27

소셜 비디오 서비스 트위치는 스트리머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스트리밍과 채널 성장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스트리머 캠프’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스트리머 캠프’ 는 방송의 기본과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로 매우 쉽게 소개하고, 향후 자신의 채널 최적화는 물론 시청자 수 늘리기 등 발전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한다.


단순한 설명을 넘어 성공한 크리에이터의 모범 사례를 제시, 주제별 노하우를 공유하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생생한 팁과 조언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방송을 시작하는 초보 스트리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트리머 캠프는 크게 네 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시작할 때 알아야하는 항목들을 배우고 확인할 수 있는 ‘기본적인 것들(Learn to Basics)’ 에서는 성공적인 파트너 회원이 되기 위해 채널 페이지를 설정할 때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이 다뤄진다. 트위치 에티켓, 커뮤니티 가이드 라인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송 통계 활용 및 확장 기능 사용법과 관련된 ‘레벨업(Level up)’ 은 소셜 미디어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이모티콘이나 확장 프로그램(Extension) 등으로 채널을 키워가는 것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특히, 채널 분석을 통해 자신의 방송을 찾는 시청자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커뮤니티 또는 다른 스트리머들과의 네트워크 형성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연결 및 참여(Connect and Engage)’ 는 시청자와 친해지기 위한 다양한 방법, 채팅창 관리 방법, 다른 스트리머들과의 관계 형성과 이와 관련된 호스팅 또는 레이드 기능 등에 대한 안내를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트위치를 통해 수익을 발생시키는 것에 대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보상받기(Get Rewarded)’ 섹션이 준비되어 있다. 이 곳에서는 비트, 정기구독, 광고 재생 등 트위치 시스템을 활용한 수익 활동부터 다른 기업들의 협찬을 통해 수익을 발생시키는 방법들에 대한 설명과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



  



제시카(Jessica) 크리에이터 육성 마케팅 매니저는 “양질의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하는 것은 쉽지 않다. 우리는 많은 제작자들로부터 효과적인 도구 및 기능과 방송을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고 커뮤니티를 성장시키기 위한 기술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것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다.” 며, “스트리머 캠프는 가장 관련성이 높은 정보를 스트리머의 성공에 집중시켜 작업을 단순화할 뿐만 아니라, 트위치와 많은 성공한 파트너들이 조언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파트너들이 성공 할 수 있도록 도움주기를 원하고 있으며,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트위치 ‘스트리머 캠프’ 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 포스팅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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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8년 상반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8.09 17:52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 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상반기) 대비 1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67.5%,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67.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2분기) 대비 11.8% 늘었고, 영업이익은 128억원, 당기순이익 124억원으로 각각 14.9%, 23.9% 올랐으나, 전 분기(2018년 1분기)대비 실적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6%, 46.7%, 25.7% 감소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에는 해외에서의 IP 제휴사업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뮤 오리진2’) 서비스를 위한 초기 영업비용이 소요되면서 실적은 소폭 하락했지만,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의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3분기에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웹젠은 하반기에 HTML5 언어로 제작된 MMORPG ‘뮤 온라인H5’ 를 한국에 출시하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 을 비롯한 ‘글로벌 원빌드게임(Global One-build Game)’ 들의 글로벌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추가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올해(2018년) 4분기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뮤 온라인 H5’ 는 ‘대천사지검 H5’ 라는 게임명으로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2위, 대만 매출 3위 등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던 흥행게임이다.



‘하드코어(Hard Core)’ 게이머들을 주 이용자로 삼았던 정통MMORPG ‘뮤 오리진’ 등 웹젠의 ‘뮤(MU)’ 시리즈 게임들과 달리, 여러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최근의 RPG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준비되고 있다.


웹젠은 ‘뮤(MU)’ 시리즈를 꾸준히 즐기는 게임회원들에 더해 ‘자동성장형 RPG’ 로 언급되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뮤 온라인H5’의 게임회원으로 흡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 설치 및 접속, 캐릭터 육성과 ‘이벤트 맵’ 등에서 기존 ‘뮤(MU)’ 시리즈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접근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워 게임서비스를 준비한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서비스 일정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게임에 대한 세부정보를 먼저 공개하고 올해 안에 출시한다.


지난 7월 진행한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SNG ‘큐브타운(Qube Town)’ 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사내테스트를 진행했던 웹젠의 게임들 중 테스트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흥행 기대감이 높다.


‘큐브타운’ 은 ‘큐브’ 모양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100여가지 직업, 다양한 건물과 장식물로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는 재미에 집중해 개발되고 있다. ‘큐브’ 를 캐릭터로 형상한 참신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생산과 제조, 커뮤니티, 미니게임 등의 SNG 요소에 성장과 육성, 판타지 콘텐츠를 더해 기존의 SNG 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웹젠은 지난 4월 신작발표 미디어 간담회에서 북미와 유럽 게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큐브타운’을 비롯한 2개 이상의 ‘글로벌 원빌드게임’ 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꾸준히 자체 게임개발을 준비하는 한편, 천마시공, 후딘 등 여러 해외 개발사들과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 게임 신작도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하반기는 게임 개발 외에 서구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국내에 다소 낯선 H5 게임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면서, “하반기부터 포괄임금 폐지 등 근무환경 개선제도를 시행한 후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며 직원들의 업무효율도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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