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추가이 제약, 류마티스 관절염 인식 제고 위한 다언어 애니메이션 배포

매니아 소식 2018.10.15 14:05

추가이제약(Chugai Pharmaceutical Co., Ltd.) 이 10월 12일 ‘세계 관절염의 날’ 을 맞아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를 위한 애니메이션을 배포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 애니메이션은 중국어, 한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자막을 제공한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자가면역 질환으로 30~59세 사이의 여성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환자 수는 일본 내 70만명, 전 세계 2300만명*으로 추정된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과 뼈를 파괴할 수 있으며 손발 변형을 초래해 일상 생활을 크게 침해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치료법이 발전하면서 조기에 전문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경우 관절 부종과 통증을 조절하는 것은 물론 가사 및 취미생활 같은 일상 생활을 무리 없이 지속하는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류마티스 관절염 및 알러지 연구위원회(Study Committee on Rheumatoid Arthritis and Allergy) 보고서; (http://www.mhlw.go.jp/stf/houdou/2r9852000001nfao-att/2r9852000001nfdx.pdf


세계보건기구(WHO) 세계 질환 부담 보고서(Global Burden of Disease Report) (32페이지, 표 7) 2004; 

(http://www.who.int/healthinfo/global_burden_disease/GBD_report_2004update_full.pdf


추가이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조기 치료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해온 가운데 단편 영화 ‘엄마의 립스틱’(Mother’s Lipstick)(2016년 칸느라이언 동상 수상작), 가수 가나하 미나(Mina Ganaha) 의 뮤직 비디오 ‘소원을 담아’(With A Wish) 등을 통해 질환 이해를 높이고자 노력해 왔다. 


  


추가이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환자, 가족은 물론 일반 대중의 인식을 높여 전 세계 의학계와 인류 건강에 기여한다.’ 는 개념 아래 일본 문화의 대표적 상징인 애니메이션을 통해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로 하고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 배포하게 됐다. 


이 작품에서 추가이는 10~29세의 젊은 세대를 포함해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조기 발견’, ‘조기 치료’, ‘류마티스 전문의 치료’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했다. 


‘이겨라 승리호(Yatterman)’, ‘하쿠숀 대마왕(The Genie Family)’ 등 일본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전 세계에 선보인 ‘타츠노코 프러덕션(Tatsunoko Production Co., Ltd.) 이 캐릭터 디자인과 제작을 담당했다. 



[캐릭터/ 성우] 

나나미: 타케타츠 아야나 / 성우, 가수, 나레이터 

히카루: 이리노 미유(Miyu Irino) / 성우, 가수 

미나미(Minami): 오오쿠보 카요코 / 코미디언(오아시즈(Oasiz)) 

노조미(Nozomi): 쿠라오카 미즈하(Mizuha Kuraoka) / 팝스타(22/7) 



100만 명 이상의 트위터 팔로워를 거느린 인기 성우 타케타츠 아야나(Ayana Taketatsu) 와 류마티즘 관절염을 직접 겪은 코미디언 오오쿠보 카요코(Kayoko Ohkubo) 가 주인공 목소리 역을 맡았다. 


추가이는 전 세계 의학계와 인류 건강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환자, 환자 가족, 의료 전문가를 포함한 모든 이해 당사자의 신뢰와 감사를 이끌어내는 질환 인식 제고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일본 추가이제약 배포 '안경의 마법' 애니메이션 한글 자막버전>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kLjqxpM4xzs



[줄거리] 나나미(Nanami)와 히카루(Hikaru)는 섬에서 함께 자랐다. 둘은 즐겁고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사건은 나나미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일어났다. 나나미의 어머니가 손과 손가락에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한 것. 


나나미는 어머니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증상은 나아지지 않았다. 히카루는 원인 모를 증상으로 고통받는 나나미의 어머니와 나나미를 돕기 위해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의대에 진학한 히카루는 공부에 매진했고 나나미의 어머니에게 류마티스 전문의를 찾을 것을 권한다. 나나미는 어머니가 류마티스 관절염을 성공적으로 치료하게 된 데 안심한다. 사실 히카루는 나나미를 언제나 마음에 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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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글로벌 사전예약 실시

매니아 소식 2018.10.08 11:27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 은 자회사 썸에이지 산하 넥스트에이지(대표 서현석) 와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클 린턴) 가 공동 개발 중인 증강현실(AR) 위치기반 모바일 게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실시되며, 안드로이드와 iOS 이용자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원작 영화의 감성과 코믹함을 그대로 살린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는 글로벌 히트작 ‘고스트버스터즈’ 영화를 원작으로 한 게임으로, 실제 코믹스 작가가 스토리 라인을 구성해 영화 이상의 감동과 높은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AR 기능을 도입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유령을 사냥하는 높은 현실감을 제공, 원작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전망이다.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사전예약에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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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운명과 선택의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매니아 특집뉴스 2018.08.30 18:59

국내 개발사 올엠(대표 이종명)에서 제작 중인 모바일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이하 DOL) 가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르인 실시간 1대1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각각의 유저가 전투를 진행하는 챔피언 1명과 이를 지원하는 10장의 카드를 가지고 대결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식 이미지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보드 게임 장르와 전략적 카드 장르를 결합 시켜 독특한 형태의 실시간 대전을 경험하게 해준다.


유저는 게임 내에 준비된 5명의 각각의 특성을 가진 챔피언 중 한 명과 다양한 특징과 속성을 가진 수십 종의 카드 중 10장의 카드를 선택해 전투에 임하게 된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코코'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개성 넘치는 5종의 챔피언이 준비돼 있다. 각각 능력과 성향이 다르다.


전투에 들고 나갈 수 있는 10장의 카드는 자신의 카드 획득 여부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하수인과 스킬 카드 구분 없이 어떠한 형태로든 넣어서 전투에 임하는 것이 가능하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헬라'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 개임 챔피언 캐릭터 '바티칸'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기본적인 전투는 원형 형태의 칸을 돌면서 진행된다. 각각 반대 방향으로 돌고 한 바퀴를 돌았다는 걸 의미하는 본진에선 아이템을 구매해 자신의 챔피언을 강화 시킬 수 있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주사위로 이동을 하고 ‘마나’ 를 사용해 하수인을 칸에 배치하거나 스킬을 쓰게 된다. 사용 가능한 카드는 전장 입장 전 설정한 ‘덱’ 에서 무작위로 등장한다.




* 적의 하수인은 가능하면 빠르게 제압하는 것이 좋다.


간단해 보이는 구성이지만 전투는 나름 치밀하게 진행된다. 게임 내 모든 하수인은 칸을 지키는 역할 외에 부가적인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챔피언의 능력과 사용 가능 스킬, 그리고 진행 과정에 따라 다양한 조합 효과를 발동 시키기 때문에 다채로운 전략, 전술로 승화된다.


스킬 요소도 전투의 재미를 높여준다. 사용 가능한 스킬 카드는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히거나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적에게 부정적 효과를 주기도 한다.



* 성장을 위해선 카드 상점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DOL 내 전투는 하수인의 배치 상황과 진행 턴, 보유 아이템과 남은 카드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한다. 특징 상황에서는 예상을 깬 역전 등이 발동 되는 등의 재미도 뛰어나다.


다양한 전략 요소를 통해 실시간 1대1 대전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 DOL 게임은 올해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주요 게임 특징


▶보드 게임과 CCG 장르의 만남


<다이스 오브 레전드> 는 지역(칸) 을 차지하는 일종의 보드 게임 특징과 카드를 수집, 성장 시키고 다양한 덱을 구성해 싸우는 CCG(Collectible Card Game)의 특징을 결합 시킨 게임이다. 두 장르의 재미 요소를 더해 작은 화면에서도 폭넓은 전략 요소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쉬운 규칙, 빠른 전개, 턴 방식의 묘미


전투는 쉬운 조작과 규칙으로 진행된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맞춰 주사위 이동을 하고 무작위로 배분 되는 카드 중 자신의 마나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하면 된다. 턴 방식 전투지만 높은 자유도를 제공해 유저가 생각하는 여러 전략을 쉽게 다룰 수 있게 하고 있다.


▶전장의 동반자 하수인과 마법


<다이스 오브 레전드> 속 카드는 지역을 장악하는 하수인과 챔피언이 직접 사용하는 스킬로 구분된다. 카드마다 달라진 속성을 보유하고 있고, 게임 내 여러 상황에 맞춰 특성이 변화하도록 제작돼 다양한 조합을 유도한다. 수집에 따른 직관적인 성장 요소도 특징이다.


▶전 세계 유저와 벌이는 실시간 대전


유저는 <다이스 오브 레전드> 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유저들과 대결할 수 있다. 자신의 등급에 따라 맞춤형 상대방이 결정되고, 오랜 경험을 통한 안정적 서버 운영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쾌적한 대결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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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 세계 최대 비디오 게임쇼 게임스컴 2018 참가

매니아 소식 2018.08.20 16:39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21일부터 25일(독일 현지 시간) 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비디오 게임쇼 게임스컴 2018(Gamescom 2018) 에 참가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팬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펍지주식회사는 엑스박스 원(Xbox One) 버전의 새로운 배틀그라운드 모드를 8번 홀에서 공개한다. 게임스컴 2018 에서 처음 공개되는 이 모드는 엑스박스 부스에서만 경험해 볼 수 있다. 


또 국제 이스포츠 리그인 ESL 과 함께 ESL 아레나(9번 홀) 에서 배틀그라운드 커뮤니티 부스를 운영한다. 독일 정상급 배틀그라운드 플레이어들이 승부를 펼치는 ‘마이스터샤프트(Meisterschaft)’ 1차 결선이 이 메인 부스에서 23일 진행된다. 


‘펍지 채리티 챌린지(PUBG Charity Challenge·PUCC)’ 는 23일부터 폐막일까지 메인 부스에서 열린다. 이 자선 경기에서는 유럽의 인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32명이 자신의 팬과 2인1조로 팀을 이뤄 3일 동안 총 50만달러 상금을 놓고 여러 다양한 커스텀(custom) 방식의 챌린지를 치른다. 


  


상금을 획득한 팀은 자신이 직접 선택한 자선 단체에 상금을 기부한다. PUCC 커스텀 챌린지 방식은 소셜 채널 커뮤니티의 인기 투표에 따라 선정되며, 팬들은 배틀그라운드 유럽 스트리밍 사이트(http://www.twitch.tv/pubg_eu) 에서 모든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듀오팀을 이뤄 상금을 놓고 승부를 겨루는 새로운 형식의 경기도 8번 홀 HP 오멘(Omen) 부스에서 진행된다. 각 팀은 5천달러 시작 금액과 함께 3일 간 승부를 펼치며, 팀을 제거하면 제거된 상대팀의 자금 일부가 추가 적립되고, 패배를 하면 금액이 차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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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밀리터리 액션 슈팅 ‘불렛 걸즈 판타지아’ PS4, PS Vita 한국어판 오늘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8.09 17:27

㈜에이치투 인터렉티브(H2 INTERACTIVE Co., Ltd.)는 디 쓰리 퍼블리셔(D3 PUBLISHER INC.) 의 미소녀 밀리터리 액션 슈팅 게임 ‘불렛 걸즈 판타지아(Bullet Girls Phantasia)’ PS4, PS Vita 한국어판을 오늘(8월9일) 정식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불렛 걸즈 판타지아는 전술 훈련을 목적으로 설립된 교내 서클 ‘레인저 부’ 에 소속된 미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소녀 밀리터리 액션 슈팅 게임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전 시리즈가 현대의 학원이 배경이었던 반면 이번 작품은 판타지 세계로 무대를 넓혔으며, 오크를 비롯한 몬스터 등을 상대로 검과 마법 도구 같은 판타지 세계의 무기는 물론 라이플이나 샷 건 등의 근대 현대 무기를 사용한 전투를 벌이는 것이 가능하다.


 


플레이어 혼자 전장을 누비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시리즈 최초로 플레이어를 도와주는 동료 버디가 등장하여 다른 캐릭터와의 연계 플레이가 가능 해졌으며, 필드에 배치된 전차나 장갑차에 탑승하여 적을 섬멸할 수도 있다. 


또한, 전투 중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체력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피해가 누적되면 약해진 부위의 의상이 파괴되며, 의상이 파괴된 상태에서는 같은 공격을 받아도 피해가 늘어나게 된다. 



시리즈의 특징인 ’심문 특훈‘ 모드는 적에게 붙잡혔을 때를 상정하여 상대방을 간지럽히거나 살짝 괴롭히는 모드로, 물총이나 연유 등 여러가지 아이템을 이용해 상대를 농락하는 것이 가능하다. 심문에 사용되는 아이템에 따라서 괴롭힘을 당하는 캐릭터는 심리 상태가 변하게 되며, 그에 따라 심문의 표현이나 반응도 바뀌는 것이 특징이다.



  


* 전장을 물들이는 소녀들의 노출 


소녀들이 다채로운 액션을 보여주는 사이 사이 스커트 안쪽 등이 살짝 보여져 버리는 노출 시스템 탑재. 대시나 긴급 회피, 근접 공격이나 포복 전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소녀들의 아름다움이 전장을 물들인다.



* 모든 것이 찢어지는 의상 파괴 시스템


소녀들의 의상은 몬스터들로부터 공격을 받으면 조금씩 파괴된다. 팔과 가슴, 허리 등 부위마다 내구력이 있으며, 공격을 받아 내구력이 없어지면 연출과 함께 소녀들의 살갗이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제복은 물론 갑옷이나 로브 등 어떤 의상이라도 파괴되도록 되어 있으며, 팬티 및 브라 역시 내구력이 없어지면 찢어져 완전히 파괴된다.



  


* 적을 쓰러트려 동료로 삼자


때로는 몬스터 이외에도 이세계의 소녀들과 싸워야 할 때도 있다. 이세계의 소녀들은 근대 병기를 사용하는 주인공들을 몬스터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평온을 위협하는 이형의 존재로 여기고 싸움을 걸어오며, 이들을 쓰러트리고 오해를 풀면 동료가 되어준다. 레인저 부 전통인 심문 특훈의 맛을 보여주고 이세계의 소녀들을 동료로 만들자.



* 360도 어떤 앵글이라도 돌려볼 수 있는 심문 특훈


적에게 붙잡혔을 때의 심문을 견딜 수 있게 단련하는 레인저 부 전통의 훈련인 ‘심문 특훈’ 에서는 다양한 시추에이션과 아이템을 사용하여 소녀들을 단련시킬 수 있다.


1명을 심문하는 특훈은 물론 2명을 동시에 심문하는 ‘더블 심문’ 을 지원하여 두 배로 열정적인 특훈을 실시할 수 있으며, 물총이나 오뎅, 연유 등의 아이템을 이용하여 소녀들을 단련시키자.


또한 제약없이 마음대로 돌려볼 수 있는 카메라 앵글 변경으로 마음에 드는 시점을 사용하여 소녀들의 약점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



  


* ’마음대로 모드’ 와 심문 갤러리 설정


심문 대상 소녀와 선택한 심문 아이템의 조합에 따라 심문 특훈 시작 시 ‘마음대로 모드’ 가 발동된다. ‘마음대로 모드’에서는 심문을 당하는 소녀들의 반응이 보다 격렬해지며 심문 게이지의 회복량이 두 배가 된다.


또한 심문 특훈 시작 전 갤러리를 지정하면, 심문 중 갤러리들이 특훈 대상의 주변에 자리잡은 채 심문이 진행된다. 심문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심문을 받는 소녀를 꾸짖거나 격려하는 등, 갤러리를 추가하여 보다 다양한 시추에이션을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현대 무기와 미소녀라는 독특한 컨셉을 결합한 미소녀 밀리터리 액션 슈팅 ‘불렛 걸즈 판타지아’ 한국어판은 PS4와 PS Vita 로 일본과 동시에 정식 출시되었으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h2interactive.co.kr) 및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h2inter), 그리고 게임파라(http://www.gamepara.com) 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http://store.playstation.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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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스핏파이어, 오버워치 리그 2018 우승

매니아 소식 2018.07.30 11:31

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출범 시즌 우승의 영광은 런던 스핏파이어(London Spitfire) 가 차지했다.


오버워치 리그는 지난 주말 뉴욕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 에서 펼쳐진 그랜드 파이널(Grand Finals) 에서 런던 스핏파이어가 필라델피아 퓨전(Philadelphia Fusion) 을 2연승으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고 30일(월) 밝혔다.



한국시간 28일(토) 펼쳐진 1차전에서 런던 스핏파이어는 필라델피아 퓨전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1 로 승리를 거둔 뒤 다음 날 진행된 2차전까지 세트 스코어 3:0 으로 잡으며 우승상금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2,000만원) 와 오버워치 리그 챔피언십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정규시즌 5위 자격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런던 스핏파이어는 준준결승서 LA 글래디에이터즈(Los Angeles Gladiators) 를, 준결승서는 시즌 2위의 LA 발리언트(Los Angeles Valiant) 를 각각 물리치며 그랜드 파이널에 선착했다.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필라델피아 퓨전에 1차전 첫 세트를 내준 후 2차전까지 내리 6세트를 따내는 저력을 선보였다.



  



런던 스핏파이어는 전원 한국인 선수로만 구성돼 오버워치 리그 내 한국 선수의 위상과 실력을 한번 더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랜드 파이널 MVP 의 영광은 ‘Profit’ 박준영 선수에게 돌아갔다.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필라델피아 퓨전은 상금 40만 달러(약 4억 5,000만원) 를 차지했다.


한편, 1월 11일(목) 시작된 오버워치 리그는 이로써 6개월간의 정규 시즌과 7월 한 달간 펼쳐진 플레이오프 및 그랜드 파이널 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다음달에는 인텔(Intel®) 이 후원하는 오버워치 리그 최초의 올스타전 및 부대 행사가26~27일(일~월) 양일간 진행된다.



  




오버워치 리그는 3대륙, 4개국 총 12팀으로 구성된 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e스포츠 리그다. 뉴욕에서 펼쳐진 그랜드 파이널은 e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ESPN, ESPN2, Disney XD, 트위치 등을 통해 황금 시간대 생중계됐다. 그랜드 파이널에는 한국, 러시아, 프랑스, 이스라엘, 스웨덴, 핀란드, 영국, 캐나다, 스페인 출신 다양한 국적을 가진 선수들이 참여하며 다양성도 입증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리그 홈페이지(https://overwatchleague.com/ko-kr/playoffs/brackets) 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버워치 리그 최신 소식은 OverwatchLeague.com 외에 공식 Twitter, Facebook, Instagram, YouTube 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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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업, 스낵월드 모바일 게임과 연동되는 NFC 완구 트레져박스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7.25 10:27

완구 콘텐츠 전문 기업 영실업이 25일 인기 애니메이션 ‘스낵월드’ 에 등장하는 완구 ‘트레져박스 제1탄 : 깨어난 크리스탈 파워’ 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레져박스는 애니메이션 속 스낵월드 필수품인 장비 아이템을 미니어쳐화 한 ‘쟈라’ 와 몬스터를 봉인한 플랫 형태의 크리스탈 ‘스낵’ 이 랜덤으로 들어있는 제품이다. 트레져박스 안에 들어 있는 ‘쟈라’ 와 ‘스낵’ 은 NFC 칩이 들어가 있어 모바일 게임과 연동해 실제 게임 아이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토이다. 


‘트레져박스 제 1탄 : 깨어난 크리스탈 파워’ 에는 쟈라 12종, 스낵 10종이 랜덤으로 들어있다. 쟈라는 스낵월드 모험의 필수 장비로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이 키홀더처럼 들고 다니며, 몬스터와의 대전 시에는 쟈라를 거대화시켜 사용한다. 완구는 애니메이션과 동일하게 미니어쳐 형태로 NFC칩이 내장되어 모바일 게임에 터치 시, 쟈라가 그대로 무기로 등장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스낵은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몬스터가 봉인된 플랫 형태의 크리스탈로 모바일 게임에 터치하면 게임 중에 몬스터를 소환하여 함께 적을 공격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에서 본 가상의 무기와 몬스터를 현실의 세계에서 실제로 체험하고, 모바일 게임과 연동하여 아이템으로 사용하는 현실과 가상을 연결해주는 새로운 카테고리로 완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낵월드 모바일 게임은 8월 중순 출시 예정이며, 현재 다운로드 사전 예약 중에 있다. 스낵월드 모바일 게임의 사전 예약을 하면 정식 런칭 시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석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쟈라는 게임 연동뿐만 아니라 ‘브리타니아 인챈트’, ‘클린아리네’, ‘페파니’ 등 쟈라마다 고유의 브랜드가 있어 브랜드별로 완구를 콜렉트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도 있다. 쟈라와 스낵을 모으는 유저들을 위해서 쟈라와 스낵을 각각 수납할 수 있는 ‘쟈라 트렁크’ 및 ‘스낵 트렁크’ 도 출시된다. 또한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처럼 쟈라를 바지 또는 가방에 걸고 다닐 수 있는 ‘쟈라 홀더’ 도 출시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트레져박스에 들어 있는 쟈라와 스낵은 모바일 게임과의 연동뿐만 아니라 ‘페어리폰’ 과도 연동하여 제품을 플레이 할 수 있다. 페어리폰은 스낵월드의 주인공들이 들고 다니며 쟈라와 스낵의 정보를 검색하고 확인하는 모바일폰이다. 


완구 페어리폰은 ‘자랴’ 를 터치하면 다양한 노래와 빛으로 거대화가 재현되며, ‘스낵’ 을 장착하면 노래와 빛으로 몬스터의 소환이 재현되어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쟈라와 스낵을 활용하여 간단하게 배틀도 즐길 수 있어 스낵월드에 대한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페어리폰은 주인공 챠푸가 들고 다니는 ‘페어리 블루 챠푸 버전’ 과 마요네가 들고 다니는 ‘페어리 핑크 마요네 버전’ 이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한정판 쟈라와 스낵도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다. 


‘스낵월드’ 는 ‘요괴워치’ 로 유명한 일본 LEVEL5 의 IP 로 스낵월드 애니메이션의 방영과 함께 완구, 모바일 게임이 출시되는 크로스미디어 콘텐츠다. 주인공 ‘챠푸’ 가 마을을 파괴한 ‘비네거’ 에게 복수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스토리로 용이 하늘을 날아다니고 스마트폰, 편의점까지 있는 시공간과 문화를 초월한 판타지 세계를 구현해 호평을 받고 있다. 스낵월드 애니메이션은 투니버스에서 첫 방영하여 JEI 재능TV, KBS KIDS, 애니맥스, 카툰네트워크 등에서 방영되고 있다. 


영실업은 25일 출시되는 ‘트레져박스 제1탄 : 깨어난 크리스탈 파워’ 의 출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며,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제품을 콜렉트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트레져박스 2, 3탄을 연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낵월드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nack-world.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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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SWC 2018)’ 한국 예선 개최 및 첫 월드결선 진출자 확정

매니아 소식 2018.07.23 15:12

모바일 게임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 )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의 글로벌 e스포츠 축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SWC 2018)’ 의 한국 지역 온라인 예선전을 개최하고 대회 첫 월드결선 진출자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토) 오후 진행된 ‘SWC 2018’ 한국 예선은 아시아퍼시픽컵에 소속된 여러 지역 중 첫 번째로 열린 예선전으로, 사전 선발된 선수 8명의 토너먼트 경기로 치러졌다. 참가 선수는 약 1,500명의 사전 신청자 중 '서머너즈 워' 의 PvP(유저간 대결) 콘텐츠인 ‘월드아레나’ 시즌5 의 성적을 기준으로 선발됐다.



특히 이번 한국 예선전은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SWC 2018’ 월드 결선 개최국 혜택에 따라 우승자 한 명에게 결선 자동 출전권이 주어져 국내외 팬들의 높은 기대감 속에 펼쳐졌으며, 전 경기가 유튜브, 트위치TV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된 예선전에는 큼비+∙햇살촌∙이태원프리덤∙CZDoL(지돌)∙°빛대∙#여름∙화양’켄신∙ohsse53(오세) 등 총 8명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이 펼쳐졌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된 ‘°빛대’ 와 ‘이태원프리덤’ 이 한국 지역 최종 2인에 이름을 올렸다.



두 선수는 마지막 1위 자리를 두고 양보 없는 승부를 펼쳤으며, ‘°빛대’ 가 3대 1로 ‘이태원프리덤’ 을 누르고 ‘SWC 2018’ 월드결선 자동 진출권을 따냈다. 2위인 ‘이태원프리덤’ 은 한국 지역 대표로 오는 8월 2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퍼시픽컵 무대에 올라 중국∙대만∙홍콩∙동남아를 비롯한 타 지역 대표 선수들과 지역컵 대표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되는 ‘SWC’ 은 ‘서머너즈 워’ 의 세계 유저가 함께 즐기는 게임 문화 축제로 펼쳐진다. 올해는 아메리카컵, 유럽컵, 아시아퍼시픽컵 등 세 개의 지역컵으로 나눠 진행되며, 각 지역컵에서 선발된 대표 선수들이 오는 10월 한국 서울에 모여 마지막 월드결선을 치른다.


이번 ‘SWC 2018’ 아시아퍼시픽컵 한국 지역 예선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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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 국내 게임 개발자 위한 'UE4Jam 코리아' 개최

매니아 소식 2018.07.17 15:03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 는 언리얼 엔진 4 를 사용하는 국내 게임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게임잼, 'UE4Jam 코리아' 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래머, 아티스트, 기획자 등 다양한 게임 직군의 개발자들이 한 팀을 이뤄 제한된 시간, 주제 그리고 조건에 맞춰 창의적인 언리얼 엔진 프로젝트를 개발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UE4Jam 코리아 2018' 의 주제는 7월 20일 언리얼 엔진 카페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언리얼 엔진 4 를 사용하는 게임 개발자라면 최대 5인까지 팀을 구성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출 작품은 템플렛 이상의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야 하며, 플랫폼의 구애 없이 모든 게임을 출품할 수 있다.



제출 기간은 7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이며 참가신청서와 프로젝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아이디어, 재미, 그리고 비주얼을 기준으로 한 심사를 거쳐 1~3등에게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80 Ti 그래픽카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8, LG전자 34인치 울트라와이드 게이밍 모니터를 각각 지급한다. 또한 응모방법에 따라 작품을 제출한 참가자 전원에게 언리얼 엔진 한정판 티셔츠가 제공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UE4Jam 코리아' 을 개최해 국내 언리얼 엔진 개발자들의 자유롭고 새로운 개발 시도를 격려할 계획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한국은 이미 10여 년 전부터, 언리얼 엔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게임들을 가장 먼저 만들어온 나라로 꼽힐 만큼 뛰어난 언리얼 엔진 개발자들이 많다." 며, "짧은 기간 내에 기획부터 테스트까지 모든 과정을 마쳐야 하지만 많은 개발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재기발랄한 프로젝트들을 선보여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UE4Jam 코리아' 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언리얼 엔진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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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포드, 모바일 전략 디펜스 ‘디펜스어벤저’ 사전예약 시작!

매니아 소식 2018.07.10 13:58

 -'디펜스어벤저' 사전예약과 함께 오픈형 CBT 시작!

- 사전예약 신청자 전원에게 예약 특전과 함께 문화상품권, 구글기프트카드 등 경품 이벤트 실시!



트리포드(대표 장민호) 는 판타윙(대표 주승호) 과 함께 서비스를 준비 중인 모바일 전략 디펜스 '디펜스어벤저' 의 사전예약과 함께 오픈형 CBT를 실시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디펜스어벤저' 는 판타지 세계의 화물 무역 전쟁을 배경으로 유닛 인첸트와 타워 성장 트리 등을 통해 군대를 강화하여 다른 유저를 약탈하거나 복수하는 과정을 그린 멀티플레이 전략 SLG 모바일 디펜스 게임이다.


사전예약 신청자 전원에게는 고대 유닛 다크나이트와 보석 30개를 지급하며 친구 초대 이벤트에서 친구 5인 이상을 초대한 유저에게는 확률형 아이템인 '고대상자' 를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스페셜 시네마틱 영상 공유 이벤트도 실시하여 '고대 유닛 팔라딘' 을 지급한다. 추가로 공식 카페에 기대평 이벤트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트리포드 장민호 대표는 “디펜스어벤저의 사전예약과 오픈형 CBT를 실시한다.” 라며, “단순히 사전예약 신청에 대해 인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것뿐만 아니라 오픈형 CBT 를 통해 게임의 콘텐츠를 미리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 라고 전했다.


'디펜스어벤저' 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사전예약 페이지(http://defenceavenger.didim365.com) 와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ravanwar)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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