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랩 슈퍼스트링 신작 ‘신석기녀’, 네이버웹툰 연재

매니아 소식 2018.01.03 10:41

주식회사 와이랩은 자사의 웹툰 유니버스 ‘슈퍼스트링’ 신작인 ‘신석기녀’ 가 네이버웹툰의 수요 웹툰으로 연재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신석기녀’ 는 지금까지 ‘심연의 하늘’, ‘아일랜드’ 에 등장했던 오드아이의 여성 고등학생 캐릭터가 주인공인 작품이다. 해당 캐릭터는 세일러복 의상에 서로 다른 색의 두 눈동자, 엄청난 무력을 소유하는 등 다양한 매력으로 슈퍼스트링의 여러 작품에 조커로 활약하며 독자들의 활발한 논의를 이끌어 냈다. 




‘신석기녀’ 에 참여하는 스태프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프린스의 왕자’로 유쾌한 브로맨스를 선보였던 재아 작가가 스토리를, 일본의 유명 만화 출판사인 강담사 및 치바테츠야 만화상 출신의 대형신인 한가람 작가가 작화를 맡았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노다메 칸타빌레’ 의 담당자였던 ‘미카와 카오리’ 가 글로벌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더욱 기대가 크다. 


기존에 없던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여성 주인공이 블록버스터 세계관의 히어로가 된다는 점도 눈에 띈다. 와이랩은 ‘슈퍼스트링’ 유니버스의 히어로 캐릭터는 장르나 성별, 연령 등에 제한이 없으며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신석기녀’ 의 합류로 더욱 풍부해진 ‘슈퍼스트링’ 유니버스는 2018년 이정문 화백의 ‘철인캉타우’ 리메이크와 ‘테러맨 시즌 2’ 등의 연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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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랩, 최초의 한국형 오리지널 메카닉 ‘철인 캉타우’ 리메이크

매니아 소식 2017.11.02 15:38

주식회사 와이랩은 10월 25일 신사동에서 열린 슈퍼스트링 쇼케이스에서 자사의 통합 세계관 ‘슈퍼스트링’ 에 포함될 신작 라인업에 이정문 화백의 대표작 '철인 캉타우' 가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철인 캉타우' 는 '심술통' 으로 유명한 이정문 화백이 1976년 발표한 로봇 만화다. 한국형 로봇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몇 번이고 리메이크를 진행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좌절됐던 프로젝트다. 



그러나 이번 발표를 통해 와이랩은 글로벌 프로듀싱 시스템을 이 작품에 도입, 세련된 작화와 컬러, 그리고 원작에 대한 분석과 새로운 스토리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메카닉으로 부활시킬 것임을 알렸다. 


발표를 맡았던 와이랩의 윤인완 대표는 더불어 “어릴 적 로봇 만화에 대한 로망을 키우게 해 준 작품을 리메이크하게 되고, 이정문 선생께서 꿈꾸셨던 '캉타우' 의 실사화를 기획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며,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2년간 끊임없는 R&D 를 거쳤다.” 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 작품 역시 와이랩의 슈퍼스트링 세계관에 포함되어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젝트가 될 것임을 약속했다. 




  


'철인 캉타우' 의 원작자 이정문 화백은 “나는 언제나 미래를 상상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았던 만화가” 라며, “작품성과 대중성이 모두 뛰어난 와이랩의 작품들을 보며, 이 작품이 현실화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리메이크를 무척 기대하고 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와이랩의 웹툰 유니버스 ‘슈퍼스트링’ 에 '캉타우' 가 들어옴으로써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 게임즈와 함께 공동 제작 중인 모바일 게임 슈퍼스트링 마지막 캐릭터에 대한 비밀도 풀렸다. 


12종 중 실루엣으로만 처리되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던 캐릭터는 '캉타우' 를 조종하는 ‘카우카’ 로, ‘스펠타’ 라는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다. 지구인답지 않은 의상과 중성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캉타우’ 라는 초대형 무기를 갖고 있는 만큼 게임 내에서 다른 캐릭터들과 어떻게 연결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와이랩의 리메이크작 '캉타우' 는 원작의 등장 인물이나 주제 등 메인 요소를 현대에 맞도록 개발되어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다. 내년 네이버 웹툰의 ‘슈퍼스트링 전용관’ 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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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 웹툰 ‘심연의 하늘’, 드라마화 계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6.11.22 17:17

거대한 씽크홀과 떨어져 내리는 지하철, 방사능으로 변해버린 사람들, 이렇게 거대한 규모의 재난 만화가 실사 영상으로 관객을 만난다면 어떨까? 




와이랩은 네이버 웹툰을 통해 연재되고 있는 윤인완, 김선희 작가의 작품 ‘심연의 하늘’ 이 영상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심연의 하늘’ 은 본격적인 재난 드라마 장르의 웹툰으로 윤인완 작가의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김선희 작가의 실감나는 작화로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심연의 하늘’ 은 제작사인 와이랩에서 진행 중인 아시아판 어벤져스 ‘슈퍼스트링’ 의 가장 기본적인 세계관을 알 수 있는 작품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심연의 하늘’ 에 등장한 ‘민정우’ 라는 캐릭터가 메인으로 등장하는 ‘테러맨’ 의 연재를 시작으로 ‘부활남’, ‘아일랜드 2부’ 등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들이 본격적으로 스토리를 확장시키고 있다. 


이번 ‘심연의 하늘’의 영상화 판권을 계약한 회사는 ‘밸류컬처앤미디어(VCM)’ 로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등 이전부터 가능성 있는 웹툰 IP 의 영상화에 투자하여 성공적인 영상화를 진행한 곳이다. 이번 ‘심연의 하늘’도 수준 높은 블록버스터로 제작될 가능성을 높이 보았다는 분석이다. 

  

제작사인 와이랩은 ‘심연의 하늘’ 같이 거대한 스케일의 재난 드라마가 한국에서 영상화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원작에 충실한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심연의 하늘’ 은 현재 시즌 4 카니발의 연재가 완료되었으며 휴재 없이 바로 시즌 5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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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완, 양경일의 ‘아일랜드 2부’, 올컬러 웹툰으로 부활

매니아 소식 2016.11.10 13:15

- 20년만에 완전판으로 부활 

- ‘웹툰 아일랜드 2부’, 수퍼스트링 프로젝트 이끈다



한국형 판타지 호러 ‘아일랜드 2부’ 가 20년만에 웹툰으로 부활했다. 


만화제작사 와이랩은 10일 ‘아일랜드 2부’ 가 네이버 목요웹툰으로 연재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아일랜드’ 는 신암행어사, 버닝헬 등 굵직한 작품을 함께 해 온 윤인완(글), 양경일(그림) 콤비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작품으로, 1997년 발표 당시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그림으로 한국 만화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어 전세계 10개 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누렸으며 특히 일본에서만 50만부 이상 팔리면서 NHK 의 만화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집중적으로 조명되기도 했다. 이 작품이 두 작가의 소학관 진출에 토대가 된 셈이다. 



  



이러한 ‘아일랜드’ 가 2부를 통해 인터넷에서 새롭게 태어난다. 이미 이전에 발표되었던 분량이 ‘아일랜드 1부’ 라는 이름으로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통해 웹툰화된 바 있다. 이어 역동적인 애니메이션 예고편으로 화려하게 시작한 2부에서는 ‘소설 아일랜드’의 내용을 기반으로 1부 이후의 내용이 전개된다. 


스토리를 맡은 윤인완 작가는 “아일랜드의 캐릭터가 ‘슈퍼스트링’ 세계관에도 매우 중요하게 등장한다. 따라서 2부 웹툰은 슈퍼스트링의 요소가 반영된 소설의 ‘패러랠 월드’로 보아 주시면 될 것 같다.” 며, “특히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요한’ 의 작중 행적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새로운 아일랜드를 기대해 달라.” 고 밝혔다. 


그림을 맡은 양경일 작가는 “독자분들께 End가 아닌 And라고 말씀드린 바 있는데, 드디어 그날이 왔다.” 며, “2016년의 아일랜드는 어떤 모습일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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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판 어벤져스 ‘슈퍼스트링’, 게임으로 탄생

매니아 소식 2016.10.07 12:20

만화전문제작사 와이랩(대표 윤지영)이 자사의 IP(지적재산권) 인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에 대하여 모바일 게임 회사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대표 이동규) 와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슈퍼스트링’ 은 와이랩에서 기획, 제작한 웹툰의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거대 세계관 통합 프로젝트다. 각 작품이 유기적으로 구성되는 세계관을 가진 사례로는 마블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와 디씨의 ‘멀티 유니버스’ 가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와이랩의 ‘슈퍼스트링' 이 유일하다. 때문에 웹툰 팬들 사이에서는 ‘아시아판 어벤져스’ 로 불린다. 


▲ 왼쪽부터 '부활남' 석환, '테러맨' 정우, '심연의 하늘' 혜율, '아일랜드' 반


‘슈퍼스트링’ 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의 E-IP 피칭에 선정되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후 와이랩은 네이버, 다음, 코미코 등 국내외 대형 플랫폼을 통해 ‘심연의 하늘’, ‘테러맨’, ‘부활남’,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같은 관련 작품들을 차례로 연재하며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이 프로젝트를 총괄 기획한 윤인완 대표 프로듀서는 일본의 소학관, 집영사 등에서도 연재를 진행했던 베테랑 작가로, 그의 ‘신암행어사’, ‘버닝헬’ 같은 글로벌 인기작도 이 프로젝트의 일부다. 이 세계관 하나만으로 플랫폼과 국적을 가로지르는 전세계 천만 이상의 독자들이 확보된 셈이다. 


기존에도 인기 웹툰의 게임이 제작되거나, 이벤트성으로 여러 웹툰의 캐릭터들이 게임에 등장하는 등 게임에 웹툰의 IP가 활용되는 경우는 있었다. 하지만 ‘슈퍼스트링’ 은 여러 웹툰 작품의 주인공 캐릭터들이 하나의 온전한 세계관에서 역할을 갖고 활약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게임들과 규모에서부터 차별화된다. 특히 각 작품들이 짜임새 있게 연결되는 스토리 요소가 공개될 때마다 많은 독자들이 열렬한 반응을 보이며 팬덤이 형성되고 있다. 


  


이번 게임이 블록버스터 게임 제작에 선두를 달리는 모바일 게임 회사 네시삼십삼분과 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의 공동 제작이라는 점도 기대되는 요소 중 하나다. 이 두 회사는 이전에도 헐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을 기용하며 화제가 되었던 ‘로스트킹덤’으로 대형 모바일게임 개발 역량이 검증된 바 있다. 


와이랩은 마블이나 디씨 같은 서양 판타지 세계관과 차별화되는 아시아 판타지 콘텐츠 ‘슈퍼스트링’ 과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게임즈와의 만남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게임으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사에서 오랜 시간 베테랑 작가들과 젊은 트렌디한 작가들이 모여 야심차게 준비한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와 모바일 게임 업계에서 창의성 있는 회사로 알려진 게임회사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게임즈의 만남인 만큼 역대급 게임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팩토리얼게임즈 이동규 대표는 “지적재산(IP)을 활용한 게임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웹툰 업계의 선두를 달리는 와이랩과 공동 게임 제작을 하게 되어 기쁘다.” 며, “대한민국의 지적재산권을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여 성공 케이스를 만들고 싶다.” 고 밝혔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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