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MU)’IP미술전시회 ‘MU:TE’, ‘장르다변화’ 우수 사례로 콘진원 주최 ‘콘텐츠 멀티-유즈’ 전시회 출품

매니아 소식 2017.12.27 15:58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 를 활용한 순수 미술 전시전(展) ‘MU:TE’ 의 예술작품들을 모아 판교에서 2차 전시회를 연다. 오는 2018년 1월 12일까지 판교2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콘진원이 주최/주관하는 ‘콘텐츠 멀티유즈전(展), 4번째 하루’ 에 지난 10월 진행한 미술전시회 ‘MU:TE’ 에 전시됐던 미술작품들을 출품한다.


‘MU:TE’ 는 장정후, 박초월 등 5명의 순수 예술작가들이 게임 ‘뮤(MU)’ IP 에서 얻은 영감을 소재로 각자의 작화 기법으로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한 웹젠의 프로젝트 전시회였다.




‘MU:TE’ 전시회는 제목 그대로 게임의 배경음악 등 효과음을 없앤 무음의 공간에서 관람객이 순수미술로 표현된 게임의 세계관을 게임에서 벗어난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순수예술과 게임의 만남이라는 시도와 화투 소재 작화/ 알루미늄 스크래치 등 작가 개인들의 독특한 화풍이 드러난 개성 강한 작품들이 전시되면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 김단비 작가의 'ㅇㅣU 2017'


콘텐츠 멀티유즈전을 준비한 콘진원은 ‘MU:TE’ 전시회 사례를 ‘장르다변화’ 우수 사례로 선정, 웹젠의 작품들을 초청해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기획전에는 웹젠의 ‘MU:TE’작품 외에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3D프린팅 등 미래기술을 주제로 한 IP 활용 사례 전시 공간, K-POP과 ‘뽀로로’ 등 인기 콘텐츠IP를 활용한 전시 공간 등도 마련돼 있다.



▲ 박초월 작가의 '뮤군주'


웹젠은 이후에도 미술, 음악, 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콘텐츠 산업과 접목하는 시도를 늘려갈 계획이며, 2차 파생상품 등의 부가가치 사업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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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IT 꿈나무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 교실,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설립

매니아 소식 2017.10.16 15:29

웹젠(대표 김태영) 이 청소년 대상 코딩 및 소프트웨어 교육교실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웹젠과 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명)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월 13일, 수련관 내에 청소년들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교육 교실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을 조성해 개소식을 갖고 첫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은 초·중·고교에서 코딩 과목이 필수교육으로 지정되는 내년(2018년) 부터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들의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다양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다.

 

IT 기업인 웹젠과 성남시청소년재단이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 미래의 IT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웹젠은 판교 소재 기업 중 처음으로 성남시 산하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과 함께 기획/운영하는 사회공헌 교육사업을 시작한다.

 

양사는 이번 사례를 장기적으로 우수 사회공헌사업으로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올해(2017년)초부터 교육 교실의 조성부터 교육프로그램의 운영까지 공동으로 준비해 왔다.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은 청소년들이 IT/소프트웨어와 관련된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과 후 동아리 공간으로도 개방돼 운영되며, 코딩 교육 외에도 웹툰 및 스마트폰 어플리캐이션(앱) 제작 등의 여러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웹젠과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의 개소와 함께 첫 교육프로그램으로 ‘스크래치’/ ‘아두이노’ 등 오픈소스 기반의 언어를 학습하는 기초 코딩 강좌를 시작했다. 강좌는 코딩 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업으로 구성된다.

 

성남시청소년재단의 한신수 대표이사는 "오늘 코딩교육과 활동의 시작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소중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시는 웹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라고 축사를 전했다.


 

양사는 이후, 초/중등 학교 등과 연계한 단체 교육도 확대해 갈 계획이며, 웹젠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이벤트강좌나 실무교육 교실도 공동으로 기획하기로 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스스로 상상력을 펼치고, 창의력과 컴퓨팅적 사고력을 향상시켜 미래의 우수한 IT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사업을 강화해 간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태영 대표이사는 “IT인재 육성,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코딩 공작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경제적인 이유로 평등한 시작의 기회를 놓치는 청소년이 없도록 사회적 책임과 배려를 놓치지 않겠다.” 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웹젠은 올해(2017년) 초부터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 어린이/청소년 심리치료 및 부모대상 육아상담을 제공하는 ‘토닥토닥 마음교실’ 운영을 시작하는 등 본사 소재지 지역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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