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엠, 신개념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137개국 정식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1.09 10:21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 iOS용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137개국 정식 출시를 오늘(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전략 PvP 형태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인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체스와 장기처럼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 방식을 활용해 한 턴 내 어떤 조작과 플레이를 선보이는지에 따라 승패 여부가 판가름 나도록 유도했다.



특히 클래시 로얄, 하스스톤처럼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전략적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 33개국 오픈 베타, 그리고 10월부터 지금까지 진행된 얼리억세스를 통해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대전 게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수 밸런스 부분과 매치 메이킹 부분을 대폭 수정했으며, 편의성과 게임 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다양화 시켰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전략 게임이지만 액션성과 타격감을 강조한 대전 격투 게임 느낌을 주고 싶었다.” 며, “전 세계 정식 출시를 통해 많은 유저들이 이색적인 대전 전략 게임 캡슐몬 파이트의 재미에 빠졌으면 좋겠다.” 고 덧붙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캡슐몬 파이트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및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올엠, 신작 ‘캡슐몬 파이트’ 전 세계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0.05 11:03

- 자체 개발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쉬운 게임성과 조합에 따라 만들어지는 무수한 전략 특징


- 자동사냥 RPG 등 주류가 아닌 비주류 장르로 전 세계 시장에 도전장 내민다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얼리억세스 출시를 지난 4일 진행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PvP 형태의 전략 장르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이지만 자신의 선택에 따라 승패 향방이 바뀌는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자동사냥 기능부터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33개국 오픈 베타에서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이번 얼리억세스 출시는 137개 국가의 유저들의 성향 및 의견을 파악해 게임 내 반영하고 더 나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개발진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정식 출시 시점은 얼리억세스 진행 여부에 따라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조작하는 게임 개발을 통해 한국 개발사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며, “자동사냥 방식이 아닌 짧은 시간이라도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제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한국 게임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고 말했다.


얼리억세스 이후,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될 때도 데이터 초기화는 없을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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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모바일MMORPG ‘뮤 오리진2’, 신규 클래스 ‘성도사’ 업데이트

매니아 소식 2018.09.28 11:18

웹젠(대표 김태영) 이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에 신규 클래스 '성도사' 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오늘(9월 28일) ‘뮤 오리진2’ 에 새로운 캐릭터 ‘성도사’를 비롯해 ‘장비 시드 강화’, '스킬 특성', '마스터 레벨Ⅲ' 등 게임에 재미를 더할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어비스 시즌3’ 의 운영을 시작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성도사' 는 치명적인 신성 마법을 사용해 적들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마법 계열의 클래스다. 기존의 '뮤(MU)' 시리즈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뮤 오리진2' 만의 고유한 캐릭터로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웹젠은 신규 캐릭터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즐길 거리를 대폭 늘린다. 시드보석을 사용해 여러 속성을 얻고, 육성된 속성들을 다른 장비에 계승할 수 있는 '장비 시드강화' 와 캐릭터 경험치를 사용해 획득한 포인트로 특성의 레벨을 올리는 ‘스킬 특성’ 등을 선보인다.


이 외에 게이머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코스튬 옷장' 시스템을 통해 보유한 코스튬을 조합해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일 수 있게 됐다. 또, 게임 내 최고 레벨이 '마스터 레벨Ⅲ' 로 확장되면서 전용 사냥터인 ‘칼루탄’ 에서 '11티어 장비' 등의 희귀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웹젠은 다른 서버의 게이머들과 경쟁 및 협력할 수 있는 '어비스 시즌3'의 운영도 시작한다. 오늘(9월 28일) 부터 10월 18일까지 열리는 세 번째 어비스에서는 8명씩 두 진영으로 나뉘어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서버 대항전 '배틀코어 '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한편, 웹젠은 '뮤 오리진2' 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10월 11일까지 신규 캐릭터 '성도사' 의 가장 높은 레벨을 달성한 100명의 게이머에게 최대 '5티어 대천사무기 보물상자', '다크나이트 코스튬 세트' 등의 한정판 아이템을 차등 지급한다.



또한 신규 게임서버(77서버) 에서 전투력 상위 10위 내에 오른 게이머들에게는 '커피머신' 과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10월 4일까지 진행한다.


웹젠 ‘뮤 오리진2’의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 정보와 이벤트,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muorigin2) 및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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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 자체 개발 신작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출시일 확정

매니아 소식 2018.09.21 12:05

- 자체 개발 신작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0여개국 출시 확정


-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을 조합한 연계 액션으로 새로운 전략 재미 선사


- 자동사냥 RPG 등 주류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게임성 선보여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오는 10월4일로 확정했다고 오늘(9월21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의 연계를 통해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방식의 액션 전략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아군 몬스터를 통과하듯 몬스터를 이동 시키면 발동되는 연계 시스템은 도미노처럼 차례대로 몬스터들의 스킬이 발동돼 화면 가득 여러 차례 공격이 발동되는 이 게임만의 특징이다.


또한 소환사가 직접 마나를 소비해 쓸 수 있는 발동 스킬은 몬스터의 연계와 함께 상대방에게 강한 데미지를 안겨주며 액션 게임 못지 않은 통쾌함을 유저에게 안겨준다.


  



현재 영미권 중심 33개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캡슐몬 파이트는 10월4일 글로벌 출시를 진행,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태국, 호주, 일본 등 약 130여개국 유저와 만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엠은 지난 7월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과 수정 요청을 반영하고 그래픽 등 게임 전반적인 부분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비주얼을 확보하기 위해 캐릭터들 전면 리뉴얼 했으며, UI부터 랭킹 요소, AI 모드, 티어 별 몬스터 추가 및 밸런스 조정 등을 거쳤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지난 테스트에서 유저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해 한층 풍부해진 재미를 보유하게 됐다." 며, “자동사냥 RPG 같은 주류가 아닌 조작하고 즐기는 게임을 통해 클래시 로얄과 같은 작품과 경쟁하는 글로벌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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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타게임즈, 모바일 SLG ‘마피아 시티’ 그랜드 오픈

매니아 소식 2018.09.03 15:32

▶ 도시의 권력 및 조직 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조직의 대립을 그려낸 모바일 SLG


▶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조직을 확장 시키기 위한 경쟁 세력과의 혈투


▶ 유니티 3D 엔진을 사용해 모바일 전략 게임의 약점을 보완한 고화질의 게임 화면


글로벌 게임기업 요타게임즈(대표 CAI HUALIN) 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SLG(시뮬레이션 게임) ‘마피아 시티’ 의 국내 그랜드 오픈을 지난 31일부터 실시했다고 금일(3일) 밝혔다.



현대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마피아 시티’ 는 식상한 삼국지와 판타지류의 게임이 아닌 개성넘치고 스타일이 잘 살아있는 마피아 조직 컨텐츠와 스토리를 바탕의 갱스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기존의 식상한 SLG 의 틀을 벗어나 새롭고 강인한 느낌의 게임을 원하는 유저들을 위해 개발됐다.


‘마피아 시티’는 도시의 권력 및 조직 세력을 확장을 위한 범죄 조직의 대립을 그려낸 게임으로 뛰어난 그래픽과 쉬운 조작, 다양한 전략성 컨텐츠로 무장했으며,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조직을 확장 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약탈과 경쟁 세력과의 혈투를 다양한 전략으로 실행하고 자신의 조직은 물론 형제를 맺은 타 유저와 협동해 타 조직을 장악할 수 있다.


  


특히, 자신과 힘을 합친 형제 조직들과 도시의 주요 시설을 공격할 수 있으며, 감옥과 은행은 물론 특정 단체의 건물 등을 파괴해 조직을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시청 등 주요 국가 권력에 대한 로비 등을 진행해 자신의 세력 영향력을 도시 전체로 퍼뜨려 장악할 수 있다.


‘마피아 시티’ 는 조직의 보스 스킬 트리부터 주요 세력에 투자를 통한 조직 버프 스킬과 공격, 방어, 이동, 속성 등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보석과 교환해 사용할 수 있는 총기와 탑승 장비 등의 아이템을 통해 경쟁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마피아 시티’ 는 유니티 3D 엔진을 사용함으로 모바일 전략 게임의 약점을 보완해 고화질의 게임 화면을 제공함은 물론 자신의 조직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확대 및 축소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미녀들과의 만남은 물론, 함께 여행을 가거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각종 총기류와 차량, 동네 건달 처치 등 다양한 컨텐츠가 마련돼 있다.


  


요타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준 한국 유저를 위해 한국형 신규 캐릭터와 건물 외형 등을 빠르게 추가할 예정이다.” 라며, “무더운 여름 시즌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오는 시점에 남자들의 진한 의리와 거대한 조직들간의 혈투를 경험할 수 있는 ‘마피아 시티’ 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한편, ‘마피아시티’ 는 30만명 이상의 유저가 사전예약에 참여해 20만 사전예약 달성 미션 성공을 기념해 200골드와 자원 1M, 현금 1M 등 푸짐한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피아 시티’ 의 공식 홈페이지(http://mafia.yottagames.com) 및 공식 카페(https://goo.gl/j3Fgw6)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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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운명과 선택의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매니아 특집뉴스 2018.08.30 18:59

국내 개발사 올엠(대표 이종명)에서 제작 중인 모바일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이하 DOL) 가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르인 실시간 1대1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각각의 유저가 전투를 진행하는 챔피언 1명과 이를 지원하는 10장의 카드를 가지고 대결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식 이미지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보드 게임 장르와 전략적 카드 장르를 결합 시켜 독특한 형태의 실시간 대전을 경험하게 해준다.


유저는 게임 내에 준비된 5명의 각각의 특성을 가진 챔피언 중 한 명과 다양한 특징과 속성을 가진 수십 종의 카드 중 10장의 카드를 선택해 전투에 임하게 된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코코'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개성 넘치는 5종의 챔피언이 준비돼 있다. 각각 능력과 성향이 다르다.


전투에 들고 나갈 수 있는 10장의 카드는 자신의 카드 획득 여부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하수인과 스킬 카드 구분 없이 어떠한 형태로든 넣어서 전투에 임하는 것이 가능하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헬라'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 개임 챔피언 캐릭터 '바티칸'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기본적인 전투는 원형 형태의 칸을 돌면서 진행된다. 각각 반대 방향으로 돌고 한 바퀴를 돌았다는 걸 의미하는 본진에선 아이템을 구매해 자신의 챔피언을 강화 시킬 수 있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주사위로 이동을 하고 ‘마나’ 를 사용해 하수인을 칸에 배치하거나 스킬을 쓰게 된다. 사용 가능한 카드는 전장 입장 전 설정한 ‘덱’ 에서 무작위로 등장한다.




* 적의 하수인은 가능하면 빠르게 제압하는 것이 좋다.


간단해 보이는 구성이지만 전투는 나름 치밀하게 진행된다. 게임 내 모든 하수인은 칸을 지키는 역할 외에 부가적인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챔피언의 능력과 사용 가능 스킬, 그리고 진행 과정에 따라 다양한 조합 효과를 발동 시키기 때문에 다채로운 전략, 전술로 승화된다.


스킬 요소도 전투의 재미를 높여준다. 사용 가능한 스킬 카드는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히거나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적에게 부정적 효과를 주기도 한다.



* 성장을 위해선 카드 상점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DOL 내 전투는 하수인의 배치 상황과 진행 턴, 보유 아이템과 남은 카드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한다. 특징 상황에서는 예상을 깬 역전 등이 발동 되는 등의 재미도 뛰어나다.


다양한 전략 요소를 통해 실시간 1대1 대전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 DOL 게임은 올해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주요 게임 특징


▶보드 게임과 CCG 장르의 만남


<다이스 오브 레전드> 는 지역(칸) 을 차지하는 일종의 보드 게임 특징과 카드를 수집, 성장 시키고 다양한 덱을 구성해 싸우는 CCG(Collectible Card Game)의 특징을 결합 시킨 게임이다. 두 장르의 재미 요소를 더해 작은 화면에서도 폭넓은 전략 요소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쉬운 규칙, 빠른 전개, 턴 방식의 묘미


전투는 쉬운 조작과 규칙으로 진행된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맞춰 주사위 이동을 하고 무작위로 배분 되는 카드 중 자신의 마나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하면 된다. 턴 방식 전투지만 높은 자유도를 제공해 유저가 생각하는 여러 전략을 쉽게 다룰 수 있게 하고 있다.


▶전장의 동반자 하수인과 마법


<다이스 오브 레전드> 속 카드는 지역을 장악하는 하수인과 챔피언이 직접 사용하는 스킬로 구분된다. 카드마다 달라진 속성을 보유하고 있고, 게임 내 여러 상황에 맞춰 특성이 변화하도록 제작돼 다양한 조합을 유도한다. 수집에 따른 직관적인 성장 요소도 특징이다.


▶전 세계 유저와 벌이는 실시간 대전


유저는 <다이스 오브 레전드> 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유저들과 대결할 수 있다. 자신의 등급에 따라 맞춤형 상대방이 결정되고, 오랜 경험을 통한 안정적 서버 운영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쾌적한 대결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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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 신작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테스트 실시

매니아 소식 2018.07.12 17:36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CapsuleMon)' 의 테스트를 12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캡슐몬은 크리티카, 루니아전기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턴 방식과 실시간 대전, 그리고 연계 라는 시스템을 이용, 승부의 재미를 극대화 시켰다.



특히 아군 소환수를 통과하듯 공격 소환수를 이동 시키면 발동되는 연계 시스템은 도미노처럼 차례대로 소환수의 스킬이 발동돼 화면 가득 여러 차례 공격이 나가는 기능이다.


또한 소환사가 직접 마나를 소비해 쓸 수 있는 스킬은 소환수의 연계와 함께 상대방에게 강한 데미지를 안겨주며 액션 게임 못지 않은 통쾌함을 유저에게 느끼게 해준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게임 링크(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allm.capsulemon) 에 접속해 다운로드 받은 후 설치하는 모든 유저가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올엠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전투 밸런스와 소환수, 스킬 밸런스 등 전반적인 게임성에 대한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캡슐몬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캡슐몬은 통쾌함을 강조한 실시간 턴제 액션 PvP 게임” 이라며,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글로벌 PvP 게임의 재미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향후 게임 출시 또는 추가 테스트 일정은 이번 테스트 종료 후 차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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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R2’, 올 것이 왔다! 2018년 첫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매니아 소식 2018.07.12 16:56

웹젠(대표 김태영) 이 PC MMORPG ‘R2(Reign of Revolution)’ 의 대규모 업데이트 정보를 공개하는 안내페이지를 열었다. 오늘(7월 12일), ‘R2’ 의 특별 안내페이지(http://r2.webzen.co.kr/events/Apocalypse5) 를 통해 ‘엘프 클래스’ 개선 및 ‘데모자르섬 영지’ 추가 등의 내용이 포함된 ‘APOCALYPSE PART5: RISING’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를 사전 공개했다.


먼저 마법 스킬을 사용하는 ‘엘프(Elf) 클래스’ 에 ‘파이어 해일’, ‘근거리 몬스터 슬레인’ 등 새로운 ‘마법 스킬 및 스킬트리’ 를 도입하고 기본 능력치를 개선한다. 또 엘프 전용 ‘무기 및 변신’ 을 추가해 더 강력한 캐릭터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웹젠은 기존 ‘데모자르섬’ 에 영지 ‘모토나(Motona)’ 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도 공개했다. 모토나는 8개 지역 및 몬스터 44종, 시나리오 퀘스트로 구성돼 이곳을 탐험하는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새로운 영지 추가와 동시에 데모자르섬의 일부 콘텐츠를 변경 및 추가한다. 이용자들은 디버프인 ‘데모자르의 저주’ 에 걸리면 ‘고대연구가 하일룬 NPC’ 를 통해 해제 할 수 있으며 ‘길드 휴식 경험치’와 새로운 ‘지역 퀘스트’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모든 클래스에 새로운 ‘특성강화 스킬’ 을 선보인다. 각 클래스는 해당 스킬을 통해 강력한 추가 효과를 사용할 수 있다. 단, 추가 효과 발동은 캐릭터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한편, 웹젠은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장비 강화 수치 및 확률이 상향’ 되고 지도와 퀘스트를 확인하기 쉽도록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 을 변경하는 등 편의를 위한 업데이트도 적용할 예정이다.


웹젠 ‘R2’ 의 ‘APOCALYPSE PART5: RISING’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R2' 의 공식 홈페이지(http://r2.webzen.co.kr/mai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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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리니지2: 혈맹’ 개발팀 신작 ‘가이아’ 출격 준비 완료!

매니아 소식 2018.05.28 14:20

'가이아’ 는 스네일게임즈의 ‘리니지2: 혈맹’ 개발팀이 선보이는 신작 모바일게임으로 진영전, 공성전, 길드전 등 대규모 전투를 특징으로 하는 판타지 MMORPG 게임이다.


스네일게임즈 자체 개발 Flexi 3D 물리 엔진으로 개발된 ‘가이아’ 는 Metal 그래픽 기술과 HDR 기술을 도입해 명암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자연스러운 영상으로 그래픽을 상향시켰다. 




특히 각양각색의 풍경으로 만들어진 가이아의 9개 영지는 독특한 매력으로 생명력 넘치는 판타지 세계를 선사한다.


* 신비의 땅 가이아 이야기


‘가이아’ 는 드래곤 종족에 의해 지배당하게 된 가이아 대륙에서 창세신 고얼쟈가 14명의 성인을 소환하여 가이아의 용사들과 암흑의 힘에 맞서 싸우는 스토리로 구성되었다.


인간, 엘프, 드워프, 야만인의 탄생과 암흑 세력과의 대규모 전쟁에 휘말리는 광명진영과 암흑진영의 대립을 그리고 있는 ‘가이아’ 는 풍부하고 생동감 넘치는 스토리로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다.



* 4종 클래스


‘가이아’ 는 각각 다른 무기와 스킬을 사용하는 4종 클래스를 선보인다.


기동성이 좋고 근거리 전투에 능한 광전사는 유일하게 2연속 이동 스킬을 시전하는 딜러이고, 방어력과 제어력을 동시에 구비한 성기사는 일반 대미지 흡수 능력을 보유한 동시에 기절과 대미지 반사 특수 스킬을 추가해 PVP 에 최적화 된 탱거이며, 원거리 사격에 능한 총포사는 회심 대미지 보너스 스킬로 막강한 전투력을 자랑하는 딜러이고, 팀 생존의 핵심인 치유사는 뛰어난 회복 스킬과 부활 스킬로 팀의 생존 능력치를 회복 시켜주는 힐러이다.


이용자는 4가지의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 아티팩트 플레이


끝이 보이지 않는 탑 ‘아티팩트’ 에서는 매 층마다 보스가 등장하므로 층에 따른 공략을 통해 보스를 처치해야 한다. 이용자는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고 새로운 층을 돌파하면서 모험을 완성해 나갈 수 있다.



  



* 월드보스 레이드


가이아 대륙의 각 영지마다 월드보스가 출몰한다.


‘산속을 누비며 구름 뒤에 숨어있다.’ 는 전설의 정령 드래곤을 시작으로 온 몸에 화염이 흐르며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콜키스’ 까지, 모든 유저가 힘을 모아 월드보스를 처치해야 한다.



  




* 파티플레이, 다양한 전투의 재미


‘가이아’ 는 파티를 구성해 레이드를 진행하는 협동 모드를 지원한다.


‘공허의 유적지’ 는 동시에 3명이 함께 전장에 입장이 가능하며, ‘모르간 유적지’ 는 동시에 7명의 유저가 파티를 구성해 적군의 석상 파괴 시 우승이 가능하며, ‘안개전장’ 은 동시에 10명의 유저가 파티를 구성해 적국의 지휘관 처치 시 우승을 차지한다.



  


 


* 대규모 전투


수많은 강자들이 군림하는 가이아 대륙에서 최강의 길드가 되기 위한 방법은 대규모 전투뿐이다. 길드전쟁 선포 후 긴장을 놓지 말고 수시로 전투 준비를 해야한다.


 


공성전은 길드가 영지를 획득하는 수단이다. 공성전 참전 자격 낙찰 시 길드원과 함께 공성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우승 경우 성채를 점령하게 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스네일게임즈, VR게임 ‘ARK PARK’ DLC 무료 제공

매니아 소식 2018.05.25 14:09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VR 게임 ‘ARK PARK’ 가 유저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DCL 무료 제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월 말 발표될 예정인 ‘ARK PARK’의 DCL에서는 공중 전투 모드, 신규 월드맵, 신규 생물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 열기구 탑승 콘텐츠 추가]


우선 이번 ‘ARK PARK’ 의 DCL 에서는 열기구 탑승 콘텐츠가 추가되어 이용자들은 열기구로 이동하면서 모험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알로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등 10여종의 신규 공룡이 추가되며 하늘을 날 수 있는 고대 생물이 최초 등장한다.



[▲ 신규 생물 추가]


이외에도 공중 전투 모드가 추가된다. ‘ARK PARK’ 의 DCL 에서 이용자는 익룡에 올라타 비행 스킬을 시전할 수 있으며 공룡과 공중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전투 모드 외에도 새로운 무기와 도구가 업데이트 되어 다양한 전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 공중 전투 모드]


공룡 세계 탐험을 주제로한 ‘ARK PARK’ 는 스팀 이용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 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VR 게임으로 유전 공학에 의해 공룡의 부활에 성공한 미래의 쥬라기 테마파크를 그리고 있다.


  


‘ARK PARK’ 는 한글과 중국어(간체/번체), 영어, 일본어 등 5개 언어를 지원하며 높은 자유도를 핵심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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