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비공개테스트 앞둔 웹젠 ‘뮤 오리진2’, 중화권 시장 먼저 노린다.

매니아 소식 2018.04.04 11:06

웹젠(대표 김태영) 의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가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시장에 출시됐다.


지난 4월2일, ‘뮤 오리진2(중국명 ‘기적각성’ )’ 의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의 게임서비스사(퍼블리셔) 를 통해 현지에서 게임서비스를 시작했다. 중국 본토에서는 이미 지난 1월 게임을 출시해 최고매출 순위 3위에 오르는 등 인기리에 서비스 되고 있다.



웹젠의 인기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에 기반해 개발된 모바일게임 시리즈인 ‘뮤 오리진’ 은 한국 출시 3년차를 맞는 현재도 각 스토어 매출순위 수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게임이다.


‘뮤 오리진2’ 에서는 전편에서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협동과 경쟁 콘텐츠 들이 더욱 다양해 졌으며, 길드 시스템과 전투시스템 등의 커뮤니티 요소도 보다 발전된 형태로 구현됐다.



또한, 사냥과 아이템 획득 등에서 자신의 활동서버보다 더욱 폭 넓은 활동을 할 수 있는 특수공간 개념의 ‘크로스월드’ 등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들도 추가됐다.


웹젠은 ‘뮤 오리진2’ 의 한국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마무리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5천명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될 비공개테스트 참가 접수를 받고 있다.


  


또한,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선물하고,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웹젠의 모바일MMORPG ‘뮤 오리진2’ 의 게임정보 및 일정과 CBT 참가 이벤트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와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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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 VR과 4D효과 결합한 영화 ‘기억을 만나다’ VFX 제작

매니아 소식 2018.04.03 13:17

지난달 31일 개봉한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감독 구범석, 제작 바른손이앤에이) 가 관객들에게 신선한 관람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360도 시야각의 입체 영상을 구현하는 VR 기술과 오감 효과를 제공하는 모션체어 상영시스템이 결합된 세계 최초의 영화이다. 국내의 높은 CG 기술력도 제작에 힘을 보탰다. 


로커스(대표 김형순)는 영화 '기억을 만나다'의 CG를 맡아 VR 과 4D 효과를 결합한 VFX 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 VISUAL EFFECTS(VFX)-시각 효과, 영상을 합성하거나 변형하는 시각적 특수 효과를 말한다. 약어로 VFX로도 표현 



로커스는 2009년 설립된 이후 현재 광고시장에서 후반작업 스튜디오로 넷마블, 슈퍼셀, 텐센트, 넷이즈 등 국내외 주요 게임사들의 시네마틱, 이벤트 영상, 대형 포스터 제작 등을 진행하고 있다. 

시네마틱 : 게임의 세계관 또는 스토리, 캐릭터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영상 


로커스가 이번 영화에서 담당한 작업은 360도의 VR 영상을 더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한 후반작업, 특히 CG를 활용한 VFX와 편집 및 DI(색보정) 등이다. 



▲ 로커스가 제작한 영화 기억을 만나다 VFX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 로커스 이민우 PD는 “기억을 만나다 에서 우리가 제작한 VFX 는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는 실사 촬영된 360도의 화면 위에 이질감이 없도록 2D 및 3D 의 CG 를 만들어 합성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VR 에서만 가능한 깊이 있고 환상적인 360도의 Full CG 구성이다.” 고 밝혔다. 


일반 영화에 비해 VR영화는 훨씬 많은 VFX작업량과 기술력이 요구된다. 360도 환경을 이해하고, 비주얼 효과를 채워 나가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로커스의 10년, 20년 경력의 베테랑 스텝들도 함께 연구해가며 하나씩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고 그렇게 채워진 영화의 많은 장면들이 호평을 받았다. 


  


이 배경에는 중소기업으로는 적지 않은 10여명의 전문 R&D 연구원을 두고 최적화된 파이프라인과 고품질의 FX 효과 등을 연구해온 로커스 기술력의 힘이 있었다. 


특히 FX 팀장으로 이번 영화의 VFX 수퍼바이저를 맡은 황희철 실장은 불과 물의 CG 효과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는 글로벌 VFX 스튜디오, ‘SCANLINE’ 출신으로 ‘BATMAN VS SUPERMAN’, ‘Independence Day 2’, ‘Iron Man 3’ 등 유명 헐리우드 영화의 VFX에 참여했던 노하우를 로커스에 접목시키는 중이다. 이번 영화에서도 생동감 있게 물을 표현한 수준급의 CG들을 작업했다. 


* CG : ‘컴퓨터로 만든 이미지 애니메이션(computer generated imagery animation)’이라는 뜻으로 통상 ‘3D 애니메이션, CG 애니메이션’과 동의어로 쓰인다 


로커스 VFX 스튜디오 이지윤 본부장은 “기억을 만나다 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VR영화를 시작하게 된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고, 제작 과정도 만만치 않았지만 많은 스텝들의 노력으로 멋진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 며, “로커스는 이번 영화 참여를 큰 자산으로 삼아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등 해외 시장의 VR 과 영화 VFX 제작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그동안 쌓아온 로커스의 기술력을 다양한 활동으로 보여드릴 것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 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 는 지난달 31일부터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봉했으며, 주말 전석 매진되는 등 열띤 호응 속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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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코, 베트남 웹툰 서비스 ‘vinatoon’ 론칭

매니아 소식 2018.04.03 13:08

웹툰 플랫폼 서비스 기업인 ㈜모비코(공동 대표이사 김중환, 이진우) 가 베트남에 웹툰 서비스인 ‘vinatoon(http://www.vinatoon.co.kr)’ 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vinatoon 은 베트남(vietnam) 을 뜻하는 약어인 Vina 와 한국의 웹툰(Webtoon) 을 결합한 단어로, 베트남 독자를 위해 한국 웹툰을 완벽하게 현지화하여 서비스한다는 의지가 담긴 이름이다. 



베트남 만화 시장은 출판 만화가 아직까지 시장을 많이 점유하고 있지만 페이스북이나 몇몇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부분적으로 디지털 만화를 선보이면서 산업을 형성하는 움직임이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급증으로 인해 디지털 콘텐츠 시장이 매년 급성장 하고 있다. 


모비코는 현지 법인을 통해서 전문 번역 인력과 편집 인력을 채용하여 한국 웹툰의 번역과 편집을 완벽하게 준비했다. 베트남 마케팅 회사와 함께 현지 소비 수준과 생활 패턴에 맞는 서비스 가격과 비즈니스 모델을 준비하였다. 또한 불법 복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현지 법률 회사와 함께 상표권 및 작품 보호를 위한 법적 절차를 마쳤다. 


현지 독자들의 반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빠른 시간 내에 성과를 내기 위해 웹사이트부터 서버 시스템까지 플랫폼의 모든 사항을 직접 개발, 운영하고 있다. 이동통신사, 방송사 등 베트남 파트너들과 함께 마케팅과 운영할 예정이다. 


4월부터 베트남 Top3 이동통신사인 Viettel(가입자 약 5000만명), Mobifone(약 3000만명), Vinaphone(약 2000만명) 과 공동으로 1억명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한다. 결제 시스템도 이들 이동통신사와 공유해서 운영을 할 예정이다. facebook 을 이용한 SNS 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상반기에 베트남 1위 만화 기업인 코미콜라(comicola) 와 현지 작가 작품 서비스와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방면으로 협력을 해 나갈 예정이다. 하반기부터 베트남 뉴미디어 방송사인 mobiTV 의 7개 채널을 통해서 TV 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웹툰은 한국 웹툰 플랫폼인 다음 웹툰과 미스터블루의 작품 30편이 현지화되어서 정식 서비스 된다. 처음부터 각 화별, 기간별 유료 서비스 모델을 통해 현지 사정을 고려한 가격으로 서비스하며 작품 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에서 직접 개발한 플랫폼을 베트남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서비스 인프라에 대해서도 많은 준비를 하였다. 아시아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인 베스핀글로벌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 구성과 운영을 하면서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솔루션인 Akamai 를 채택하여 빠르고 끊임없는 콘텐츠 서비스를 현지에서 제공한다. 


모비코의 이진우 대표는 “베트남 독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식 웹툰 서비스라서 현지화 작업과 안정적인 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많은 공을 들였고 올 한 해 약 600만명 이상의 회원을 유치할 목표를 세우고 있다.” 며, “서비스가 안정화되는 하반기부터 한국의 우수한 웹툰을 알리기 위해 교육 사업을 준비하고 베트남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이 vinatoon 을 통해서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현재 모바일 웹페이지(http://www.vinatoon.com.vn) 가 오픈되었으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4월 초에 안드로이드와 iOS가 각각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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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캐릭터, Cactus 캐릭터로 미국 및 글로벌 캐릭터 시장 진출

매니아 소식 2018.03.28 15:07

캐릭터 창작 회사 유니드캐릭터(대표 송민수) 가 미국의 글로벌 마케팅 회사 이스트 오라이온(East Orion Inc)사와 ‘Cactus(Prikly Pear Catcus)’ 캐릭터 개발과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 캐릭터 사업을 공동으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미국의 한국어 스타트업 미디어 ‘K스타업 밸리’ 의 지원으로 글로벌 마케팅 회사 이스트 오라이온사와 제휴한 유니드 캐릭터의 송민수 대표는 “이스트 오라이온사는 캐릭터 사업 분야에 많은 경험이 있는 직원 파워와 다수의 거래선을 보유한 마케팅 회사이다.” 며, “Cactus 캐릭터로 첫 번째로 선보일 ‘CACTUS TOWN’ 은 선인장 마을에 사는 여러 모양의 선인장 캐릭터들이 살아가며 일어나는 코믹 에피소드를 담은 캐릭터다." 고 밝혔다. 



또한 송 대표는 "상반기 중 웹툰, 애니메이션,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고 올해 하반기 중 본격적으로 상품화를 전개할 계획이다.” 고 덧붙였다. 


Catcus 는 미남 서부 및 멕시코에서 자생하는 선인장으로 한국에서는 백년초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스트 오라이온사가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Cactus 는 현재 미국에서 기능성 음료, 화장품 및 젤리, 캔디, 의류, 문구류 등 널리 상품화가 되어 있으며 해당 상품들은 일년에 2500% 이상 성장을 하고 있다고 밝힌다. 


유니드 캐릭터(http://www.youneedcharacter.com) 는 미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Cactus 캐릭터 브랜드를 성공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마케팅과 콘텐츠 개발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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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자신만의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ROG Strix Flare’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3.28 14:42

ASUS Republic of Gamers(이하 ROG) 는 우수한 성능과 손쉽게 개인 커스텀이 가능한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ROG Strix Flare 를 출시한다. 


ROG Strix Flare 는 독일 Cherry 사의 정품 MX RGB 스위치를 사용하여 보다 정확한 키 스트로크와 최적의 응답성을 제공한다. 커스텀이 가능한 아크릴 재질의 탈부착 배지 및 AURA 조명으로 게이머만의 개성을 극대화한 점 또한 이번 제품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게이머의 편안한 키 입력을 위해 탈부착형 팜레스트를 제공한다. 



Cherry MX RGB 스위치를 사용하는 ROG STRIX Flare 는 적축/청축/갈축/흑축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해당 키보드들은 N키 롤오버를 사용한 100% 안티 고스팅 기술을 지원하여 다수의 키를 동시에 누르더라도 모든 키가 안정적으로 입력되기 때문에 FPS, RTS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리듬게임, MMORPG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에서 우수한 성능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 


ROG Strix Flare 의 장점 중 하나인 아크릴 재질의 Aura 배지는 탈부착이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ROG 로고가 인쇄되어 있으나 사용자의 취향이 선택에 따라 그림을 그리거나 레이저 음각 및 인쇄 된 스티커로 커스텀이 가능해 자신만의 키보드를 만들 수 있다. 


개별 백라이트 키는 시그니처 ROG 슬래시 디자인을 표시하는 듀얼 텍스쳐 케이스에 보관되며 케이스 양쪽면 하단에 위치한 LED 를 통해 차별화된 조명으로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이러한 LED 효과는 에이수스(ASUS) 의 독자 기술인 ASUS Aura Sync 를 통해 다른 ROG 기기와 LED 설정을 연동 할 수 있어 자신만의 개성 있는 게임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미디어 컨트롤이 오른쪽 상단이 아닌 왼쪽 상단에 위치하여 한손으로 조작이 가능하여 여타 다른 키보드에서의 지원하는 양손 조작 기반의 멀티미디어 키와 차별화하여 게임 플레이 중 마우스 조작 중인 오른손을 뺄 필요 없이 왼손으로 즉시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 시 불필요한 움직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뒷면에 위치한 별도의 USB 직렬 포트로 게임용 마우스, 헤드셋 등의 다른 기타 장치를 연결할 수 있으며 유저의 기호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한 팜레스트를 제공하여 게이머의 키 입력 편의성을 높이고 피로감은 최소화하였다. 


추가적으로 ROG Strix Flare 의 관리 프로그램인 ROG Armoury Ⅱ 를 통해 보다 세세하게 설정이 가능하다. 직관적인 UI 를 기반으로 프로파일 작성, 색상 및 조명 효과에 대한 개인별 설정, 키 맵핑, 매크로 기록 등을 쉽게 수행 할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 관련된 데이터 분석을 위해 하드웨어 통계를 추적할 수도 있을 정도로 적은 시스템 리소스를 사용하면서 광범위한 제어 기능을 구현한다. 


ASUS(http://kr.asus.com) 는 기존 국내 시장에 CLAYMORE 단일 제품만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번 ROG Strix Flare 는 라인업을 늘려 유저들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에이수스(ASUS) ROG 게이밍기어 라인업을 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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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사전모집 시작, 4월 비공개테스트 예정

매니아 소식 2018.03.26 13:43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늘(3월26일),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사전모집 사이트(https://muorigin2.webzen.co.kr) 를 열고 참가 접수를 시작했으며, 게이머들에게 자세한 게임정보를 제공할 ‘뮤 오리진2’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의 운영도 시작했다.




웹젠은 오늘부터 4월 내로 진행될 비공개테스트 시작 전 까지 사전모집 참가자들 중 5천명을 추첨으로 선발해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인기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에 기반해 개발된 모바일게임 시리즈인 ‘뮤 오리진’ 은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마켓(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출시 3년차를 맞는 현재도 각 스토어 매출순위 수위권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게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2’ 에서는 전편에서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협동과 경쟁 콘텐츠 들이 더욱 다양해 졌으며, 길드 시스템과 전투시스템 등의 커뮤니티 요소도 보다 발전된 형태로 구현됐다.


또한, 통합 서버 형태의 ‘크로스월드’ 등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들도 추가됐다. ‘크로스월드’는 사냥과 아이템 획득 등에서 자신의 활동서버보다 더욱 폭 넓은 활동을 할 수 있는 특수한 개념의 공간이다.


‘뮤 오리진2’ 의 새로운 게임시스템 및 콘텐츠에 대한 정보는 이후 게임카페 및 공식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상반기 중 국내시장에 ‘뮤 오리진2’ 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테스트에 당첨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게임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증정한다.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에 게임 체험 후기나 게임 공략을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공식카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게임 이벤트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 및 게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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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돌아온다’ 웹젠 ‘뮤 오리진2’ 출시 준비, 4월 비공개테스트 예정

매니아 소식 2018.03.20 11:04

웹젠은 오늘(3월 20일),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뮤 오리진2’ 의 소규모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4월에는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구체적인 게임정보를 공개한 후 일반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한다.

3월 말, 비공개테스트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등록 사이트를 열고 테스트 참가자 모집도 시작할 계획이다.

웹젠의 인기 PC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에 기반해 개발된 모바일게임 시리즈인 ‘뮤 오리진’ 은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마켓(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연 게임이다.

출시 3년차를 맞는 현재도 각 스토어 매출순위 수위권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게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첫 대외공개를 앞둔 후속게임 “뮤 오리진2” 에서는 전편에서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협동과 경쟁 콘텐츠들이 더욱 다양해 졌다. MMORPG 의 핵심인 길드 시스템과 전투시스템 등의 커뮤니티 요소도 발전된 형태로 구현됐다.

또한, 통합 서버 형태의 ‘크로스월드’ 등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도 추가되면서 RPG 를 즐기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참신한 게임요소도 다수 선보인다.


  


‘크로스월드’ 는 사냥과 아이템 획득 등에서 자신의 활동서버보다 더욱 폭 넓은 활동을 할 수 있는 특수한 개념의 공간이다. 해당 시스템에 대한 정보는 이후 게임 정보를 안내하면서 공개될 예정이다.

웹젠은 소규모 대상의 게임테스트를 마무리한 후 보완개발을 거쳐 4월 중 미디어간담회에서 게임에 대한 정보를 처음 공개하고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시작할 예정이다.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은 별도의 일정에 맞춰 사전에 공지된다. 4월 진행되는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상반기 중 국내시장에 ‘뮤 오리진2’ 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뮤 오리진2’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사업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게임카페 및 게임 홈페이지의 운영을 시작하면서 게이머들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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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스트라이크: 풋볼 매니저’ 한국 정식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2.19 11:18

디지캐비어 코리아는 ROIST SoftLab 에서 개발한 모바일 축구 매니저 게임 '위닝 스트라이크: 풋볼 매니저' 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위닝 스트라이크: 풋볼 매니저' (이하 위닝 스트라이크) 는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 로 구글 플레이와 페이스북에서 서비스 되고 있었으며, 금번 디지캐비어 코리아를 통해 한국에 정식 진출 하였다.




'위닝 스트라이크' 는 최강의 축구 매니지먼트를 자랑하며, 이적시장을 통한 선수 영입과 전략적인 선수 배치, 훈련을 통한 선수 성장을 통해 구단의 실력을 향상 시키고 감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이다.


또한 구단주가 되어 챔피언 리그, WS 리그, 컵 리그 등 상대를 미리 파악하여 전략적으로 대비할 수 있으며, 친구와의 친선경기와 1:1 온라인 매치를 통해 전세계 여러 이용자와 경쟁을 통해 자신의 전략, 전술을 시험해 볼 수 있다.



  




'위닝 스트라이크'는 정통 축구 매니저 게임으로서 기존의 다양한 매니저 게임들에 비해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자신만의 홈 경기장을 건설하여 수익을 내는 등 여러 재미요소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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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쉬컴퍼니 ‘VRZONE’, 중국, 일본시장 진출 확정

매니아 소식 2018.02.12 10:37

예쉬컴퍼니의 VR(가상현실) 제품이 아시아 시장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VR 선도기업 예쉬컴퍼니(YESH Company, 대표 황의석) 은 중국, 일본, 대만 VR 업계 업체 다수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월 12일 밝혔다.



예쉬컴퍼니는 이번 계약으로 대표 타이틀 ‘헌티드 시리즈’ 를 포함한 콘텐츠, 하드웨어, 자체 플랫폼을 IMM, LEKE VR, VR CLUB, PD TOKYO 등 각국 대형 VR 공간 사업자들과 함께 현지에 확산하게 되었으며, 대형 유통사가 산업을 주도하는 해당 지역 특성상 확산이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표 타이틀 ‘헌티드 시리즈’ 는 세계 굴지의 의료 랜드마크 섬 ‘센트럴 시티’ 내에 발생한 화재 사건에 의문을 가지고 잠입한 탐정 잭과 퇴마 조직 레드타이거가 만나 센트럴 시티에 봉인되었던 대악마 벨리알의 부활을 막고 탈출하는 본격 액션 FPS VR 게임이다.




‘헌티드 시리즈’ 는 원탁의 테이블에서 대악마 벨리알의 부활의 제물이 된 주인공 일행이 감금된 상황에서 벗어나 레드 타이거를 만나는 첫번째 에피소드와, 벨리알의 부활로 좀비가 된 병원 사사람들부터 레드 타이거와 함께 병원에서 탈출하는 두번째 에피소드, 센트럴 시티 섬을 벗어나기 위해 보트에 탑승하여 추격하는 좀비들과 가고일을 피하는 해상추격전의 세번째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예쉬컴퍼니는 현재 콘텐츠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4월부터 순차적으로 중국 베이징, 광저우, 일본 도쿄, 대만 타이난 지역에 다양한 형태의 협업 매장을 선보일 예정으로 내년 말까지 해외 매장을 10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예쉬컴퍼니의 남영시 부사장은 “예쉬컴퍼니는 사업 초기부터 중화권, 일본 VR 업계 선두 기업들과 콘텐츠, 하드웨어, 비즈니스 전략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략적 협력을 진행해오며 국내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며, “이미 1년 전부터 1,50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LEKE VR과의 협업을 통해 매월 상당한 수준의 콘텐츠 수익을 고정적으로 내고 있었으며, 올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2018년을 세계화의 원년으로 삼겠다.” 고 밝혔다.


한편 예쉬컴퍼니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VR 게임 체험존 ‘VRZONE’ 을 가맹사업으로 시작한지 60 일만에 11호점을 개점하였으며, 지난 11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 에 참가해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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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4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2.06 16:15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4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2월 6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4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36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3분기) 대비 21.6%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91.0%, 당기순이익은 97억원으로 240.9% 증가했다. 전년대비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4.2%/ 7.6%/ 27.8% 감소했다.


 


웹젠의 4분기 매출은 중국에서 ‘뮤(MU)’ IP 제휴 게임들이 흥행하면서 전 분기(2017년 3분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견인했고, 국내에서 직접 출시한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이 시장에 안착하면서 상승세를 더했다.


3분기까지 부진했던 웹젠의 2017년 연간 누적실적은 영업수익 1663억원, 영업이익 440억원, 당기순이익 300억원으로 전년(2016년)대비 24.4%, 23.0%, 33.2% 감소했다.



2017년 4분기 성장세로 전환한 웹젠의 실적은 당분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018년 1월 중국에서 먼저 출시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의 후속작(중국명 ‘기적MU: 각성’) 은 출시 후 한 달이 지난 현재도 중국 내 iOS매출순위 5위권을 유지하면서 1분기 매출 상승을 이끌 주요 매출원으로 자리잡았다.


웹젠은 2018년 상반기 중 해당게임(기적MU: 각성)의 한국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출시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상반기 중 ‘대천사지검 H5(한국 서비스명 미정)’ 등 HTML5 로 개발한 게임들의 국내외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해외시장을 노리고 준비해 온 모바일전략게임 ‘FIRST HERO(퍼스트 히어로)’ 의 글로벌서비스를 상반기 중 시작한다.


웹젠은 ‘FIRST HERO’ 를 비롯해 국내 개발사 및 게임개발 자회사에서 직접 개발한 게임들의 국내외 게임서비스(퍼블리싱) 경험을 쌓는 한편, 게임서비스 장르를 넓히면서 게임회원들을 유치해 게임퍼블리셔로서의 입지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웹젠은 대표이사 직속으로 신작게임 발굴(‘게임소싱’) 부서를 정비해 퍼블리싱 계약 및 투자 대상 개발사와 접촉하는 등 퍼블리싱 비중을 높이기 위한 대외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자체 개발과 직접 퍼블리싱 사업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개발과 사업 부문 모든 임직원들이 여러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개발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은 계속하고, 국내외 여러 개발사들을 만나 투자 및 퍼블리싱 사업 기회를 찾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확보하는데 더욱 주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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