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18 서울오토살롱 레이싱모델 '은빈, 한소울, 태희' in 핸즈코퍼레이션

매니아 UCC 2018.10.05 15:07

Hands Corp. Booth Racing model 'Eun Bin, Han Soul, Tae Hee' in Seoul Auto Salon 2018


안녕하세요~ B.k Mania 입니다. (B.k 입니다. BK가 아니에욧!)


여러분이 기대하시던 레이싱 모델 영상입니다.


이번 영상은 지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서울 오토살롱에서 촬영한 매력적인 레이싱모델 4번째 영상입니다.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4192037


이번 4번째 영상도 자동차 휠 제조업체로 유명한 오토살롱의 메인 부스급인 

핸즈코퍼레이션 부스의 모델분들이신 '은빈, 한소울, 태희' 님이십니다. 



모델 : 은빈


은빈 님 관련영상


2015 서울모터쇼 레이싱모델 영상 No.1

네이버TV https://tv.naver.com/v/2167468



모델 : 한소울


한소울 님 관련 영상

2017 서울 오토살롱 레이싱모델 (2)



모델 : 태희


태희 님 관련 영상


2018 서울모터사이클쇼 레이싱모델 in 스즈키 부스

네이버TV https://tv.naver.com/v/3376019


본영상의 출연하신 모델분께서 자신의 영상부분을 따로 원하시면 밑의 이메일로 문의해주세요. 

그럼 따로 영상을 만들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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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프리뷰] 캡슐몬 파이트

매니아 소식 2018.09.28 15:38

캡슐몬 파이트는 자동사냥 또는 수집형 RPG 로 대변되는 한국 주류 시장이 아닌 직접 조작해 상대방과 대전을 즐기는 액션 PvP 로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됐다. 유저가 선택하고 직접 조작해 승리를 차지하는 재미를 강조해 한 판을 해도 즐거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루니아와 크리티카 개발팀이 모여 만든 신작으로 액션 RPG 장르 개발 및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상대방과 주고 받는 ‘배틀’ 자체의 메커니즘을 극대화 시켰다. 일반적인 수치 싸움에서 벗어나 공격 한 번씩 주고 받는 전략의 재미를 살렸다.


한 개의 손가락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는 캡슐몬 파이트는 클래시 로얄과 하스스톤과 같은 재미를 즐기는 타깃 층은 물론 가벼운 재미를 찾는 캐주얼 유저들도 쉽게 빠져들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주요 특징


1) 턴 방식으로 주고 받는 전략 배틀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턴 베이스를 기초로 하고 있는 배틀 구성이다.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의 조합에 따라 무수한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아군, 적군 몬스터의 위치와 마나의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발동되는 게임성을 만들었다.


배틀 게임의 가장 중요한 ‘밸런스’ 부분도 강조됐다. ‘Pay to Win’ 으로 불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등급 내에서는 성장보다는 상황을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따라 대전 결과가 바뀐다. 개발 초기부터 비공개, 공개 테스트 동안 가장 많이 고려했던 요소이기도 하다.


개발팀은 장기처럼 상대의 수를 읽고 차단하는 대전의 느낌을 현대 방식으로 살리면서 한 번의 공격에 효율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격투 게임의 콤보’ 를 게임성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몬스터 스킬과 발동 스킬, 그리고 전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맛이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형식은 잘 알려진 슬링샷이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에서 턴 제 전략을 원 클릭으로 편하게 하기 위한 형식을 차용했을 뿐, 실제 게임에서는 완전히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매 턴 상황에 맞는 최선의 각과 스킬을 고민해야 할 뿐 아니라, 다음 수와 상대의 수까지도 예측을 해야 승리를 할 수 있는 전략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강조했다.



<도미노처럼 발동되는 연계 액션>


  


2) PvP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게임 모드


캡슐몬 파이트는 현재 1대1 대결만 지원하고 있다. PvP 게임들은 대전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이 꺼리기 마련이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해 편의 요소와 게임 모드들을 대폭 추가했다. 이는 비공개 테스트 이후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게임 내에는 자신이 짠 덱을 활용해 보는 인공지능 모드와 게임 내 몬스터와 발동 스킬의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퍼즐 모드, 그리고 전 세계 유저들과 겨룰 수 있는 PvP 모드, 게임 내 주요 재화인 ‘엘릭서’를 걸고 경쟁하는 챌린지 모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인공지능 모드는 자신의 등급(티어) 에 따라 자동으로 적이 배치되는 모드다. 승패의 부담이 없고 승리 시에도 게임 내 재화,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초보 유저 및 자신의 새로운 덱을 연습하는 중, 고수 유저들에게도 필수적인 모드다.



<조작 및 튜토리얼 과정 등 다양한 부분이 개선됐다.>


퍼즐 모드는 일명 ‘묘수풀이’ 로 주어진 환경 내에서 특정 목표를 달성하면 게임 내 재화를 보상으로 받는 모드다. 몬스터, 소환사, 발동 스킬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돼 있고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 단시간에 게임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 두 개의 모드는 혼자서도 캡슐몬 파이트가 추구하는 재미를 충실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상급 유저들이 사용하는 전술 방식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PvP 모드 및 챌린지 모드로 넘어가기 전 즐겨두면 좋다.


3) 다양한 시장을 염두에 둔 그래픽과 빠른 로딩


캡슐몬 파이트는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및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캐주얼 유저 층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 그래서 시각적인 측면에선 다양한 유저에게 통할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했으며, 설치에 부담이 없는 적은 용량과 한 판을 즐겨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빠른 로딩을 장착했다.


특히 게임 전체 설치 용량은 200MB 수준이다. 최근 유명 게임들이 평균 1.5GB 이상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캡슐몬 파이트의 용량은 매우 작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설치까지 걸리는 시간은 인터넷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몇 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로딩 역시 매우 빠르다. 실제로 게임을 실행하고 게임에 들어가기까진 몇 초 걸리지 않는다. 출퇴근 시나 지하철 탑승 시, 언제든지 한 게임 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게 한 것도 캐쥬얼 PvP 라는 장르에 적합한 선택이다. 적은 용량으로 설치 부담을 최소화 시키고 실행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 시켜 한 판 즐길 때 부담도 대폭 줄였다. 



<완전 개편된 메인 UI>


  


4) 쉽고 간단한 성장 요소


PvP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해 성장 요소는 단순화 시켰다. 초월, 강화 같은 흔한 RPG 형태의 과금 요소를 배제하고 전략과 조작 자체로 승패가 결정되도록 유도했다. 대결 역시 등급(티어)과 자신의 현재 전투력에 따라 비슷한 유저가 매치되도록 돼 있다.



<덱 설정, 성장 및 배치 등은 간단하게 변경 가능하다.>


그리고 레벨 및 등급에 따라 대전 상대가 최적화로 맞춰지기 때문에 격차가 큰 대전을 경험하기 어렵고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보상만으로도 어느 정도 이상까지 몬스터를 성장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과금 부담 없이 게임이 주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소환사 3종 및 주요 캐릭터


1) 뮤턴트 (남 소환사)


: 기본으로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몬스터 속도 강화.



2) 연금술사 (여 소환사)

 

: 튜토리얼 종료 후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회복/강화 특제 포션.




3) 해적 (남 소환사, 신규 업데이트)

 

: 곧 추가될 신규 소환사 캐릭터. 이와 함께 뱀파이어 느낌의 여성 캐릭터도 준비되고 있다.



4) 에스텔

 

: 튜토리얼 및 퍼즐 모드 등 게임 내 도움이 필요할 때 등장하는 미모의 캐릭터. 성인 느낌의 전 버전과 다르게 귀여움을 장착한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5) 다이스

 

: 캡슐몬 챌린지 경기를 주관하는 인물. 그 외는 현재까지 공개된 것이 없다.



  



* 주요 몬스터 이미지


1) Ray-bot 3000


상대방 소환사의 아래쪽에 배치하여 주력 포대로 사용하면 강력한 몬스터. 상대가 Ray-bot 을 가져왔다면 Ray-bot 이 포지션을 잡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폭탄 햄찌


충돌할 때와, 아군 몬스터가 건드릴 때 폭탄을 1회 폭파 시키는 중형 몬스터. 상대방의 몬스터들이 모여 있는 곳에 포지션을 하고 지속적으로 발동 시키면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폭탄 햄찌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폭탄 해달과 조합하여 만든 폭탄덱은 시원한 맛을 준다.


 

3) 할쾡이


가장 가까이 있는 몬스터를 고양이 할퀴기로 집중 공격하는 중형 몬스터. 한 몬스터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상대의 주요 몬스터를 커트하는데 사용하면 좋다.




4)꽝꿀꾸리


상대의 포지션을 강제로 변경 시킬 뿐 아니라, 플레이어가 원하는 곳으로 상대를 몰고 가기 때문에, 폭탄 햄찌나, Ray-bot, 또 필드형 소환사 스킬과 조합하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5)윈디 캔다


포지션이 중요한 몬스터들이 윈디 켄타와 만나면 멘탈이 붕괴된다. 또, 윈디켄타는 광역으로 상대의 포지션을 변경시키기 때문에, 몰아서 공격하는 종류의 Deck 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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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 자체 개발 신작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출시일 확정

매니아 소식 2018.09.21 12:05

- 자체 개발 신작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0여개국 출시 확정


-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을 조합한 연계 액션으로 새로운 전략 재미 선사


- 자동사냥 RPG 등 주류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게임성 선보여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오는 10월4일로 확정했다고 오늘(9월21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의 연계를 통해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방식의 액션 전략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아군 몬스터를 통과하듯 몬스터를 이동 시키면 발동되는 연계 시스템은 도미노처럼 차례대로 몬스터들의 스킬이 발동돼 화면 가득 여러 차례 공격이 발동되는 이 게임만의 특징이다.


또한 소환사가 직접 마나를 소비해 쓸 수 있는 발동 스킬은 몬스터의 연계와 함께 상대방에게 강한 데미지를 안겨주며 액션 게임 못지 않은 통쾌함을 유저에게 안겨준다.


  



현재 영미권 중심 33개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캡슐몬 파이트는 10월4일 글로벌 출시를 진행,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태국, 호주, 일본 등 약 130여개국 유저와 만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엠은 지난 7월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과 수정 요청을 반영하고 그래픽 등 게임 전반적인 부분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비주얼을 확보하기 위해 캐릭터들 전면 리뉴얼 했으며, UI부터 랭킹 요소, AI 모드, 티어 별 몬스터 추가 및 밸런스 조정 등을 거쳤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지난 테스트에서 유저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해 한층 풍부해진 재미를 보유하게 됐다." 며, “자동사냥 RPG 같은 주류가 아닌 조작하고 즐기는 게임을 통해 클래시 로얄과 같은 작품과 경쟁하는 글로벌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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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톤, 신작게임 '프로젝트 오즈' 도쿄게임쇼 2018서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9.19 15:16

트라이톤(대표 전홍준, 구의재) 은 신작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 오즈' 를 제작 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프로젝트 오즈' 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이번 주 일본에서 진행되는 '도쿄게임쇼 2018' 에 공식 출품한다고 밝혔다.


트라이톤은 '프로젝트 오즈' 의 전작인 ‘캐빈인더오즈 (일본서비스명: 오즈크로노크로니클)’ 를 개발한 루비큐브(대표 이동표) 와의 적극적인 협력가운데 후속작품인 ‘프로젝트 오즈’ 를 제작하고 있다.




‘캐빈인더오즈’ 는 지난 2016년 5월 일본에서 출시 당시,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게임플레이를 선보였다. 많은 일본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일본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올해의 베스트 그래픽 게임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트라이톤은 '프로젝트 오즈' 의 2019년 상반기 일본 및 글로벌시장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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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스튜디오(itrigirls studio), 무협 MMORPG ‘신명’으로 한국시장 공략

매니아 소식 2018.09.17 10:12

- 2.5D 무협MMORPG ‘신명’으로 본격적인 한국시장 진출


- 적극적인 마케팅 대대적으로 진행


- 중국과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등 나라와 지역에 선출시 및 상위권 랭킹


Itrigirls studio(소녀스튜디오) 는 17일 자사에서 서비스예정인 모바일 2.5D 무협 MMORPG ‘신명’ 을 올해 국내에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한국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 대만, 동남아 등 여러 나라에서 5년이상의 글로벌 퍼블리싱 내공을 갖추고 있는 Itrigirls studio 는 최상의 MMORPG 만 고집하여 왔다.


하여 이번 한국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Itrigirls studio 의 ‘신명’ 은 뛰어난 그래픽과 화려한 전투 이펙트, 탄탄한 스토리가 특징이다.


  


특히 ‘신명’은 기존 MMORPG 의 단순한 육성 콘텐츠 외 코스튬, 명검, 탈것, 암기 등 방대하고 다양한 비주얼적인 요소를 가미해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외, 결혼시스템과 필드보스 쟁탈전을 포함한 협력전투 콘텐츠 등을 담아내 유저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였다.


현재 중국, 홍콩, 대만, 싱카포르, 말레이시아 등 국가에 선출시 되었으며, 유저들의 높은 성원에 힘입어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등의 상위권에 랭크 되어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s://cafe.naver.com/junhai2018) 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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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8, 9월 15일~16일 개최

매니아 소식 2018.08.21 14:32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 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8' 이 9월 15일(토) ~ 16일(일) 양 일간 대구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국내 최장수 게임축제인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8' 이 9월 15일(토) ~ 16일(일)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지역 시민의 삶의 질 제고와 더불어 세대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2,000년부터 개최된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8' 은 매년 게임을 소재로 한 다양한 게임 프로그램 및 지역 게임사 소개를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를 형성하고 게임의 순기능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



유저 중심의 축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시행되어 왔던 도심 RPG의 경우 국내 유일한 프로그램으로 매년 1,0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하며 매년 참가자들의 열띤 반응을 얻었다.


또한 게임과 영상, 음악을 결합한 게임영상콘서트는 금년도 지역 대표 게임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 런너’ 가 무대에 설 예정으로, 외부적으로 지역 대표 게임의 영상콘서트화를 통해 우수성을 알리고 ‘테일즈 런너’ 기존 팬들의 기대도 한층 더 부각시키고 있다.



< ▲ 초대가수 '벤' >


  



< ▲ 초대가수 '러블리즈' >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15일(토) 오후 6시 30분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개최되며 게임영상콘서트를 시작으로 8인조 인기 여성 아이돌그룹 ‘러블리즈’,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유한 가수 ‘벤’ 이 초대가수로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구성된 각종 부대 프로그램들도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 행사의 경우 다이아 TV 와 파트너인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부대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시민과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함께 즐기는 게임의 장이 마련 될 예정이다.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명단과 타임 테이블은 추후 공개될 예정으로 어떤 유튜버가 등장하여 어떤 게임을 하게 될지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여기에 그치지 않고 게임 코스프레 대회, 게임 창작자들의 캐쥬얼 게임 제작 시연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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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웹툰으로 만나는 또 다른 뮤(MU)’ 중국에서 ‘뮤(MU)’ IP제휴웹툰 연재

매니아 소식 2018.08.14 13:20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IP 인 ‘뮤(MU)’ 를 활용한 웹툰 제작 계약을 체결하면서 IP 제휴사업의 범위를 넓혔다. 어제(8월 13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콘텐츠 종합 운영 기업 ‘한주에(HANJUE, Hanjue Interactive)’ 본사 에서 ‘뮤(MU)’ IP 를 소재로 연재되는 웹툰 제작 계약식을 체결했다.


‘뮤(MU)’ IP 웹툰은 중국의 웹 코믹 제작 회사인 ‘창판(Changpan Yongzhe) 웹툰스튜디오’ 에서 제작을 맡고, 오는 8월 27일부터 약 1년간 ‘한주에’ 산하의 웹툰 플랫폼인 ‘마이멍 만화’ 를 비롯해 ‘텐센트’, ‘넷이즈’ 등 중국의 주요 웹툰 플랫폼 15곳에서 동시에 연재된다.


웹젠은 중국에서 ‘뮤(MU)’ IP 웹툰이 활성화되면 ‘뮤(MU)’ 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하면서 원작인 ‘뮤(MU)’ 게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를 활용한 추가 사업의 계기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주에’ 는 지난 2015년 5월 설립되어 웹툰, 문학, 영상,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중국의 콘텐츠 종합 운영 기업이며, 산하의 웹툰 전문 서비스 플랫폼 ‘마이멍(Mai Meng) 만화’ 에서는 3,8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에는 중국 업체로는 처음으로 일본 만화 시장에도 진출해 지금까지 총 16개의 중국에서 제작된 웹툰을 수출해 오고 있다.


  


‘뮤(MU)’ IP 웹툰을 제작하는 ‘창판’ 은 지난 2014년 설립돼 중국의 대다수 웹툰 플랫폼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웹툰스튜디오다. ‘창판’ 은 ‘뮤(MU)’ IP 웹툰 제작에 대표(‘장샤우룽, Zhang Xiao Long’) 가 직접 총괄을 맡아 제작할 만큼 이번 프로젝트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장샤우룽 창판 웹툰스튜디오 대표는 “웹젠, 한주에와 함께 웹툰 제휴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신선한 내용으로 제작되는 이번 ‘뮤(MU)’ IP 제휴웹툰이 앞으로 많은 웹툰 독자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웹젠은 올해 하반기 중국에서 ‘뮤(MU)’ 를 주제로 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자사의 IP 제휴사업을 더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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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18 서울오토살롱 레이싱모델 '민채윤' in 덱스크루

매니아 UCC 2018.08.11 00:00

DEXCREW Booth Racing model 'Chaeyoon Min' in Seoul Auto Salon 2018


안녕하세요~ B.k Mania 입니다. (B.k 입니다. BK가 아니에욧!)


여러분이 기대하시던 레이싱 모델 영상입니다.


이번 영상은 지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서울 오토살롱에서 촬영한 매력적인 레이싱모델 3번째 영상입니다.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3739157


이번 3번째 영상도 지난번 모델 차혜리 님, 진유리 & 김다온 님 영상처럼 덱스크루 부스의 모델이신 '민채윤' 님이십니다. 



Model : 민채윤


이전에 민채윤 님은 몇번 행사 촬영을 한 적이 있는데 이렇게 단독영상을 만든 것은 처음이네요.ㅎㅎㅎ

개인적으로 약간 소녀시대의 윤아 얼굴도 보입니다. (글래머 스타일의 윤아 ㅎㅎㅎ)


모델 민채윤 관련 영상


2016 인천코리아튜닝페스티벌 레이싱모델 영상(1)

네이버TV http://tv.naver.com/v/2167688


G-Star 2016 레이싱모델 영상 no.2

네이버TV http://tv.naver.com/v/2167719


2017 서울 모터쇼 레이싱모델 '인피니티&푸조&르노삼성'

네이버TV http://tv.naver.com/v/2167819


2017 경기국제보트쇼 레이싱모델 영상

네이버TV http://tv.naver.com/v/2167877


위의 영상을 한번 즐겁게 감상하세요~~


아! 혹시 본영상의 출연하신 모델분께서 자신의 영상부분을 따로 원하시면 밑의 이메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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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18 서울오토살롱 레이싱모델 '진유리 & 김다온' in 덱스크루

매니아 UCC 2018.08.10 15:32

DEXCREW Booth Racing model 'Yuri Jin & Daon Kim' in Seoul Auto Salon 2018


안녕하세요~ B.k Mania 입니다. (B.k 입니다. BK가 아니에욧!)


여러분이 기대하시던 레이싱 모델 영상입니다.


이번 영상은 지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서울 오토살롱에서 촬영한 매력적인 레이싱모델의 영상입니다.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3739124


오토살롱 레이싱모델 2번째 영상입니다. 영상은 이미 올렸지만 포스팅은 이제서야 하네요.

그래서 그런데 제 네이버TV 구독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 네이버TV 링크를 클릭하시고 구독 해주세요~~


추천과 공유는 사랑입니다.



이번 영상도 지난번 모델 '차혜리' 님 영상과 같은 부스(덱스크루)의 모델 '김다온' 님과 '진유리' 님 두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각기 다른 두 모델의 매력을 위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모델 : 진유리



모델 : 김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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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8년 상반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8.09 17:52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 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상반기) 대비 1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67.5%,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67.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2분기) 대비 11.8% 늘었고, 영업이익은 128억원, 당기순이익 124억원으로 각각 14.9%, 23.9% 올랐으나, 전 분기(2018년 1분기)대비 실적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6%, 46.7%, 25.7% 감소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에는 해외에서의 IP 제휴사업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뮤 오리진2’) 서비스를 위한 초기 영업비용이 소요되면서 실적은 소폭 하락했지만,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의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3분기에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웹젠은 하반기에 HTML5 언어로 제작된 MMORPG ‘뮤 온라인H5’ 를 한국에 출시하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 을 비롯한 ‘글로벌 원빌드게임(Global One-build Game)’ 들의 글로벌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추가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올해(2018년) 4분기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뮤 온라인 H5’ 는 ‘대천사지검 H5’ 라는 게임명으로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2위, 대만 매출 3위 등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던 흥행게임이다.



‘하드코어(Hard Core)’ 게이머들을 주 이용자로 삼았던 정통MMORPG ‘뮤 오리진’ 등 웹젠의 ‘뮤(MU)’ 시리즈 게임들과 달리, 여러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최근의 RPG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준비되고 있다.


웹젠은 ‘뮤(MU)’ 시리즈를 꾸준히 즐기는 게임회원들에 더해 ‘자동성장형 RPG’ 로 언급되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뮤 온라인H5’의 게임회원으로 흡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 설치 및 접속, 캐릭터 육성과 ‘이벤트 맵’ 등에서 기존 ‘뮤(MU)’ 시리즈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접근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워 게임서비스를 준비한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서비스 일정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게임에 대한 세부정보를 먼저 공개하고 올해 안에 출시한다.


지난 7월 진행한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SNG ‘큐브타운(Qube Town)’ 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사내테스트를 진행했던 웹젠의 게임들 중 테스트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흥행 기대감이 높다.


‘큐브타운’ 은 ‘큐브’ 모양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100여가지 직업, 다양한 건물과 장식물로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는 재미에 집중해 개발되고 있다. ‘큐브’ 를 캐릭터로 형상한 참신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생산과 제조, 커뮤니티, 미니게임 등의 SNG 요소에 성장과 육성, 판타지 콘텐츠를 더해 기존의 SNG 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웹젠은 지난 4월 신작발표 미디어 간담회에서 북미와 유럽 게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큐브타운’을 비롯한 2개 이상의 ‘글로벌 원빌드게임’ 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꾸준히 자체 게임개발을 준비하는 한편, 천마시공, 후딘 등 여러 해외 개발사들과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 게임 신작도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하반기는 게임 개발 외에 서구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국내에 다소 낯선 H5 게임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면서, “하반기부터 포괄임금 폐지 등 근무환경 개선제도를 시행한 후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며 직원들의 업무효율도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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