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랩, 신작 캉타우 네이버 웹툰 연재… 전설의 로봇이 돌아왔다

매니아 소식 2018.08.16 15:19

주식회사 와이랩(이하 와이랩)이 이정문 화백의 ‘철인 캉타우’ 를 리메이크한 ‘캉타우’ 가 매주 목요일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철인 캉타우’ 는 ‘심술통’ 으로 유명한 이정문 화백이 1976년 발표한 로봇 만화다. 지구를 둘러싼 전쟁 중 빙하기를 맞아 긴 잠에 빠진 우주세력 오크타와 스펠타. 먼저 깨어난 스펠타 군단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세력을 키우고 평범한 고등학생 강현이 잠들어있던 오크타 종족 카우카와 로봇 캉타우를 깨우며 그들을 저지하려는 내용이다. 


전례 없는 디자인과 스토리텔링으로 한국형 로봇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로 알려져있다. 



이에 원작 웹툰을 제작하고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2차 사업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와이랩에서 글로벌 프로듀싱 시스템을 도입해 전문적으로 리메이크를 시작했다. 원작에 대한 분석, 새로운 스토리, 작화와 컬러 등 약 3년에 걸친 투자를 통해 ‘캉타우’ 는 새로운 블록버스터 웹툰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캉타우’는 ‘신암행어사’, ‘아일랜드’ 등으로 유명한 만화 업계의 거장 양경일 작가가 작화를 맡아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에서 손꼽는 만화가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그림체가 세세한 로봇 표현과 배경 묘사에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그의 손끝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캉타우’ 의 귀추가 주목된다. 


오랜 시간 ‘캉타우’의 복귀를 기다려온 독자들은 ‘대한민국 로봇만화의 한 획을 그은 명작이 돌아왔다.’, ‘시대를 앞서간 수준이 다른 만화’, ‘한국 만화 전성기의 순수 창작 로봇 만화!’ 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또한 리메이크 버전 ‘캉타우’ 는 와이랩 ‘슈퍼스트링 프로젝트’ 의 라인업 작품이다. ‘슈퍼스트링’ 은 와이랩의 웹툰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의 세계관을 이루는 웹툰 유니버스다. 14일에는 네이버웹툰의 ‘슈퍼스트링 전용 페이지’ 를 통해 ‘캉타우’ 의 캐릭터와 내용이 공개되었다. 


2019년에는 팩토리얼 게임즈와 와이랩이 공동제작하고 라인게임즈가 퍼블리상하는 모바일 게임 ‘슈퍼스트링’ 이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 ‘슈퍼스트링’ 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로봇 캉타우를 조종하는 ‘카우카’ 로 ‘스펠타’ 라는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다. 카우카는 중성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캉타우라는 초대형 무기가 있는 만큼 다른 캐릭터들과 어떻게 연결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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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보드게임 ‘피기붐 for kakao’ 펫 정보 공개

매니아 소식 2018.01.23 14:14

스카이라인게임즈(대표 김학룡) 에서 ‘I 돈 LIKE IT!’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캐주얼 보드게임 '피기붐 for kakao' 의 펫 정보를 금일(23일) 공식 인스타그램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피기붐 for kakao' 는 다양한 세계 도시를 모티브로 한 ‘피기 아일랜드’를 기반으로 제작 된 모바일 캐주얼 보드 게임이다. 게임 내 귀여운 ‘피기’ 들을 수집하여 나만의 ‘피기 아일랜드’ 를 건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쉬운 게임성이 백미로 꼽힌다. 




또한, '피기붐 for kakao' 는 미국, 독일, 스페인, 대만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구글 피쳐드에 선정되어 글로벌 유저들의 호응을 받음과 동시에 흥행을 하였으며, 국내에서도 카카오 플랫폼을 활용한 ‘사전예약 이벤트’ 가 진행 됨에 따라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금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 된 ‘댕댕이’를 비롯한 '피기붐 for kakao' 의 다양한 펫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이외에도 다양한 컨텐츠 공개 및 별도의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피기붐 for kakao' ‘사전예약 이벤트’ 는 카카오톡 게임하기 사전예약 페이지(안드로이드, iOS, PC) 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공식 커뮤니티 카페를 통해 게임 정보 및 추가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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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랩 슈퍼스트링 신작 ‘신석기녀’, 네이버웹툰 연재

매니아 소식 2018.01.03 10:41

주식회사 와이랩은 자사의 웹툰 유니버스 ‘슈퍼스트링’ 신작인 ‘신석기녀’ 가 네이버웹툰의 수요 웹툰으로 연재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신석기녀’ 는 지금까지 ‘심연의 하늘’, ‘아일랜드’ 에 등장했던 오드아이의 여성 고등학생 캐릭터가 주인공인 작품이다. 해당 캐릭터는 세일러복 의상에 서로 다른 색의 두 눈동자, 엄청난 무력을 소유하는 등 다양한 매력으로 슈퍼스트링의 여러 작품에 조커로 활약하며 독자들의 활발한 논의를 이끌어 냈다. 




‘신석기녀’ 에 참여하는 스태프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프린스의 왕자’로 유쾌한 브로맨스를 선보였던 재아 작가가 스토리를, 일본의 유명 만화 출판사인 강담사 및 치바테츠야 만화상 출신의 대형신인 한가람 작가가 작화를 맡았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노다메 칸타빌레’ 의 담당자였던 ‘미카와 카오리’ 가 글로벌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더욱 기대가 크다. 


기존에 없던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여성 주인공이 블록버스터 세계관의 히어로가 된다는 점도 눈에 띈다. 와이랩은 ‘슈퍼스트링’ 유니버스의 히어로 캐릭터는 장르나 성별, 연령 등에 제한이 없으며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신석기녀’ 의 합류로 더욱 풍부해진 ‘슈퍼스트링’ 유니버스는 2018년 이정문 화백의 ‘철인캉타우’ 리메이크와 ‘테러맨 시즌 2’ 등의 연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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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로게임즈, 인기 모바일게임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 실시

매니아 소식 2017.12.20 15:03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 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자사의 인기 모바일게임에서 풍성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에브리타운' 은 게임 플레이 중 얻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전용 아이템을 골드, 스탬프, 시드 등과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 ‘크리스마스 퀘스트’ 를 12월 19일부터 26일까지 약 일주일간 진행한다. 아울러 크리스마스 당일(25일)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날씨에 따라 특별한 보상을 지급하며, 27일부터 1월 3일까지 친구 마을에서 얻을 수 있는 하트 습득량이 상향될 예정이다.



'두근두근 레스토랑' 은 접속 이벤트와 시즌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크리스마스 이브(24일) 와 당일(25일)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각각 ‘이벤트 코인(양말) 1,224개’와 ‘하트 2,017개’ 를 선물로 증정하고, 21일부터 27일까지 약 일주일간 인기 행운 상자 8종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유나의 옷장' 은 이벤트를 통해 크리스마스 특별 의상을 증정한다. 19일부터 25일까지 게임 내 ‘슈슈의 마법구슬’ 이벤트를 완료한 이용자는 시즌 의상 ‘산타 왕자 세트’ 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인 23일부터 25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25 쥬얼’ 과 ‘쥬얼 마법상점권 2장’ 이 매일 보상으로 주어진다.


'바이킹 아일랜드' 에서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22일 오전 6시부터 26일 오전 6시까지 경험치 및 골드 획득량이 6배 증가한다. 또한, 25일 0시부터 26일 오전 6시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눈 내린 온천’ 을 선물로 증정하고, 21일 점검 후부터 28일 점건 전까지 풍성한 혜택이 담긴 크리스마스 기념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


'여신의 키스' 는 총 3건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26일까지 신규 코스튬 3종 포함 크리스마스 코스튬 총 8종을 모두 수집한 이용자에게 명예 코인1개, 100만 골드 등의 보상을 추가로 제공하며, 작전지를 돌면서 게임 내 크리스마스 트리를 성장시켜 보상을 얻는 이벤트도 같은 기간 동안 실시된다. 또, 25일 단 하루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녹색 상자 5개를 비롯한 인게임 재화를 선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게임의 공식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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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랩, 무적핑크 작가를 주축으로 산하 독립 레이블 ‘핑크잼’ 설립

매니아 소식 2017.05.24 10:50

주식회사 와이랩이 인기 작가 무적핑크를 주축으로 한 독립 레이블 ‘핑크잼’ 을 설립한다. 와이랩은 국내 최초로 프로듀싱 시스템을 도입, 양질의 웹툰을 제작해 온 콘텐츠 전문 제작 회사로 무적핑크 작가의 소속사이기도 하다. 웹툰 작가의 개성이 반영된 새로운 레이블을 설립하는 것 역시 와이랩과 무적핑크 작가가 최초다. 


와이랩은 작가들이 글로벌 프로듀서의 프로듀싱 하에 작품을 제작하는 단계에서 더 나아가 직접 프로듀싱 할 수 있는 단계까지 성장하도록 하는 것이 와이랩의 목표라며 무적핑크 작가의 레이블을 시작으로 작가들 개인의 특성이 반영된 다채로운 작품을 개발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이번 독립 레이블 설립의 배경을 밝혔다. 



핑크잼 레이블의 주축이 되는 무적핑크 작가는 ‘실질객관동화’ 를 통해 네이버 웹툰에 최연소 데뷔한 작가로 현재 같은 플랫폼에서 ‘조선왕조실톡’ 을 연재 중이다. 조선시대 왕들이 SNS 를 사용한다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된 해당 작품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인기를 끌며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작품을 통해 무적핑크 작가 역시 ‘무한도전’, ‘썰전’ 등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으로 많은 인지도를 얻었다.


현재 핑크잼은 무적핑크 작가의 기획 하에 벌써 다양한 작품을 제작 중이다. ‘조선왕조실톡’ 을 통해 큰 성공을 맛본 ‘에듀테인먼트’ 장르 콘텐츠와 더불어 작가 특유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그 첫 번째 스텝으로 진에어가 진행하는 바른휴가운동 캠페인 콜라보레이션 웹툰 ‘바른휴가실톡’ 이 연재되며, 또 다른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는 ‘조선왕조실톡’ 처럼 페이스북 페이지와 트위터에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무적핑크 작가는 “작가 한 명으로 제작할 수 있는 콘텐츠의 스케일에 한계를 느끼던 찰나, 와이랩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다양한 작업을 해볼 수 있게 됐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만큼 이름을 걸고 재미있는 작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 이라고 독립 레이블 설립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와이랩은 현재 ‘부활남’, ‘테러맨’, ‘아일랜드’ 등 자사 작품의 히어로들이 한 세계관에 모이는 ‘슈퍼스트링’ 콘텐츠를 개발 중이며 해당 프로젝트에 포함되는 신작의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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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629 '앵그리버드 아일랜드' 핫트랙스 제휴 이벤트 시작!

매니아 소식 2017.05.11 14:34

NHN 629(대표 김동인)의 어드벤처 SNG(소셜네트워크게임) '앵그리버드 아일랜드' 가 핫트랙스와 제휴 이벤트를 시작했다. '앵그리버드 아일랜드' 이용자와 핫트랙스 고객이 각 각 크로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휴 이벤트로, 오늘부터 7일간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우선 핫트랙스를 방문하는 고객 전원에게 보석 100개와 한정판 데코가 담긴 '앵그리버드 아일랜드'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 코드는 핫트랙스 온라인몰(http://www.hottracks.co.kr) 에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11일 이후에 계정을 생성한 신규 이용자만 사용할 수 있다.



'앵그리버드 아일랜드' 5레벨을 달성한 신규 이용자에게는 추가 선물을 증정한다. 5레벨 달성 후 이벤트 페이지의 ‘내 쿠폰 받기’ 버튼을 통해 핫트랙스 오프라인 10% 할인 쿠폰과 온라인 20% 할인 쿠폰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할인 쿠폰은 온/오프라인에서 중복으로 사용 가능하다. 


NHN 629 윤광노 게임사업부장은 “귀엽고 아기자기하면서도 트렌디한 상품을 선호한다는 면에서 '앵그리버드 아일랜드' 이용자층과 핫트랙스 고객층이 들어맞았고, 시너지 효과를 위해 제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며,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추가적인 생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제휴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 고 말했다.


현재 교보핫트랙스는 전국 28개 영업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문구류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트렌디한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앵그리버드 아일랜드'는 ‘앵그리버드와 피기의 미지의 섬 생존기’ 라는 컨셉트로 채집/건축/생산 등의 타운 시뮬레이션 및 모험/전투/던전 등의 어드벤처를 제공하는 어드벤처 SNG 다. 현재 구글 플레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tudio629.angrysaga) 와 애플 앱스토어(https://itunes.apple.com/kr/app/id1016807557) 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angrybirdsisland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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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완, 양경일의 ‘아일랜드 2부’, 올컬러 웹툰으로 부활

매니아 소식 2016.11.10 13:15

- 20년만에 완전판으로 부활 

- ‘웹툰 아일랜드 2부’, 수퍼스트링 프로젝트 이끈다



한국형 판타지 호러 ‘아일랜드 2부’ 가 20년만에 웹툰으로 부활했다. 


만화제작사 와이랩은 10일 ‘아일랜드 2부’ 가 네이버 목요웹툰으로 연재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아일랜드’ 는 신암행어사, 버닝헬 등 굵직한 작품을 함께 해 온 윤인완(글), 양경일(그림) 콤비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작품으로, 1997년 발표 당시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그림으로 한국 만화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어 전세계 10개 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누렸으며 특히 일본에서만 50만부 이상 팔리면서 NHK 의 만화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집중적으로 조명되기도 했다. 이 작품이 두 작가의 소학관 진출에 토대가 된 셈이다. 



  



이러한 ‘아일랜드’ 가 2부를 통해 인터넷에서 새롭게 태어난다. 이미 이전에 발표되었던 분량이 ‘아일랜드 1부’ 라는 이름으로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통해 웹툰화된 바 있다. 이어 역동적인 애니메이션 예고편으로 화려하게 시작한 2부에서는 ‘소설 아일랜드’의 내용을 기반으로 1부 이후의 내용이 전개된다. 


스토리를 맡은 윤인완 작가는 “아일랜드의 캐릭터가 ‘슈퍼스트링’ 세계관에도 매우 중요하게 등장한다. 따라서 2부 웹툰은 슈퍼스트링의 요소가 반영된 소설의 ‘패러랠 월드’로 보아 주시면 될 것 같다.” 며, “특히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요한’ 의 작중 행적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새로운 아일랜드를 기대해 달라.” 고 밝혔다. 


그림을 맡은 양경일 작가는 “독자분들께 End가 아닌 And라고 말씀드린 바 있는데, 드디어 그날이 왔다.” 며, “2016년의 아일랜드는 어떤 모습일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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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완·양경일 콤비의 ‘아일랜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2부 공개

매니아 소식 2016.10.10 16:06

- ‘아일랜드’ 진짜 엔딩 찾아온다

- 와이랩의 ‘아일랜드’, 부산국제영화제 E-IP피칭에서 2부 공개



윤인완, 양경일 작가 콤비의 ‘아일랜드’ 가 새로운 엔딩으로 찾아온다. 


만화전문제작사 와이랩(대표 윤지영) 은 8일 부산국제영화제의 E-IP 피칭에서 윤인완, 양경일 콤비의 웹툰 ‘아일랜드’ 2부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아일랜드’ 는 두 작가의 장편만화 데뷔작으로, 대한민국 수출만화대상 대상을 수상하고 일본에 진출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판타지 스릴러 장르의 만화다. 현재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쳐 웹툰으로도 연재 중이다. 


▲ 와이랩 E-IP 피칭


E-IP 피칭에서는 두 작가가 ‘신암행어사’로 일본에 진출하며 아쉽게 마무리되었던 1부의 뒷 내용 일부가 공개됐다. 아일랜드 2부는 웹툰 세대에 발맞추어 세로 스크롤 형식과 올 컬러로 제작된다. 


  


‘슬램덩크’ 의 이노우에 다케히코 작가가 ‘대단한 필력’ 이라며 극찬한 바 있는 양경일 작가의 수려한 작화와 윤인완 작가의 연출이 ‘아일랜드’ 2부에서도 가감 없이 펼쳐질 예정이다. 


와이랩은 부산국제영화제라는 멋진 축제에서 아일랜드 2부를 공개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두 작가가 1부 제작 때부터 목표로 하던 영상화를 구현할 수 있는 적절한 시기가 온 것 같다. 앞으로 해당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참가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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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판 어벤져스 ‘슈퍼스트링’, 게임으로 탄생

매니아 소식 2016.10.07 12:20

만화전문제작사 와이랩(대표 윤지영)이 자사의 IP(지적재산권) 인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에 대하여 모바일 게임 회사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대표 이동규) 와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슈퍼스트링’ 은 와이랩에서 기획, 제작한 웹툰의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거대 세계관 통합 프로젝트다. 각 작품이 유기적으로 구성되는 세계관을 가진 사례로는 마블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와 디씨의 ‘멀티 유니버스’ 가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와이랩의 ‘슈퍼스트링' 이 유일하다. 때문에 웹툰 팬들 사이에서는 ‘아시아판 어벤져스’ 로 불린다. 


▲ 왼쪽부터 '부활남' 석환, '테러맨' 정우, '심연의 하늘' 혜율, '아일랜드' 반


‘슈퍼스트링’ 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의 E-IP 피칭에 선정되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후 와이랩은 네이버, 다음, 코미코 등 국내외 대형 플랫폼을 통해 ‘심연의 하늘’, ‘테러맨’, ‘부활남’,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같은 관련 작품들을 차례로 연재하며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이 프로젝트를 총괄 기획한 윤인완 대표 프로듀서는 일본의 소학관, 집영사 등에서도 연재를 진행했던 베테랑 작가로, 그의 ‘신암행어사’, ‘버닝헬’ 같은 글로벌 인기작도 이 프로젝트의 일부다. 이 세계관 하나만으로 플랫폼과 국적을 가로지르는 전세계 천만 이상의 독자들이 확보된 셈이다. 


기존에도 인기 웹툰의 게임이 제작되거나, 이벤트성으로 여러 웹툰의 캐릭터들이 게임에 등장하는 등 게임에 웹툰의 IP가 활용되는 경우는 있었다. 하지만 ‘슈퍼스트링’ 은 여러 웹툰 작품의 주인공 캐릭터들이 하나의 온전한 세계관에서 역할을 갖고 활약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게임들과 규모에서부터 차별화된다. 특히 각 작품들이 짜임새 있게 연결되는 스토리 요소가 공개될 때마다 많은 독자들이 열렬한 반응을 보이며 팬덤이 형성되고 있다. 


  


이번 게임이 블록버스터 게임 제작에 선두를 달리는 모바일 게임 회사 네시삼십삼분과 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의 공동 제작이라는 점도 기대되는 요소 중 하나다. 이 두 회사는 이전에도 헐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을 기용하며 화제가 되었던 ‘로스트킹덤’으로 대형 모바일게임 개발 역량이 검증된 바 있다. 


와이랩은 마블이나 디씨 같은 서양 판타지 세계관과 차별화되는 아시아 판타지 콘텐츠 ‘슈퍼스트링’ 과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게임즈와의 만남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게임으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사에서 오랜 시간 베테랑 작가들과 젊은 트렌디한 작가들이 모여 야심차게 준비한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와 모바일 게임 업계에서 창의성 있는 회사로 알려진 게임회사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게임즈의 만남인 만큼 역대급 게임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팩토리얼게임즈 이동규 대표는 “지적재산(IP)을 활용한 게임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웹툰 업계의 선두를 달리는 와이랩과 공동 게임 제작을 하게 되어 기쁘다.” 며, “대한민국의 지적재산권을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여 성공 케이스를 만들고 싶다.” 고 밝혔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윤인완·양경일의 인기 웹툰 ‘버닝헬’ 영화로 재탄생

매니아 소식 2015.05.20 11:21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5626



실시간 검색어를 석권한 네이버의 인기 웹툰 ‘버닝헬’(글 윤인완, 그림 양경일)이 영화로 재탄생된다. ‘아일랜드’ ‘신암행어사’로 한일 만화계를 주름잡던 만화가 양경일·윤인완의 신작 ‘버닝헬’이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지난 2일 네이버 웹툰에 게재되었다.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1위, 북스토어 최단기간 매출 2위를 기록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낸 바가 있다.


‘버닝헬’ 콘텐츠 제작사인 와이랩은 이러한 호응을 토대로 ‘버닝헬’ 영화화를 발표, 올해 하반기까지 시나리오, 연출진 구성 등 영화화 기획 개발을 추진하고 2016년 공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와이랩은 2010년 ‘신암행어사’의 윤인완 작가가 설립한 국내유일의 만화제작전문회사다. 네이버에 ‘패션왕’을 시작해 ‘고삼이 집나갔다.’, ‘ENT’, ‘악플게임’ 등 평균 조회수 200만 이상의 초대박 웹툰을 제작하여 독자들에게 와이랩의 이름을 알렸다. 현재 와이랩은 작품의 라인업을 넓혀 ‘심연의 하늘’, ‘조선왕조실톡’, ‘프린스의 왕자’, ‘찌질의 역사’등을 제작해 2014년 매출 40억을 올리며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 와이랩의 대표 작품들 (사진제공: 와이랩)


이처럼 와이랩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플랫폼과 장르적 특성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함에 있다. 실제로 ‘조선왕조실톡’, ‘찌질의 역사’, ‘심연의 하늘’은 네이버 웹툰에 연재를 하고 있지만, 성인 콘텐츠인 ‘나의 밤은 당신의 나보다 아름답다’는 다음 만화 속 세상에 연재를 하면서 요일웹툰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렇듯 각기 개성 있는 작품들로 매체를 넘나들며 선보이는 와이랩의 작품은 특정층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와이랩이 2차 창작물까지 직접 제작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패션왕’ 영화화를 시작으로 웹드라마화가 진행중인 ‘프린스의 왕자’, 영화화 진행중인‘고삼이 집나갔다’, ‘찌질의 역사’등 와이랩에서 기획된 작품들은 대부분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 진행 중이다. 이번에 영화화를 발표한 ‘버닝헬’도 2016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웹툰과 웹드라마를 아우르는 젊은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K-웹드라마 빅 킬러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와이랩 관계자는 “작품제작뿐만 아니라 미래를 꿈꾸는 젊은 창작자들의 능력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해 새로운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올해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될 이 프로젝트에 교육생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이달 20일 오후 4시까지 창의드림(https://dream.kocca.kr)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와이랩 관계자는 “우수한 원천 콘텐츠뿐만 아니라 OSMU(원 소스 멀티 유즈)사업을 펼치며 아시아의 ‘마블’을 지향하고 있는 와이랩이 앞으로 어떤 성장을 이룰지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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