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모바일게임 ‘기적MU: 각성’, 1천만 중국 게이머 모집한 중국 공개테스트 시작

매니아 소식 2018.01.03 18:21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최고 흥행게임인 ‘뮤 오리진’의 후속게임 ‘기적MU: 각성’ 의 중국 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뮤(MU)’ IP 원작자인 웹젠과 중국 게임서비스 담당(퍼블리셔) 인 텐센트게임즈는 오늘(1월 3일), AOS 및 iOS(안드로이드 및 애플 기기) 이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MMORPG ‘기적MU: 각성’ 의 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중국에서는 게임의 공개테스트 기간 동안 생성된 캐릭터나 게임 이용 기록은 정식서비스 후 삭제되지 않아 사실상의 정식서비스 출시와 다름 없다.


 


‘기적MU: 각성’ 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어제(1월 2일) 까지 게임 사전예약에 참가한 회원 수가 이미 1천만명을 넘으며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했다. (http://qjjx.qq.com)


중국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텐센트는 지난 연말(2017년) 부터 TV 광고를 비롯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게임회원들을 모집해 왔다.



‘기적MU: 각성’ 은 한/중 양국에서 최고 흥행게임으로 인기를 얻은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의 게임IP 원작자인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이 공동으로 제작하고, 중국의 최대 게임업체인 텐센트게임즈가 합류해 중국 서비스를 준비해온 게임이다. 개발 초기부터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으로 알려지면서 한/중 양국 게임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아 왔다.



웹젠은 개발사 천마시공과 함께 ‘기적MU: 각성’ 의 중국 서비스를 안착을 위한 개발지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해(2018년) 상반기 한국 서비스를 위한 준비도 이미 시작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웹젠 모바일게임 ‘기적MU: 각성’ 1월 3일, 중국 공개테스트

매니아 소식 2017.12.21 14:39

㈜웹젠(대표 김태영) 이 내년(2018년) 1월,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 ‘기적MU: 각성’ 의 중국 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 ‘뮤(MU)’ IP 원작자인 웹젠과 중국 게임서비스 담당(퍼블리셔) 인 텐센트게임즈는 오늘(12월 21일), 공식홈페이지와 중국 내 여러 SNS 등을 통해 2018년 1월 3일, 모바일 MMORPG ‘기적MU: 각성’ 의 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고 공지했다.


‘기적MU: 각성’ 은 한/중 양국에서 최고 흥행게임으로 인기를 얻은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의 게임IP 원작자인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이 공동으로 제작하고, 중국의 게임서비스(퍼블리싱) 업체인 텐센트게임즈가 합류해 중국 서비스를 준비해온 게임이다.



개발 초기부터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으로 알려지면서 한/중 양국 게임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아 왔고, 한국에서는 웹젠이 직접 해당게임의 게임서비스를 맡기로 했다.


현재 텐센트가 운영하는 ‘기적MU: 각성’ 의 공식홈페이지에서 게임 사전예약에 참가한 회원 수는 이미 900만명을 넘어섰으며, 게임 출시가 가까워질 수록 사전예약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http://qjjx.qq.com)


웹젠과 텐센트는 지난 10월, 게임서비스를 기념해 북경에서 ‘뮤(MU)’ 게임 주제곡을 관현악으로 편곡한 '기적MU: 각성' 매직 심포니 콘서트를 개최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등 게임회원을 확보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다.


웹젠은 개발사 천마시공과 함께 ‘기적MU: 각성’ 의 중국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2018년) 한국 서비스를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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