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8~9일 APL 파일럿 시즌 예선 생중계

매니아 소식 2017.12.07 14:23

드디어 배틀그라운드 최강자의 진정한 대결이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에서 펼쳐진다. 아프리카TV 는 8일(금) 부터 이틀간 서울 홍대 아프리카TV오픈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PUBG 리그파일럿 시즌(이하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에서는 총 18개 팀을 선발한다. 예선전에서 생존한 18개팀은 아시아 스쿼드 모드 최강으로 떠오른 중국의 'iFTY', '4AM' 와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중국의 'iFTY' 와 '4AM' 은 지난 G-star 현장에서 열린 '2017 배틀그라운드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스쿼드 모드에서 각각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팀이다.


예선전은 오전, 오후조 및 와일드 카드 전으로 나눠 총 9팀을 선발한다. 오전조는 오전11시 30분부터, 오후 조는 오후 4시 30분부터 경기를 시작한다. 모두 3라운드 씩 스쿼드 모드로 열리며, 각 조마다 상위 4팀씩 본선에 진출한다. 이어 와일드 카드 전은 오전, 오후조 각 5위부터 14위팀이 참여, 단판 라운드로 마지막으로 본선행 한 팀을 뽑는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프로 팀인 'KongDoo Reddot', ‘MVP’, 'KSV' 등이 참여, 배틀그라운드프로게이머들의 실제 대회 플레이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여러 대회로 실력이 검증된 BJ 하얀눈길, Daehwi, Blackwalk, 딩셉션 등 BJ 와 스트리머로 구성된 팀들도 예선전에 참가하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은 전 경기 생중계 되며, 중계는 박상현 캐스터와 '지수보이' 김지수가 맡는다. 김동준 해설위원은 본선 경기부터 합류한다. 예선 경기는 아프리카TV 공식 방송국(http://afreecatv.com/pubg) 과 네이버 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에서 시청할 수 있다.


총 상금 2억원 규모의 APL 파일럿시즌은 국내 첫 배틀그라운드 리그인 만큼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20팀이 출전해 배틀그라운드 최강자를 가린다. 대회는 매주 월, 금 오후 7시부터 서울 홍대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http://apl.afreecatv.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APL 파일럿 시즌 메인 스폰서는 미국 No. 1 에너지 드링크 몬스터에너지로 확정됐다. 또한 로지텍이 서브스폰서로 참여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신고

더데이 온라인, 테스트 서버 오픈과 함께 소개 영상 공개

매니아 소식 2017.12.05 13:40

㈜리로디드 스튜디오(대표 조기용) 는 5일(화) 부터 매일 오후 3시~새벽 3시 자사가 개발한 TPS MOBA(3인칭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게임 ‘더데이 온라인(THE DAY Online)’ 테스트 서버를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게임 플레이 영상도 공개했다. ‘더데이 온라인’ 을 즐기기 위해 홈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테스트 서버 오픈 전에도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리로디드 스튜디오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더데이 온라인’은 TPS MOBA 게임으로 스킬을 중심으로 하는 시원한 액션과 빠른 상황 판단이 필요한 3개의 독특한 모드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데이 온라인’의 액션은 스킬들이 클래스가 아닌 공격 무기에 장착되어 있고, 전투 중에 무기를 스왑하며 적재적소에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게임 중에 얻게 되는 추가 무기들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스킬들을 늘려 다양성을 통해 강해지는 캐릭터가 특징이다. 



다운타운, 자원전장, 데스매치로 각각 불리는 3개의 독특한 모드들은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장치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개개인의 강함은 물론 팀웍과 상황 판단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끔 구성되어 있다. 


같이 공개된 영상에는 액션을 포함한 ‘더데이 온라인’ 만의 게임 플레이 모습과 3개의 게임 모드인 다운타운, 자원전장, 데스매치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다. 



리로디드 스튜디오는 테스트 서버의 오픈 기한은 미리 정해 놓지 않았다며 특별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이상 지속할 예정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빠르게 오픈 베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데이 온라인’ 은 Windows® PC 에서 즐길 수 있으며 한국에서 12세 이용가 등급을 받았다. ‘더 데이’ 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thedayonline.net)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신고

SPOTV GAMES, ‘NBA 2K18 아시아 토너먼트 한국대표 선발전’ 개막

매니아 소식 2017.11.29 14:27

SPOTV GAMES 는 2K 의 'NBA® 2K18' 토너먼트인 ‘NBA 2K18 ASIA TOURNAMENT-KOREA QUALIFIERS’(이하 아시아 토너먼트 한국대표 선발전)’ 를 개막한다고 알렸다.

 

2일(토) 오후 4시 넥슨아레나에서 개막하는 본선에서는 8강과 4강을, 3일(일) 오후 4시에 3·4위 전과 결승을 진행한다. 본선 전 경기 모두 PlayStation®4 Pro 로 진행하며, 본선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낸 2명의 선수는 ‘NBA 2K18 아시아 토너먼트’ 에 한국 대표 선수로 출전한다.


 

중계에는 김명정 캐스터, 조현일 해설이 합류해 NBA 중계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생생한 중계를 펼칠 예정이며, 다양한 e스포츠 방송을 진행한 유대현 해설의 날카로운 게임 분석력이 더해져 ‘NBA 2K18 아시아 토너먼트 한국대표 선발전’ 에서 시뮬레이션 토너먼트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높다.

 

양일 모두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 가능한 ‘NBA 2K18 아시아 토너먼트 한국대표 선발전’ 은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기 종료 후 NBA 2K18 뉴에라, NBA 모자, 티셔츠, 저지 등의 경품을 추첨 증정한다. 3일(일) 진행하는 결승전에는 PS VR 1대가 현장 경품으로 추가되어 한층 풍성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SPOTV 페이스북 라이브 이벤트에서는 김명정 캐스터가 경기 시작 전 'NBA 2K18'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에 상응하는 열띤 호응을 보인 팬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외에 온라인 시청 이벤트를 통해 PS4 Mini 획득 기회도 노려볼 수 있다.

 

한편, SPOTV GAMES는 'NBA 2K18' 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가이드 프로그램 ‘NBA 2K18-MY CAREER’ 을 선보인다. 

 

‘NBA 2K18-MY CAREER’ 는 ‘NBA 2K18 아시아 토너먼트 한국대표 선발전’ 출연진이 직접 게임 내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NBA 2K18' 의 MY CAREER 모드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1화에서 출연진의 얼굴을 그대로 옮긴 듯한 캐릭터 생성으로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출연진들의 좌충우돌 'NBA 2K18' 플레이는 매주 금요일 SPOTV GAMES 유튜브와 네이버tv 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NBA 2K18 아시아 토머먼트 한국대표 선발전’ 은 게임 전문 채널 스포티비 게임즈의 IPTV와 케이블TV, NAVER, eSpotrsTV YouTube, eSportsTV, Twitch, AfreecaTV 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벤트 등과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은 SPOTV GAMES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신고

‘훈훈한 구슬땀’ 아프리카TV BJ들 릴레이 봉사활동

매니아 소식 2017.11.21 15:28

아프리카TV 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인기 BJ 35명이 참여해 서울 서초구 내곡동 주민센터에서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개인방송 경력만 10년이 넘은 BJ 방송천재까루가 제안한 이번 봉사활동은 취지에 공감하는 지원자가 계속 이어져 아프리카TV BJ 들이 참여한 단일 봉사활동으로는 최다 인원이 모여 진행됐다.

 

구호단체 체인지메이커 관계자는 “많은 BJ들이 참여한 김장 봉사활동도 뜻 깊은데 아프리카TV 와 BJ 들이 기부금까지 전달해줘 큰 도움이 됐다.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

 


아프리카TV BJ들 의 봉사활동은 20일에도 이어졌다. 인기 BJ 이자 방송인 최군과 케이, 지여닝, 박진우 등 15명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관악구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앞서 11일에도 BJ 셀리 등 10여명의 BJ 들과 시청자들이 인근에서 김장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했고, 부산에서는 BJ 우기성·몽키님·은준이 그동안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팬들과 함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달 들어 계속된 아프리카TV BJ 들의 봉사활동에 시청자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봉사활동 생방송 도중에 기부금에 보태달라면서 별풍선을 선물하고, 다음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도 쏟아졌다. 아프리카TV 는 앞으로도 BJ 들의 다양한 봉사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신고

아프리카TV, ‘제 14회 팔씨름 국가대표 선발전’ 생중계

매니아 소식 2017.10.27 10:28

아프리카TV 는 28일(토) 오전 9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사)대한팔씨름연맹(KAF)’ 이 주최하고 팔씨름 훈련도구 제조 업체 ‘실비스(Silvis)’ 가 주관하는 ‘제 14회 팔씨름 국가대표 선발전’ 을 독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MC 는 아프리카TV 에서 활동하고 있는 BJ 지여닝이 맡았으며 프로선수 출신 양호직, 홍지승, 오동표, 윤진석이 해설에 참여해 경기 장면을 생생하게 중계할 예정이다.

 

국내 팔씨름 대회 중 최대규모로 열리는 ‘팔씨름 국가대표 선발전’은 학생부, 입문자, 아마추어, 프로 4가지 부문으로 나뉜다. 18세 이하 청소년부터 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일반 성인 남성과 한국팔씨름랭킹 체급별 정상급 선수들까지 전국 팔씨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프로부문은 오른팔, 왼팔 체급별로 3등까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팔씨름 대회 중 하나인 ‘2018 아놀드 클래식 암레슬링 챌린지’ 와 ‘제 40회 세계 팔씨름 챔피언십’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총 참가자 99명 중 프로 선수만 32명이 출전해 국제 대회 출전 티켓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프로부문 본선진행(오후 5시) 전인 오후 4시부터는 특별 이벤트로 ‘BJ 팔씨름 경기’ 를 진행한다. 사전 신청한 남자 BJ 8명이 오른팔부문 단일체급으로 출전하며, 토너먼트 형식으로 열린다.

 

아프리카TV 는 ‘팔씨름 국가대표 선발전’ 을 5회째 중계하고 있으며, 지난 대회 누적 시청자수는 약 6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제 14회 팔씨름 국가대표 선발전’ 은 아프리카TV 팔씨름 공식방송국(http://afreecatv.com/uniqueitem) 을 통해 PC 및 모바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신고

‘탁구 영웅’ 유승민을 아프리카TV에서, ‘제1회 BJ 탁구대회’ 생중계

매니아 소식 2017.10.12 17:14

아프리카TV는 15일 오후 2시부터 경기 군포시 ‘팀 유승민 탁구클럽’ 에서 ‘제1회 유승민배 BJ 탁구대회’ 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프리카TV 인기 BJ 들이 참여하는 스포츠 이벤트 중 첫 탁구대회로 BJ 전태익·황인욱, 영이·아효, 창배·행초, 구태양·류뚱, 섭이·영민, 가르마·김원 등 20여명이 팀을 이뤄 참가한다. 아프리카TV 콘텐츠제작지원센터가 대회 지원을 맡는다.

 

11점 3세트 2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를 위해 BJ들은 팀 유승민 탁구클럽 코치진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을 해왔다는 후문이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는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BJ 허미노·이아나와 함께 직접 중계를 맡는다. 유승민 위원은 이날 스페셜 매치에도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유승민 위원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탁구 단식에서 세계 최강이던 중국 왕 하오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건 ‘탁구 영웅’이다. 지난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IOC 선수위원 투표에서 후보자 23명 중 2위를 차지,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됐다. 한국인으로는 문대성 위원에 이어 두 번째다.

 

유 위원은 필리핀 탁구 사상 처음으로 지난해 올림픽에 출전했지만, 현재 백혈병 투병 중인 이안 라이바를 추석 연휴에 찾아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유 위원은 “아프리카TV와 팀 유승민 탁구클럽이 함께하는 제1회 BJ 탁구대회에 많은 성원과 관심 감사드린다. 스포츠로 단합될 수 있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아프리카TV와 함께 좋은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아프리카TV의 ‘제1회 유승민배 BJ 탁구대회’ 는 BJ 허미노(http://afreecatv.com/min2282) 에서 시청할 수 있다. 대회에 참가하는 BJ 들도 현장에서 개인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신고

“펜타스톰 최강자는 나야 나” 2017 MK챌린지 결선 대격돌

매니아 소식 2017.09.14 15:34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대표 권영식) 의 모바일 적진 점령 게임(AOS) ‘펜타스톰 for 카카오’(이하 펜타스톰) 최고수들이 맞붙는 '2017 MK챌린지 with 펜타스톰' 결선이 17일 오후 1시 서울 삼성역 아프리카TV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매일경제신문·MBN 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넷마블게임즈가 후원하며 매일경제신문·아프리카TV 가 주관을 맡았다.

 

지난 9일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뉴메타(New MetA)', '에이원(A1)', '엔씨라이언스(NC Lions)', '엠브이피(MVP)' 등 네 팀이 결선에 올랐다. 이들은 펜타스톰 첫 e스포츠 정규리그 대회였던 '갤럭시 (Galaxy Tab) S3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 4강에도 모두 올랐던 팀이다. 당시 우승을 차지한 뉴메타는 정상 수성, 나머지 세 팀은 설욕을 벼르고 있다.


 

결선은 17일 오후 1시부터 아프리카TV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4강전은 뉴메타와 엠브이피, 엔씨라이언스와 에이원이 각각 맞붙는다. 총 상금 규모는 1000만원으로, 우승팀 500만원, 2등 300만원이 주어진다. 펜타스톰의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현장에서 체험하고 싶은 관객들은 프릭업스튜디오를 찾으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프리카TV 는 결선과 시상식을 생중계(http://play.afreecatv.com/tvnetmarble) 한다. 게임계의 여신으로 주목받는 권이슬 아나운서와  펜타스톰 해설 전문가 이승원과 '꼬꼬갓' 고수진이 현장을 중계한다.

 

결선 현장을 찾은 e스포츠 팬들을 위한 경품도 푸짐하다.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1명)’ 과 펜타스톰 인기 캐릭터 버터플라이의 한정판 스킨인 ‘홍영의 검(30명)’ 등을 증정한다. 선착순 200명에게 넷마블 캐릭터 안마봉을 무료로 나눠주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 모두에게 펜타스톰 인기 캐릭터 중 하나인 최고급 베라 한정판 스킨과 아프리카TV 유료 아이템인 퀵뷰를 나눠준다.

 

'2017 MK챌린지 with 펜타스톰' 결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매일경제신문(http://mk.co.kr) 과 대회 특집 홈페이지(http://mkpentastorm.afreecatv.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신고

‘맨유 vs 바르셀로나’ 레전드매치 2차전, 아프리카TV 온라인 단독 생중계

매니아 소식 2017.09.01 15:13

맨유의 전설 ‘박지성’ 과 바르셀로나 ‘다비즈’ 의 재대결을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2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레포드에서 열리는 맨유 레전드와 FC 바르셀로나 레전드의 자선경기를 온라인 단독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지난 7월 바르셀로나 홈구장 캄프 누에서 열린 레전드매치 1차전에 이어 2차전에도 출전한다. 박지성과 다비즈는 1차전 경기에서 현역시절만큼의 여전한 기량을 보여주며 시종일관 측면에서 부딪혔다. 마치 챔피언스리그 결승처럼 불꽃 튀는 경쟁을 연출해 많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1차전 대결은 맨유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3대1 승을 거뒀다. 2차전에서도 박지성과 다비즈의 맞대결이 성사돼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레전드 매치에는 양팀 레전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맨유는 박지성을 비롯해, 반 데 사르, 반 니스텔루이, 요크, 실베스트르, 웨스 브라운, 폴 스콜스, 필립 네빌 등이 출전을 확정했다. 이에 맞서는 바르셀로나는 다비즈, 멘디에타, 클루이베르트, 아비달, 루이스 가르시아 등을 공개했다.

 

박지성은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전드 매치는 은퇴한 선수들이 다시 뛰는 것을 볼 수 있는 경기다. 경쟁하는 공식 경기가 아닌, 재단을 위한 자선경기이기 때문에 가족들이 보기에 좋은 경기다. 레전드 매치에 다시 뛰게 돼 좋은 기억이 될 것” 이라며 인터뷰했다.

 

레전드 매치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은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소아암 병원에 기부되며, 새로운 센터 건설과 암 연구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아프리카TV 는 박지성의 레전드 매치 출격에 맞춰 특집 중계 라인업을 준비했다. 축구 중계 명콤비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를 필두로, 이상윤 해설도 스포츠 BJ와 함께 중계를 진행한다. 이 밖에 아프리카TV 인기 BJ 감스트 외 많은 인기 BJ 들이 박지성의 활약을 중계하면서 축구로 하나되는 뜨거운 주말을 이끌 전망이다.

 

아프리카TV 는 레전드매치 외에도 EPL, 분데스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등 세계적인 해외축구 빅리그를 생중계 하고 있다. 해외축구 생중계와 다시보기 영상은 아프리카TV 해외축구 페이지(http://worldsoccer.sports.afreecatv.com) 에서 만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신고

‘월드컵 본선’ 사활 걸린 ‘운명의 이란전’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매니아 소식 2017.08.31 15:40

한국 축구의 월드컵 본선행 사활이 걸린 ‘운명의 이란전’ 을 아프리카TV 에서 만난다. 31일(목)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A조 9차전 홈경기를 생중계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4승1무3패(승점 13점) 로 본선 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2위를 지키고 있지만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에 불과 승점 1점차로 쫓기고 있다. 신태용호가 이란에 승리하고, 같은 시간 우즈베키스탄이 중국에 패한다면 남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된다.


 

하지만 이란과 비기거나 패한다면 9월 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예선 마지막 원정경기에서 벼랑 끝 승부를 펼쳐야 한다. 만약 우즈베키스탄에 본선 직행 티켓을 내준다면 아시아 조 3위끼리 플레이오프를 거쳐 다시 북중미 4위와 최종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한국은 이란과 역대 A매치 상대전적 9승7무13패로 뒤져있는 가운데 지난 2011년 1월 22일 아시안컵 8강전 승리 이후 6년 7개월 넘게 이란전 승리가 없었다. 이후 4경기 연속 0대1로 패하며 4연패 중이다. 신태용호는 손흥민, 황희찬, 이동국, 김신욱의 공격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이란 대표팀은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지만 예상보다 빠른 26일 선수단을 이끌고 입국해 한국전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아프리카TV 는 한국의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진출 분수령이 될 이란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지난해 아프리카TV BJ 대상에 빛나는 감스트와 김병지·이상윤 해설위원이 ‘감전드’ 방송으로 호흡을 맞춘다. 김병지 해설위원은 친필 사인볼을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한다.

 

아프리카TV 축구 중계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도 출격한다. 축구 전문 인터넷 커뮤니티인 ‘싸커라인’ 유저들을 위한 실시간 소통 방송도 마련돼 퀵뷰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아프리카TV 의 이란전 생중계 시청은 홈페이지(http://www.afreecatv.com) 에서 가능하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신고

2017 롤드컵 한국대표팀 선발전 계획 발표

매니아 소식 2017.08.21 15:06

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는 올해 가을 중국에서 진행되는 ‘2017 LoL 월드 챔피언십 (이하 롤드컵)’ 에 진출할 마지막 팀을 결정하는 한국대표팀 선발전 계획을 오늘 발표했다.

 

한국대표팀 선발전은 오는 8월 28일(월) 오후 5시에 1차전이 시작되며 30일(수) 오후 5시에 2차전, 9월 2일(토) 오후 5시에 마지막 최종전이 진행된다. 전 경기 모두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OGN 을 통해 생중계 된다.


 

한국 지역에는 롤드컵 진출 시드가 총 3장 배정됐다. 2017 LCK 서머 우승팀과 2017 시즌(스프링 및 서머 스플릿) 합산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팀은 롤드컵에 직행하며 나머지 한 팀은 한국대표팀 선발전을 통해 마지막 자리를 노린다. 지역별 시드 수는 과거 국제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정해졌으며 꾸준히 훌륭한 성적을 거둬온 한국의 경우 3팀 모두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거치지 않고 바로 그룹 스테이지부터 시작한다.

 

현재 롤드컵 직행을 확정한 팀은 지난 19일 ‘2017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LCK)’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명승부 끝에 승리한 SK텔레콤 T1 이다. SK텔레콤 T1 은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롱주와의 결승전에 진출하며 스프링 및 서머 합산 최소 180포인트를 획득함에 따라 결과와 상관없이 롤드컵 직행 티켓을 따냈다.

 


26일 진행되는 결승전 결과에 따라 한국대표팀 선발전 출전팀들이 확정된다. 롤드컵 직행하는 2팀을 제외하고 챔피언십 포인트 상위 4개팀이 선발전에 참가한다. 삼성 갤럭시, 아프리카 프릭스, MVP 등 3팀은 각각 챔피언십 포인트 2,3,4위로 선발전에 참가하며, 결승전 결과에 따라 롱주 게이밍 혹은 kt 롤스터가 1위로 선발전에 합류하게 된다.

 

롱주 게이밍이 창단 최초로 LCK 우승을 차지하게 되면, 서머 우승팀 자격으로 롤드컵에 직행하며 SK텔레콤 T1 은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로 역시 자동 진출하게 된다. 만약 SK텔레콤 T1 이 우승할 경우에는 롱주가 한국대표팀 선발전에 합류하고, kt 롤스터가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으로 롤드컵에 직행한다.

 

28일 진행되는 1차전에는 챔피언십 포인트 3위인 아프리카 프릭스와 4위 MVP 가 맞붙으며, 30일 2차전에는 1차전 승자와 삼성 갤럭시가 겨룬다. 2일에는 2차전 승자와 롱주 게이밍 혹은 kt 롤스터가 최종 결전을 펼치며 여기에서 이긴 팀이 마지막 롤드컵 진출 시드를 획득한다.

 

2017 롤드컵 한국대표팀 선발전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21일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일반석 1만 원, 시야방해석 8천원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