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랩, 신작 캉타우 네이버 웹툰 연재… 전설의 로봇이 돌아왔다

매니아 소식 2018.08.16 15:19

주식회사 와이랩(이하 와이랩)이 이정문 화백의 ‘철인 캉타우’ 를 리메이크한 ‘캉타우’ 가 매주 목요일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철인 캉타우’ 는 ‘심술통’ 으로 유명한 이정문 화백이 1976년 발표한 로봇 만화다. 지구를 둘러싼 전쟁 중 빙하기를 맞아 긴 잠에 빠진 우주세력 오크타와 스펠타. 먼저 깨어난 스펠타 군단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세력을 키우고 평범한 고등학생 강현이 잠들어있던 오크타 종족 카우카와 로봇 캉타우를 깨우며 그들을 저지하려는 내용이다. 


전례 없는 디자인과 스토리텔링으로 한국형 로봇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로 알려져있다. 



이에 원작 웹툰을 제작하고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2차 사업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와이랩에서 글로벌 프로듀싱 시스템을 도입해 전문적으로 리메이크를 시작했다. 원작에 대한 분석, 새로운 스토리, 작화와 컬러 등 약 3년에 걸친 투자를 통해 ‘캉타우’ 는 새로운 블록버스터 웹툰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캉타우’는 ‘신암행어사’, ‘아일랜드’ 등으로 유명한 만화 업계의 거장 양경일 작가가 작화를 맡아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에서 손꼽는 만화가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그림체가 세세한 로봇 표현과 배경 묘사에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그의 손끝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캉타우’ 의 귀추가 주목된다. 


오랜 시간 ‘캉타우’의 복귀를 기다려온 독자들은 ‘대한민국 로봇만화의 한 획을 그은 명작이 돌아왔다.’, ‘시대를 앞서간 수준이 다른 만화’, ‘한국 만화 전성기의 순수 창작 로봇 만화!’ 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또한 리메이크 버전 ‘캉타우’ 는 와이랩 ‘슈퍼스트링 프로젝트’ 의 라인업 작품이다. ‘슈퍼스트링’ 은 와이랩의 웹툰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의 세계관을 이루는 웹툰 유니버스다. 14일에는 네이버웹툰의 ‘슈퍼스트링 전용 페이지’ 를 통해 ‘캉타우’ 의 캐릭터와 내용이 공개되었다. 


2019년에는 팩토리얼 게임즈와 와이랩이 공동제작하고 라인게임즈가 퍼블리상하는 모바일 게임 ‘슈퍼스트링’ 이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 ‘슈퍼스트링’ 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로봇 캉타우를 조종하는 ‘카우카’ 로 ‘스펠타’ 라는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다. 카우카는 중성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캉타우라는 초대형 무기가 있는 만큼 다른 캐릭터들과 어떻게 연결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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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랩 슈퍼스트링 신작 ‘신석기녀’, 네이버웹툰 연재

매니아 소식 2018.01.03 10:41

주식회사 와이랩은 자사의 웹툰 유니버스 ‘슈퍼스트링’ 신작인 ‘신석기녀’ 가 네이버웹툰의 수요 웹툰으로 연재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신석기녀’ 는 지금까지 ‘심연의 하늘’, ‘아일랜드’ 에 등장했던 오드아이의 여성 고등학생 캐릭터가 주인공인 작품이다. 해당 캐릭터는 세일러복 의상에 서로 다른 색의 두 눈동자, 엄청난 무력을 소유하는 등 다양한 매력으로 슈퍼스트링의 여러 작품에 조커로 활약하며 독자들의 활발한 논의를 이끌어 냈다. 




‘신석기녀’ 에 참여하는 스태프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프린스의 왕자’로 유쾌한 브로맨스를 선보였던 재아 작가가 스토리를, 일본의 유명 만화 출판사인 강담사 및 치바테츠야 만화상 출신의 대형신인 한가람 작가가 작화를 맡았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노다메 칸타빌레’ 의 담당자였던 ‘미카와 카오리’ 가 글로벌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더욱 기대가 크다. 


기존에 없던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여성 주인공이 블록버스터 세계관의 히어로가 된다는 점도 눈에 띈다. 와이랩은 ‘슈퍼스트링’ 유니버스의 히어로 캐릭터는 장르나 성별, 연령 등에 제한이 없으며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신석기녀’ 의 합류로 더욱 풍부해진 ‘슈퍼스트링’ 유니버스는 2018년 이정문 화백의 ‘철인캉타우’ 리메이크와 ‘테러맨 시즌 2’ 등의 연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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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랩, 최초의 한국형 오리지널 메카닉 ‘철인 캉타우’ 리메이크

매니아 소식 2017.11.02 15:38

주식회사 와이랩은 10월 25일 신사동에서 열린 슈퍼스트링 쇼케이스에서 자사의 통합 세계관 ‘슈퍼스트링’ 에 포함될 신작 라인업에 이정문 화백의 대표작 '철인 캉타우' 가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철인 캉타우' 는 '심술통' 으로 유명한 이정문 화백이 1976년 발표한 로봇 만화다. 한국형 로봇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몇 번이고 리메이크를 진행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좌절됐던 프로젝트다. 



그러나 이번 발표를 통해 와이랩은 글로벌 프로듀싱 시스템을 이 작품에 도입, 세련된 작화와 컬러, 그리고 원작에 대한 분석과 새로운 스토리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메카닉으로 부활시킬 것임을 알렸다. 


발표를 맡았던 와이랩의 윤인완 대표는 더불어 “어릴 적 로봇 만화에 대한 로망을 키우게 해 준 작품을 리메이크하게 되고, 이정문 선생께서 꿈꾸셨던 '캉타우' 의 실사화를 기획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며,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2년간 끊임없는 R&D 를 거쳤다.” 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 작품 역시 와이랩의 슈퍼스트링 세계관에 포함되어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젝트가 될 것임을 약속했다. 




  


'철인 캉타우' 의 원작자 이정문 화백은 “나는 언제나 미래를 상상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았던 만화가” 라며, “작품성과 대중성이 모두 뛰어난 와이랩의 작품들을 보며, 이 작품이 현실화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리메이크를 무척 기대하고 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와이랩의 웹툰 유니버스 ‘슈퍼스트링’ 에 '캉타우' 가 들어옴으로써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 게임즈와 함께 공동 제작 중인 모바일 게임 슈퍼스트링 마지막 캐릭터에 대한 비밀도 풀렸다. 


12종 중 실루엣으로만 처리되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던 캐릭터는 '캉타우' 를 조종하는 ‘카우카’ 로, ‘스펠타’ 라는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다. 지구인답지 않은 의상과 중성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캉타우’ 라는 초대형 무기를 갖고 있는 만큼 게임 내에서 다른 캐릭터들과 어떻게 연결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와이랩의 리메이크작 '캉타우' 는 원작의 등장 인물이나 주제 등 메인 요소를 현대에 맞도록 개발되어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다. 내년 네이버 웹툰의 ‘슈퍼스트링 전용관’ 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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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랩 ‘부활남’, 2017 SPP 웹툰어워드 대상 수상

매니아 소식 2017.07.12 15:40

콘텐츠 제작사 와이랩이 기획하고 채용택, 김재한 작가가 각각 글과 그림을 맡은 웹툰 ‘부활남’ 이 7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SPP 웹툰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SPP 웹툰 어워드는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한 행사로 2016년 이후 연재된 웹툰 중 창의력과 기획력이 뛰어난 작품을 골라 대상 1편과 최고창의상, 최고기획상 각 1편씩 총 3편을 시상했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100편이 넘는 작품이 지원하였으며 결선에는 총 10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와이랩은 웹툰의 명가답게 대상을 탄 ‘부활남’ 외에도 ‘테러맨’ 과 ‘아일랜드 시즌2’ 까지 총 3편을 결선에 진출시키는 저력을 보였다. 


와이랩은 작가들이 창의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업적으로도 기획부터 2차 사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프로듀싱을 진행한다며 창작의 영역인 콘텐츠를 보장된 퀄리티로 제작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한 것이 이번 어워드에서 좋은 성적으로 나타난 것 같아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상을 수상한 ‘부활남’ 은 29세의 흙수저 취직 준비생 ‘석환’ 이 죽으면 3일 만에 부활하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조폭들과 한 판 승부를 벌이는 판타지 느와르 액션물이다. 누구나 공감할만한 주인공에 대한 묘사와 카타르시스를 일으키는 감각적인 연출로 네이버 토요일 웹툰 상위권에 랭크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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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랩, 무적핑크 작가를 주축으로 산하 독립 레이블 ‘핑크잼’ 설립

매니아 소식 2017.05.24 10:50

주식회사 와이랩이 인기 작가 무적핑크를 주축으로 한 독립 레이블 ‘핑크잼’ 을 설립한다. 와이랩은 국내 최초로 프로듀싱 시스템을 도입, 양질의 웹툰을 제작해 온 콘텐츠 전문 제작 회사로 무적핑크 작가의 소속사이기도 하다. 웹툰 작가의 개성이 반영된 새로운 레이블을 설립하는 것 역시 와이랩과 무적핑크 작가가 최초다. 


와이랩은 작가들이 글로벌 프로듀서의 프로듀싱 하에 작품을 제작하는 단계에서 더 나아가 직접 프로듀싱 할 수 있는 단계까지 성장하도록 하는 것이 와이랩의 목표라며 무적핑크 작가의 레이블을 시작으로 작가들 개인의 특성이 반영된 다채로운 작품을 개발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이번 독립 레이블 설립의 배경을 밝혔다. 



핑크잼 레이블의 주축이 되는 무적핑크 작가는 ‘실질객관동화’ 를 통해 네이버 웹툰에 최연소 데뷔한 작가로 현재 같은 플랫폼에서 ‘조선왕조실톡’ 을 연재 중이다. 조선시대 왕들이 SNS 를 사용한다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된 해당 작품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인기를 끌며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작품을 통해 무적핑크 작가 역시 ‘무한도전’, ‘썰전’ 등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으로 많은 인지도를 얻었다.


현재 핑크잼은 무적핑크 작가의 기획 하에 벌써 다양한 작품을 제작 중이다. ‘조선왕조실톡’ 을 통해 큰 성공을 맛본 ‘에듀테인먼트’ 장르 콘텐츠와 더불어 작가 특유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그 첫 번째 스텝으로 진에어가 진행하는 바른휴가운동 캠페인 콜라보레이션 웹툰 ‘바른휴가실톡’ 이 연재되며, 또 다른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는 ‘조선왕조실톡’ 처럼 페이스북 페이지와 트위터에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무적핑크 작가는 “작가 한 명으로 제작할 수 있는 콘텐츠의 스케일에 한계를 느끼던 찰나, 와이랩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다양한 작업을 해볼 수 있게 됐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만큼 이름을 걸고 재미있는 작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 이라고 독립 레이블 설립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와이랩은 현재 ‘부활남’, ‘테러맨’, ‘아일랜드’ 등 자사 작품의 히어로들이 한 세계관에 모이는 ‘슈퍼스트링’ 콘텐츠를 개발 중이며 해당 프로젝트에 포함되는 신작의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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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신의 나라’, 김은희 작가의 ‘킹덤’으로 드라마화… 2018년 넷플릭스 방영

매니아 소식 2017.03.09 10:12

웹툰 제작사 와이랩의 만화 ‘신의 나라’(기획 윤인완, 글 김은희, 그림 양경일) 가 넷플릭스에서 ‘킹덤’ 이라는 제목으로 드라마화 된다. 


‘신의 나라’ 는 ‘시그널’, ‘쓰리 데이즈’, ‘싸인’ 등 장르 드라마의 대가인 김은희 작가가 2014년 만화 스토리 작가로 데뷔했던 작품이다. 그림은 국내 최고의 작화 실력을 자랑하는 ‘양경일’ 작가가 맡았으며 ‘신암행어사’, ‘아일랜드’ 등으로 유명한 윤인완 작가가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김은희 작가의 숙원이기도 했던 이 작품은 ‘조선’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좀비’ 라는 현대적 소재가 어우러진 독특한 발상이 특징이다. 


와이랩은 내용의 특성상 공중파 드라마로의 방영이 불확실한 점을 들어 이를 ‘글로벌 웹툰’으로 기획하고 소학관의 '빅 코믹 스피리츠' 에서 먼저 발표하는 전략을 취했다. '빅 코믹 스피리츠' 는 ‘20세기 소년’, ‘맛의 달인’ 등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작품들이 연재된 일본의 인기 만화 잡지다. 연재 당시 일본 독자들에게 쉽게 접할 수 없던 ‘조선시대 좀비물’ 이라는 소재와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가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화제가 되었다. 


이후 ‘하우스 오브 카드’,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 등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 중인 글로벌 배급사 ‘넷플릭스’ 의 차기 오리지널 시리즈로 영상화 제작이 결정됐다. ‘터널’ 과 ‘끝까지 간다 ’로 좋은 성적을 거둔 ‘김성훈’ 감독이 연출을, 원작자인 ‘김은희’ 작가가 직접 대본을 담당하여 드라마의 퀄리티를 높일 예정이다. 




와이랩은 블록버스터급의 소재들이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바로 영상화 되지 못할 때 웹툰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영화나 드라마 콘텐츠 전문가들이 참신한 소재로 와이랩의 문을 두드린다면 언제든 수준 높은 웹툰으로 제작하여 창작자들에게 힘을 실어줄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킹덤의 원작 만화 ‘신의 나라’ 는 2017년 상반기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쳐 국내 주요 플랫폼에서 웹툰으로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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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 웹툰 ‘심연의 하늘’, 드라마화 계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6.11.22 17:17

거대한 씽크홀과 떨어져 내리는 지하철, 방사능으로 변해버린 사람들, 이렇게 거대한 규모의 재난 만화가 실사 영상으로 관객을 만난다면 어떨까? 




와이랩은 네이버 웹툰을 통해 연재되고 있는 윤인완, 김선희 작가의 작품 ‘심연의 하늘’ 이 영상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심연의 하늘’ 은 본격적인 재난 드라마 장르의 웹툰으로 윤인완 작가의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김선희 작가의 실감나는 작화로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심연의 하늘’ 은 제작사인 와이랩에서 진행 중인 아시아판 어벤져스 ‘슈퍼스트링’ 의 가장 기본적인 세계관을 알 수 있는 작품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심연의 하늘’ 에 등장한 ‘민정우’ 라는 캐릭터가 메인으로 등장하는 ‘테러맨’ 의 연재를 시작으로 ‘부활남’, ‘아일랜드 2부’ 등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들이 본격적으로 스토리를 확장시키고 있다. 


이번 ‘심연의 하늘’의 영상화 판권을 계약한 회사는 ‘밸류컬처앤미디어(VCM)’ 로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등 이전부터 가능성 있는 웹툰 IP 의 영상화에 투자하여 성공적인 영상화를 진행한 곳이다. 이번 ‘심연의 하늘’도 수준 높은 블록버스터로 제작될 가능성을 높이 보았다는 분석이다. 

  

제작사인 와이랩은 ‘심연의 하늘’ 같이 거대한 스케일의 재난 드라마가 한국에서 영상화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원작에 충실한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심연의 하늘’ 은 현재 시즌 4 카니발의 연재가 완료되었으며 휴재 없이 바로 시즌 5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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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완, 양경일의 ‘아일랜드 2부’, 올컬러 웹툰으로 부활

매니아 소식 2016.11.10 13:15

- 20년만에 완전판으로 부활 

- ‘웹툰 아일랜드 2부’, 수퍼스트링 프로젝트 이끈다



한국형 판타지 호러 ‘아일랜드 2부’ 가 20년만에 웹툰으로 부활했다. 


만화제작사 와이랩은 10일 ‘아일랜드 2부’ 가 네이버 목요웹툰으로 연재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아일랜드’ 는 신암행어사, 버닝헬 등 굵직한 작품을 함께 해 온 윤인완(글), 양경일(그림) 콤비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작품으로, 1997년 발표 당시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그림으로 한국 만화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어 전세계 10개 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누렸으며 특히 일본에서만 50만부 이상 팔리면서 NHK 의 만화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집중적으로 조명되기도 했다. 이 작품이 두 작가의 소학관 진출에 토대가 된 셈이다. 



  



이러한 ‘아일랜드’ 가 2부를 통해 인터넷에서 새롭게 태어난다. 이미 이전에 발표되었던 분량이 ‘아일랜드 1부’ 라는 이름으로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통해 웹툰화된 바 있다. 이어 역동적인 애니메이션 예고편으로 화려하게 시작한 2부에서는 ‘소설 아일랜드’의 내용을 기반으로 1부 이후의 내용이 전개된다. 


스토리를 맡은 윤인완 작가는 “아일랜드의 캐릭터가 ‘슈퍼스트링’ 세계관에도 매우 중요하게 등장한다. 따라서 2부 웹툰은 슈퍼스트링의 요소가 반영된 소설의 ‘패러랠 월드’로 보아 주시면 될 것 같다.” 며, “특히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요한’ 의 작중 행적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새로운 아일랜드를 기대해 달라.” 고 밝혔다. 


그림을 맡은 양경일 작가는 “독자분들께 End가 아닌 And라고 말씀드린 바 있는데, 드디어 그날이 왔다.” 며, “2016년의 아일랜드는 어떤 모습일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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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완·양경일 콤비의 ‘아일랜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2부 공개

매니아 소식 2016.10.10 16:06

- ‘아일랜드’ 진짜 엔딩 찾아온다

- 와이랩의 ‘아일랜드’, 부산국제영화제 E-IP피칭에서 2부 공개



윤인완, 양경일 작가 콤비의 ‘아일랜드’ 가 새로운 엔딩으로 찾아온다. 


만화전문제작사 와이랩(대표 윤지영) 은 8일 부산국제영화제의 E-IP 피칭에서 윤인완, 양경일 콤비의 웹툰 ‘아일랜드’ 2부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아일랜드’ 는 두 작가의 장편만화 데뷔작으로, 대한민국 수출만화대상 대상을 수상하고 일본에 진출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판타지 스릴러 장르의 만화다. 현재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쳐 웹툰으로도 연재 중이다. 


▲ 와이랩 E-IP 피칭


E-IP 피칭에서는 두 작가가 ‘신암행어사’로 일본에 진출하며 아쉽게 마무리되었던 1부의 뒷 내용 일부가 공개됐다. 아일랜드 2부는 웹툰 세대에 발맞추어 세로 스크롤 형식과 올 컬러로 제작된다. 


  


‘슬램덩크’ 의 이노우에 다케히코 작가가 ‘대단한 필력’ 이라며 극찬한 바 있는 양경일 작가의 수려한 작화와 윤인완 작가의 연출이 ‘아일랜드’ 2부에서도 가감 없이 펼쳐질 예정이다. 


와이랩은 부산국제영화제라는 멋진 축제에서 아일랜드 2부를 공개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두 작가가 1부 제작 때부터 목표로 하던 영상화를 구현할 수 있는 적절한 시기가 온 것 같다. 앞으로 해당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참가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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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판 어벤져스 ‘슈퍼스트링’, 게임으로 탄생

매니아 소식 2016.10.07 12:20

만화전문제작사 와이랩(대표 윤지영)이 자사의 IP(지적재산권) 인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에 대하여 모바일 게임 회사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대표 이동규) 와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슈퍼스트링’ 은 와이랩에서 기획, 제작한 웹툰의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거대 세계관 통합 프로젝트다. 각 작품이 유기적으로 구성되는 세계관을 가진 사례로는 마블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와 디씨의 ‘멀티 유니버스’ 가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와이랩의 ‘슈퍼스트링' 이 유일하다. 때문에 웹툰 팬들 사이에서는 ‘아시아판 어벤져스’ 로 불린다. 


▲ 왼쪽부터 '부활남' 석환, '테러맨' 정우, '심연의 하늘' 혜율, '아일랜드' 반


‘슈퍼스트링’ 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의 E-IP 피칭에 선정되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후 와이랩은 네이버, 다음, 코미코 등 국내외 대형 플랫폼을 통해 ‘심연의 하늘’, ‘테러맨’, ‘부활남’,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같은 관련 작품들을 차례로 연재하며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이 프로젝트를 총괄 기획한 윤인완 대표 프로듀서는 일본의 소학관, 집영사 등에서도 연재를 진행했던 베테랑 작가로, 그의 ‘신암행어사’, ‘버닝헬’ 같은 글로벌 인기작도 이 프로젝트의 일부다. 이 세계관 하나만으로 플랫폼과 국적을 가로지르는 전세계 천만 이상의 독자들이 확보된 셈이다. 


기존에도 인기 웹툰의 게임이 제작되거나, 이벤트성으로 여러 웹툰의 캐릭터들이 게임에 등장하는 등 게임에 웹툰의 IP가 활용되는 경우는 있었다. 하지만 ‘슈퍼스트링’ 은 여러 웹툰 작품의 주인공 캐릭터들이 하나의 온전한 세계관에서 역할을 갖고 활약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게임들과 규모에서부터 차별화된다. 특히 각 작품들이 짜임새 있게 연결되는 스토리 요소가 공개될 때마다 많은 독자들이 열렬한 반응을 보이며 팬덤이 형성되고 있다. 


  


이번 게임이 블록버스터 게임 제작에 선두를 달리는 모바일 게임 회사 네시삼십삼분과 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의 공동 제작이라는 점도 기대되는 요소 중 하나다. 이 두 회사는 이전에도 헐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을 기용하며 화제가 되었던 ‘로스트킹덤’으로 대형 모바일게임 개발 역량이 검증된 바 있다. 


와이랩은 마블이나 디씨 같은 서양 판타지 세계관과 차별화되는 아시아 판타지 콘텐츠 ‘슈퍼스트링’ 과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게임즈와의 만남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게임으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사에서 오랜 시간 베테랑 작가들과 젊은 트렌디한 작가들이 모여 야심차게 준비한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와 모바일 게임 업계에서 창의성 있는 회사로 알려진 게임회사 네시삼십삼분, 팩토리얼게임즈의 만남인 만큼 역대급 게임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팩토리얼게임즈 이동규 대표는 “지적재산(IP)을 활용한 게임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웹툰 업계의 선두를 달리는 와이랩과 공동 게임 제작을 하게 되어 기쁘다.” 며, “대한민국의 지적재산권을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여 성공 케이스를 만들고 싶다.” 고 밝혔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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