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제10회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 한국대표팀 선발 완료

매니아 소식 2018.09.05 15:42

-  LoL은 대통령배 KeG 우승 ‘서울’ 팀, 철권은 선발전 우승한 ‘샤넬’ 강성호 선발


-  한국 대표팀, 오는 11월 대만 ’제10회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에서 8회 종합우승 도전


한국e스포츠협회가 ‘제10회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the 10th Esports World Championship 2018)’ 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선수 선발을 완료했다고 5일(수) 밝혔다.


먼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종목에서는 2018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KeG) 에서 우승한 서울특별시팀이 우승 팀 자격으로 한국 대표팀으로 선발되었다. KeG 서울특별시팀은 특히 경쟁이 치열한 LoL 종목의 결승에서 3:0 으로 우승을 했을 만큼 실력과 패기가 출중하다. 또한 스타크래프트 II 프로 선수인 이신형의 동생인 이민형이 소속돼 있기도 하다.



철권7 종목에는 ‘CHANEL’ 강성호 선수가 선발전에서 우승하며, 한국 대표로 선발되었다. 철권7 대표 선발전은 지난 2일(일) 락스 게이밍 하우스(경기도 성남) 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40명이 참가하여 자웅을 겨뤘다. 선발전은 박동민 캐스터의 중계로 락스게이밍 공식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 되었으며, 약 5,000 명의 시청자들과 함께 했다.


강성호 선수는 락스 드래곤즈 소속으로, The King of Iron Fist Tournament 2016 Grand Final 에서 준우승을 한 바 있다. 강성호는 월드챔피언십 한국 대표로 선발된 후 “지난 해에는 선발전 결승에서 패배해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올해는 한국대표로 선발된 만큼, 월드챔피언십에서도 꼭 우승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11월 대만에서 열리는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로서 출전하며, 대한민국의 ‘8회 종합 우승’ 이라는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협회는 공개 선발전을 통해 한국 대표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한국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국제e스포츠연맹(IeSF) 이 주최하는 세계 유일 e스포츠 국가 대항전으로, 올해 10회째를 맞았다. 


올해 대회는 11월 9일(금) 부터 대만 가오슝에서 개최되며, 공식종목은 지난 해와 같이 리그 오브 레전드,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철권7 3개 종목이 선정되었으며, 대회에는 전 세계 42개국, 67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총 상금은 54,000달러이며, 한국은 지난 해 종합우승을 비롯하여 총 7회 종합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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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GSL 시즌3 16강 1주차 진행. 시즌3 왕자 이신형 출전

매니아 소식 2018.08.14 13:43

‘GSL 시즌3의 왕자’ 이신형이 올해 GSL 시즌3 에서도 우승에 한 발 다가설 수 있을까. 


아프리카TV 는 15일(수) 과 18일(토) 서울 대치동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8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 이하 GSL) 시즌3’ 코드S 16강 1주차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된 코드S 32강에서는 프로토스 6명, 테란 5명, 저그 5명이 각각 16강에진출해 황금 밸런스를 맞췄다. 올해 마지막 시즌으로 진행되는 GSL 시즌3 가 블리즈컨을 향한 마지막 관문이 되면서 선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15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리는 16강 A조 경기에는 조성주(JinAir GreenWings_Maru), 알렉스 선더하프트(ting_Neeb), 김준혁(TitanEX1_Impact), 리카르도 로미티(Exeed Esports_Reynor) 가 출전한다. GSL 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2명의 외국인 선수와 챔피언 조성주가 한 조에서 만난다. 챔피언 조성주와 김준혁이 외국인 선수들의 질주를 가로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8일(토) 오후 1시부터 시작하는 16강 B조경기에는 박령우(Dark), 고병재(GuMiho), 이병렬(Jin Air GreenWings_Rogue), 이신형(O’gaming TV_INnoVation) 이 경기에 나서 8강 티켓을 두고격돌한다. 16강 죽음의 조로 불리는 B조에서는 두 명의저그와 두 명의 테란이 만나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GSL 시즌3 의 왕자’ 이신형이 GSL 시즌3 우승과 블리즈컨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현 시점 저그 최강자로 손꼽히는 박령우와 이병렬을 잡아내야 한다.


  


GSL 시즌3 는 누구나 방문해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현장에서는 추첨을 통해 스타2 로고 티셔츠와 GSL Gaming 마우스 장패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아프리카TV 게임 & e스포츠 페이스북(http://facebook.com/afreecatvgame) 에 당일 상위 라운드 진출자 두 명을 모두 맞히면 추첨을 통해 탐사정 인형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sl.afreecatv.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GSL 시즌3 전 경기는 아프리카TV(http://afreeca.com/afgsl) 와 포털 네이버(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등 플랫폼을 통해서 시청 가능하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 '러너웨이' 우승

매니아 소식 2018.08.13 11:18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의 팀 기반 액션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로 진행되는 국내 최고 수준의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Overwatch Contenders™ Korea)’ 시즌2 의 결승전이 성황리 종료된 가운데, 러너웨이(Runaway) 가 우승, 영광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8월 11일(토) 오후 2시부터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 결승전 무대에 오른 러너웨이는 디비전 A에서 무패 1위로 오른 강호 콩두 판테라(Kongdoo Panthera) 를 상대로 완벽한 공격력과 유연한 전략을 구사, 오랜 염원이었던 첫 번째 우승을 성취했다.  


예정된 7전 4선승제 경기를 넘어 8세트 연장 세트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러너웨이의 4승 1무 3패 역전 드라마로 막을 내린 이 날 경기는, 현장 객석을 가득 메운 1,300여 명의 팬들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함께 지켜본 50,000여 명(한국어 중계 39,000여 명, 영어 중계 11,000여 명, 잠정 수치) 등 국내외 오버워치 e스포츠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대하게 마무리됐다.



리장 타워에서 펼쳐진 1세트의 키워드는 ‘라인하르트’ 였다. 양팀은 1세트 대부분의 시간동안 라인하르트를 기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쟁탈 전장에서 우위를 점하려 노력했다. 


교전 능력과 개인 기량이 절정에 다다른 선수들의 경기에서는 결국 라인하르트를 플레이한 양팀의 ‘BUMPER’ 박상범, ‘r0ar’ 계창훈 선수의 망치에서 승부가 결정났으며 궁극기인 대지분쇄를 조금 더 적절히, 그리고 자주 사용할 수 있었던 러너웨이가 게임 스코어 2:0으로 세트를 가져갔다.


러너웨이의 ‘Jjanu’ 최현우 선수가 신 영웅 ‘레킹볼’을 꺼내든 2세트는 아이헨발데에서 치러졌다. 콩두 판테라는 선공 상황에서 마치 이전 세트의 설욕이라도 하려는 듯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주며 화물을 끝까지 운송하고 3점을 챙겼다. 러너웨이는 바로 이에 화답하며 자신들의 공격 상황에서 ‘3탱3힐’ 조합을 사용, 단 한번의 공격만에 화물을 확보하고 순식간에 3점을 기록했다. 


연장전에서 러너웨이의 굳건한 수비에 막혀 단 1점만을 기록한 콩두 판테라는 'r0ar' 와 ‘DDing’ 양진혁 선수의 눈부신 활약과 틈틈이 상대 선수를 암살하는 ‘YOUNGJIN’ 진영진 선수의 플레이로 완벽한 수비를 펼친 끝에 2세트를 승리했다.


3세트 전장 아누비스 신전에서의 관전 포인트는 ‘겐지’ 였다. 콩두 판테라의 ‘Decay’ 장귀운 선수와 러너웨이 ‘Haksal’ 김효종 선수가 보여준 겐지 활용의 절정을 보여줬다. 특히 Decay 는 이번 세트에서 겐지로 49 처치를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양 팀의 나머지 인원들도 화려한 공격력과 단단한 수비를 보여주며 연장전으로 돌입한 가운데, 러너웨이의 수비 상황에서 ‘seominsoo’ 서민수가 파라로 맹활약하며 수비에 성공, 3:3 스코어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양팀의 결승전 답게 3세트만에 나올 수 있는 모든 승부의 수를 보여줬다.



다시 한 번 러너웨이가 고르게 된 4세트 전장 '감시 기지: 지브롤터' 에서는 Haksal 이 ‘둠피스트’ 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빠르게 화물을 운송했지만 결국 세번째 거점으로 향하는 마지막 모퉁이를 돌지 못하고 자신들의 차례를 마쳤다. 하지만 콩두 판테라는 같은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돌격 영웅을 4명까지 기용하며 밀어붙인 끝에 승리를 기록, 세트 스코어 역전에 성공했다.


5세트 쟁탈 전장, 오아시스에서는 Decay 의 자리야가 빛난 경기였다. 비록 첫 번째 게임에서는 거점 점령 상황이 99:0인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을 해내는 등 러너웨이 선수들의 분전도 빛났지만 결국 Decay 를 넘지 못했다. 


Decay 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속도로 궁극기를 채워내는가 하면 다소 불리한 상황에서도 거점을 혼자 지키는 등 원맨쇼를 펼쳤고 마지막에는 DDing 마저 파라로 공중에서 상대팀 파라를 여러차례 잡아내며 승리,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 우승까지 단 한 세트만을 남겨두게 됐다.


  


6세트 전장으로 점령/호위 전장 왕의 길을 선택한 러너웨이는 이번엔 선택의 이유를 완벽히 보여줬다. 러너웨이는 가장 자신있는 ‘3탱3힐’ 조합을 사용하며 이동하는 속도를 늦추지 않고 눈앞의 콩두 판테라의 선수들을 낙엽처럼 쓰러뜨리며 빠르게 3점을 추가했다. 


비록 콩두 판테라도 공격 상황에서 3점을 추가했지만 주어진 시간을 모두 사용하며 3점을 추가한 만큼 이어진 연장전에서 단 한 점만 추가하면 되는 러너웨이가 처음 공격 상황과 똑같은 전략을 사용하며 6세트를 승리, 3:2 세트스코어를 만들어냈다.



7세트는 66번 국도에서 치러졌다. 이 전장에서 러너웨이는 완전히 기세를 가져온듯 치열한 교전에도 지속적으로 화물을 전진시켰고 순조롭게 3점을 추가했다. 반면 콩두 판테라는 비록 3점을 가져왔지만 6세트와 마찬가지로 시간을 거의 남기지 못하고 점수를 추가한 탓에 연장전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었다. 


결국 콩두 판테라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화물을 거의 밀지 못해 러너웨이는 손쉽게 승리를 가져왔고, 일곱 번의 세트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팀은 연장 세트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일리오스에서 치러진 8세트는 양팀의 ‘루시우’ 경합이 치열한 경기였다. 양팀의 지원가를 담당하고 있는 ‘CoMa’ 손경우와 ‘Slime’ 김성준 선수는 적재적소에 사용된 소리 파동을 통해 상대팀 선수들을 추락사시키며 마지막 세트의 마지막 게임까지 갔고 가장 최후의 순간에 중요한 교전을 승리한 러너웨이가 팀 최초로 우승을 가져왔다.



이 날 우승의 주역 중 한 명이었던 ‘Stitch’ 이충희 선수는 “예전부터 항상 준우승을 해왔었는데 팬들께서 지금까지 계속 믿고 응원해주신 것에 대해 우승으로 보답해 드린것 같아 마음이 편하고 기쁘다.” 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 오버워치 e스포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Overwatch® Open Division), 그리고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Overwatch Contenders™ Trials) 을 통해 국내 오버워치 최상위 팀들이 참여하는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3 에 진출할 팀들을 선발할 계획이다.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3 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오버워치는 12세부터 이용 가능하며 Windows® PC, PlayStation™ 4 그리고 Xbox One 으로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스크린샷이나 영상 등 자료는 블리자드 프레스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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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스핏파이어, 오버워치 리그 2018 우승

매니아 소식 2018.07.30 11:31

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출범 시즌 우승의 영광은 런던 스핏파이어(London Spitfire) 가 차지했다.


오버워치 리그는 지난 주말 뉴욕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 에서 펼쳐진 그랜드 파이널(Grand Finals) 에서 런던 스핏파이어가 필라델피아 퓨전(Philadelphia Fusion) 을 2연승으로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고 30일(월) 밝혔다.



한국시간 28일(토) 펼쳐진 1차전에서 런던 스핏파이어는 필라델피아 퓨전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1 로 승리를 거둔 뒤 다음 날 진행된 2차전까지 세트 스코어 3:0 으로 잡으며 우승상금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2,000만원) 와 오버워치 리그 챔피언십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정규시즌 5위 자격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런던 스핏파이어는 준준결승서 LA 글래디에이터즈(Los Angeles Gladiators) 를, 준결승서는 시즌 2위의 LA 발리언트(Los Angeles Valiant) 를 각각 물리치며 그랜드 파이널에 선착했다.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필라델피아 퓨전에 1차전 첫 세트를 내준 후 2차전까지 내리 6세트를 따내는 저력을 선보였다.



  



런던 스핏파이어는 전원 한국인 선수로만 구성돼 오버워치 리그 내 한국 선수의 위상과 실력을 한번 더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랜드 파이널 MVP 의 영광은 ‘Profit’ 박준영 선수에게 돌아갔다.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필라델피아 퓨전은 상금 40만 달러(약 4억 5,000만원) 를 차지했다.


한편, 1월 11일(목) 시작된 오버워치 리그는 이로써 6개월간의 정규 시즌과 7월 한 달간 펼쳐진 플레이오프 및 그랜드 파이널 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다음달에는 인텔(Intel®) 이 후원하는 오버워치 리그 최초의 올스타전 및 부대 행사가26~27일(일~월) 양일간 진행된다.



  




오버워치 리그는 3대륙, 4개국 총 12팀으로 구성된 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e스포츠 리그다. 뉴욕에서 펼쳐진 그랜드 파이널은 e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ESPN, ESPN2, Disney XD, 트위치 등을 통해 황금 시간대 생중계됐다. 그랜드 파이널에는 한국, 러시아, 프랑스, 이스라엘, 스웨덴, 핀란드, 영국, 캐나다, 스페인 출신 다양한 국적을 가진 선수들이 참여하며 다양성도 입증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리그 홈페이지(https://overwatchleague.com/ko-kr/playoffs/brackets) 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버워치 리그 최신 소식은 OverwatchLeague.com 외에 공식 Twitter, Facebook, Instagram, YouTube 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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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G GLOBAL INVITATIONAL 2018 TPP 한국 Gen.G GOLD 우승

매니아 소식 2018.07.27 10:09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의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PUBG Global Invitational 2018(국문 표기: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 이하 PGI 2018)’ 3인칭 시점(TPP) 최종 경기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7월 25, 26일(독일 현지 시간) 이틀에 걸쳐 진행된 TPP 경기에서는 한국 Gen.G GOLD 가 총 61킬, 3240점으로 1위에 올라 40만달러의 상금을 획득했다. Team Liquid(팀 리퀴드) 32킬, 2635점, Welcome to South Georgo(웰컴 투 사우스 지오고) 40킬, 2595점, OMG 40킬, 2235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TPP 1일차 경기에서 6위를 기록했던 Gen.G GOLD 는 2일차 5, 7라운드 1위를 차지하며 단숨에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는 드라마를 연출했다. 특히 Gen.G GOLD 의 EscA(에스카·김인재) 선수는 이번 TPP 경기에서 ‘최다 킬’, ‘최장 생존’ 을 기록해 팀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첫 날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던 형제팀 Gen.G BLACK은 6위로 TPP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펍지는 PGI 2018 에서 자사 최초로 메인 경기 중계뿐만 아니라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경기를 함께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시청방식을 도입했다. 이 방식은 각 팀을 위한 옵저빙 피드가 제공돼 시청자의 보는 즐거움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PGI 2018 실시간 방송은 공식 홈페이지(http://pgi.playbattlegrounds.com) 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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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프리미어 리그 축구 클럽 ‘맨체스터 시티 FC’와 파트너십 체결

매니아 소식 2018.04.12 13:43

㈜넥슨(대표 이정헌) 은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 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넥슨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 강력한 우승 후보이자 유럽 최고의 축구 클럽인 맨시티와 파트너십을 맺고, 축구팬들과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넥슨은 'FIFA 온라인 4' 유저들에게 게임 이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맨시티의 홈 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 을 방문하는 ‘클럽투어’, 함께 모여 경기를 관람하는 ‘뷰잉파티(Viewing Party)’ 등 다양한 활동을 맨시티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FIFA 온라인 4' 공식 대회 등을 통해 맨시티 소속 선수를 선발하는 등의 프로게이머 배출도 논의하고 있어 e-sports 분야의 협업도 기대된다. 



  


넥슨 이정헌 대표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축구클럽 중 하나인 맨체스터 시티와 협업을 진행하게 되어 영광” 이라며, “맨체스터 시티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축구 팬들과 FIFA 온라인 4 유저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축구를 더욱 즐겁게 경험하시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속한 시티 풋볼 그룹(City Football Group Limited) 의 다미안 윌로비(Damian Willoughby) 부사장은 “넥슨과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시티 가족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FIFA 온라인 3 는 넥슨의 가장 성공적인 타이틀 중 하나이고 열정적인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넥슨과 맨시티는 축구팬들과 유저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열망을 공유하고 있어 이번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가 크다. 넥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내 맨시티 팬들과 더욱 정기적으로, 가깝게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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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 ENTUS Ace, 'HOT6 PUBG SURVIVAL SERIES Beta' 우승

매니아 소식 2018.02.12 10:28

OGN ENTUS Ace 가 'HOT6 PSS Beta'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4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CJ E&M 게임채널 OGN 이 방송하는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의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대회 'HOT6 PUBG SURVIVAL SERIES Beta'(이하 HOT6 PSS Beta) 결승이 2월 11일(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



'HOT6 PSS Beta' 결승전은 지난 2월 4일까지 진행된 정규시즌을 통해 선발된 국내 14팀과 해외 6개팀(북미/유럽 FaZe Clan, Team Vitality, OpTic Gaming / 중국 EDward Gaming, KG_VG, QGDiners) 이 합류한 가운데 치러졌다.


총 5라운드로 진행된 결승전에서 1라운드는 북미/유럽 대표로 나온 Team Vitality 가 마지막 안전구역에서 FaZe Clan, Afreeca Ghost, OGN ENTUS Ace 등을 잡아내며 1위로 앞서 나갔다. 2라운드는 1라운드에서 4위를 기록한 OGN ENTUS 가 마지막 안전구역까지 네 명이 남으며 홀로 살아남은 FaZe Clan 의 Anssi Pekkonen(mxey) 를 잡아내며 마지막 1팀이 됐다. 


이후 3라운드는 3명이 출전한 Afreeca_Snow 1위, 2위는 OGN ENTUS Ace 가 차지하며, OGN ENTUS Ace 가 3라운드 누적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4라운드는 KongDoo Reddot 이 1위, 5라운드는 4:33이 1위를 차지하며 결국 OGN ENTUS Ace 와 FaZe Clan 중 한 팀으로 우승팀이 좁혀졌다.



  



마침내 경기 후 발표된 종합 순위에서 3라운드까지 1위를 차지한 OGN ENTUS Ace 가 총점 1585점으로 2위 FaZe Clan(총점 1510점) 에 75점차 간발의 차이로 우승 상금 4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3위는 5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한 4:33  이 차지했고 4:33 의 강태민(taemin) 은 이 날 가장 킬을 많이 한 선수로 5백만원의 추가 상금을 받았다.


'HOT6 PSS Beta' 는 OGN 의 첫 번째 배틀그라운드 대회로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 속에서 지난 1월 14일 개막해 스쿼드 모드와 솔로 모드 두 개 부문에서 약 한 달 간의 정규리그와 결승전을 마쳤다. 지난 9일 마무리된 솔로 부문 우승자는 FaZe Clan 의 David Tillberg Persson (Fuzzface), 준우승은 황인준(BACKROOM/SWST), 3위는 이성현(RYAN/BSG) 이 차지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솔로부문과 스쿼드 부분의 시상이 진행됐고, 시상자로 나선 펍지주식회사의 조웅희 부사장은 “한 달 동안 PSS 베타를 빛내준 140명의 선수 여러분과 OGN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진지하게 임해주신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저희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안정적인 환경을 구축하고 더 박진감 있는 배틀그라운드가 될 수 있도록 약속드리겠다.” 며 대회를 마무리하는 인사말을 남겼다.


'HOT6 PSS Beta' 는 롯데칠성음료 핫식스가 타이틀 스폰서로, INTEL, ZOWIE, EMAC,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 이 공식 스폰서로 함께 했다. 대회 다시 보기는 티빙 (TVING), 카카오TV, 유튜브 OGN 채널, IPTV 및 이통사 OTT 등으로 볼 수 있고 대회 결과 및 관련 사항은 OG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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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스포츠 기업 KSV, 이지훈 단장 선임

매니아 소식 2018.01.03 18:28

글로벌 이스포츠 기업 KSV(CEO 케빈 추) 는 자사의 프로게임단 팀 운영 전반을 책임질 신임단장으로 KT롤스터에서 막강한 지도력을 선보인 이지훈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2000년 'FIFA' 프로게이머로 데뷔한 이지훈 단장은 총 18번에 빛나는 우승 경력을 바탕으로 KTF 매직앤스의 수석코치 자리를 거쳐 2008년을 시작으로 '스타크래프트' 와 '스페셜포스' 등 KT 롤스터 소속 여러 종목의 프로게임단을 이끌기 시작했다.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팀의 첫 프로리그 우승과 2연속 우승에 이어 2010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우승 또한 현실화 시킨 이지훈 단장은 2012년 KT 롤스터 '리그오브레전드' 팀 창단과 함께 신임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화려한 이력을 이어갔다. 


이 단장은 이후, 2014년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섬머 우승, 2015년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8강 진출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KT 롤스터 '리그오브레전드' 팀의 전성기를 이끈 장본인이다. 


2017년 말 KT 롤스터를 떠난 이지훈 단장은 자신의 폭넓은 경험과 우수한 경력을 활용하여 한국 이스포츠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KSV합류를 전격 결정했다. 이 신임단장은 합류하자마자 곧바로 KSV 소속 팀 분석에 들어가 전력강화를 모색하며 2018 시즌 우승을 거머쥐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KSV의 이지훈 신임단장은 “지난 19년간 선수, 수석코치, 그리고 감독으로서의 행보를 거치며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KSV 소속의 강력한 팀들을 세계 최강으로 이끌겠다.” 며, “선수 및 재정 관리 등 팀 운영 전반에 걸쳐 그간 습득한 노하우를 발휘해 모든 팀들이 세계 최강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KSV 케빈 추 대표는 “한국 이스포츠 업계 베테랑인 이지훈 단장이 새롭게 도약하는 KSV 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이지훈 단장이 KSV의 경쟁력을 극대화해 글로벌 영향력 강화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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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 12월 16일 개최

매니아 소식 2017.12.14 15:17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하는 보드게임 축제 '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 이 오는 12월 16일(토) 부터 17일(일) 까지 양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개최된다.


'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 이 올해로 3회째 부산에서 개최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강만석) 이 주최하고,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 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사)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가 후원한다. 



지난 ‘2016 보드게임 페스티벌’ 에는 150여종 보드게임이 전시되고, 전년대비 참관객이 54% 이상 증가한 15,766명을 기록하며 성황리 폐막했다. 특히, 부산지역 11개 학교가 참가한 ‘보드게임 학교대항전’ 우승자에게는 국내 최초로 ‘부산광역시교육감’ 상이 수여되기도 했다. 


'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 행사에 ㈜행복한 바오밥, ㈜잼블로, 만두게임즈, TBD 등 국내외 유명 보드게임 기업 18개사가 참가하며 250여종의 보드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보드게임 개인 창작자도 참여하여 인디 보드게임 11종도 선보인다.   


보드게임 체험뿐만 아니라, 보드게임 학교대항전(4종목) 결승전, ​보드게임 체험 특별 무대 이벤트, ​참관객 체험 부대행사(드론체험, 페이스페인팅, 추억의 사진관 등),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전년(11개 학교)보다 64%늘어난 부산지역 17개 초등학교가 참가하는 ‘보드게임 학교대항전’ 이 12월 16일 대회 본선과 무대 결승전이 열린다. 학교대항전 보드게임 종목은 국내 창작 보드게임 4종목(폴드-잇’, ‘블록버스터’, ‘헥서스’, ‘아미스큐브’) 을 선별하여, 지난 10월 말부터 방과후 교육과 연계한 기능성 보드게임 활용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학교별 8명의 학교대표를 선발하였다.


우승학교에게는 ​부산시광역시교육감상 이 수여되며, 우승학생(1~4등) 에게는 ​부산시장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장상 이 수여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서태건 원장은 “보드게임의 교육적인 이용문화가 확산되고,  가족 간 소통 도구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면서 보드게임 페스티벌도 매년 함께 성장하고 있다.” 며, “지속적으로 보드게임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드게임 페스티벌이 글로벌 축제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7 보드게임 페스티벌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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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인기 BJ들, JTBC ‘워너비’ 멘토로 출연한다

매니아 소식 2017.11.30 11:55

아프리카TV 는 30일 밤 12시20분 첫 방송되는 JTBC ‘워너비’ 에 아프리카TV 인기 BJ 들이 멘토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가 제작지원을 맡은 ‘워너비’ 는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콘텐트 크리에이터 서바이벌로 총 상금만 3억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아프리카TV 인기 BJ 들은 콘텐트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에 도전하는 지원자들의 멘토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들은 1인 미디어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과 전문가적 노하우를 서바이벌 도전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아프리카TV 는 ‘워너비’ 첫 방송에 앞서 이날 밤 11시30분부터 멘토 BJ 와 출연진의 아프리카TV 합동 생방송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멘토 BJ 와 그룹 god 의 리더 박준형이 직접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첫 방송을 함께 시청한다. 즉석 이벤트와 깜짝 선물도 준비했다.

 

이날 첫 방송되는 ‘워너비’ 는 아프리카TV 와 JTBC 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예선 진출자들이 회차별 주제에 맞는 콘텐트 제작 미션을 부여 받고, 분야별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콘텐트를 제작, 심사를 통해 상위 라운드에 진출한다. 이휘재가 MC 를 맡고 가수 이재훈, 가수 박준형, 강주연 JTBC 플러스엔터트렌드 채널 본부장, 차인선 쎄씨 매거진 편집장이 멘토이자 국장 역할을 담당한다.

 

콘텐트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은 최종 우승팀, 준우승팀, 미션 우승팀에게는 총 상금 3억원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세계 24개국에 동시 온라인 중계돼 세계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워너비’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16회 방송이 예정돼 있다.

 

안승환 아프리카TV 엔터테인먼트사업팀장은 “게임, 스포츠, 교육, 보이는 라디오 등 아프리카TV 를 대표하는 BJ 들이 ‘워너비’ 에 멘토로 출연한다. 멘토 BJ와 출연진과의 사전 합동 생방송이 본 방송의 재미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끼와 재능이 많은 예비 1인 미디어 스타들이 지원했으니 ‘워너비’ 본 방송과 사전 생방송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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