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코, 베트남 웹툰 서비스 ‘vinatoon’ 론칭

매니아 소식 2018.04.03 13:08

웹툰 플랫폼 서비스 기업인 ㈜모비코(공동 대표이사 김중환, 이진우) 가 베트남에 웹툰 서비스인 ‘vinatoon(http://www.vinatoon.co.kr)’ 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vinatoon 은 베트남(vietnam) 을 뜻하는 약어인 Vina 와 한국의 웹툰(Webtoon) 을 결합한 단어로, 베트남 독자를 위해 한국 웹툰을 완벽하게 현지화하여 서비스한다는 의지가 담긴 이름이다. 



베트남 만화 시장은 출판 만화가 아직까지 시장을 많이 점유하고 있지만 페이스북이나 몇몇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부분적으로 디지털 만화를 선보이면서 산업을 형성하는 움직임이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급증으로 인해 디지털 콘텐츠 시장이 매년 급성장 하고 있다. 


모비코는 현지 법인을 통해서 전문 번역 인력과 편집 인력을 채용하여 한국 웹툰의 번역과 편집을 완벽하게 준비했다. 베트남 마케팅 회사와 함께 현지 소비 수준과 생활 패턴에 맞는 서비스 가격과 비즈니스 모델을 준비하였다. 또한 불법 복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현지 법률 회사와 함께 상표권 및 작품 보호를 위한 법적 절차를 마쳤다. 


현지 독자들의 반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빠른 시간 내에 성과를 내기 위해 웹사이트부터 서버 시스템까지 플랫폼의 모든 사항을 직접 개발, 운영하고 있다. 이동통신사, 방송사 등 베트남 파트너들과 함께 마케팅과 운영할 예정이다. 


4월부터 베트남 Top3 이동통신사인 Viettel(가입자 약 5000만명), Mobifone(약 3000만명), Vinaphone(약 2000만명) 과 공동으로 1억명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한다. 결제 시스템도 이들 이동통신사와 공유해서 운영을 할 예정이다. facebook 을 이용한 SNS 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상반기에 베트남 1위 만화 기업인 코미콜라(comicola) 와 현지 작가 작품 서비스와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방면으로 협력을 해 나갈 예정이다. 하반기부터 베트남 뉴미디어 방송사인 mobiTV 의 7개 채널을 통해서 TV 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웹툰은 한국 웹툰 플랫폼인 다음 웹툰과 미스터블루의 작품 30편이 현지화되어서 정식 서비스 된다. 처음부터 각 화별, 기간별 유료 서비스 모델을 통해 현지 사정을 고려한 가격으로 서비스하며 작품 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에서 직접 개발한 플랫폼을 베트남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서비스 인프라에 대해서도 많은 준비를 하였다. 아시아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인 베스핀글로벌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 구성과 운영을 하면서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솔루션인 Akamai 를 채택하여 빠르고 끊임없는 콘텐츠 서비스를 현지에서 제공한다. 


모비코의 이진우 대표는 “베트남 독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식 웹툰 서비스라서 현지화 작업과 안정적인 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많은 공을 들였고 올 한 해 약 600만명 이상의 회원을 유치할 목표를 세우고 있다.” 며, “서비스가 안정화되는 하반기부터 한국의 우수한 웹툰을 알리기 위해 교육 사업을 준비하고 베트남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이 vinatoon 을 통해서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현재 모바일 웹페이지(http://www.vinatoon.com.vn) 가 오픈되었으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4월 초에 안드로이드와 iOS가 각각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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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캐릭터, Cactus 캐릭터로 미국 및 글로벌 캐릭터 시장 진출

매니아 소식 2018.03.28 15:07

캐릭터 창작 회사 유니드캐릭터(대표 송민수) 가 미국의 글로벌 마케팅 회사 이스트 오라이온(East Orion Inc)사와 ‘Cactus(Prikly Pear Catcus)’ 캐릭터 개발과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 캐릭터 사업을 공동으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미국의 한국어 스타트업 미디어 ‘K스타업 밸리’ 의 지원으로 글로벌 마케팅 회사 이스트 오라이온사와 제휴한 유니드 캐릭터의 송민수 대표는 “이스트 오라이온사는 캐릭터 사업 분야에 많은 경험이 있는 직원 파워와 다수의 거래선을 보유한 마케팅 회사이다.” 며, “Cactus 캐릭터로 첫 번째로 선보일 ‘CACTUS TOWN’ 은 선인장 마을에 사는 여러 모양의 선인장 캐릭터들이 살아가며 일어나는 코믹 에피소드를 담은 캐릭터다." 고 밝혔다. 



또한 송 대표는 "상반기 중 웹툰, 애니메이션,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고 올해 하반기 중 본격적으로 상품화를 전개할 계획이다.” 고 덧붙였다. 


Catcus 는 미남 서부 및 멕시코에서 자생하는 선인장으로 한국에서는 백년초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스트 오라이온사가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Cactus 는 현재 미국에서 기능성 음료, 화장품 및 젤리, 캔디, 의류, 문구류 등 널리 상품화가 되어 있으며 해당 상품들은 일년에 2500% 이상 성장을 하고 있다고 밝힌다. 


유니드 캐릭터(http://www.youneedcharacter.com) 는 미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Cactus 캐릭터 브랜드를 성공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마케팅과 콘텐츠 개발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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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국내 대형 대기업 게임사 참여

매니아 소식 2018.03.19 16:15

구글이 오는 4월 21일(토) 에 개최되는 ‘제 3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에 국내 대기업과 대형 게임사들이 후원사로 참여함으로써 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들을 위한 지원과 혜택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2016년에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는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은 ▲중소 개발사 게임 경진대회 ▲개발사들이 게임 유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전시 관람 페스티벌 ▲구글플레이, 마케팅팀, 개발자 지원팀 등과 함께 하는 통합지원 등 총 3단계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기업 및 대형 게임 개발사의 참여로 인디 개발사에 대한 지원이 다양하고 풍성해졌다.




1회에 이어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장소를 제공하는 넥슨을 비롯하여, 이번 3회에서는 삼성전자와 네이버(웹툰) 그리고 대형 게임사인 컴투스가 인디 개발사 지원을 위한 특별 어워드를 신설, 후원하기로 했다. 또한 구글코리아에서도 개발사의 마케팅 캠페인 지원을 위해 마련한 ‘마케팅 아레나 어워드’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 대형 게임사 및 대기업의 특별 어워드: 컴투스, 삼성전자, 네이버 웹툰


최근 전 세계에서 9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서머너즈 워' 를 기반으로 대표적인 글로벌 모바일 게임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컴투스는 제3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Top 3 에 선정된 개발사에 각각 1천만원씩 총 3천만원의 동반성장 지원금을 전달한다. 국내 대형 게임사가 인디 게임 페스티벌에 동참해 인디 게임 개발사를 직접 지원하는 첫 사례다.


이번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에는 또한 삼성전자의 ‘갤럭시 어워드(Galaxy Award)’ 부문이 신설되어 삼성전자가 갤럭시 S9 후원 등 게임 개발사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Top 20 개발사 중 한 곳을 선정해 삼성의 게임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인 ‘갤럭시 게임데브(Galaxy GameDev)’ 에 참여하고 여러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갤럭시 게임데브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기술 지원 사례는 향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게임 개발자 커뮤니티에 공유될 예정이다.


네이버 웹툰은 ‘네이버 웹툰 어워드(NAVER WEBTOON Award)’ 를 수상한 개발사에게 네이버 웹툰 연재작을 활용한 게임 제작 기회를 부여한다. 네이버는 네이버 검색포털 서비스와 네이버 웹툰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파트너십의 기회를 제공하고 라인프렌즈 스피커 등 관련 상품도 함께 후원한다.



  


* 마케팅 캠페인 지원하는 구글 마케팅 아레나 어워드


특히 구글에서는 ‘마케팅 아레나 어워드’ 를 신설하여, 인디 게임 페스티벌 Top 3 에 선정된 개발사를 대상으로 2018년 게임 출시에 맞추어 마케팅 캠페인 광고 제작의 예산 지원과 캠페인 운영 및 집행까지 도와주는 마케팅 지원을 강화한다.


* 신설되는 다양한 업계 지원: 네트워크 QA와 번역 및 현지화 서비스


콘텐츠 토탈 서비스 전문기업 아이지에스(IGS) 는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게임을 안정적으로 서비스 할 수 있도록 기능, 호환성, 네트워크 QA 서비스를 Top 3 개발사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국내 게임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라티스글로벌(Latis Global) 은 Top 3 개발사를 위해 영어, 일본어, 번체자 중국어 중 하나의 언어를 선택하여 게임 번역 및 현지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민경환 구글 한국 안드로이드 앱/게임 비즈니스 총괄은 “국내 게임 및 주요 IT 기업들의 참여로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에서 지원하는 혜택이 더욱 풍성해졌다.” 며, “구글플레이는 앞으로도 여러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훌륭한 개발력을 갖춘 국내 인디 게임 개발자들이 구글플레이와 함께 성장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웹툰의 김준구 대표는 “이번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을 통해 웹툰과 게임 생태계가 함께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네이버 웹툰은 재미있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다양한 개발사와의 협력과 지원을 확대해 가겠다." 고 말했다. 


컴투스의 송재준 부사장은 “참신하고 독창적인 인디 게임은 풍요롭고 탄탄한 게임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으로 실험과 도전 정신을 담은 많은 인디 게임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뻗어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한편, 제 3회 구글플레이 인디게임 페스티벌에 참여를 원하는 게임 개발사는 3월 2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30인 이하의 국내 게임 개발사 혹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 및 그룹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며, 2017년 1월 1일 이후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된 게임 혹은 출시 전인 비공개 베타 버전을 최대 세 개까지 출품할 수 있다.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의 파이널 이벤트는 오는 4월 21일(토)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20개 팀이 부스에서 게임을 선보이며, 게임 유저와 구글플레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의견을 종합해 Top 10 개발사와  Top 3 개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파이널 이벤트의 심사위원으로는 글로벌에서 인디 게임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맡고 있는 사라 톰슨(Sarah Thomson) 구글플레이 글로벌 인디 게임 비즈니스 개발 총괄을 비롯해 국내외 게임 업계 전문가가 참여한다. 파이널 이벤트 관람 및 투표를 원하는 유저는 웹사이트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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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포텐 78화 게스트데이트-아마추어 성우 '쩨르 & 좀비' 님

매니아 UCC 2018.03.07 15:02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2820392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2820589


1부 : 오프닝 & '쩨르' 프로필 토크

2부 : '좀비' 프로필 토크, 아마추어 성우 질문 & 엔딩


DJ : Rodic & B.k Mania

촬영, 편집 : B.k Mania

게스트 : 아마추어 성우 '쩨르' & '좀비' 님


오덕계의 게스트와 본격 덕질토크하는 ‘게스트데이트’ 시간입니다!

포인트 1) 로딕의 편안한 방송
포인트 2) 보이스 콘텐츠 크리에이터 팀 '레드클로버 보이스'
포인트 3) 아마추어 성우활동에 관하여...
포인트 4) 로딕의 재충전을 위하여...



  



레드클로버 보이스 메일

clovervoice12345@gmail.com


레드클로버 보이스 홈페이지

https://clovervoice12345.wixsite.com/redclovervoice



'오덕포텐’은 대한민국 오덕 문화계의 화제가 된 이슈와 인물에 대해 얘기를 다뤄보자는 취지에서 만든 방송 콘텐츠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있는 덕후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고 덕후들의 좋은 활동을 홍보하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덕후들의! 덕후들의 의한! 덕후들을 위한! 방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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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플랫폼 애니툰, 이파니 데뷔 작품 무료 공개

매니아 소식 2018.02.08 15:40

웹툰 플랫폼 애니툰이 웹툰 작가로 변신하여 새로운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이파니 데뷔 작품들을 무료로 독점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파니의 작품 ‘밥은 먹고 사냐’ 는 웹툰 작가로 데뷔한 이파니가 자신의 생활을 디테일하게 담아낸 자전적 리얼 일상 웹툰이다. 




이파니는 작품에서 본인의 일상과 성형후기, 최근 방송에 출연하여 눈길을 끈 정주리, 황인선 등을 에피소드하여 스토리를 구성했다. 또한 그녀 자신도 sbs tv ‘좋은 아침’ 에서 남편 서성민과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파니는 애니툰을 통해 자신의 또 다른 웹툰 ‘조건’도 연재하고 있다. ‘조건’ 은 실제 연예인 영상 유출 실화를 기반으로 작가의 상상력이 추가되어 재탄생된 웹툰이다. 우연히 연예인 동영상을 손에 넣게 된 주인공 ‘옥진’ 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 이파니는 “이 작품에서 본인이 직접 겪고 체험한 연예계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를 담아 보겠다.” 고 말했다. 


애니툰(http://www.anytoon.co.kr) 은 2006년 플레이보이 모델 1위로 데뷔한 이파니가 연예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팬들에게 차근차근 들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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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2017년 글로벌 결산 자료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2.08 10:52

소셜 비디오 서비스 트위치가 커뮤니티와 함께 한 해를 돌아보며 축하하기 위해 2017년 글로벌 총결산 자료를 발표했다. 


지난 7일 오전 4시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전 세계 트위치 시청 시간은 총 3,550억 분에 달하며, 하루에만 약 1,500만 명의 유저가 트위치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파트너 스트리머 숫자는 2만 7,000명 이상이고, 트위치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수익을 발생시키는 파트너들의 비율은 지난 2016년보다 223% 늘어났다. 



지난 한 해 동안 기록적인 성과를 거둔 콘텐츠들도 많았다. ELEAGUE 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CO) 메이저 그랜드 파이널’ 은 단일 채널 동시 시청자 100만 명 이상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임단 SK텔레콤 T1 의 ‘Faker’ 이상혁 선수는 지난해 2월 5일 트위치에서 첫 스트리밍을 시작했는데, 이 때 동시 시청자 24만 5000여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새롭게 출시된 게임들은 트위치를 통해 성장하며 커뮤니티의 소통에 더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 총결산 자료를 통해 신작 게임들 중 글로벌 시청 시간 기준으로 Top10의 영광을 차지한 게임들이 소개되기도 했다. 1위는 PUBG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가 차지했고, 건설과 전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트나이트', '데스티니2', '피파18'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트위치를 통해 진행되는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들은 약 322억 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한국 지역에서도 다양한 기부 활동이 이어졌는데, 트위치 코리아는 스트리머 ‘똘똘똘이’ 의 서울-부산 자전거 종주 ‘기부대장정’ 에 1천만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고, 이제이엔이 주최한 기부 릴레이 프로그램 배틀런에 후원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성황리에 마무리된 ‘트위치콘 2017’ 은 2016년 대비 참가자가 25%이상 증가했으며, 60개가 넘는 국가에서 참가해 화제가 됐다. 한국에서는 트위치 코리아가 대한민국 최대 게임쇼 ‘지스타’ 에 3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 스폰서로 참가했고, 파트너 게임 개발사, 스트리머들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현장 방문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트위치는 지난 2016년 간단한 컴퓨터 게임 형태로 총결산 자료를 공개한 바 있으며, 올해는 단편 웹툰(Digital Comics) 형식으로 2017년 한 해의 성과를 조명했다. 


2017년 글로벌 총결산 및 단편 웹툰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트위치 팬사이트 트게더(한국어) 또는 트위치 2017 총결산 페이지(영어)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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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미디어 웹툰, 미국 시장 트랜스미디어 프로젝트 가동

매니아 소식 2018.01.23 10:13

‘수평선’이라는 작품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웹툰 에이젼시 울트라미디어가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부천클러스터 G-START 프로그램 참가기업으로 자체 판권을 보유한 다양한 웹툰으로 미국 시장 내 2차 저작물 진출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울트라미디어는 웹툰을 기획, 제작,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특히 미국의 마블과 같이 만화(웹툰) 의 원작 IP를 활용해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캐릭터, 게임 등 다양한 2차 산업으로의 확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대략 100타이틀 정도의 웹툰을 제작,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기성 작가부터 신인 작가까지 기획에 참여하며 초기 기획부터 미디어믹스를 고려해 웹툰을 제작하기에 2차 산업의 결과물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울트라미디어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미국의 만화 시장과 원작 IP의 2차 저작물 확대 현황 등의 조사를 통해 웹툰의 미국 진출과 2차 저작권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김준영 울트라미디어 대표는 “이번에 선보인 ‘모기전쟁’ 과 ‘배틀카이트’ 의 웹툰IP 로 미국 시장 내 서비스와 2차 저작물 진출에 성공해 미국의 시장을 바꾸고 싶다.” 며,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및 글로벌 확장이 용이한 웹툰 IP 를 제작하고 향후 콘텐츠 전반을 아우르는 매니지먼트 회사가 되고자 한다.” 고 밝혔다. 



  


한편 울트라미디어는 해외 진출 시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자체 제작한 홍보 콘텐츠의 차별화 전략으로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에 강하며, 해외 투자자 및 플랫폼사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해외 현지에서의 작품 피칭을 공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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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MU)’, ‘홍콩국제라이선싱쇼’ 참가/ ‘메카트로위고’와 IP제휴사업 계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8.01.08 17:19

웹젠(대표 김태영) 이 ‘홍콩국제라이선싱쇼’ 에 자사의 캐릭터 상품들을 출품한다. 오늘(1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홍콩에서 열리는 ‘홍콩국제라이선싱쇼(Hong Kong International Licensing Show)’ 에서 자사의 게임 ‘뮤(MU)’ IP 기반의 제휴 캐릭터 및 상품들을 다수 선보인다.


웹젠은 이번 박람회에서 캐릭터 ‘토키도키’ 에 ‘뮤’ IP 를 덧입힌 ‘Tokidoki X MU’ 캐릭터 상품들을 비롯해 자사의 ‘뮤 SD캐릭터 (Super Deformation Character)’ 를 활용한 의류/ 액세서리 소품들도 함께 전시한다.


 


웹젠은 전시회 현장에서 여러 파트너사들과 추가 사업협력 방안도 모색한다. 정교한 피규어 상품들로 유명한 ‘센티넬’ 사와 ‘35메카트로위고’에 ‘뮤’ IP 를 활용한 ‘메카트로위고 X MU’ 시리즈를 제작하는 계약도 이미 마무리 됐다.


‘메카트로위고’ 시리즈는 홍콩의 관광상품으로 손꼽힐 정도로 특히 홍콩에서 널리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다. 웹젠과 센티넬은 ‘메카트로위고’ 에 ‘뮤’ 의 흑기사 캐릭터를 조합한 캐릭터를 준비할 계획이다


웹젠은 ‘메카트로위고 X MU’ 상품 제작이 완료되는 올해(2018년) 하반기, 홍콩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 등에서 해당 캐릭터 상품을 출시한다.


웹젠은 자체적으로 디자인한 ‘뮤(MU)’ SD 캐릭터 외에, 토키도키와 협력하는 ‘Tokidoki X MU(가칭)’ 캐릭터, ‘츄이햄스 뮤(Chewyhams X MU, 가칭)’ 등 다양한 협력사들과 여러 종류의 제휴캐릭터를 개발하면서 콘텐츠 사업 부문을 넓히고 있다.



 


웹젠은 캐릭터 상품 외에 웹툰,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산업 전반으로 협력업체를 늘려 자사의 IP파생상품과 사업모델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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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랩 슈퍼스트링 신작 ‘신석기녀’, 네이버웹툰 연재

매니아 소식 2018.01.03 10:41

주식회사 와이랩은 자사의 웹툰 유니버스 ‘슈퍼스트링’ 신작인 ‘신석기녀’ 가 네이버웹툰의 수요 웹툰으로 연재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신석기녀’ 는 지금까지 ‘심연의 하늘’, ‘아일랜드’ 에 등장했던 오드아이의 여성 고등학생 캐릭터가 주인공인 작품이다. 해당 캐릭터는 세일러복 의상에 서로 다른 색의 두 눈동자, 엄청난 무력을 소유하는 등 다양한 매력으로 슈퍼스트링의 여러 작품에 조커로 활약하며 독자들의 활발한 논의를 이끌어 냈다. 




‘신석기녀’ 에 참여하는 스태프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프린스의 왕자’로 유쾌한 브로맨스를 선보였던 재아 작가가 스토리를, 일본의 유명 만화 출판사인 강담사 및 치바테츠야 만화상 출신의 대형신인 한가람 작가가 작화를 맡았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노다메 칸타빌레’ 의 담당자였던 ‘미카와 카오리’ 가 글로벌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더욱 기대가 크다. 


기존에 없던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여성 주인공이 블록버스터 세계관의 히어로가 된다는 점도 눈에 띈다. 와이랩은 ‘슈퍼스트링’ 유니버스의 히어로 캐릭터는 장르나 성별, 연령 등에 제한이 없으며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신석기녀’ 의 합류로 더욱 풍부해진 ‘슈퍼스트링’ 유니버스는 2018년 이정문 화백의 ‘철인캉타우’ 리메이크와 ‘테러맨 시즌 2’ 등의 연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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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MU)’IP미술전시회 ‘MU:TE’, ‘장르다변화’ 우수 사례로 콘진원 주최 ‘콘텐츠 멀티-유즈’ 전시회 출품

매니아 소식 2017.12.27 15:58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 를 활용한 순수 미술 전시전(展) ‘MU:TE’ 의 예술작품들을 모아 판교에서 2차 전시회를 연다. 오는 2018년 1월 12일까지 판교2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콘진원이 주최/주관하는 ‘콘텐츠 멀티유즈전(展), 4번째 하루’ 에 지난 10월 진행한 미술전시회 ‘MU:TE’ 에 전시됐던 미술작품들을 출품한다.


‘MU:TE’ 는 장정후, 박초월 등 5명의 순수 예술작가들이 게임 ‘뮤(MU)’ IP 에서 얻은 영감을 소재로 각자의 작화 기법으로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한 웹젠의 프로젝트 전시회였다.




‘MU:TE’ 전시회는 제목 그대로 게임의 배경음악 등 효과음을 없앤 무음의 공간에서 관람객이 순수미술로 표현된 게임의 세계관을 게임에서 벗어난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순수예술과 게임의 만남이라는 시도와 화투 소재 작화/ 알루미늄 스크래치 등 작가 개인들의 독특한 화풍이 드러난 개성 강한 작품들이 전시되면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 김단비 작가의 'ㅇㅣU 2017'


콘텐츠 멀티유즈전을 준비한 콘진원은 ‘MU:TE’ 전시회 사례를 ‘장르다변화’ 우수 사례로 선정, 웹젠의 작품들을 초청해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기획전에는 웹젠의 ‘MU:TE’작품 외에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3D프린팅 등 미래기술을 주제로 한 IP 활용 사례 전시 공간, K-POP과 ‘뽀로로’ 등 인기 콘텐츠IP를 활용한 전시 공간 등도 마련돼 있다.



▲ 박초월 작가의 '뮤군주'


웹젠은 이후에도 미술, 음악, 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콘텐츠 산업과 접목하는 시도를 늘려갈 계획이며, 2차 파생상품 등의 부가가치 사업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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