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for kakao' 신규 문파 콘텐츠 예고, 17일 전격 공개

매니아 소식 2018.04.12 13:55

㈜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 는 자사에서 서비스를 진행 중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for kakao (개발사, 조이파이게임)' 에서 오는 17일 신규 문파 관련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는 문파 관련 신규 콘텐츠인 문파 주둔지, 용운 콘텐츠, 문파 전용 마왕, 신규 문파 스킬, 문파 금일봉 기능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열혈강호 for kakao’ 의 문파는 커뮤니티 시스템으로 길드 기능을 담당하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문파 활성화 및 추후 업데이트 되는 길드간 전쟁 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측은 오는 17일 선보일 신규 콘텐츠의 내용을 공식 카페 및 페이스북을 통해 미리 공개하고 유저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는 등 안정적인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열혈강호 for kakao' 는 누적 판매 부수 600만부에 빛나는 대한민국 대표 인기만화 '열혈강호' 와 함께 시도되는 최초의 모바일 MMORPG 로, 원작 주인공들이 깜찍한 SD 캐릭터로 등장하며 특유의 유쾌함을 담은 무협 장르의 대작 게임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열혈강호 for kakao'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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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사회공헌 활동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경기꿈의학교 선정

매니아 소식 2018.04.04 15:36

웹젠(대표 김태영) 과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한신수) 이 사회공헌을 목표로 공동 조성하고,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교육 교실이 '경기꿈의학교' 에 지정됐다.



웹젠의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이 지난 3월 15일 경기도교육청이 발표한 '2018년 경기꿈의학교' 중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부문에 선정됐다. ‘경기꿈의학교’는 지역 내 마을교육공동체 주체들이 경기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학생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 활동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이 쾌적한 교육 시설과 우수한 강사진을 토대로 청소년들에게 IT 및 소프트웨어 교육활동에 필요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청소년코딩공작소 with 웹젠’ 을 활동지로 지정했다.




웹젠과 성남시청소년재단은 ‘경기꿈의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에서 ‘코·아·유(코딩아 유쾌하게 놀아보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 동아리 활동인 ‘코·아·유’ 에서는 성남지역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코딩 전문 동아리를 구성해 코딩 이론 수업을 비롯한 아두이노 실습, 팀별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웹젠은 지난해(2017년) 성남시청소년재단과 교육지원사업 협력을 위한 사업협약서를 체결하고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의 건립을 위해 필요한 소요비용을 기부금으로 전달했으며, 건립 후 교실의 운영 및 유지비용 또한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지난해(2017년) 10월부터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에서 진행된 코딩 교육 프로그램에는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의 방과 후 아카데미 청소년 272명, 성남지역 3개 초등학교 학생 1,843명 등 총 2,115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지역에서 호응을 얻었다.


  


웹젠은 올해(2018년) 에도 코딩 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크래치, 아두이노 등 오픈소스 기반의 언어를 학습하는 기초 코딩 수업을 진행하고,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코딩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웹젠은 현재 중탑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 전액을 기증하고, 어린이 및 청소년의 심리치료와 부모 대상 육아 상담을 제공하는 ‘토닥토닥 마음교실’ 을 함께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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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던전 경영 시뮬레이션 '로드오브던전' 심연의 알마기스 업데이트

매니아 소식 2018.04.04 15:28

이케이게임즈(대표이사 조은기) 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신개념 던전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로드오브던전(LORD of DUNGEON)' 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업데이트에는 심연의 알마기스, 친구시스템, 신규 전투동료 3종, 신규 몬스터 3종 추가 등 게임 이용자들에게 새로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신규 콘텐츠가 추가 되었다. 



새롭게 추가된 친구 시스템을 활용한 “심연의 알마기스” 는 심연의 보물고를 차지하고 있는 몬스터를 처치 후 친구를 초대하여 자원을 함께 획득하는 협동형 콘텐츠이다. 


심연의 보물고와 차원 특이점을 통해 획득한 특수한 재화를 사용하여 게임 이용자들은 새롭게 추가된 마스터 전투 동료, 신규 신화 장비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친구가 보유하고 있는 동료를 자신의 전투에 참전시킬 수 있는 친구 참전 시스템도 함께 추가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임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로드오브던전' 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탐색을 통해 숲의 주화를 획득하여 주니어M, 할로겐, 레이디돌 등 다양한 이벤트 몬스터를 획득할 수 있는 숲의 주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노비스, 엑스퍼트 동료 합성 시에도 마스터 동료가 등장하는 동료 합성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로드오브던전' 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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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코, 베트남 웹툰 서비스 ‘vinatoon’ 론칭

매니아 소식 2018.04.03 13:08

웹툰 플랫폼 서비스 기업인 ㈜모비코(공동 대표이사 김중환, 이진우) 가 베트남에 웹툰 서비스인 ‘vinatoon(http://www.vinatoon.co.kr)’ 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vinatoon 은 베트남(vietnam) 을 뜻하는 약어인 Vina 와 한국의 웹툰(Webtoon) 을 결합한 단어로, 베트남 독자를 위해 한국 웹툰을 완벽하게 현지화하여 서비스한다는 의지가 담긴 이름이다. 



베트남 만화 시장은 출판 만화가 아직까지 시장을 많이 점유하고 있지만 페이스북이나 몇몇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부분적으로 디지털 만화를 선보이면서 산업을 형성하는 움직임이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급증으로 인해 디지털 콘텐츠 시장이 매년 급성장 하고 있다. 


모비코는 현지 법인을 통해서 전문 번역 인력과 편집 인력을 채용하여 한국 웹툰의 번역과 편집을 완벽하게 준비했다. 베트남 마케팅 회사와 함께 현지 소비 수준과 생활 패턴에 맞는 서비스 가격과 비즈니스 모델을 준비하였다. 또한 불법 복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현지 법률 회사와 함께 상표권 및 작품 보호를 위한 법적 절차를 마쳤다. 


현지 독자들의 반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빠른 시간 내에 성과를 내기 위해 웹사이트부터 서버 시스템까지 플랫폼의 모든 사항을 직접 개발, 운영하고 있다. 이동통신사, 방송사 등 베트남 파트너들과 함께 마케팅과 운영할 예정이다. 


4월부터 베트남 Top3 이동통신사인 Viettel(가입자 약 5000만명), Mobifone(약 3000만명), Vinaphone(약 2000만명) 과 공동으로 1억명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한다. 결제 시스템도 이들 이동통신사와 공유해서 운영을 할 예정이다. facebook 을 이용한 SNS 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상반기에 베트남 1위 만화 기업인 코미콜라(comicola) 와 현지 작가 작품 서비스와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방면으로 협력을 해 나갈 예정이다. 하반기부터 베트남 뉴미디어 방송사인 mobiTV 의 7개 채널을 통해서 TV 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웹툰은 한국 웹툰 플랫폼인 다음 웹툰과 미스터블루의 작품 30편이 현지화되어서 정식 서비스 된다. 처음부터 각 화별, 기간별 유료 서비스 모델을 통해 현지 사정을 고려한 가격으로 서비스하며 작품 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에서 직접 개발한 플랫폼을 베트남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서비스 인프라에 대해서도 많은 준비를 하였다. 아시아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인 베스핀글로벌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 구성과 운영을 하면서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솔루션인 Akamai 를 채택하여 빠르고 끊임없는 콘텐츠 서비스를 현지에서 제공한다. 


모비코의 이진우 대표는 “베트남 독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식 웹툰 서비스라서 현지화 작업과 안정적인 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많은 공을 들였고 올 한 해 약 600만명 이상의 회원을 유치할 목표를 세우고 있다.” 며, “서비스가 안정화되는 하반기부터 한국의 우수한 웹툰을 알리기 위해 교육 사업을 준비하고 베트남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이 vinatoon 을 통해서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현재 모바일 웹페이지(http://www.vinatoon.com.vn) 가 오픈되었으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4월 초에 안드로이드와 iOS가 각각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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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레이드, Anime Japan 2018 참가

매니아 소식 2018.03.28 15:26

모바일 게임사 베스파(대표 김진수) 는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 의 일본 정식 서비스에 맞춰 현지 행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베스파는 지난 3월 24일과 25일, 도쿄 오다이바 빅사이트에서 진행된 애니메 재팬 2018(Anime Japan 2018) 에 참여해 '킹스레이드' 현지 유저들을 위한 깜짝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일본 게임 유저들에게 지난 3월 23일 진행된 '킹스레이드' 의 일본 정식서비스를 알리고, 직접 찾아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킹스레이드' 에 많은 관심을 보인 유저들을 위해 캐릭터 쇼퍼백, 마우스패드, 텀블러 등 특별 제작된 다양한 굿즈 상품들이 선물로 주어졌으며, 게임의 인기 캐릭터 제인과 루나, 아이샤, 에피스로 변신한 한국의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피온', '노솜', '카므', '너울' 등 한국의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로 구성된 '킹스레이드' 팀의 모습을 담기 위해 긴 줄이 이어졌으며, 니코 니코 뉴스(ニコニコニュース), 네토라보(ねとらぼ) 등 일본 매체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애니메 재팬 2018에 참여한 베스파 이원석 이사는 "킹스레이드의 일본 정식 서비스와 맞춰 오프라인으로 이를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져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며, "킹스레이드는 아직 일본 서비스를 진행한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로 현지 유저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흥행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킹스레이드'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3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글로벌 흥행작 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세계 약 150여개국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킹스레이드'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직접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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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게이트, ‘레전드히어로즈’ 말레이시아 수출 계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8.03.28 14:27

전문화된 체험형 스포츠게임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주)클라우드게이트(대표이사 오동석) 가 신개념 실내 스크린 스포츠 테마파크 ‘레전드히어로즈’ 를 말레이시아의 히어로센트럴파크(HERO CENTRAL PARK) 에 입점시키기 위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레전드히어로즈는 11월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의 쇼핑몰 ‘엠파이어 시티 몰(Empire City Mall)’ 에 위치한 히어로센트럴파크(HERO CENTRAL PARK)’ 에 첫 동남아 지역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엠파이어 시티 몰’은 230만 평방 피트(약 6만5천평)에 달하는 대형 복합 쇼핑몰로 영화관, 피트니스 센터, 다양한 패션 및 명품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으며 볼링장과 말레이시아 국제 규격의 아이스 링크도 있다. 


레전드히어로즈는 히어로센트럴파크에서 클라우드게이트만의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 세계 관광객들의 새로운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도심 속에서 즐기기 어려운 야구, 축구, 양궁, 사격, 컬링 등 인기 스포츠를 한 층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과 최첨단 센서로 구현한 스크린 스포츠를 통해 실제 스포츠를 즐기는 듯한 생동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레전드히어로즈는 레전드히어로즈의 콘텐츠와 시스템은 개발 초기 단계부터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고 개발됐다며 국내 매장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뜨거운 반응으로 미루어 볼 때 동남아 지역의 첫 매장 역시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 예상되며 앞으로도 여러 나라의 다양한 공간에 적합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업데이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말레이시아와의 공급 계약 체결로 ‘레전드히어로즈’ 의 해외 시장 진출과 수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클라우드게이트와 계약을 체결한 ‘US VR GLOBAL.COM INC’ 는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을 기술 기반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테마파크 ‘뉴 제너레이션 플레이그라운드(New Generation Playground)’ 를 개발 운영하는 기업으로, 현재 미국 OTC MARKET 에 상장되어 있다. ‘뉴 제너레이션 플레이그라운드' 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어트랙션을 제공하여 기존의 테마파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사용자들에게 끝없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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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4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2.06 16:15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4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2월 6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4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36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3분기) 대비 21.6%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91.0%, 당기순이익은 97억원으로 240.9% 증가했다. 전년대비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4.2%/ 7.6%/ 27.8% 감소했다.


 


웹젠의 4분기 매출은 중국에서 ‘뮤(MU)’ IP 제휴 게임들이 흥행하면서 전 분기(2017년 3분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견인했고, 국내에서 직접 출시한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이 시장에 안착하면서 상승세를 더했다.


3분기까지 부진했던 웹젠의 2017년 연간 누적실적은 영업수익 1663억원, 영업이익 440억원, 당기순이익 300억원으로 전년(2016년)대비 24.4%, 23.0%, 33.2% 감소했다.



2017년 4분기 성장세로 전환한 웹젠의 실적은 당분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018년 1월 중국에서 먼저 출시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의 후속작(중국명 ‘기적MU: 각성’) 은 출시 후 한 달이 지난 현재도 중국 내 iOS매출순위 5위권을 유지하면서 1분기 매출 상승을 이끌 주요 매출원으로 자리잡았다.


웹젠은 2018년 상반기 중 해당게임(기적MU: 각성)의 한국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출시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상반기 중 ‘대천사지검 H5(한국 서비스명 미정)’ 등 HTML5 로 개발한 게임들의 국내외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해외시장을 노리고 준비해 온 모바일전략게임 ‘FIRST HERO(퍼스트 히어로)’ 의 글로벌서비스를 상반기 중 시작한다.


웹젠은 ‘FIRST HERO’ 를 비롯해 국내 개발사 및 게임개발 자회사에서 직접 개발한 게임들의 국내외 게임서비스(퍼블리싱) 경험을 쌓는 한편, 게임서비스 장르를 넓히면서 게임회원들을 유치해 게임퍼블리셔로서의 입지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웹젠은 대표이사 직속으로 신작게임 발굴(‘게임소싱’) 부서를 정비해 퍼블리싱 계약 및 투자 대상 개발사와 접촉하는 등 퍼블리싱 비중을 높이기 위한 대외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자체 개발과 직접 퍼블리싱 사업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개발과 사업 부문 모든 임직원들이 여러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개발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은 계속하고, 국내외 여러 개발사들을 만나 투자 및 퍼블리싱 사업 기회를 찾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확보하는데 더욱 주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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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부루마불M’ 7억원 목표의 투자형 펀딩 실시

매니아 소식 2017.11.24 15:51

크라우드펀딩 대표기업 와디즈(대표 신혜성) 는 추억의 보드게임을 모바일 게임으로 구현한 '부루마불M' 의 투자형 펀딩이 게임업계 최초로 펀딩 최대금액인 7억 원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부루마불M' 프로젝트는 지난 10일 펀딩을 오픈한지 24시간 만에 초기 목표금액인 2억 5000만 원을 모집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와디즈펀딩 중 최단기간에 최대 모금액을 달성하고, 24일 현재까지 710명의 투자자를 모아 역대 최다 투자자를 기록한 사례이다. 이에 모집 금액을 추가 증액하여 현재 7억 원을 목표로 펀딩 진행 중이다. 6개월 만기 채권으로 기본금리 연 10% 가 보장되며 게임 다운로드 수에 따라 추가 이율이 적용된다.


 

'부루마불M' 은 부루마불 라이선스를 보유한 최초의 모바일 게임으로, 기존의 부루마불 세계관을 계승함과 동시에 전 세계 영웅들을 등장시키고 무한도전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하는 등 새로운 요소를 추가해 한층 재밌는 게임으로 재탄생했다. 부루마불M은 ‘모바일 게임 스타 어워즈’에서 1위로 선정되고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하면서 흥행성을 검증한 바 있다.

 

게임업계 특성상 초반 런칭 시기에 팬들의 입소문과 다운로드 숫자가 중요하기 때문에 TV CF 와 연계하는 등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부루마불M' 투자형 펀딩은 현재 와디즈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며, 투자 금액에 따라 보드게임용 부루마불 시리즈를 증정하는 투자자 혜택이 제공된다.



 

와디즈 투자사업실 윤성욱 이사는 “게임 펀딩은 투자자들이 다운로드 등 홍보에 직접 나서면서 투자자와 투자 기업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사례” 라며, “최근 게임업계에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게임 펀딩을 확대해 중소형 게임 회사에게는 홍보 마케팅의 창구 역할을 하고, 투자자에게는 한층 폭넓은 투자 기회를 제공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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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11.10 17:10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358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2분기) 대비 18.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32.8%,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71.7% 줄었다. 전년 동기(2016년 3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6.3%, 24.1%, 63.6% 줄었다.

 

웹젠의 3분기 실적은 기존 서비스하던 게임들의 매출이 정체되면서 전반적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4분기부터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신작을 연이어 내놓으면서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지난 9월 중국에 출시 돼 24일만에 누적매출 1억위안(한화 약 170억원)을 넘긴 ‘뮤(MU)’IP 기반 게임 H5 MMORPG ‘대천사지검H5(한국명 미정)’ 이 실적 반등을 이끈다.

 

‘대천사지검H5’ 는 현재(11월 10일) 도 중국 iOS 매출순위 10위 내, 웹게임 인기순위 5위 내에 머물면서 흥행을 계속하고 있다. 웹젠은 게임의 흥행성적에 따라 일정 비율의 로열티를 분배 받는다.

 

또한, 웹젠이 직접 국내외에서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시작하는 신작게임들의 출시일정도 가시적이다.

 

웹젠의 PC온라인게임 ‘아크로드’IP 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뮤 오리진’의 개발사와 웹젠이 협업해 제작한 프로젝트로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웹젠은 빠른 시일안에 사전예약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고, 연내에 한국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이 ‘뮤 이그니션’ 으로 한국 웹게임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기록을 세운 후 두 번째로 내놓는 웹게임 ‘뮤 템페스트’도 올해 안에 한국에 출시된다. 웹젠은 어제(11월9일)부터 ‘뮤 템페스트’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의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IP 제휴사업과 해외시장에서의 신작 출시도 늘어난다.

 

텐센트가 중국 현지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뮤(MU)’IP기반 모바일MMORPG ‘기적MU: 각성(한국명 미정)’ 은 올해 내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기적MU: 각성’의 공식 게임홈페이지 내 사전예약자 수는 이미 5백 70만명을 넘었다.

 

웹젠은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인 ‘기적MU: 각성’의 한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내 한국 출시를 목표로 개발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웹젠이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PC MMORPG ‘뮤 레전드’ 의 해외진출도 연이어 계속된다. 웹젠은 지난 11월 7일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했으며, 이르면 내년(2018년) 상반기 중 일본에서 ‘뮤 레전드’를 직접 서비스 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신작게임 및 IP제휴사업의 일정을 조율하면서 실적 반등과 내년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준비해왔다.” 면서, “기업성장의 중요한 시기로 사업력을 확보하기 위한 효율적인 인적/물적 자원분배와 투자에 집중하고, 게임개발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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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지스타 2017서 ‘열혈강호 액션 VR’, ‘프로젝트 X’ 공개

매니아 소식 2017.11.09 12:01

엠게임(대표 권이형) 은 오는 16일(목) 부터 19일(일) 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의 야외 부스에서 ‘엠게임 VR 테마파크’ 를 주제로 VR(가상현실) 대전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 '프로젝트 X' 2종과 롤러코스터와 바이킹 등 탑승형 VR 2종을 선보이고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객은 벡스코 광장에 설치된 엠게임 부스에서 VR 대전 게임 2종을 시연하고, 놀이동산의 롤러코스터와 바이킹의 스릴과 재미를 제공할 1인용, 2인용 VR 놀이기구에 탑승하며 VR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다.



 

또, VR 게임을 시연하거나 탑승형 VR 을 즐기는 모든 관람객에게 자신이 체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 혹은 사진 이미지를 현장에서 제공하고, 대형 LED 화면을 직접 손으로 터치하는 형식의 한붓그리기 퍼즐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 인형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첫 선을 보이는 ‘열혈강호 액션 VR’ 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IP(지식재산권) 를 활용한 VR 대전 게임으로, 오는 2018년 상반기 VR 체험존을 통한 상용화 서비스를 위해 개발 중이다.



 

모션 콘트롤러 2개를 활용, 활, 석궁, 폭탄, 부채 등의 무기로 다른 유저와 대전을 펼치는 게임으로 아이템, 지형 지물, 스킬을 이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함께 공개된 '프로젝트 X' 는 지난 6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개발 중인 메카닉 대전 액션 VR 게임으로, 내년 5월 개발 완료 후 하반기 글로벌 플랫폼 스팀을 통해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엠게임 고배석 이사는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는 VR 대전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 '프로젝트 X' 와 함께 1인승, 2인승 탑승형 VR 등 엠게임 야외 부스에서 다양한 VR 콘텐츠를 즐기고 푸짐한 선물도 받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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