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한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합류

매니아 소식 2017.12.14 15:30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는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이하 히어로즈)' 의 새로운 영웅 ‘한조’ 가 오늘 게임 내 정식 적용됐다고 밝혔다. 


한조는 '오버워치(Overwatch®)' 에 등장하는 영웅으로, 시공의 폭풍에 한 발 앞서 등장한 사이버 닌자 겐지의 친형이다. 시마다 가문 범죄 조직의 계승권을 포기하고 전사의 길을 걸어왔던 한조는 이제 시공의 폭풍에서 다채로운 상대와의 끝없는 전쟁을 통해 수련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한조는 먼 거리에서 적들을 견제하는 다양한 형태의 장거리 공격기와 정찰 능력을 함께 갖춘 암살자 영웅으로서, ‘선천적인 날렵함 ’을 고유 능력으로 보유하고 있다. ‘선천적인 날렵함’ 을 통해 이동할 수 없는 지형이나 구조물을 단번에 뛰어넘어 도망치는 적을 추격하거나, 표적을 제거한 다음 적 진영에서 빠르게 빠져나올 수 있다. 나아가 특성을 투자하면 착지와 동시에 탈것을 탑승할 수도 있어 ‘치고 빠지는’ 기동성을 요하는 플레이에서 빛을 발할 수 있다. 


한조는 ‘폭풍활’, ‘갈래 화살’, 그리고 ‘음파 화살’ 을 일반 기술로 사용한다. ‘폭풍활’ 사용시 한조는 화살을 충전하기 시작하며, 다시 사용하면 화살을 발사해 처음 적중한 적에게 피해를 입힌다. ‘폭풍활’ 은 충전을 오래 할수록 사거리가 증가하며 한조는 ‘폭풍활’ 충전 중에도 얼마든지 이동 할 수 있다. 


‘갈래 화살’ 의 경우, 한조는 화살을 발사하여 처음 적중한 적에게 즉시 피해를 줄 수도 있지만, 전략적으로 적과 가까운 지형이나 구조물을 겨냥해 더 넓은 범위를 공략할 수도 있다. 


지형이나 구조물에 적중하면 5개의 화살로 갈라져 더 먼 거리를 이동하며 화살들은 처음 적중한 적에게 각각 피해를 입힌다. 마지막 일반 기술인 ‘음파 화살’ 은 한조를 유능한 정찰 영웅으로 만들어주는 기술로 사용시 지역에 화살을 발사해 넓은 지역의 시야를 확보하고 적의 은신 영웅을 드러낸다. ‘음파 화살’ 이 적에게 적중할 경우 피해를 주는 동시에 잠시동안 대상에 부착된 상태로 유지된다. 


한조는 ‘용의 일격’ 과 ‘용의 화살’ 을 궁극기로 사용할 수 있다. 한조의 상징적인 기술로 알려진 ‘용의 일격’ 은 사용시 일직선으로 움직이는 용의 영혼 한 쌍을 내보내 용의 지나가는 범위 안의 모든 적 영웅들에게 피해를 입힌다. ‘용의 일격’ 중심부에 있는 적 영웅은 추가 피해를 입는다. 


‘용의 화살’ 은 강력한 군중제어 궁극기로 사용시 전장을 가로지르는 화살을 발사한다. ‘용의 화살’ 이 적 영웅에게 적중하면 폭발하여 주위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짧은 시간 동안 기절 시키며, 이동하는 거리에 비례해 피해량과 기절 시간이 증가한다. 


한조는 게임 내 상점에서 시공석(750 시공석) 혹은 골드(15,000 골드)로 만나볼 수 있으며 한조 영웅과 ‘원정순찰대 한조’ 스킨 등으로 구성된 ‘한조 영웅 묶음 상품’ 도 1,475 시공석에 선보인다. 또한 PC방에서 히어로즈를 플레이할 경우 한조를 포함한 모든 영웅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경험치 및 골드 50% 추가 획득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에 올려진 한조 영웅 상세 정보 페이지 및 ‘한조 영웅 집중 조명’ 영상에서는 영웅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더불어 기술별 상세 설명, 활용 전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조 적용과 함께 지난 블리즈컨에서 예고되었던 2018 게임플레이 업데이트도 함께 적용된다. 최근 3주간 히어로즈 공개 테스트 서버(PTR) 에 적용되어 유저들의 피드백이 반영된 이번 업데이트는 더 정교해진 대전 검색 시스템, 은신 영웅 개편, 게임 초반 변화 등 3가지로 구성된다. 


이번 게임플레이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더욱 더 흥미진진한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상대와 만날 수 있게 되고, 새롭게 달라진 스타일의 은신 영웅들을 상대해 전략을 짜며, 더욱 의미 있는 게임 초반의 공격로 전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적용되는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2018 게임플레이 업데이트’ 세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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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2, 2018년 3월 15일 발매 결정!

매니아 소식 2017.12.05 13:32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 는 전세계에서 인기를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작품 '진격의 거인' 의 세계관을 원작으로 한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택티컬 헌팅 액션 게임 '진격의 거인2' 한글판의 발매일이 2018년 3월 15일로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최신 영상으로 프로모션 영상 제1탄을 공개. 그리고 본 작품의 신 요소로 플레이어블 캐릭터 '애니', '라이너', '베르톨트' 의 정보, 일부 캐릭터에게서 실행 가능한 '거인화' 에 대해서 새로운 정보를 발표했다. 신 플레이어블 캐릭터 3명에 더해 '갑옷 거인', '초대형 거인'의 포즈 스틸, 게임 화면을 공개했다.

 

* 신요소① :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애니', '라이너', '베르톨트' 를 공개

 

전작에서는 10명의 캐릭터로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본 작품에서는 대폭으로 늘어나 30명 이상의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아래 3명을 공개했다.

 


 

애니 (CV:Yu Shimamura)


제104기 훈련병단 졸업생. 졸업 성적은 4번째인 실력자. 특히 발차기를 주체로 하는 대인 격투술을 특기로 한다. 성적 상위자의 권리를 행사하여 헌병단에 들어가기를 지망하고 있으나 그 진의는 아무에게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조성은 전무. 늘 과묵하고 동기여도 친하게 이야기 하는 일은 별로 없다. 대인 격투술은 아버지에게 배운 것이라고 하나 경위는 불명.

 


라이너 (CV:Yoshimasa Hosoya)


제104기 훈련병단 졸업생. 졸업 성적은 미카사에 이어서 2번째. 과거 거인의 습격을 받은 월 마리아 남동쪽 마을의 몇 없는 생존자로 같은 고향의 베르톨트와 함께 언젠가 고향을 탈환하는 것을 신념으로 삼고 있다.


입체 기동 장치의 취급에 능숙하며 체력도 뛰어나다. 또한 병사로서의 책임감이 강하고 동기인 동료들에게서의 신뢰도 두텁다.

 



베르톨트 (CV:Tomohisa Hashizume)


제104기 훈련병단 졸업생. 졸업 성적은 라이너에 이어 3번째. 과거 거인의 습격을 받은 월 마리아 남동쪽 마을의 몇 없는 생존자로 같은 고향의 라이너와 함께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바라고 있다.


라이너만큼 강한 목적의식은 없고 훈련병단에 들어간 것도 헌병단의 특권계급을 노린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실력은 있지만 적극성이 부족하며 동기 중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일은 없다. 

 

 

* 신요소② : 공포의 거인이 믿음직한 아군으로! '거인화'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일부 캐릭터는 자신을 '거인화' 할 수 있으며 압도적인 힘으로 적 거인을 쫓아낼 수 있다. '갑옷 거인' 이나 '초대형 거인' 등 원작에도 등장한 거인을 조작하거나 함께 싸울 수 있는 게임 특유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갑옷 거인의 일격이 적 거인에게 작열



 초대형 거인과 함께 싸우는 것도 가능 

 

 

* 신요소③ : 최신 영상 '프로모션 영상 제1탄'을 공개!


본 작품의 최신 영상인 '프로모션 영상 제1탄'을 공개하였다.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의 명장면이나 게임 플레이 화면, 그리고 주인공의 시선에서 보는 '진격의 거인'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진격의 거인2' 한글판은 2018년 3월 15일 PlayStation®4로 발매 예정이며, 심의 등급은 미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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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4R 결승, ‘올킬러’ 김도경-김대엽 올해 첫 대결

매니아 소식 2015.09.11 17:55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1729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대망의 4라운드 결승전이 오는 13일(일) 김도경(SK텔레콤) 과 김대엽(KT) 의 선봉 대결로 막을 올린다. 두 선수 모두 상대 팀을 ‘올킬’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흥미로운 대결이 마련되었다.

 

이번 결승전 통신사 더비는 SK텔레콤이 선봉으로 김도경을 깜짝 기용했다. 올해 SK텔레콤으로 이적한 김도경은 정규시즌에서 2패만을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해 MVP 소속 시절 김도경이 KT를 상대로 보여준 기록은 인상적이다. 김도경은 2014시즌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KT를 상대로 '올킬'을 기록한 바 있다. 당시 김도경은 김대엽과 주성욱, 전태양, 이영호(이상 KT) 등 팀 주축 선수들을 모두 꺾으며 이변을 만들어냈다.

 

개인 상대 전적에서도 김도경이 김대엽에 앞선다. 김도경은 김대엽을 지난해 두 번 만나 모두 승리를 챙겼다. 다만 김도경은 올해 프로토스에만 연달아 패하며, 동족전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김대엽도 만만치 않다. 김도경에게 상대 전적에서는 다소 뒤질 수 있지만, 김대엽도 SK텔레콤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한 적 있는 강적이다. 김대엽은 2015시즌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에 0:1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하여 박령우, 김지성, 이신형, 김도우(이상 SK텔레콤) 을 차례로 무너뜨렸다. 올해 16승을 기록하며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김대엽인 만큼, 결승전에서도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양 팀의 최근 정규시즌 전적은 SK텔레콤이 KT에 8:2로 크게 앞선다. 2014시즌 양 팀은 2승 2패씩을 주고받았으나, 2015시즌에는 SK텔레콤이 2, 3, 4라운드에서 연속으로 승리했다. 반면, KT는 1라운드만을 가져왔다.

 

하지만 KT는 포스트시즌에서는 SK텔레콤에 유독 강했다. KT는 2014시즌 1라운드 결승에서 SK텔레콤과 만났을 당시 4:0 완승을 거뒀고, 같은 시즌 통합 결승 때에도 4:2로 SK텔레콤을 꺾고 통합 우승을 따냈다. 올 시즌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 때에도 KT는 4:1로 승리하며, 포스트시즌만 고려하면 SK텔레콤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 중이다.

 

팀별 최근 성적은 단연 SK텔레콤이 앞선다. SK텔레콤은 스베누에 불의의 일격을 당하면서 연승 기록이 끊겼지만, 프로리그 13연승 이후 다시 2연승으로 정규 시즌을 마무리했다. KT는 가까스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포스트시즌에 돌입한 이후 강팀의 기세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포스트시즌에서 스베누와 CJ를 연이어 꺾으면서 승리에 대한 자신감이 붙은 상태다.

 

포스트시즌 결승전은 승자 연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다승 선수가 많은 KT가 유리할 수 있다. KT는 주성욱(21승), 김대엽(16승), 이승현(16승) 등 다승 순위 5위권 안의 선수를 대거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전태양(KT)이 CJ와 플레이오프에서 ‘선봉 올킬’을 기록하면서 새로운 승리 카드로 급부상한 동시에, KT는 SK텔레콤을 상대할 필승 전략을 많이 아꼈다.

 

반면, SK텔레콤은 모든 선수가 고르게 선전하고 있어 KT의 라인업에 최적화된 선수 배치가 가능하다. SK텔레콤은 다승 순위 10위권 내에 있는 이신형(15승) 과 김도우(14승) 외에도 어윤수, 박령우, 조중혁과 깜짝 카드로 나올 수 있는 김준혁 등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고르게 포진하고 있다.

 

또한, 이번 4라운드 결승은 양 팀이 통합 결승에서 다시 만났을 때를 대비해, 서로의 전략을 엿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므로 더욱 중요하다. 이번 경기에서 양 팀은 전력 노출을 최소화하면서 우승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여줄 것이고, 이를 위해 양 팀 감독들이 펼치는 지략대결 또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2015시즌 프로리그 4라운드 포스트 시즌 결승전은 승자 연전 방식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며, 우승팀은 통합 시즌 진출을 가리는 2015시즌 포인트 40점을, 준우승팀은 10점을 추가로 획득한다. SK텔레콤은 4라운드 결승전과 상관없이 통합 포스트시즌 결승에 직행한 상황이고, KT의 경우 우승하게 되면 통합 포스트시즌 순위가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하게 된다.

 

한편, 한국e스포츠협회는 2015시즌 프로리그 4라운드 결승전을 기념하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게임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베타키를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증정한다.

 

프로리그 4라운드 결승은 오는 13일(일) 저녁 6시 30분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W타워 지하 1층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 2015 통합 포스트시즌은 오는 21일(월)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프로리그는 게임 채널 SPOTV GAMES로 생중계된다. 인터넷에서는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인 eSportsTV (http://www.e-sportstv.net),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TV, YouTube, Azubu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더불어 영어로는 AzubuTV, TwitchTV, 중국어로는 MarsTV, 프랑스어로는 O'Gaming을 통해 방송된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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