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자동성장형 MMORPG ‘뮤 온라인H5’, 원스토어 사전예약 시작

매니아 소식 2018.12.12 16:02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 신작 게임 ‘뮤 온라인H5(MU ONLINE H5)’ 의 원스토어(ONE Store)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오늘(12월 12일) 낮 12시부터 ‘뮤 온라인H5’ 의 원스토어 이벤트 페이지(http://onesto.re/_jD0X1t) 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에 참가한 모든 회원들에게는 ‘다이아 100개’ 와 ‘축복의 보석 100개’, ‘2.5배 경험치 물약 5개’, ‘일반영혼 10개’ 등 2만원 상당의 유용한 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한 정식 출시 이후에는 ‘뮤 온라인H5’ 에서만 사용 가능한 ‘원스토어 15%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원스토어 출시를 통해 다수의 신규 회원들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뮤 온라인H5’ 은 협동과 경쟁, 성장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한 ‘뮤(MU)’ 의 고유한 콘텐츠들을 활용해 MMORPG 의 재미는 그대로 이어가면서 ‘자동성장형 RPG’ 라는 특성을 더해 편의성을 크게 높인 게임이다.




웹젠은 이르면 12월 말 원스토어에 ‘뮤 온라인H5’ 를 출시할 예정이다. 게임 아이템 등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전예약 접수는 출시 전까지 계속 진행된다.


한편, 웹젠은 내일(12월 13일) ‘뮤 온라인H5’ 의 업데이트 점검 시간을 갖고, 신규 콘텐츠인 ‘고블린 영지’ 와 캐릭터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복원’ 기능, ‘세트 7단계’ 등을 추가하는 2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고블린 영지’ 는 1차 환생 360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는 콘텐츠로, 지정된 시간 내에 최대한 빠르게 보스 몬스터 사냥을 완료하면 신규 아이템 ‘아쿠아마린’ 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복원 기능’ 도 새롭게 선보인다. ‘대천사의 절대무기’ 를 포함해 ‘액설런트 2옵션 이상의 4레벨 장비’ 나 ‘액설런트 1옵션 이상의 장신구’ 에 ‘아쿠아마린’ 을 사용하면 장비의 능력치를 더욱 높여주는 ‘복원 속성’을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 내용은 점검 이후 확인 가능하며,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2차 업데이트를 기념해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카니발 이벤트’ 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블러드 캐슬’, ‘악마의 광장’, ‘경기장’ 등 지정된 콘텐츠 완료 시 ‘카니발 포인트’ 를 얻을 수 있으며, 획득한 포인트는 ‘명예 점수’나 ‘희귀/일반 영혼’, ‘중급 생명/공격 원석’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기간 내 누적된 포인트에 따라서는 최대 ‘별 등급 상자’, ‘전설/영웅 영혼’ 등 고급 아이템도 추가로 획득 가능하다.


이외에도 ‘정예도전 콘텐츠 인증 이벤트’ 등 공식 게임카페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웹젠 자동성장형 MMORPG ‘뮤 온라인H5’ 의 원스토어 사전예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http://onesto.re/_jD0X1t) 와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웹젠 자동성장형 MMORPG ‘뮤 온라인H5’, 구글플레이스토어 정식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0.31 17:14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 신작 게임 ‘뮤 온라인H5(MU ONLINE H5)’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늘(10월 31일) 오후 3시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신작 ‘뮤 온라인H5’ 의 다운로드(Download) 서비스를 시작했다. 


‘뮤 온라인H5’ 는 협동과 경쟁, 성장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한 ‘뮤(MU)’의 고유한 콘텐츠를 활용해 MMORPG 의 재미는 그대로 이어가면서 ‘자동성장형 RPG’ 라는 특성을 더해 편의성을 크게 높인 게임이다.


지난 10월 12일부터 4일 동안 진행된 비공개테스트에서 안정적인 게임성은 물론, 동시접속자 수와 잔존율 등 사업지표에서 목표한 수준 이상의 결과를 보였다. 특히, 테스트 기간 동안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참여자들도 정식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등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정식 출시되는 ‘뮤 온라인H5’ 는 게임 내 미션 수행으로 달성한 업적 포인트에 따라 캐릭터 슬롯을 추가해 흑기사와 흑마법사, 요정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육성하면서 모두 데리고 다니는 ‘동시 성장’ 과 ‘협공 시스템’ 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다.


회원들은 게임에 접속하지 않는 시간에도 대량으로 캐릭터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보유한 경험치는 원하는 캐릭터들에 분배해 여러 캐릭터들을 임의대로 성장시킬 수도 있어, 다양한 클래스의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 육성도 가능하다.


‘뮤 온라인H5’ 에서는 길드원들이 서로 협력해 다른 길드와 대결하는 길드 콘텐츠와 ‘토끼 vs 양’ 처럼 색다른 방식으로 진행되는 PvP 콘텐츠 등 이용자 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협력하고 경쟁할 수 있는 콘텐츠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한, 웹젠이 직접 운영하는 ‘뮤 온라인H5’ 공식 게임카페에서는 게임에 관한 공략과 앞으로 진행될 업데이트 및 이벤트 정보들을 가장 먼저 얻을 수 있으며, 길드 및 친구 모집을 위한 게시판도 마련되어 있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정식 출시(10월 31일) 이후부터 11월 22일까지 각 서버 별 전투력 랭킹에 따라 가장 총 전투력이 높은 3명에게 ‘영웅/용사/희귀 영혼(각 순위)’, ‘5등급 선물상자(공격, 방어, 생명 중 택1)’, ‘각 순위 특별 호칭’ 등 특별한 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첫 충전! 감사 이벤트’ 도 진행된다. 11월 30일까지 첫 충천을 한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서 총 30명에게 원하는 문구가 새겨진 ‘몽블랑 명함지갑’ 을 선물로 준다.


이외에도 ‘뮤 온라인H5’ 공식 게임카페에서는 가입한 회원 수에 따라 모든 회원들에게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고, 캐릭터 190레벨 달성 인증, 길드 가입 인증, 공략 TIP 및 블로그 포스팅 등을 작성한 회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 등을 선물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웹젠의 자동성장형 MMORPG ‘뮤 온라인H5’ 의 게임 정보와 정식서비스 관련 정보,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들은 공식 게임홈페이지(http://muonlineh5.webzen.co.kr) 와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nlineh5)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올엠, 신작 ‘캡슐몬 파이트’ 전 세계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0.05 11:03

- 자체 개발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쉬운 게임성과 조합에 따라 만들어지는 무수한 전략 특징


- 자동사냥 RPG 등 주류가 아닌 비주류 장르로 전 세계 시장에 도전장 내민다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얼리억세스 출시를 지난 4일 진행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PvP 형태의 전략 장르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이지만 자신의 선택에 따라 승패 향방이 바뀌는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자동사냥 기능부터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33개국 오픈 베타에서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이번 얼리억세스 출시는 137개 국가의 유저들의 성향 및 의견을 파악해 게임 내 반영하고 더 나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개발진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정식 출시 시점은 얼리억세스 진행 여부에 따라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조작하는 게임 개발을 통해 한국 개발사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며, “자동사냥 방식이 아닌 짧은 시간이라도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제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한국 게임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고 말했다.


얼리억세스 이후,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될 때도 데이터 초기화는 없을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게임 소개 프리뷰] 캡슐몬 파이트

매니아 소식 2018.09.28 15:38

캡슐몬 파이트는 자동사냥 또는 수집형 RPG 로 대변되는 한국 주류 시장이 아닌 직접 조작해 상대방과 대전을 즐기는 액션 PvP 로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됐다. 유저가 선택하고 직접 조작해 승리를 차지하는 재미를 강조해 한 판을 해도 즐거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루니아와 크리티카 개발팀이 모여 만든 신작으로 액션 RPG 장르 개발 및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상대방과 주고 받는 ‘배틀’ 자체의 메커니즘을 극대화 시켰다. 일반적인 수치 싸움에서 벗어나 공격 한 번씩 주고 받는 전략의 재미를 살렸다.


한 개의 손가락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는 캡슐몬 파이트는 클래시 로얄과 하스스톤과 같은 재미를 즐기는 타깃 층은 물론 가벼운 재미를 찾는 캐주얼 유저들도 쉽게 빠져들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주요 특징


1) 턴 방식으로 주고 받는 전략 배틀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턴 베이스를 기초로 하고 있는 배틀 구성이다.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의 조합에 따라 무수한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아군, 적군 몬스터의 위치와 마나의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발동되는 게임성을 만들었다.


배틀 게임의 가장 중요한 ‘밸런스’ 부분도 강조됐다. ‘Pay to Win’ 으로 불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등급 내에서는 성장보다는 상황을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따라 대전 결과가 바뀐다. 개발 초기부터 비공개, 공개 테스트 동안 가장 많이 고려했던 요소이기도 하다.


개발팀은 장기처럼 상대의 수를 읽고 차단하는 대전의 느낌을 현대 방식으로 살리면서 한 번의 공격에 효율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격투 게임의 콤보’ 를 게임성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몬스터 스킬과 발동 스킬, 그리고 전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맛이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형식은 잘 알려진 슬링샷이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에서 턴 제 전략을 원 클릭으로 편하게 하기 위한 형식을 차용했을 뿐, 실제 게임에서는 완전히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매 턴 상황에 맞는 최선의 각과 스킬을 고민해야 할 뿐 아니라, 다음 수와 상대의 수까지도 예측을 해야 승리를 할 수 있는 전략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강조했다.



<도미노처럼 발동되는 연계 액션>


  


2) PvP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게임 모드


캡슐몬 파이트는 현재 1대1 대결만 지원하고 있다. PvP 게임들은 대전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이 꺼리기 마련이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해 편의 요소와 게임 모드들을 대폭 추가했다. 이는 비공개 테스트 이후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게임 내에는 자신이 짠 덱을 활용해 보는 인공지능 모드와 게임 내 몬스터와 발동 스킬의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퍼즐 모드, 그리고 전 세계 유저들과 겨룰 수 있는 PvP 모드, 게임 내 주요 재화인 ‘엘릭서’를 걸고 경쟁하는 챌린지 모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인공지능 모드는 자신의 등급(티어) 에 따라 자동으로 적이 배치되는 모드다. 승패의 부담이 없고 승리 시에도 게임 내 재화,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초보 유저 및 자신의 새로운 덱을 연습하는 중, 고수 유저들에게도 필수적인 모드다.



<조작 및 튜토리얼 과정 등 다양한 부분이 개선됐다.>


퍼즐 모드는 일명 ‘묘수풀이’ 로 주어진 환경 내에서 특정 목표를 달성하면 게임 내 재화를 보상으로 받는 모드다. 몬스터, 소환사, 발동 스킬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돼 있고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 단시간에 게임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 두 개의 모드는 혼자서도 캡슐몬 파이트가 추구하는 재미를 충실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상급 유저들이 사용하는 전술 방식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PvP 모드 및 챌린지 모드로 넘어가기 전 즐겨두면 좋다.


3) 다양한 시장을 염두에 둔 그래픽과 빠른 로딩


캡슐몬 파이트는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및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캐주얼 유저 층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 그래서 시각적인 측면에선 다양한 유저에게 통할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했으며, 설치에 부담이 없는 적은 용량과 한 판을 즐겨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빠른 로딩을 장착했다.


특히 게임 전체 설치 용량은 200MB 수준이다. 최근 유명 게임들이 평균 1.5GB 이상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캡슐몬 파이트의 용량은 매우 작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설치까지 걸리는 시간은 인터넷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몇 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로딩 역시 매우 빠르다. 실제로 게임을 실행하고 게임에 들어가기까진 몇 초 걸리지 않는다. 출퇴근 시나 지하철 탑승 시, 언제든지 한 게임 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게 한 것도 캐쥬얼 PvP 라는 장르에 적합한 선택이다. 적은 용량으로 설치 부담을 최소화 시키고 실행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 시켜 한 판 즐길 때 부담도 대폭 줄였다. 



<완전 개편된 메인 UI>


  


4) 쉽고 간단한 성장 요소


PvP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해 성장 요소는 단순화 시켰다. 초월, 강화 같은 흔한 RPG 형태의 과금 요소를 배제하고 전략과 조작 자체로 승패가 결정되도록 유도했다. 대결 역시 등급(티어)과 자신의 현재 전투력에 따라 비슷한 유저가 매치되도록 돼 있다.



<덱 설정, 성장 및 배치 등은 간단하게 변경 가능하다.>


그리고 레벨 및 등급에 따라 대전 상대가 최적화로 맞춰지기 때문에 격차가 큰 대전을 경험하기 어렵고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보상만으로도 어느 정도 이상까지 몬스터를 성장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과금 부담 없이 게임이 주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소환사 3종 및 주요 캐릭터


1) 뮤턴트 (남 소환사)


: 기본으로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몬스터 속도 강화.



2) 연금술사 (여 소환사)

 

: 튜토리얼 종료 후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회복/강화 특제 포션.




3) 해적 (남 소환사, 신규 업데이트)

 

: 곧 추가될 신규 소환사 캐릭터. 이와 함께 뱀파이어 느낌의 여성 캐릭터도 준비되고 있다.



4) 에스텔

 

: 튜토리얼 및 퍼즐 모드 등 게임 내 도움이 필요할 때 등장하는 미모의 캐릭터. 성인 느낌의 전 버전과 다르게 귀여움을 장착한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5) 다이스

 

: 캡슐몬 챌린지 경기를 주관하는 인물. 그 외는 현재까지 공개된 것이 없다.



  



* 주요 몬스터 이미지


1) Ray-bot 3000


상대방 소환사의 아래쪽에 배치하여 주력 포대로 사용하면 강력한 몬스터. 상대가 Ray-bot 을 가져왔다면 Ray-bot 이 포지션을 잡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폭탄 햄찌


충돌할 때와, 아군 몬스터가 건드릴 때 폭탄을 1회 폭파 시키는 중형 몬스터. 상대방의 몬스터들이 모여 있는 곳에 포지션을 하고 지속적으로 발동 시키면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폭탄 햄찌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폭탄 해달과 조합하여 만든 폭탄덱은 시원한 맛을 준다.


 

3) 할쾡이


가장 가까이 있는 몬스터를 고양이 할퀴기로 집중 공격하는 중형 몬스터. 한 몬스터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상대의 주요 몬스터를 커트하는데 사용하면 좋다.




4)꽝꿀꾸리


상대의 포지션을 강제로 변경 시킬 뿐 아니라, 플레이어가 원하는 곳으로 상대를 몰고 가기 때문에, 폭탄 햄찌나, Ray-bot, 또 필드형 소환사 스킬과 조합하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5)윈디 캔다


포지션이 중요한 몬스터들이 윈디 켄타와 만나면 멘탈이 붕괴된다. 또, 윈디켄타는 광역으로 상대의 포지션을 변경시키기 때문에, 몰아서 공격하는 종류의 Deck 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올엠, 자체 개발 신작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출시일 확정

매니아 소식 2018.09.21 12:05

- 자체 개발 신작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0여개국 출시 확정


-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을 조합한 연계 액션으로 새로운 전략 재미 선사


- 자동사냥 RPG 등 주류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게임성 선보여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오는 10월4일로 확정했다고 오늘(9월21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의 연계를 통해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방식의 액션 전략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아군 몬스터를 통과하듯 몬스터를 이동 시키면 발동되는 연계 시스템은 도미노처럼 차례대로 몬스터들의 스킬이 발동돼 화면 가득 여러 차례 공격이 발동되는 이 게임만의 특징이다.


또한 소환사가 직접 마나를 소비해 쓸 수 있는 발동 스킬은 몬스터의 연계와 함께 상대방에게 강한 데미지를 안겨주며 액션 게임 못지 않은 통쾌함을 유저에게 안겨준다.


  



현재 영미권 중심 33개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캡슐몬 파이트는 10월4일 글로벌 출시를 진행,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태국, 호주, 일본 등 약 130여개국 유저와 만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엠은 지난 7월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과 수정 요청을 반영하고 그래픽 등 게임 전반적인 부분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비주얼을 확보하기 위해 캐릭터들 전면 리뉴얼 했으며, UI부터 랭킹 요소, AI 모드, 티어 별 몬스터 추가 및 밸런스 조정 등을 거쳤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지난 테스트에서 유저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해 한층 풍부해진 재미를 보유하게 됐다." 며, “자동사냥 RPG 같은 주류가 아닌 조작하고 즐기는 게임을 통해 클래시 로얄과 같은 작품과 경쟁하는 글로벌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웹젠, 2018년 상반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8.09 17:52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 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상반기) 대비 1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67.5%,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67.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2분기) 대비 11.8% 늘었고, 영업이익은 128억원, 당기순이익 124억원으로 각각 14.9%, 23.9% 올랐으나, 전 분기(2018년 1분기)대비 실적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6%, 46.7%, 25.7% 감소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에는 해외에서의 IP 제휴사업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뮤 오리진2’) 서비스를 위한 초기 영업비용이 소요되면서 실적은 소폭 하락했지만,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의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3분기에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웹젠은 하반기에 HTML5 언어로 제작된 MMORPG ‘뮤 온라인H5’ 를 한국에 출시하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 을 비롯한 ‘글로벌 원빌드게임(Global One-build Game)’ 들의 글로벌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추가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올해(2018년) 4분기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뮤 온라인 H5’ 는 ‘대천사지검 H5’ 라는 게임명으로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2위, 대만 매출 3위 등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던 흥행게임이다.



‘하드코어(Hard Core)’ 게이머들을 주 이용자로 삼았던 정통MMORPG ‘뮤 오리진’ 등 웹젠의 ‘뮤(MU)’ 시리즈 게임들과 달리, 여러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최근의 RPG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준비되고 있다.


웹젠은 ‘뮤(MU)’ 시리즈를 꾸준히 즐기는 게임회원들에 더해 ‘자동성장형 RPG’ 로 언급되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뮤 온라인H5’의 게임회원으로 흡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 설치 및 접속, 캐릭터 육성과 ‘이벤트 맵’ 등에서 기존 ‘뮤(MU)’ 시리즈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접근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워 게임서비스를 준비한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서비스 일정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게임에 대한 세부정보를 먼저 공개하고 올해 안에 출시한다.


지난 7월 진행한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SNG ‘큐브타운(Qube Town)’ 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사내테스트를 진행했던 웹젠의 게임들 중 테스트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흥행 기대감이 높다.


‘큐브타운’ 은 ‘큐브’ 모양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100여가지 직업, 다양한 건물과 장식물로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는 재미에 집중해 개발되고 있다. ‘큐브’ 를 캐릭터로 형상한 참신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생산과 제조, 커뮤니티, 미니게임 등의 SNG 요소에 성장과 육성, 판타지 콘텐츠를 더해 기존의 SNG 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웹젠은 지난 4월 신작발표 미디어 간담회에서 북미와 유럽 게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큐브타운’을 비롯한 2개 이상의 ‘글로벌 원빌드게임’ 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꾸준히 자체 게임개발을 준비하는 한편, 천마시공, 후딘 등 여러 해외 개발사들과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 게임 신작도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하반기는 게임 개발 외에 서구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국내에 다소 낯선 H5 게임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면서, “하반기부터 포괄임금 폐지 등 근무환경 개선제도를 시행한 후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며 직원들의 업무효율도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자가 밝힌 게임 성공 노하우

매니아 소식 2018.07.31 14:26

상반기 게임 유저들의 사랑을 받은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들이 글로벌 진출과 IP 확장 등 게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 은 2018년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과 토크콘서트를 지난 27일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 16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상한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은 총 8편이며, 1차 선정작 4편은 ▲착한게임에 부문 비전웍스 <내 마음이 들리니> 와 코리아보드게임즈 <뒤죽박죽 서커스> ▲인디게임 부문에 우보펀앤런 <윌유메리미>와 자라나는씨앗 <맺음(MazM): 지킬앤하이드> 이다. 


2차 선정작 4편은 ▲일반게임(프론티어) 부문에 포플랫 <아이언쓰론> ▲인디게임 부문에 블루스카이게임즈 <루티에 미니게임 월드> ▲착한게임 부문에 파더메이드 <동물의 정원> 과 와이즈캣 <에브리데이 골프 VR> 이다.


  


◆ 글로벌 진출의 열쇠는 언어와 문화…게임 IP 확장을 위해선 캐릭터에 생명력 필요


이어서 진행된 ‘이달의 우수게임’ 토크콘서트는 수상작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고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토크콘서트 첫 번째 강연을 맡은 <아이언쓰론> 의 개발자 강재호 포플랫 대표는 ‘아이언쓰론 글로벌 게임 만들기’ 라는 주제 아래 포플랫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소개했다. 


강 대표는 “아이언쓰론을 개발할 때 가장 먼저 현지 언어와 문화를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며, “글로벌 게임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판매 지역과 직결되는 언어적 뒷받침이 중요하다.” 고 전했다. 또한 현지화 작업 과정에서 현지 유저들이 선호하지 않는 요소나 설정들을 잘 파악해 다른 것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강연을 맡은 <루티에 미니게임월드> 의 이현우 블루스카이게임즈 대표는 캐릭터 ‘루티에’ 의 탄생 배경과 캐릭터 설정을 소개하며 게임 지적재산권(IP) 를 대중에게 확실하게 각인하기 위한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이 대표는 “IP 는 캐릭터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캐릭터를 설명해줄 수 있는 세계관과 인물관계, 그리고 설정이 필요하다.” 며, “차기작에서는 성우를 통해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며 캐릭터 별 전용 테마곡도 준비 중” 이라고 밝혔다.


  


패널토크에서는 ‘게임 개발과 홍보, 우리는 이렇게 했다’ 라는 주제로 포플랫 강재호 대표, 파더메이드 이찬수 대표, 와이즈캣 남민우 대표, 자라나는씨앗 김효택 대표가 각 선정작의 개발 단계와 출시 이후 홍보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두 번째 패널토크에서는 ‘OSMU, 게임 지적재산권의 확장성’ 이라는 주제 아래 블루스카이게임즈 이현우 대표, 비전웍스 김민표 대표, 우보펀앤런 정희권 대표, 코리아보드게임즈의 정영훈 대표가 보드게임 IP 의 중요성과 다양한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한편 매년 네 차례 진행되는 ‘이달의 우수게임’ 은 게임 창작을 활성화하고 제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 제도이다. 선정된 게임에는 ‘2018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 자격이 자동으로 부여되며, 홍보영상 제작지원 및 게임 전문매체와 커뮤니티 등을 통한 홍보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오덕포텐 86화 하이라이트 미공개분 '갑작스런 포밍아웃' (부제 :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매니아 UCC 2018.07.18 14:53

(부제 :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Otaku poten 86 episodes highlight "Suddenly reveals that it is a Pokemon mania."

オタクポテンショ 86話 ハイライト'いきなりポケモンマニアであることを述べた。'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3632353


영상 즐겁게 감상해주시고~ 추천 및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DJ : B.k Mania, Luna K

촬영, 편집 : B.k Mania

게스트 : 롱이(Long.E) 님


오덕포텐 86화 풀버전

게스트데이트-다재다능한 소녀덕후 '롱이' 님


네이버TV http://tv.naver.com/v/3585741




오덕포텐 콘텐츠는 여러분의 추천, 시청, 공유, 후원으로 만들어집니다. 

오덕포텐에 소액이라도 후원의사가 있으시면 아래 '투네이션' 링크를 통해 후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원 방법 https://goo.gl/cZnCtT

오덕포텐 투네이션 링크 https://toon.at/donate/636577292654736925


  




'오덕포텐’은 대한민국 오덕 문화계의 화제가 된 이슈와 인물에 대해 얘기를 다뤄보자는 취지에서 만든 방송 콘텐츠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있는 덕후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고 덕후들의 좋은 활동을 홍보하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덕후들의! 덕후들의 의한! 덕후들을 위한! 방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오덕포텐 홈페이지 http://5dukpoten.modoo.at
오덕포텐 트위터 https://twitter.com/5dukpoten

오덕포텐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5dukpoten

오덕포텐 카카오TV https://tv.kakao.com/channel/2742864
오덕포텐 네이버TV http://tv.naver.com/5dukpoten

방송에 대한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kbk518@naver.com

인터넷 검색창에 '오덕포텐' 을 검색해보세요~





커뮤니케이션 RPG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정식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1.30 16:22

글로벌 게임기업 ㈜그라비티(대표 박현철) 는 ‘라그나로크’ IP 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RPG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이 30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은 지난 9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으로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에서 매출순위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피쳐드에 선정 되는 등 게임성을 인정 받았다. 


 


이 게임은 원작 '라그나로크' 의 핵심 콘텐츠인 커뮤니티 기능이 특징이며, 실시간 영상 시스템을 통해 게임 플레이 영상과 공략을 공유할 수 있는 등 소통의 즐거움을 극대화 시켰다. 


특히 '라그나로크 온라인' 의 BGM 과 독특한 전직 시스템, 코스튬 등을 그대로 계승해 원작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전망이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접속 시 일별 보상을 지급 받을 수 있는 로그인 보상 이벤트를 실시하고 유저들에게 1일차부터 7일차까지 다양한 보상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오는 2월 12일까지 환생에 성공한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의상 코인 10개와 루비 100개를 100% 지급한다. 


그라비티 정일태 PM 은 “자동 사냥과 방치형 RPG가 주를 이루는 국내 시장에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은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가져올 것” 이라며, “원작의 향수와 모바일게임 환경에 최적화 된 여러 콘텐츠, 그리고 쉬운 게임성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정식 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에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오덕포텐 68화 입덕설명서 - 배틀그라운드 & 소녀전선 (Feat.흑열전구)

매니아 UCC 2017.10.11 15:57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uC4lAA0utR0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OzlsKCHr4C8


1부 : 오프닝 토크 & 배틀그라운드

2부 : 소녀전선 & 엔딩 토크


DJ : Rodic a.k.a Sound Holic, B.k Mania, Reina

게스트 : 게임유튜버 '흑열전구' 님(채널 좀비왕 소속)

'흑열전구' 님 유튜브 https://goo.gl/rIA4XD


촬영, 편집 : B.k Mania


‘입덕설명서’는 덕질을 시작하려는 모든 분들을 위해 오덕계의 상식에 대해서 
저희 오덕포텐 나름대로 요점 정리해서 설명해주는 아주 친절한 코너입니다.

입덕 주제 : 배틀그라운드 & 소녀전선

파트 1. 게임 '배틀그라운드'란?
파트 2. 배틀그라운드의 플레이 방법과 매력
파트 3. 게임 '소녀전선'이란?
파트 4. 소녀전선의 플레이 방법과 매력


  


'오덕포텐’은 대한민국 오덕 문화계의 화제가 된 이슈와 인물에 대해 얘기를 다뤄보자는 취지에서 만든 방송 콘텐츠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있는 덕후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고 덕후들의 좋은 활동을 홍보하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덕후들의! 덕후들의 의한! 덕후들을 위한! 방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오덕포텐 홈페이지 http://5dukpoten.modoo.at
오덕포텐 트위터 https://twitter.com/5dukpoten
오덕포텐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5dukpoten
오덕포텐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OtakuPoten
오덕포텐 카카오TV https://tv.kakao.com/channel/2742864

방송에 대한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kbk518@naver.com

네이버 검색창에 '오덕포텐' 을 검색해보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