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엠, 신작 ‘캡슐몬 파이트’ 전 세계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0.05 11:03

- 자체 개발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쉬운 게임성과 조합에 따라 만들어지는 무수한 전략 특징


- 자동사냥 RPG 등 주류가 아닌 비주류 장르로 전 세계 시장에 도전장 내민다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얼리억세스 출시를 지난 4일 진행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PvP 형태의 전략 장르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이지만 자신의 선택에 따라 승패 향방이 바뀌는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자동사냥 기능부터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33개국 오픈 베타에서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이번 얼리억세스 출시는 137개 국가의 유저들의 성향 및 의견을 파악해 게임 내 반영하고 더 나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개발진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정식 출시 시점은 얼리억세스 진행 여부에 따라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조작하는 게임 개발을 통해 한국 개발사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며, “자동사냥 방식이 아닌 짧은 시간이라도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제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한국 게임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고 말했다.


얼리억세스 이후,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될 때도 데이터 초기화는 없을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올엠, 자체 개발 신작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출시일 확정

매니아 소식 2018.09.21 12:05

- 자체 개발 신작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0여개국 출시 확정


-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을 조합한 연계 액션으로 새로운 전략 재미 선사


- 자동사냥 RPG 등 주류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게임성 선보여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오는 10월4일로 확정했다고 오늘(9월21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의 연계를 통해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방식의 액션 전략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아군 몬스터를 통과하듯 몬스터를 이동 시키면 발동되는 연계 시스템은 도미노처럼 차례대로 몬스터들의 스킬이 발동돼 화면 가득 여러 차례 공격이 발동되는 이 게임만의 특징이다.


또한 소환사가 직접 마나를 소비해 쓸 수 있는 발동 스킬은 몬스터의 연계와 함께 상대방에게 강한 데미지를 안겨주며 액션 게임 못지 않은 통쾌함을 유저에게 안겨준다.


  



현재 영미권 중심 33개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캡슐몬 파이트는 10월4일 글로벌 출시를 진행,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태국, 호주, 일본 등 약 130여개국 유저와 만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엠은 지난 7월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과 수정 요청을 반영하고 그래픽 등 게임 전반적인 부분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비주얼을 확보하기 위해 캐릭터들 전면 리뉴얼 했으며, UI부터 랭킹 요소, AI 모드, 티어 별 몬스터 추가 및 밸런스 조정 등을 거쳤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지난 테스트에서 유저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해 한층 풍부해진 재미를 보유하게 됐다." 며, “자동사냥 RPG 같은 주류가 아닌 조작하고 즐기는 게임을 통해 클래시 로얄과 같은 작품과 경쟁하는 글로벌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CBT 실시

매니아 소식 2018.08.30 17:35

- 자체 개발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비공개 테스트 실시


- 보드게임의 경쟁 요소와 카드 게임 특유의 긴장감이 더해진 색다른 대전 게임


- 8월30일부터 9월6일까지 비공개 테스트 진행, 게임성 및 안정성 검증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DICE Of LEGENDS) 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오늘(30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크리티카, 루니아 시리즈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보드게임 특유의 경쟁 시스템과 캐릭터를 활용한 배틀 요소가 특징이다.


간단한 조작과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수백 가지의 전술, 그리고 다양한 지형의 상황에서 만들어지는 조합 요소 등으로 보드게임 이상의 재미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카드와 지형(칸), 그리고 하수인의 배치, 챔피언의 스킬, 구매한 아이템 등에 따라 무수히 많은 변수가 생기며, 낮은 체력에서도 상대방을 한 번에 제압하는 일발역전도 가능, 지략으로 대결하는 재미를 극대화 시켰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기본적인 게임성과 서버 안정성, 버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테스트 참여자들을 위한 이벤트는 테스트 기간 내 계속 열리며, 게임 내 재화는 물론 전설 카드 등 게임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될 예정이다.


비공개 테스트 이후 올엠은 유저 건의 사항 및 버그, 밸런스 등의 수정을 거쳐 연내 얼리 억세스(Early Access) 방식으로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올엠의 한 관계자는 “실시간 대전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재미를 익숙하고 재미있는 형태로 만들었다.” 며, “다이스 오브 레전드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노리는 올엠의 도전을 응원해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diceoflegend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올엠,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개

매니아 소식 2018.08.24 11:20

- 자체 개발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개


- 주사위의 운명과 카드 선택을 통해 보드 게임 특유의 경쟁과 대결의 재미를 제공


- 24일부터 비공개 테스트 사전예약 진행, 8월30일부터 9월6일까지 첫 테스트 진행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DICE Of LEGENDS) 를 공개하고 오는 30일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오늘(24일) 밝혔다.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는 크리티카, 루니아 시리즈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보드게임 특유의 경쟁 시스템과 캐릭터를 활용한 배틀 요소가 특징이다.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쉬운 조작과 규칙을 가지고 있다. 1대1 로 전개되는 배틀에서 각각의 유저는 자신이 선택한 10장의 하수인 또는 스킬 카드를 이용해 상대방과 경쟁하게 된다.


자신이 주사위를 굴려 차지한 지역(칸) 에서 매 턴마다 획득하게 되는 마나를 이용해 하수인을 배치하거나 직접적인 스킬 사용으로 상대방 챔피언 또는 하수인을 공격할 수 있다.


  


각각의 하수인은 지역을 지키는 것 외에도 턴에 맞춰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주기 때문에 많은 하수인을 배치할수록 상대방과 배틀에서 좀 더 유리한 상황을 맡게 된다.


모든 칸을 돌아 본진에 돌아오면 자신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이 아이템들은 전투에서 중요하게 작용하는 4가지 능력을 상승 시킬 수 있으며, 전투 상황, 챔피언 종류에 따라 여러 형태로 조합이 가능하다.


배틀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하수인과 스킬을 이용해 상대방의 체력을 모두 제거하거나 정해진 턴 내 더 높은 체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승리 후 획득한 게임 머니 등으로 새로운 카드를 구입할 수 있으며, 같은 카드 조합을 통해 하수인, 스킬의 성능을 상승 시킬 수 있다.



올엠의 한 관계자는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변화하는 세계 모바일 시장 추세에 맞춰 짧은 시간 깊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신작 게임” 이라며, “테스트 이후에는 얼리 억세스 방식으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더 나은 게임이 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현재 비공개 테스트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오는 8월30일 테스트 진행 후 연내 ‘얼리 억세스’(Early Access) 방식을 통해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웹젠, 2018년 상반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8.09 17:52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 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상반기) 대비 1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67.5%,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67.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2분기) 대비 11.8% 늘었고, 영업이익은 128억원, 당기순이익 124억원으로 각각 14.9%, 23.9% 올랐으나, 전 분기(2018년 1분기)대비 실적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6%, 46.7%, 25.7% 감소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에는 해외에서의 IP 제휴사업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뮤 오리진2’) 서비스를 위한 초기 영업비용이 소요되면서 실적은 소폭 하락했지만,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의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3분기에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웹젠은 하반기에 HTML5 언어로 제작된 MMORPG ‘뮤 온라인H5’ 를 한국에 출시하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 을 비롯한 ‘글로벌 원빌드게임(Global One-build Game)’ 들의 글로벌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추가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올해(2018년) 4분기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뮤 온라인 H5’ 는 ‘대천사지검 H5’ 라는 게임명으로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2위, 대만 매출 3위 등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던 흥행게임이다.



‘하드코어(Hard Core)’ 게이머들을 주 이용자로 삼았던 정통MMORPG ‘뮤 오리진’ 등 웹젠의 ‘뮤(MU)’ 시리즈 게임들과 달리, 여러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최근의 RPG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준비되고 있다.


웹젠은 ‘뮤(MU)’ 시리즈를 꾸준히 즐기는 게임회원들에 더해 ‘자동성장형 RPG’ 로 언급되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뮤 온라인H5’의 게임회원으로 흡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 설치 및 접속, 캐릭터 육성과 ‘이벤트 맵’ 등에서 기존 ‘뮤(MU)’ 시리즈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접근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워 게임서비스를 준비한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서비스 일정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게임에 대한 세부정보를 먼저 공개하고 올해 안에 출시한다.


지난 7월 진행한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SNG ‘큐브타운(Qube Town)’ 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사내테스트를 진행했던 웹젠의 게임들 중 테스트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흥행 기대감이 높다.


‘큐브타운’ 은 ‘큐브’ 모양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100여가지 직업, 다양한 건물과 장식물로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는 재미에 집중해 개발되고 있다. ‘큐브’ 를 캐릭터로 형상한 참신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생산과 제조, 커뮤니티, 미니게임 등의 SNG 요소에 성장과 육성, 판타지 콘텐츠를 더해 기존의 SNG 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웹젠은 지난 4월 신작발표 미디어 간담회에서 북미와 유럽 게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큐브타운’을 비롯한 2개 이상의 ‘글로벌 원빌드게임’ 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꾸준히 자체 게임개발을 준비하는 한편, 천마시공, 후딘 등 여러 해외 개발사들과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 게임 신작도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하반기는 게임 개발 외에 서구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국내에 다소 낯선 H5 게임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면서, “하반기부터 포괄임금 폐지 등 근무환경 개선제도를 시행한 후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며 직원들의 업무효율도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프리뷰] ‘리니지2: 혈맹’ 개발팀 신작 ‘가이아’ 출격 준비 완료!

매니아 소식 2018.05.28 14:20

'가이아’ 는 스네일게임즈의 ‘리니지2: 혈맹’ 개발팀이 선보이는 신작 모바일게임으로 진영전, 공성전, 길드전 등 대규모 전투를 특징으로 하는 판타지 MMORPG 게임이다.


스네일게임즈 자체 개발 Flexi 3D 물리 엔진으로 개발된 ‘가이아’ 는 Metal 그래픽 기술과 HDR 기술을 도입해 명암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자연스러운 영상으로 그래픽을 상향시켰다. 




특히 각양각색의 풍경으로 만들어진 가이아의 9개 영지는 독특한 매력으로 생명력 넘치는 판타지 세계를 선사한다.


* 신비의 땅 가이아 이야기


‘가이아’ 는 드래곤 종족에 의해 지배당하게 된 가이아 대륙에서 창세신 고얼쟈가 14명의 성인을 소환하여 가이아의 용사들과 암흑의 힘에 맞서 싸우는 스토리로 구성되었다.


인간, 엘프, 드워프, 야만인의 탄생과 암흑 세력과의 대규모 전쟁에 휘말리는 광명진영과 암흑진영의 대립을 그리고 있는 ‘가이아’ 는 풍부하고 생동감 넘치는 스토리로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다.



* 4종 클래스


‘가이아’ 는 각각 다른 무기와 스킬을 사용하는 4종 클래스를 선보인다.


기동성이 좋고 근거리 전투에 능한 광전사는 유일하게 2연속 이동 스킬을 시전하는 딜러이고, 방어력과 제어력을 동시에 구비한 성기사는 일반 대미지 흡수 능력을 보유한 동시에 기절과 대미지 반사 특수 스킬을 추가해 PVP 에 최적화 된 탱거이며, 원거리 사격에 능한 총포사는 회심 대미지 보너스 스킬로 막강한 전투력을 자랑하는 딜러이고, 팀 생존의 핵심인 치유사는 뛰어난 회복 스킬과 부활 스킬로 팀의 생존 능력치를 회복 시켜주는 힐러이다.


이용자는 4가지의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 아티팩트 플레이


끝이 보이지 않는 탑 ‘아티팩트’ 에서는 매 층마다 보스가 등장하므로 층에 따른 공략을 통해 보스를 처치해야 한다. 이용자는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고 새로운 층을 돌파하면서 모험을 완성해 나갈 수 있다.



  



* 월드보스 레이드


가이아 대륙의 각 영지마다 월드보스가 출몰한다.


‘산속을 누비며 구름 뒤에 숨어있다.’ 는 전설의 정령 드래곤을 시작으로 온 몸에 화염이 흐르며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콜키스’ 까지, 모든 유저가 힘을 모아 월드보스를 처치해야 한다.



  




* 파티플레이, 다양한 전투의 재미


‘가이아’ 는 파티를 구성해 레이드를 진행하는 협동 모드를 지원한다.


‘공허의 유적지’ 는 동시에 3명이 함께 전장에 입장이 가능하며, ‘모르간 유적지’ 는 동시에 7명의 유저가 파티를 구성해 적군의 석상 파괴 시 우승이 가능하며, ‘안개전장’ 은 동시에 10명의 유저가 파티를 구성해 적국의 지휘관 처치 시 우승을 차지한다.



  


 


* 대규모 전투


수많은 강자들이 군림하는 가이아 대륙에서 최강의 길드가 되기 위한 방법은 대규모 전투뿐이다. 길드전쟁 선포 후 긴장을 놓지 말고 수시로 전투 준비를 해야한다.


 


공성전은 길드가 영지를 획득하는 수단이다. 공성전 참전 자격 낙찰 시 길드원과 함께 공성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우승 경우 성채를 점령하게 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스네일게임즈, 모바일 MMORPG ‘가이아’ 프로모션 영상 공개

매니아 소식 2018.05.17 13:54

스네일디지털 코리아 유한회사(대표 LU XING, 이하 스네일게임즈) 는 17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MMORPG ‘가이아’ 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가이아’ 의 프로모션 영상은 엘프종족의 메인시티인 유즈엘, 인간의 메인시티인 야사디스, 야만인의 메인시티인 샤브르를 감상할 수 있으며, 압도적인 스케일의 오픈필드와 탱커, 딜러, 힐러 오리지널 판타지 직업의 캐릭터 외형 그리고 월드보스 레이드 전투 등을 선보인다.


  


‘가이아’ 는 스네일게임즈가 자체 개발 Flexi 3D 엔진으로 개발된 모바일게임으로 생명력 넘치는 판타지 세계관과 디테일을 강조한 그래픽, 특색있는 종족과 직업 등 MMORPG 의 재미요소를 갖추고 있다.




특히 광활한 오픈필드에서 탈것과 함께 비행을 하고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파티플레이, 진영전과 공성전 등 대규모 전투를 핵심 콘텐츠로 한다.


한편, 스네일게임즈는 ‘가이아’ 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snailgai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스네일게임즈, 모바일 MMORPG ‘가이아’ 시네마틱 영상 공개

매니아 소식 2018.05.02 11:42

스네일디지털 코리아 유한회사(대표 LU XING, 이하 스네일게임즈) 는 2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MMORPG ‘가이아’ 의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금일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은 신비의 땅 가이아의 드넓은 오픈 필드와 ‘인간’, ‘야만인’, ‘엘프’, ‘드워프’ 총 4가지 종족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영상이 담겨있다.


 

‘가이아’ 는 드래곤 종족에 의해 지배당하게 된 가이아 대륙에서 창세신 고얼쟈가 14명의 성인을 소환하여 가이아의 용사들과 암흑의 힘에 맞서 싸우는 스토리로 구성되었다. 


  


‘가이아’ 는 4가지 종족의 탄생을 그리고 있으며, 암흑 세력과의 대규모 전쟁에 휘말리는 광명진영과 암흑진영의 대립을 그리고 있다.




자체 개발 Flexi 3D 엔진으로 개발된 ‘가이아’ 는 온라인 게임의 최상급 화질과 MMORPG 의 재미 요소를 담은 방대한 콘텐츠를 모바일로 이식한 신작 모바일게임이다.


‘가이아’ 의 사전예약은 구글플레이 사전예약 페이지(https://bit.ly/2qZ1uOz) 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게임소개와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snailgai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스네일게임즈, 모바일 MMORPG ‘가이아’ 구글플레이 사전예약 시작!

매니아 소식 2018.04.26 10:59

스네일디지털 코리아 유한회사(대표 LU XING, 이하 스네일게임즈) 는 26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MMORPG ‘가이아’ 가 구글플레이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이아’ 는 스네일게임즈의 ‘리니지2: 혈맹’ 개발팀이 선보이는 신작 판타지 MMORPG 로,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과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자체 개발 Flexi 3D 엔진으로 개발된 ‘가이아’ 는 HDR 기술의 도입으로 어두운 곳은 더 어둡고, 밝은 곳은 더 밝게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고 명암을 세밀하게 분석해 더욱 자연스러운 영상을 표현했다.


특히 각양각색의 풍격으로 만들어진 가이아의 9개 영지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엘프 메인성 유즈엘, 인간 메인성 야사디스, 야만인 메인성 샤브로는 완전히 다른 풍격을 이루며, 독특한 매력으로 생명력 넘치는 판타지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스네일게임즈는 ‘가이아’ 의 사전예약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구글플레이 사전예약 신청자들에게 게임 출시 후 사용 가능한 50만 실버*5, 아그네 동석*50, 스피릿 마노*50, 성령수*1 을 보상으로 제공하고, 공식카페 이벤트 참여를 통해 아이템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가이아’ 의 사전예약은 사전예약 페이지(https://bit.ly/2qZ1uOz) 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게임소개와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snailgaia)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액션 RPG ‘라테일’, 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매니아 소식 2018.04.19 09:56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 는 자체 개발한 액션 RPG '라테일' 에서 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8일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테마파크를 모티브로 제작된 시나리오와 신규 지역, 필드, 인스턴스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우선 200레벨 이상 유저에 한해 입장 가능한 신규 필드 ‘인형의 거리’ 를 추가하고, 제한 시간 내 보스 몬스터 ‘에이션트 칼로리’ 를 비롯해 다양한 몬스터들과 전투를 펼치는 인스턴스 던전 ‘아이스크림 정원’ 을 함께 선보였다. 



또한 새로운 보스 몬스터 ‘봉춘식 특공대’ 가 등장하는 4인 인스턴스 던전 ‘춘식랜드 기념관’ 과 드래곤 형상을 한 보스 몬스터 ‘다크 플레임 로드 흑염룡’ 을 만날 수 있는 4인 인스턴스 던전 ‘그림자의 책’ 을 추가했다. 


뿐만 아니라, 연관성이 있는 ‘타이틀’ 을 수집하는 방식의 신규 시스템 ‘타이틀 컬렉션’ 을 도입했다. ‘타이틀’은 몬스터 처치 및 퀘스트 완수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획득 가능하며, 목표 수량 달성 시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총 6종의 직업 밸런스를 조정하고, 패션 아이템을 보다 용이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패션 전용 창고’를 추가했다. 경매장 및 개인 상점 기능 개선 등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한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했다. 


  


액토즈소프트는 '라테일' 의 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라테일 봄날의 해결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내 ‘봉춘식 NPC’ 를 통해 퀘스트를 수행하면 ‘춘식랜드 여행자 타이틀 습득서’ 와 ‘이벤트 경험치의 비약 1000%’, ‘이벤트 시럽 세트 교환권’ 등이 담긴 선물 꾸러미를 획득할 수 있다. 


또, 각 마을에서 의뢰한 미션을 수행해 ‘마을 타이틀’ 과 보상 아이템을 획득하는 ‘지엔디아 마을 도우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밖에 매일 접속만 해도 푸짐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와 몬스터 사냥 시 제공되는 ‘춘식랜드 랭킹 상자’ 를 통해 포인트를 모으는 랭킹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의 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특별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