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프리뷰] 캡슐몬 파이트

매니아 소식 2018.09.28 15:38

캡슐몬 파이트는 자동사냥 또는 수집형 RPG 로 대변되는 한국 주류 시장이 아닌 직접 조작해 상대방과 대전을 즐기는 액션 PvP 로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됐다. 유저가 선택하고 직접 조작해 승리를 차지하는 재미를 강조해 한 판을 해도 즐거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루니아와 크리티카 개발팀이 모여 만든 신작으로 액션 RPG 장르 개발 및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상대방과 주고 받는 ‘배틀’ 자체의 메커니즘을 극대화 시켰다. 일반적인 수치 싸움에서 벗어나 공격 한 번씩 주고 받는 전략의 재미를 살렸다.


한 개의 손가락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는 캡슐몬 파이트는 클래시 로얄과 하스스톤과 같은 재미를 즐기는 타깃 층은 물론 가벼운 재미를 찾는 캐주얼 유저들도 쉽게 빠져들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주요 특징


1) 턴 방식으로 주고 받는 전략 배틀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턴 베이스를 기초로 하고 있는 배틀 구성이다.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의 조합에 따라 무수한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아군, 적군 몬스터의 위치와 마나의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발동되는 게임성을 만들었다.


배틀 게임의 가장 중요한 ‘밸런스’ 부분도 강조됐다. ‘Pay to Win’ 으로 불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등급 내에서는 성장보다는 상황을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따라 대전 결과가 바뀐다. 개발 초기부터 비공개, 공개 테스트 동안 가장 많이 고려했던 요소이기도 하다.


개발팀은 장기처럼 상대의 수를 읽고 차단하는 대전의 느낌을 현대 방식으로 살리면서 한 번의 공격에 효율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격투 게임의 콤보’ 를 게임성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몬스터 스킬과 발동 스킬, 그리고 전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맛이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형식은 잘 알려진 슬링샷이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에서 턴 제 전략을 원 클릭으로 편하게 하기 위한 형식을 차용했을 뿐, 실제 게임에서는 완전히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매 턴 상황에 맞는 최선의 각과 스킬을 고민해야 할 뿐 아니라, 다음 수와 상대의 수까지도 예측을 해야 승리를 할 수 있는 전략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강조했다.



<도미노처럼 발동되는 연계 액션>


  


2) PvP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게임 모드


캡슐몬 파이트는 현재 1대1 대결만 지원하고 있다. PvP 게임들은 대전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이 꺼리기 마련이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해 편의 요소와 게임 모드들을 대폭 추가했다. 이는 비공개 테스트 이후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게임 내에는 자신이 짠 덱을 활용해 보는 인공지능 모드와 게임 내 몬스터와 발동 스킬의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퍼즐 모드, 그리고 전 세계 유저들과 겨룰 수 있는 PvP 모드, 게임 내 주요 재화인 ‘엘릭서’를 걸고 경쟁하는 챌린지 모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인공지능 모드는 자신의 등급(티어) 에 따라 자동으로 적이 배치되는 모드다. 승패의 부담이 없고 승리 시에도 게임 내 재화,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초보 유저 및 자신의 새로운 덱을 연습하는 중, 고수 유저들에게도 필수적인 모드다.



<조작 및 튜토리얼 과정 등 다양한 부분이 개선됐다.>


퍼즐 모드는 일명 ‘묘수풀이’ 로 주어진 환경 내에서 특정 목표를 달성하면 게임 내 재화를 보상으로 받는 모드다. 몬스터, 소환사, 발동 스킬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돼 있고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 단시간에 게임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 두 개의 모드는 혼자서도 캡슐몬 파이트가 추구하는 재미를 충실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상급 유저들이 사용하는 전술 방식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PvP 모드 및 챌린지 모드로 넘어가기 전 즐겨두면 좋다.


3) 다양한 시장을 염두에 둔 그래픽과 빠른 로딩


캡슐몬 파이트는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및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캐주얼 유저 층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 그래서 시각적인 측면에선 다양한 유저에게 통할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했으며, 설치에 부담이 없는 적은 용량과 한 판을 즐겨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빠른 로딩을 장착했다.


특히 게임 전체 설치 용량은 200MB 수준이다. 최근 유명 게임들이 평균 1.5GB 이상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캡슐몬 파이트의 용량은 매우 작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설치까지 걸리는 시간은 인터넷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몇 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로딩 역시 매우 빠르다. 실제로 게임을 실행하고 게임에 들어가기까진 몇 초 걸리지 않는다. 출퇴근 시나 지하철 탑승 시, 언제든지 한 게임 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게 한 것도 캐쥬얼 PvP 라는 장르에 적합한 선택이다. 적은 용량으로 설치 부담을 최소화 시키고 실행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 시켜 한 판 즐길 때 부담도 대폭 줄였다. 



<완전 개편된 메인 UI>


  


4) 쉽고 간단한 성장 요소


PvP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해 성장 요소는 단순화 시켰다. 초월, 강화 같은 흔한 RPG 형태의 과금 요소를 배제하고 전략과 조작 자체로 승패가 결정되도록 유도했다. 대결 역시 등급(티어)과 자신의 현재 전투력에 따라 비슷한 유저가 매치되도록 돼 있다.



<덱 설정, 성장 및 배치 등은 간단하게 변경 가능하다.>


그리고 레벨 및 등급에 따라 대전 상대가 최적화로 맞춰지기 때문에 격차가 큰 대전을 경험하기 어렵고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보상만으로도 어느 정도 이상까지 몬스터를 성장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과금 부담 없이 게임이 주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소환사 3종 및 주요 캐릭터


1) 뮤턴트 (남 소환사)


: 기본으로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몬스터 속도 강화.



2) 연금술사 (여 소환사)

 

: 튜토리얼 종료 후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회복/강화 특제 포션.




3) 해적 (남 소환사, 신규 업데이트)

 

: 곧 추가될 신규 소환사 캐릭터. 이와 함께 뱀파이어 느낌의 여성 캐릭터도 준비되고 있다.



4) 에스텔

 

: 튜토리얼 및 퍼즐 모드 등 게임 내 도움이 필요할 때 등장하는 미모의 캐릭터. 성인 느낌의 전 버전과 다르게 귀여움을 장착한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5) 다이스

 

: 캡슐몬 챌린지 경기를 주관하는 인물. 그 외는 현재까지 공개된 것이 없다.



  



* 주요 몬스터 이미지


1) Ray-bot 3000


상대방 소환사의 아래쪽에 배치하여 주력 포대로 사용하면 강력한 몬스터. 상대가 Ray-bot 을 가져왔다면 Ray-bot 이 포지션을 잡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폭탄 햄찌


충돌할 때와, 아군 몬스터가 건드릴 때 폭탄을 1회 폭파 시키는 중형 몬스터. 상대방의 몬스터들이 모여 있는 곳에 포지션을 하고 지속적으로 발동 시키면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폭탄 햄찌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폭탄 해달과 조합하여 만든 폭탄덱은 시원한 맛을 준다.


 

3) 할쾡이


가장 가까이 있는 몬스터를 고양이 할퀴기로 집중 공격하는 중형 몬스터. 한 몬스터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상대의 주요 몬스터를 커트하는데 사용하면 좋다.




4)꽝꿀꾸리


상대의 포지션을 강제로 변경 시킬 뿐 아니라, 플레이어가 원하는 곳으로 상대를 몰고 가기 때문에, 폭탄 햄찌나, Ray-bot, 또 필드형 소환사 스킬과 조합하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5)윈디 캔다


포지션이 중요한 몬스터들이 윈디 켄타와 만나면 멘탈이 붕괴된다. 또, 윈디켄타는 광역으로 상대의 포지션을 변경시키기 때문에, 몰아서 공격하는 종류의 Deck 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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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운명과 선택의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매니아 특집뉴스 2018.08.30 18:59

국내 개발사 올엠(대표 이종명)에서 제작 중인 모바일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이하 DOL) 가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르인 실시간 1대1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각각의 유저가 전투를 진행하는 챔피언 1명과 이를 지원하는 10장의 카드를 가지고 대결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식 이미지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보드 게임 장르와 전략적 카드 장르를 결합 시켜 독특한 형태의 실시간 대전을 경험하게 해준다.


유저는 게임 내에 준비된 5명의 각각의 특성을 가진 챔피언 중 한 명과 다양한 특징과 속성을 가진 수십 종의 카드 중 10장의 카드를 선택해 전투에 임하게 된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코코'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개성 넘치는 5종의 챔피언이 준비돼 있다. 각각 능력과 성향이 다르다.


전투에 들고 나갈 수 있는 10장의 카드는 자신의 카드 획득 여부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하수인과 스킬 카드 구분 없이 어떠한 형태로든 넣어서 전투에 임하는 것이 가능하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헬라'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 개임 챔피언 캐릭터 '바티칸'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기본적인 전투는 원형 형태의 칸을 돌면서 진행된다. 각각 반대 방향으로 돌고 한 바퀴를 돌았다는 걸 의미하는 본진에선 아이템을 구매해 자신의 챔피언을 강화 시킬 수 있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주사위로 이동을 하고 ‘마나’ 를 사용해 하수인을 칸에 배치하거나 스킬을 쓰게 된다. 사용 가능한 카드는 전장 입장 전 설정한 ‘덱’ 에서 무작위로 등장한다.




* 적의 하수인은 가능하면 빠르게 제압하는 것이 좋다.


간단해 보이는 구성이지만 전투는 나름 치밀하게 진행된다. 게임 내 모든 하수인은 칸을 지키는 역할 외에 부가적인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챔피언의 능력과 사용 가능 스킬, 그리고 진행 과정에 따라 다양한 조합 효과를 발동 시키기 때문에 다채로운 전략, 전술로 승화된다.


스킬 요소도 전투의 재미를 높여준다. 사용 가능한 스킬 카드는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히거나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적에게 부정적 효과를 주기도 한다.



* 성장을 위해선 카드 상점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DOL 내 전투는 하수인의 배치 상황과 진행 턴, 보유 아이템과 남은 카드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한다. 특징 상황에서는 예상을 깬 역전 등이 발동 되는 등의 재미도 뛰어나다.


다양한 전략 요소를 통해 실시간 1대1 대전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 DOL 게임은 올해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주요 게임 특징


▶보드 게임과 CCG 장르의 만남


<다이스 오브 레전드> 는 지역(칸) 을 차지하는 일종의 보드 게임 특징과 카드를 수집, 성장 시키고 다양한 덱을 구성해 싸우는 CCG(Collectible Card Game)의 특징을 결합 시킨 게임이다. 두 장르의 재미 요소를 더해 작은 화면에서도 폭넓은 전략 요소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쉬운 규칙, 빠른 전개, 턴 방식의 묘미


전투는 쉬운 조작과 규칙으로 진행된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맞춰 주사위 이동을 하고 무작위로 배분 되는 카드 중 자신의 마나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하면 된다. 턴 방식 전투지만 높은 자유도를 제공해 유저가 생각하는 여러 전략을 쉽게 다룰 수 있게 하고 있다.


▶전장의 동반자 하수인과 마법


<다이스 오브 레전드> 속 카드는 지역을 장악하는 하수인과 챔피언이 직접 사용하는 스킬로 구분된다. 카드마다 달라진 속성을 보유하고 있고, 게임 내 여러 상황에 맞춰 특성이 변화하도록 제작돼 다양한 조합을 유도한다. 수집에 따른 직관적인 성장 요소도 특징이다.


▶전 세계 유저와 벌이는 실시간 대전


유저는 <다이스 오브 레전드> 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유저들과 대결할 수 있다. 자신의 등급에 따라 맞춤형 상대방이 결정되고, 오랜 경험을 통한 안정적 서버 운영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쾌적한 대결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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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 국내 게임 개발자 위한 'UE4Jam 코리아' 개최

매니아 소식 2018.07.17 15:03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 는 언리얼 엔진 4 를 사용하는 국내 게임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게임잼, 'UE4Jam 코리아' 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래머, 아티스트, 기획자 등 다양한 게임 직군의 개발자들이 한 팀을 이뤄 제한된 시간, 주제 그리고 조건에 맞춰 창의적인 언리얼 엔진 프로젝트를 개발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UE4Jam 코리아 2018' 의 주제는 7월 20일 언리얼 엔진 카페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언리얼 엔진 4 를 사용하는 게임 개발자라면 최대 5인까지 팀을 구성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출 작품은 템플렛 이상의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야 하며, 플랫폼의 구애 없이 모든 게임을 출품할 수 있다.



제출 기간은 7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이며 참가신청서와 프로젝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아이디어, 재미, 그리고 비주얼을 기준으로 한 심사를 거쳐 1~3등에게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80 Ti 그래픽카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8, LG전자 34인치 울트라와이드 게이밍 모니터를 각각 지급한다. 또한 응모방법에 따라 작품을 제출한 참가자 전원에게 언리얼 엔진 한정판 티셔츠가 제공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UE4Jam 코리아' 을 개최해 국내 언리얼 엔진 개발자들의 자유롭고 새로운 개발 시도를 격려할 계획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한국은 이미 10여 년 전부터, 언리얼 엔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게임들을 가장 먼저 만들어온 나라로 꼽힐 만큼 뛰어난 언리얼 엔진 개발자들이 많다." 며, "짧은 기간 내에 기획부터 테스트까지 모든 과정을 마쳐야 하지만 많은 개발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재기발랄한 프로젝트들을 선보여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UE4Jam 코리아' 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언리얼 엔진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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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만능 엔터테이너 정상훈 앞세워 ‘뮤 오리진2’ 알리기 나선다

매니아 소식 2018.06.01 10:30

웹젠(대표 김태영) 이 상반기 최대 기대작인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의 광고모델로 배우 정상훈을 섭외했다. 드라마는 물론 뮤지컬, 코미디까지 여러 연예영역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는 배우 정상훈의 연기력과 재능을 활용한 광고소재를 발굴해 ‘뮤 오리진2’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웹젠은 전작인 ‘뮤 오리진’ 을 출시하면서 “게임네트워크로 연결된 온라인세상을 함께 즐긴다.” 는 MMORPG 의 특징을 ‘함께하자’ 라는 광고문구에 녹이고, 배우 장동건을 앞세운 ‘공감 캠페인’ 을 진행해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전작 ‘뮤 오리진’ 은 출시와 동시에 모바일 MMORPG 중 최초로 국내 모든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후속게임인 이번 ‘뮤 오리진2’ 의 광고 역시 전편의 ‘공감 캠페인’ 의 연장선에 있다. 웹젠은 생활 주변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여러 소재에 배우 정상훈의 코믹한 연기를 더해 무겁지 않게 다가가면서 게이머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현재 웹젠은 신작 ‘뮤 오리진2’ 의 6월 4일 출시를 앞두고 개발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뮤 오리진2’ 는 구글(안드로이드) 및 애플(iOS) 기반 기기를 대상으로 동시에 출시된다.


‘뮤 오리진2’ 출시 후 게임 내에서 여러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정식서비스 사전예약 이벤트는 서비스 직전(6월 3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오늘(6월 1일) 현재 ‘뮤 오리진2’ 의 사전모집 이벤트 참가자는 158만명을 넘어섰다.




웹젠의 ‘뮤 오리진2’ 는 MMORPG 의 가장 큰 재미요소인 성장 및 협력, 대립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모바일 MMORPG 에서는 처음으로 활동 서버 밖으로 게임 공간을 넓힌 ‘어비스’ 도 구현했다.


게이머들은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를 벗어나 상시 존재하는 독립된 공간인 ‘어비스’ 를 왕복하면서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들을 ‘크로스월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한편, ‘뮤 오리진2’ 의 공식카페에서는 추첨을 거쳐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게임카페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웹젠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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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신작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6월 4일 정식서비스 시작

매니아 소식 2018.05.23 11:55

- 5/23, 웹젠 공식카페 등에서 6월4일 ‘뮤 오리진2’ 정식서비스 일정 공지

- ‘뮤 오리진2’, 안드로이드 및 iOS 동시 출시 예정/ 현재 사전예약자 149만명 넘겨

- 서버들의 중간세계 ‘어비스’ 도입, 서버 밖으로 게임공간과 콘텐츠의 개념 확장 첫 시도



웹젠(대표 김태영) 이 상반기 최대 기대작인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의 정식서비스를 오는 6월 4일 시작한다. 오늘(5월 23일)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뮤 오리진2’ 의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를 통해 오는 6월 4일부터 시작되는 정식서비스 일정을 공지했다.


정식서비스는 구글(안드로이드) 및 애플(iOS) 기반 기기에서 동시에 시작된다. 정식서비스 사전예약 이벤트는 서비스 직전까지 계속 진행된다. 오늘(5월 23일) 현재 웹젠 ‘뮤 오리진2’ 의 사전모집 이벤트 참가자는 149만명을 넘어섰다.




웹젠의 ‘뮤 오리진2’ 는 MMORPG 의 가장 큰 재미요소인 성장 및 협력, 대립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모바일 MMORPG 에서는 처음으로 활동 서버 밖으로 게임 공간을 넓힌 ‘어비스’ 를 구현했다.


게이머들은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를 벗어나 상시 존재하는 독립된 공간인 ‘어비스’ 를 왕복하면서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들을 ‘크로스월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지난 5월 2일 마무리된 ‘뮤 오리진2’ 비공개테스트의 참가자들은 설문조사에서 콘텐츠 간의 끊임없는 순환구조와 서버안정성, UI(사용자환경, User Interface) 및 그래픽 등 게임의 전반적인 시스템에 대해 높은 점수를 매겼다.



 


또한, ‘뮤 오리진2’ 에서는 길드원들이 협력해 같이 성장하고 타 길드들과 대결하는 GvG(길드대항, Guild versus Guild) 컨텐츠들도 전편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한편, 웹젠은 정식서비스 전인 6월 3일까지 ‘뮤 오리진2’ 공식카페 회원들에게 추첨을 거쳐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게임카페 이벤트도 준비했다.


  


전작 ‘뮤 오리진’ 은 MMORPG 중 최초로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지난 4월 28일 출시 3주년을 맞은 지금도 활발히 게임 콘텐츠와 이벤트가 업데이트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모바일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웹젠 ‘뮤 오리진2’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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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포텐 82화 게스트데이트-코스프레 크리에이터 '빙유카' 님

매니아 UCC 2018.05.09 16:29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3174340




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3174373


1부 : 오프닝 & 빙유카 님 프로필 토크

2부 : 빙유카 님의 덕질역사 토크 & 엔딩


오덕계의 게스트와 본격 덕질토크하는 ‘게스트데이트’ 시간입니다!


포인트 1) 사실 코스프레보다 요리가 자신있다!

포인트 2) 빙유카 님 적극 추천 웹툰, 웹소설 작품

포인트 3) 그녀와 함께 떠나보는 코스프레 시간탐험

포인트 4) 레이나 님의 빙유카 님에 대한 충성심


DJ : B.k Mania & 코스어 Reina

촬영, 편집 : B.k Mania

게스트 : 코스플레이어 겸 제작자 '빙유카' 님


코스프레 제작 및 마케팅 문의

빙유카 메일 kain20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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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 게임 콘텐츠 호평 받으며 비공개테스트 마무리, 사전예약자 100만명 넘겨

매니아 소식 2018.05.03 14:30

웹젠(대표 김태영) 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를 마무리했다. 어제(5월 2일) 사전모집과 추첨을 거쳐 선정한 5천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7일동안 진행한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마쳤다.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에서 서비스 안정성과 추가 개발사항 등을 확인했으며 개발 보완을 거쳐 이르면 상반기 내로 ‘뮤 오리진2’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웹젠은 현재 정식서비스 회원 사전모집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고, 오늘(5월 3일) 기준 사전모집 이벤트 참가자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뮤 오리진2’ 는 MMORPG 의 가장 큰 재미요소인 성장 및 협력, 대립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모바일 MMORPG 에서는 처음으로 ‘크로스월드’ 시스템을 구현해 기존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들 보다 한 발 먼저 ‘MMORPG 2.0’ 를 내세웠다.


특히, 크로스월드 시스템에서는 완전히 독립된 세계로 기획된 ‘어비스’ 가 핵심으로, 게이머들이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와 ‘어비스’를 왕복하면서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들이 즐길 거리로 구현돼 있다.


기존 MMORPG 에서 자신의 서버에 한정됐던 게이머의 게임공간은 ‘뮤 오리진2’ 에서 ‘어비스’ 와 각 서버들이 이어지면서 서버 밖으로 확장됐고, 이에 따른 콘텐츠들도 더욱 다양해 졌다.


  


또한, ‘뮤 오리진2’ 에서는 개인의 빠른 성장 속도만이 아니라, 길드원들이 협력해 같이 성장하고 타 길드들과 대결하는 GvG(길드대항, Guild versus Guild) 콘텐츠들도 크게 늘어났다.


이외에도 이번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들은 설문조사를 통해 콘텐츠 간의 끊임없는 순환구조와 서버 안정성, UI(사용자환경, User Interface) 및 그래픽 등 게임의 전반적인 시스템에 대해 높은 만족을 표했다.


한편, 웹젠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은 오는 4월28일 출시 3주년을 맞는 현재도 활발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모바일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 은 MMORPG 중 최초로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올라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모바일MMORPG 2.0,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웹젠 ‘뮤 오리진2’, 비공개테스트 시작/ 활동공간 확장 및 콘텐츠 확대로 ‘MMORPG2.0’ 시대 연다

매니아 소식 2018.04.26 11:19

웹젠(대표 김태영) 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오늘(4월26일) 부터 5월2일까지 7일동안, 사전모집과 추첨을 거쳐 선정한 5천명의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한다.


‘뮤 오리진2’ 는 MMORPG 의 가장 큰 재미요소인 성장 및 협력, 대립에 초점을 맞추고 여러 게임시스템들을 한단계 발전시키면서 모바일 MMORPG 에서는 처음으로 ‘크로스월드’ 시스템을 구현해 기존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들 보다 한 발 먼저 ‘MMORPG 2.0’ 를 내세웠다.


크로스월드는 완전히 독립된 하나의 세계로 구성된 ‘어비스’ 가 핵심으로, 게이머들이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와 ‘어비스’ 를 드나들며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뮤 오리진2’ 의 주요 콘텐츠 중 하나다.


기존 MMORPG 에서 자신의 서버에 한정됐던 게이머의 게임공간은 ‘뮤 오리진2’ 에서 ‘어비스’ 와 각 서버들이 이어지면서 서버 밖으로 확장됐고, 이에 따른 콘텐츠들도 더욱 다양해 졌다.


또한, ‘뮤 오리진2’ 에서는 개인의 빠른 성장 속도만이 아니라, 길드원들이 협력해 같이 성장하고 타 길드들과 대결할 수 있는 상당한 규모의 GvG(길드대항, Guild versus Guild) 컨텐츠들도 즐길 수 있다.



웹젠은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에서 서비스 안정성 등 게임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개발사항을 점검하고, 테스트결과에 따라 개발 보완을 거쳐 이르면 상반기 내로 ‘뮤 오리진2’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테스트에 당첨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게임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증정한다. 공식 게임카페에 게임 체험 후기나 게임 공략을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공식카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한편, 웹젠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은 오는 4월28일 출시 3주년을 맞는 현재도 활발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모바일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 은 MMORPG 중 최초로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올라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사냥터 ‘크론성’ 오픈

매니아 소식 2018.04.20 17:24

펄어비스(대표 정경인) 의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 이 신규 사냥터 ‘크론성’ 을 오늘(20일) 오픈했다. 신규 사냥터 ‘크론성’ 은 강력한 몬스터가 출몰하는 상위 사냥터로 벨리아 마을 옆에 위치해 있다. 


차주 3개 지역이 추가될 예정인 ‘크론성’ 지역은 ‘크론성 입구’와 ‘크론성 순찰로’ 로 나뉘어져 있다. 이곳에 출몰하는 몬스터 처치 시 새롭게 추가한 신화 등급 장갑을 필드에서 획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캐릭터 성장의 재미를 극대화 할 ‘능력 개방’ 시스템도 추가했다. ‘능력 개방’은 일정 전투력에 도달하면 추가 능력치가 ‘버프 형태’ 로 적용되는 시스템이다. 이미 전투력을 달성한 전체 이용자에게도 소급 적용해 게임의 형평성을 높였다. 


또한 필드 PVP 로 긴장감을 높이는 무법자 모드의 시간제한이 해제됐다. 기존에는 이 모드를 특정시간에만 활성화할 수 있었지만, 업데이트 후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즐길 수 있다. 사냥 시 무법자 모드를 활성화하면 아이템 드롭 확률과 전투 경험치가 증가한다. 


  


원작 '검은사막' 의 인기 의상이었던 ‘자이언트의 고타렌사’, 동양의 중세 갑주를 형상화한 ‘무사의 서련방’ 등 신규 의상을 추가했다. 각 클래스별 한 벌씩 총 6개의 개성 넘치는 신규 의상을 만나볼 수 있다. 


그외 유저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한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파티 필드인 ‘용맹의 땅’ 기능이 개선되었으며, 기술 퀵슬롯 조작 방법을 변경할 수 있는 ‘전투 모드’ 를 추가했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 은 펄어비스가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 MMORPG 로 휴대용 기기의 한계를 뛰어넘은 그래픽과 호쾌한 전투 액션으로 앱스토어 1위, 구글스토어 2위를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미래의 쥬라기 테마파크! VR 게임 ‘ARK PARK’ 29일 국내 정식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3.29 15:09

공룡을 주제로 한 VR 게임 ‘ARK PARK’ 가 29일 PS VR 을 통해 국내에서 출시된다.


‘ARK PARK’ 는 유전 공학에 의해 공룡의 부활에 성공한 미래의 쥬라기 테마파크를 그리는 VR 게임이다. 미지의 공룡 세계에 떨어진 이용자들은 생존 기술을 통해 모험을 진행하는 동시에 공룡 유전자 조작을 얻어 인큐베이터에서 새로운 공룡을 부화할 수 있다.


이색적이고 짜릿한 쥬라기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면 ‘ARK PARK’ 를 체험할 필요가 있다.


[▲ 미래의 쥬라기 테마파크]


* 게임 준비


‘ARK PARK’ 는 탐험과 전투를 재미로 하는 VR 게임이다.


플레이하는 방식에 따라 VR 기기를 선택하면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조이스틱으로 컨트롤하고 헬멧을 통해 타켓팅을 할시 총기사용을 권장한다. 이 조합은 총기의 백프로 타겟율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컨트롤러를 사용할시 VR 안경의 해상도가 현실과 똑같이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해당 조합에 가장 어울리는건 칼이나 창 등 근거리용 장비다. 근거리용 장비의 가장 큰 장점은 공격속도에 따르는데, 빠른 공격일수록 많은 데미지를 넣을 수 있다.



  

 


* 협동 준비


게임의 전투는 협동위주로 진행된다. 근거리와 장거리 전투의 협력, 치밀한 방어 그리고 이 모든걸 커맨드하는 훌륭한 지휘관 이야말로 성공의 포인트다.


이외 협력모드는 적용된 데미지에 따라 최종 클리어 보상이 주어진다.



[▲ 함께하는 협동 전투]


* 전투 준비


치열한 야외에서 생존하는데 꼭 필요한 물건이 있다면 바로 무기다.


‘ARK PARK’ 에서 제조 가능한 무기는 주로 권총, 기관총, 칼, 창, 활 등 다섯 가지가 있다. 이중 기관총의 조작 난이도가 제일 낮고 데미지량도 괜찮은 반면 창은 근거리 원거리에 전부 적용되는 컨트롤을 요구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로 꼽힌다.


각 무기를 제조하기 위해 필요한 크리스탈, 귀금속 등은 던전을 통해 드랍할 수 있고 기타 가죽, 맹수이빨, 짐승발톱 등은 전투 클리어시 자동지급된다. 게임 후기 난이도에 따른 무기의 요구가 점차 까다로워지기 때문에 제작재료는 없어서 안될 필수 아이템이다.



[▲ 다양한 전투 무기]


* 던전 공략법


공룡들이 가진 다양한 공격 패턴을 익히고, 각 던전의 난이도에 따른 공략법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사항이다. 


침묵의 숲(쉬움) : 난이도가 높지 않으며 최종보스는 돌을 던지는 오랑우탄이다. 오랑우탄이 던진 돌은 총기로 부셔버릴 수 있다.


침묵의 숲(보통) : 쌍수총기로 커버할 수 있다. 최종보스는 분실할 수 있는 거대한 전달로 주요 공격은 독이다. 보스와의 거리를 유지할 것을 잊지 말자.


침묵의 숲(어려움) : 최종보스는 티라노사우루스다. 체력과 공격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강력한 무기가 없는 뉴비한테 다소 어려울 수 있으니 거리 코너쪽의 가스통을 폭파해 티라노사우루스에게 강력한 한방을 안기자.


  


안식의 땅(쉬움) : 중급이상의 무기를 사용하되 필요시 쌍수총기를 권장한다. 최종보스 카르노타우루스과의 충돌을 조심하라.


안식의 땅(보통) : 쉬움과 마찬가지로 보스 기가노토사우루스과의 충돌을 조심하라. 체력이 높아 보스 돌진후의 쿨타임을 노려 데미지를 넣어보자.


안식의 땅(어려움) : 최종보스는 침묵의 숲과 같은 티라노사우루스지만 그와 달리 약점을 넣어 공격을 중단시킬 수 있기에 그걸 노려보자.



[▲ 던전 보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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