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엠, 신개념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137개국 정식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1.09 10:21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 iOS용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137개국 정식 출시를 오늘(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전략 PvP 형태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인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체스와 장기처럼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 방식을 활용해 한 턴 내 어떤 조작과 플레이를 선보이는지에 따라 승패 여부가 판가름 나도록 유도했다.



특히 클래시 로얄, 하스스톤처럼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전략적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 33개국 오픈 베타, 그리고 10월부터 지금까지 진행된 얼리억세스를 통해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대전 게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수 밸런스 부분과 매치 메이킹 부분을 대폭 수정했으며, 편의성과 게임 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다양화 시켰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전략 게임이지만 액션성과 타격감을 강조한 대전 격투 게임 느낌을 주고 싶었다.” 며, “전 세계 정식 출시를 통해 많은 유저들이 이색적인 대전 전략 게임 캡슐몬 파이트의 재미에 빠졌으면 좋겠다.” 고 덧붙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캡슐몬 파이트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및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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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타게임즈, 모바일 SLG ‘마피아 시티’ 그랜드 오픈

매니아 소식 2018.09.03 15:32

▶ 도시의 권력 및 조직 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조직의 대립을 그려낸 모바일 SLG


▶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조직을 확장 시키기 위한 경쟁 세력과의 혈투


▶ 유니티 3D 엔진을 사용해 모바일 전략 게임의 약점을 보완한 고화질의 게임 화면


글로벌 게임기업 요타게임즈(대표 CAI HUALIN) 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SLG(시뮬레이션 게임) ‘마피아 시티’ 의 국내 그랜드 오픈을 지난 31일부터 실시했다고 금일(3일) 밝혔다.



현대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마피아 시티’ 는 식상한 삼국지와 판타지류의 게임이 아닌 개성넘치고 스타일이 잘 살아있는 마피아 조직 컨텐츠와 스토리를 바탕의 갱스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기존의 식상한 SLG 의 틀을 벗어나 새롭고 강인한 느낌의 게임을 원하는 유저들을 위해 개발됐다.


‘마피아 시티’는 도시의 권력 및 조직 세력을 확장을 위한 범죄 조직의 대립을 그려낸 게임으로 뛰어난 그래픽과 쉬운 조작, 다양한 전략성 컨텐츠로 무장했으며,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조직을 확장 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약탈과 경쟁 세력과의 혈투를 다양한 전략으로 실행하고 자신의 조직은 물론 형제를 맺은 타 유저와 협동해 타 조직을 장악할 수 있다.


  


특히, 자신과 힘을 합친 형제 조직들과 도시의 주요 시설을 공격할 수 있으며, 감옥과 은행은 물론 특정 단체의 건물 등을 파괴해 조직을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시청 등 주요 국가 권력에 대한 로비 등을 진행해 자신의 세력 영향력을 도시 전체로 퍼뜨려 장악할 수 있다.


‘마피아 시티’ 는 조직의 보스 스킬 트리부터 주요 세력에 투자를 통한 조직 버프 스킬과 공격, 방어, 이동, 속성 등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보석과 교환해 사용할 수 있는 총기와 탑승 장비 등의 아이템을 통해 경쟁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마피아 시티’ 는 유니티 3D 엔진을 사용함으로 모바일 전략 게임의 약점을 보완해 고화질의 게임 화면을 제공함은 물론 자신의 조직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확대 및 축소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미녀들과의 만남은 물론, 함께 여행을 가거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각종 총기류와 차량, 동네 건달 처치 등 다양한 컨텐츠가 마련돼 있다.


  


요타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준 한국 유저를 위해 한국형 신규 캐릭터와 건물 외형 등을 빠르게 추가할 예정이다.” 라며, “무더운 여름 시즌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오는 시점에 남자들의 진한 의리와 거대한 조직들간의 혈투를 경험할 수 있는 ‘마피아 시티’ 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한편, ‘마피아시티’ 는 30만명 이상의 유저가 사전예약에 참여해 20만 사전예약 달성 미션 성공을 기념해 200골드와 자원 1M, 현금 1M 등 푸짐한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피아 시티’ 의 공식 홈페이지(http://mafia.yottagames.com) 및 공식 카페(https://goo.gl/j3Fgw6)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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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운명과 선택의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매니아 특집뉴스 2018.08.30 18:59

국내 개발사 올엠(대표 이종명)에서 제작 중인 모바일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이하 DOL) 가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르인 실시간 1대1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각각의 유저가 전투를 진행하는 챔피언 1명과 이를 지원하는 10장의 카드를 가지고 대결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식 이미지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보드 게임 장르와 전략적 카드 장르를 결합 시켜 독특한 형태의 실시간 대전을 경험하게 해준다.


유저는 게임 내에 준비된 5명의 각각의 특성을 가진 챔피언 중 한 명과 다양한 특징과 속성을 가진 수십 종의 카드 중 10장의 카드를 선택해 전투에 임하게 된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코코'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개성 넘치는 5종의 챔피언이 준비돼 있다. 각각 능력과 성향이 다르다.


전투에 들고 나갈 수 있는 10장의 카드는 자신의 카드 획득 여부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하수인과 스킬 카드 구분 없이 어떠한 형태로든 넣어서 전투에 임하는 것이 가능하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헬라'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 개임 챔피언 캐릭터 '바티칸'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기본적인 전투는 원형 형태의 칸을 돌면서 진행된다. 각각 반대 방향으로 돌고 한 바퀴를 돌았다는 걸 의미하는 본진에선 아이템을 구매해 자신의 챔피언을 강화 시킬 수 있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주사위로 이동을 하고 ‘마나’ 를 사용해 하수인을 칸에 배치하거나 스킬을 쓰게 된다. 사용 가능한 카드는 전장 입장 전 설정한 ‘덱’ 에서 무작위로 등장한다.




* 적의 하수인은 가능하면 빠르게 제압하는 것이 좋다.


간단해 보이는 구성이지만 전투는 나름 치밀하게 진행된다. 게임 내 모든 하수인은 칸을 지키는 역할 외에 부가적인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챔피언의 능력과 사용 가능 스킬, 그리고 진행 과정에 따라 다양한 조합 효과를 발동 시키기 때문에 다채로운 전략, 전술로 승화된다.


스킬 요소도 전투의 재미를 높여준다. 사용 가능한 스킬 카드는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히거나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적에게 부정적 효과를 주기도 한다.



* 성장을 위해선 카드 상점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DOL 내 전투는 하수인의 배치 상황과 진행 턴, 보유 아이템과 남은 카드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한다. 특징 상황에서는 예상을 깬 역전 등이 발동 되는 등의 재미도 뛰어나다.


다양한 전략 요소를 통해 실시간 1대1 대전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 DOL 게임은 올해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주요 게임 특징


▶보드 게임과 CCG 장르의 만남


<다이스 오브 레전드> 는 지역(칸) 을 차지하는 일종의 보드 게임 특징과 카드를 수집, 성장 시키고 다양한 덱을 구성해 싸우는 CCG(Collectible Card Game)의 특징을 결합 시킨 게임이다. 두 장르의 재미 요소를 더해 작은 화면에서도 폭넓은 전략 요소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쉬운 규칙, 빠른 전개, 턴 방식의 묘미


전투는 쉬운 조작과 규칙으로 진행된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맞춰 주사위 이동을 하고 무작위로 배분 되는 카드 중 자신의 마나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하면 된다. 턴 방식 전투지만 높은 자유도를 제공해 유저가 생각하는 여러 전략을 쉽게 다룰 수 있게 하고 있다.


▶전장의 동반자 하수인과 마법


<다이스 오브 레전드> 속 카드는 지역을 장악하는 하수인과 챔피언이 직접 사용하는 스킬로 구분된다. 카드마다 달라진 속성을 보유하고 있고, 게임 내 여러 상황에 맞춰 특성이 변화하도록 제작돼 다양한 조합을 유도한다. 수집에 따른 직관적인 성장 요소도 특징이다.


▶전 세계 유저와 벌이는 실시간 대전


유저는 <다이스 오브 레전드> 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유저들과 대결할 수 있다. 자신의 등급에 따라 맞춤형 상대방이 결정되고, 오랜 경험을 통한 안정적 서버 운영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쾌적한 대결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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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타워디펜스 SLG ‘디펜스어벤저’, 사전예약자 20만 명 돌파!

매니아 소식 2018.07.24 10:45

트리포드(대표 장민호) 는 차세대 타워디펜스 SLG ‘디펜스어벤저’ 의 사전예약 이벤트 참여자가 20만 명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디펜스어벤저’ 는 타워디펜스와 클래시오브클랜 같은 전략이 조합된 게임으로 디펜스게임 최초의 유닛 인첸트와 타워 성장 트리 시스템을 통해 군대를 강화시켜 다른 유저를 약탈하거나 복수하는 멀티플레이가 특징이다.


‘디펜스어벤저’ 는 사전예약을 통해 고대등급 유닛인 다크나이트와 보석 200개를 제공하고 있다. 사전예약은 디펜스어벤저의 공식 사이트(http://defenceavenger.didim365.com), 예약탑10, 헝그리앱 모비, 코드뱅크, 게임팻, 쿠폰일퀘, 캐시슬라이드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구글 기프트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트리포드 측은 “게임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동종 장르 게임들의 선례를 봤을 때 20만은 유의미한 수치라 고무적인 분위기다.” 라며, “디펜스어벤저는 8월 초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관계자 모두 최선을 다해 완성도 높은 게임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 라고 전했다.


‘디펜스어벤저’ 의 사전예약은 안드로이드(AOS) 및 애플(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출시 전까지 진행하며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카페(https://cafe.naver.com/caravanwa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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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L, 경기장 현장방문 관람객에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 팩' 증정

매니아 소식 2018.07.19 14:12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의 실시간 전략(RTS) 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 e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orea StarCraft League, KSL) 의 성공적인 개막을 기원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 컴플리트 팩을 증정한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 팩은 작년 8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출시에 맞춰 특별히 한국에서만 제작된 박스 제품으로 게임 코드 외에 마우스패드, 기념 엽서, 스티커 등 다양한 선물들을 담고 있다. 7월 19일 개막전을 포함, 이후 첫 2주간 KSL 경기장을 방문해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모든 관람객들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 팩을 개막 축하 기념 선물로 받게 된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 팩은 별도로 판매되지 않는, 특별 제작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직 구매를 하지 못한 팬들에게는 스타크래프트를 기념할 소장품을 획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관람객을 위한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늘 시작된 본선 16강 경기부터 앞으로 진행될 모든 KSL 시즌 1 경기 현장에서는 추첨을 통해 킹스톤 테크놀로지의 게이밍 브랜드 하이퍼엑스(HyperX) 의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KSL 본선 경기 입장권은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 티켓링크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7월 19일과 20일에 예정되어 있는 A조와 B조 경기 입장권은 현재 판매 중이며 경기 시작 1시간 전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입장권  현장 판매는 불가능해 직접 관람을 희망하는 팬들은 사전에 입장권 구매를 완료해야 한다. 7월 26일부터 시작되는 C조와 D조 경기 입장권도 현재 판매 중이다. 입장권 구매 시 참고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티켓링크 구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7월 19일 개막전의 1경기는 ‘Last’ 김성현 선수와 ‘Mini’ 변현제 선수가 장식하며 이어지는 2경기에는 ‘Movie’ 진영화 선수와 ‘Rain’ 정윤종 선수의 경기가 진행된다. 7월20일 B조 첫 경기에는 ‘Snow’ 장윤철 선수와 ‘Shine’ 이영한 선수의 경기가 1경기로 열리며, 이어지는 2경기에는 ‘Sharp’ 조기석 선수와 ‘Sea’ 염보성 선수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트위치로 독점 생중계되는 뷰 포인트 스토어도 운영된다. 트위치에 로그인 한 후 스타크래프트 채널 채널을 팔로우하면 본인 채널 아이디로 800포인트가 적립이 되고, 시청 시간 10분 마다 100포인트가 적립된다. 누적된 포인트는 스트림 엘러멘츠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티셔츠, 블리즈컨 구디백, 셔츠, 스타크래프트 20주년 모자 등 블리자드가 제공하는 다양한 제품들로 교환할 수 있다.


 

KSL 은 블리자드가 직접 운영하는 전세계 최고 수준의 스타크래프트 프로 선수들이 대결하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다. 치열한 경쟁의 장이 될 KSL 은 올해 두 개의 시즌으로 운영되며, 전세계 e스포츠의 중심지인 대한민국 서울에서 진행된다. 


모든 경기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치 채널에서 한국어와 영어로 생중계되며 KSL 대진표, 조별 일정, 지난 경기 결과 등 KSL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새롭게 개선된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현장에서 선물로 증정되는 제품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 팩 일반판으로 예약 구매 특전으로 제공된 건물 스킨은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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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美 콘텐츠 시장서 활로 모색 위한 연결고리 찾다

매니아 소식 2018.07.16 10:39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 미국비즈니스센터는 현지시간으로 12일 미국 LA 마지아노스(Maggiano’s) 에서 국내 콘텐츠 기업의 현지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글로벌 엔터 비즈니스 교류회’ 를 개최했다.


이 날 교류회에는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넥슨, 게임빌·컴투스, 넷마블을 비롯해 SM, YG 등 국내 기업과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강자로 손꼽히는 디즈니, 드림웍스, 파라마운트, 비키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美진출 국내기업·LA 엔터산업 관계자·유관기관 간의 파트너십 공고화


이번 행사에는 ‘게임 IP를 활용한 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등 OSMU(One Source Multi Use) 확장 전략’ 을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마련됐다. ‘넥슨’ Yoonmi Park 팀장, ‘게임빌·컴투스’ Casey Lee 부지사장, ‘넷마블’ 심철민 법인장, ‘펄어비스’ 진정희 이사 등 주요 패널이 참석해 각 사가 보유한 IP와 현지 생존전략을 소개했다.


더불어 미국 진출의 대표 성공사례로 평가받는 ‘메이플 스토리2’, ‘자이언트 워’, ‘배틀 그라운드’ 등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되짚으며 참가자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다.


  


현장에 참석한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thers) 관계자 미셸 카네코(Michelle Kaneko) 는 “LA는 모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수도” 라 강조하며, “이곳에서 다양한 장르 간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현지 게임 IP산업이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토크콘서트 종료 후 마련된 비즈니스 교류회에서는 참가자들 간 정보 교환과 산업 동향 파악을 위한 네트워킹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지경화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 콘텐츠 업계의 핵심 바이어 DB 를 구축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 추진될 각종 행사에 이들을 초청해 우리 기업들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적극 활용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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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카 격투가 신규 전직 ‘스팀 워커’ 업데이트 실시

매니아 소식 2018.07.12 10:37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초액션 온라인 게임 ‘크리티카’ 유저들을 위해 격투가 캐릭터의 신규 전직 ‘스팀 워커’ 을 추가 한다고 오늘(12일) 밝혔다.


게임 내 인기 캐릭터 격투가의 전직으로 등장하게 된 ‘스팀 워커’ 는 몸에 부착된 출력 장치를 이용한 발차기 중심의 ‘강화 인간’ 으로 현란한 근접 기술과 빠른 이동기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다리에 부착된 ‘플로우 컨트롤’ 은 버프를 중첩하는 시스템으로, 스킬 사용 시 생성되는 스텍을 최대 10개까지 중첩해 캐릭터의 액션을 강화 시킬 수 있다.


특히 스텍이 최대 충전 상태가 된 경우 스팀 워커의 모든 공격 스킬이 2배의 데미지를 줄 수 있도록 강화되며, 크리티컬 데미지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한다.



이와 함께 플레이 한만큼 꾸준히 능력을 올릴 수 있는 신규 슬롯 ‘탈리스만의 장비’ 와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신규 스테이지 ‘패잔병의 군영’ 이 추가된다. 


탈리스만의 장비는 유저가 게임 플레이로 획득한 경험치를 포인트로 환산, 원하는 능력치를 선택해 성장 시키는 아이템이다. 다양한 보상이 마련돼 있는 패잔병의 군영은 70레벨 유저를 위한 스테이지로 하루 2번 입장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강화 전승 기능 업그레이드와 아바타 소지품 창 확장 등의 유저 편의 기능도 개선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http://www.kritika.com) 및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hoKritika) 과 트위터(https://twitter.com/kritika_cake2)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크리티카는 초액션이라는 키워드처럼 통쾌하고 빠른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액션 온라인 게임이다. 현재 국내는 물론 북미와 유럽에서 서비스 되고 있으며, 모바일 버전 역시 출시돼 호평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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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일게임즈, 모바일 MMORPG ‘가이아’ 5월 24일 정식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5.24 11:57

스네일디지털 코리아 유한회사(대표 LU XING, 이하 스네일게임즈) 는 24일, 자사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MMORPG ‘가이아’ 의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와 원스토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판타지 MMORPG ‘가이아’ 는 5월 24일부터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통해 게임앱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한다.




스네일게임즈 ‘리니지2: 혈맹’ 개발팀이 선보이는 신작 ‘가이아’는 파티플레이, 진영전, 길드전, 공성전 등 대규모 전투를 지원하는 판타지 MMORPG 게임으로 이용자는 두 개 진영의 ‘인간’, ‘엘프’, ‘드워프’, ‘야만인’ 총 4가지의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는 전략과 협력이 살아있는 다양한 전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육지를 질주하고 하늘을 비행하는 탈것을 조작하여 블록버스터급 전투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스네일게임즈는 ‘가이아’ 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유료 캐쉬 아이템을 전폭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가이아’ 는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과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snailgaia)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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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소프트 런칭 실시

매니아 소식 2018.05.24 11:31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 는 모바일 전략 MMO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이 소프트런칭을 시작했다고 24일 전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은 1995년에 처음 출시되어 2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국산 명작 시리즈, ‘창세기전’ 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바일 전략 MMORPG 게임이다.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 다수의 인기 타이틀로 유명한 김태곤 상무가 게임 개발을 이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창세기전’의 고유의 세계관, 등장 인물 및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 길드 단위로 대규모 전쟁을 벌이는 콘텐츠를 구현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은 게임 내에서 비공정 업그레이드, 영웅 육성 및 강화를 통해 군비를 증강하여 길드 단위의 대규모 전쟁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영웅의 속성과 스킬, 마장기 시스템으로 수준 높은 전략성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에는 다양한 스토리 모드가 소개된다. ‘창세기전’ 고유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전개되는 메인스토리 외에도 주요 영웅과 새로운 콘텐츠로 구성된 ‘서브 스토리’ 및 전 서버의 유저가 직접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커스텀 스토리’ 모드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유사 장르에서 볼 수 없었던 주식시스템은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게임 내에서 실제와 같은 주식 공모와 거래를 통해 재화를 획득하고 새로운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등 다양한 경제 활동이 가능하다.


이번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의 소프트 런칭은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및 싱가폴 총 4개 국가에서 실시된다. 조이시티는 소프트 런칭 이후 안정성을 검증한 후 글로벌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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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지지 헌터스, HOT6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 1 프로투어 결승진출 이벤트 진행

매니아 소식 2018.05.16 10:49

세계 최대 e스포츠∙게임 전적 데이터 서비스 기업 오피지지(OP.GG, 대표 박천우, 최상락) 의 글로벌 e스포츠 구단 'OP.GG GAMING(이하 오피지지 게이밍)' 은 16일, 구단 소속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PUBG)’ 팀 ‘OP.GG PUBG Hunters(이하 오피지지 헌터스)’ 의 결승전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OP.GG PUBG Hunters 결승 진출을 축하해 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피지지 헌터스는 대회 중 변경된 규정으로 전략을 새롭게 구성하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9일 ‘HOT6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 1 프로투어(이하 HOT6 PSS S1)’ 최종진출전에서 10위를 기록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OP.GG PUBG Hunters 결승 진출을 축하해 주세요~” 이벤트는 페이스북의 ‘오피지지 게이밍 페이지’ 를 통해 진행되며, 해당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후 이벤트 글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6일(수요일) 10시부터 19일(토요일) 15시까지 계속되며, 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21일(월요일) 12시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들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원 권을 선물한다.




정지호 오피지지 게이밍 총괄이사는 "먼저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결승 진출에 성공한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며, "결승전 무대는 20팀이 대결하기 때문에 오피지지 헌터스의 공격성을 매우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력하고 확실한 공격력으로 대회 우승은 물론, 최다킬도 거머쥐겠다." 고 전했다.



  



한편, ‘HOT6 PSS S1’ 결승전은 오는 19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결승 진출전 상위 10위 안에 든 팀들과 최종 진출전을 통과한 10개 팀 등 총 20개 팀이 5라운드로 최종 우승을 가린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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